플레이리스트 / 라 캄파넬라 La campanella by 랑랑 Lang lang
비오는 날, 오랜만에 클래식 <Source by newyorkclassicalreview> 오늘은 일하면서 랑랑의 앨범을 듣고 있다. 아침 출근길 클래식 FM에 la campanella가 나와서 생각이 나서 랑랑의 앨범을 찾아서 듣고 있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클래식 좀 아는 것 같지만, 사실 랑랑도 이름과 얼굴 정도만 알지 잘 모른다. 클래식도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쇼팽이나 리스트같은 피아노 곡들을 좀 좋아한다. <Source by apple music> 2011년 발매된 <Liszt, my piano hero, Valery Gergiev Vienna Philharmonic>라는 앨범에 실려 있다. 이 앨범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랑의 꿈도 같이 들어 있네. 오늘 마침 날씨가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피아노 선율이 참 잘 어울린다. 라 캄파넬라는 작은 종이라는 뜻이고, 이 곡은 연습곡이니까, 멜로디가 어떤 의미인지, 어떤 분위기인지 잘 모르겠다. 작은 종이라고 하니까 피아노 선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