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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읽 31/ 컬러애 물들다

 내돈내읽 31/ 컬러애 물들다

Pink flamingos and the yellow pages 한국말 제목은 '컬러愛 물들다' 검색할 때는 그냥 '컬러애 물들다'라고 해도 무방하다. 검색창 오피셜 정보에도 그냥 한글 '애'로 사용하고 있다.

뜬금없는 얘기지만 이런 디테일 하나 하나가 검색하는데는 큰 차이가 난다. 굳이 한자를 사용하지 않았어도 좋았을 거 같다는 쓸데없는 생각...

궁금해서 원제를 찾아보니, 영문 원제는 'Pink Flamingos & the Yellw Pages'이다. 플라밍고와 옐로우 페이지 얘기도 책에 나오지만 책 전체를 아우르는 키워드는 아니므로 영문 제목도 좀 아쉽기는 하다.

오히려 'the surprising behind the colors of our world'가 더 책의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는 듯.. 책의 저자는 Bob Hamly는 사람으로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아티스트, 작가라고 한다.

흥미롭기는 하지만, too much color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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