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트레이너, 또 샀다 작년에 버건디컬러 샀었는데, 운동화 같은 걸로 또 샀다. 나이키 와플트레이너2라는 모델인데, 그럭저럭 편하고 무난하다.
나이키를 좋아하는 편인데, 내가 나이도 있고, 데일리로 신을 목적이다 보니, 디자인이 너무 유니크한 것은 조금 신기 부담스러운데, 이 신발은 그냥 무난하다. 예전에는 데일리로 컨버스를 주로 신었는데, 나이드니까 컨버스보다는 운동화가 제일 편하다.
편하면 장땡이지 뭐. 그래서 그 후 코르테즈를 많이 신었는데, 요즘은 코르테즈가 잘 나오지 않는다.
단종인건지 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작년에 처음 사게된 신발이 와플트레이너2였다.
디자인도 무난하고, 편해서 데일리로 신고 있는 중에, 마음에 들어서 다른 컬러로 하나 더 사게 되었다. 이제 여름이니까, 조금은 튀는 색이지만 한 번 도전.
블루와 옐로우. 아 너무 예쁜 것.
ㅋㅋ 신발끈이 파란색이 여분으로 같이 들어있다. 갈아 끼는 것도 귀찮고, 흰색이 더 예쁘니 그냥 신는걸로...
와플 트레이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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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 나이키 와플트레이너2, 편한 데일리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