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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 이행검토서, 준공 전 이라면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준공준비를 하시다 보면 챙겨야할 서류들이 참 많죠..? 이플러스랩에 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각종 본인증과 에너지절약계획 이행검토서에 대해 많이 물어보십니다. "이행검토서는 시공사가 작성을 하나요?" "감리자가 작성을 하나요?" "감리자가 해본 적 없다는데..." "점수 검토는 어떻게 해야하죠?" .... ... .. . 오늘은 이런 질문들에 대해, 에너지절약계획서 이행검토서의 법적 근거와 작성 방법, 작성 시 자주 발생하는 이슈까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플러스랩의 이행검토서 작성가이드라인 배포 및 비용 할인 에너지절약 이행검토서 작성가이드 발행, 이행검토서 작성 할인 중 이행검토서의 법적 근거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24조는 이렇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① 허가권자는 건축주가 에너지절약계획서 및 설계 검토서의 작성내용을 이행하도록 허가조건에 포함하여 허가한다. ② 작성책임자(건축주 또는 감리자)는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신청하는 경우 별지 제3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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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건축물도 신재생 비율이 있다고? 연면적 / 세대수 별 비율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민간건축물의 경우에도 일정 규모 이상이면 신재생에너지 설치가 의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많은 분들이 “공공건축물만 해당된다”고 오해하시지만, 각 지자체별 기준에 의해 연면적 및 세대수에 따라 민간도 의무 설치 대상에 포함됩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민간건축물 신재생 설치 의무화, 왜 중요한가요? 최근 인허가 과정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 “우리 건물은 민간인데 신재생 설치 안 해도 되죠?” 하지만 법적 기준은 단순합니다. 연면적 규모가 3,000 이상, 세대수 30세대 이상 이면 의무 적용 그 미만은 자율입니다. 민간건축물 규모별 적용 구분 일반적인 지자체별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상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지자체가 규모를 산정하는 기준은 유사함으로, 아래 내용은 대표적으로 서울시 기준을 정리하였습니다. 구분 주거 비주거 [가] 1,000세대 이상 연면적의 합계 10만 이상 [나] 300세대 이상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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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사례#2 - 경기도 소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사례 두 번째 이야기를 공유드리려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뢰해주신 설계사무소에서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처음 접하신 담당자님께서 블로그를 통해 문의를 주셨던 케이스였습니다. 사실 에너지절약계획서는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이때 어떤 컨설턴트를 만나느냐에 따라 추후 진행하는 프로젝트까지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초기 단계부터 꼼꼼하게 검토하고, 협의 과정까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프로젝트가 흔들리지 않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자체 기준 확인 해당 프로젝트는 경기도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건축물입니다. 연면적은 3,000 미만으로, 녹색건축인증이나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 대상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다만, 에너지성능 부문에서 68점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요구하는 성능지표 점수에 따라 외벽·지붕·바닥의 열관류율 성능을 어느 수준까지 확보해야 하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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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인증, 제로에너지 인증 수수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건축 프로젝트를 준비하다 보면 설계비나 공사비를 대략적으로 산정해야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빠지지 않고 함께 검토되는 것이 바로 “에너지효율등급이나 제로에너지 인증 수수료는 어느 정도일까?” 하는 부분인데요. 특히 입찰이나 초기 계획 단계에서 자주 문의되는 만큼, 오늘은 공식적으로 정해진 인증 수수료 기준을 안해 드리겠습니다. 에너지효율등급·제로에너지 인증 수수료 제도 배경 인증 수수료는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에 관한 규칙」과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산정되며, 예비인증과 본인증 수수료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또한, 수수료는 건축물의 전용면적 합계(또는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 따라 차등 부과됩니다. 주거용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기숙사 제외) 전용면적 합계 인증 수수료 85 미만 500,000원 85 이상 ~ 135 미만 700,000원 135 이상 ~ 330 미만 800,000원 330 이상 ~ 660 미만 900,000원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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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수수료(예비/본), 이렇게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녹색건축인증(G-SEED) 수수료는 생각보다 계산 방식이 복잡합니다. 인건비, 기술경비, 간접경비, 기타경비가 모두 포함되고, 여기에 연면적·세대수·용도별 할증률까지 적용되기 때문에 직접 계산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사업준비 단계에서 직접적으로 인증기관에 수수료 산정을 요청해도 괜찮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수수료 산정 시트를 활용도 가능합니다. 녹색건축인증 수수료 산정 구조 기본 공식 : 인건비(A) + 기술경비(B) + 간접경비(C) + 기타경비(D) 주거용은 면적·세대수 기준에 따라 할증률 적용 비주거용은 연면적에 따라 구간별 할증률 적용 공동주택은 면적/세대수 중 낮은 금액 기준으로 산정 이론적으로는 이렇게 나뉘지만, 실제로는 계산식이 길고 복잡해 현장에서 직접 산정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GSEED 인증심사수수료 | 이플러스랩 친환경건축 전문 컨설팅 GSEED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녹색건축인증 수수료는 녹색건축인증 공식 홈페이지 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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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경사벽체는, 외벽vs지붕 어떤걸 적용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서울 시내를 걷다 보면, 상층부가 경사지게 설계된 건물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건축법상 일조권·사선제한 규정 때문인데요. 문제는 이렇게 경사진 벽체가 단열 기준상 지붕인지 외벽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6조 제1항을 기준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지붕과 외벽 구분은 어떻게 할까?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6조 제1항에서는 지붕과 외벽의 구분을 다음과 같이 규정합니다.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가 70도를 초과하는 경우 → 외벽으로 간주 가능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가 70도 이하인 경우 → 지붕으로 간주 즉, 경사지붕이라 하더라도 경사가 급해 70도를 넘으면 외벽 단열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경사지붕과 외벽의 구분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왜 이 기준이 중요한가? 단열 성능 검토 시 외벽과 지붕은 적용되는 열관류율 기준값이 다릅니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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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허가일 기준에 따른 성능지표(EPI) 점수표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바로 설계 검토서(별지1·서식1)입니다. 설계검토서에는 크게 두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무사항 충족 여부 에너지성능지표(EPI) 점수표 오늘은 사전검토 단계부터 바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허가일 기준으로 적용되는 설계검토서 연혁과 성능지표(EPI) 점수표를 정리해드립니다.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업체 하단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허가일 기준 설계 검토서 적용 정리 허가일 기준 적용 고시 설계 검토서 서식명 2015.05.29 ~ 2015.08.16 제2014-957호 [제2014-957호] 설계 검토서 2015.08.17 ~ 2015.12.31 제2015-596호 [제2015-596호] 설계 검토서 2016.01.01 ~ 2016.12.20 제2015-1108호 [제2015-1108호] 설계 검토서 2016.12.21 ~ 2017.06.19 제2016-9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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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면 2m 초과 단열조치 예외, 열관류율 계산은 어떻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실무에서 자주 혼동하는 지표면 2m 초과 구간의 단열조치 예외와 열관류율 계산 방법을 정리합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형별성능 작성이나, ECO2-OD 입력 시 필수로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단열조치 예외 구간이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6조 제1항에 따르면, 지표면 아래 2m를 초과하는 지하 외벽·바닥 중, 공동주택 거실을 제외한 부위는 하계 표면결로 방지조치를 하면 단열조치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 - 단열경계구분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하계 표면결로 방지조치 예시 이중벽 구성 배수판 + 방수·방습층 일체 시공 외벽·바닥 표면 결로온도(이슬점) 확보 설계 환기·제습 설비 병행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방습층 관련 포스팅 방습층 설치 기준과 인정 가능한 자재 총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 시, 빠뜨리면 안 되는 건축분야 필수 조... blog.naver.com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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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조경 토심이 두꺼우면, 지붕형별은 외기간접일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 입문자들을 위한 외기 직·간접 여부 판단 여부를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특히 옥상조경, 지하층 외벽, 실외기실과 같은 케이스는 적용 기준을 잘못 이해하면 성능평가나 단열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옥상조경에 면한 지붕은 간접이 될 수 없나? 옥상 조경의 토양은 완벽하게 외기를 차단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파라펫, 설비 등에 의해 외기가 노출이 되지요. 지하층에 있어 완벽하게 외기를 차단하였다면, 조금의 가능성은 있겠지만 실제로는 간접으로 평가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옥상조경 단면 - 외기직접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 전문 컨설팅 지면에 면한 지하층 외벽은 간접? 지면에 면한 지하층 외벽은 거실에 맞닿은 외벽이 지면과 맞닿으면 '간접'으로 평가합니다. 일부라도 외기에 노출이 되어 있다면, 외벽은 ‘직접’으로 평가합니다. 지표면에 면한 벽체 - 외기간접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 전문 컨설팅 실외기실은 직접인가, 간접인가? 도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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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예외 대상별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범위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제가 에너지절약계획서에서 가장 자주 참고하는 ‘적용 예외 대상별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범위’ 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 표 하나만 있으면, 건축허가나 축조승인을 준비할 때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어디까지 제출해야 하는지를 단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에너지절약계획서 대상여부에 대한 질의를 받게 되면, 에너지절약설계기준 해설서상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여 답변을 하고, 해당 페이지를 정리하여 송부드리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적용 예외 대상별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범위.pdf 파일 다운로드 왜 이 페이지가 중요한가? 에너지절약계획서는 모든 건축물에 의무적으로 제출되는 것이 아닙니다. 법령상 연면적, 용도, 행위, 인증 여부에 따라 제출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제4호 및 제6호 열손실 변동 유무에 대한 건축행위에 대한 해석에 따라 제출범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의 숙지와 해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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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건축물 제로에너지 의무화라고? – 인증과 무엇이 다를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인터넷 뉴스에서 “민간건축물 제로에너지 의무화”라는 제목을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표현은 실제 제도 내용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해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오해를 바로잡고, 제로에너지 ‘수준’ 의무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민간건축물 제로에너지 ‘수준’ 의무화의 정확한 의미 이번 개정의 핵심은, 기존에 공공건축물에 먼저 적용되던 제로에너지 수준을 민간 건축물에도 확대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수준’이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서를 반드시 발급받는 것이 아니라, 유사한 성능 기준을 맞추는 것을 말합니다. 수준 의무화와 인증 의무화의 차이 구분 수준 의무화 인증 의무화 적용 대상 법령에서 정한 연면적·용도별 건축물 (예시:1,000제곱 미터 이상) 인증 신청 건축물 목적 해당 수준의 성능 확보 인증 절차 완료 및 인증서 발급 필수 항목 성능 기준 충족(신재생 포함) 성능 기준 + 인증 심사·발급 절차 BEM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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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친환경인증서와 계획서, 제출 시점 한눈에 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인증서 제출 시점 관련하여 말이 많이 다르죠..? “녹색건축인증, 효율등급, 제로에너지, BF 예비인증은 꼭 필요한가요?” "본인증서는 언제 내야 하나요?" “에너지절약계획서와 이행검토서는 언제 내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법적으로 요구하는 기준과, 실제 진행하면서의 일반적인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친환경주택) / 이행검토서 (이행확인서) 에너지절약계획서(인허가): 건축허가 신청 시 제출 (법적 필수,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 제14조) 친환경주택 건설기준(사업승인):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법적 필수,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64조) 이행검토서(비주거): 준공(사용승인) 신청 시 제출 → 계획서 이행 여부 확인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24조) 이행확인서(주거): 준공(사용승인 전) 제출 → 건설기준 이행 여부 확인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 제20조) 정리하면, 허가·사업승인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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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사례 #5 – 성능지표 대신 의무사항 제출?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프로젝트의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건은 사전검토 포스팅을 보시고 문의를 주신 급행 프로젝트로, 성능지표 준비에서 의무사항 제출로 방향을 전환해 단 하루 만에 세움터 업로드까지 마친 케이스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지역구분 : 중부2지방 대지위치 : 경기도 양평 용도 : 제2종 근린생활시설 및 창고시설 2동 대·소형 구분 : 소형(3,000 이하) 사전검토에서 의무사항으로 전환 처음에는 경기도 기준(68점 이상)을 충족하는 성능지표(EPI) 확보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건축·기계·전기에 성능지표 점수를 예측하였으나, 건물 특성상 기전에서 점수를 많이 확보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건축에서 추가적인 점수가 확보는 가능했으나, 여려 가능성을 재검토 하기로 하였습니다. 성능지표 예상배점 검토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추가적 검토를 위해 세움터 협업을 요청 드렸고, 동별개요를 면밀하게 살폈습니다. 실제 사전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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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증 준비사례#2(효율등급) - 계약 전부터 이렇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각종 본인증 컨설팅 관련해 실제로 E+LaB에서 계약 후 진행했던 컨설팅 사례#2를 공유드리려 합니다. 이번 건은 효율등급 본인증 단독 계약 사례로, 건축준공 직전 도면을 바탕으로 평가를 준비한 케이스입니다. 예비인증은 이미 타사에서 진행되었고, 이후 효율등급 1++등급 유지를 목표로 도면 검토 및 분야별 검토를 수행 중인데요. 아직 인증 접수 전 단계이지만, 실제 진행 중인 컨설팅 흐름을 간략히 소개드리겠습니다. 대상 프로젝트 개요부터 살펴볼까요? 구분 내용 위치 충청북도 충주시 용도 교육연구시설 연면적 10,000 이상 인증 범위 에너지효율등급 1++ 준공 예정 2025년 12월 말 인증 접수 2025년 10월 초 예정 인증 완료 2025년 10월 말 예정 이번 프로젝트는 7월 초 견적 문의 후 예비인증서, 평가서, 임시사용승인 도면을 수신하고 곧바로 본인증 준비를 시작한 사례입니다. 예비인증 평가서 기반, 우선 검토 진행 우선 수신된 예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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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M ISO 4898 단열재 시험성적서 공유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변경된 단열기준에 따라 단열재 시험성적서는 인허가, 예비인증 등 모든 절차에서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자료입니다. 오늘은 실무 협의 과정에서 자주 사용되는 KS M ISO 4898 기준 단열재 시험성적서를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이플러스랩의 KS M ISO 4898 관련 포스 단열재 I, II, III 등급 –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부터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용되는 KS M ISO 4898 시험기준에... blog.naver.com KS M ISO 4898 단열재 기준 및 단열재 선택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4년부터 단열재 관련 KS 기준이 개정되면서, 설계단계에서 단열재 선정 ... blog.naver.com 공유 목적 현재 에너지절약계획서, 제로에너지 인증 협의 시 실제로 검토 완료된 시험성적서 리스트입니다. 특히, 시험방법 변경 전 두께 기준을 적용하고자 하는 경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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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등급인증 없이, LCA 전과정평가는 어떻게 대응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ID 가산점 항목에서 요즘 실무자분들이 가장 많이 겪는 혼란에 대해 정리해보려 합니다. 건축물의 전 생애 환경영향을 평가하는 ‘LCA 전과정평가’는 이제 녹색건축인증 가산점 항목(ID_03)의 주요 전략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가로막히는 부분이 있죠. “운영에너지 사용량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효율등급 인증서가 없으면 LCA도 못 하나요?” 이 글은 바로 그 해답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건축물 LCA, 어떤 단계를 평가하나요? LCA 평가단계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녹색건축인증(G-SEED)에서 요구하는 전과정평가(LCA)는 건축물의 생애 전 과정을 아래 단계로 구분해 평가합니다. ① 자재 생산 및 시공 단계 건축자재의 원료 채취 생산 및 가공 현장까지의 수송 현장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부하 ② 운영 및 유지관리 단계 건축물 사용 중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 교체,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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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사례#1 - 서울시 소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서울시 단열·배점 기준 충족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뢰 설계사무소에서 타업체와 진행하였지만, 불만족한 부분이 있어 이플러스랩에게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계약 전 견적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 개요·평면·입면·단면도를 받아 단열계획·배점 검토 → 설계검토서까지 단 하루만에 완성한 케이스입니다. 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에 맞춘 단열·배점 검토와 설계검토서 완비 이번 건축물은 ECO2-OD 대상은 아니었지만, 건축·기계·전기 전 분야의 예상 점수를 미리 산정해 보완 가능성을 현저히 줄이고, 접수만 하면 되는 상태로 준비했습니다. 서울시 녹색설계기준 사전검토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서울시 단열·배점 검토 절차와 결과 이번 프로젝트는 규모 및 용도가 소요량 평가 대상은 아니었지만, 건축·기계·전기 전 분야의 예상 점수를 미리 예측해 보완 가능성을 현저히 줄이고, 접수만 하면 되는 상태로 준비했습니다. 검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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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준공 필수서류, 친환경주택 이행확인서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공동주택 준공 단계에서 꼭 챙겨야 하는 서류 중 하나가 ‘친환경주택 건설이행 확인서(별지 3호)’입니다. 첨부파일 [별지 3]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이행 확인서(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hwp 파일 다운로드 의외로 이 서류는 사업승인 때 이미 모든 항목이 정해졌다는 이유로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승인 당시와 준공 시점의 설비·성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재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업승인~준공~분양까지, 친환경주택 서류 흐름 단계 서류 주요 내용 작성 주체 사업승인 시 별지 1호 (성능평가) 별지 2호 (설계조건) ECO2-OD 성능평가 설계조건 충족여부 검토 사업주체·설계자 준공 전 별지 3호 (건설이행 확인서) 사업승인 시 계획대로 시공되었는지 확인 감리자 입주자모집 시 별지 4호 (성능수준 표시) ECO2-OD 등 최종 성능값 반영 공고문 기재 사업주체 왜 본인증 단계에서도 검토가 필요할까요? 사업승인 때와 준공 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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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사례#4 - E+Lab은 이렇게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사례#1 - 서울시 소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서울시 단열·배점 기준 충족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뢰... blog.naver.com 오늘은 해당프로젝트에 대해서 사전검토 사항에 대한 요청 도면을 회신받고, 세움터 등록까지 진행한 과정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사례#3 -개요- 지역구분 : 중부2지방 대지위치 : 서울 용도 : 비주거 대·소형 구분 : 소형(3,000 이하) 에너지절약계획서 인허가 기본도면 수신 기본도면 수신 후, 사전검토 단계에서 요청드렸던 사항을 우선 확인합니다. 모든 내용을 점검한 뒤, 본격적으로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을 시작합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내용 송부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기본도면 : 1.건축개요 2.배치도 3.실내재료마감표 4.평면도 5.입면도 6.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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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놓치기 쉬운 BF(Barrier Free) 인증 준비 시점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언제부터 준비해야 문제가 안생기는지 궁금하신 것 같아,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이상적인 내용으로 풀어보려 합니다. BF인증, 계획단계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BF인증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9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조에 따라, 의무대상 건축물은 설계도서에 편의시설 설치계획을 반영하고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접근로, 수직동선(승강기·계단), 주요 편의시설 배치는 건축 계획 설계단계에서부터 확정해야 변경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종종 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획단계에서 인증기준을 고려하지 않아 도면 전면 수정 발생 구조·동선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 일정 지연 따라서 아래 두 가지 중 하나를 꼭 권장드립니다. 설계사에서 BF 인증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 진행 계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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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무료?! 컨설팅 단가표 제공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이플러스랩은 지난 10년간 수백 건의 인허가를 완료하여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한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인허가 직전에서야 오류를 발견해 설계를 다시 수정하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시간·비용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희 E+Lab은 기본도면만 받아도 사전검토 후 단가표를 바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설계 단계에서 미리 검토받고, 인허가 전 여유 있게 대응하세요. 사전검토가 필요한 이유 인허가 직전 설계 변경 리스크 최소화 기준 미충족 항목 사전 파악 불필요한 비용·공정 지연 예방 견적 예측 가능 → 예산 계획 수립에 도움 사전 검토 진행 절차 에너지절약계획서 무료 사전검토 진행절차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1. 도면 송부 설계개요, 평면·입면·단면도 이메일로 발송 [email protected] | 010-8217-2846 메일에 내용을 보내주셔도, 빠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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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건축물 제로에너지 의무화..? 12월부터 에너지기준 강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정안’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특히 올해 12월부터는 연면적 1,000 이상 민간 건축물에도 강화된 기준이 적용되므로, 인허가를 준비하는 분들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250813(조간) 건물부문 탄소중립 공공에서 민간까지 확산한다(녹색건축과).pdf 파일 다운로드 이플러스랩 무료 사전검토 및 컨설팅 단가표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무료?! 컨설팅 단가표 제공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이플러스랩은 지난 10년간 수백 건의 인허가를 완료하여 쌓아온 실무 경험을 ... blog.naver.com 민간 건축물에도 ZEB 5등급 수준 적용 기존에는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무화가, 민간까지 확대됩니다. 2025년 12월부터 연면적 1,000 이상 건축물은 ZEB 5등급 수준(1차 에너지소요량 150kWh/·yr 이하) 성능을 확보해야 인허가가 가능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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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건축조례 개정]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300%까지 완화 – 적용대상과 조건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 완화’ 조례 개정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첨부파일 꽉 막힌 소규모 건축 숨통… 서울시, 3년간 용적률 최고 300% 완화.pdf 파일 다운로드 소규모 건축물, 왜 용적률 완화가 필요했을까요? 최근 몇 년간 건축경기 침체와 자재·인건비 상승으로 소규모 재건축, 저층 노후주택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특히 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낮은 용적률 상한으로 인해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죠. 이에 서울시는 2025년 5월 19일부로 3년간 한시적으로 소규모 건축물의 용적률 상한을 완화하는 조례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지역과 기간에 적용되나요? 해당 조례는 서울시 제2종 및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 한정 적용되며, 2025년 5월 19일부터 2028년 5월 18일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구분 기존 용적률 완화 후 용적률 제2종 일반주거지역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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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러스랩 여름휴가 - 7월 28일~8월 01일 / 휴가철 우리집 에너지 절약 실천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이번 주는 잠시 여유를 갖고 여름휴가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요즘처럼 전기요금 인상과 폭염이 겹친 여름철에는 집을 비우는 동안에도 ‘에너지 낭비’가 계속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휴가 떠나기 전, 우리집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꿀팁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여름휴가, 그냥 떠나지 마세요! 휴가 중 집에 아무도 없는데도 대기전력, 냉장고, 보일러, 조명은 여전히 전기를 소비합니다. 특히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라면 사소한 방심이 전기료 폭탄이 될 수 있죠. 미리 점검하고 실천하면 전기요금도 줄이고, 화재나 누전 같은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휴가 떠나기 전 체크리스트 순번 절약 항목 실천 팁 1 냉장고 내용물 줄이고 ‘강냉 모드’ 설정 또는 최소 온도 2 누전차단기 주요 가전 외 일부 차단기 OFF 3 보일러 완전 OFF 또는 ‘외출모드’ 설정 4 멀티탭 TV·셋톱박스·공유기 등 OFF 전환 5 스마트플러그 원격제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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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 예비인증 전문 컨설팅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예비인증, 이제는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졌습니다. 2025년부터 1월 1일부터 평가 방법이 바뀌었고, 그에 따른 대응방법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런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ZEB 요건은 무엇인가요?” “5등급 취득하려면, 태양광만 설치하면 되는 거죠?” 오늘은 바뀐 제도 기준과 현실 적용의 차이, 그리고 E+Lab이 실무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제로에너지 예비인증, 왜 지금 준비해야 할까요? ZEB 예비인증은 추후 사용승인을 받기 위해 ‘본인증’ 행위 대비하기 위한 설계 전 단계의 전략 수립 과정입니다. 2025년 1월부터 ZEB 등급 구조 전면 개편 소요량 또는 자립률 기준을 충족하면 등급 부여 가능 건축물에너지관리시스템 개편 → 하단 링크 참고 신재생(태양광)이 부족해도 소요량 기준만 충족해도 인증 가능하도록 제도 완화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이것입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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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 설치 의무대상 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대규모 공공건축물을 설계하실 때, 가장 궁금하신 것 중 하나.. “BEMS 설치해야 하나요?” “제로에너지 인증은 무조건 받아야 하나요?” 특히 연면적 10,000 이상 건축물의 경우, 고시 기준에 따라 ‘의무사항’ 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및 시행 고시(2024년 7월 1일 시행) 내용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신축 건물에 적용되는 ZEB 인증과 BEMS 설치 의무 기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공공기관, 왜 에너지이용 효율화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나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제8조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은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여야 하며, 그 내용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즉, 공공기관은 자발적인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로 에너지절약 및 고효율화를 추진해야 하며, 이에 따른 구체적인 기준은 ‘고시’로 정해져 시행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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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 ECO2-OD 냉방기기 표준용량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제로에너지 5등급 수준 대응 전략에 대해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ECO2-OD 프로그램 내 냉방기기 입력 방식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드리려 합니다. 현재 가장 큰 변수 중 하나가 공동주택의 냉방기기 적용 여부 인데요, 관련된 산식과 입력 방식이 명확히 공유되지 않았던 만큼, 이번 글을 통해 짚고자 합니다. 냉방설비가 없어도, 냉방기기 표준 용량을 입력하셔야 합니다. 최근 개정된 ECO2-OD에서는 세대별 냉방기기 용량을 전용면적 기준으로 산정하여야 하며, 기본값은 다음과 같이 고정됩니다 냉방기기 용량 = 전용면적 × 0.1801 (kW) COP(성능계수) = 2.894 → 고정 COP 냉방방식 = 압축식, 사용연료 = 전기 예를 들어, 전용면적 59.96 세대는 10.779kW로 자동 계산됩니다. (셋째 자리까지 입력) 실제 장비일람표상 냉방설비가 없더라도, 프로그램에서 기본값을 입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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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대상일까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가설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에 대한 질문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특히, 인허가 과정에서 임시사무소, 공사용 창고, 견본주택 등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이것도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나요?”라는 문의를 주시는 경우가 많죠.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법령 근거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설건축물, 정확히 어떤 건축물인가요? 「건축법」 제2조 제1항 제2호에서는 건축물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건축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 본문 건축법 [시행 2024. 6. 27.] [법률 제20424호, 2024. 3. 26., 일부개정] 본문목록열림 본문 부칙목록열림 부칙 본문 제정·개정이유 연혁 3단비교 신구법비교 법령체계도 법령비교 점자뷰어 조문 선택 화면내검색 새창 선택 www.law.go.kr “건축물”이란 건축되거나 건축되고 있는 것으로서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구조물을 말한다. 다만, 「건축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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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교환기, 설계에선 의무인데… 왜 안쓰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신축 아파트에는 전열교환기가 기본으로 설치됩니다. 하지만 현장을 다니다 보면, 막상 입주 후에는 전열교환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세대가 창문을 열어 자연환기를 하거나, 별도의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공기질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전기요금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무엇보다 사용해본 적이 없거나 효과를 잘 체감하지 못해서 처음부터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걸까요? 전열교환기를 안 틀어도 괜찮은 걸까요? 이번 포스팅에서 실제 전력소모와 인증 기준까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전열교환기, 왜 설치되는 걸까요? 전열교환기는 실내외 공기를 교환하면서 빠져나가는 공기의 열에너지를 회수해, 외부 공기를 실내 온도에 가깝게 조절해주는 환기설비입니다.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하고, 냉난방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최근 공동주택에서는 사실상 기본 설비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전열교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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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건축의 출발점, 열섬현상 저감 설계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도시의 여름이 유독 더 덥게 느껴지는 이유, 바로 ‘열섬현상(Urban Heat Island Effect)’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열섬현상이 무엇인지, 그리고 건축 설계 단계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열섬현상이란? 열섬현상이란, 도심의 평균 기온이 인근 교외 지역보다 높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주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스팔트·콘크리트 등 불투수 자재의 사용 확대 도로, 건물 등 인공 피복면 증가 녹지 부족 및 식생 감소 차량·에어컨 등 인위적 열 방출 고층 건물 밀집에 따른 바람길 차단 이로 인해 여름철 도심은 외곽보다 3~5 이상 높은 체감온도를 기록하기도 하며, 냉방 부하 증가, 전력 피크 유발, 대기오염 심화 등 다양한 문제로 이어집니다. 설계자가 반영할 수 있는 열섬 저감 요소 구분 내용 반영 시점 옥상녹화 토심 확보 및 식생 식재 기반 조경 계획~실시설계 고반사 지붕재 밝은 색상 또는 반사율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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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건축물 민간건축물 구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프로젝트 시작 전 정말 자주 받는 질문, 바로 “이 건물은 공공기관 기준을 적용해야 하나요?”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공공기준으로 작성해주세요.." 근데, 이 건물… 공공기관이 맞을까요? 이 판단 하나로 에너지절약계획서 기준부터 BEMS 설치 의무, 냉방방식 제한 여부 신재생적용 비율 까지 전부 달라집니다. 특히 기부채납 건물이나 LH 공동시행 사업처럼 애매한 케이스는 단 한 번의 판단으로 계획 전체가 뒤바뀔 수도 있습니다. 공공기관 , 법에서 어떻게 정하고 있을까요? 기준은 다음 3개 고시/법령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3-176호)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규칙」 별지 제1호 주1) 비고 관련 개별법: 공공주택특별법, 사회기반시설 민간투자법 등 이에 따르면 공공기관이란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포함됩니다. 구분 판단 기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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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심의 대상 216개 → 78개로 축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건축 인허가 실무자분들께 특히 중요한 서울시 건축심의 제도 개정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무려 216개 심의 항목 → 78개로 축소! 서울시가 ‘건축위원회 운영기준’을 전면 개정하며 자치구 건축심의 대상 항목을 60% 이상 줄이기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규제철폐 23호’ 과제의 일환으로, 과도한 심의로 인한 시민 불편과 건설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2025년 9월 시행 예정이며, 현재는 7월 30일까지 행정예고 중, 8월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건축심의 대상 축소 시행 예정일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가장 큰 변화는? 이번 개정은 단순한 숫자 축소를 넘어 구별 특성에 맞춘 심의 정비가 핵심입니다. 종로, 마포, 서대문, 강서구 ‘20m 이상 도로변’ 제외 심의 거의 전면 삭제 → 사실상 대부분 소규모 사업이 심의 없이 진행 가능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주요 4개 구 여전히 다음과 같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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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 4등급을 취득해야 하는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전문업체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ZEB 4등급 인증을 꼭 받아야 하는 공공건축물, 어떤 용도가 해당되나요?”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와 관련해 설계사무소, 공공기관 모두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그 ‘용도’ 기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ZEB 4등급, 왜 의무화되었을까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 4등급 이상을 의무 취득해야 합니다. 이는 에너지 성능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가 정책 방향이며, 공공 부문부터 선도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5등급으로도 사용승인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4등급 이상을 확보하지 않으면 추후 사용승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의무화 대상이 되는 조건은?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ZEB 4등급 인증이 법적으로 ‘의무’입니다. 건축주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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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주거 건축물, 시점별 의무인증 준비사항 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이 건축물, 녹색건축인증 대상인가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은 언제 준비해야 하나요?” “에너지절약계획서랑 이행검토서는 각각 어느 시점에 필요한가요?” 컨설팅을 하다보면, 정말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특히 건축 인허가나 착공, 준공 단계에서 각종 의무 인증 대상을 놓쳐버리면, 추가 서류나 보완 요청으로 일정이 밀리는 경우도 많죠. 주거 & 비주거 사업, 시점별 인증 준비사항 한눈에 보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녹색건축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이행검토서 등 주요 인증부터 건강친화형 주택, 범죄예방 건축기준, 장수명 주택 건설 및 인증기준, 소음예측, 교육환경보호에 관한 법률 수질오염물질 총량제, 저영향개발 사전협의 등 주요 인증 항목들이 어떤 시점에 의무인지, 주거 / 비주거 건축물로 나누어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시점별 의무인증 준비사항 | 이플러스랩 친환경건축 전문 컨설팅 사업 시작 시점부터 건축심의, 인허가, 착공, 준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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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BF인증은 언제부터 시작된 건가요?” “그 전 건물은 인증 안 받아도 되나요?” “신축만 대상이었는데, 증축도 포함된 거 맞나요?” 오늘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BF인증)가 언제, 왜 도입되었는지 제도적 배경부터 실무까지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BF인증, 왜 생긴 걸까요?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건축환경, 그 필요성이 커지면서 2005년 ‘편의증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이후 실제 공간의 물리적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공식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서 2007년, BF인증 제도가 도입됩니다. 최초 고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 시행지침」 고시일: 2008년 7월 15일, 인증 접수 시작일: 2008년 8월 1일 최초 고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최초고시 | 이플러스랩 친환경건축 전문 컨설팅 BF인증 제도의 주요 연혁 시기 주요 내용 2005년 「편의증진법」 제정 2008년 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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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 건축물 본인증 - 컨설팅 범위 및 비용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설계단계에서 목표는 세웠지만 준공 시점까지 관리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공공건축물의 본인증은 예비인증보다 훨씬 더 많은 실무 대응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들어 저희에게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에 대한 문의와 “그래서 컨설팅이 어디까지 해주는 거에요?”에 대한 질문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과 관련해 E+Lab이 실무적으로 어디까지 대응하는지, 그리고 컨설팅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안내드리겠습니다. E+LAB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관련 포스팅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 민간건축물 적용 가이드라인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범위 확대되면서, 민간건축물을 주로 설계하시는 협력... blog.naver.com E+LAB 본인증 관련 포스팅 본인증 준비사례#1(녹색/효율) - 계약 직후부터 이렇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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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기 기술사 없이 이행검토서 작성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인허가 때, 에너지절약계획서는 무사히 제출이 되었고 준공 단계 에서 이행검토서 작성 전, 멈칫하는 순간이 올 수 있습니다. 이 때 현장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죠. “기계나 전기 설비가 있긴 한데, 따로 기술사 협력 안 받아도 되나요?” “건축사 단독으로 이행검토서를 쓸 수 있는 기준이 뭔가요?” 이런 상황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오늘은 관계전문기술자의 협력 없이 이행검토서 작성이 가능한 기준과 작성 관계자가 놓치기 쉬운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건축사 단독 작성,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기계·전기 설비가 있으면 무조건 기술사 도장 받아야 한다?’ → 아닙니다. 관련 기준은 「건축법 시행령」 제91조의3과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2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만 기계·전기 관계전문기술자의 협력이 ‘의무’입니다. 따라서 소규모 업무시설, 소형 근린생활시설, 단층 판매시설 등은 설비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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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 해설서 및 ECO2-OD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6월 30일,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과 관련된 두 가지 자료가 동시에 배포되었습니다. 어떤 자료가 나왔을까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해설서 국토교통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해설서는 시행일 기준으로 적용되는 상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설계자나 사업자가 기준 해석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플러스랩의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관련 포스팅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개정(안) 25년6월30일 시행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2025년 6월 19일자 조간으로 발표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 blog.naver.com ECO2-OD 프로그램 신버전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배포된 성능평가 프로그램도 같은 날 버전(v2025_0630_0)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구분 적용 대상 사용 버전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기준 적용 v2025_0630_0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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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서식1호 ECO2-OD 신·구버전 시뮬레이션 비교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어제 공유해드린 바와 같이, 2025년 6월 30일자로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 해설서와 ECO2-OD 프로그램 신버전(v2025_0630_0)이 함께 배포되었습니다. 이플러스랩의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관련 포스팅 2025.06.30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 해설서 및 ECO2-OD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6월 30일,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과 관련된 두 가지 ... blog.naver.com 오늘은 동일한 설계 조건으로 **구버전(v2018_0901_3)**과 **신버전(v2025_0630_0)**을 각각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공유드립니다. 시뮬레이션 기본 설계 조건 지역 : 중부2지역 세대수 : 125세대 조명밀도: 5.5 W/ 세대당 태양광 적용량: 0.976대 (PV + BIPV 혼합) 태양광 성능치 미적용 보일러 효율: 87% 전열교환기 적용 ※ 단열재, 창호, 면적 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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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가 뭐길래, 전기요금이 줄어들까? - 우리집 에어컨은 인버터?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인버터 에어컨이 전기요금 아낀대요.” “요즘은 다 인버터라던데…” 그런데 ‘인버터가 뭐지?’ 싶은 분, 은근히 많습니다. 인버터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그게 정확히 어떤 기술인지, 왜 좋은 건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인버터는 가전제품의 전기요금 절약에만 그치지 않고, 건물의 에너지설계,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기준, 에너지절약계획서 평가 항목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입니다. 오늘은 인버터가 무엇인지? 전기요금은 왜 줄어드는지? 우리 집 에어컨은 인버터인지 어떻게 확인하는지? 건축 설계와 인증에서는 왜 중요하게 다루는지?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보겠습니다. 인버터, 뭐하는 기술인가요? ‘인버터’는 간단히 말해 모터의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냉방기기나 펌프처럼 모터가 회전해야 작동하는 설비는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정속형 기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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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소요량 평가서 - 제출대상 및 예외대상 기준 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시 헷갈려 하시는 주제 하나 정리해보겠습니다. 바로 "건축물 에너지소요량 평가서 제출 대상과 예외기준"입니다. 건축허가를 준비하다 보면 “우리 건축물은 소요량평가서를 내야 하는 건축물인지?” “평가서 없이 성능지표로 대체할 수 있는지?”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에너지소요량 평가서, 꼭 내야 하나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2023-104호 기준으로 *‘신축 또는 별동 증축’*하는 경우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에너지소요량 평가서 제출이 의무입니다. 「건축법 시행령」 별표1에 따른 업무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중  연면적 합계 3천 이상일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의무 대상입니다. ※ 다만, 기존 연면적 합계 5백 이상 공공건축물은 이번 개정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 - 에너지소요량 평가서 제출 의무대상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적합 기준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에너지소요량 평가서 제출 여부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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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용도 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기준과 작성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복합용도 건축물"에서 가장 자주 물어보는 질문, 바로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용도별로 나눠서 제출해야 하나요?”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복합건축물 인허가 준비 중에 자주 놓치는 부분 중 하나가 용도별 연면적 합산 기준과 제출 서류 구분 기준입니다. 이플러스랩의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관련 포스팅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기준과 대상 사례 재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여부를 가장 많이 물어보십... blog.naver.com 복합용도면, 무조건 용도별로 따로 써야 하나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해설서 상에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23조(복합용도 건축물의 에너지절약계획서 및 설계검토서 작성방법) 주거 + 비주거가 함께 있는 건축물은 각 용도별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두 용도 모두 연면적이 500 이상일 경우엔 각각 따로 제출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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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습층 설치 기준과 인정 가능한 자재 총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 시, 빠뜨리면 안 되는 건축분야 필수 조건 하나를 소개합니다. 바로 “방습층 적용 기준”입니다. 특히 단열재 시공 시 결로 방지 목적으로 법적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받는 항목이라 설계 및 시공 전에는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방습층이란?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방습층은 습한 공기 유입을 차단하여 결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재료입니다. 『KS T 1305』 및 『KS F 2607』 기준에 따라 투습도 ≤ 30g/·day 또는 투습계수 ≤ 0.28g/·h·mmHg 이하일 경우, 방습층으로 인정됩니다. ※ 기준치 이상일 경우, '방습층 없음'으로 간주됩니다. 방습층으로 인정되는 자재 목록 해설 자료에 따르면, 아래 자재는 방습층 성능을 인정받습니다. 단, 반드시 면 형태로 구성되어 해당 부위 전면을 차단해야 합니다. 구분 자재 기본 필름 0.1mm 이상 폴리에틸렌 필름 (KS M 3509 기준) 구조체 마감 투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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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선 설계 시,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적용될까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인허가·리모델링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대수선 시에도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을 적용해야 하나요?"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대수선'은 어떤 경우를 말하나요? ‘대수선’은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2』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됩니다. “건축물의 기둥, 보, 내력벽, 주계단 등의 구조나 외부 형태를 수선, 변경 또는 증설하는 것” 즉, 일반적인 실내 리모델링 수준이 아니라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에 영향을 주는 공사를 의미합니다.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 2 대수선의 범위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국가법령정보센터 | 변경조문 법령 . www.law.go.kr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2조, 대수선도 포함됩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2조 제1항』에 따라, 다음 행위들은 모두 열손실방지 등의 에너지절약 조치 대상입니다. 구분 적용 여부 신축, 증축, 개축, 재축, 이전 포함 대수선 포함 용도변경 포함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 포함 즉,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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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동주택 ZEB 5등급 기준 비교정리

공동주택 제로에너지5등급 수준 및 제로에너지5등급 비교표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제로에너지 5등급 수준 및 제로에너지 5등급 을 정리한 비교표를 공유드립니다. 비교 기준: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종전 기준 2025년 개정 고시 기준 ZEB 인증 5등급 (공공/LH 설계기준 참고) 을 참고하여 작성하였고,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어떤 기준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을까? 이번 비교표 “제로에너지 5등급 수준”에 해당하는 "친환경주택 개정안"과 실제 "ZEB 5등급 인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공공(LH) 기준"을 함께 놓고 검토한 결과입니다. 특히 패시브 성능(단열, 창호, 조명 등)에서 두 기준 간 *수치 차이가 얼마나 존재하는지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확보량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도 함께 정리한 자료입니다. ZEB 인증을 목표로 설계할 때, 어떤 기준선을 적용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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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M ISO 4898 단열재 기준 및 단열재 선택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4년부터 단열재 관련 KS 기준이 개정되면서, 설계단계에서 단열재 선정 시 어떻게 하셔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B-2, 3-A-3 같은 단열재 코드는 뭘 의미하나요?” “대체 무슨 단열재를 써야하나요?” 특히 KS M ISO 4898 기준에 따라 단열재를 코드 체계로 분류해 도면에 표기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해당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단열 두께로 인한 재검토 에너지절약계획서 대상일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초 단열재 선정시 도움이 되고자 단열재 코드 분류 체계 의미 단열재 종류별 주요 특성 부위별 추천 단열재 를 중심으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단열재 코드, KS M ISO 4898에서는 이렇게 나뉩니다 KS M ISO 4898는 단열재를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분류합니다. 형식: [재료명] [종류(로마자)] - [표면(A/B/C)] - [성능(1/2/3)] 예시 : X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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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도면만으로 사전검토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요즘은 작성할 줄 아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그런데 이상하게도, 설계 막바지에 갑자기 조건을 바꿔야 하는 경우, 도면은 그대로인데 수치만 억지로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상, 에너지절약계획서는 인허가용 제출서류가 아니라, 설계 전략문서에 가깝습니다. 건물의 단열, 창호, 설비, 조명, 신재생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성능 조건을 설계 초기부터 검토를 하는 것이 불필요한 비용 낭비 없이 효율적인 건축이 가능해집니다. E+Lab은 에너지절약계획서를 단순한 ‘작성’이 아니라 도면과 경험으로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더 나은 설계 흐름을 만들어드립니다. 오늘은 그 노하우를 공유드릴게요. 에너지절약계획서, 왜 중요할까요? 건축 인허가 시 필수 제출서류로 자리 잡은 에너지절약계획서.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건 그냥 검토만 받는 서류 아닌가요?”라고 하시는데요. 사실 이 문서는 단열, 창호, 설비, 조명, 신재생 등 건축물 전체의 에너지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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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 고시 - 적용 핵심은?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고시 포스팅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 전문 컨설팅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 19일,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이 일부개정 고시되어 즉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개정은 행정예고 당시 주요 내용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항목은 정리하고, 실무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보완되었습니다. 인허가 설계 및 인증 컨설팅 업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화를 요약해드립니다. 개정안 관련 기존포스팅 2025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안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인천광역시가 2025년 적용을 목표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일부개정안을 행... blog.naver.com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일부 개정 고시(2025. 5. 19.) 인천광역시 고시 제2025–130호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일부개정 고시 녹색건축물 확대를 통한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으로 시민의 복리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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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 이형세대 구분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비주거를 주로 작성하시는 친환경 컨설팅 종사자 분들께서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을 시작하게 되면 이형세대 구분에서 막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형세대'를 정확히 구분하는 기준과 실제 작성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형세대, 왜 구분해야 하나요? 세대분류표는 단지 내 각 단위세대의 구성 조건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작성하는 표입니다. 이때, 도면상으로는 동일한 단위세대여도 동별 배치, 위치에 따라 단열조건이 '달라'지는 경우, 이를 '이형세대'로 나누어 별도 작성해야 합니다. ※ 참고: 이형세대는 별지 제1호, 제2호 모두 작성됩니다. 이형세대 구분 절차 ① 기준 단위세대 선정 및 단열계획 작성 동일 평면 기준으로 외기접면, 단열구획 등을 정의한 단열계획도를 먼저 작성합니다. 단위세대 평면도 단열구분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② 동별 평면에 중첩하여 조건 분석 각 동평면도에 단위세대 단열구분을 배치한 뒤, 외기 접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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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단위세대 환기성능 확보 - 자연환기 방식도 가능?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공동주택에는 전열교환기 설치가 항상 되고 있죠? 그 때문인지, 녹색건축인증 7.3항목에서는 전열교환기를 통해서만 배점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연환기 방식으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자연환기로 점수 받기 위한 체크리스트 등급 기준 요약 가중치 3급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 [별표3]의 효율적 환기성능 확보 기준에 적합한 자연환기설비 설치된 경우 0.6 4급 단위세대 내에서 시간당 0.5회에 상응하는 환기회수의 확보가 가능한 환기설비가 설치된 경우 0.4 ※ 평점 산정식: {단위세대 가중치 × 배점 2점 ÷ 전체 세대 수} 단위세대 환기성능확보(자연환기) 계산 샘플 | 이플러스랩 에너지 전문 컨설팅 자연환기설비의 인정 조건은? 다음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 [별표3] 기준 충족 KS F 2278에 따른 열관류율 시험결과 보유 (단열성능) KS F 2295 기준의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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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검토서 작성사례#3 - E+Lab은 이렇게 일합니다.

이행검토서 대행전문 작성사례#3 | 이플러스랩 이행검토서 전문 컨설팅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먼저, 에너지절약 이행검토서 대행에 보내주시는 큰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이행검토서 대행을 진행하고 있는지 상세히 공유드리는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사례는 충북 중부2지역 소형 비주거 건축물로, 계약 완료 후 단 하루 만에 이행검토서 납품을 완료한 케이스입니다. 작성사례#3 -개요- 지역구분 : 중부2지방 대지위치 : 충청북도 용도 : 비주거(공장) 대·소형 구분 : 소형(3,000 이하) 소요기간 : 계약 완료 후 1일 이행검토서 대행 시, 어떤 도면이 필요할까요? 이행검토서 전문 컨설팅을 위해 아래와 같은 서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분류 세부항목 활용 목적 공통 갑지, 허가/검토필증, 인허가 자료 에너지절약계획서 고시기준 및 점수 확인 건축 준공도면 단열 및 창호 성능 확인, 형별성능 산출 기계 장비일람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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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신재생에너지 점수 어떻게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실무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신재생에너지 항목 점수, 도대체 어떻게 산정하나요?”에 대해 설명드리고, E+LAB에서 사용하는 계산서 양식을 공유하고자합니다. 특히 2025년 6월 30일 시행된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을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신재생에너지 점수, 설치 용량만으로는 부족?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평가에서 신재생에너지 점수는 단순히 태양광을 몇 kW 설치했는지가 아니라, 해당 에너지 항목별 전체 설비용량 대비 신재생설비 비율로 산정됩니다. 예를 들어, 조명 부하가 4kW인데 0.4kW 태양광이 해당 조명에 직접 사용된다면 → 10% 비율 = 5점 부여 (조명은 2%당 1점 기준) 고시 기준에 따른 배점 구조 정리 (별표7 기준) 항목 기준 배점 방식 난방에너지 신재생 비율 전체 난방설비 용량 대비 비율 0.1%당 1점 냉방에너지 신재생 비율 전체 냉방설비 용량 대비 비율 0.1%당 1점 급탕에너지 신재생 비율 전체 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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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공동주택, 성능기준 VS 시방기준 어떤게 유리할까?

소형 공동주택 성능기준 VS 시방기준 해설 | 이플러스랩 에너지컨설팅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6월 30일 시행 예정인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이제 시행까지 단 5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개정(안) 25년6월30일 시행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2025년 6월 19일자 조간으로 발표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 blog.naver.com 이번 개정에서는 '성능기준(별지 제1호)'이든 '시방기준(별지 제2호)'이든, 모두 이전보다 더 강화된 설계 기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30세대 이상 소형 공동주택(예: 도시형생활주택, 아파트형주택 등)은 과연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더 현실적일까요? E+Lab에서는 개정된 시방기준 조건을 바탕으로 ECO2-OD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소형 공동주택이 성능기준으로 1차에너지소요량 100을 충족할 수 있는지, 또는 시방기준으로 대응하는 것이 더 적절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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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증 준비사례#1(녹색/효율) - 계약 직후부터 이렇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각종 본인증 컨설팅 관련해 실제로 E+LaB에서 계약 후 진행했던 컨설팅 사례를 공유드리려 합니다. 계약과 동시에 전 항목을 정리하고, 준공 전까지 인증이 무리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한 케이스인데요. 실제 시공사와 감리단에서 “이렇게까지 정리해주는 곳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호응이 좋았던 프로젝트였습니다. 대상 프로젝트 개요부터 살펴볼까요? 구분 내용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용도 근린생활시설 연면적 3,000 이상 인증 범위 녹색건축인증(일반), 에너지효율등급 1++ 준공 예정 2025년 12월 말 인증 접수 2025년 10월 말 예정 인증 완료 2025년 12월 초~중 예정 이 프로젝트는 예비인증은 타사, 본인증은 저희 E+Lab이 진행하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계약 후 바로 전 항목 검토부터 시작 5월 말 본인증 계약을 체결한 직후, 저희는 기존에 제출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녹색건축인증 모든 평가항목을 전수 검토했습니다. 기존 점수: 50.2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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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영향개발 작성사례#1 - E+Lab은 이렇게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E+Lab에서 실제로 수행한 '저영향개발(LID) 사전협의 결과물' 사례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규모상 의무대상은 아니었으며, 권고대상에 해당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초기 인허가 접수 단계에서는 지자체로부터 별도의 빗물관리시설 설치 요청은 없었으나, 인허가가 진행 중인 시점에서 담당 부서로부터 "권고대상이어도 대책량 산정 근거를 제출하여 협의를 진행해달라"는 연락을 받으셨고, 이에 따라 E+Lab에 관련 컨설팅을 의뢰해주신 사례입니다. 작성사례#1 -개요- 대지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용도 :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대지면적 : 1,000 미만 연면적 : 1,500 이상 저영향개발 사전협의 검토도서 건축 : 설계개요, 배치도, 평면도, 단면도, 우수계획도 기계 : 위생도면, 빗물이용시설 도면 토목 : 포장계획도, 우수계획도, 트렌치 상세도 조경 : 조경계획도, 단면상세도 빗물관리시설 설계에서 필요대책량을 계산하기 위한 최소도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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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 총량기준 : 총량기준: 건축물 에너지소비총량제 개정안정리 (2025.6 정책설명회 기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는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중 제도적 배경과 성능지표(EPI) 항목별 변화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25년6월]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설명회 - 참석 후기 및 개정안 요약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민간 건축물 ZEB 설계기준 정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공공건축물은 ... blog.naver.com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 시방기준 : 에너지성능지표(EPI) 개정안정리 (2025.6 정책설명회 기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개정안의 배경과 주요 변화 흐름... blog.naver.com 이번 글에서는 가장 본질적인 제도 변화라고 할 수 있는 총량기준(EPI 기반 에너지소요량 평가 방식)의 개정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총량기준이란? 기존 시방기준은, 항목별 점수 합계(65점/74점) 만 만족하면 되는 것이라면 총량기준은 도입 실제 건물 단위 에너지소비량을 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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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7. 냉방부하 저감을 위한 거실 외피면적당 평균 태양열 취득 간소화 계산서 공유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민간건축물 ZEB 시방기준 개정안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는데요.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 시방기준 : 에너지성능지표(EPI) 개정안정리 (2025.6 정책설명회 기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개정안의 배경과 주요 변화 흐름... blog.naver.com 오늘은 개정(안) 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지정된 건축7. 냉방부하 저감을 위한 거실 외피면적당 평균 태양열 취득 이 항목은 예정되로라고 하면 25년 말, 26년 초 부터 인허가를 신청하는 건축물에 반영이 되야 함으로, 실무 반영이 중요해 졌습니다. 이에 따라, 항목 간소화 계산서 양식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평균 태양열 취득량, 왜 의무화되었을까? 건축7. 개정안 '냉방부하 저감을 위한 외피면적당 평균 태양열 취득량' 은 외피 성능 향상 항목 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냉방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평가 항목입니다. 과거에도 일부용도(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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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개정(안) 25년6월30일 시행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2025년 6월 19일자 조간으로 발표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민간 공동주택에 적용될 ZEB 5등급 수준 설계기준 강화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개정 전문 배포로 재포스팅 하였음 기존에도 개정(안) 관련하여 포스팅이 있으니, 참고만해주세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수준 설계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관련 계획서와, 이행... blog.naver.com 민간 공동주택, ZEB 5등급 수준으로 간다 2025년 6월 30일 이후, 3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경우에도 사실상 ZEB 5등급 수준의 설계가 요구됩니다. 이는 기존 공공기관 중심이던 ZEB 흐름이 민간 건축시장으로 확대된다는 의미이며,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기준 개정을 통해 실질적으로 유도됩니다. 설계방식은 두 가지, 성능기준 또는 시방기준 선택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두 가지 중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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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6월]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설명회 - 참석 후기 및 개정안 요약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민간 건축물 ZEB 설계기준 정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공공건축물은 이미 2025년 1월 1일부터 ZEB 기준이 시행 중이며, 민간 공동주택의 경우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에 따라 오는 6월 30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민간 비주거 건축물에 대한 고시 기준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이며, 오늘 설명회에서는 그에 앞서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시행 방향을 사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개정안은 지난번 개정(안)과는 일부 내용이 다릅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시스템1 공지 [공지] 민간 ZEB 설계기준 정책설명회 발표자료 게시 관리자 2024-11-29 첨부파일 1.민간 건축물 설계기준 강화(안).pdf 2.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제도 주요 개정사항 안내.pdf 3.민간 ZEB 시범사업 안내_네드.pdf 안녕하십니까? 한국에너지공단 건물에너지실입니다. 먼저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민간 ZEB 정책설명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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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 시방기준 : 에너지성능지표(EPI) 개정안정리 (2025.6 정책설명회 기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개정안의 배경과 주요 변화 흐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25년6월] 민간건축물 ZEB 설계기준 설명회 - 참석 후기 및 개정안 요약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민간 건축물 ZEB 설계기준 정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공공건축물은 ... blog.naver.com 이번 글에서는 정책설명회에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적용 예정인 시방기준 - 에너지성능지표 항목별 개정사항을 상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점수를 유지하는 것이 아닌, ZEB 5등급 수준을 전제로 항목별 ‘의무화’ 범위를 확대한 것이 핵심입니다. 시방기준 주요 개정방향 요약 항목 구분 적용 방식 비고 기존 항목 점수제 유지 74점(공공) / 65점(민간) 기준 동일 일부 항목(건축7,전기1,기계1,2,신재생1) 의무화 전환 반드시 충족해야 적합 공조방식별 항목 중앙공조 방식 적용 시 추가 적용 기계 3·6·9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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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날개벽(측면 활동공간) 확보 기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이번에는 출입문 위치, 종류 다 선정 다 해놓고, 이 기준을 놓치셔서 변경하는 경우가 많아 출입문 날개벽(측면 활동공간) 확보 기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출입문 날개벽(측면 활동공간)이란? 출입문을 여닫을 때 손잡이 측 벽면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휠체어 사용자가 문을 열고, 몸을 돌리지 않고 손잡이를 놓지 않은 상태로 문을 닫기 위해 측면 공간 최소 600mm 이상이 필요합니다. 기준 요약 항목 기준 내용 비고 적용 대상 여닫이문 + 미닫이문 모두 포함 양개도어,자동문 제외 위치 문이 열리는 방향의 손잡이 측 슬라이딩 도어도 열리는 방향 기준 확보 폭 600mm 이상 고정된 구조체만 인정 인정 범위 고정벽, 고정 파티션, 고정가구 등 이동식은 인정되지 않음 실무 사례 주의사항 가동형 가구나 이동식 파티션: 인정 불가 실측 시 600mm 미만: 인정 불가 인테리어 가구 배치: 인정 불가 자주 묻는 질문 Q1. 날개벽(활동공간)이 꼭 벽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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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검토서 작성사례#2 - E+Lab은 이렇게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E+Lab에서는 어떻게 이행검토서를 작성하고, 납품하는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한 포스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작성사례#2 -개요- 지역구분 : 중부1지방 대지위치 : 경상북도 용도 : 비주거(발전소) 대·소형 구분 : 소형(3,000 이하) 2동 소요기간 : 계약 후 1일 ※ 해당프로젝트는 2동이 별건으로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취득하여서, 이행검토서가 2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행검토서 제출을 위한 필요도면 공통사항 - 인허가 자료 (갑지, 검토필증, 허가필증) 분야별 준공 도면 (건축 / 기계 / 전기 / 신재생) 각종 계산서 및 성적서 (건축 / 기계 / 전기 / 신재생) 갑지 : 에너지절약계획서의 고시 확인 및 적용 점수를 확인하기 위함 준공도면 : 각 분야별 점수 이행확인을 확인하기 위함 계산서 : 대부분 작성 가능하나, *전압강하계산서는 필수적으로 제공 요함 성적서 : 각종 계산서 작성 시 필요 ※ 준공도면이 정확하게 제공되거나, 에너지절약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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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손잡이 설치 기준(점자안내표지)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계단 손잡이 설치 기준과 점자안내표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정리해드리는 내용은 BF인증과 편의증진법 기준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실제 기준에는 없지만, 자주 나오는 의견들 까지 종합하였습니다. 계단 손잡이 설치 기준 요약 항목 기준 내용 비고 설치 위치 양측 모두 설치 - 손잡이 높이 850mm 내외 일반 성인 기준 어린이용 손잡이 650mm 내외 어린이 이용시설 벽과 손잡이 간격 50mm 이상 손 끼임 방지 세로살 간격 110~150mm 이하 권장 신체 끼임 방지 가로살 설치 비권장 밟고 넘는 위험 있음 양측 손잡이 확보 시 유효폭 최소 1,200mm 이상 유효폭 기준 끝단 마감 말아쥔 형상 or 벽체 접합 옷걸림 방지 편의시설의 구조·재질등에 관한 세부기준 손잡이 상세도 점자 층별안내표지 기준 설치 위치: 손잡이 끝단 또는 시작점 내용: 층수 + 방향 + 점자 권장 형태: 알루미늄판 음각 + 리벳 고정 스티커형은 탈락 위험으로 비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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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주택1VS 주택2

오늘은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준비하면서 단순하지만, 자주 헷갈리는 "주택1과 주택2의 차이", 정확하게 짚어보겠습니다. 두 유형 모두 주거에 해당하지만, 냉방방식의 차이에 따라 점수 구조와 평가 항목이 달라집니다. 주택1 vs 주택2, 어떻게 구분할까요? 우선 ‘주택1’과 ‘주택2’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상 용어이며, 단독주택/다가구/다세대/아파트 등 주거부분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평가 체계의 세부 분류입니다. 구분 정의 예시 주택1 난방만 적용된 공동주택 개별냉방(벽걸이 에어컨 등)을 사용하는 아파트 주택2 난방 + 중앙집중식 냉방이 적용된 공동주택 지역냉방, 중앙식 냉방 설비가 포함된 공동주택 중요 포인트 → 냉방을 개별적으로 설치하는 경우 = 주택1 → 건축계획에 중앙냉방설비가 포함된 경우 = 주택2 에너지절약계획서에서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본적인 열관류율 기준이나 단열설계 항목은 동일하지만, 점수 산정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항목 주택1 주택2 냉방설비 관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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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 기준 – 민간건축물 인허가 시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인허가 준비 중이신 분들이 가장 많이 겪는 고충, 바로 ‘장애인 편의시설 증진’ 관련 보완사항 대응 아닐까요? “BF인증은 안 받는데도 왜 편의시설 기준을 맞춰야 하나요?” 라는 질문도 정말 많이 들려옵니다. 최근에는 공공시설뿐 아니라 민간시설도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법적 의무 대상으로 명확히 포함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생활밀착형 건축물(예: 음식점, 의원, 학원, 사무소 등) 도 이제는 단순한 가이드가 아닌, 도면상 설계 반영까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단지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장애인 접근권은 선택이 아닌 기본권”이라는 사회적 인식 변화에 따른 제도 전환입니다. 실제로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법령 강화 + 사전협의 강화 + 실질 시공 검토의 3단계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인허가를 준비하는 설계사 분들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편의시설 설치 의무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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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ZEB 설계기준 정책설명회 - 250619 서둘러 신청하세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건축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바로 민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설계기준 강화 이슈 때문인데요. 2025년부터 적용될 민간 ZEB 설계기준이 현실화되면서, 관련 업계에서는 제도 대응을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런 가운데, 다음주 목요일(6/19) 국토교통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하는 정책설명회가 서울 SETEC에서 열립니다. 이번 설명회는 ’25년부터 시행되는 민간 건축물의 ZEB(5등급) 수준 설계기준(안)의 사전 안내 및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제도 시행의 수용성 제고' 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참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선착순 등록 마감 / 사전 신청 필수) SETEC컨벤션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책설명회 정보 요약 일시: 2025년 6월 19일(목) / 오후 2시 ~ 3시 30분 장소: 서울 SETEC 컨벤션홀 1F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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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실 점자블록 설치 기준 및 주의사항

방풍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들어 편의시설 증진법에 따라 인허가~준공까지 의견이 강화되었다는 걸 건축업계 종사자분들께서는 피부로 느껴지실 겁니다. 오늘은 간단하지만, 가장 오류가 많은 항목인 “방풍실 점자블록 설치 기준”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방풍실 점자블록, 왜 혼란스러울까요? 방풍실은 구조 특성상 외부문과 내부문 사이에 위치한 공간입니다. 실제 점자블록을 어디에 설치해야 하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특히 방풍실 내측 깊이, 출입문 폭에 따라 점자블록 수량 및 설치 기준이 달라지므로 설계 단계에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방풍실 점자블록 설치 기준은 이렇게 구분합니다 항목 기준 내용 비고 방풍실 내측 깊이 3,000mm 미만 내측 점자블록 생략 가능 외측 출입문 전면만 설치 방풍실 내측 깊이 3,000mm 이상 내측 출입문 전면에도 점자블록 설치 문폭 기준으로 너비 설정 TIP : 내측 깊이를 측정하는 기준은 각 출입문의 '마감선 ↔ 마감선'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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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검토서 작성사례#1 - E+Lab은 이렇게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E+Lab에서는 어떻게 이행검토서를 작성하고, 납품하는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한 포스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작성사례#1 -개요- 지역구분 : 중부2지방 대지위치 : 서울 용도 : 비주거 대·소형 구분 : 소형(3,000 이하) 소요기간 : 계약 완료 후 1일 이행검토서 제출을 위한 필요도면 공통사항 - 인허가 자료 (갑지, 검토필증, 허가필증) 분야별 준공 도면 (건축 / 기계 / 전기 / 신재생) 각종 계산서 및 성적서 (건축 / 기계 / 전기 / 신재생) 갑지 : 에너지절약계획서의 고시 확인 및 적용 점수를 확인하기 위함 준공도면 : 각 분야별 점수 이행확인을 확인하기 위함 계산서 : 대부분 작성 가능하나, *전압강하계산서는 필수적으로 제공 요함 성적서 : 각종 계산서 작성 시 필요 이행준수사항 검토 '건축' 기존 갑지에서 건축분야 점수를 확인 후 해당 점수 이상으로 만족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검토순서 : 단열검토 → 창호검토 → 외피전개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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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2025년 지역별 주거 단열두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지역별 비주거 기준에 대해서 정리를 하였고, 오늘은 단열두께 마지막 편인 지역별 주거 단열두께로 최종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자료도 단열재의 열전도율과 실내외 열저항 값만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으로, 기타 구조체·마감재의 열저항 포함 여부에 따라 두께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또, 비주거 부분과 주거부분에 법적 기준 차이는, 외벽에서만 발생합니다. 외벽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기존 포스팅들 참고해주세요! 주거 - 단열재 종류별 법적 단열두께 PF(페놀폼) 부 위 법적 열관류율 기준 PF(페놀폼) I II III 시험성적서 A B C D A B A 0.022 0.037 0.022 0.022 0.022 0.037 0.039 0.020 0.021 중부1 외기직접 0.15이하 150 250 150 150 150 250 260 140 140 외기간접 0.17이하 100 170 100 100 100 170 180 100 100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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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 설계 변경 시 예비인증 다시 받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BF인증 실무에서 자주 문의받는 주제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예비인증 완료 후, 인증 도면과 다르게 일부 변경하여 시공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경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입주하여 사용하는 사용처에서 BF인증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 편의성에 맞추어 변경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부 설계변경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설계변경을 하지 않고 준공까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문의가 많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착공 후 설계가 바뀌면, 예비인증은 무효가 될까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은 “설계 도면 기준”으로 평가하는 인증 제도입니다. 그래서 건축 인허가나 착공 전에 예비인증을 받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실제 시공 과정에서는 불가피하게 설계가 일부 변경되기도 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예비인증을 받은 이후 도면 변경이 발생했다면, 반드시 검토기관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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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 4.3 절수형 기기 본인증 준비 시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준비하면서 가장 많은 혼란이 발생하는 "4.3 절수형 기기 본인증 준비 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제출해야 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절수형 기기 인증서, 왜 자꾸 누락될까요? 본인증 준비하면서 환경표지인증서가 없어서 당황하신적 많으실 겁니다. 최근 환경표지(마크) 인증 제도에서 일부 제품의 인증이 만료되거나 종료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절수형 수전, 샤워헤드, 양변기 등 기존 환경표지 인증 제품이 현재는 인증이 중단되었거나 목록에서 사라진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본인증 시 “환경표지 인증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표지 인증서, 왜 없어졌나요? 환경표지 인증을 운영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1년부터 절수형 위생기기류 일부에 대해 인증을 중단했습니다. 이는 다른 법정 제도(예: 수도법상 위생안전기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등)와의 기능 중복 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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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 물 사용 절감률 산출 방법 및 양식 공유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4.3 절수형 기기 항목 중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는 “물 사용 절감률 산출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실제 산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양식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물 사용 절감률? 4.3 절수형 기기 항목에서 기본배점을 취득하고 나면, 절감률이 등한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경표지인증 제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은 기본적으로 사용수량이 10% 이상이 절감된 제품이 많아, 해당항목에서는 절감률 점수는 보상점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절감률 계산이 하게되면 최대 2점 까지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꼭 계산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 사용 절감률 산출 순서 녹색건축인증 해설서에 따른 기본 산출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사용기기의 환경표지 인증 여부 확인 ② 연간 물 사용량 기준값(기존) vs 연간 물 사용량 계획값(절감기기 적용) 비교 ③ 아래 산식으로 절감률 계산 물 사용 절감률 (%) = ( 1 - 계획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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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기준과 대상 사례 재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여부를 가장 많이 물어보십니다. 오늘은 그래서 그 질문에 대해 재정리 하고자합니다. “이 건물, 제출 대상인가요?” 정답은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히 연면적만 보는 게 아니라, 용도, 설비 계획, 건축행위의 유형까지 함께 고려해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에너지절약계획서 해설서 기준에 따라 실제 실무에서 자주 마주하는 조건들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기본요건 구분 기준 설명 연면적 500 초과 단일용도, 복합용도 모두 해당 냉난방설비 냉방 또는 난방 중 하나 이상 설치 예정 도시가스 포함 시 난방 간주 건축행위 신축 / 증축 / 용도변경 허가·신고 모두 포함, 단순 리모델링은 제외 용도 단독주택 제외 공동주택·비주거·복합건축물 등은 해당됨 위 네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입니다. 단독주택은 예외입니다 연면적이 500를 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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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제외대상, 집중 요약 재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을 연면적, 냉난방설비, 건축행위, 용도 기준으로 정리해드렸습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기준과 대상 사례 재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여부를 가장 많이 물어보십... blog.naver.com 그렇다면 반대로, “이 건물은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될까요?” 이번 글에서는 해당 질문에 대해 해설서 기준에 따른 ‘제외대상’만 집중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제출 예외 대상 기본 조건 요약 구분 제외 기준 비고 용도 단독주택, 식물원, 극장·공연장·집회장 등 문화 및 집회시설 일부 시행령 제10조 제1항 단서 기준 면적 연면적 500 이하 건축행위와 무관하게 제외 설비 냉방·난방 모두 설치되지 않는 경우 도시가스 포함 시 주의 필요 행위 용도변경, 증축 등이 인허가 대상이 아닌 경우 신고·허가 제외 시 해당 기타 단순 인테리어 변경 등 열손실 영향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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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2025년 제주지역 비주거 단열두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비주거 마지막 제주지역 단열두께 관련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설명드린대로, 해당 자료는 단열재의 열전도율과 실내외 열저항 값만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으로, 기타 구조체·마감재의 열저항 포함 여부에 따라 두께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이어서 지역별 주거 기준도 이어서 게시할 예정입니다. 단열계획 수립 시 참고용 기초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단열재 등급별 위치는 하단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단열재 I, II, III 등급 –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부터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용되는 KS M ISO 4898 시험기준에... blog.naver.com 제주지역 단열재 종류별 법적 단열두께 제주지역 PF(페놀폼) 부 위 법적 열관류율 기준 단열재 위치 PF(페놀폼) I II III 시험성적서 A B C D A B A 0.022 0.037 0.022 0.022 0.022 0.037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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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2025년 중부1지역 비주거 단열두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부터 적용되는 단열재 기준 개정에 따라 단열재 등급(I, II, III 등)별로 필요한 두께를 미리 계산해보았습니다. 이번 자료는 단열재의 열전도율과 실내외 열저항 값만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으로, 기타 구조체·마감재의 열저항 포함 여부에 따라 두께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이번 포스팅은 중부1지역 기준으로 정리하였으며, 이어서 중부2지역 기준으로 이어서 게시할 예정입니다. 단열계획 수립 시 참고용 기초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단열재 등급별 위치는 하단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단열재 I, II, III 등급 –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부터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용되는 KS M ISO 4898 시험기준에... blog.naver.com 중부1지역 단열재 종류별 법적 단열두께 중부1지역 강원도(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제외), 경기도(연천, 포천, 가평,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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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2025년 중부2지역 비주거 단열두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지난번 중부1지역에 이어, 중부2지역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설명드린대로, 해당 자료는 단열재의 열전도율과 실내외 열저항 값만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으로, 기타 구조체·마감재의 열저항 포함 여부에 따라 두께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이어서 남부지역 기준으로 이어서 게시할 예정입니다. 단열계획 수립 시 참고용 기초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단열재 등급별 위치는 하단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단열재 I, II, III 등급 –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부터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용되는 KS M ISO 4898 시험기준에... blog.naver.com 중부2지역 단열재 종류별 법적 단열두께 중부2지역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인천광역시, 강원도(고성,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경기도(연천, 포천, 가평, 남양주, 의정부,양주, 동두천, 파주, 강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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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2025년 남부지역 비주거 단열두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계속 이어서 남부지역 단열두께 관련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설명드린대로, 해당 자료는 단열재의 열전도율과 실내외 열저항 값만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으로, 기타 구조체·마감재의 열저항 포함 여부에 따라 두께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이어서 남부지역 기준으로 이어서 게시할 예정입니다. 단열계획 수립 시 참고용 기초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단열재 등급별 위치는 하단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단열재 I, II, III 등급 –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부터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용되는 KS M ISO 4898 시험기준에... blog.naver.com 남부지역 단열재 종류별 법적 단열두께 남부지역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북도(울진, 영덕, 포항, 경주, 청도, 경산), 경상남도(거창, 함양 제외) PF(페놀폼) 부 위 법적 열관류율 기준 단열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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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I, II, III 등급 –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2025년 5월부터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용되는 KS M ISO 4898 시험기준에서는 단열재를 단순 재질이 아니라 사용 부위의 하중 조건에 따라 등급화합니다. 이제 단열재는 I, II, III 등급을 구분해서 계획해야 하며, 준불연/난연 성능 여부도 병행 고려해야 합니다. 오늘은 등급에 따른 적용 부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단열재 등급별 적용 부위 요약표 구분 등급 적용 부위 설명 I등급 EPS I-A1, PF I-A1 등 외벽, 경사지붕, 복층 천장 상부 등 하중 거의 없음 가장 일반적인 단열용도 II등급 EPS II-A1, PUR II-A1 등 경사지붕 하부, 옥상 외단열, 하중 있는 바닥 위 하중과 온도 변화 대응 필요 III등급 EPS III-A1, PF III-A1 등 주차장 천장, 슬래브 하부, 압력 가해지는 바닥 고하중·장시간 압력 견디는 곳 ※ 등급 숫자가 높을수록 압축강도와 내크리프 성능이 높음 ※ 보통 슬래브 하부나 단열재 위에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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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형별성능내역 양식 공유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건축물의 형별 성능 내역 양식과 관련하여 간단한 정보 공유 차원의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설계를 하시거나, 컨설팅을 하실 때 샘플이 없으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꼭 필요한 정보만 넣어두었으니, 활용바랍니다. 도면포함 내용 형별성능내역 작성 시, 필요한 모든 정보는 도면 내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① 각 재료별 및 변경된 단열재 열전도율 기준 → 2025년 개정 기준 반영 (비드법보온판, 압출법보온판 등 등급별 수치 포함) → 기타 부자재 열전도율 기준 반영 → 각 부위가 반영된 형별성능 내역 샘플 ② 별표1. 지역별 건축물 부위의 열관류율 기준 → 건축 부위별 , 지역구분(중부1~남부) 열관류율 기준 적용 ③ 실내·실외 열전달 저항 → 열전달저항 건물 부위에 따른 실내,실외 표면 열전달 저항 적용 ④ 바닥난방 열저항 합계 기준 → 각 지역별 바닥난방 기준 역수 및 열저항 합계 계산표 적용 ⑤ 창 및 문 형별성능 내역 → 일반적인 창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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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평균열관류율 계산서(2025년)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기관에서, 연락받으셨죠. 단열재 법적 열전도율 기준이 변경되었으나, 에너지절약계획서에서는 기존 단열기준으로 제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기존 포스팅에 업로드 해두었으니 참고바랍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전 필독! 2025년부터 적용되는 단열재 열전도율 기준 변경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에 검토기관으로 부터 메일한통 날라오지 않았나요? 이유는 바로 2025년부... blog.naver.com 그래서 오늘은, 기존 업로드 되었던 평균열관류율 계산서를 수정하여 다시 안내하고자 합니다. "부위별 열관류율 계산서","평균 열관류율 계산서"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10년간 업무를 친환경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면서, 에너지절약계획서 관련 문의... blog.naver.com | 업데이트 항목 단열재 열전도율 명칭 세움터와 동일하게 변경 현재 세움터도 모든 단열재가 업데이트 되어있음 첨부파일 평균열관류율 및 기밀성 산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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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사례#3 - E+Lab은 이렇게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E+Lab에서는 어떻게 에너지 절약계획서를 작성하고, 진행하였하는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한 포스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작성사례#3 -개요- 지역구분 : 남부지방 대지위치 : 경상남도 김해 용도 : 비주거 대·소형 구분 : 소형(3,000 이하) 해당프로젝트는 에너지절약계획서 협의까지 계약이 아닌,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을 위한 도면 작성 및 세움터 등록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최초 건축부분에 대하여서만 작성을 요청하였으나, 기계, 전기 설계업체가 필요없는 건축물이라, 세움터 작성 시, 기계 의무+성능 / 전기 의무 + 성능 부분에 대하여 함께 제출해드렸습니다. 외피전개도 검토 기존에 대략적으로 외피전개도를 작성하여 주셨으나, 제출 기준에 맞지 않게 작성되어 있어, 외피전개도를 수정하였습니다. (창 및 문 형별 구분 / 지붕,바닥 면적 미산정 등) 수정 후 제출 시 보완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형별성능내역 기계,전기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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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재인증 시에도 수수료 또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관련 정말 자주 받는 질문을 하나 정리해보겠습니다. 바로, “녹색건축인증 재인증 시에도 수수료 또 내야 하나요?” 라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다시 냅니다. 게다가 기존 인증은 취소하거나 취소되며, 새로 재신청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절차와 비용 모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재인증? 기존 인증을 ‘취소’해야 가능합니다 녹색건축인증은 한 번 받은 인증을 유지한 채 재인증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기존 인증을 ‘취소’한 후, 새로 평가를 접수 하거나, 새로 재인증을 받아 인증서를 취득하게 될 경우 기존 인증서는 ‘취소’ 됩니다. 이 말은 곧, ️ 수수료도 새로 납부 ️ 서류도 처음부터 제출 ️ 적용 기준은 기존 인증기관과 협의 필요 (용도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기준도 최근 기준으로!) 이라는 뜻입니다. 재인증 시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재인증은 ‘신규 인증’과 같은 절차이므로 수수료도 신규 신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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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 4.2 빗물 및 유출지하수 이용 작성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녹색건축인증 4.2 빗물 및 유출지하수 이용 항목에 대한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쉬운 항목이니, 끝까지 읽어서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 빗물 및 유출지하수 이용, 어떤 항목인가요? 항목 4.2는 「녹색건축 인증기준 해설서」에 따라 ‘환경부하 저감’ 측면에서 용수 절감을 유도하는 항목입니다. 평가기준 쉽게 생각하면, '건축물로 떨어지는 빗물을 어떻게 관리하나?' 옥상에서 떨어진 빗물이 우수조로 흘러가면? → 계획시설 연결 옥상조경에 빗물이 떨어지면? → 직접이용시설 연결 평가기준 처럼 계획시설 및 직접이용 시설의 용량과 연계면적 비율로 해당항목을 평가합니다. 작성방법 1. 계획시설 - 우수조 용량 및 우수연계면 확인 건축도면 : 우수계획도면 기계도면 : 위생도면 or 우수시스템 도면 1. 우수조 용량 확인 (우수조 평면도, 단면도) 2. 우수조 연계면 확인 (우수 계통도, 평면도) 상기 도면등을 활용하여, 우수조 용량 및 연계면을 확인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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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전 필독! 2025년부터 적용되는 단열재 열전도율 기준 변경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에 검토기관으로 부터 메일한통 날라오지 않았나요? 이유는 바로 2025년부터 바뀐 단열재 시험 기준 때문입니다. 늦었지만. 에너지절약계획서에서는 5월 19일 이후 부터 적용을 한다고 하죠.. 이 때문에 아직도 예전 기준인 KS M 3808, 3809로 열전도율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제는 KS M ISO 4898 기준으로 변경된 열전도율만 유효합니다. 단열재 계획은 단열 두께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늦게 알면 도면 수정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을 정확히 짚고, 실무에서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실제 기준표와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단열재 기준, 무엇이 바뀌었나? 2024년 7월, 국가기술표준원 고시 개정에 따라 기존의 KS M 3808 (비드법 PS)과 KS M 3809 (경질우레탄폼) 시험기준이 2025년 1월 1일부터 전면 폐지되었습니다. 이제는 KS M ISO 4898:2018 기준으로만 시험성적서 발급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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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검토서 - 펌프 효율 계산서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절약 이행검토서 성능지표 중 4.냉온수, 냉각수 순환, 급수 및 급탕 펌프의 우수한 효율설비 채택 항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펌프 항목은 단일 점수는 작지만, 고효율 제품만 잘 선정해도 가중평균 평점 2.0을 받을 수 있는 확실한 항목입니다. 특히 장비의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 여부와 제품 스펙 대비 기본 효율을 비교해 산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계산 방법보다 제품 선정과 증빙자료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계산 구조 핵심 요약 평점은 다음 공식으로 결정됩니다 제품효율÷기본효율=배점 효율 배점 1.16E 이상 1 1.12~1.16E 미만 0.7 1.08E~1.12E미만 0.8 1.04E~1.08E미만 0.9 1.04E 미만 0.6 작성방법 및 샘플 해당 시트는 임의로 정하여 작성하였으며, 장비일람표상에서 수량 / 유량 / A효율 / B효율 의 값을 입력하면 효율 및 평점이 계산됩니다. 작성 예시) 설비명: 급수 펌프 (P-1) 유량: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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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개별난방 및 개별냉난방 방식 채택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이행검토서 성능지표 17번 – 개별난방 및 개별냉난방 방식 채택 항목에서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대표적인 질문 하나를 짚어보려 합니다. “EHP 실외기를 각 층에 설치하면 개별냉난방으로 인정되는 건가요?” 실무에서는 실외기 위치만 보고 “개별시스템이니까 점수 나오겠지”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지만, 평가 기준에서는 그보다 더 엄격한 요건이 필요합니다. *개별 난방 시스템은 (개별보일러가 설치 되어있을 경우, 인정이 가능함으로 본 포스팅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 실외기 위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외기를 각 층에 설치했다는 것만으로는 “중앙이 아닌 개별 냉난방 시스템”이라고 보기엔 불충분합니다. 상세 요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앙 제어가 아닌, 개별 제어 시스템일 것 스케줄 제어, 피크 전력 제어, 자동제어 가능 여부를 도면상에 명확히 기재할 것 계통도 및 주기사항으로 기능 구현 여부를 증빙할 것 | 실제 인정되려면? 항목 필요 자료 실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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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인증 취득 후 설계변경 하면, 재인증 받아야 하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발주처, 설계사 분들께서 자주 질문하시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 예비인증을 받은 후 설계가 변경되면, 다시 인증을 받아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대해 관련 법령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명확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을 통해 끝까지 읽으시면, 예비인증 수수료를 두번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녹색건축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추후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비인증은 설계 단계의 검토용이므로, 법적으로 재인증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승인 신청 시 본인증서를 첨부해야 한다는 법적 근거는 존재합니다. 설계변경의 수준에 따라 재인증이 권장될 수 있으며, 특히 설비 시스템 변경이 포함된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요!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방식에 따라 재인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법적 기준 요약 효율등급 인증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과 관련된 법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녹색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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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본인증 – 품질/공무 담당자가 챙겨야할 서류?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준비 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서류를 챙기시는 품질담당자와 공무담당자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컨설팅 업체가 인증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실적자료, 자재 스펙, 시공사진 등은 결국 ‘현장’에서 나와야 하죠. "무슨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좋을지" "어떤 형식으로 정리하면 되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고, 컨설팅에서는 어떻게 도움을 드리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왜 품질/공무 담당자가 중요할까요? 녹색건축인증에서 증빙자료가 가장 많은 항목은 '재료 및 자원 / 유지관리' 입니다. 본인증은 '실제 시공된 내용'을 기준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두 분의 역할이 가장 큽니다. 설계와 달리 시공된 제품이 바뀌었다면 그걸 증명하는 실적자료가 필요합니다. 품질담당자: 납품내역, 시험성적서, 공정사진 등 정리 공무담당자: 도면/시방서 확인 및 서류 등 취합 특히 사용승인 신청 직전에 몰아서 준비하려 하면 자료 누락이나 인증 지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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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안 받는 유일한 방법..?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실무자분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 중 하나인 "증축도 BF 인증 받아야 하나요?" 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특히 교육청 사업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평증축, 수직증축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로 인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지 법적 기준과 실무 적용 사례를 함께 알려드릴게요. 증축도 BF 인증 대상일까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은 ‘신축’ 건축물뿐 아니라 ‘증축’도 원칙적으로는 의무대상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많은 발주처에서 “이거 증축인데 인증 받아야 하나요?” 고 물어보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증축이라도 ‘모든 경우’가 BF 인증 대상은 아닙니다. 수평증축, 수직증축 → BF 인증 제외 가능? 건축법상 BF 인증 대상은 ‘새롭게 설치되는 건축물’입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는 실무적으로 인증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축 형태 제외 가능 조건 수평 증축 기존 건물의 용도·규모 유지, 동선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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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컨설턴트 신입사원, 이렇게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실무자보다는 예비 또는 신입 컨설턴트 분들이 자주 궁금해하시는 주제입니다. 바로, “친환경 컨설팅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는데, 대체 뭘 먼저 공부하고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 하는 고민입니다. 사실 이 업계는 업무범위가 넓고 봐야할 자료 많고, 실무에 바로 투입되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이 뭐지...? 이거 맞게 하고 있는 건가...?” 하는 불안감이 크죠. 오늘은 실무에서 신입 컨설턴트가 회사에서 잘 적응하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할 4가지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친환경 컨설팅, 신입은 뭘 먼저 알아야 하나요? 신입사원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건 전문성보다 ‘업무의 흐름 이해’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어떤 구조로 흘러가는가’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이런 흐름을 파악해 두세요 계획단계 → '예비인증'계획 수립 설계단계 → 계획에 맞는 인허가 및 인증 진행 착공단계 → '본인증'계획 수립 준공단계 → 계획에 맞는 인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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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검토서 - 냉난방기기 효율 배점 계산서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절약 이행검토서 항목 중에서도 가장 기본 적인 항목인 기계 성능지표 항목 – 냉난방 설비 효율 배점 계산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해당 항목은 설치된 냉난방기기의 효율에 따라 배점이 달라지는 구조이며, 준공도면 상의 장비일람표만 정확히 파악하셔도 누락 없이 계산이 가능합니다. 냉난방기기 배점 항목은 무엇인가요? 이 항목은 ‘성능지표’ 중 냉난방 설비의 에너지효율 수준에 따른 배점 항목으로, 설치된 냉난방기의 성능이 높을수록 가중치를 적용해 평점을 산출하게 됩니다. 각 고시마다 배점별 적용항목이 상이하오니 주의바랍니다. 에너지절약계획 이행 검토서 - 적용 고시별 양식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 시 필수로 제출되는 이행검토서. 그런데 허가일에 따라... blog.naver.com 작성방법 및 샘플 일반적인 비주거(대형) 건축물로 작성하였으며, 계산서상 설비는 보일러, EHP, 그 외 또는 미설치 장비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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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계약 30일 넘기면 과태료! 6월 1일부터 신고 의무화 – 모바일로 10분이면 끝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제도 변화를 살펴보던 중 행정 이슈를 접하게 되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5년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전에는 4년간 계도기간으로 운영되며 사실상 ‘신고해도 그만’인 제도였지만,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임차인의 확정일자 누락, 전세사기 피해, 임대소득 누락, 시세정보 왜곡 등 신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제도 실효성에 큰 한계가 있었던 거죠. 이제는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금부터 꼭 알아야 할 내용,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임대차 계약 신고, 누가 해야 할까?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계약 2025년 6월 1일 이후 계약 체결분부터 적용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신고 의무 있음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합니다. 서류 하나로 공동 신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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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검토서 - E+Lab 컨설팅 범위 및 비용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의 '본인증' 자료라고 할 수 있는 '이행검토서' 문의가 많아 관련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행검토서를 작성하는 주체는 '감리, 설계자, 기술가 자격을 가진자' 인데, 모두들 준공준비를 앞두시고 준공서류를 챙기시느라 정신이 없으실 겁니다. 해당서류에 대한 작성 및 검토 관련하여 실무적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하여 오늘은 E+Lab에서 이행검토서 업무를 어디까지 실무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비용은 어느정도인지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이행검토서 자세한 사항은 기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에너지절약이행검토서 대체 뭐야?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준공시점이 다가오면, 시공사나 감리단에서 문의가 많이옵니다. "이행검... blog.naver.com 에너지절약계획 이행 검토서 - 적용 고시별 양식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 시 필수로 제출되는 이행검토서. 그런데 허가일에 따라... blog.naver.com 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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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 에너지소비 현황 분석 달라진 점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과 관련된 BEMS·원격검침 통합 기준에 대해 안내드렸습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설치기준 총정리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 2025년부터 검토 방식이 달라졌... blog.naver.com 그렇다면, 2025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보고서 작성 기준에서 컨설팅 담당자가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 항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평가항목 6번 에너지소비 현황 분석입니다. 기존에는 에너지원 + 냉방·난방·급탕·조명·환기 중 3개 이상을 용도별로 계측·증빙해야 했던 방식이 이제는 ‘에너지원’ 단위로만 증빙하면 되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 단, 주거용 건축물과 연면적 10,000 미만의 비주거용 건축물만 해당 | 핵심 변화 정리 기존 기준 (2024년까지) 에너지 용도(냉방/난방/급탕/조명/환기) 중 최소 3종 이상을 계측 및 시스템 구성 필수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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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 공동주택성능등급 의무대상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과 공동주택성능등급 의무대상에 대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실무에서도 자주 혼동되는 부분을 핵심만 뽑아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주거 부분의 구분 먼저, 주거유형 구분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구분 내용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 (사업승인 대상 기숙사 포함) 일반주택 건축허가 대상 공동주택, 도시형생활주택, 기숙사, 준주택(고시원, 오피스텔, 노인복지주택 등) 단독주택 30세대 미만의 단독주택 등 | 의무 대상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일 경우, 『주택건설등에 관한 규정』 제58조에 따라 공동주택성능등급 표시가 의무입니다. 또한, 해당 공동주택은 녹색건축인증 취득도 의무입니다. 정리: 사업계획승인 대상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공동주택성능등급 표시 + 녹색건축인증 모두 의무사항입니다. | 선택 대상 300세대 이상 복합건축물은 공동주택성능등급 인증서 발급을 위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합건축물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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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내 ‘영유아용 거치대’ 설치 의무 재시행 안내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경로당에서 화장실에 설치해야 하는 '영유아용 거치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약 1년정도(24년7월1일~25년6월30일) 설치가 유예되어 왔지만, 2025년 6월 30일 유예기간 종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반드시 설치를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 영유아용 거치대란?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가 화장실을 이용할 때 아이를 안전하게 앉혀둘 수 있도록 설치하는 편의시설입니다.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서는 이 거치대의 설치가 법령상 의무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 관련 법령 정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2 제3호 가목(7) 첨부파일 [별표 2] 대상시설별 편의시설의 종류 및 설치기준(제4조관련)(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pdf 파일 다운로드 “영유아용 거치대 등 임산부 및 영유아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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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본인증) - E+Lab 컨설팅 범위 및 비용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본인증 용역에서 효율등급인증만 있는 경우, 컨설팅 업체를 계약하지 않거나 준공시점이 도달하였을 때, 계약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최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본인증' 관련 문의와 컨설팅 업체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어디까지 지원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E+Lab에서 본인증 업무를 어디까지 실무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본인증 비용은 어느정도인지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기존 포스팅에서 일정 및 필요자료는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본인증) 가이드라인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친환경 분야에서는 하나의 변화가 화제였습니다. 바로 ‘건축물 에너지효... blog.naver.com E+Lab이 대응하는 본인증 실무 범위 1. 사전검토 단계 예비인증 도면과 준공도면 비교 신재생설비 용량 및 면적 변동 확인 인증기관 협의 필요 여부 사전 판단 현장방문 및 본인증 준비과정 설명 예비인증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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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 착공 후 설계변경, 어떻게 대응할까?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절약계획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착공 후 설계변경이 생겼을 때 기존 부분 보완처리, 어떻게 해야 하나?" 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설계변경 사례 개요 지하3~5층 규모의 대규모 시설 지하3~2층 변동 없으며, 건물 대부분 마무리 단계 직전 3~5층 설계변경 문제사항 설계변경으로 허가권자와 협의 진행(열손실 변동 없음) 허가권자가 전체 에너지절약계획서 재협의 요구 설계변경 건으로 에너지절약계획서 재제출 기존 검토담당자 변경 및 지하층, 지상1층 방풍구조 문제제기 사전검토 사항 ※ 해당건은 설계변경 이후로 참여 ※ 설계변경 전 도면 검토시 방풍구조 미적용 구간 문제파악 → 보완이 예상되며 협의필요 알림 | 해결 방법은? 사례에서 본 것처럼, 해당 부분은 대규모 건축물이어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놓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기존 허가접수를 했던 업체와 기존 검토기관 담당자가 유선상으로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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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 본인증 제출 서류(감리확인서,시공확인서)양식 공유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저희 블로그를 보시고, 현장 관계자분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시, 어떤 서류에 감리도장을 찍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이셨는데요.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해,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제출 시 필요한 서류와, 각 서류에 누가 확인하고 날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비주거 부분에 비해 공동주택의 서류가 많아, 공동주택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제출 서류 및 날인 주체 녹색건축인증에서 각각 날인이 필요한 서류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항목 날인 주체 3.1 환경성선언 제품(EPD) 사용 시공사 / 감리자 / 건축주(발주처) 3.2 저탄소 자재 사용 시공사 / 감리자 / 건축주(발주처) 3.3 자원순환 자재 사용 시공사 / 감리자 / 건축주(발주처) 3.4 유해물질 저감 자재 사용 시공사 / 감리자 / 건축주(발주처) 3.5 녹색건축자재 적용 비율 시공사 / 감리자 / 건축주(발주처) 7.1 실내공기 오염물질 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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