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ID 가산점 항목에서 요즘 실무자분들이 가장 많이 겪는 혼란에 대해 정리해보려 합니다. 건축물의 전 생애 환경영향을 평가하는 ‘LCA 전과정평가’는 이제 녹색건축인증 가산점 항목(ID_03)의 주요 전략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가로막히는 부분이 있죠. “운영에너지 사용량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효율등급 인증서가 없으면 LCA도 못 하나요?” 이 글은 바로 그 해답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건축물 LCA, 어떤 단계를 평가하나요? LCA 평가단계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녹색건축인증(G-SEED)에서 요구하는 전과정평가(LCA)는 건축물의 생애 전 과정을 아래 단계로 구분해 평가합니다. ① 자재 생산 및 시공 단계 건축자재의 원료 채취 생산 및 가공 현장까지의 수송 현장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부하 ② 운영 및 유지관리 단계 건축물 사용 중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 교체, 수리,...
원문 링크 : 효율등급인증 없이, LCA 전과정평가는 어떻게 대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