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준비 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서류를 챙기시는 품질담당자와 공무담당자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컨설팅 업체가 인증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실적자료, 자재 스펙, 시공사진 등은 결국 ‘현장’에서 나와야 하죠.
"무슨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좋을지" "어떤 형식으로 정리하면 되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고, 컨설팅에서는 어떻게 도움을 드리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왜 품질/공무 담당자가 중요할까요?
녹색건축인증에서 증빙자료가 가장 많은 항목은 '재료 및 자원 / 유지관리' 입니다. 본인증은 '실제 시공된 내용'을 기준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두 분의 역할이 가장 큽니다.
설계와 달리 시공된 제품이 바뀌었다면 그걸 증명하는 실적자료가 필요합니다. 품질담당자: 납품내역, 시험성적서, 공정사진 등 정리 공무담당자: 도면/시방서 확인 및 서류 등 취합 특히 사용승인 신청 직전에 몰아서 준비하려 하면 자료 누락이나 인증 지연이...
원문 링크 : 녹색건축인증 본인증 – 품질/공무 담당자가 챙겨야할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