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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전 필독! 2025년부터 적용되는 단열재 열전도율 기준 변경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전 필독! 2025년부터 적용되는 단열재 열전도율 기준 변경

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에 검토기관으로 부터 메일한통 날라오지 않았나요? 이유는 바로 2025년부터 바뀐 단열재 시험 기준 때문입니다.

늦었지만. 에너지절약계획서에서는 5월 19일 이후 부터 적용을 한다고 하죠..

이 때문에 아직도 예전 기준인 KS M 3808, 3809로 열전도율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제는 KS M ISO 4898 기준으로 변경된 열전도율만 유효합니다. 단열재 계획은 단열 두께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늦게 알면 도면 수정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을 정확히 짚고, 실무에서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실제 기준표와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단열재 기준, 무엇이 바뀌었나?

2024년 7월, 국가기술표준원 고시 개정에 따라 기존의 KS M 3808 (비드법 PS)과 KS M 3809 (경질우레탄폼) 시험기준이 2025년 1월 1일부터 전면 폐지되었습니다. 이제는 KS M ISO 4898:2018 기준으로만 시험성적서 발급이 가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