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BF인증 실무에서 자주 문의받는 주제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예비인증 완료 후, 인증 도면과 다르게 일부 변경하여 시공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경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입주하여 사용하는 사용처에서 BF인증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 편의성에 맞추어 변경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부 설계변경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설계변경을 하지 않고 준공까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문의가 많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착공 후 설계가 바뀌면, 예비인증은 무효가 될까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은 “설계 도면 기준”으로 평가하는 인증 제도입니다.
그래서 건축 인허가나 착공 전에 예비인증을 받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실제 시공 과정에서는 불가피하게 설계가 일부 변경되기도 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예비인증을 받은 이후 도면 변경이 발생했다면, 반드시 검토기관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