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자주 오는 날씨 속에서 학생들은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아침에는 프렌치토스트로 든든하게 시작했고, 오늘의 열공도 차분히 이어졌다. 공부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멍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리딩 성적은 제법 좋게 나와 많은 이들이 힘을 냈다.
점심은 매콤한 돼지고기 카레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 든든한 식사 후 오후 공부 역시 알차게 진행되었고, 각자 해야 할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오늘의 저녁은 잉글홈 순살 닭갈비로, 세팅을 본 뒤 기쁨이 넘치는 현장이었다. 순살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만족도가 크게 올랐고, 떡국 떡과 우동사리가 어우러져 한층 더 맛있게 즐겨졌다. 원장님께서 많이 준비해 주신 만큼 모두가 행복한 식사를 마무리했다.
잉글홈의 최고 인기남 Kyle의 하루 소식도 전해졌다. 리딩은 아주 잘했으나 문법에서 같은 부분을 반복해 실수하는 일이 있었고, 단어 외우기에 집중한 뒤 저녁에는 닭갈비를 먹으며 부드러운 고기의 맛에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한다. 오늘의 전치사 시험도 최선을 다해 보려는 의지가 강했고, 이름을 적어 내라는 지시를 흘려듣지 않으려 다짐하는 모습이 보였다. 긴 시간의 공부를 마치고 나니 오늘도 많은 것을 이뤄냈다고 느꼈다.
오늘은 내일 수요일을 앞두고 더 힘을 내자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방학 중임에도 공부에 대한 집중력과 의지가 돋보였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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