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홈 라살조벨스쿨 6학년 Yunho를 중심으로 주말과 어린이날을 보내고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쉬었다 공부를 반복하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가운데 리딩을 너무 빨리 풀어 남은 시간에 책을 많이 읽으며 다소 지루함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도 리딩은 꽤 정확히 맞았고 5개를 틀린 점이 있었다. 레벨이 높기 때문에 오답이 생길 수도 있다 여긴다. 자신감이 넘친다고 표현될 만큼 일취월장의 흐름이 보이고, 다른 학생들 역시 공부에 열심히 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함께 전해진다.
아침에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식사를 서둘러 끝내고 공부를 시작했다. 더워지는 날씨에도 집중력이 유지되며 리딩 리스닝 문법 단어 등을 오늘도 무난하게 마무리했다. 어제 하루를 놀고 난 뒤의 후유증 없이 풀 타임으로 모든 영역을 소화한 점이 눈에 띈다. 오늘의 저녁으로는 제육볶음과 잉글홈 삼겹살된장찌개라는 특식이 준비되었고, 두 요리 모두 밥도둑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기대감을 모았다고 한다. 두툼한 제육을 밥에 비벼 한 입 크게 먹고 찌개를 한 숟갈 곁들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식사도 잘 챙겨 먹고 힘을 내어 밤까지 앉아서 공부를 이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필리핀에 와서 한국인은 밥심임을 깨달았다는 말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금요일까지 열공하겠다는 다짐이 강조된다.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는 느낌으로 내일의 만남을 기대하며 소식을 마무리한다.
#
AP
#
필리핀유학
#
필리핀어학원
#
필리핀어학연수
#
필리핀국제학교
#
필리핀
#
토플
#
잉글홈
#
의과대학
#
영어유학
#
영어국제학교
#
영어공부비법
#
알라방
#
아이비리그
#
라살조벨스쿨
#
SAT
#
필리핀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