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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맨날 물가에서 노디던 새가 오늘은 없다. 여친한테 갔나? 아무도 없는 나는 오늘도 달린다.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1주차 -3번째 시간이다. 오늘의 트레이닝은 아 ! 달리는거 항상 힘든데, 오늘은 진짜 힘들었다. 같은 5분이지만 20초를 빨리 달리니 달리는 거리가 좀 더 길어진것같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달리기는 딱 좋은데, 뛰고 나면 좀 춥다. 이거는 해결이 안되네.. 한겨울에는 어찌할찌 모르겠다. 오늘은 첫달리기가 가장 힘들었고, 세번째 달리기에서부터는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하다가 마지막은 젖먹던힘까지 쏟으며 달렸다. 오늘도 트레이닝은 성공 단한번도 쉬지않고, 멈추진않고 달렸다! 운동하고 집에 오니 상의에 땀이 쩔었다. 내몸의 수분 80%가 증발되는줄알았네.. #달리기어플 #런데이 #30분달리기도전 #30분달리기향상 #30분 #성내천 #젠장 #건강 #11월 #운동일지 #힘들어서사망직전 #나죽네 #여기가지옥인가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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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여정의 마지막 종착지"부산국제아동도서전"

세번째 미션으로 돌아온... 자본주의 신봉자 헤이썬입니다! 우선 제일먼저... 저 당첨됬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자는 복이 온다고 하던가요? 그래요.. 제가 그래어요! 무려 별다방이라니.. 덕분에 출근 전 고급 카페인을 충전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랑은 여기까지 하고 이번에 세번째 미션은 무엇일까요? 미션을 이야기하기 전에 여러분은 " 자신의 꿈이 사라진날이 언제였을까요?" 첫 20세가 되는 날.. 아니면 첫 직장에 들어간 날.. 아니면 태어났을 때부터??? 너무도 유명한 걸리버 여행기 다들 아시나요? 너무도 유명해서 물어보면 비웃을 명작 중에 명작이죠? 주인공이 그동안 보지 못한 다양한 나라를 방문해서 겪은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특히 소인국과 거인국을 방문한 이야기가 가장 사람들이 머리 속에 각인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중 라퓨타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가요? 저도 이 국제아동도서전을 통해서 알게 된 섬 라퓨타! 실제로 지브리의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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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른이 하나가 되는 부산 국제 아동 도서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굿모닝하신가요? 저도 늘 굿모닝이랍니다! 항상 해피한 저의 삶의 비결은 동심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철이 안들었다라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여러분의 동심은 어디있나요? 거울을 바라보면 보이는 것은 삶에 찌든 직작인의 얼굴뿐.. 내얼굴인데 비추때려박는 현실을 마주할 뿐이죠.. 그런 동심을 찾아서 우리 여행을 떠나볼까요??? 부산국제아동전시전 2024 부산국제아동도서관 기간 : 2024년 11월 28일 (목) ~ 12월 1일 (일)/4일간 운영시간 : 10:00 ~ 19:00 (일요일은 17:00 까지 운영함)/ 운영시간 종료 30분전 입장 마감 오시는길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국제 아동 도서관!!! 어린이는 물론 어른을 위한 다양한 그림책과 아동 도서가 전시되어있다고 합니다! 총 16개국의 193개의 참가사 참여하여 도서 전시, 강연 및 세미나, 현장 이벤트, 워크숍!!!!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전시지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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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잘 안한듯 그래도 나름 알찬 2024년! 내년에도 화이팅!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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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동력 99% + 조카 곁다리 1% 크리스마스나무 만들기

이것은 올해의 이야기인가? 작년의 이야기인가 알수가 없었던 날의 이야기이다! 이잏~ 작년에 만들었지만, 올해 만든것 처럼 만드는 매직! 징글벨~ 징글벨 징그러워... 이팔청춘이 훌쩍지났건만.. 나는 여전히 청춘이다. 그냥 이유는 없었다. 함께 조카와 크리스마스를 같이 지내고 싶기도 하고,, 뭔가 울쩍한 마음에 질렀다.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나무는 크리스마스 겨울 특가로 샀다. 주로 네이버에서 구매를 하는데.. 지금도 할려나? 하여튼 내가 주문한 나무는 하우센스에서 주문한 것으로 전구는 줬다. 하우센스가 나무도 튼튼하고 좋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커서 좀 당황했다.. 음... 하여튼 나뭇가지를 하나씩 피면서... 예쁜 트리를 상상했지... 2년 전에 밑바침을 고정하라고 준 고리가 있다. 고정했지만... 왜인지 나무가 기울어졌다.. 왜그런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냥 모르겠다. 봉지를 다빼니.. 한가득이 나왔다.. 왜이리 많은지.. 이 환경파괴범 여차여차.. 트리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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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도 멘도 판타스틱 시티 전시회

너무도 늦은 재작년의 가을.. 우연히 네이버에서 광고로 보게된 전시회 하나.. 일러스트는 큰 관심이 없어서 전시회를 가지 않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번 방문해보기로 했다. 일단, 새로운 일을 막 시작한 터이라.. 힘들기도 했고, 뭔가 앞으로 나갈 그런 것들이 필요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강을 건너기로 했다. 2023년 6월 30일 ~ 12월 3일 그라운드 시소 서촌 온라인에 예매를 하고 갔기에 표만 교환했는데.. 사람이 직접 안내사항을 설명해준다.. 굳이 왜? 대부분 안내문을 만들어서 주던가 앞에 만들어서 읽어달라고 애기하는데.. 사람을 앞에 내세워두고 그 긴이야기를 하겠다는 건지? 하여튼 말하는 것을 중단하고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언듯보면 그사람은 자신의 일을 한것이고 무례하게 내가 막은 것으로 보일지 모르나.. 일단 어느 전시회든 주의사항을 간단하게 말하거나 읽으라고 하지 ... 표 받고 가는 사람에게 줄줄줄 이야기하지 않는다... 굳이 내가 들어줄 필요는 없다. 1층은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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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맛집 "마구로 슈토"

마구로슈토 마구로슈토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62길 44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월~ 토 18:00 ~ 23:00 / 일요일 및 1월 1일 휴무 전화번호 : 02-400-0865 마구로슈토 고급 숙성 참다랑어(혼마구로) 무한리필 app.catchtable.co.kr 캐치테이블로 예약이 가능하며, 프라이빗 룸과 일반으로 나눠져 단체 모임은 안에 방을 잡고 먹을 수 있다. 여기는 콜키지 이용이 가능하며 무료이다. 그래서... 나는 이마트에서 와인 두병을 가지고 갔다. 가면 얼음이랑 와인잔도 주신다. 내가 아주 거하게 마음을 먹고 간 곳이다. 최근 참치회에 빠진 나는 회사 동료와 나름 회식을 가졌다. 물론 사장은 모르는 회식이다 하여튼 .., 가락시장이 근처라 이곳에서 먹었는데..참치회가 무한이다.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맛집이라고 하여 한번은 가고 싶었다. 킁... 돈을 버니 이런 곳도 가는가 했다. 직원이 수시로 오는데.. 제일먼저.. 따뜻하게 위를 데워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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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내가 추천하는 책 " 미키7"

요즘, 핫한 영화계 소식 다들 알고 있져??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감독 봉준호가 맡은 미키7이 원래 소설이 원작이라는 사실 아시는지?? 금시초문이라고, OMG 짜잔!!! 그런 당신을 위해 내가 왔다!!! 요! 잘알려지진 않았지만, 일단 유명한 이분이 작가이시죠! 진짜 물리학자입니다. 대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그래서 그렇게 섬세한 SF를 만들수 있었죠! 물리학자가 만든 SF치고 굉장히 문학적인 글이 묻어나는 소설이었습니다! 미키7 줄거리 미키7은 특별한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바로 "소모 가능 인간"이에요. 그의 임무는 위험한 환경에서 탐사나 작업을 하다가 죽더라도, 기억을 복제해서 새로운 몸으로 되살아나 계속 일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미키는 팀을 위해 계속 죽고 부활하는 희생양 같은 존재예요. 미키는 한 외딴 행성에서 식민지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얼음으로 뒤덮인 혹독한 환경이고, 거대한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어느 날 미키는 임무 중 실종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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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일지 - 1

필라테스를 한지 어언 1개월 반... 기나긴 시간 나는 많은 것이 변화되었다. 늘 말하지만, 나는 한마리에 쓰뤡몸을 가진 슬픈 직장인.. 아파서 건강하고 싶어서 힘차게 간크게 개인 레슨을 신청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영상매체에 나온 필라테스는 겁나 우아했는데... 나는 왜 처절하지? 수연샘 알려줘요!!!!! 수연샘왈( 나의 개인지도 샘!! 특: 부드러운 외면과 강한 내면이 존재하며 매의 눈을 가진 알음다우심) " 필라테스는 모르는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천천히 움직이고 느리게 보여 힘들지 않는다는 운동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사실 필라테스는 온몸을 부분 부분 동작을 구분지어서 하기에 보기와 달리 어렵습니다!!" 왓...? 첫날... 진짜 별거 아닌 스쿼트와 런지 몇개 했을 뿐인데... 운동이 끝나고 내려가는 계단이 후들 거릴정도로 다리가 아팠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은 근육들을 갑자기 사용한 결과였다. 스쿼트 런지 그동안 우리가 아는 스쿼트와 런지는 운동이 아닌... 그저 흉내에 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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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애슐리방문했지... 6개월전에....

잠실 애슐리 애슐리퀸즈 잠실롯데캐슬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69 롯데캐슬플라자 지하1층 애슐리퀸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를 대혼돈에 빠트린 그날에 간... 애슐리.. 내 동생은 나에게 순순히 밥을 사준다고 했고, 어리석은 나는 앗싸를 외치며 달려갔다. 허지만 그곳에서 나를 기다린것은 대혼돈 그자체였다. 여기서는 그 애기는 빼고 그냥 애슐리에 방문한 후기만을 적겠다. 물론... 6개월이 지난 후에.. 23년도였던 날은 어느새 24년이되고.. 너무나도 바쁜 나는 드뎌 오늘 글을 올리게되었다. 곧 6개월이 지난 일기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대.. 투 더 박!!!!! 잠실 애슐리는 사라져가는 뷔페의 마지막 남은 생존자라고 할까? 빕스도 사라지고.. 패밀리 레스토랑의 몰락 길에서 살아남은 이 잠실 애슐리는 부동 우리나라 애슐리 1위~~ 이다... 그래서 남들이 가보는 곳을 내가 안 갈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갔다. 나도 갔다. 동생이랑 갔다.. 하지만 대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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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더 파빌리온 딸기 에프터 눈

워커힐 딸기 에프터 눈 러블리 스트로베리 후기 - 일단 내돈내산(누가 나한테 광고줌?) 그랜드 워커힐 서울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 그랜드워커힐 서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자들의 축제!!!! 딸기 축제가 열렸다. 작년에는 메리어트 호텔에서 딸기 뷔페를 무려 혼자서 먹었다. 다행히 내 뒤로 남자 둘이 있어서 생각보다 눈에 크게 띄지 않았다.. 그때 너무 먹어서 배가 아팠기에 이번엔 저렴하고 가성비?? 딸기 뷔페보다 좋은 에프터 눈 을 먹기로 했다. 일단 딸기 뷔페보다 저렴하다 2인 99,000원이었으니... 흠.. 정확하지는 않지만 비슷하다. 딸기는 먹고 싶고 많이는 먹고 싶지 않아 선택한 에프터 눈 .. 아마 점심시간에 먹는 차와 디커트에서 유래된 듯하다.. 이름이 에프터 눈이라.. ㅋㅋ 작년에 내가 딸기 뷔페 갔다니까 살짝궁 부러워한 어마니를 위해 이번에 친히 내가 모셨다.! 딸기 디저트 모형을 예쁘게 호텔 로비 앞에 전시해 두었다. 딸기 뷔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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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중함을 배우는 날 '책의 날'

10월 11일 '책의 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책의 날'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오늘처럼 책을 읽기 좋은 날은 없을 것입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어쩌다 가끔 읽은 책,... 그런 책의, 책에 의한 책을 위한 그런 날이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시나요? 무려 올해 나이가 38살이라고 합니다!!! '책의 날' 사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것도 아주주주 우연히 말이죠!! 우연히.... 그래서 우리의 챗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책의 날' 이란 무엇인지? 책의 날이란? 10월 11일 책의 날은 대한민국에서 책과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입니다. 이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여 책 읽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월 11일이 책의 날로 지정된 이유는 1947년 이날에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창립되었기 때문입니다. 출판업계와 독서문화에 큰 기여를 한 협회의 창립을 기념하며, 책과 출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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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맛집 '한사라 회'

한사라참치 이제는 찾을 수 없는 참치집 한사라참치 후기 사실 작년에 먹기는 했지만, 가게가 없어진 건가? 네이버에서는 뜨지 않네요! 카카오맵은 뜨는데...그래도 사진도 잘찍어서 그냥 올릴까 합니다! 엄마 생일 기념으로 내가 사진 않았지만 아버지가 사신 참치회! 사실 저희집은 고기를 잘 안먹습니다! 그래서 대신 회종류를 굉장히 잘 먹습니다! 참치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선회를 먹는 바다생물 파괴자들!! 이날 가게에 가족끼리 방문한 테이블이 저희밖에 없어서 많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개꿀?? 우선 반찬이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일식집에서 나오는 반찬은 전부 다 나왔습니다! 가장 일식집의 기본 정석인 국과 죽.. 이건 거의 사람이 숨을 쉬는 것과 마찬가지인 기본이죠! 국과 죽으로 이제 곧 대량의 음식이 들어감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여기는 직구인 가게인지.. 바로 참치회가 나옵니다. 이때 먹은게 실장님 코스였던것으로.,, 참치회는 아무래도 비싸니 회사에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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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런데이 행사 - 전설의 고향 RUN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머나먼 2023년 7월의 일이었다. 그냥 넘기기에는 아까웠던 마라톤 마지막 행사.. 지금은 하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하는 날까지.. 고대하며 오늘의 블로그를 쓴다.. 달리기의 달로 싫은 나를 일으켜 세웠던 런데이의 마라톤 행사 행사라고 하기에는 거창하지만, 앱에 각자 연동을 한 상태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뛰기만 하면 된다. 실제 경기를 하는 것처럼 현재 뛰고 있는 거리 응원... 다양하게 성우가 전달해준다. 혼자서 달리기하고 싶은 사람에게 나름 잘 맞는 행사이다! 여긴 어디? 1년이 지난 뒤라 나도 잘 모르겠다. 이번에 내가 참여한 마라톤 코스는 3km 남에게는 초라한 수치일지 모르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 남들은 쉽게 하는 것을 왜 난 이리도 힘든지 모르겠다 일주일 수술한 뒤로 체력이 퐉하고 꺽여서.. 이제는 못뛰겠는데.. 나이가 먹어서 체력이 더 떨어졌다. 아이고.. 그래도 완주가 어디인가? 이번에 7월달 마라톤 하면서 했던... 뭐였지? 어..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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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런데이 행사 - 레인보우 RUN

이거슨 나의 마지막 마라톤 후기글!! 내가 퇴원을 하고 얼마 안되 참가한 나의 마지막 마라톤이다! 사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술대는 커녕 근처도 못 가본 인간이기에 수술하고 바로 활동이 가능한 줄알았다. 아... 정말 무지한 인간이었지..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달리기한 멍청한 나를 칭찬하며... 이번에도 굿즈로 참여했다.. 이번 굿즈는 양말을 주는 굿즈였다. 겨울에 신으면 좋을 듯한 튼튼한 양말... 양말을 좋다.. 실용성이 아주 좋은 가성비 갑 굿즈다.. 이번에도 보너스로 우엉차를 주셨다... 어디서 후원을 받아오신건가? 아니면 스폰인가? 하여튼/... 아쉽게도 난 당이 들어가지 않는 음료는 잘 마시지 않는다.. 패스... 가을 하늘 무럭무럭.. 단풍이 물든 가을.. 항상 이벤트를 여의도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올림픽공원으로 이사하셨다. 체력측정인가? 거기에서 장소를 제공 받았다고 했는데.. 1년이 지나 그때 해줬던 말들이 가물가물하다.. 나의 나와발 올림픽! 공원에서 찰칵!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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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처음으로 내 배에 구멍났슈"

오늘 아침부터 부산스럽다. 늘 그러하듯 엄마와 가는 길은 그리 순탄하지가 않다. 그렇다. 우리는 매일 싸우는 모녀라 그런지 가는길에 정말 사소한 일로 두번이나 싸웠다. 하지만 현재 나는 배를 째러가는 환자라 어쩔수없이 엄마가 졌다. 으하하하하.. 그래 난 철딱서니 딸이다.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 환자를 그리 박하게 굴면 안되..안돼? 하여튼 9시 수술이지만 8시까지 오라고 해서 8시까지 갔다. 가자마자 수술실로 올라가 동의서 작성하고 주의사항을 들었다. 엄마는 대기실에 기달린채 나 혼자 수술실에 들어가는데 간호사와 간호부장이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나를 격려해주었다. 하지만 난 개똥만큼도 걱정하지 않았다. 내가 원래 살인간이면 수술실에 뭔일이 일어나도 살거고 죽을 사람이면 아무리 수술잘되도 죽는다. 인간의 삶은 굉장히 단순하다. 죽음과 삶이 굉장히 의미가 있고 복잡할꺼라 생각하지만 그냥 어쩌다 태어나고 운이 없어서 아니면 그냥 유연히 또는 원래 죽을 운명이라서 죽는 경우도 많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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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병상일지 2일"

수술이 끝나고, 다음날이 도래했다. 수술이 잘끝났다고 이야기는 들었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일단 아프다. 어제랑 오늘 진통제 없이는 견디기가 힘들정도로 아프다. 하루 내내 누워만 있으니 불편하기도 하고 일단 물도 못마시는 상황이라 괴롭다. 다행히 진통제와 수액을 맞아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그러고보니 물을 사람이 장시간에 마시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래서 환자들이 수액을 대신 맞는 듯하다. 솔직히 밥을 안 먹는것은 참을 수 있지만 물 못마시는 건 못 참겠다. 거즈에 물을 묻혀서 입에 물고있기는 했지만 그것도 사실 그리 도움은 되지 않는다. 어제 엄마를 보냈는데.. 참 딸이 수술하는 것을 병간호하는 엄마란.. 그리 썩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점심이 넘어서까지 누워있었다. 다리에 압박붕대를 하고 누워있는데 생각보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냥 졸리다. 피곤하고 자다 일어나고 다시 자다 일어나고 방귀가 나와야 밥을 먹는다고 누워서 조금씩 움직이라고 했는데.. 그냥 졸려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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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병상일지 3일"

오늘부터는 좀 나아졌다. 비록 피주머니는 아직도 차고 있지만 그래도 가장 수치스러운 소변줄을 뺀게 어딘인가.. 나 전신마취하고 수술 뒤에 소변줄을 꼽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한거지..? 하여튼 뺄때도 수치스러웠어.. 그리고 수술 후에 소변이 마려우면 어떻게 하나 고민했는데.. 이렇게 해결이 되는구나.. 나는 내가 지금까지 소변을 보고 있는 줄도 몰랐다. 3일째는 그나마 나았다. 아직 피주머니를 차고 있지만 첫날보다는 덜찼다. 대신 아래로 심하게 하혈했다. 병원에서 팬티라이너만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갔는데.. 이렇게 많이 쏟아질꺼라고 예상을 못했다. 아 이제 나는 죽는 건가? 이렇게 30대에 인생을 마감하는 건가? 다급하게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주인없는 전화는 하염없이 울리기만한다. 아... 아......... 엄마!!!!!!!!!!!!!!!!!!!!!!!!!! 쫌!!!!!!!!!!!!!!!!!1 받아!!!!!! 어찌어찌 받았고, 엄마는 정신없이 뛰어왔다. 아무래도 놀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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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병상일지 4일"

아침이 짹짹짹... 여기는 병원 병원은 대부분 간호사의 검진으로 시작이 된다.. 나를 부르며 들어와서 내 피를 쭈욱하고 뽑아가져간다. 아 이렇게 내 피를 또 잃어가는 구나.. 요즘 다양한 방법으로 피가 빠져나간다. 이렇게 내 피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피는 매우 소중하구나 그리고 내 생각 의외로 쉽게 잃을 수 있다. 언제나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는 사실 말이다. 특히 간호사를 조심해야 한다. 그녀들은 늘... 주사기를 들고 다니며 내 피를 노리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병실의 하루가 시작이 된다. 다먹은 삭판을 들고 나가는데 다른 환자와 간병인과 마주쳤다. 아.. 환자의 부모님이신것 같은데.. 나와 눈이 마주쳤는데 매우 슬프고 애닳픈 표정을 지으며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대신 식판을 넣어주셨다. ... 그 눈빛은 아후... 젊은 처자가 어쩌다가 입원을... 이었다. 슬슬 운동을 하고 늘 그렇듯 이 병원의 핫플에 모여서 한바퀴 돌기 시작한다. 그렇게 남들이 돌다가 가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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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병상일지 5일"

오늘이 마지막 입원날이다. 오늘 아침에 일요일에 퇴원하라고 의사가 말해주고 갔다. 원래는 월요일에 퇴원했으면 했는데 내 사정이 어쩔수가 없어서 일요일로 합의를 봤다. 나때문에 엄마도 친척분들과 목요일에 여행갔다가 금요일 저녁에 왔다. 불쌍한 엄마.. 사실 동생도 입원했는데 동생한테는 못갔다. 동생은 일 끝나고 집에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차에 받혔다고 한다. ... 재작년에도 교통사고 당했는데.. 이건 뭐... 굿이라도 한바탕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현재 한방병원에 입원중인데... 우리집은 그녀를 나이롱 환자라 칭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녀는 진짜 아팠다. 진짜 아픈 바이롱환자라 부르기로 했다. 장지에 잠실 자생 한방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비가 장난 아니다. 거진 하루가 내 입원비 3일치이다. 우엑... 게다가 식사도 삼성 헬스케어인가? 거기가 한다고 한다. 헬스케어 맞나? 비슷한 이름인것 같은데.. 제길... 나.. 나난나나나나나는... 왜? 오늘만 잘지내면 된다! 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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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향 RUN - 3km

나의 7월 마지막 달리기이다. 그리고 수술전에 달린 마지막 마라톤이기도 하다. 현재는 달리기를 안하고 있다. 직장을 다니면서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하고 수술 후 한달 동안 힘든 운동을 금지 당해서 걷기 운동만 가끔씩 하는 정도이다. 어느정도 회복이 되면 다시 운동을 할 생각이다. 6월달부터 당분간 아침에도 더워 마라톤 시간이 8시로 앞당겨졌다. 아침에 달리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제 아침에 달리는거에 익숙해져야한다. 왜인지 몰라도 아침은 언제나 힘들어.. 사실 운동뿐만 아니라 모든게 힘들긴 하다. 하여튼 아침밥을 달리기 한시간 반전에 먹었다. 아무래도 먹고 바로 뛰는 것은 나라도 부담스러우니 말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혼자서 밥을 먹고 마라톤이 시작하기를 기다렸다. 요즘 체력이 팍팍 떨어져서 좋은 기록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달리고 참가했다는 것에 의미르 두기로 했다. 조카가 오기전에 잽싸게 런데이 행사장으로 갔다. 이번에는 왠일로 여의도가 아닌 강남으로 행사장이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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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밍 - 냉면짬뽕

마담밍 마담밍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86길 5-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냉면 짬뽕이 유명한 가게.. 우리나라 최초의 짬뽕냉면, 냉짬뽕 식당이라고 함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실제로 많이 시키기는 함.. 영업시간 : 월~ 토 11:30 ~21:00/ 15:00 ~17:00 브레이크 타임 전화번호 : 02-567-6992 메뉴 가게 입구 앞에 여러 방송에 나왔다는 인증이 걸려있다. 사실 나도 여기 맛있는 녀석들에 나와서 알게 된 집이다. 으허허허.. 이제는 잘 안보는데 그때는 한창 재미있게 잘봤다. 사실 냉짬뽕도 그때 알아서 계속 먹소 싶다고 생각하다가 우연히 안과오다가 병원 뒤에 이 가게가 있어서 방문하게 된것이다. 선릉역에 이런가게가 있었다니.. 병원가기전에 선릉역 맛집을 검색해봤는데. 은근히 맛집이 많다. 역시 직장인이 많은 곳은 맛집도 항상 많다! 직장인 사랑 점심사랑! 가게 안은 그리 넓은 편도 좁은 편도 아니다. 다만 개인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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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필라테스] 필라테스 인 개롱점 리얼한 후기이지만, 나만아는 리어루 후기

필라테스 인 - 출저 나님 필라테스인 개롱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396 2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작년 코로나 이후 어깨와 목이 심하게 움직이지 않았다. 코로나에 걸리면 몸에서 가장 약한 부분부터 아프다고 들었는데.. 진짜였다. 정말 눈물이 나게 아팠다. 그건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옷조차 입지못할 정도로 .. 자다가 아파서 일어났다. 아.... 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도수치료도 받고, 상체 운동도 하고 근력운동도 했는데.. 어느정도 고통은 완화되었지만, 아직까지 팔이 올라지 않았다. 그리고 여전히 통증은 존재했다. 그랬던 내가 참다 참다 참다.. 참을 인 세번을 그었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필라테스를 방문했다. 그동안 내가 쏟은 병원비.. 왓더헬??? 백만원다발을 불어재끼던.. 그날들.. 필라테스... 개인레슨.. 비싸다.. 내가 카드를 긁는 그순간은 나는 아직도 잊지못한다. 더불어.. 내카드의 할부도 남아있다. 그럼에도 나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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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필라테스] 필라테스 인 개롱점 리얼한 후기이지만, 나만아는 리어루 후기2

어제에 이은 2탄.. 오늘은 간단하게 내가 필라테스를 배우기 전에 준비한 것이다. 첨에 수업 들어갈때 복장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그냥 들어갔다. 그랬더니... 내몸이 제대로 운동이 되고 있는지 봐야해서 필라테스 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랴 부랴 준비했다. 딱히 필라테스복은 없는데.. 요가복처럼 몸의 라인이 잘 보이는 옷이 중요한 모양이다. 이쪽 계통으로 유명한 옷은 안다르,젝시믹스... 기억나는게.. 훗... 하찬은 몸뚱이 다시 등장이요... 이게 필라테스 복장이다. 그중에 나는 안다르를 골랐다. 애슬레저 1위, 안다르 안다르는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언제어디서나 조화롭고 편안할 수 있는 데일리 애슬레저 문화를 지향합니다. 안다르를 입는 순간 느껴지는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모두의 일상 속에 함께하길 꿈꿉니다. www.andar.co.kr 안다르에서 찾아보면 1+1 행사를 많이 한다.. 한개사면 한개가 딸려온다. 개이득...그리고 토슈즈라고 운동할때 미끄러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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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4주차 -3

Part 3 데이터베이스 기출 변형 문제 Chapter 1 데이터베이스 기출 변형 문제 Section 1 기출 변형 문제 1회 문제 ① DB구축 01 상품별 판매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다음의 지시에 따라 테이블을 완성하시오. (각 4점) ※ <관리>, <거래물품> 테이블을 이용하시오. ① <관리> 테이블의 '상품번호'와 '상품명 필드를 기본 키로 설정하시오. 단 다음과 같은 경고창이날 경우 수검자 스스로 판단하여 기본 키 설정 작업을 완료하시오. '상품번호'와 '상품명' 필드의 중복 값을 검색하는 <동일상품> 쿼리를 만들고, 마지막 레코드(단가 50,000인)의 '상품번호'와 '상품명'을 각각 '9', '철판건재'로 변경하시오. ② <거래물품> 테이블의 '재고' 필드는 0 이상의 값이 입력되도록 설정하시오. ③ <거래물품> 테이블의 '할인율' 필드는 소수자리 없는 %(백분율) 형태로 설정하고, 10%(0.1)를 기본으로 설정하시오. ④ <거래물품> 테이블의 '단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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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 마무리

오늘이 마지막 컴활 1급 실기 마무리하는 날이다. 오늘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마지막 날이다. 왜냐면 이제 독학에서 온라인 강의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원래는 오프라인으로 재직자 지원으로 수업을 들으려 했지만, 학원 사정으로 수업이 밀려 어쩔수 없이 온라인으로 옳겼다. 신지원 원포인트 컴활 1급 실기 ※ 실습 파일 암호 및 추가 다운로드 경로 단꿈자격증 홈페이지 > 신지원 선생님 홈 > 공지사항 > 컴퓨터활용능력 실습 파일 다운로드 방법(1급 실기) 바로 가기 https://pass.dankkum.co pass.dankkum.com 교재가 운이 좋게 지금 혼자서 공부했던 책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한다. 정말 다행이다. 안그러면 수업료에 교재비가 첨가될뻔했다. 이제부터 시작인데 되도록이면 8월 말에 시험을 치뤘으면 좋겠다, 다행히 컴활 실기 시험은 상시 이루어진다고 하니... 공부 마무리되는 일주일 전에 신청해야겠다. 하여튼 아직 전부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합격의 소식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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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quot;오랜만의 운동&quot;

몸이 아프기도 하고 이리저리 힘들어서 한동안 달리기를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요즘 계속들어 진짜 피곤하기도 했고, 얼마전에 병원 검사로 지금까지 피곤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몇주동안 비가 꽤 많이 내리기도 했다.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정말 오랜만에 저녁에 밖으로 나와 달리기 운동을 했다. 아직은 한여름이라 더워 사람들이 늦은 저녁에 운동을 많이 한다. 오랜만에 뛰어서 3km만 뛸까 하다가 걍 무슨 깡이 들어서 인지 그냥 5km 뛰었다. 하지만 그 깡은 5분도 안되서 후회로 돌아왔다. 왜냐면 1km밖에 안뛰었는데 벌써 힘이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왜 나는 그런 말도 안되는 깡을 부렸던가? 그러면 후회나 말지... 음악을 들으면서 뛰었지만 사실 음악이 잘 안들어온다. 너무 힘들어서 자꾸 속도가 떨어진다. 그럴때마다 조심스레 런데이는 힘이 남아돈다면 속도를 올려보지 않겠냐며 권장을 했지만,.. 내 에너지는 거의 지구상에서 곰방 고갈되는 내 월급꼴이라 오래 못간다. 그래도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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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quot;위기를 기회로...&quot;

별거는 아닌데 아침부터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학원에서 연락이 왔다. 처음 왔을때는 전화를 못받아서 내가 걸었는데.. 학원이었다. 그런데 청전벽력같은 소식을 나에게 직원분이 전달해주었다. 안그래도 수업이 한번 미뤄졌는데 이제 두번의 수업을 미루겠다는 이야기이다. 어.. 그건 좀 아닌것같다. 물론 수업이 뒤로 미뤄지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내가 일하기전에 수업을 들을려고 최대한 노력해서 가장 빨리 들을 수 있는 수업을 들었는데.. 엥... 이렇게 미뤄지면 정말 내가 수업을 듣는게 정말 힘들어진다. 사실 원래 계획대로면 일하고 나서 한 이주 안되게 일과 수업이 겹치고 마무리가 되었어야하는데... 하루가 미뤄지고 두번더 미뤄지만 사실상 3주를 일다니면서 수업을 들어야한다. 그건 너무 무리가 심해서 안 하고 싶다. 말하지만 일하고 수업을 듣는것 자체도 힘들지만 가장 짜증이나는 것은 일끝나고 집을 들렸다가 가는게 아니라 당연히 일끝나고 가니까 밥을 먹어야한다. 그래 .. 식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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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quot;날씨가 더워..&quot;

장마가 끝나고 나니 더위가 몰려온다. 학원에 가서 수업을 취소하고 엄마랑 집으로 가는데 날씨가 너무 덥다고 생각했다. 사실 날씨가 덥다기보다는 사실 습했다. 실제로 집에 도착하고 비가 왔으니 덥다기보다는 습하다가 더 맞는 말이다. 이상하게 더위도 잘 안타는 편인데 오늘은 왜 이렇게 날씨가 덥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낮에 에어콘도 틀었다. 밖에 나갔다 온뒤라 그런지 몸이 피곤하다. 이상하게 나는 내 일기장 반이상이 피곤하다로 끝냈다. 그런데 정말 피곤하다. 더위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자고 싶은데 햇빛이 너무 쨍쨍해 잘 수가 없다. 인생은 참 슬프다. 아 .. 그리고 1월달에 결제해서 아직도 듣지 못한 인문학강의 마감일이 다가왔다. 15일 이내로 다들어야 하는데 망했다. 오늘 좀 듣고 자야겠다.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럴때는 오늘의 일은 내일로 카드를 던져본다. 운동을 해도 피곤을 벗어날 수 없는건가? 그래도 오늘 좋은일이 생겼다. 토요일에 산 도록이 왔다. 나중에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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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quot;햇빛이 싫어... 건강이 싫어...&quot;

드디어 저번 토요일에 검사 받은 결과가 오늘 나왔다. 그 결과를 들으러 가기 위해 병원에 갔는데, 아... 그길은 너무도 험난했다. 오기전에 엄마랑 또 크게 싸웠다. 예전에 보험 하나때문에 엄청 힘들었는데 그걸로 보상을 받네 마네.. 수술 결정도 안됬는데 왜 이미 설레발이네 뭐네.. 하면서 미친 듯이 싸웠다. 그 작년에 보험때문에 어휴 말도 못하게 싸웠다, 그때 이후 나는 아예 삼성 보험이랑 연락도 끊고 그 뒤로 한번도 연락 안하고 엄마를 통해서 보험을 넣었다. 그 정도로 치를 떨었는데 엄마가 거기 보험을 넣어서 돈을 받으라 마라 하니 승질이 나는 것이다. 게다가 내가 그냥 넣기 싫다고 해도 왜 싫냐고 말을 하니.. 말이 통하나.. 결국 화가 나다 못해 그냥 먼저 나가버렸다. 그때 정말 심하게 싸웠다. 나는 오늘 집에 안가고 지방으로 1박 2일 내려갈려고 준비도 했다. 물론 엄마가 천호역에 전화해서 오기는 왔지만, 엄마도 나도 서로에게 좀 많이 지친듯하다. 그냥 가족은 힘들고 피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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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 28일 &quot;어떻게 흘러간지도 모른 금요일&quot;

오늘 아침 일찍 부모님이 또 가셨다. 저짝 강가에 있는 곳으로 놀러 가셨다. 물론 나는 놓고 나갔다. 나란 존재가 그리 편한 존재가 아니기에 그곳에 있어도 좋지 않을꺼라 판단하셨기에 나를 냉정히 놓고 나갔다. 쓱... 아침에 일찍 나갈줄 알았던 부모님을 눈치를 보며.. 조용히 가기만을 기달렸다. 그 이유는 그냥 아침에 라면이 먹고 싶었다. 하지만 부모님은 옛날 사람으로 반드시 아침에는 밥을 먹어야하는다는 신념을 가지신 분이라 부모님이 떠난 뒤에 먹어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라면돼지작전이다. 눈을 조용히 굴리는 나를 부모님이 바라보며 아침 안 먹니? 밥 먹을래? 연신 물어보는 것을 가볍게 아니요..라며 거절했지만, 나는 몹시 배가 고팠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결과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참고 참고 또 참아야한다. 그렇게 아침 9시가 흘렀을까? 어느덧 아부지가 사라지시고,. 그 뒤 전화가 왔다. 전복 먹을 꺼냐는 말이다! 아하.. 가락시장에 가셨구나.. 그 후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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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quot;조카가 걷기 시작했어요.&quot;

매일 기어다니거나 뒤굴뒹굴 거리는 둘째조카가 드디어 걷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지옥이 서막이다. 두둥~ 하며 올라가는 오페라의 막, 이제 걷기 시작한 조카는 신이 났는지 아주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하루죙일 쉬지 않고 걸어다닌다. 무슨 장난감 인형도 아니고 아니면 그동안 못걸은 한이 맺혔는지 정말 쉼없이 돌아다닌다. 충격적이게도 그냥 돌아다니지 않고 뭐가 신기한지 여기도 만지고 저기도 만지고 입안에 넣었다가 우물거리거나 했다. 게다가 높은 곳만 보면 아주 올라가고 싶어서 난리가 났는지 소리 지르고 올려달라고 짜증이라는 짜증을 다냈다. 인간은 걷기 시작하는 것을 시작으로 진정한 자아를 깨닫는 것인가? 아니면 이미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것을 실현한 신체적 능력이 없었기에 그동안 자아 실현의 본능을 몸소 누른 것인가? 몸이 부서질것 같다. 올려다 놓으면 다시 엉덩이를 뒤로 쭉 내려가고 다시 올려달라고 하고 쭉 내려가고.. 언젠가는 이렇게 해줄 필요도 없이 자기 스스로 하겠지만,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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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quot;조카컴백홈&quot;

오늘 드디어 조카가 간다. 조카 컴백 홈... 하지만 집에 가기 전에도 한바탕 난리를 쳤다. 참고로 어제 새벽에 조카도 아닌 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한바탕 난리가 났다. 헐... 아버지는 자다가 동생 전화받고 나가고 아휴... 다행히 크게 다친것은 아닌데.. 문제는 오늘 저녁에 동생이 집에 왔는데 조카는 그게 신나야지고 다 큰 늙은 이모 둘을 붙잡고 놀자고 난리가 난것이다. 그리고 엄마도 놀아야하네 아빠도 오라고 난리가 났다. 그 와중에 돌쟁이 조카는 밥먹다 술을 나한테 쏟아버리지 않나.. 아.. 첫째는 안그랬는데 둘째는 뭐 이리 호기심이 많은지.. 아니 식탐이 많은 건지 누가 먹는 거 보기만 해도 달려든다. 식탁에 무한히 달려들고 싶은 둘째 조카는 가족이 밥먹는 내내 주변을 배회했다.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다가 드디어 사고를 친 것이다. 나에게... 고맙다. 수술 전이라 술도 못마시는데 내 몸이 마시게 해줘서.. 그렇게 난리를 치던 조카도 떠나가고 동생도 월요일에 온다는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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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quot;7월의 마지막을...&quot;

6,7월은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계획된 일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들도 많이 포기해야했고, 내가 원하지도 않은 일들도 많이 일어났다. 특히 건강은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내 몸은 좋지 않았다. 그래서 8월 1일 부터 수술을 하게 되었다. 그리 큰 수술은 아니지만 일단 내몸에 구멍이 난다는게 썩 좋은 일이 아니다. 엄마는 그냥 자다 일어나면 끝나는 거라고 했지만 처음 일어나는 일과 경험은 언제나 두려움을 만들다. 원래 이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일은 일어나지도 않는 자신의 상상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입원에 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고 그리고 계속 밀린 일기를 마무리 했다. 이제 입원하면서 공부할 것도 정리해서 넣어야한다. 오늘 하루는 바쁘면서도 바쁘지 않는 하루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딱히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부산스러운지.. 다들 다 걸리는 병이라고 하던데 나는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걸까? 비타민 D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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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quot;폭염과 장마철 사이&quot;

이번 주말에 비가 내린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비록 한여름이라 폭염경보가 뜰수 밖에 없지만 이렇게 폭염과 습기가 합쳐지만 막강한 더위가 탄생한다. 하필이면 가장 더울 때 동생은 밖으로 나가 외식을 하자고 했다. 이것도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겠다. 사실 우리가 갈려고 한 식당이 유독 점심시간에 사람도 많고해서 되도록이면 정시 점심시간은 피하려했고 동생과도 그렇게 약속을 한 상태였다. 하지만 동생은 자기가 머리 자를 시간이 없다며 오늘 머리를 꼭 잘라야한다고 하는 바람에 우리는 11시에 도착해서 피크시간을 피하자는 약속과 달리 11시에 출발해 정확하게 피크 시간에 도착했다. 그때부터 나는 너무 짜증이 난 상태이고, 솔직히 나는 백숙 안좋아한다. 동생이 거길 가고 싶어하고 갈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가긴했지만, 오늘의 메뉴도 내가 전부 싫어하는 것들이었고 실제 전과 달리 맛도 너무 짯다. 피크시간이라고 밥먹고 동생 식사 마칠때까지 기달리는 나를 진상 취급하며 쫒아낸 사장,..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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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quot;병원에 가자!&quot;

저번주 화요일에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다. 무려 20만원이 넘는... 후덜덜.. 물론 호르몬 검사까지 20만원이기는 하다. 물론 나에게는 보험이 있기는 하다. 참.. 20대에는 왜 보험을 드는지 이해가 전혀 안됬는데... 30대가 되니까 여기저기 아프다. 그리고 덤으로 마음도 아프다. 그때 난소에 혹이 있다고 의사가 말했고 CT도 찍어 더 자세히 보자고 했다. 그게 바로 오늘이다 그말이다. 급하게 잡은 검사라 아침 일찍갔다. 아마 조영제 알레르기 반응 검사와 검사자체가 많아서 시간을 곡 맞춰야한다고 하기에 9시 검사임에도 8시 14분에 갔다. 일찍 간 탓에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해되었다. CT는 처음이지만 크게 어려운 것은 없다. 다행히 조영제 알레르기 반응도 없고 멀미나 어지러움 부작용도 없었기에 검사 받고 바로 경복궁역으로 넘어갔다. 다음 작업때 할 애니메이션 작업 스타일을 고민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된 전시 홍보에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하고 오늘 간 것이다. 전시관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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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quot;늦잠과 게으름의 더블 콤보는?&quot;

어제 게임하다가 11시에 잤다. 늦게 잔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너무 피곤해서 계속 잤다. 물론 새벽4시에 일어나기는 했지만, 금세 다시 잠들었다. 잠을 자면서 비는 계속 내리고 바람도 불었다. 그리고 해가 떳지만 여전히 나는 잠에 빠졌다. 어느새 깊은 잠에 빠져 해가 들어온 것도 잊어버릴때였다. 눈을 떠보니 아침 9시가 넘었다. 으잉? 하면서 방안을 10분 동안 굴러다니다가 일어나 부모님이 오시기전에 내 속옷도 빨고 아침밥을 먹어야한다. 부지런히 움직여 일단 내 방에서 잤던 이불도 정리하고 속옷도 세제에 담궈놓았다. 그리고 어제 보다만 드라마를 보면서 아침밥을 먹고 다시 속옷도 빨리고 밥도 정리했다. 별거 한것 없었는데 별로 11시가 되었다. 늦은 아침과 나의 게으름의 결과는 빠른 시간을 만들었다. 11시에 걍 쇼파에 누워서 드라마만 보았다. 사실 원래 내 계획이라면 지금쯤 공부를 한 단원 끝냈을 텐데.. 이유는 모르지만 계속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검사를 하면서 의욕상실이라는 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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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7

Chapter 4 처리 기능 구현 Section 1 쿼리 작성 출제유형1 출제유형1.accdb 파일을 열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쿼리를 작성하시오. 1. 고객별 대여건수와 대여금액 합계를 구하는 고객별대여내역> 쿼리를 다음 지시에 따라 작성하시오. <고객>과 <대여> 테이블을 이용하여 각 고객(고객ID, 이름)별 전체 대여건수와 대여금액을 조회하시오. 대여건수는 전화번호를 이용하고, 대여금액은 금액+연체료의 합으로 계산하시오. 2. 주연배우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배우가 주연인 영화제목을 표시하는 <배우별영화조회> 쿼리를 다음 지시에 따라 작성하시오. <비디오> 테이블을 이용하여 공급처 날짜의 오름차순으로 표시하시오. 매개변수 메시지는 '주연배우 이름을 입력하세요'로 표시하시오. 주연배우 이름을 입력하면 주연배우 이름이 포함된 '영화제목', '주연', '감독', '공급처'가 표시되도록 하시오. (Like 연산자 사용) 3 한번도 비디오를 대여하지 않은 고객명단을 조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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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4주차 -1

Section 2 처리 기능 구현 출제유형 ① '출제유형 1.accdb 파일을 열어 다음 지시사항에 따라 <대여관리> 폼의 처 리 기능을 구현하시오. 1 '비디오정보(cmd비디오정보)' 버튼을 클릭하면 <비디오> 폼을 여는 기능을 구현하시오. 현재의 '비디오번호(txt비디오번호)'에 해당하는 비디오만 표시되도록 하시오. 매크로를 이용하여 작성하고 매크로 이름은 '비디오정보'로 지정하시오. 2 고객정보(cmd고객정보)' 버튼을 클릭하면 고객관리 > 폼을 여는 프로시저를 작성하시오. <고객관리>의 '고객ID'가 현재 몸의 전화번호(txt 전화번호)'에 해당하는 고객만 표시되 도록 하시오. 3 '고객 대여 현황(cmd대여정보)' 버튼을 클릭하면 고객의 대여횟수와 연체횟수를 표시하는프로시저를 작성하시오. <대여> 테이블에서 '전화번호(txt 전화번호)'에 해당하는 '대여번호' 필드의 횟수를 계산하 여 대여횟수(txt대여횟수)' 컨트롤에 표시하시오. <대여> 테이블에서 '전화번호(txt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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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4주차 -2

Part 2 기출문제 따라하기 Chapter 1기출문제 따라하기 Section 1 기출문제 따라하기 문제1 DB구축 30점 1 교회에서 교인을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다음의 지시사항에 따라 <교인명단> 테이블을 완성하시오. (각 4점) 1) '교번' 필드의 필드 크기는 7로 설정하고, '98-1234'처럼 여섯 자리의 숫자가 입력되며, ‘’도 테이블에 저장되도록 입력 마스크를 설정하시오. 반드시 여섯 자리의 숫자가 입력되어야 함 2) '이름' 필드에는 반드시 값이 입력되도록 하고, 빈 문자열이 입력되지 않도록 설정하시오. 3) '교구' 필드는 반드시 1글자만 입력되도록 유효성 검사 규칙을 설정하시오. 4) '주민등록번호' 필드에 대해서 기본 키가 아니면서도 중복된 값이 입력되지 않도록 설정하시오. 5) '냉담자' 필드를 추가하고, 참(True)과 거짓(False)과 같이 두 가지 값 중의 하나만 입력되도록 데이터 형식을 설정하시오. 02 <교인명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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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11일

병원에 갔다와서 무척이나 피곤했지만 저번에 운동을 빠졌기 때문에 오늘은 반드시 참가를 해야한다. 오늘은 새로운 운동을 배웠다. 굿모닝...?? 굿모닝?? 그냥 상체를 숙이는 거다. 단 배의 힘을 이용해서 상체를 숙이고 다시 세우는 것이다. 별거 없어보이지만 여러번 반복하니까 은근히 배가 땡기기는 하다. 원래 허리의 힘으로 한다는데... 쩝.. 개인적인 생각인데 은근히 전 5주차전보다 더 운동을 덜하는 느낌이다. 제시간에 끝나기는 하는데..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뭐 원래 그런거라면 딱히 할말은 없다. 그밖에 렌지라고 다리 한쪽은 세우고 한쪽은 굽히는 운동을 했는데 오늘은 더 진화해서 앞으로 한번 뒤로 한번이 한셋트이다. 이 운동은 다 좋은데 다리를 굽히다보니 굽힐때마다 무릅이 부딪혀서 아프다. 짜증난다. 그리고 한 몇번 하다보면 지친다. 다리가 아파서 운동이 불가능해진다. 이게 운동인가? #근력운동, #근력증진교실, #국민체력100, #스트레칭, #서초구근력증진교실, #비대면근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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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quot;의사가 나를 화나게 한다.&quot;

2월달에 렌즈를 맞출려고 안과 진단을 하면서 시력측정도 같이 했다. 의사에게 분명 렌즈 처음낀다고 말했으며, 그때 렌즈에 대한 아무런 주의사항도 못들었고 해 준적도 없었다. 당연히 나는 의사의 말을 믿고 그 측정한 수치 그대로 렌즈를 맞췄다. 3개월치가 가장 저렴해서 그렇게 맞췄는데 처음 렌즈를 쓸때 내가 적응을 못해서 그런줄 알았다. 하지만 면접때 렌즈를 끼고 갔을때 알았다. 내눈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드디어 깨닫고 만거다. 나는 먼거리가 보이고 가까운게 아예 안보이는 거였다. 나중에 알고봤더니 내 교정시력에 비해 너무 높게 시력이 측정된것이다. 이건 명백히 의사가 처방을 잘못해준것이다. 그런데 그쪽은 무슨 배짱으로 자신의 처방은 맞다는 개소리를 시전하는 것이다. 헐...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이 뭐 이래 라고 하지만, 정말 어이가 없었다. 아니 내가 잘보이도록 시력을 측정한 결과를 가지고 측정을 하는거지 왠 내 수정체가 내 나이에 비해 떨어진다느니.. 그래서 가까운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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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quot;기쁜일 슬픈일은 모두 오늘에 있다.&quot;

아침부터 비는 내리고 나는 여전히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제 면접을 넣은 곳에서 연락이 오지 않았고, 아.. 떨어졌구나 싶었다. 좀 짜증이 나기도 하고 내 그지 같은 인생이 떠오르기도 했다. 계속 피곤한 몸으로 짜증은 더 쉽게 났고 몸도 마음도 지치니 진짜 죽을 맛이었다. 그렇게 아침을 먹고 공부를 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02... 서울이다. 두근두근 거리면서 받았지만, 설마 설마 설마 했지만 역시 인생은 설막 사람을 잡는다! 아.. 비록 계약직이지만 1년 3개월은 백수 탈출이다! 서울에서 우리집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그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일다니면서 회사에 입을 옷을 사네 마네 문제로 엄마랑 다툰거.. 음식을 배달시켰는데 문앞에 두고 간걸 좀 있가다 가져가겠다. 지금가라 하면서 또 실랑이 한점.. 진짜 스트레스 받아 돌아버리는 줄알았다. 나이많은 사람들의 기본적 소양인지 왜...?? 상대방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 말만 계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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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5

Section 3 콤보 상자 컨트롤 속성 출제유형 1 컨트롤은 <비디오> 테이블의 '비디오번호', '영화제목'을 표시하고, 테이블에는 '비디오번호'가 저장되도록 설정 '출제유형 1.accdb 파일을 열어 <대여관리 > 폼의 'cmb 비디오번호' 텍스트 상자 컨트롤을콤보상자로 변경하여 다음의 조건을 완성하시오. '비디오번호', '영화제목'의 열너비를 1cm, 5cm 설정하고, 목록 너비를 6cm로 설정 컨트롤에는 목록에 있는 값만 입력되도록 설정 출제유형 2 '출제유형2.accdb' 파일의 <고객관리> 폼의 'cmb별' 컨트롤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완성하시오. '남', '여'의 문자열이 목록으로 표시되도록 설정 컨트롤에는 '남'은 ‘1’, ‘여’는 ‘0’ 값으로 저장되도록 설정 컨트롤에 저장되는 열 번호는 '1'로 설정 목록 이외의 값은 입력할 수 없도록 설정 출제유형 3 출제유형3.accdb' 파일을 열어 <판매내역> 폼의 'cmb지역코드' 컨트롤을 화면>과 같이 콤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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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6

Chapter 3. 조회 및 출력 기능 구현 Section 1 보고서 완성 출제유형 ① '출제유형 1.accdb' 파일을 열어 다음의 지시사항 및 화면을 참조하여 <일일대여현황> 보고서를 완성하시오. 1 <대여목록> 쿼리를 레코드 원본으로 설정하시오. 2 '대여일자' 필드를 기준으로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되 동일한 대여일자에서는 '전화번호' 필드를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표시하도록 설정하시오. 3 '대여일자' 필드에 대해서는 그룹 바닥글 영역을 만들고 보고서 바닥글의 모든 컨트롤들을대여일자 바닥글 영역으로 옮기시오. 4 'txt 누적금액' 컨트롤에는 대여일자 그룹별 '금액' 필드의 누계 값이 표시되도록 하시오. 5 대여일자 바닥글의 'txt대여건수는 해당 대여일자에 대여한 건수가 표시되고, 'txt소계'는 해당 대여일자에 대여한 금액의 합계를 표시하시오. 6 '대여일자' 필드의 값이 이전 레코드와 동일한 경우에는 표시되지 않도록 설정하시오. 7 대여일자가 바뀌면 새 페이지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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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quot;궂은 장마 뒤에 오늘 날...&quot;

그렇게 퍼부어내리던 비가 오늘이어서야 끝이 났다. 물론 다음주에 다시 비가 내리지만 이번주는 이렇게 끝이 났다. 이제 우리나라 장마도 스타일이 짧은 시간에 많은 강수량의 비가 내리는 스타일로 바뀐다고 한다. 정말 유래없이 거세게 내린 비였다. 다행히 바람이 세게 분다기 보다는 그냥 비가 많이 내렸다. 서울은 멀쩡하지만 지방은 정말 심각했다. 특히 오송 사건은 참 ... 말이 안나온다. 거기서 20대 젊은 여성도 사망했다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그렇게 쏟아지는 비는 그칠 줄 모르는 비인줄알았지만, 오늘이 되서야 그쳤다. 한 여름이라 아직은 덥지만 그래도 밖은 꽤 날씩씨가 좋았다. 적당한 습기와 바람이 불어와 운동을 하는데 아주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었다. 아직 힘들어서 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걷기만 해도 충분한 운동이었다. 오늘 보니 날씨는 전날에 비가 그렇게 내렸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좋은 날씨였다. 하늘의 푸르름은 어느날보다 좋았다.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며 어제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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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quot;집순이의 하루 일상&quot;

나는 집에있는 것을 좋아하는 집순이다. 안타깝게도 나에게 밖을 나가는 것은 매우 힘들일 중 하나이다. 뭐랄까 게으른 성격탓이기도 하고 워낙 집에서 하고 싶은 일도 많은 탓이기도 하다. 흠.. 생각해보니 어렸을때부터 집밖을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아마도 나의 형편 없는 대인관계도 한몫을 했을 것이다. 아니면 그 반대인 밖을 나가지 않아서 대인관계가 형편없어진 거일지도... 그렇게 어릴적부터 밖을 안나가다가 이제 성인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니 더 시간이 없어서 집안에 만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완전 굳어져 최근에도 밖을 잘 안나간다. 그래도 요즘들어 혼자서 밖을 조금씩 돌아다니고 여행도 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밖을 잘 안나가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밖에 나가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유가 없이 나가는게 싫을 뿐이다. 사실 요즘 내내 집에만 있었기는 하지만 오늘은 정말 하루 종일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여름이라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러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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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8일

오늘은 즐거운 화요일 운동교실이 하는 날이다. 집에서 하는 운동은 참 편하고 좋다. 물론 운동자체가 쉽다는게 아니다. 그냥 왔다 갔다 하지 않아서 좋다는 이야기이다. 대부분 근력운동은 크런치, 스쿼트, 버피, 플랭크를 위주로 운동을 한다. 여기서 변형을 계속 주는 것이다. 주로 어려운 방향으로 변화를 준다. 운동 한번 할때 마다 3세트씩 한다. 숫자를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조금씩 갯수를 늘려나가는 것이다. 화요일은 주로 새로운 운동을 하면서 설명을 해주면 목요일은 그 운동을 복습하는 것이다. 다만 근력 증진이 목적이라보니 그리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다음 교실에 수업을 재수강 들어서야 수월하게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체 운동도 같이 해서인지 요즘들어 어깨의 통증이 덜하다. 확실히 운동이 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하면 좋기는 하다. 원래 기계도 안쓰면 녹이 쓴다고 했다. 인간의 팔다리로 그러하다. 장마철에 들어와 비가 자주 내리는데 이렇게 실내 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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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9일

목요일 오랜만에 일주일에 모든 수업을 다들어가는 날이다. 약속때문에 갑작스런 면접때문에 두번이나 빠졌다. 아무래도 출석상으 물건너 간듯.. 어쩔수 없다. 자꾸 변수가 생기는 것은 사회생황에 필수불가한 사항이니.. 그런데 나 현재는 백수 아닌감? 으잉....???? 백수도 바쁠 수 있지 ... 오늘은 화요일에 한 운동을 위주로 했다. 그리고 수업 5주차에 들어서 다음주부터 선생님이 바뀐다. 총 10주차에 두선생님이 5주차씩 바꾸는 것이다. 이 수업 다음이 스트레칭반인데 근력 증진과 스트레칭을 같이 듣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나도 그러고 싶지만 음... 다음번에 그렇게 들을까 고민중이다. 5주차에 들어서 드는 느낌이지만 1주차에 비해 운동을 따라가는 속도가 아주 조금 늘었다. 그리고 팔에도 힘이 조금 생겼다. 그래서 최근에 상체 운동을 해도 통증이 덜 하다. 아주 가끔이지만 점심에 밥을 먹고 조금씩 배웠던 운동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이제 이렇게 1년을 수업을 들으면 나중에는 나 혼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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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10일

오늘부터 새로운 선생님과 함께 운동을 진행한다. 새로운 선생님은 전에 선생님과 달리 준비운동에 약간의 진심을 담은 것 같아 보인다. 전과 달리 준비운동을 꼼꼼히 한다. 다만 전에 선생님은 본 운동을 좀 더 늘려서 했다. 하지만 마무리 운동은 어디로..? 30분이라는 시간이 사실 본운동만 해도 벅찬 시간이다. 앞뒤로 5분 정도 여유를 둬서 40분이 가장 이상적인 시간이기도 하다. 이번주는 새로운 운동도 하나 했다. 음.... 나는 운동을 잘 몰라서 설명은 잘 못하겠다. 선생님이 무슨 운동이라고 말해줬는데 아마 관심분야가 아니라 내 머리속에서 3초만 머물다가 공기중으로 사라졌다. 점점 따라하는게 버겁다. 이 선생님은 은근히 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제시간에 끝내는 건지도 모르지만 좀 힘들고, 개인 취향은 전에 선생님이 좋긴했다. 더운 여름이라 그런건지 이 운동수업을 들으면 땀이 난다. 이렇게 계속 운동하면 어느날에는 근육이 생길지 몰라.. #근력운동, #근력증진교실, #국민체력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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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4

Chapter 2. 입력 및 수정 기능 구현 Section 1. 폼 속성 지정 출제유형 1 출제유형1.accdb' 파일을 열어 <대여관리 > 폼을 다음 지시사항에 따라 완성하시오. 1 <대여목록> 쿼리를 레코드 원본으로 설정하시오. 2 제시된 <화면>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도록 '기본 보기' 속성을 설정하시오. 3 레코드 탐색 단추와 몸의 구분 선, 레코드 선택기가 표시되지 않도록 설정하시오. 4 폼에 레코드를 삭제할 수 없도록 설정하시오. 5 '최대화 단추'가 표시되지 않도록 설정하시오. 6 폼의 크기를 수정할 수 없도록 테두리 스타일을 가늘게'로 설정하시오. 7 본문 배경색을 '12632256'으로 설정하시오. 8 폼 머리글의 높이를 1cm로 설정하고, 폼 바닥글을 보이지 않도록 설정하시오. 출제유형 2 '출제유형2.accdb' 파일을 열어 <판매내역> 폼을 다음 지시사항에 따라 완성하시오. 1. <판매현황> 테이블을 레코드 원본으로 설정하시오. 2. 제시된 <화면>과 같은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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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달리기 -17일

조금씩 체력을 찾는 건지 오늘은 달리는게 조금 수월한 편이었다. 그래도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굉장히 피로해진다. 아무래도 조만간 병원을 가야할 것 같다. 피곤한게 거진 일을 못할 정도니..5km는 정말 페이스조절을 잘해야한다. 짧은 거리가 아니라서 그런지 반만 달려도 금새 속도가 떨어진다. 처음에는 힘이 있으니 천천히 달린다고 하지만 막상 실제 속도는 빠른편이다. 하지만 힘이 빠지니 빠르게 달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속도는 느려지는 것이다. 즉 후반대에 갈수록 더 달려야 속도가 유지가 된다는 말이다. 그래도 이번은 저번보다 낫다. 당분간 달리기를 쉬던지 해야겠다.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지니 좀 쉬면서 해야겠다. 운동도 결국 몸이 좋아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어느정도 건강이 뒷바침이 되어주어야지만 효과를 보는 것 처럼.. 혼자달려서 그런지 기준점도 없고 한계가 느껴진다. 초대 코드 TKZ3VK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초대한 유저 + 초대받는 유저 모두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NFT 유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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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달리기 -18일

저번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후반에 가면 체력이 반으로 뚝 떨어진다. 요즘 근력 운동도 같이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달리기 운동을 하는게 힘이 든다. 언제쯤 덜 힘들거나 힘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걸까? 이제 갓 1년 ... 달리기의 한계가 온다. 나는 달리는게 싫다. 운동이 싫다. 힘든게 싫다. 그래도 운동을 해야한다.... 꾸역꾸역 달려서 그런지 오늘은 운동이 스트레스를 날려주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제조하는 기분이다. 모르겠다. 좋다고 하는일이 왜 좋지 못하는지... 한여름의 해가 조금씩 짧아진다.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과 알고 하는 것은 조금 다른 건가보다... 그래도 최근 기록중에서 오늘기록이 가장 나은 듯하다. 이렇게 다시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는 건가? 이제 좀 있으면 장마철이라 운동을 잘 못할 텐데.. 최대한 할 수 있을 만큼 해보자! 좌절하지말고 일단 열심히 하면 무언가 보이겠지! 오늘도 무사히 완주했으니... 그냥 완주를 목표로 하자! 초대 코드 TKZ3VK 초대코드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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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달리기 -19일

오늘이 마지막 달리기 기록이다. 당분간 마라톤이 아니면 기록을 하지 않을려한다. 거진 1년 다다르게 달리기를 하면서 어느정도 운동을 하는게 몸에 밴것 같기도 하고 같은 내용을 쓰는게 좀 지루해진 것 같아서 당분간 그냥 근력운동만 체크할 예정이다. 물론 나중에 에어팟을 구매하면 따로 근력운동어플을 통해 다시 운동을 할 예정이다. 달리기도 그냥 기록만 안하는 거지 운동은 계속하니깐 괜찮다. 저번이랑 엇 비슷한 마라톤 기록이다. 기록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초반에는 얼추 잘달렸는데 후반대에 속도가 떨어졌다, 나는 속도를 유지했다고 생각해서 달렸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은가보다. 페이스 조절의 어려움중 하나가 바로 이런게 아닐까? 내가 느끼는 속도와 실제 속도와의 차이가 내가 인지 하지 못하게 간극이 벌어지는 것.. 이번에는 달리는게 힘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달리고 나면 피로가 몰려든다. 특히 발쪽이 몰려드는 것 같다. 오늘도 무사히 완주했고, 당분간 비가와서 달리기는 힘들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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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quot;너무 피곤해....&quot;

요즘 들어 기상시간이 슬슬 뒤로 밀리고 있다. 원래는 거진 오전 5시간이면 잘 일어났는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자꾸6시 넘어서 일어나는 것이다. 오늘은 왜 그런지 일어나고 나니 8시가 되었다. 안그래도 몸도 안 좋은데다가 정신까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보다 생각이 들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아침 늦게 일어나서 계속 밥도 안먹고 핸드폰 하다가 한... 9시가 넘어서야 본격적으로 어제보다만 위쳐를 보았다. 어제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그래거 블로그고 뭐고... 전부 다 던지고 드라마나 봤다. 꽤 나온지 됬지만 나는 위쳐3편을 어제 다 보았다. 역시 1,2편이 재미있기는 했다. 3편은 이번달 말에 나온다고 한다. 하긴 그래픽이나 영화미술을 보면 꽤 공을 들여서 쉽게 나올꺼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총 다섯번에 어제까지 네편보고 오늘 마지막거 보았다. 그러다가 아마 장화신은 고양이를 봤나? 그 예전에 슈렉에서 나온 장화신은 고양이가 주인공인 스핀오픈 영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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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내가 만들어 먹는 장남감 토이 쿠키만들기

내가 만들어 먹는 장남감 토이 쿠키만들기 풀무원 토이쿠키 만들키 305g 쿠키런 킹덤 1개 + 브레드이발소 1개 : 바른먹거리 풀무원 공식샵 [바른먹거리 풀무원 공식샵] 나를위해. 지구를 위해.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 풀무원 brand.naver.com 집에서만 놀려고 하는 조카와 놀기 위해 집에서 무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산 쿠기 만들기이다. 보면 만3세도 가능하다고 해서 하나 샀다. 요즘 조카가 만들기에 푹 빠졌다고 하길래 좋아하겠지 했는데.... 좋아는 했지만, 문제를 만들었다. 일단 풀무원에서 저렴하게 2개 샀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브래드 이발소와 쿠키킹덤이라고 게임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과자이다. 나는 갠적으로 쿠키 반죽이라고 해서 별 크게 생각을 안했는데.. 집에 오니 왠 커다란 박스가 있었다. 설마.. 설마했는데 역시 인생은 설마가 사람을 잡는법이다. 그래.. 과대 표장이기도 했지만 과자는 실제로도 컸다. 한 거짓말 안하고 50cmX30cm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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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Boost 아이템

Star Boost 아이템 스니커즈가 한번 크게 업데이트하고 나서 만든것 중 하나가 이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부분 실제돈을 코인으로 구매해서 투자하는 형식과 달리 아이템은 내가 지금까지 운동으로 모은 포인트로 살 수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다. 사실 더 많이 채굴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없는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하나 구매해서 한달동안 써 보았다. 다른 부스터는 가격이 꽤 나가는 편이지만 랜덤 부스터는 랜덤이라서 그런지 한달짜리를 구매해도 꽤 저렴한 편에 속한다. 사실 사용기간이 길면 길 수록 좀 저렴한편이다. 피버 1%추가이다. 피버는 원래 가진 스테미너에 추가로 더 스테미너를 부과하는 기능인데 이게 100%채워져야 활성화가 된다. 평균 내 기준으로 19 정도 채워진다. 그리고 한달 동안 채워진 결과이다. 그리 많이 채워지지는 않는다. 전부 가져온 결과는 아니지만, 대채로 18~ 20사이정도 충천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크게 티는 안나지만 그래도 30일을 하다보면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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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7일

6월달 마지막 운동이 시작되었다. 원래는 화요일도 운동을 해야하지만 갑작스런 약속에 운동을 하지 못했다. 이로써 출석상은 물건너갔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성인이 되면 갑작스런일들이 생길수 밖에 없다는 것을.. 그래서 목요일은 반드시 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선생님은 알지 못하는 다짐이다. 오늘도 내방에서 매트를 깔고 운동을 시작한다. 아무래도 미끄러운것도 있지만 운동을 하는데 층간소음이 날까봐 깔아 놓은 것도 있다. 그리고 아파트라 그리 심한 운동은 못한다. 되도록이면 더불어 사는 사회 배려하면서 운동을 하자! 스쿼트나 다른 운동은 다 할 수 있는데 진짜 버피는 못하겠다. 아니다. 사실 몇 운동을 제외한 나머지 운동이 안된다 생각해보니 윗몸일으키기도 안된다. 팔에 기대어 운동하는 것도 안된다. .... 점점 자괴감이 드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운동을 하고 싶었다. 하자하자 열심히 하자.. 요즘들어서 생각한다. 운동시간이 30분이라 다행이라고 .. 더 길었다면 필시 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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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돌 - 블랙 스완 제나 인형만들기

블랙 스완 제나 인형만들기 [DIY 코바늘 키트] 미니미- 블랙스완 제나 (아미돌 손뜨개 발레리나 코바늘 인형 뜨기 뜨개질 패키지) : 아미돌 [아미돌] 손뜨개로 사랑스러운인형과 소품을 만들어보세요 smartstore.naver.com 둘째 조카 돌생일겸으로 첫째 조카 인형까지 같이 주문했다. 사실 첫째 조카 생일 선물로 줬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서..ㅋㅋㅋ 늦게 줌.. 1월 생인데 6월에 줬다. 이모가 좀 바빠.. 왜 바쁜지 알길은 없는데 바빠 미안 ... 하여튼 둘째는 토끼인형으로 만들어줬는데 첫째는 그래도 좀 컸다고 사람 이형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사실 크기가 작아서 만들기 수월할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만드니 사람인형이 더어렵다. 일단 사람인형은 갯수를 한개라도 틀리면 다시 해야한다. 그리고 실이 가느다래서 갯수세기도 힘들다. 구입은 네이버 아미돌 쇼핑몰에서 구입했다. 구성은 실과 내가 따로 주문한 코바늘 그리고 도안있다. 도안은 은근히 꼼꼼하다. 완전히 꼼꼼한 것은 아니고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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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2

데이터 베이스 Part1.이론 Chapter. 1 DB구축 Section 1.테이블 완성 출제유형 홈페이지 회원 관리를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다음의 지시사항 에 따라 '출제유형 1.accdb' 파일을 열어 <회원> 테이블을 완성하시오. 1. '학번'과 '전화번호' 필드를 기본 키(Primary Key)로 설정하시오. 2. '코드' 필드에는 숫자 4자와 영문 대문자 1자가 필수 입력되도록 설정하시오. 3.'보호자연락처' 필드의 왼쪽 3글자는 0부터 100 사이의 숫자만 입력되도록 설정하시오. 유효하지 않은 값이 입력되면 '국번이 불분명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출력 할 것 4.'성명' 필드의 이름 사이에 공백이 입력되지 않도록 유효성 검사 규칙을 설정하시오. Not, Like 연산자를 사용 할 것 이름 사이에 공백을 입력하면 '공백이 허용되지 않습니다.'라고 메시지를 표시 할 것 5 '전자우편' 필드의 문자 사이에는 공백을 입력 할 수 없고, 반드시 '@'가 포함되도록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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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3

Section 3. 관계 설정 출제유형1 <프레임> 테이블의 '동꼬코드' 필드는 <동꼬> 테이블의 '코드' 필드를 참조하며, M:1의 관계를 갖는다. '출제유형1.accdb 파일을 열어 테이블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계를 설정하시오. 테이블 간에는 항상 참조 무결성을 유지하도록 설정하시오. 테이블끼리의 참조 필드 값이 변경되면 관련 필드의 값들도 변경되도록 설정하시오. <프레임> 테이블이 참조하고 있는 <동꼬> 테이블의 레코드를 삭제할 수 없도록 설정하시오. 출제유형 2 '출제유형2.accdb' 파일을 열어 다음과 같은 관계를 가지도록 설정하시오. <동아리〉테이블의 '지도교수코드' 필드는 <교수> 테이블의 '교수코드' 필드를 참조하고 테이블간의 관계는 M:1이다. 또한, <회원> 테이블의 '동아리코드' 필드는 <동아리> 테이블의 '동아리코드' 필드를 참조하고 테이블 간의 관계는 M1의 관계를 갖는다. 각 테이블 간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시오. 각 테이블 간에 항상 참조 무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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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quot;비는 끊임없이 내린다.&quot;

이번주가 본격적이자 거의 장마의 끝이라서 그런지 비가 끊임없이 내린다. 서울도 비가 많아 왔기는 하지만 지방이 완전 끝판왕이었나보다. 어익후... 비가 너무 내려 그만 뚝이 터졌다는데... 하필 그게 사촌오빠의 꽃 농장이라고 한다. 완주군에 비가 집중적으로 내린탓에 생긴일이다. 홍수피해는 남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내 가까운 사람에게도 영향이 미친는 것 보니 참 무섭기도 하다. 다행히 오빠는 보험도 들어왔고 댐이 붕괴되면서 생긴 일이라 보상도 나온다고 한다. 나는 항상 서울에서만 살았기에 홍수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은 적이 없다. 냉정히 말하자면 서울에 사는 세월동안 자연재해를 입어본적이 없다. 가장 심한 자연재해가 눈 많이 온거? 아니면 열대아?폭염? 그정도? 하지마 이런건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밖으로 안나가면 되고, 집안에 에어콘, 카페에 에어콘 잘 돌아간다. 물론 지하철타면 덥다는 느낌도 없다. 그러니 자연재해는 사실 남의 말이나 다름이 없다. 밖으로도 나가지 않는 성격이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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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달리기 -16일

드디어 6월 달리기를 끝으로 7월이 들어왔다. 5km의 본격적인 달리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체력이 바닥이다. 무언가 너무 힘들기도 하고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단순히 내가 운동을 안해서의 문제는 아닌 듯하다. 아무리 길게 뛰어도 이렇게 체력이 떨어질줄은 몰랐다. 병원에 가긴 하겠지만 뭔가 뽀족한 대책이없다. 일단 몸에 힘도 안 들어가고 다리에 힘이 없으니 달리기가 힘차게 진행되지 않는다. 그래도 완주를 하기 위해 애를 썻다. 5km는 내 생각이상으로 길다. 숨이 가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몸이 묘하게 무거워서 움직이지 않는다. 아니면 다른 운동을 해서 그러거일지도 모르니 좀 더 지켜보도록하겠다. 아니면 내가 몸이 안 좋아서 그런 거 일수도 있으니.. 다행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져봐야겠다. 이제 슬슬 달리기 기록도 마무리 할때가 된듯하다. 초대 코드 TKZ3VK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초대한 유저 + 초대받는 유저 모두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NFT 유저는 5FIT / 오픈모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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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quot;비가 내린 뒤의 날은 정신없이 간다.&quot;

토요일의 굉장히 기분이 나쁜 날이 지나고 여전히 내 마음은 세계대전 뺨치는 혼란과 우중충한 분위기에 거의 절망적은 즉흥곡이 흐를 것 같다. 무엇을 하던 심숭생숭한 마음은 가라 앉지 않는다. 그 타이타닉도 쭈욱.. 하고 바다에 가라앉았는데 왜 얼마 안되는 내 마음은 가라 앉지 못하는 건가? 여전히 기분은 나빠있다. 잊을려고 노력해도 잘 안잊혀진다. 원래 비가 내린 뒤의 땅에 오랜 동안 흔적이 남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 복잡한 마음은 여전하고 그래도 무언가를 붙잡는 마음으로 공부를 해도 머리에 들어갈틈이 있나?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매우 습하고 더웠다. 아침은 눈 깜짝한 사이로 휫지나갔다. 정말 빠르지 마치 얼마전에 걷지도 못하는 내 돌쟁이 조카가 요즘은 제법 잘 걷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이다. 점심은 얼마전에 먹다가 남은 감자전을 먹었다. 내가 일요일에 무얼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뭘 먹었는지는 기억이 나는 걸까? 참 대단하다. 참고로 저녁에는 고주창 돼지 고기 구이를 먹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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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quot;끝날것 같은 일주일이 다시 시작됬다.&quot;

월요일이다. 먹같은 일주일이 지났지만, 그래도 돌아오지 않을 월요일이 다시 돌아왔다. 가끔 산다는 것은 뱅글뱅글도는 기분이 든다. 햄스터가 챗바퀴에서 빙글빙글 도는 그런 것 말이다. 월요일 지나고 화요일 그러다가 금요일 되면 다시 주말.. 또 월요일 같은 날이 계속 반복되는 그런 기분 말이다. 봄을 지나면 여름이고 다시 가을 그리고 겨울이 끝나간다 싶으면 어느새 월요일이 된다.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장마라서 그런가 왠지 더 우울한 기분이든다. 다른 사람들은 말하기를 사람은 긍정적으로 지내야한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글쎄 상황은 변함없는데 생각만 긍정적로 바뀌면 그냥 그건 눈 가리고 아웅 아닌가? 아니면 환경은 절대 변하지 않으니 단념을 하고 니 기분이라도 챙기라는 말일까? ... 어렵네... 세상에 대하여 알려고 노력하는데 점점 더 오리무중이라니.. 이런 오리고기 구어먹는 일같으니... 월요일이라 딱히 바뀐 일상은 없다. 그저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고 아침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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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quot;일주일 일도 기억을 하지 못하겠어.&quot;

예전에는 오래된 일들도 척척척 기억을 잘하고 했는데 요즘들어 전혀 기억을 하지못한다. 점점 단기기억이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왜그러지?? 좋은 일들도 사라지고... 아니면 내가 너무 정신없이 사는 걸까? 아니면 너무 많은 일들을 한꺼번에 한 탓에 그러는 걸까? 밀린 일기 써야하는데 지난 날 내가 뭘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심지어 기억이 꼬이기까지 했다. 그래서 카드내역 뒤지고 그날의 날씨 찾아보고.. 엄마한테 물어보고.. 당연히 엄마도 기억을 못한다. 네이버에서 찾아보고, 이제 메모가 필요한 시기가 도래한 것인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제일도 까만 연기에 싸인것처럼 흐려진다. 아직 나는 젊은데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걸까? 머리가 완전 엉망이다. 장마인 오늘 아침붙 번개가 치고 비가 억수로 내렸다. 하루 내내 비가 내렸다 멈췄다를 반복했다. 아마도 오늘 하루 내내 비가 내릴것 같다. 다행이 오늘은 집에서 운동하는 날이라 크게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좀 걷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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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quot;엄마와의 영화관 나들이&quot;

장지동 살때는 집 근처에 영화관이 두개라 영화관에 잘 갔는데 이사를 가고 나서는 잘 가지 않는다. 아무래도 장지동과 현재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지하철도 버스도 잘 안가는 동네라서 가기가 애매하다. 더 웃기는게 지하철 타고 가는 시간이 그냥 걸어가는 시간이랑 비슷하다는 것이다. 사실 메가박스는 장지동과 문정동 사이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라 더 그렇다. 걸어서 30분.. 우리집과 대각선 거리라 걷는게 더 빠르다. 그래서 걸었는데.. 아니 이 이야기보다 오늘 영화관에 가기전부터 꼬인일을 말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아침에 엄마가 오늘 영화관 가는 날이라는 것을 잊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일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엄마의 목요일 약속을 취소하는 것이다. 그 약속을 오늘로 땡겨서.. 엄마의 통화를 들었으니 망정이니 못들었으면 일이 엄청나게 꼬였을 것이다. 엄마는 깜짝 놀라 서둘러서 외출할 준비를 했다. 그렇게 시간에 맞춰서 걸어갔지만, 신호등을 건너는 순간에 망할 자동차가 우리 앞을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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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quot;자다가 날벼락!&quot;

어제의 여독을 풀고 오늘은 여유롭게 공부도 하고 나름 즐거운 점심을 보냈다. 생각해보니 이력서를 제출한 곳이 오늘 발표일인데 아무런 전화도 문자도 없다. 슬프다. 떨어졌구나 싶어서 짜증과 화가 났다. 어렵구나 취업하는 것은... 왜 취업준비하다가 자존감이 떨어지는지 알 수 있던 순간이었다. 그렇게 짜증이 극대화 되었을때 나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취침을 들었지만 그것도 얼마 안가서 엄마에 의해 제지되고 말았다. 짜증나는대 스트레스를 풀지도 못하고 일어나서 엄마의 심부름을 도우다가 저녁이나 먹었다. 그때까지는 아무런 문제도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밥을 먹고 자연스레 핸드폰을 보는데 왠 전화가 걸린 것이다. 다만 어제 걸린 부제중 전화는 인터넷 전화고 오늘은 02로 시작되는 전화였다. 내가 이력서를 제출한 곳에서 전화가 온것이다.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고, 내일 전화하겠으니 하고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에서 진동이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처음에는 윗집에서 울리는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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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quot;번개팅에 이은 번개면접을 보다.&quot;

어제 나를 급박하게 만들었던 면접날이 왔다. 어제 저녁부터 머리를 다듬어야한다 나를 들들볶던 엄마의 성화로 아침일찍 일어나 미용실이 문을 여는 10시전까지 면접에 필요한 준비를 했다. 갑작스럽게 한거라 너무 정신없고 준비도 많이 못해 면접을 보기 전까지 계속 긴장과 스트레스의 연속이었다. 비는 어제에 이어 호우특보인가 주의보인가? 그래서 그런지 거세게 내렸다. 정장에 구두신고 가고있는데 비가와서 더 가는게 힘들었다. 면접에서 답한 대답들을 머리속에서 계속 확인하는데 하면 할수록 꼬이는 기분이다. 내가 미리 준비한 답변이 너무 길었던 것 같다. 이럴줄알았으면 적당히 줄여서 쓸걸 그랬다. 내 쓸데 없는 욕심이 이러한 결과를 불러일으킬줄이야! 울먹거리면서 최대한 열심히 외워보려했는데 망할 렌즈가 먼거리는 잘보이는데 가까운 거리가 전혀 안보인다. 어제에 이은 난제... 면접오기전에도 렌즈를 낄려고 별 쇼를 다했다. 소리를 지르고 짜증을 내고 시간은 없는데 내 눈이 작아서 렌즈가 들어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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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4일

오늘은 저번에 한 운동의 연속버전이다. 다만 저번보다 더 횟수가 늘었다. 그리고 쉬는 시간도 짧아졌다. 근력운동이 익숙해지지 않은 탓에 아직도 근력운동을 하면 많이 피로하다. 다리 근육과 팔 근육에 통증이 일어난다. 그래도 골고루 근육을 사용한 결과 어깨를 돌리고 움직이는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물론 평소에 조금씩 혼자서 운동을 하려고 노력중이기는 하다. 비대면으로 운동을 진행하는데 생각보다 몸이 안따라준다. 선생님의 운동속도에 못 따라가거나 원래 해야하는 동작을 잘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의외로 비대면임에도 내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세는 선생님이 지적을 해주기도 한다. 작은방이라 좀 한계가 없지 않아 있지만, 나름 괜찮다. 실제 운동을 하러면 그곳에 가야하고 돈도 들고.. 번거롭다. 여려명이 같이 하는 운동이라 1:1만큼은 아니지만 아직까지고 만족하고 있다. 물론 너무 힘들데 쉬지않고 운동할때는 좀 짜증나기도 하고 힘든데 계속해야하니 승질이 날때도 있지만 원래 운동은 힘들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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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5일

오늘 드디어 3주째 수업이다. 내가 3주나 버티다니.. 나는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사실 여기에는 준비운동/ 본운동/ 정리운동 세가지로 나눴지만 한번도 정리운동을 한 적이 없다. 왜냐면 는 본 운동만으로 항상 시간이 오버가 되었기때문이다. 은근히 본 운동이 빡세기도 하고.. 시간이 없다. 30분이라는 제약 속에 선생님의 열정을 담기에는 너무 적었나 보다.. 운동이 매번 바뀌는 것은 아니고 전에 하던 운동에서 조금씩 변형을 시켜서 운동을 준비한다. 대부분 하체를 시작으로 전체운동 그리고 상체로 마무리를 한다. 밴드는 5주차부터 활용한다고 했다. 집에서 가끔씩 상체 운동할때 해줘야하는데... 운동교실이 아니면 은근히 운동하기가 귀찮다. 그래도 일주일에 두번 교실을 통해 운동을 해서 다행이다. 좀 근력이 생기면 주 3회 운동을 해도 좋을 텐데.. 그리고 달리기도.. #근력운동, #근력증진교실, #국민체력100, #스트레칭, #서초구근력증진교실, #비대면근력운동, #비대면근력수업,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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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6일

운동을 하느라 항상 정신이 없어서 인증샷을 남기는 것을 깜밖했다. 목요일은 언제나 화요일에 배웠던 운동을 복습하는 날이다. 오늘도 시작은 항상 준비운동부터 한다. 목을 시작으로 허리 어깨 발 발목등 관절 위주로 골고루 풀어준다. 시간이 항상 모자른 관계로 준비운동이 끝나자마자 본 운동에 들어선다. 예전에는 스쿼트할때 의자를 가지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운동을 가지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스쿼트를 하면 몇번은 할만하지만 가면 갈수록 다리가 땡기고 하기가 어려워진다. 급기야. 다리가 안움직이는 일까지도 벌어진다. 그러면 강제로 다리를 움직여야한다. 최근에 머피테스트가 추가 되었는데.. 나는 이걸 못할꺼라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정도로 몸치는 아닐꺼라 생각했는데.. 실제 해보니 못하겠더라. 다리가 동시에 안 떨어진다. 물론 팔에 힘이 없어서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도 맞지만 상하체 전부 근육이 별로 없었다. 이 운동을 하면서 느끼지만 나는 상체가 힘이 없어도 너무 없다. 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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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quot;요리계의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자!&quot;

으하하하 나는 요리에 요짜로 싫어하는 요리 혐오자였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오로지 먹는거.. 만드는 것은 질색으로 싫어하는 나는 최근에 취미가 생긴 맛집 투어에 슬슬 맛있는 요리와 그냥 요리를 구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새 내가 원하는 맛을 찾게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사실 가장 만들고 싶었던 것은 바로 칵테일이다. 우연한 기회에 마셔본 칵테일은 정말 맛있었고, 묘하게 깔끔한 술과 달콤한 음료의 맛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잘 어울리는 묘한 맛을 내는 것이다. 술... 술을 왜 마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왜 이해가 되지 않았는지 알게 되었다. 내가 지금껏 먹어온 술은 맛이 없는 거기때문에 싫어한 것이었다. 술도 맛있는거 맛없는 거 있다. 충격이다. 그 뒤로 술에 어울리는 음식이 먹고 싶다고 생각했다. 술과 마시는 육회란.... 그런 일들을 경험하니 점점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요리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공들인 시간에 비해 먹는 시간이 적어 효율성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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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3주차 -1

Section 05 기출 변형 문제 5회 문제 ① 기본작업 |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01 '기본작업'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고급 필터를 수행하시오. (5점) 매출액[H2H24]이 '최대'이거나, '최소'인 자료의 회사명, 자전거명, 매출액 열만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조건은 [A26:27]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OR, LARGE, SMALL 함수 사용) 결과는 [A30] 셀부터 표시하시오. 02 '기본작업1' 시트에 다음과 같이 조건부 서식을 설정하시오. (5점) 이익율이 20% 초과하거나 이익금이 500,000 이상인 행 전체에 대해서 글꼴 스타일을 '기울임꼴글꼴 색 '표준 색 - 파랑'으로 적용하는 조건부 서식을 작성하시오. 단,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이용하시오. (OR 함수 사용) 03 '기본작업2'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시트 보호와 통합 문서 보기를 설정하시오.(5점) [I3:I25], [K3:K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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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1일

첫 수업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산만한 가운데 수업을 했다. 일단 나는 뭣도 잘 모르는 상태여서 핸드폰으로 수업을 진행하려했다. 하지만 내 휴대폰의 문제인지 네이버 웨일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감당이 안되는건지 계속 버벅거리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결국엔 중간에 나와야했고 그렇게 첫 수업은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다음날부터는 노트북으로 들어야지 하면서 오늘의 운동을 마감했다. 일단 첫 수업이라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주로 내가 해야할 운동의 기초만을 운동을 한 느낌이다. 상체가 안 좋은 나로써는 상체 운동을 따라가기가 버거울 때가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잘따라했다. 시간은 30분 정도이지만 생각보다 땀도 많이 나고 몸도 풀리는 기분이다. 그리고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약간의 근육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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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2일

6월 6일은 현충일이고 휴일이라서 운동을 안했다. 운동 2일부터는 노트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노트북이고 내가 운동하는 공간이 좁아서 화면에 운동하는 내모습의 이부분만 남았다.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 한계이다. 이번주는 좀 더 강도가 올라간 운동을 시작했다. 저번에 비해 조금씩 횟수를 늘려갔다. 아마도 이러게 좋은 점인 듯하다. 혼자서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운동 강도가 일정하게 유지가 되버린다. 운동은 익숙해져버리면 더이상 자극을 받지 못해 운동효과를 못 본다. 희안하게 달리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이 근력운동은 도저히 혼자서 못하겠다. 나중에 근력운동이 익숙해지면, 어플 다운 받아서 혼자 운동하는 버릇을 길러야겠다. 이 근력 운동을 한뒤 부터 달리기 운동하는게 굉장히 힘들어졌다. 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만 배도 땡기고 팔 근육이 아프다. 그정도로 심각하게 운동을 안한듯하다. 이참에 무료로 운동하고 나중에 수업 다들으면 상품권도 받고 일석이조이다. 비대면 수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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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3일

드디어 2주차를 맞이했다. 1주차 운동을 하고 느낀점은 내가 얼마나 운동을 안하고 지냈던가? 내 몸이 얼마나 근육이 없는지는 뼈저리게 깨달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수업에는 다양한 연령대가 듣고 있는데 최고령 할머니도 같이 듣는다. 왠지 그분이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 오늘도 가볍게 몸풀기부터 해준다. 이 스트레칭을 하면서 목과 팔을 풀어주는데 안그래도 상체가 매우 안 좋은 나로써는 이러한 스트레칭은 나의 상체를 좀더 부드럽게 해주는데 효율적이다. 예전에 목에 거진 디스크 올뻔한 적도 있고 팔과 어깨가 심각하게 안 올라간 적이있다. 병원도 다녀도 별 소용이 없었고, 꽤 고생을 했다. 비록 일주일에 두번 수업이 진행되지만 나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 아직 3일만 들어서 큰 효과는 없지만 점차 어깨의 피로도가 풀리고 있다. 좀 시간이 되면 운동수업이 없는 날에도 운동을 해야하는데.. 쩝..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 #근력운동, #근력증진교실, #국민체력100, #스트레칭,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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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회관 - 교대

삼산회관 - 교대 삼산회관 교대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8길 7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돼지고기 김치볶음이 아주 환상인 집! 단 소음도 환상이다. 이용시간 월~ 일 11:30~ 23:00/ 브레이크 타임15:00 ~ 17:00 , 라스트오더 22:00 서울 한복판에 주차할 생각을 하지말자. 맥주 한병에 오천원!!!!!!생각하고 마시자.. 이참에 금주...? 메뉴 교대에 친구랑 약속있어서 가게된 곳이다. 뭘 먹을까 검색하다가 우연히 걸린집.. 아무리 네이버 평점이 후하다 할지라도 4.7을 넘기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저번에 부안 고기집을 갔는데 원래는 여기갈까 거기갈까 고민하다가 안간집이다. 그당시는 그냥 삼겹살이 먹고 싶었다. 하지만 오늘은 날씨도 꾸리꾸리하니 김치가 땡긴다. 여기가 김치맛집이라서 그런지 손님의 연령대가 은근히 다양하다. 젊은 사람만 오는게 아니라 나이가 많은 분도 오신다는 것이다. 진로사랑 캠페이이라도 벌이는지 진로의 마스코트 두꺼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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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quot;기분 나쁨/ 맛있음&quot;

오늘을 내 기분을 표현한다면 이게 제일 정확하게 맞음 나는 오늘 굉장히 기분이 나빴다. 뭐라고 말은 하기 싫지만, 그냥 매우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났다. 그렇게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난게 나쁘기도 하고 사실 좋기도 하다. 그곳에 가는게 정말 싫었고, 그 사람을 본다는게 싫었기도 했다. 좋지 않은 인연이었는데 끊어지니까 기분이 묘하다. 세상에 나랑 꼭 맞는 사람이 존재하는일이 더 드물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엉망인 사람과 만나는 일도 많지 않은 일이텐데.. 왜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진짜 점집을 찾아가야하는지 심히 고민되었다. 그렇게 잡히지도 않는 공부를 하고 약속시간에 맞춰서 나갔다. 아.. 약속시간도 참 짜증이나는게 원래는 3시 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자기만 6시반에 만나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원래 자기는 커피가게에서 만나기로 했다는 둥.. 헛소리를 하는데.. 짜증나서 내가 약속에 안나가겠다고 했다. 아.. 그래놓고 약속을 맘대로 파토내면 안되네 마네. 어제부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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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quot;장마의 한가운데에서 쇼핑을 하다.&quot;

이제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이다. 어제는 비가 내렸지만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하지만 날씨는 꿉꿉하기 마찬가지였다. 밖은 뭔가 시원한건지 더운건지 알수 없는 아주 모호한 날씨가 되어버렸다. 엄마를 따라 온 가락시작.. 오기전에 먼저 밥을 먹네 마네 했지만 엄마는 무조건 가락시장을 가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점심에 우동을 먹자고 했지만 난 이미 예감했다. 점심은 물건너 갔다는 것을.. 열무 한다발과 각종 야채와 재료를 들고 다시 가락시장에서 반대편으로 건너가는 것은 절대 무리라는 것을.. 왜 어머니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하는가? 가락시장의 평일은 항상 한가하다. 아니 주말 평일 상관없이 한가한가? 대부분 상인들도 나이가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여기에 있는 이들은 대부분 가락시장의 터줏대감이라서 대부분 나이가 많다. 더운 한낮에 선풍기 하나에 의나지해 오지도 않는 손님들을 기다린다. 나느 가락시장에 오면 한개도 모르겠다. 무슨 채소가 싸고 좋은지.. 나한테는 그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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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quot;드디어 오늘 컴활 학원등록했다.&quot;

이제 장마라 언제 비가 내릴지 모른다. 그래서 화요일에 아침 일찍 학원에 등록을 했다. 가락시장에 위치한 학원인데 집에서 걸어갈 수도 있어서 국비지원으로 반은 지원받아서 수업을 등록했다. 컴활 1급 필기는 독학으로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실기는 그닥 추천을 하지 않는다. 내가 혼자서 실기를 푸는데 왜 추천을 해주지 않는지 이유를 알것 같다. 생각보다 어렵다. 지금 엑셀을 공부하는데 만만하게 볼께 아니다. 그 덕분에 수업 진도가 느리게 가고 있다. 한시간 만에 풀어야할 문제를 4시간 동안 붙잡고 있으니.. 말을 다한거지.. 이게 수식을 모르면 절대 풀수가 없다. 수식이 은근히 어렵다. 게다가 순서에 따라 답이 틀려지기도 하고 단어 하나만 틀려도 작동이 안되는 것이다. 전에는 매크로 보안때문에 애를 굉장히 많이 먹었다. 아... 진짜 모르겠다. 하면서 손을 놓은 문제도 많았다. 다행히 계속 같은 문제를 풀다보니 조금씩 익숙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중간에 수식을 몰라서 틀린 문제 아니면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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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quot;5km 달리는거 너무 힘들어&quot;

달리기를 시작한지 어언 9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생각보다 살은 잘 안빠진다. 밥 많이 먹으면 운동하면 된다고 누가 그랬니? 5km를 달려봤자 284cal가 빠진다. 빵주먹한개가 400cal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제 계산이 되나? 5km를 미친 듯이 뛰어도 빵 한개도 소화 못시킨다는 이야기이다. 왓더 헬? 제길.. 어쩐지 살이 잘 안빠진다고 했다. 얼마전부터 5km를 달리기 시작했는데.. 이제 40분도 안되서 뛰는 것 같다. 예전에 비해 빨라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 뱃살은... 흠... 예전에 비해 약간 빠진 정도?? 그런데 요즘들어서 지나치게 피곤한 것 같다. 운동을 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고 요즘들어서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피로가 쌓인다. 아무래도 뭔가 내몸이 안좋은 것 같은데 뭔지 잘 모르겠네. 병원에가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하여튼 체력이 너무 뒷바침이 안되니까 운동을 하고 싶어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게다가 지금은 여름이라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 한참 달리고 나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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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quot;7월이 되었는데 여전히 나는 변함없네&quot;

2023년의 반이 지났다. 작년에는 2022년이었는데 곧 7월이 지나면 2024년이 될것이다. 당연한 시간의 흐름이지만 때때로 나에게는 당연하게 오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를 둘러싼 그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변했다. 엄마도 아빠도 내 가족들도 점차 나이를 먹어갔다. 어느새 내동생은 두명의 어머니가 되어있었고 그 아이는 빠르게도 5살이 되어있다. 그리고 내가 동생을 업었던 것 처럼 이제는 내동생의 딸을 업게 되었다. 사실 늘어놓으면 어마어마한 시간인데 마치 나에게 흘러가는 시간은 찰라의 순간처럼 내 앞을 지나갔다. 그리고 눈이 내리던 겨울은 봄이 되고 이제 뜨겁게 타오르는 여름이 되었다. 그리고 곧 낙엽이지는 가을이 될 것이다. 다시 처음인 겨울이 되고.. 그렇게 한해가 다시 가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아무런 변화가 없다. 그저 주어진 하루의 일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밥을 먹으며 그리고 다시 해가 지면 잠자리에 든다. 매일 피곤과 감정에 절여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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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quot;섬그늘의 소녀의 알콜이야기&quot;

황금같은 일요일! 이번주도 나는 섬그늘의 외로운 소녀가 되어있었다. 엄빠는 저 멀리 내가 갈 수 없는 인천의 한 섬으로 가버리셨다. 담주 화요일인가 월요일에 오신다고 했다. 딱히 혼자 있는 것은 외로운게 아닌데 그래도 누군가 같이 있다가 혼자 있으면 기분이 묘하다. 그다지 큰집도 아닌데 왠지 엄청나게 텅 비어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혼자에 익숙해져야하고 엄빠는 2일 뒤에 돌아오니까!!!!! 이제 파티다! 아침 일찍 떠난 탓에 눈을 떠보니 나는 집에 혼자 있었다. 아침밥을 대강 먹고 나서 그냥 다른 날과 다름없는 하루를 보냈다. 시험준비하고 블로그 쓰고 그러다가 동생에게 톡이 날라왔다. 오늘 저녁 술 안주에 대한 이야기 였다. 자기가 최근에 밥을 많이 먹었다고 가벼운것 먹자고했다. 그래서 구운닭을 먹자고 하니 싫다고 했다. 그래서 튀긴닭을 먹자고 하니 고민하겠다고 했다. 아무래도 배는 불러도 튀긴닭을 먹을 것 같은 아이였다. 그러더니 찜닭을 먹자고 했다. 무려 로제찜닭? 내동생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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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quot;내가 좋아하는 숫자 3과 7&quot;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에어콘을 켰다. 혼자서 넓은 거실에 잠을 자고 일어나고 아침을 맞는다. 혼자서 요리를 하고 혼자서 그릇을 싰는다. 외롭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고통스럽다기 보다는 그냥 고독감이 몰려온다. 아마 그래서 사람들은 누군가를 만나고 결혼을 하려 애를 쓰는 걸까? 하긴 사람들은 대부분 외로워서 내껏이 이 세상에 없다고 하나뿐인 내것을 만들고 싶어서 결혼을 한다고 한다. 아마 자식을 낳는 튼 이유 중 하나일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각자의 자의식과 각자의 욕망으로 움직이는 존재이다. 내껏이 될 수 없는 세상 속 사람들 중 하나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결혼에 실패하는 것이다. 이상하게 요즘들어서 외롭다는 생각이 불쑥불쑥든다.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나는 아직까지 누군가를 만나거나 하지 않는다. 어짜피 나는 누굴 만나도 딱히 외로움이 해소 될것 같지 않다. 애초에 나는 사람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 아니다. 일주일에 한번만 누구를 만나도 나는 굉장히 자주 만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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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증진 교실 - 서초구

송파 체력증진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은 후 결과에 심한 충격을 받은 나는 근력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원래는 대면으로 하고 싶었지만 이미 대면은 수업을 시작한 뒤라 한달 뒤에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비대면으로 신청했다. 비대면은 지역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로 내가 사는 곳은 송파구지만 제주에서 진행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지금처럼 서초구에서 진행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국민체력 100 이전 일시정지 다음 국민체력 100 체력관리 통합서비스 체력측정예약 자가체력측정 체력증진교실 온라인 신청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운동처방 동영상 체력측정 이용안내 체력인증센터 예약 및 수강 신청 문의 : 02-1644-7110 07월 09일 체력측정 예약현황 서울 / KSPO송파 시간별 예약가능 인원 체력인증 센터예약 체력측정 예약현황: 시간, 잔여 인원, 예약 대상의 정보를 제공하는 표 시간 잔여 인원 예약 대상 내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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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7

Section 04 기출 변형 문제 04 문제 ① 기본작업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1. '기본작업-1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고급 필터를 수행하시오. (5점) 부서가 '영업2팀' 중에서 연봉이 15,000,000' 이상 '20,000,000' 이하인 자료를 입사일, 성명, 직급, 연봉 열 만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조건은 [A30A31]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AND 함수 사용) 결과는 [A34] 셀부터 표시하시오. 15점 02 '기본작업-1' 시트 [A4:F28]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건부 서식을 설정하시오. (5점) 부서가 '영업3팀'이면서 근무기간이 15년 이상인 자료 행 전체에 대하여 글꼴 스타일은 '굵은 기울임꼴, 글꼴 색은 '표준 색-빨강'으로 표시하시오. 단,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이용하시오. (AND, YEAR 함수 사용) 근무기간 = 2022-입사연도 03 '기본작업-2'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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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3

02 '분석작업-2' 시트에 대하여 다음의 지시사항을 처리하시오. (10점) [C3:D41] 영역에는 데이터 유효성 검사 도구를 이용하여 06:00부터 23:50까지의 시간만 입력되도록 제한 대상을 설정하시오. [C3:D41] 영역의 셀을 클릭한 경우 <그림>과 같은 설명 메시지(제목 : 입력시간범위, 설명 메시지06시~23시50분)을 표시하고, 유효하지 않은 데이터를 입력한 경우 <그림>과 같은 오류 메시지가 표시되도록 설정하시오. 자동 필터를 이용하여 '출발시간'이 09:00 이후부터 11:00 이전인 경우의 데이터 행만 표시되도록 시간 필터를 설정하시오. 문제 4 기타작업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1 기타작업-1' 시트에서 다음의 지시사항에 따라 차트를 수정하시오. (각 2점) ※ 차트는 반드시 문제에서 제공한 차트를 사용하여야 하며, 신규로 차트 작성 시 0점 처리됨 ① '평균온도' 데이터 계열만 차트 종류를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으로 변경하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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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4

Part 03 스프레드시트 기출 변형 문제 Chapter 01 스프레드시트 기출 변형 문제 Section 01 기출 변형 문제 1회 문제 ① 기본작업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1 . '기본작업-1'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고급 필터를 수행하시오. (5점) '직위'가 과장이면서 ‘총점’이 300점 이상인 자료에 대하여 '사번', '사원명', '부서', '정보화능력', '엑셀', '파워포인트', '인터넷' 필드만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조건은 [B19:B20]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AND 함수 사용) 결과는 [B23] 셀부터 표시하시오. 15점 02 '기본작업-1'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조건부 서식을 설정하시오. (5점) [B4:J17] 영역에 대해서 '직위가 대리이고, '총점'이 300점 이상인 행 전체에 대해서 글꼴 스타일은'굵은 기울임꼴', 글꼴 색은 '표준 색 - 빨강'으로 적용하는 조건부 서식을 작성하시오. 단,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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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 결산

내가 하고자한 1년 계획을 공중으로 분해시킨 달이다. 다시 돌아올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23년 해에 들어서 가장 우울하고 지친달이 아닐까 생각한다. 매일 매일 지치고 피곤하고 우울하고 절망하고 포기하고 싶은 달이다. 내 영어 공부는 어디오? 7월 중순부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그래도 자격증 필기 시험은 합격했다. 지치고 슬픈 일 10가지에서 한가지 좋은 일이 생겼다. 아니 그 좋은 일은 그 다음 실기를 준비해야한다는 결과로 이어졌으니 좋은게 아닌가? 그렇다면 이번달은 그냥 우울한 달이다. 인생이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참 어렵다. 인생은 내가 살아가고픈대로 살아가려고 해도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이 저지하고 막거나 아니면 경쟁을 한다. 70억 인구를 상대로 이겨야지만 가능한 것 같다. 7월달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이만큼 퐌타지한 일상이또 있을까? 수익도 많았지만 지출도 많았던 달.. 총 지출 1,850,104원 문화비 177,365원 간식비 103,469원 교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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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5

Section 02 기출 변형 문제 2회 문제 ① 기본작업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⑩ '기본작업-1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고급 필터를 수행하시오. (5점) [A2:I20] 영역에서 지역이 '노원'이고 성별이 '여'이며 구매실적합계가 100000 이상 200000 이하인 데이터의 '이름', '성별', '지역', '구매실적합계 필드만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조건은 [A22:A23]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AND 함수 사용) 결과는 [A27] 셀부터 표시하시오. 15점 02 '기본작업-1' 시트에 다음과 같이 조건부 서식을 설정하시오. (5점) '최종주문일'이 2017년 또는 2019년인 행 전체에 대해 글꼴 스타일은 '굵은 기울임꼴, 글꼴 색은 '표준색-파랑'으로 적용하는 조건부 서식을 작성하시오. 단,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이용하시오. (OR, YEAR 함수 이용) 03 '기본작업-2'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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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6

section 03 기출 변형 문제 3회 문제 ① 기본작업 |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01 '기본작업-1'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고급 필터를 수행하시오. (5점) [B2:I36] 영역에서 상품명이 '향수'이고 판매가격이 50,000 이하이고 주문수량이 800 이상 100이하인 행이나 주문지역 '서울'인 행 중에서 주문번호, 상품명, 판매가격, 주문수량, 주문지역, 주둔일자 열만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조건은 [B38:B39]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OR, AND 함수 사용) 결과는 [B43] 셀부터 표시하시오. 15점 02 '기본작업-1' 시트의 [B3:36]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건부 서식을 설정하시오. (5점) 주문지역이 '서울'이면서 주문일자가 '1월'인 행 전체에 대해서 글꼴 스타일은 '굵게', 글꼴 색은 '색-파랑'으로 적용하는 조건부 서식을 작성하시오. 단,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이용하시오.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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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등심

도쿄등심 도쿄등심 롯데백화점 잠실점 캐슬플라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69 캐슬플라자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하는 직원이 전부 남자인 신기한 일식 음식점 알아서 구워주는게 특징이다. 미역국 맛집 운좋으면 소고기 덩어리 먹을 수 있는 곳 이용시간 : 매일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라스트 오더 21:00 제로페이 사용가능 메뉴 잠실에서 유명한 도쿄등심, 일본식 샤브샤브와 소고기 구이를 먹을 수 있는 유명한 가게이다. 예전부터 갈려고 벼르다가 시험도 망쳤겠다. 꿀꿀한 마음으로 갔다. 조금은 독특한 무늬의 식탁과 전부 남자뿐인 가게에 두번 놀랐다. 가격은 런치와 디너로 나눠져있으며 평일 주말 상관없이 동일한 가격을 제공한다. 우리가 간 시간은 점심시간이라 런치 B를 먹기로 했다. 고기가 100g정도라서 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우리가 먹는게 코스요리라는 사시를 깜박했다. 코스요리는 음식 한개는 양이 적은데 모아모아 먹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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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2

Part 02 기출문제 따라하기 Chapter 01 기출문제 따라하기 Section 01 기출문제 따라하기 문제 ① 기본작업 주어진 시트에서 다음 작업을 수행하고 저장하시오. 01 '기본작업-1 시트에서 다음과 같이 고급필터를 수행하시오. (5점) [B2:I36] 영역에서 '지역'이 서울이 아니고, '주행거리'가 평균을 초과하고, 가격이 500 미만인 행을 등록번호, 연식, 주행거리, 가격, 지역 열만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조건은 [B38:39]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AND, AVERAGE 함수 사용) 결과는 [B41] 셀부터 표시하시오. 02 '기본작업-1' 시트 [3:36] 영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건부 서식을 설정하시오. (5점) 연식의 왼쪽 4자리가 '2014' 또는 '2018'이고 지역이 '경기'가 아닌 행 전체에 대해서 글꼴 스타일은 '굵게', 글꼴 색은 '표준 색 - 빨강'으로 적용하는 조건부 서식을 작성하시오. 단,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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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마라톤 -14일

오늘이 마지막 4km 달리기이다. 어휴.. 오늘은 주말 담부터 토요일은 걷기 일요일은 쉬는날 해야겠다. 도저히 승질이나서 주말에 운동 못하겠다. 사람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진짜 애를 낳으면 생각도 같이 났는건가? 왜이렇게 가족단위는 예의가 없는거지? 같이 운동하고 걷는 거리임에도 너무 예의가 없다. 그 좁은길을 4인가족이 다차지해버리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걸으라고, 여기는 양방향보도라고 일방보도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을 봐 자기손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왜 당신 가족들만 왼쪽인데.. 최소한 반대쪽에서 사람이 달려오면 좀 비켜줘... 왜 남이 니들을 비켜야해!!!!!!! 제발 평범하게 운동.. 아니 그냥 걷기만 하자. 도대체 상식은 어디에 놓고 온거니? 집에도 놓고왔어? 밖에 들고 나가면 훔칠까봐? 에휴.. 이제는 상식적인 행동만해도 대단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시대가 왔다. 비상식이 정상인 시대.. 이제 주말에는 운동 하지말자. 스트레스풀다가 혈압오를 것 같다.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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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페이스 RUN - 3km

엑! 갑자기 날아온 문자! 왠 택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밖에 던져진 작은 봉투 하나.. 런데이 6월 마라톤 굿즈가 도착했다. 전에는 박스로 주더니 이제는 봉투에 준다.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가? 뭐 셔츠니까 문제는 없긴 하다. 이번 6월도 어김없이 굿즈는 셔츠다. 런데이 마라톤 하면서 셔츠 참 많이 모은다. 런데이의 메인 굿즈 셔츠이다. 꽃무늬 런데이가 인상적인 검은 셔츠이다. 땀 흡수가 잘되서 달리기에 입으면 매우 적합하다. 이번에는 스킨푸드의 후원을 받았는지 스킨푸드의 마스크팩이 날라왔다. 조만간 내 피부를 위해 양보하겠다. 스킨푸드 참 오랜만에 보는 화장품이네.. 완주증과 우드마그넷도 같이 왔다. 이제 6개 모였다. 이제 나머지 6개도 모으면 완성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선택한 도장 굿즈.. 2월에 뽑기로 나눠주었는데 나는 그때 따른거 나와서 못가진거다. 다른 사람들은 숨풍숨풍 잘만 뽑았는데 왜 나만... 안나와 그때 주고 남은 건지 굿즈 선택에 있길래 잽싸게 받아옴.. 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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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달리기 -15일

마라톤 이후의 오랜만의 달리기이다. 무슨일이 있었는지 계속 달리기를 못했다. 비가와서 못한 경우도 있고, 심지어... ㅋ 운동하러 나왔다가 비만 쫄닥 맞고 온적도 있었다. 이래저래 운동을 못하게된 한주였는데 했다! 금요일에 ... 이제 주말에는 안나가야지 하면서 했다. 토요일은 우리집 앞 공원이나 걸을 거다. 말이 공원이지 은근히 경사가 있는 작은 동산이다. 오늘 드디어 4km를 벗어나 철 5km를 도전한다. 물론 내가 가장 멀리 달린 거리는 6km이다. 하지만 5km도 무시못하는 거리이다. 진짜 힘들다. 3km와 4km 가 다르듯 5km도 달리는데 체감거리가 많이 달린다. 오늘 5km 달리는데 안그래도 습한 날씨 땀도 흡수가 안되고 완전 뜨거운물에 끓는 돼지가 되어 내 온 몸에서는 담백한 육수가 흘러나왔다. 집에 가자마자 샤워부터 해야겠다.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았다. 평일은 대부분 원래 운동하는 사람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 문제가 있는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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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quot;오랜만에 만난 언니들~&quot;

사람의 인연은 언제나 어쩌다가 이루어진다. 그렇게 만날려고 해도 안만나던 사람들을 그냥 우연히 연락 한번으로 주루룩 만나게 되었다. 아쉽게도 전부 만난것은 아니지만 4명중 2명을 만났으니 이쯤이면 많이 만난셈이다. 정말 한 언니는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좀 반가웠다. 나머지 언니는 작년에 만나긴했는데 그때보다는 건강해져서 다행이었다. 지금 언니들과 만난 이 장소는 내게 매우 생소하 장소였다. 30년을 넘게 알쓰, 알거로 지낸 나에게 술마케은 매우 생소할수 밖에 없다. 특히 여기는 술은 여기서 사되 음식만 따로 외부에서 주문해서 먹는 곳이다. 그리고 나를 더 당황스럽게 한것은 이게 그냥 우리 셋만 모이는게 아니라 언니의 술 모임에 우리가 참여를 하는 거였다. 아니.. 그런거면 미리 말을 해주지.. 허.. 하여튼 첨보는 사람이라 당황지만 사실 환자한테 짜증을 낼 수도 없어서 그냥 음식이나 주문했다. 나는 떡볶이 언니는 치킨을 주문했다. 그리고 언니가 와서 주류를 판매하는 윗층으로 올라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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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quot;아끼던 이펙트를 모두 넘겼다.&quot;

어제의 만남과 이어져 오늘은 음악배우다가 만난 친구와 만나는 날이다. 저번에 아무것도 모르고 6시에 교대역에 내렸다가 죽을 뻔한 일을 계기고 절대 6시 전에 가던지 아니면 후에 가던지 교대는 직장인과 학생이 많다는 것을 인지한채 먼저 교대에 갔다. 교대에 가서 카페 한구석에서 친구가 퇴근할때까지 책이나 읽었다. 책이 어찌나 어려운지 한 5페이지 읽으니 벌써 한두시간이 후딱이다. 하긴 철학자도 아닌 내가 철학책을 쉽게 읽을 수 있을 꺼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도 한번 읽고는 싶었다. 읽다만 책도 읽어야하는데.. 작년부터 자격증 공부다 뭐다 해서 책읽는 시간이 사실 거의 없었다. 사실 공부하니까 살짝 책이 짜증나는 감이 없지 않아있었다. 아 ... 일기 쓰는데 진짜 힘드네.. 노트북이 오래되서 인지 키보드가 잘 안눌러진다. 인식도 잘 안되고 점점 짜증이난다. 아니면 중국산이라서 그런가? 담에는 사지 말아야지.. 하여튼 왜 직장인이 책을 읽지 않는지 알것 같았다. 삶의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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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2주차 -1

Chapter 04 기타작업 Section 01 차트 차트는 반드시 문제에서 제공한 차트를 사용하여야 하며, 신규로 차트 작성 시 0점 처리됨 1. 차트의 제목은 자재부 기본급/수당현황으로 설정하시오. 2. 차트 제목 글꼴 '궁서체, 글꼴 스타일 굵게', 글꼴 크기 '14'로 표시하고, 그림자(오프셋 대각선 오른쪽 아래), 테두리 색(실선-검정)을 설정하시오. 3. 범례 서식은 글꼴 궁서체', 크기 '12', 배치 '아래쪽으로 지정하시오. 4. 세로(값) 축 서식에서 눈금값의 최소값은 '600,000', 주 단위는 '100,000', 최대값은 '1,000,000'으로 설정하시오. 5. '수당' 계열의 '문경태' 요소에 '값'을 표시하고, 데이터 레이블은 '굴림체', 크기 '12'로 지정하시오. 출제유형2 '차트2' 시트에서 다음의 지시사하에 따라 차트를 수정하시오. 차트는 반드시 문제에서 제공한 차트를 사용하여야 하며, 신규로 차트 작성 시 0점 처리됨. 1 차트 제목은 [A2]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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