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렌즈를 맞출려고 안과 진단을 하면서 시력측정도 같이 했다. 의사에게 분명 렌즈 처음낀다고 말했으며, 그때 렌즈에 대한 아무런 주의사항도 못들었고 해 준적도 없었다.
당연히 나는 의사의 말을 믿고 그 측정한 수치 그대로 렌즈를 맞췄다. 3개월치가 가장 저렴해서 그렇게 맞췄는데 처음 렌즈를 쓸때 내가 적응을 못해서 그런줄 알았다. 하지만 면접때 렌즈를 끼고 갔을때 알았다.
내눈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드디어 깨닫고 만거다. 나는 먼거리가 보이고 가까운게 아예 안보이는 거였다.
나중에 알고봤더니 내 교정시력에 비해 너무 높게 시력이 측정된것이다. 이건 명백히 의사가 처방을 잘못해준것이다.
그런데 그쪽은 무슨 배짱으로 자신의 처방은 맞다는 개소리를 시전하는 것이다. 헐...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이 뭐 이래 라고 하지만, 정말 어이가 없었다. 아니 내가 잘보이도록 시력을 측정한 결과를 가지고 측정을 하는거지 왠 내 수정체가 내 나이에 비해 떨어진다느니..
그래서 가까운게 조...
#
30대
#
일상블로그
#
일상에세이
#
장마
#
장마피해
#
정신피해
#
지침
#
직장인
#
직장인일기
#
패닉
#
폭우
#
피곤
#
협박범의사
#
일상공감
#
일상
#
가락동안과
#
공감
#
글귀
#
내렌즈는어떻하라고
#
매일
#
믿을수없는의사
#
분노
#
비오는날
#
송파안과
#
엉터리진단
#
의료사고
#
일기
#
휴식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