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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4

Chapter 7 매크로 및 프로그래밍 Section 매크로 작성 1) 매크로 작성 반복적인 작업, 명령을 매크로에 기록하여 사용 Visual Basic 언어를 기반, sub 프로시저호 기록 Sub - End Sub 2) 매크로의 기록 매크로 이름에 공백이나 #, @, $%,& 사용불가 매크로 바로가기 키가 엑셀 바로가기 키보다 우선 3) 매크로 실행 셀과 텍스트는 매크로 지정 불가능 Alt + F8 편집에서만 이름 수정 가능, 옵션은 비주얼 베이직 에디트가 열림 개발도구 탭의 코드 및 컨트롤 그룹 4) 매크로 편집 Alt + F11 Sub 매크로 이름() 수행할 명령문 End Sub Section 2 프로그래밍 1) 프로그램밍의 기초 VBA 구문 한가지 종류의 수행, 선언, 정의 등을 표현 할 수 있는 명령문 두개 이상 명령문 입력시 콜론 사용 REM 문장의 주식, 매크로의 실행과 상관없음, 예약어는 첫 글자가 대문자 Ctrl + Space Bar : 사용가능할 개체, 메서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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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기름왕국애들에게 발렸어..."

백수로써의 나날을 보내면서 공부도 하고 글도 올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어차피 직장에 들어가면 다 못한 일들이라.. 여유있을때 하자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운동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지만 틈틈히 쉬는 시간마다 요즘 게임을 하고 있다. 여긴 광고를 주 목적으로 쓰는 글이 아니므로 무슨 게임인지는 밣히지 않겠다. 게임은 외국게임이라 전 세계가 하는 게임이다. 그렇다 보니 외국인들도 게임을 하기는 하는데.. 물론 그들 입장에서야 내가 외국인이겠지만 하여튼 이 게임은 주로 연맹을 통해서 하는 활동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유저들은 연맹에 가입된채 단체로 행동을 많이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과격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벤트로 서로를 약탈하는 경우야 원래 그 목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오늘은.. 이벤트도 아니고 남에 연맹 자거나 아침시간에 갑작스럽게 기름이나 파는 중동애들이 우리 연맹에 쳐들어왔다. 이게 운이 좋은건지.. 내가 자주 접속을 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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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체력측정센터방문일지"

오늘 드디어 3주전에 예약하던 체력측정센터 방문날이 되었다. 큰일은 아니고, 그저 지금 나의 체력 상태를 측정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가 어릴 적에 매년 하던 체력측정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 성인이 되어서 체력을 측정해야하는 일들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 체력이 너무 안 좋아서 한번 해보기로 하고 예약을 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어차피 방문일지를 쓸 예정이라 굳이 여기서 자세히 언급은 하지 않겠다. 왜냐면 여기는 내 개인 일기장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만 해도 빠듯하기 때문이다. 우리집에서 몽촌토성까지 걸어가야하므로 좀 아침 일찍 출발했다. 한 8시 반에 출발했나? 그러니 9시 반 넘어서 도착했다. 젠장 너무 일찍왔어.. 이렇게 몽촌토성이 가까웠던가? 매우 당황스러웠다. 그러다가 게임 좀 하다가 시간 맞춰서 들어갔고, 윗몸일으키기도 하고 유연성 테스트랑 악력측정도 했다. 달리기도 하고 점프도 했는데... 멀리뛰기 할때 같이 측정을 도와주는 사람이 놀랬나보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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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업데이트 -2

SNKRZ 업데이트 저번 글에 이어서 나머지를 작성하겠다. 워낙 이번 업데이트는 변화가 많아서 사실상 기존의 방식을 바꿨다고 말하는게 더 맞다. 특히 운동을 했을 때 보상받는 시스템의 변화와 코인의 교체가 아마 가장 큰 압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이 이득인 아니면 손해인지는 알 수가 없는 문제이다. 내가 자꾸 스니커즈의 단점만 이야기해서 이게 정말 문제가 많은 어플인가 생각이 들지만 사실 많은 자본을 투자해서 운동화를 대량으로 구매를 한다면 할 수 있는 것들도 많고, 일단 스니커즈는 우리나라에만 유저가 국한된게 아니라서 돈만 많이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운동화를 대여해 더 많이 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이건 추측인데 위믹스를 FRC로 바꿀 수 있으면 반대로 가능하지 않을까? 그러면 보상 코인으로도 운동화를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은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챌린지도 그렇고 일일 미션도 그렇고 다만 그 챌린지 하나 할려고 마추픽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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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하늘나들 길 3.2km 산길 트래킹일지 -3

2 코스 하늘나들 길 / 3.2km 드디어 가장 긴 1코스를 끝냈다. 여기는 생각보다 그리 경사가 급하거나 좊은 곳은 별로 없었다. 그냥 저냥 무난한 등선이었다. 사실 1코스가 너무 길고 힘든 탓에 더이상의 고행은 무리였다. 확실히 인천 트레킹코스랑 멀어지니 여기저기 트래킹 표시가 눈에 띈다. 다행히 이 길은 카카오 지도 맵에도 나온 길이 아니라 표시에 의지해 갈 수 밖에 없다. 원래 서울, 제주와 몇곳을 제외하면 그리 표식이 잘되어있는곳이 별로 없다고 한다. 이번 경험으로 깨달았다. 둘레길과 트레킹은 아주 유명하고 잘 알려진 곳으로만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정보가 없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길은 초보자에게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도 이번 경험으로 조금은 늘어난 나의 트래킹 기술에 위안을 삼기로 했다. 벚꽃이 대부분 졌지만 그래도 아직 산 중간에 몇몇개가 남아있다. 황량한 산길에 벚꽃이라니 이 낭만스런 꽃나무같으니.. 잔망 벚꽃나무.. 오늘부터 그게 니 이름이다. 가막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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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3

Sction 2 차트 편집하기 1) 차트 선택 및 차트 도구 디자인 탭 데이터 편집 가능 차트 행과 열 전환 서식 탭 3) 차트의 크기 조정과 이동 및 삭제 차트 크기조정 차트 이동하기 Alt : 셀 눈금에 맞춰 이동이나 크기조절 Ctrl : 차트 복사 차트 삭제하기 차트를 삭제해도 원본 데이터는 삭제되지 않지만 원본 데이터가 삭제되면 차트도 영향을 받음 차트가 선태된 상태에서는[서식 지우기]와 [메모 지우기]는 반전되어 나타난다. 3) 차트의 종류 변경 및 특정 계열의차트 변경 특정한 데이터 계열만 차트 종류 변경 4) 차트 원본 데이터 변경 데이터 계열을 삭제하면 범례에 #RFF! 오류 표시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 데이터 범위 내에 숨겨진 행이나 열의 데이터 차트에 표시 데이터 범위 중간에 데이터 계열을 삽입하면 차트에 데이터가 추가되어 나오지 않음 5) 데이터 레이블 추가 6) 추세선과 오차 막대 추세선 : 데이터 추세나 방향을 그림으로 표시하는 것을 의미, 예측 문제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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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4일

드디어 4km를 4번이나 뛰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그래도 4번이나 도전을 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한.. 두달 정도 4km를 달려야하니까 4X8 = 32... ? 32 -4 = 28.. 28전을 더 뛰어야하네.. 은근히 많기도 하다.. 하지만 5km를 뛸려면 아직 멀었으니.. 이것도 은근히 좋네.. 누가 시켜서 한것은 아니지만 달리기 거리가 늘어날 수록 진심 힘들다.. 아마 올해는 많이 뛰어봤자 6km가 다일 것같다.. 오랜만에 달리는 거라서 그런지 좀 많이 빠르게 뛰었다. 평균 6분 30초라니.. 어쩐지 숨이 점점 가파오르더라 했더니만 빠르게 달렸다. 은근히 내 페이스를 인식하면서 달리는 것은 진짜 어렵다. 참.. 감을 못잡겠네... 그래도 예전만큼 힘들지가 않다는게 다행일까? 다음번에도 이런 속도를 유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일단 그랬으면 좋긴한데.. 점점 달리는데 한계가 느낀다.. 아마도 근력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걸로 생각이 된다. 내 생각에 달리기와 근력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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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힘차게 달렸는데 힘드네!"

퐁당퐁당 널뛰기 뛰듯이 하루 건너 달리기 운동중이다. 그런데 어제 일요일때 너무 힘들어서 달리기를 쉬고 오늘 달리기 운동을 했다. 결과적으로 2일 쉬고 하는 운동인 셈이다. 좀 많이 쉰편인지라 이상하게 에너지가 남아 돌았나보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뛰는데 신나는 음악을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그 음악의 리듬을 따라 달려서 그런지 페이스 6분 33초였다. 어쩐지 빠르게 달리고 있었어.. 이렇게 빨리 달리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 이러다가 초반에 지치지 않을까 했는데... 약간 속도가 처지긴 했어도 계속 6분 30분대를 유지했다. 역시 힘이 남아돌아서 그런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4km를 달렸는고 이제 목표를 완주하고 걸어가는데 다리가 심하게 후달렸다. 정신도 없어서 달리기 기록을 잠시 보는라 한눈 파는 사이에... 내 뒤에서 걷는 분이... 내가 길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셨는지 나에게 눈빛 레이더를 쏘시고 가셨다.. 민망하다. 길에서 핸드폰을 본 내탓이니 뭐라고 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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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 5월 15일 ~ 5월 21일

시간은 언제나 잘 간다. 내가 자빠져도 잘가고 내가 뒹굴뒹굴 거리면 더 잘가고.. 가지말라고 붙잡아도 잘간다. 근데.. 왜 내인생은 잘가지를 못하니... 뒤로 뒷걸음치는 나님의 인생이란,,,. 진지하게 100분 토론을 해도 모자르다. 하여튼 벌써 5월의 반이 지났다. 이제 가정의 달 행사가 모두 끝나고 슬슬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늘 그랬듯이.. 이번주도 내 인생의 체력을 피로로 맞바꿔서 힘차게 살아가련다. 가자.. 가자.. 시간도 가는 세상에 나라도 못갈려나.. 가자 내 인생아.. 5월 셋째주 목표 올림픽 공원에 있는 체력인증센터에가서 체력 검사 받고 후기 올리기 SNKRZ 업데이트 나머지 올리기 장봉도 트래킹 일지 올리기 조카 그림 완성하기 일요일에 영화 1개 보기/ 인문학 강의 딱 2개만 듣기 실패하면 또 도전하면 된다. 라면도 되는 세상에... 나도 돼지.. 꿀꿀꿀... #일기, #주간목표, #일상, #5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5월15일, #5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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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5월 8일 ~ 5월 14일 결산보고

피로를 맞바꾼 나의 결실들이다. 피록 모든 것을 다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해 하얗게 태웠다. 5월 둘째주 목표 1. SNKRZ 글 한개 올리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101107137 SNKRZ 업데이트 -1 SNKRZ 업데이트 어느날 스니커즈에 들어가니 화면이 완전 바뀌었다. 어플에서 실행이 안되더니 업데이... blog.naver.com 2. 일요일에 영화 1개 보기/ 인문학 강의 딱 2개만 듣기 - 인생은 삼세판이다. 한번 더 도전!!! 3. 장봉도 트래킹 일지 1개만 쓰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99139606 1코스 신선놀이 길 8.21km 산길 트래킹 트래킹일지 -2 장봉도 갯티길 장봉도는 트래킹으로 트래킹 마니아 사이에서 잘 알려진 섬이다. 일반인은 잘 모르는 섬이니... blog.naver.com 4. 영어공부 4일만 하기 5. 둘째조카 그림 그려주기(최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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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어른이 된다는 것은 피로를 안다는 것"

일기를 적다 보니 한달의 반이상이 피로, 피로, 피로, 피로에 관한 것들이 반이었다. 광고에서 배우 이성민이 말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인생을 아는 것은 모르고 피로를 아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을,.. 늘 피곤을 달고 다는 어른들처럼... 누군가 말을 했지 왜 어른들은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이유는 간단하다. 안마시면 죽을 것 같은 것도 아닌 그냥 죽으니까 마시는것이다. 아메리카노는 실상 맛이 안느껴진다. 그래서 고급 아메리카노가 아닌 싸구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어차피 비싸든 싸든 효과는 똑같다. 마시는 순간 올라오는 나의 엔돌핀들.. 아... 이게 삶의 낙이지.. 백수가 되었다고 해서 결코 한가하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그림만 그리다가 사무직이 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늦은 나이에 따야하는 자격증과 시험들... 근 2년간 죽음이었다. 사실 근 2년만은 아니지만, 젊어서는 그림그리느라... 졸업하고 나서는 작품만드느라.. 다시 인생을 돌아보니 그냥 계속 죽어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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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2

Chapter 6 차트의 생성 및 수정 Section 1 차트 기본 익히기 1) 차트 기본 개념과 구성 요소 1) 차트의 개념 원본 데이터가 변경도면 차트도 자동으로 변경, 하나의 데이터 원본에 여러개 차트 작성 가능 2) 차트의 구성 요소 3) 엑셀의 기본 차트 세로 막대형 차트가 기본, F11은 별도의 차트 시트 삽입, Alt+F1 현재 시트 삽입 2) 차트 작성하기 데이터 선택 서로 떨어져 있는 범위를 선택할 때는 Ctrl 이용해 범위설정 차트 위치 변경 3) 차트 종류 파일 차트 확장면 : .crtx 세로 막대형 항목 간의 값 비교, 2차원 3차원 작성 가능/ 누적, 비누적 꺽은선형 시간이나 항목에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데이터의 추세나 변화 표시 각 원형차트 값의 기여도, 한개의 데이터 계열, 축리 없다. 조각 분리 가능 원형 대 원형/ 원형 대 가로 막대형/ 도넛형- 여러 데이터, 가장 바같 고리 분리 가능, ㅍ 가로 막대형 축 레이블이 긴 경우나 표시되는 값이 기간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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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23DAY

19DAY 1. 저는 당신이 시험 공부라는 걸 봤어요. I saw you study for the exam. 2. 저는 당신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you studying in the library. 3. 저는 당신이 공원에서 축구하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you play soceer in th park. 4. 저는 그들이 빨간 운동복을 입고 축구하는 걸 봤어요. I saw them playin soccer in red jerseys. 5. 저는 당신이 호숫가에서 사진을 찍는 걸 봤어요. I saw you take pictures at the lake. 6. 저는 그가 단풍 사진을 찍는 걸 봤어요. I saw him taking pictures autumn leaves. 7. 저는 그녀가 가족을 위해 파스타를 요리하는 걸 봤어요. I saw her cook pasta for her family. 8. 저는 그녀가 부엌에서 저녁 준비하고 있는 걸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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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인간의 본성"

매일 매일 백수의 일상을 매일 적는 것은 보는 이도 쓰는 이도 모도 괴로운 일이다. 이번에는 비록 집에만 있지만 다른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휴.. 다행이지 않은가? 징징징 거리는 것보다 낫다고 자부하는데... 큰이야기는 아니지만 정말 사소한 일은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의식적으로 하는 것은 대부분 그리 나쁜일이 많지도 않고 문제를 만들지도 않는다. 설령 누군가 의도를 가지고 누군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면 필시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을 손가락질을 하며 자신의 무리에서 소외를 시킬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레 의도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의도하지 않는 일들이 100%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일이까? 맞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표출되지 않지만 그동한 많은 사회와 사람들 사이에서 수없이 받아왔던 생각과 행동의 결과에 대한 이야기이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은 잘 드러나지도 않을 뿐더러 설령 드러나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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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1

Chapter 5 출력 Section 1 인쇄 1) 인쇄 명령 페이지 레이아웃 : 워드프로세스처럼 작업가능 페이지의 머리글. 바닥글의 삽입이나 수정이 가능함 2) 인쇄 - Ctrl + P/ Ctrl +F2 3) 영역 지정 인쇄 방법 Ctrl을 이용하여 여러 인쇄 영역 지정 3) 인쇄 미리 보기 도형 인쇄하지 않기 : 도형서식 - 속성 - 개체인쇄 해제 여백 변경 마우스 가능, 셀 높이 조절 불가 페이지 설정 클릭 시 인쇄 영역, 반복할 행, 반복할 열은 비활성 상태, 페이지 설정만 활성화 4) 페이지 설정 페이지 너비와 높이 각각 1로 설정하면 모든 자료 한 장에 인쇄됨. 2) 여백 페이지 가운데 맞춤은 가로 세로 체크 머리글/ 바닥글 파일 이름과 시간은 함께 설정 불가 컴퓨터활용&[날짜] 시트 인쇄 제목: 반복해서 인쇄할 제목 행과 제목 열 지정함 메모 인쇄 가능, 5) 페이지 구분선 현재 셀 포인터를 기준으로 위쪽과 왼쪽 삽입 자동 파란 점선 / 수동 파란 실선 6) 페이지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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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22DAY

18DAY 1. 저는 당신이 공부라는 것을 보았어요. I saw you study. 2. 저는 그녀가 공부하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you studying. 3. 저는 그가 길을 건너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him cross the street. 4. 저는 제 동생이 길을 건너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my sister crossing the street. 5. 저는 당신이 사진을 찍는 걸 봤어요. I saw you take pictures. 6. 저는 그가 사진을 찍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him taking pictures. 7. 저는 그녀가 파스타 요리하는 걸 봤어요. I saw her cook pasta. 8. 저는 그녀가 저녁 요리하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her preparing dinner. 9. 저는 비행기가 이륙하는 걸 봤어요. I saw a plane take off. 10. 저는 비행기가 이륙하고 있는 걸 봤어요. I saw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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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업데이트 -1

SNKRZ 업데이트 어느날 스니커즈에 들어가니 화면이 완전 바뀌었다. 어플에서 실행이 안되더니 업데이트를 하라고 해서 했는데 완전 바꿔졌다, 새로 생긴 것들과 그전과 다르게 운영되는 것들,,.. 꽤나 큰 업데이트였다. 그래서 오늘 새로 바뀐 스니커즈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화면이 엄청 크게 바뀐 것은 아닌데 조금씩 무언가 생겼다. 가장 주목 해야할 것은 그동안 우리가 달리기를 통해서 모았던 코인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띈다. FORCE 토큰의 등장 우리가 과거에 쓰던 토큰은 SNK와 FIT가 있었다. 더이상 SNZ는 사용하지 않는 듯하다. 예전에 40몇개나 있었지만, 토큰이 바뀌는 과정에서 교환을 하지 못한 내 토큰은 저멀리 우주로 사라져버렸다. 이글을 관계자가 보고 있다면 부디 나를 가엽게 여겨... 다시 돌려 주었으면 한다. 이 코인은 현재 위믹스와 같이 상장이 되었다, 그래서 실제로 사고 팔수 있는 코인이다. 메타마스크와 위믹스 월렛을 통하여 구매 할 수 있다. 코인원을 통해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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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7

Section 4 부분합/ 데이터 표/ 데이터 통합 1) 부분합 데이터 일부를일정한 기준으로 요약 통계 작업 전에 반드시 정렬 먼저 수행 부분합 대화상자 중첩 부분합 두개 이상 부분합을 구할 시 부분합 대화상자의 ' 새로운 값으로 대치' 항목으 체크 해제 시켜야함 2) 데이터 표 특정 데이터를 변화시켜 수식의 결과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셀 범위 데이터 통합 하나 이상의 원본 영역을 지정하여 하나의 표로 데이터를 요약 Section 5 피벗 데이블/ 피벗 차트 보고서 1) 피벗 테이블/ 피벗 파트 보고서 피벗 테이블 방대한 양의 자료를 빠르게 요약하여 보여 주는 대화형 테이블 피벗 차트 피벗 테이블을 만들면 자동으로 만들어짐 피벗 테이블을 삭제하면 피벗 차트는 일반차트로 변경 2) 피벗 테이블의 구성 요소 3) 슬라이서를 이용한 피벗 테이블 분석하기 많은 양의 데이터를 부분적으로 슬라이스 하여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필터링 Ctrl + T/ Ctrl+L 다중선택 Alt +S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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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집순이의 삶이란"

나는 본디 집순이었다. 어릴때부터 집에 있는 것을 좋아했다. 이런 내 모습에 종종 부모님은 애가 무슨 문제가 있는줄 알았다. 밖도 안나가고 사람도 잘 안만나니.. 그래서 가끔 외출나가면 어딜가냐며 물어 보았다. 그리고 그 뒤에 한 말도 항상 같이 따라나녔다. "너 친구 없잖아?" 부모님인지 부모님으로 둔갑한 나의 적인지 모르겠다.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이 슬프긴 하지만 그만큼 사람의 교류가 적은 나이다. 딱히 외로워 죽는 스타일도 아니고 사람을 못만나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아니라 나는 개인적으로 크게 문제라고 느낀 적은 없다. 사실 나는 집에 있어도 늘...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누군가 나의 집에 오며는 집에 있어도 집에 있는 것 같지가 않다. 왠지 밖에 나온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나에게 집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아주 중요한 곳이다. 물론 아주 심각한 히키코모리는 아니다. 나름의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기는 하다. 그렇게 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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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21DAY

17DAY 저는 멀리서 산불을 봤어요. I saw a wildfire in the distance. 2. 저는 박물관에서 그림을 봤어요. I saw a painting in the museum. 3. 저는 여기 오는 길에 사고를 봤어요. I saw an accident on my way here. 4. 저는 강 위에 뜬 무지개를 봤어요. I saw a rainbow over the river. 5. 저는 로비에서 배달원을 봤어요. I saw the delivery man in the lobby 6. 저는 어제 축구 경기를 봤어요. I watched a soccer game yesterday. 7. 저는 지난 주말에 영화를 봤어요. I watched a movie last weekend. 8.저는 새해 전날에 불꽃놀이를 봤어요. I watched the firework on New year's eve. 9. 저는 어제 일몰을 봤어요. I watched the sunset yest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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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 신선놀이 길 8.21km 산길 트래킹일지 -2

장봉도 갯티길 장봉도는 트래킹으로 트래킹 마니아 사이에서 잘 알려진 섬이다. 일반인은 잘 모르는 섬이니 운동을 잘하지 못하거나 걷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더불어 트래킹 초보에게도 추천하지 않는다. 이것은 전부 뼈가 되고 살이되는 나의 진심어린 마음에서 나오는 같은 트래킹 초보자로써 하는 말이다. 같은 8시간을 걸어도 그냥 평지를 걷는 것과 비록 작아도 산을 걷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체력적으로 아주 심하게 그리고 산행에는 생각보다 많은 준비를 요구한다. 아.... 동생이 말하길 언니는 꼭 인플루언스의 정보에 낚인 초보자 같다고 했다. 장봉도는 정보가 많지 않아서 그냥 무작정하고 될되로 되라 하며 들어갈 수 있지만 그러면 한 10분 가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진다. 하여튼 나의 경험을 나의 블로그에 상세히 올리 도록 하겠다. 이 일지는 내가 시간상의 순서대로 걸어온 길이다. 장봉도의 갯티길은 좁은 섬의 특징을 반영한듯 길이 한 개이다. 여러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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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6

Chapter 4 데이터 관리 및 분석 Section 1 정렬 1) 정령 데이터를 크기 순서에 따라 재배열 범위 지정 안하면 모든 범위, 범위 지정 하면 특정 범위만 적용 오름 차순 : 숫자 - 기호 - 영/ 소문자 - 영/ 대문자 - 한글 - 공백 내림 차순 : 한글 - 영/ 대문자 - 영/ 소문자 - 기호 - 숫자 - 공백 도구를 이용한 정렬 리본 메뉴를 이용한 정렬 정렬 옵션 사용자 지정 정렬 순서 정렬 관련 오류 Section 2 필터 기능 1) 필터 특정 조건에 만족하는 자료만 검색, 추출 자동필터 고급필터 1) 자동 필터 Ctrl + Shift +L 두개이상의 필터 조건은 AND 상위 10 자동 필터 선택적 자동 필터 숫자 데이터만 가능 사용자 지저 자동 필터 하나의 열에 두개의 조건을 AND/OR 연산 결합 3) 고급필터 단일 조건 : 1개의 조건 AND : 2개의 조건, OR : 2개의 조건 중 1개 만족 복합 조건 : AND/ OR 혼합 2개의 AND 조건 중 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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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하루종일 집안에서"

백수가 된지 어언 1개월.. 고의는 아니지만 그렇게 되었다. 자격증을 준비한지 어언 2주가 넘어가고 있다. 그농의 자격증이 뭔지.. 1밖에 모르는 드러운 세상.. 그냥 2급을 딸것 그랬나? 그래도 이왕이면 깔끔하게 1이 좋기는 한데.. 아니야.. 1 2 도 괜찮을지도.... 운전면허 1종 컴활 2급... 아... 개인적인 나의 욕심으로 이렇게 나는 고통을 받는구나.. 졸리다.. 피곤하다. 화요일에는 영화관에 가고 수요일은 뭐했지? 기억이 안나네.. 하도 집에서 페인아닌 페인처럼 생활을 하니 기억이 날틈이있나? 다행히 게임페인 밤낮페인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우리집은 부모님이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저녁 10시면 자니... 그럴리는 없겠네.. 나도 게임을 해도 미친 듯이 몰입하는 스타일은 아니니 그럴리는 없겠네.. 그냥 목요일에 그동안 못한 공부를 하루 내내 한것 같다. 아주 하루 내내.. 그랬더니 에너지가 고갈이 났다. 공부하다가 죽 한 그릇 먹고 운동으로 동네 한바퀴 돌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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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오랜만의 영화관"

내가 영화관을 안간지 올해로 3년이 넘어갔다. 코로나 시기도 있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영화관을 더 안가게 된다. 물론 요즘 텔레비젼이 워낙 좋아서 사실 영화관에 갈 필요성도 못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ott가 유행인 만큼 더 안가게 된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아마도 왠만해서는 시간이 지나면 각종 ott로 영화들이 풀리기에 더 영화관을 안가는 것 같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이다. 여전히 영화를 가는 사람은 가지만, 나 같은 경우는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니 집에서 보는 것과 영화관에서 보는 것은 확연하게 소리가 다르기는 하다. 은근히 화면의 크기보다 소리의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진다. 사운드는 가정인 경우 볼륨 제한이나 스피커의 가격등 다양하게 비교하면 홈 스튜디오가 아닌이상.. 아니 왠만한 홈 스튜디오가 아닌 이상 영화관의 사운드를 따라갈 수가 없다. 특히 이번에 간 곳은 그냥 사운드도 아닌 슈퍼 사운드라고 기존의 양옆에서 나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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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3일

오늘 점심과 저녁을 거하게 먹은 나님은 먹은 것을 소화하기 위해 오늘 달리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비가 오지 않으면 이틀에 한번 꼴로 달리기를 하지만, 그냥 그렇다고,,, 아... 달리기전의 두려움은 언제나 나를 사로잡는다. 오늘도 4km를 뛰는구나.. 힘들겠지 그래... 힘들꺼야 숨도 차고,, 오늘은 그냥 쉴까 ..? 하지만 그런 나약한 정신을 극복하고 오늘도 달렸다. 달리기는 하루씩 달릴때 마다 점진적으로 느는 것이 아니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 내가 열심히 빨리 달린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항상 평소의 능력에서 컨디션에 따라 앞 뒤로 왔다갔다 할뿐이다. 속도는 의미가 없다지만 인간은 항상 수치로 된 성과의 발전을 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래서 늘... 하지말라하는 것들을 하곤 한다. 오늘도 페이스 7분대로 유지하고 싶은데 잘안된다. 의지가 있어도 때떄로 체력이 안된다. 빨리 뛰면 그만큰 하체에 부담이 가서 나중에 다리가 휘청거린다. 아마...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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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포기하면 쉬운데 후회는 무서워"

누가 나에게 이 세상에서 너를 제일 힘들게 하는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공허함이라고 이야기 할 것이며,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후회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나에게 이세상에서 제일 두려운 것은 고통과 괴로움이 아니다. 애초에 고통과 괴로움은 그리 길게 지속되는 것이 아니다. 사실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지만 재미있게도 그것들은 모두 언젠가 사라질 것들이다. 감정은 생각처럼 부분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어제 웃고 오늘 아프고 내일은 화가 나는 것이 아니다. 울었는데 어느새 웃고, 화를 냈는데 어느새 지쳐버리지만 결국에는 이해하는 것들이 감정이다. 연속적인 감정들... 그러니 당연히 고통도 결국에 웃음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하지만 후회는 다르다. 후회는 감정이 아닌 내가 지나쳐버린 과거에 대한 미련이다. 미련은 인간의 감정중에서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것이다. 시간과 경험 사이에 엉겨붙어서 미련이라는 감정을 만드는 인간의 1차적인 감정이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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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4

Chapter 3 수식 활용 Section 1 수식과 함수의 기본 사용법 1) 수식의 작성 수식 작성 규칙 수식 : 데이터, 상수, 연산자를 계산 문자 사용시 큰 따움표 사용 "" 수식보기 Ctrl + ~ F9 : 수동계산/ 옵션에 수동 설정시 지금 계산의 바로가기 키 연산자의 종류 산술 연산자 : 사칙 연산 비교 연산자 : TRUE / FALSE 문자열 연산자 : 두 대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표식 참조 연산자 ( : ) 범위 연산자 ( , ) 구분 연산자 ( ) 교점 연산자 - 서로 영역이 겹치는 부분 연산자 우선 순위 참조 연산자 - 산술 연산자 - 비교 연산자 2) 셀 참조 참조의 의미 상대 참조( A1) 절대 참조 ( $A$1) 혼합 참조 ( A $1) 상대 참조 수식을 복사할때 자동으로 주소가 변화하는 것 절대 참조 수식을 다른 곳에 복사해도 주소가 변하지 않는 것 F4를 누르면 자동으로 변환한다. 다른 워크시트의 셀 참조 ! 로 워크시트와 셀 주소 구분, 공백시 작은 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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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5

5) 문자열 함수 LEFT( 문자열, 갯수)/ RIGHT( 문자열, 갯수)/ MID( 문자열, 시작 위치, 갯수) LOWER(문자열) : 소문자 UPPER(문자열) : 대문자 PROPER(문자열): 첫글자만 대문자 TRIM(문자열): 공백 삭제 EXACT(텍스트1, 텍스트2) : 택스트1과 텍스트2 일치- TRUE 불일치 - FALSE FIND(찾을 텍스트, 문자열, 시작 위치) FINDB(찾을 텍스트, 문자열, 시작 위치) REPT(반복할 텍스트, 반복 횟수) SEARCH(찾을 텍스트, 문자열, 시작 위치) SEARCHB(찾을 텍스트, 문자열, 시작 위치) 기타 문자열 함수 REPLACE / SUBSTITUTE LEN TEXT FIXED CONCATENATE VALUE 6) 논리 함수 IF함수 =IF (조건, 참, 거짓) AND/ OR함수 = AND(논리식1, 논리식2,..) / =OR(논리식1, 논리식2,...) 7)찾기와 참조 함수 VLOOKUP 함수 =VLOOKUP( 찾을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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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벌써 오월이네..."

문득 블로그에 일기를 쓰다가 다쓰고 발행하려고 카테고리를 고르는데 쭈욱... 내려갔다. 1월이 지나고 2월이 지나고 어느덧 5월이 되었다. 그리고 5월도 8일이나 지나갔다. 참.. 엇그제 한 겨울이었는데 조만간 여름이 올것 같은 예감 아닌 예감이 들었다. 꽃도 다 지고 푸릇푸릇한 나뭇잎들이 자라나고 있다.아... 애들아 올 한해는 건너 뛰어봐.. 그래도 시간은 잘 지나가겠지 오늘을 공부한 게임반이었던 하루였다. 아... 역시 시험기간에 노는게 제일 재미있어.. 물론 내 시험 점수는 전혀 재미있지 않지만, 인생이라는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이다. 그래도 목표치는 했으니 된거지만,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목표치를 제외한 일을 한개도 못하기는 했지.. 하지만 괜찮아! 우리에게는 언제나 내일이 존재하는 법이니..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내일하자.. 얼마나 멋진 명언인가? 내일은 일찍 공부하고 엄마랑 영화보러 가야하는데.. 흠... 낼 아침에 운동삼아 일찍 나가서 걸어갈까? 진하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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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2일

4km의 두번째 날이다. 비록 런데이의 프로그램은 없지만 혼자서도 꾸준히 달리고 있다. 거리가 늘어나니 어쩔 수 없이 속도가 떨어지는 감이 있다. 아무리 유지를 하려고 노력해도 1km늘어났다는게 생각보다 많은 부담이 되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4km를 빠르게 뛴뒤라서 그런지 더 피곤하기도 한다. 이번에도 역시나 처음부터 좀 빨리 뛰었다. 내가 일부러 빨리 뛰려는 것은 아니었다. 아무래도 힘이 남아도는 상황에서 뛴지라 속도조절이 약간 실패 했다고 말을 해야할까? 페이스를 맞춘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분명 초반에 느리게 달린다고 달렸는데.. 7분4초가 나왔고, 중간에 빨리 달린다고 했는데 7분 20초가 나왔다. 나는 속도를 유지 한다고 했지만 사실상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그저 마지막에 느리게 달리지 않기 위해 좀 더 빨리 달렸을 뿐이다. 마지막 1km를 빨리 뛴 덕에 7분 11초로 마무리 지었다. 4일만에 달린 거라서 그런지 오늘은 몸에 힘이 남아 도는 편이었다. 내일 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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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20DAY

16DAY 당신은 무엇을 봤어요? What did you see? 저는 산불을 봤어요. I saw a wildfire. 2. 저는 그림을 봤어요. I saw a painting. 3. 저는 사고를 봤어요. I saw an accident. 4. 저는 무지개를 봤어요. I saw a rainbow. 5. 저는 배달원을 봤어요. I saw the delivery man. 당신은 무엇을 봤어요? What did you watch? 6. 저는 축구 경기를 봤어요. I watched a soccer game. 7. 저는 영화를 봤어요. I watched a movie. 8.저는 불꽃놀이를 봤어요. I watched the firework. 9. 저는 일몰을 봤어요. I watched the sunset. 10. 저는 발표를 봤어요. I watched the presentation. 당신은 무엇을 들었어요? What did you hear? 11. 저는 환호 소리를 들었어요. I hear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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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주 5월 1일 ~ 5월 7일 결산보고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은 알리고 싶었다. 5월 첫째주 목표 1. 컴활 1급 필기 계획대로 공부하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90646609 컴활 1급 필기 1주차 -7 Chapter 04 인터넷 자료 활용 Section 01 인터넷 일반 1) 인터넷의 기초 전 세계 통신망들이 연겨르 결합... blog.naver.com 2. 일요일에 영화 1개 보기/ 인문학 강의 딱 2개만 듣기 - 나는 한마리의 시체가 되었을뿐이다. 다음주는 꼭 했으면 좋겠다. 3. 장봉도 트래킹 일지 1개만 쓰기 - 가련한 인생... 4. 영어공부 4일만 하기 - 글적 글적 그래도 3일은 했다. 5. 둘째조카 그림 그려주기(최소 스케치만이라도 하자!) - 그게 뭐징? 망했네... 아... 한개도 안된 슬픈 한주였다. 에라잇! #일기, #주간목표, #일상, #5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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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5월 8일 ~ 5월 14일

드디어 5월의 큰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주는 다시 열심히 알차게 살아보련다. 게으른 나를 벗어 던져 더 나은 나를 꿈꾸겠어! 5월 둘째주 목표 SNKRZ 글 한개 올리자 2. 일요일에 영화 1개 보기/ 인문학 강의 딱 2개만 듣기 3. 장봉도 트래킹 일지 1개만 쓰기 4. 영어공부 4일만 하기 5. 둘째조카 그림 그려주기(최소 스케치만이라도 하자! 저번주에 못 한거 이번주에 해주겠어!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해보겄어! #일기, #주간목표, #일상, #5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5월8일, #5월14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둘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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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19DAY

16DAY 당신은 무엇을 봤어요? What did you saw? 저는 산불을 봤어요. I saw a wildfire. 2. 저는 그림을 봤어요. I saw a painting. 3. 저는 사고를 봤어요. I saw an accident. 4. 저는 무지개를 봤어요. I saw a rainbow. 5. 저는 배달원을 봤어요. I saw a delivery man. 당신은 무엇을 봤어요? What did you watch? 6. 저는 축구 경기를 봤어요. I watched a soccer game. 7. 저는 영화를 봤어요. I watched a moive. 8.저는 불꽃놀이를 봤어요. I watched the firework. 9. 저는 일몰을 봤어요. I watched the sunset. 10. 저는 발표를 봤어요. I watched the presentation. 당신은 무엇을 들었어요? What did you hear? 11. 저는 환호 소리를 들었어요. I heard 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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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 날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은 자란다~ 라고 외치는 어린이는 없다. 어린이날 용돈과 선물을 받는 날이다. 물론 나는 어릴 적에 어린이 날때 선물을 받아 본적은 없다. 그 기나긴 비하인드는 일단 접어두고 사람들이 이야기하기를 요즘 어린이날이 무슨 소용이냐고 말을 한다. 요즘처럼 애들이 잘먹고 잘 노는 세상에 왠 어린이 날이냐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말은 참 웃긴 말이다. 일단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잘먹고, 잘 놀지는 못한다. 아직까지도 세상에는 폭력 아래 사는 아이들, 버림 받는 아이들, 소외당하는 아이들이 우리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이다. 인간 만큼 성장 기간이 긴 동물은 없다고 한다. 그러니 이 말속에는 아이는 결국 긴 시간을 타인의 보살핌이 없다면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설령 어찌어찌 산다고 해도 세상에 내놓인 상태에서는 아마 제일 먼저 남에게 잡혀 먹을 것이다. 인간은 우리의 상상을 언제나 초월하는 존재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는 것은 말그대로 우리의 상상을 초원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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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하루종일 비가 내려요."

토요일 하루 내내 내리던 비는 늦 저녁이 되어서야 그쳤다. 오전에는 거세게 내리더니 오후에 들어서서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였다. 오랜만에 집에 온 조카들은 집에서 하루 종일 지낼 수 밖에 없었다. 일단 우리동네는 키즈카페도 별로 없고 전부 게으른 어른들뿐이라 집에서 나가지 않는다. 참 몸뚱이들이 무거워서 좋겠다. 돼지들... 그런 조카는 내방에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채 점령중이다. 여기는 자기방이라고 주장한다. 여기는 내방이야.. 내방! 하지만 5살은 내말을 귓등으로 듣지 않는다. 저놈의 귀는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리는 초능력 필터를 가진 귀라서 그러하다. 둘쨰마저 그러면 안되는데 심히 걱정이다. 내 침대에 올라서 동전을 펼치고 종이 인형을 침대 바닥에 올려 놓고 한쪽에서는 키즈 유튜브를 보면서 놀고 있다. 이제는 이모를 찾지도 않는다. 벌써 그런 나이가 온것이다. 내방에 진심 꿀을 발라 놓은 것도 아니고 요즘 내동생은 자기 애가 이층침대를 좋아하니 이사갈때 이층 침대를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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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3

Chapter 2 데이터 입력 및 편집 Section 1 대이터 입력 1) 셀 포인트 이동 마우스 이동 / 이름 상자 이용/ 이동 메뉴 이용 : Ctrl + G or F5/ 키보드 이용 2) 데이터 입력 방법 1) 데이터 입력의 기초 Enter: 다음 행 이동 Shift + Enter : 윗 행 이동 2) 장제 줄 바꿈 Alt + Enter/ 셀 서식 - 맞춤 - 텍스트 줄 바꿈 3) 동일한 데이터 입력 비연속적 : Ctrl + Enter 연속적 : Shift + Enter 4) 범위를 지정하여 입력하기 3) 각종 데이터 입력 1) 문자 데이터 문자, 기호, 숫자 조합 데이터 2) 숫자 데이터 공백이나 특수 문자가 있으면 문자로 인식 3) 날짜/ 시간 데이터 날짜 : - , / 시간 : : Ctri + ; - 날짜 Ctri + : - 시간 4) 수식 데이터 Ctrl + ~ : 입력된 수식 보기 5) 한자 6) 특수 문자 한글 자음 + 한자키 4) 메모, 윗주, 하이퍼링크 1)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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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밀린 일기를 쓰는자여 인생이 밀릴지니"

이건 정말 고의가 아니었다. 생각보다 내가 공부하는 스타일이 빡센건지... 괜히 블로그에 공부하는 것을 요약하는 바람에 공부하는 시간이 배로 늘어났다. 그래도 글을 쓰면서 한번 더 들여다보고 이해하게되 꽤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단 말이다! 그래도 시간을 엄청잡아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이번 금, 토요일에 조카가 오는 바람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체력은 바닥이요. 뭘까 내가 쉬고 있는데 쉬고 있는 것이 아닌 그 기분... 애정과 체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슬프네.. 그래서 핑계 아닌 핑계로 결국 공부가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고, 글 쓰는것도 미뤄지더니 급기야 일기마저 미루어지고 있다. 아... 이게 아닌데 그래도 컴활 공부 스케쥴은 그리 많이 밀리지 않았다. 사실 너무 많이 밀리지 않도록 미친듯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그것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계속 일기를 밀려 쓰고 있다가 한꺼번에 쓰고 있는 것이다. 의외로 무언가를 매일 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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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2

Part 2 스프레드 시트 Chapter 01 스프레드시트 개요 Section 01 스프레드 시트 개요 1) 스프레드시트의 개념 컴퓨터를 이용하여 각종 계산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전자 계산서 자동계산, 문서 작성, 차트 작성, 데이터베이스 관리, 매크로 작성 2) 엑셀의 시작과 종료 1) 엑셀 시작 방법 2) 엑셀 종료 방법 Alt + F4 - 프로그램 종료 Crtl+ F4 - 문서 파일 창 종료 3) 엑셀의 화면 구성 빠른 실행 도구 모음 : Crtl + Z 취소 Crtl +Y 다시 실행 리본 메뉴 축소 Crtl +F1 도움말 Alt +Q 탭 - 그룹 - 명령 단추 수식 입력줄 확장 단추 Crtl + Shift +U 채우기 핸들 워크시트 삽입 Shift + F11 상태 표시줄 문자 데이터는 따로 갯수가 나오지 않음 1) 키보드로 메뉴 선택하기 Alt ,/ -> 방향키로 선택 -> 표시된 단축키로 선택 Alt + N 2) 시트 탭 이동 단추 Crtl + 마우스 왼쪽 : 첫번째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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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18DAY

14DAY 1. 저는 당신과 함께하게 되어 행복해요. I am happy to join you. 2. 저는 그 소식을 듣게 되어 유감이네요. I am sad to hear that. 3. 저는 제 친적들을 보게 되어 신이 나요. I am exctied to see my relatives. 4. 저는 혼자 먹으니 슬퍼요. I am sad to eat alone. 5. 저는 새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신이 나요. I am excited to use my new computer. 6. 저는 당신의 반응이 굼금해요. I am anxious to see your response. 7. 저는 내일 하루 쉬어서 행복해요. I am happy to be off tomorrow. 8. 저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부끄러워요. I am embarrasssed to speak in public. 9. 저는 혼자 걷는게 무서워요. i am frightened to walk alone. 10.저는 노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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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배는 빵빵 지갑은 텅텅"

오늘 일기의 제목처럼 기쁘면서 슬픈제목은 없을 것이다. 나의 영혼과 육체는 쾌락에 절정을 맛 보았지만, 나의 재정은 한겨울의 찬 바람처럼 슝 하고 지나갔다. 원래 나의 목적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나의 어머니와 근사한 호텔에서 밥을 먹는게 주 목적이었지만 아쉽게도 어버이날은 먹기가 좀 그랬다. 당일 저녁에 동생이 올지도 모르고 아버지도 있기에 저녁 식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버이날 아버지 혼자 식사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어버이날을 피하다보니 그 다음주는 엄마가 병원에 가고 이모도 오고해서 결국 오늘만 시간이 되는 것이다. 조만간 동생이 엄마랑 부산에 여행을 간다고 하기도 했고, 여러모로 미루다가 계속 미뤄질 것 같아서 오늘 갔다. 다행히 처음에는 거부를 했지만 이미 결제가 되었다고 하니 그냥 아무말 없이 그냥 오셨다. 그런데 가기 전에 좀 걱정한게 엄마는 좀 소식을 하는 편이라서 뷔페는 좋아하지 않는다. 다행히 여기는 본 코스와 세미 뷔페를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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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이 카트런 챌린지

런데이에서는 많은 이벤트를 한다. 마라톤 대회와 챌린지를 많이 하는데 특히 카트런 챌린지라는 것이 하나 있다. 대부분 유료보다는 무료가 많은 데 카트런 챌린지는 그 중 몇 안되는 유료 챌린지이다. 그래서 나도 많이 참여하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양말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챌린지라 도전해보았다. 운동을 하다보면 느끼지만 4km만 뛰어도 사실 굉장치 땀이 찬다. 그래서 상의가 젖는 것은 기본이다. 아직 땀에 양말이 젖은 적은 없지만 달리기나 오래 걷다보면 좀 느껴지는게 바로 양말이다. 양발은 무게를 가장 많이 받는 발을 감싸주는 의류로 일반 양발은 생각보다 얇고 튼튼하지 않다. 그래서 장시간 걸으면 오히려 도움이 아닌 부담이 된다. 두꺼운 양말일 수록 내 발바닥을 좀 더 보호해준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런데 그렇다고 무작정 두꺼운 양말을 입을 수는 없다. 뚜거운 것의 장점은 튼튼하고 보호는 잘되지만 단점은 무겁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기능성 양말이다. 가볍고 튼튼한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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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1일

드디어 3km를 마치고 4km로 올라 왔다. 확실히 1km차이지만 정말 다르기는 하다. 물론 내가 밥을 너무 많이 먹고 와서 그런것도 있기는 한데.,, 원래 달리기는 의외로 공복에 달려야 더 잘달린다는 사실... 진짜 놀랍다... 어제 너무 빵빵하게 먹었는지 달리는 내내 힘들어서 진짜 죽는 줄알았다. 게다가 공사까지 하는 바람에 더 불편하게 운동을 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문제들은 언제나 한꺼번에 닥친다. 이럴 줄 알았으면 많이 먹을 때는 달리기를 자체할 걸 그랬다.,, 그래도 일단 완주는 하자는 마음으로 달렸다. 무언가 몸이 축 쳐지는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아... 가다가 다리가 힘이 풀려서 발이 삐긋해 큰 사고도 난적이 있다. 정말.. 여러모로 난제가 가득한 날이었다. 이번에는 너무 힘들어서 페이스가 늦던 말던 신경을 안썻더니 7분 40초로 쭉 내려갔다, 순위는 큰 문제라가 아니라고 하지만 사람은 늘 숫자로 무언가를 판단하기 마련이다. 오늘은 무조건 완주만 신경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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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뱅크 굿모닝 챌린지 2기 성공 후기

카카오 뱅크에서 진행한 이벤트중 하나이다. 저번 1기는 장렬하게 실패로 마감을 했고, 드디어 오늘 이를 갈면서 기다렸다.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하겠다는 다짐 아래 말이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일단 신청을 하고 기다리면 된다. 그럼 약 약 4주하고 2일 동안 매일 아침 6시 ~ 10시 사이에 카카오 어플에 들어오면 되는 것이다. 별로 어렵지 않다. 그저 아침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이 없어서 까먹는 것 뿐이다. 한.. 12시에 기억이 나곤 하지만 이미 그때는 늦은 시간이다. 하여튼 이번에 드디어 그 망항 굿모닝에 성공을 한것이다. 처음부터 기록할 맘이 있던 것은 아니라 좀 몇일이 되었다. 참고로 굿모닝 챌린지는 주말이나 공휴일은 자동 로그인된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쯤 되면 사실상 카카오가 그냥 성공하라고 만든 챌린지밖에 안된다. 여기서 떨어지는게 더 신기하다. 하루 참가할때마다 1원씩 주는 챌린지... 티끌모아 태산을 만들어보자! 점점 줄어드는 사람들의 수를 보아라 마지막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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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주 5월 1일 ~ 5월 7일

첫 5월이다. 어느새 일년의 반이 지나고 있다. 날씨는 따뜻해지고 밥만 먹어도 졸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은근히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수행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을 하면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 기록을 하는 것이 이런 기능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딱 나의 과거를 돌아보기 좋은 것이다. 5월은 본격적으로 시험은 준비하는 기간이라 많은 계획은 세우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작게나마 세워보려고 한다. 5월 첫째주 목표 1. 컴활 1급 필기 계획대로 공부하기 2. 일요일에 영화 1개 보기/ 인문학 강의 딱 2개만 듣기 3. 장봉도 트래킹 일지 1개만 쓰기 4. 영어공부 4일만 하기 5. 둘째조카 그림 그려주기(최소 스케치만이라도 하자!) 자격증 공부가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많은 것은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보겠다. #일기, #주간목표, #일상, #5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5월1일, #5월7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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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달리기 4일

3km 마지막 말의 달리기이다. 이제 3km는 원없이 뛰었으니 좀 더 길게 달려도 될 것 같다. 한... 4km? 3 이든 4이든 도찐 개찐이긴 한데.. 그래도 다르잖아? 이 다음 달리기 부터 4km 뛸건데.. 그떄도 페이스를 7분으로 유지 할 수 있을 지는 잘모르겠다. 그래도 오늘 마지막 달리기를 마무리 하겠다. 그래도 처음에는 빠르게 달린다고 했는데, 이런 페이스가 7분 14초이다. 느린것은 아니지만 저번에 비하면 좀 느리긴 하다. 그래서 중간부터는 조금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약간 7분때로 들어왔고 이제 마지막 1km를 남겨두고 열심히 뛰었다. 그 덕분인지 페이스가 좀 앞당겨졌다. 많이 뒤쳐진것은 아니지만 7분에서 6분 50초 사이를 유지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예전에 무조건 빨리 달려야한다는 생각에 6분을 목표로 삼고 달렸는데.. 그거 했으면 죽을 뻔했겠다. 하여튼 이제 꽤 달린진 오래되어서 달리는 자세는 안정적이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조금씩 속도를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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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잠은 생명의 줄기"

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계속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커피를 연속으로 마셔서 그런지 몰라도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났다. 대부분 11시 넘어서 잠이 들었고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몸은 피곤한데 누으면 잠을 잘 수 가 없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스트레스는 항상 받는 거라서 굳이 여기서 더 받는다 덜 받는다가 없는데.. 왜일까 생각했지만 결국 고민해도 답은 안나왔다. 그냥 커피때문이가 보다 생각했다. 내가 최근에 마신 커피는 백다방 커피였는데.. 워낙 고카페인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고.. 최근에 그리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카페인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거일 수 도 있다. 하여튼 그덕에 매우 나는 피곤해 있는 상태이다. 커피를 마셔도 졸리고 심지어 커피를 마시는 중간에도 졸려서 잠시 눈을 붙여야했다. 오늘은 피곤의 끝을 달리는 날로 정말 몸이 축하고 쳐지고 힘들었다. 커피를 마실까 했지만 크게 도움도 되지 않을 것 같았으며 지금 아무 생각도 할 수 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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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내려가는 길이 더 어려운 이유"

오늘 점심을 간단히 때웠다. 엄마가 마트를 갔지만 그냥 나는 집에 밀린 공부를 하느나 정신이 없어서 집에 있었다. 이건 선택 사항이 아니었다. 그리고 돌아왔을때 엄마가 집 근처 작은 공원에 산책을 한다고 하길래 어짜피 오늘은 달리기도 할 것도 아니어서 같이 따라 갔다. 걷는 다는 것은 점심과 저녁, 시간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오고 나에게 오는 영향도 다르다. 점심은 햇빛이 쨍쨍하기에 덥기도 하지만 몸은 좀 더 기분 좋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그래서 매일 저녁에 운동을 하더라도 가끔 낮에 나와주는 것도 좋다. 그래서 인간이 드라큘라보다 건강한 것이다. 동산이라고 하지만 워낙 급경사와 계단 그리고 작은 산과 비슷한 공원이라 생각보다 좀 지쳤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지를 걷는 것과 경사가 있는 곳을 걷는 것은 체력적인 소모가 많이 다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작은 동산에 오르는게 아니라 여기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말하지만 2주전에 트래킹을 갔을때도 장시간 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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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 결산

4월달에 내가 목표로 하고 이룬 일들 오셜록 정기구매 신청, 블로그 글쓰기 컴활 1급 필기 시험 준비 시작 장봉도 여행가기 미키7 소설 에세이 작성 미니어쳐/ 장식물 만들고 글 작성 조카 돌 생일 선물 완성 마라톤 대회 참가 딸기뷔페 가기 사복 2급 자격증 신청 밒 교재 2권 마무리 송파 둘레길 가기 4월 가계부 적금 880,000원 간식비 86,550원 외식비 133,200원 식비 7980원 문화비 122,600원 보험비 219,070원 교통비 11,850원 생필품 60,200원 도서 26,600원 통신비 30,720원 기타 4620+35200원 의류 36,071원 총 1,546,680원 2분기의 첫달이 지났다. 사건 사고가 많은 달이라서 내가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안는다. 정신 없이 보낸 달이었다. 그래도 얼추 했기는 했다. 영어공부는 좀 상대적으로 적게 했으며, 컴활의 비중이 많이 늘었다. 인문학 강의는 여전히 못듣고 있다. 5월달에는 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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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17DAY

13DAY 1. 기분이 어때요? How are you feeling? 저는 행복해요. I am happy. 저는 긴장돼요. I am nervous. 저는 지루해요. I am bored. 저는 실망했어요. I am disappointed. 저는 걱정돼요. I am anxious. 저는 신이 나요. I am excited. 저는 무서워요. I am frightened. 저는 안심이 돼요. I am relieve. 저는 화가 나요. I am angry. 저는 부끄러워요. I am embarrasssed. 11. 저는 친구를 만나서 기분이 좋아요. I am happy to meet my friend. 12. 저는 발표 때문에 긴장돼요. I am nervous about the presentation. 13. 저는 제 일이 지루해요. I am bored with my job. 14. 저는 우리팀에 실망했어요, I am disappointed with my job. 15. 저는 친구가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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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7

Chapter 04 인터넷 자료 활용 Section 01 인터넷 일반 1) 인터넷의 기초 전 세계 통신망들이 연겨르 결합되어진 네트워크 TCP/IP 프로토콜, 군사용 목적으로 개발된 알파넷 유래 2) 인터넷 특징 다른 기종과 상호교환. IP 주소. 사용권 제약 없음 3) 인터넷 연결 방식 전용선 -> 전화선과 모뎀 -> ISDN -> ADSL ->VDSL -> HDSL -> 케이블 모뎀 -> 위성 인터넷 4) 중요한 인터넷 기구 InterNIC , KISA 5)인터넷 관련 기구 ISOC, IANA, ICANN 2) 인터넷의 주소 체계 1) IP주소 IPv4 주소 : 8비트 * 4 = 32비트, (.) 점으로 구분, 10진수, 0~255 IPv6 주소 : 16비트 * 8 = 128비트 (:) 구분, 16진수, 43억의 네제곱 IPv4 와 IPv6는 호환됨 2) 도메인 네임 숫자로 구성된 IP를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문자로 표현 DNS - 문자로 된 도메인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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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7

Section 04 멀티미디어이 운용 1) 멀티미디어 데이터 WAVE 형식 :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화 직업 재생 가능, wav MIDI 형식 : 음의 강도 악기 종류를 기호화 함, 용량이 작고 사람 목소리 자연음은 재생 불가 MP3 : 오디오 데이터 압축, 1/10 2) 사운드 저장에 필요한 디스크 공간의 크기 산출법 표본 추출률(HZ) X 샘플 크기(Bit) / 8 X 재생방식 X 지속 시간 2) 정지 영상 데이터 1) 그래픽 데이터의 표현 방식 비트맵 : 점의 집합, 래스터, 계단현상 발생, BMP,JPG, PCX,TIF, PNG, GIF 벡터 : 직선, 곡선 표현, 고해상도에 적합하지 않음, WMP, AL, CDR 2) Pixel당 표현되는 색상 수 계산법 사용 비트수 n 색상수 2n 3) 정지 영상의 크기 산출법 압축이 없는 경우 : 가로 픽셀 X 세로 픽셀 X 픽셀당 저장 용량(바이트) 압축이 있는 경우 : 가로 픽셀 X 세로 픽셀 X 픽셀당 저장 용량(바이트)/ 압축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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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2주차 - 1

Chapter 5 컴퓨터 시스템 보호 Section 1 정보 윤리 1) 정보 윤리 기본 1) 일반적인 측면의 윤리 사생화 침해, 지적 재산권 보호ㅡ 불건전 정보 유통 금지, 무단 복제 금지, 자신의 권한을 벗어나는 시스템 조작 행위 및 다른 시스템 접근 금지 2) 전자우편을 이용할 때의 넷티켓 용건은 간결 3) 유즈넷을 이용할 때의 넷티켓 질문 중복 자제 요구 기사 내용 간결, 서명 연락처 4)FTP 접근 시간 절약, 큰 파일시 사람적은 밤에, 파일을 나누고 압축해서 올리기 5) 웹 페이지 설계 시 유의점 그림 파일 큰것 자제 이동 쉽게 설계 여러 환경의 컴퓨터, 인터 페이스 고려, 2) 저작권보호 1) 저작권 저작자에 대한 권리 보장 공표권, 성명 표시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전송권, 저작 인접권, 복제, 발행 2) 저작권의 보호 기간 50~70년 3) 저작 재산권의 제한 재판 절차, 입법, 행정 자료 교육, 연구 ,비영리, 시작장애인 점자, 자체방송의 일시적 녹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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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달리기 3일

4월 마지막으로 달리는 3km 달리기이다. 이제 날씨도 좋아져서 성내천에는 전과 다르게 사람들이 가득하다. 물론 성내천에 방문한 것은 사람들만은 아니지만, 비록 그들은 자연의 일부이기는 하지만 나에게는 너무도 귀찮은 존재들이 있다. 그것은 날벌레... 달리다가 날벌레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다. 불가항력이었다. 나도 그러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불행히도 나의 입속으로 들어왔다. 그렇게 날벌레들이 짧은 인생을 내 위장 속에서 마감을 했다. 아마 당분간은 달리기 훈련 프로그램에 의해서가 아닌 그냥 단순히 달리는 훈련이 지속 될것 같다. 그래도 이게 좀 편하기는 하다. 조용히 달려서 좋기도 하고 런저씨의 응원이 없으니 좀 아쉽기도 하다. 그래도 오늘도 무사히 완주에 성공했다. 처음에는 좀 빨리 달려서 6분 40초 페이스에 도달하다가 오버페이스 걸려서 점점 속도가 하락 7분까지 갔다가 마지막에 미친 듯이 있는 힘을 짜서 달렸다. 다핼히 6분 52초이다. #건강, #운동, #달리기,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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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어른을 위한 유일한 휴일"

오늘은 노동자들을 위해 쉬는 날! 노동자 날이다. 비록 나와는 관계가 없는 날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아마 1년중에 유일하게 어른만을 위한 날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면 대부분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깨 쉬는 날이 대부분이다. 말하지만 아이들이 집에 있다는 것은 결코 어른들이 쉬는 것이 아니다. 그냥 일이 직장에서 집으로 바뀌었고 일을 해야하는 대상이 직장 사람들에서 아이들에게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식과 노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말이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를 사랑한다는 가정하에 본다면 그 말은 맞는 말이다. 아쉽게도 부모는 사람이고 사람은 육체적 체력적 한계를 지닌 세월이 아이들보다 더 많이 겪은 사람들이다. 당연히 어떤면을 비교해도 아이들보다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사랑해도 아이들과 있으면 체력이 바닥날수밖에 없으며 현실적으로 나이를 먹으면 제일 먼저 알게되는게 바로 피로이다. 어른들은 언제나 피로를 달고 사는 존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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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천근 만근 피로엔 돼지고기 한근"

오늘 유난히도 피곤했다. 밖에는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하늘도 뿌였고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몸이 처져도 너무 쳐졌다, 물론 내 인생은 옛저녁에 처졌지만, 그렇다고 몸 마저 쳐질 필요는 없지 않은가? 안그래도 요즘 바빠서 정신없는데 몸까지 따라주지 않으니 나의 마음은 천길 낭길 낭떨어지는 길이다. 공부하다가 너무 피곤하면 잠시 침대에 올라가 눈을 붙이고 다시 내려와서 공부하기를 반복했다. 이날 운동도 못하고 체력이 완전 바닥이 나서 어쩔줄 몰라 했다. 너무 피곤해서 키피도 마셔보고 별 짓을 다했지만 졸린걸 어떻게 할 수는 없었다. 그러다가 저녁에 아빠의 한마디가 시작이 되어 얼떨결에 고기를 삶아 먹기로 했다. 아... 그때까지 나는 그냥 저녁에 고기를 먹는 구나 생각만 하고 아무런 신경을 안쓰고 내일만 했다.. 뭐 이리도 많은지 남들은 일주일만에 붙어서 공부한다는데.. 나는 왜? 하면서 힘들게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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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 6

Section 12 프로그래밍 언어 1) 일반 프로그래밍 언어 저급 언어 기계어 : 기초적 언어, 2진수, 수행 속도 빠름 어셈블리어 : 기계어와 1:1 로 기호화 한 언어, 니모닉 언어 2)고급 언어 인간 중심의 언어, 번역기 필요 FORTRAN : 과학 공학 분야 COBOL : 사무 처리용 언어 ALGOL : 블록구조 수치 계산 및 논리 연산 BASIC : 대화형 언어 PASCAL : 교육용, 재귀적 알고리즘, 구조화 프로그래밍 C 언어 : UNIX 운영체계, BIT 연산, H/W 제어 가능 C++: 객체 지향 언어, 추상화, 코드 재사용, 클래스, 상속 SNOBOL : PL/1 : ALGOL, FORTRAN, COBOL JAVA : 객체 지향 언어, 네트워크 환경, 멀티스프레드, 가상 바이트 머신코드, 2) 언어 번역 과정 1)원시 프로그램 -번역- 목적프로그램 - 링커 - 로드 모듈 - 로더 - 실핼 링커 : 목적 프로그램을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 상태로 변환 2) 언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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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내가 부지런해진 이유"

어제 컴활을 공부하는데 나의 원래 계획과 달리 점점 공부해야할 양이 점점 늘고 있다. 점점 내 계획은 뒤로 물러나고 있고, 이게 머선일이고,.. 나의 계획에 전혀 없던 변수가 생겼다. 아... 이렇게 양이 많은 줄 알았다면 진작에 미리 조금씩이라도 공부해 놓았을 것을.. 신경쓰는 일들이 많아서 하지 못했더니만 결국 이러한 결과를 나았다. 나는 책에서 나온 계획이 실현 가능한 것들인줄알았다. 아... 하루에 한 단위하니까 많지 않겠지 했는데.. 왠걸... 내용도 외울것도 많고 낫선 용어들이 가득했다. OMG ! 나는 그 이름을 외쳤다. 그리고 그 분을 외쳤다. 비록 돌아오지 못한 외침일지라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라 할지라도 일단 외치고 보았다. 점점 감당이 되지 않자 급기야 3일 해야할 것을 4일로 나누었다. 하지만 4단위 5 단위도 하루만에 해야하다니... 다행인지 5단위는 양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종이 몇 페이지밖에 안되서 양이 얼마 안되겠거니 했는데.. 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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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주 4월 24일 ~ 4월 30일 결산보고

드디어 4월이 모두 지나갔다. 4월을 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슬픈일 기쁜일 괴로운일 모두 있었다. 그럼에도 잘 이겨냈다. 물론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이다. 그래도 마지막주에 잘거쳐서 컴활 필기도 시작했고, 스터디 4주 도전도 했으며, 여행도 얼추 잘갔다 왔다. 조카 그림도 한장은 완성하고, 이만하면 뭐 나름 잘지낸 한달이었다. 4월 셋째주 목표 1. 손뜨개 인형 만든과정을 블로그에 적어보자.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76089899 로하 블랭킷 만들기 둘쨰 조카가 이제 곧 돌이다. 아직 어린이날도 있고, 조카가 둘이다 보니 두개를 만들어야해서 서둘러서 미... blog.naver.com 2. 장식물 만드는 과정을 블로그에 적어보자 - 마녀배달부 키키 피규어 인테리아 장식 만들기 마녀 배달부 키키 피규어 약 2021년도에 사놓고 아직도 안만든 피규어를 오랜만에 꺼내 놓았다. 나는 한.. ... blog.naver.com 3. 컴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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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17DAY

12DAY 1. 저는 화가계요. 저는 그림을 그려요. I am an artist. I draw picture. 2. 저는 작가예요. 저는 책을 써요. I am an author. I write books. 3. 저는 요리사예요. 저는 식당에서 요리해요. I am a chef. I cook in the restaurant. 4. 저는 교사예요. 저는 과학을 가르쳐요. I am a teacher. I teach science. 5. 저는 패션 디자이너예요. 저는 옷을 만들어요. I am a fashion designer. I design clothes. 6. 저는 건축가예요. 저는 건물을 설계해요. I am an architect. I design bulingding. 7.저는 의사예요. 저는 사람들을 치료해요, I am a doctor. I treat people. 8. 저는 가수예요. 저는 노래를 불러요. I am a singer. I sing songs. 9. 저는 배우예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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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콤플렉스는 나의 친구"

나는 나 자신이 나를 보는 것과 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는 것 중에 일치하는 몇가지의 사실들이 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다.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나의 정체성들이 정확하게 자리 잡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다. 나는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의 목적과 동기 그 모든 것들이 내 안에서 나오는 사람이다. 콤플렉스는 사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에게는 그다지 어울리는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인간은 어쩔 수 없이 한 가지 이상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애초에 콤플렉스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 인간은 태어나길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는데 타인을 통해서만 인식을 하기에 누군가와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인간은 항상 상대적으로 무언가를 판단 할 수 밖에 없는데.. 바로 그 무언가가 자신도 포함이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결국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질투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감정들은 자연스레 컴플렉스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결국 아주 태어날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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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달리기 2일

오늘 비가 온다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다. 대신에 오늘 아범님의 늦은 귀가에 어머니와 외식을 동행했다. ... 하필 그 식당이 성내천 옆 가게일 줄이야.. 밥을 먹고 좀 쉰 다음에 운동하고 싶었는데 얼떨결에 밥 먹고 바로 뛰게 되었다. 아...... 달리는 중간에 내 위 속의 쭈구미들이 나의 위액을 휘 저으며 헤엄치고 있다. 다행히 3km라 많이 고통스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먹고 뛰는 것이 힘든 것은 마찬가지이다. 오늘도 거리 달리기 도전으로 훈련을 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덩어리 훈련이야.. 딱 나를 위한 훈련이다. 내가 원하는 거리와 소요되는 시간 그리고 페이스가 1km 마다 나온다. 좋아 ~ 좋아.. 오늘도 3km를 열심히 달리는데 처음부터 쎄게 달렸다. 중간에 숨이 차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신경 안쓰고 죽어라 달렸다. 런저씨가 항상 이야기를 하기를 무리하지 말고 달리라고 했는데 그렇게 달리면 생각보다 실력이 늘지 않는다. 그리고 건강도 그리 좋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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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5

Section 05 수의 표현 및 연산 1)진수 표현 2진수 / 8진수 / 10진수/ 16진수 1bit 3bit 4bit 3) 보수 컴퓨터는 가산은 가능하지만 감산이 안되기에 가산과 보수를 통해 감산의 결과를 구하는 것이다. 4) 연산 1) 입력되는 수에 따른 연산의 구분 단항 연산 : 하나의 입력 -> 하나의 출력 ex) shift, rotate, move, 논리 부정 이항 연산 : 두 개의 입력에 하나의 출력이 있는 연산 ex) and, or, 사칙 연산 2) 자료 성격에 따른 연산의 구분 수치적 연산 : 수치적 연산 비수치적 연산 : 논리적 연산 Section 06 중앙 처리 장치 1) 중앙처리 장치의 개념 명령어의 해석과 자료의 연산, 비교 등의 처리를 제어하는 컴퓨터 핵심 장치 MIPS : 1초 동안 처리할 수 있는 명령의 개수를 100만 단위로 표시 FLOPS : 1초 동안 처리 할 수 있는 부동 소수점 연산의 횟수 클럭 : 1초 동안 발생하는 클럭 펄스의 주파수 메가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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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의 천국, 나에게는 지옥이었던 장봉도 트래킹일지 - 1

모름지기 여행이라면 새벽 일찍 일어나 가줘야하는 그런게 있어야 한다. 인천이면 그리 멀지는 않은데 영종도가 워낙 교통이 안 좋기로 유명한데다가 장봉도는 섬이라 일찍 갔다가 일찍 나와야하기에 무려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 새벽 4시 30분이 넘은 지금 완전 밤이었다. 비록 4월이지만 새벽이라 밤 날씨는 쌀쌀하다. 사람이 전혀 없을 것 같은 거리지만 그래도 몇명은 아침 일찍 출근하는 듯 보였다. 첫차는 아니지만 버스가 다행히 잠실로 가서 4시 48분 차를 탈 수가 있었다. 역시 카카오 맵 자신이 만만한 곳은 틀리는 법이 없지만 인천공항에서는 위치가 맞는 법이 없었지...? 잠실에 가면 너구리 상이 있다. 너구리 상에서 꺽어서 샤롯데 앞에 잠실 공항 버스다 있다. 잠실 공항버스 K 리무진 한국공항리무진 K리무진 한국공항리무진 K공항리무진은 인천공항과 서울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공항 리무진 버스 입니다 www.klimousine.com 실제 시간은 15분 간격으로 있었다. 뭔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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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4

Chapter. 03 컴퓨터 시스템 관리 Section 01 컴퓨터의 개념 및 원리 1) 컴퓨터 정의 컴퓨터 : compute ~꼐산하다의 의미로 ~er이 붙어서 계산하는 기계. 대량의 데이터를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고속 처리가 가능함 EDPS - Electronic Date Processing System ADPS - Automatic Date Processing System 2) 컴퓨터의 기본 원리 2 진수 / GIGO - Gurbage In Garbage Out 3) 컴퓨터의 특징 자동성 / 정확성 / 신속성 / 호환성 / 대량성 / 범용성 4) 컴퓨터의 구성 하드웨어: 컴퓨터를 구성하고 있는 물리적 기계장치 - CPU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동작시키고 임의의 작업을 처리할 순서와 방법을 지시하는 명령어의 집합 시스템 소프트웨어, 응용 소프트웨어 5) 컴퓨터의 기능 입력/ 출력/ 저장/ 연산/ 제어 기능 Section 02 컴퓨터의 발전 과정 1) 컴퓨터의 발전 과정 파스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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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계획을 수정할 필요가 있어"

나의 새로운 자격증 도전 5일만에 마주친 위기 책에서 추천하는 5주 코스대로 공부를 할려고 했느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그리고 공부가 쉽지가 않다. 누가 컴활은 거저 따는거라고 이야기했는가? 하기 거저 따면 그게 자격증인가? 그냥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서 많이 들 딴거지.. 결코 쉬운게 아니었다. 그래서 약 일주일 정도가 시간이 여유가 되서 기간을 5주로 맞추되 일주당 하루정도의 여유를 두기로 했다. 오늘이 그 여유를 둔 첫번째 날 어제 아침부터 공부한 것이 아직 안끝났다. 동영상보고 한번 복습하고 이제 블로그에다가 오늘 배운 공부 요약하거나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것들을 적는데... 이거끝내지도 못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컴퓨터는 대부분 2진수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것도 배울줄이야..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제 카페 글을 보니 자기 컴활 2급 시험 치뤘는데 필기가 반타적이 났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 가만히 글을 보았다. 그게 내 미래가 될 수 있다.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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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15DAY

11DAY 무슨일을 하세요? What do you do for a living? 저는 예술가예요. I am an artist. 저는 작가예요. I am an author. 저는 요리사예요. I am a chef. 저는 건축가예요. I am an architect. 저는 패션 디자이너예요. I am a fashion designer.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I am a graphic designer. 저는 교사예요. I am a teacher. 저는 사서예요. I am a librarian. 저는 의사예요. I am a doctor. 저는 배우예요. I am an actor. 2. 어디 출신이세요? Where are you from? 저는 한국에서 왔어요. I am from korea. 저는 이탈리아에서 왔어요. I am from italy. 저는 미국에서 왔어요. I am from America. 저는 뉴욕에서 왔어요. I am from new york. 저는 파리에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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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3

Chapter. 02 컴퓨터 시스템 설정 변경 Section. 01 설정- ms-settings: 1) 설정의 기본 개념 Windows 운영채재의 작업환경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컴퓨터 시스템의 환경 설정 작업 및 변경을 수행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템 디스플레이- ms-settings:display 야간모드 설정/ windows hd color 설정/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 디스플레이 해상도, 방향/ 여러 디스 플레이/ 무선 디스플레이에 연결/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 그래픽 설정 소리 출력 장치 선택, 속성/ 마이크 볼륨 조절/ 사운드 장치 관리/ 입력 장치 선택, 속성/ 마이크 테스트/ 앱 볼륨 및 장치 기본 설정 알림 및 작업 알림 센터 바로가기 편집/ 앱 및 다른 보낸 사람의 알림 받기/ 집중 지원 설정 잠금화면에 알림 표시/ 알림이 소리를 재생하도록 허용/ wondows에 대한 팁 표시/ 앱 알림 받기 설정 전원 및 절전 화면을 배터리나 전원 사용 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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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뭐야! 왜 내 운동을 거부해"

저번주 월요일에 열심히 여행을 가고 하루만에 뻗어서 결국 그 다음날 여행을 포기하고 귀가한 그날을 기점으로 장작 5일을 넘도록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나갈 수 가 없었다. 발이 너무 아파서 계단을 오르는 것은 참을 수가 있었지만 차마 내려가는 것은 도저히 감당히 되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자의든 타의든 5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게 되었다, 아.. 운동해야하는데 하면서 결국 하지 못했다. 그러다 일요일에 마라톤을 어쩔 수 없이 이미 신청을 해서 했고, 그 덕에 다시 다리가 살짝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서 월요일에도 운동을 쉬고 드디어 다리가 완벽하게 나은 화요일에 운동을 하겠구나 했지만, 현실은 개그지같았다. 아침부터 흐린 하늘은 기어코 비를 내려주었다, 그것도 그냥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하루 내내 내려주었다. 심지어 내리다 말다 내리다 말다.. 하다가 어 비가 그쳤네 하고 나가는 순간 비가 쫘악!!! 하며 다시 열심히 제 할일을 하고 있었다. 아... 오늘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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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뭐이리 공부가 많아."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한 컴활 1급 필기 공부.. 이 나이에 자격증을 따려도 도전을 할 줄이야... 이야.... 아직 젊어 청춘이야! 하여튼 내 기본 계획은 하루에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고 실제로 해보고 블로그로 요약글 쓰고 그렇게 마무리하면 대략 4시간에서 5시간 정도 걸리겠거니 했다. 실제로 그보다 약간 더 걸리기는 했지만 대략 6시간이 평균이었다. 하지만 오늘 정해진 분량은 2챕터를 통으로 공부하는 것이었다. 양도 얼마안되니 4시간이면 할 수 있겠거니 했는데 왠걸... 공부하고 컴퓨터로 확인하고 블로그에 공부한거 올린.. 벌써 저녁 8시가 넘었다. 아... 분명 내가 공부를 새벽6시에 시작을 했는데...? 물론 중간에 밥도 먹고 좀 쉬기도 했는데.. 그래도 그렇지.. 도대체 하루에 몇시간을 공부한거야? 아... 대략 난감... 나 해야할거 많은데 내 계획들은 3초만에 사장되어버렸다... 어떻게 할것인가? 스.. 스트레스 받기 싫다. 그렇다고 대강 공부하는 것도 싫다. 자격증을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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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달리기 1일

드디어 일주일만에 달리기를 시작했다.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이제 가볍게 도약을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오늘부터는 조금 다르게 훈련을 하려고 한다. 원래는 런데이에 맞춤 훈련으로 달리기를 했지만 생각보다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그냥 거리 달리기 도전으로 바꾸었다. 차라리 내가 뛰는 속도와 패이스를 알려주는 이 훈련이 더 나은 것같다. 비록 하루뿐이지만.... ㅎ 이번 목표는 3km를 4번 달리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다. 페이스는 7분에서 7분 30초로 잡았으며, 되도록이면 속도에 신경을 써서 달릴려고 한다. 4번을 달리면 그 다음은 4km* 4, 5km* 8, 그러면 6km를 한달 넘게 달린 뒤에 마지막은 7km가 올해 목표이다. ㅋㅋㅋㅋㅋ 꿈만 야무지다. 페이스는 무리하지 않게 7분에서 6분 30초가 6월달까지 목표이다. 다시 꿈이 야무져졌다. 오랜만에 쉬었다 달려서 에너지가 남아돌았나? 6분69초이기는 하지만 내예상보다 더 빨리 달려왔다. 이..런... 2일차도 이 속도로 달려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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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15DAY

3DAY 1. 치즈버거 하나 주세요. Can I have a cheeseburger? 2. 베이글 하나 주세요. Can I have a bagel? 3. 감자칩 한 봉지 주새요. Can I have a bag of chip? 4.카푸치노 한 잔 주세요. Can I have a cappuchino? 5. 제가 화장실 좀 사용해도 될까요? Can I use the bathroom? 6. 제가 전화 좀 사용해도 될까요? Can I use your phone? 7. 제가 이 스웨터 입어 봐도 될까요? Can I try this sweater on? 8. 제가 창문을 열어도 될따요? Can I open the window? 9. 제가 이 자리에 앉아도 될까요? Can I take this seat? 10. 제가 저 가방을 좀 봐도 될까요? Can I see that bag? 4DAY 1. 저는 샌드위치 하나를 원해요. I would like a sandwich. 2. 저는 머핀 하나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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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블랭킷 만들기

둘쨰 조카가 이제 곧 돌이다. 아직 어린이날도 있고, 조카가 둘이다 보니 두개를 만들어야해서 서둘러서 미리 만들었다. 둘쨰 조카 선물을 무엇을 해줄까 하다가 인형은 첫째 아이에게 빼앗기기 쉽고 아직 너무 어려서 인형에 크게 흥미를 못 느낄 것 같아 실용적이면서 놀기 쉬운 물건을 찾다가 발견했다. 겨울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 낮잠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가지고 놀기도 좋은 인형 담요이다. 만들기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도전을 해 볼 생각이다. 로하 블랭킷 DIY패키지(기호도안있음) - 로하 블랭킷 / 애착인형, 애착이불, 뜨개블랭킷 : 로저언니 [로저언니] 쌍둥이자매의 손뜨개 이야기 smartstore.naver.com 내가 주문한 목록이다. 패키지와 코바늘 하나 그리고 솜뭉치들이다. 500g. 난 개인적으로 솜이 너무 많이 와서 1kg되는 줄알았다. 실 색갈은 1009, 1011, 1001이다. 힌색과 하늘색 ,민트색으로 여자아이라 분홍으로 할까 하다가 분홍은 너무 식상하고 왠지 둘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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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1

오늘이 바로 컴활 필기 공부 1주차 1일이다. 총 5주 기간 동안 컴퓨터/ 스트레드 시트 / 데이터 베이스 3가지 영역을 공부할 것이다. 이번주는 1주차인 컴퓨터에 대해 공부할 것이다. 컴퓨터 일반 컴퓨터 영역은 총 5가지 챕터로 나누어져있다, 운영체체 사용 / 컴퓨터 시스템 설정변경 / 컴퓨터 시스템 관리 / 인터넷 자료 활용 / 컴퓨터 시스템 보호 시험 버젼은 window10버젼이며 23년이 마지막 10 버젼이다. 주로 컴퓨터 활용을 위한 운영체제 사용과 설정을 이용한 컴퓨터 시스템의 설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컴퓨터 시스템 관리.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정보 통신 기술의 인터넷 자료활용. 정보와 시스템 보안을 위한 컴퓨터 시스탬 보호로 구성되었다. 섹션 1 windows의 기초 1) 운영체제의 개요 운영체제의 정의 컴퓨터 시스템의 각종 하드웨어적인 자원과 소프트웨어적인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함으로써 사용자가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편리함을 제공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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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새로운 도전의 시작"

자격증 신청도 마무리 되었고, 오늘부터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한다, 어려우면 어렵고 쉬우면 쉬운 컴활 무려 1급자격증에 도전을 하려한다. 컴활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지만 1급은 은근히 그 수가 적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 1급을 자격증으로 쳐주지 2급은 따도 그리 자격증으로 가산점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역시 1만 쳐주는 드러운 세상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내가 운전면허증도 1급만 땃지.. 아.. 1종인가? 하여튼 실기는 바로는 무리고 필기부터 준비를 하려고 한다, 일단 책은 2주전에 주문을 했고 교재선택은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대중적인 책을 선택을 했다. 다행히 교재를 사면 동영상 강의도 같이 제공하는 교재라.. 다행이다. 일단 독학으로 하기는 하는데 이제 첫날이라서 걱정이 된다. 1급과 2급의 필기 차이는 데이터 베이스가 추가가 되냐와 아니냐의 차이라고 들었다. 하여튼 이제 시작인데 아직까지는 크게 어렵지 않다. 컴퓨터의 이해부터 배우는 과정이기도 하고 윈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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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1주차 -2

섹션 4 windows 보조 프로그램 1) 메모장- notepad 서식이 없는 간단한 문서 또는 웹 페이지를 만들 떄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텍스트 편집기이며 확장자는 txt이다. 그림, 차트 OLE 관련 개체는 삽입할 수 없다.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란 무엇입니까?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란 무엇입니까?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는 애플리케이션 사이에서 데이터를 공유하는 기술이며 Microsoft Windows 에서 지원됩니다. 링크 링크된 오브젝트는 소스 파일의 데이터에 대한 포인터이며 소스 파일의 데이터가 변경될 시 변경 내용이 Notes 에 반영됩니다. 소스 파일의 데이터가 변경될 때 Notes 의 링크된 데이터를 자동 또는 수동으로 업데이트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링크된 오브젝트의 데이터는 소스 파일에... help.hcltechsw.com 2) 워드 패드-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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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배달부 키키 피규어 인테리아 장식 만들기

마녀 배달부 키키 피규어 약 2021년도에 사놓고 아직도 안만든 피규어를 오랜만에 꺼내 놓았다. 나는 한.. 작년에 산 줄 알았는데.. 내가 구매한 내역에서 찾아보니 21년이었다. 아... 얼마나 처박아 놓은 건가? 그래서 요즘 여유가 있는 지금 다시 집안 정리를 하다가 꺼내서 제작하여고 한다. 대부분 만들어진것을 조립하는 거라 어려운것은 아니다. 마녀배달부 키키 피규어 인테리어 장식품 DIY 공예품 : Hello Store [Hello Store] 해외구매대행과 직구를 전문으로 하는 hello store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smartstore.naver.com 우선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낸다. 양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 알찬 구성이다. 나뭇잎 모형과 꽃 모형 그리고 고양이, 키키, 무당벌레 피규어가 들어있었다. 끈이랑 나무틀 모형은 처음부터 만들어진 채로 왔다. 그래서 솔직히 만들기 수월했다. 나는 사실 이걸 살때 저 나무틀도 내가 만들어야 하는줄 알았다. 예전에 미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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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4월 17일 ~ 4월 23일 결산보고

여행을 갔다온뒤 힘들어서 장작 2틀이나 넘게 고생했다. 사실 이때 아무것도 못했다. 거의 내가 하려고 한 목표만 간신히 넘겼을뿐이다. 심지어 일부는 못했다. 산행은 무서운 것이다. 특히 초보자에게 .. 인생에서 왜 무리를 하지 말라는 것을 늘.. 선수쳐서 깨닫는다. 4월 셋째주 목표 1. 송파 둘레길을 작성하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70338617 성내천 둘레길 - 성내천 성내천 성내천 둘레길에 대한 정보는 송파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절대 인쇄지를 믿으면 안된... blog.naver.com 2. 인천 여행을 하자. - 장봉도만 다녀옴. 언젠가 블로그에 작성할 것이다. 3.컴활 필기 챕터3까지 공부하기 - 챕터 1만 했다. 4. 아동복지론 마무리하기 - 일기만 하고 정리는 못했다. 다음주는 부디 이 지독한 여행여독에서 벗어나길.. 사실 산행여독인가? #일기, #주간목표, #일상, #4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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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주 4월 24일 ~ 4월 30일

시간은 흘러 흘러 벌써 4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다. 4월이 흐르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이제 완연한 봄의 모습에서 벗어나 여름으로 가고 있다. 이번 마지막주는 자격증도 신청했고 이제 본격적인 컴화 1급을 준비하려고 한다. 잘할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해보겠다. 4월 셋째주 목표 1. 손뜨개 인형 만든과정을 블로그에 적어보자. 2. 장식물 만드는 과정을 블로그에 적어보자 3. 컴활 1급 필기 스케쥴을 짜고 공부해보자. 4. 아동복지론 정리하자. 5. 장봉도 여행일지를 적어보자. 많이도 말고 딱 이정도만 해보자! 이번 여행으로 무리하면 심하게 탈이 난다는 사실을 꺠달았다. 그것도 몸소.. 아주 심하게... #일기, #주간목표, #일상, #4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4월24일, #4월30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셋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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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두근 두근 4월 마라톤"

어제의 실수를 딪고 일어나 오늘은 제대로 시간 맞춰서 왔다. 하지만 흐헉.. 뭐가 이리 정신이 없어..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뭔가 막 여기저기 있기는 한데.. 정신이 없다. 팔찌를 다는 줄이 행사부스 가운데 있고, 행사 부스 안의 사람들도 뭘 잘 모르는 것 같다. 내가 1월은 안가고 2월부터 런데이 행사를 방문했지만 그 전까지 런데이에서 큰 행사를 진행을 한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원활한 진행은 아니었다. 전 행사에는 음료랑 빵도 가면 나눠줬는데 이번에는 완주해야 주네 마네 하면서 뭘 챙겨야하는지 알려주는 이도 없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런데이 자체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감당할만한 능력은 없어 보였다, 게다가 솔직히 좀 이번 행사는 기대하고 갔는데 예전보다 더 많은 부스를 차지했지만 별로였다, 아니 이번 행사가 좀 많이 별로 였다. 사실 이번 행사로 다음 행사까지 참석해야하는지에 대한 갈등이 좀 생겼다, 올해는 마라톤 하고 행사는 참석하려고 했는데 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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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14DAY

11DAY 무슨일을 하세요? What do you do for a living? 저는 예술가예요. I am an artist. 저는 작가예요. I am an author. 저는 요리사예요. I am a chef. 저는 건축가예요. I am an architect. 저는 패션 디자이너예요. I am a fashion designer.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I am a graphic designer. 저는 교사예요. I am a teacher. 저는 사서예요. I am a librarian 저는 의사예요. I am a doctor. 저는 배우예요. I am a actor. 2. 어디 출신이세요? Where are you from? 저는 한국에서 왔어요. I am from korea. 저는 이탈리아에서 왔어요. I am from italy. 저는 미국에서 왔어요. I am from America. 저는 뉴욕에서 왔어요. I am from New youk. 저는 파리에서 왔어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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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준비 D- 000

월요일인 오늘 부터 새로운 시험에 도전을 하려한다. 사복 2급은 신청했고, 이제 나오기만 기다리면 된다. 언제 취직이 될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아서 그동안 자격증을 하나 준비하려고 한다, 사무직이라면 하나정도 있으면 좋다는 자격증이다. 1급은 좀 어려운데 그래도 2급은 사실상 자격증으로써 크게 영향이 없고 사실 1급이 그나마 영향이 있다고 해서 1급을 공부하게 되어있다. 엄청 어렵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려한다. 교재는 영진 출판사에서 만든 이기적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필기이다. 2023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세트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기출문제와 자료들이 따로 홈페이지와 카페에 올려져있다. 아직 공부 시작이라 받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마치고 받아봐야겠다. 이기적 영진닷컴 수험서 커뮤니티 자료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당첨자 발표] 365일 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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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아픈 것은 핑계야!"

오늘도 여전히 아픈 나는 집에서 누워있다. 여행 한번 가서 이게 무슨 일인가 하지만 어제는 정말 아팠다. 걷는게 힘들정도로 아팠고 피곤했다. 여전히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그나마 걷고 앉는 것은 덜 아프지만 그래도 아픈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상하게 피곤한 것은 어제보다 더 피곤하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무슨 후폭풍도 느리게 오는 건지.. 일단 다리아프고 그다음에 어느정도 나아지면 피로가 오는 건지.. 참.. 배려가 많은 나의 몸이다. 이제 나도 나이가 먹은 건지.. 아니면 체력이 개떡인지.. 그래서 오늘 송파에 있는 체력진단인가 뭔가 하는 곳에 체력진단을 신청했다. 체력이 없어도 너무 없는 나를 위한 것이다. 전에도 말하지만 내 체력은 이제 한살도 안된 돌쟁이 조카랑 경주를 해서 질 자신이 있을 정도라고 자부한다. 나의 저질 체력은 이미 가족들 사이에서도 널리 퍼져서 더이상 퍼질때도 없다. 하지만 나는 좀 더 놀고, 좀 더 무언가 하고 싶다! 아~ 하고 싶은 나이.. 하지만 내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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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셜록

오셜록 티백 - 현대카드 내가 처음부터 차를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나는 절대적인 아이스파로 한겨울에 얼어죽는 날씨에도 무조건 얼죽아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차가운 음료를 먹는게 좀 많이 힘들어졌다. 아마도 그것은 나의 운명... 나이탓일것이다. 옛날에는 어른들이 찬 음료를 못 마시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조금 이해가 갔다. 물론 더운 여름에는 찬 음식이나 음료를 먹기는 한데 대부분은 뜨거운 음료를 마시게 되었다. 그런데 뜨거운 물을 마시는 버릇이 들다보니 자연스레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는 생각보다 자주 마시면 각성효과를 일으켰다. 그.. 몸은 피곤한데 잘 수 가 없는 그런 효과.. 그래서 결국 커피를 자연스럽게 줄이고 차를 마시게 되었다. 그런데 차가 여러 종류가 있고 다양하니 내가 뭘 알겠는가? 그저 동생이 가끔 주는 차를 마시곤 했고 그 차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꼈다. 그래서 찾은게 바로 현대카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중 자신이 원하는 성향에 맞추어 한달 단위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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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고통에 불타는 금요일"

여전히 나는 고통 속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다, 물론 여행을 간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그래도 아프다.. 이제 마라톤이 코 앞입니다. 나는 망했다. 그냥 진짜 완주를 목표로 두고 달려야겠다. 다행이 긴 코스가 아니라 3km코스라 그나마 다행이다. 오늘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어나 몸을 움직였다. 오늘 점심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부모님이 돌아오지 않으신다. 시골에 내려가는 것이다. 우화~ 환호를 지르며 나는 방안에서 뒹글거렸다. 비록 나가지도 못한 처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유다 하며 혼자 집에 있었다. 그러다가 밥먹고 공부하고 오래만에 컴활 1급 필기도 펼쳐보았다. 컴활은 말 그대로 컴퓨터 활용에 대한 이야기였다. 2급이랑 1급은 데이터 베이스의 추가가 차이가 있다고 한다. 물론 1급은 어렵지만 1급만 자격증으로 쳐주고 사실상 2급은 따도 크게 소용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힘들지만 2급이 아닌 1급을 따기로 했다. 이런것은 사실 대학교떄나 했어야하지만 나는 그당시 그림을 그리고 있을떄라 이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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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정신이 가출한 토요일"

드디어 오늘 마라톤 하는 날! 내가 기대한 그날이지만 오늘 잘 달릴 수 있을 까 걱정이 들었다. 다행이 이번 행사는 올림픽공원이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신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먹고 어제 자르다만 종이인형도 자르고 시간에 맞춰서 나갈려고 준비를 했다. 아.. 아침 9시 20분에 나가면 되겠구나 하고 나갔는데 왠걸? 10분에 기달리면서 핸드폰 게임을 잠시한다는게 20분 넘어서 집을 나갔다. 여유롭게 나가고 싶어서 미리 준비했지만 역시 허겁지겁나가야 제맛이다. 허겁지겁 나갔지만 엘레베이터는 층층이 내리고 심지어 내리는데 내 앞에 있던 두사람이 그냥 내려버렸다. 하여튼 예의라고는 국밥에 말아먹어도 없는 사람들 같으니.. 이것이야 말로 머피의 법칙! 내가 원래 탈려던 지하철은 눈 앞에서 놓치고 다음지하철을 기달리고 있었다. 기달리면서 발목을 돌려 발을 풀어주었다. 드디어 지하철이 오고 일사천리로 무사히 올림픽공원 정문까지 갔다. 하아 ~ 10시 되기 6분이다. 하고 돌아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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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도원결의RUN 비대면 마라톤 대회 후기

우선 부끄럽지만 나는 행사 날짜를 헷갈려서 일요일에 행사가 함에도 불구하고 토요일에 갔다, 어쩐지 토요일에 갔는데 아무런 행사준비가 안되있는 것이다. 나는 내가 너무 일찍와서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행사날짜를 잘못 찾은 것이다, 허탈한 마음을 안고 그냥 인증샷만 찍고 집으로 돌아갔다. 빨간부산오뎅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8길 36 빨간오뎅 빨간 부산 오뎅이라는 방이재래시장에 있는 분식가게이다. 오뎅과 떡볶이 그리고 튀김 순대를 파는 가게이다. 거기서 오뎅와 떡볶이를 포장하고 집으로 왔다. 생각해보니 그냥 거기서 먹을 걸 그랬다. 바보..... 그래도 맛은 좋네.. 다시즐겨 봄 국민체력 100이 주관하는 행사에 런데이가 참여했다. 어쩐지 이 넓디 넓은 곳에 런데이만 있지는 않지.. 알고보니 캐쉬워크도 참여했다. 나는 두개다 사용하지만 오늘은 그냥 런데이 행사만 참여하도록 하겠다. http://nfa100.kr/ 스포츠주간기념 국민체력100과 함께 다시 즐겨 봄 국민체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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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 둘레길 - 탄천

탄천 한강 구간 - 문화관광 송파구 문화관광 - 한강 구간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songpa.go.kr 총 7.4km 로 4구간중 제일 긴 코스를 자랑하는 개같은 구간이다. 소요시간은 2시간이지만 자칫 길을 헤매고 스탬프 안내소를 못찾는다면 3시간 그이상이 걸릴 수 있는 난코스이며 이성을 시험하는 아주 위함한 코스이다. 자칫 이곳을 지나가다 정신을 잃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그럴때는 당황하지말고 이제 곧 구간이 끝나니 힘을 내세요.. 라며 응원을 해주면 된다. 마지막 끝자락에도 좀 세워죠... 제발.. 어디가 탄천의 끝인지 모르잖아.. 성태천은 해놓고... 왜 모든 것이 성내천에 몰빵이야.. 성내천까지하다가 지쳤어? 이쯤에 왼쪽으로 빠져야하는데 자연스레 오른쪽으로 빠졌다. 이렇게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아놔서 옆에 길이 있는 줄 몰랐다. 하... 여기에 표지판을 세웠어야하는데.. 멍청이들..이길을 헷갈린 덕분에 양재천으로 빠지고 헤매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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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 둘레길 - 장지천

장지천 장지천 구간 - 문화관광 송파구 문화관광 - 장지천 구간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songpa.go.kr 총 4.4km 구간으로 장지천과 거여고가다리밑의 숲을 한꺼번에 걸을 수 있는 장소이다. 소요시간은 1시간 10분으로 입구의 가든파이브가 있어서 도보 중간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오면 좋은 유일하게 식당이 붙은 거리이다. 내가 이 장소에 도착했을때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드디어 그 끔찍한 탄천에서 벗어났다. 그 내가 장지동에 살 때 근 10년동안 탄천에서 좋았던 기억이 단 한번도 없었다. 정말... 에휴.. 이제 벗어나서 마지막 구간에 들어섰다. 장지천은 성내천 만큼은 아지만 벚꽃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정확히 말하면 장지천이 아니라 장지천 그 위의 가든 파이브 옆길이다. 가든 파이브와 장지천 사이에 길이 하나 있는데.. 이 주변에 벚꽃 길을 조성해서 해마다 봄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나도 잠시 장지천에서 벗어나 위로 올라갔다. 탄천을 지나고 장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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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12DAY

8 DAY 1. 시간이 나면 뭘하세요? 저는 볼링을 즐겨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enjoy bowling. 2. 시간이 나면 뭘하세요? 저는 뜨개질하는 걸 즐겨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enjoy kitting. 3. 시간이 나면 뭘하세요? 저는 정원 가꾸는 걸 즐겨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enjoy gardering. 4. 시간이 나면 뭘하세요? 저는 노래 부르는 걸 즐겨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enjoy singing. 5. 시간이 나면 뭘하세요? 저는 그림 그리는 걸 즐겨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enjoy painting. 6. 시간이 나면 뭘하세요? 저는 배 타는 걸 즐겨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enjoy sailing.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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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기억이 안나는 하루"

인천으로 죽음 트래킹을 다녀온지 언.. 하루가 지났다. 이 날은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일단 다리가 어제의 세배로 아파서 차마 움직일 수가 없었다. 피로도 어제의 세배로 쌓였고, 이상하게 기운이 한개도 없는 하루였다. 나는 월요일만 걸었고, 화요일은 집에만 있었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화요일은 크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는데.. 물론 여행을 가도 괜찮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때도 움직이는게 힘들기는 했지만 오늘은.. 어휴.. 답이 없다. 오후에 힘겹게 겨우 몸을 움직여 동사무소까지 가서 졸업증명서 떼오고 다시 내려오는 길에 우체국에 들여서 등기로 보냈다. 그러다가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떡볶이 집을 갔는데 기절하는줄알았다. 가격이 너무 비싼 것이다. 1인분 셋트에 7,500원 와우,,, 내가 알기로 거기는 양이 그리 많지 않은데. 진짜 기절한 노릇이었다. 뭐이리 물가가 빨리 올라가는지.. 내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엄청나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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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13DAY

9DAY 1. 저는 노래 부르는 걸 즐겨요. I enjoy singing. 2. 저는 영상 찍는 걸 즐겨요. I enjoy filming. 3. 저는 여행하는 걸 즐겨요. I enjoy travelling. 4. 저는 파도 타는 걸 즐겨요. I enjoy surfing. 5. 저는 카약 타는 것 즐겨요. I enjoy kayaking. 6. 저는 작곡하는 걸 즐겨요. I enjoy writing songs. 7. 저는 빨래하는 걸 즐겨요. I enjoy doing the laundry. 8. 저는 사진 찍는 걸 즐겨요. I enjoy taking pictures. 9. 저는 옷 디자인 하는 걸 즐겨요. I enjoy designing clothes. 10. 저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걸 즐겨요. I enjoy helping other people. 11. 저는 여기에 있어도 돼요. I don't mind staying here. 12. 저는 이 펜을 사용해도 돼요. I d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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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 둘레길 - 한강시민공원

한강길 한강 구간 - 문화관광 송파구 문화관광 - 한강 구간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songpa.go.kr 제 4 코스 한강 코스 한강은 총 3.2km 이며 소요시간은 50분이지만 나는 한시간정도가 걸렸다. 아무래도 성내천과 마찬가지로 사진을 찍으면서 걸어가서 더 많이 시간이 걸린듯하다. 아무 생각없이 걷다고 얻어 걸린 스탬프 인증대이다. 원래는 이 구간의 반대쪽이지만 이동을 했는지 한강입구쪽에 있었다. 아... 진짜 화난다. 인쇄된 종이에는 이런 정보가 없는데.. 진짜 엉망이다. 엉망.... 그리고 탄천 스탬프도 바뀌었으면 둘다 적어야지.. 왜 여기에는 한개만 알려진거지? 여기서 바뀐것을 알았다면 내가 탄천에서 그리 헤매지 않을 텐데.. 진짜 욕나온다. 이래서 내가 절대 송파 둘레길 추천 안한다. 일단 한강 구간까지 스탬프를 찍고 한강코스에 진입을 했다. 성내천과 다르게 덥다. 그늘이라고는 개미 콧구멍을 찾을 수 없다. 여름에는 진짜 죽을 것같은 구역이다. 여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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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11DAY

7DAY 1. 저는 스키타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ski. 2. 저는 수영하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swim. 3. 저는 등산하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go hiking. 4. 저는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ride bikes. 5. 저는 산책하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go for walk. 6. 저는 밖에서 조깅하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jog outside. 7.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take pictures. 8. 저는 여행 블로그 보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read travel blogs. 9. 저는 새로운 식당에 가보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try new restaurants. 10. 저는 친구들 만나는 걸 좋아해요. I like to meet my friends. 11.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반 고흐예요. My favorite artist is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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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지옥의 첫 트래킹 여행"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버스를 4시 48분 차를 타고 잠실에서 공항버스를 탔다. 비록 비싼 버스지만 빨리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하는 돈값을 했다. 그후 무사히 장봉도에 도착했다. 여기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수훨한 일정이었다. 하지만 장봉도 그 놈의 갯티길인지 갯지렁인지.. 1코스로 올라가는 그 순간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었다. 나는 서울에서만 거진 30년을 살았고, 우리집은 언제나 교통과 모든 것들이 잘 갖춰진 도시이다. 그래서 항상 지방에 내려갈때마다 매 순간이 당황스러운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갯티길이라고 선전했지만 안내길 한개도 없었다. 대부분 입구에서는 설명을 하는데 입구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진짜 뭐랄까 답이 없었다고 할까? 하여튼 1코스는 산행이라 카카오캡을 따라 걸어가긴 했는데 중간에 몇번을 헤맸다. 아무래도 난 길치 방향치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여행을 다니면서 늘 길을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여행은 다니지 말아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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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비오는 날의 급작스런 동생네집 방문"

잠자리가 바꿔서 그런지 새벽 내내 일어나고 깨고를 반복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출을 보려고 일찍일어났지만, 여기는 서해다. 서해는 일출이 아니라 일몰을 봐야하는 곳이다. 어제 일찍 들어올려고 했는데.. 제길... 하지만 그렇게 화를 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아침부터 이유없이 일찍일어나 게임이나 하면서 뒹글 뒹글 거리다가 6시가 되자 세수를 하고 밖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조식을 먹기 위해 시간을 맞춰서 나갔다. 그렇다 내가 호텔에 머무는 가장 큰 이유인 조식을 먹기 위해서이다. 나는 여행을 갈때마다 호텔에서 묶는데 호텔이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종종 유명한 조식뷔페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유로 가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작년에 인천여행을 하면서 가고 싶었지만 그때는 계회기간도 짧고 숙소비가 너무 비싸서 가지 않다가 4개월전에 미리 예약을 해서 저렴하게 예약을 했다. 하지만 생각이상으로 교통이 안좋고, ㅠㅜ 아... 어제 그 사건들만 아니면 좀 더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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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 둘레길 - 성내천

성내천 송파둘레길이란 - 문화관광 송파구 문화관광 - 송파둘레길이란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songpa.go.kr 성내천 둘레길에 대한 정보는 송파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절대 인쇄지를 믿으면 안된다! 오랜전에 인쇄하고 그냥 살포하는 거다. 정보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스템프 장소가 바뀌었다. 이것은 차차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둘레길 스탬프 용지 둘레길 스탬프를 받으려면 용지가 필요하다. 스탬프 용지는 석촌호수가에 위치한 송파 관광 정보 센터에 가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성내천 둘레길 스템프 안에도 촘촘히 박혀있기는 하다. 모르면 직원에게 물어봐도 되고 대부분 문 옆에 비치해있지만, 굳이 석촌호수에서 멀다면 가지러 갈 필요는 없다. 아하... 나는 갔는데.. 이번 주말이 벚꽃의 절정이라 벚꽃으로 유명한 성내천을 가는 김에 송파구에서 그리 홍보하는 성내천 두레길을 참여해보도록 하겠다. 1코스 성내천 구간(6km) , 2코스 장지천 구간(4.4k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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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주 4월 10일 ~ 4월 16일

어느덧 4월 둘째주도 시간이 지났다.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 벌써 4월의 반이 지나가다니 .. 내가 무엇을 했는지도 모를 만큼 금방 잊혀진다. 세월이 정말 빠르기는 하구나.. 빨라 빨라 하지만 시간만큼 빠른것이 어디 있겠는가? 4월 둘째주 목표 1. 미니어쳐 제작을 마무리하는 글을 작성하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62709055 미니어쳐 조립 - 5 이제 모든 층을 완성하고 외관만 꾸는일만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사실 이때가지만 해도 금방 끝날꺼라고 예... blog.naver.com 2. 맛집 블로그 3개를 작성하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58970431 여의도 직장인의 맛집 귀빈뷔페 토요일에 마라톤 행사장가려고 여의도에 갔다가 점심에 집에 아무도 없고 하니 들렸던 한식뷔페이다. 옛날... blog.naver.com - https://blog.naver.com/hey_sun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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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4월 17일 ~ 4월 23일

이번주 월, 화는 여행을 간다. 드디어 여행이다. 그래서 이번주는 목표를 다소 적게 잡아야겠다. 4월 셋째주 목표 1. 송파 둘레길을 작성하자 2. 인천 여행을 하자. 3.컴활 필기 챕터3까지 공부하기 4. 아동복지론 마무리하기 4월의 반의 첫 시작도 즐겁게 하자! 인생은 언제나 즐겁게 마음은 언제나 우울하게 인생이 즐겁기는 개뿔... #일기, #주간목표, #일상, #4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4월17일, #4월23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셋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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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2주차 - 4

내일 여행을 가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에 운동도 다른 날과 달리 조금 앞당겨서 시작했다. 성내천은 행사중이라 사람이 너무 많았기에 좀 더 걸어서 행사장에서 멀어진 다음에 운동을 했다. 이번 훈련은 2주차 마지막 훈련이자 맞춤형 러닝 훈련 마지막 훈련이다. 훈련날이 설정이 되면 아예 고정이 되서 그 날의 훈련이 아니면 할 수 도 없고 훈련이 서로 연결되어있다 보니 중간에 건너 뛰면 은근히 불편하다. 게다가 내가 얼마나 달리는지 시간 체크가 런데이의 장점이었는데 이제 그것도 없어서 도저히 훈련하는데 불편해서 그만두기로 했다. 내가 런데이를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포기하는 훈련이다. 완전 불편하다. 매일 시작할때마다 같은 설명을 하고 응원을 해주기는 하지만 솔직히 응원보다는 내가 얼마나 달렸는지 지금 달리는 페이즈가 몇인지가 더 알고 싶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달리기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 못해 뭐라고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나는 냉정히 말하자면 운동하는 일반인이지 선수가 아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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