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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사용하기

운동화 구매하기 오픈씨에서 구매하기. Browse NFTs | OpenSea OpenSea is the world's first and largest web3 marketplace for NFTs and crypto collectibles. Browse, create, buy, sell, and auction NFTs using OpenSea today. opensea.io 운동화는 코인을 생성하는데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운동화를 자기가 직접 투자를 해서 키울 것인지 아니면 남이 키운 신발을 살것인지 두가지로 크게 나뉜다. 특히 스니커즈는 능력과 기능을 가지고 있어 그 능력에 따라 레벨업비용과 수리 비용을 줄이거나 좀 더 스테미너가 증가되거나 다른 능력을 부여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제일 먼저 기본모드를 할려면 운동화를 필수로 사야한다. 운동화는 일단 두가지 방법으로 살 수가 있다. 다른 방법도 있을 수가 있지만, 내가 아는 대표적인 방법 두가지를 소개하겠다. 그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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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50DAY

46DAY 자유의 기쁨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joy of freedom. 기술의 중요성애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importance of technology. 시간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value of time. 행복 추구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pursuit of happilness. 삶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meaning of life. 저는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at to buy. 그가 저에게 그것을 고치는 방법을 보여 주었어요, He showed me how to fix it. 저에게 어디로 가야하는지 말해 주세요. Please tell me where to go. 그가 저에게 언제 떠나야 하는지 말해 주었어요. He told me when to leave.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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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악몽에 일찍 잠에서 일어나다."

꿈을 꿨다. 아주 강렬한 꿈을 꾸었다. 원래 꿈은 개꿈이라고 하지만 이번꿈은 좀 남달랐다. 나는 평소에 많은 꿈은 꾸지만, 좀 기억에 강하게 남는 꿈이기도 해서 그 꿈을 꾸자마자 새벽3시 40분임에도 다시 잠에 들지 못하고, 일어나게 되었다. 별거 없는 꿈이지만, 엄마랑 아빠랑 가족끼리 집에 있는데 꿈에서 엄청나게 큰 토네이도가 우리집 앞 근처를 휩쓰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저멀리 불던 바람이 어느새 점점 가까이 오더니 어느새 우리집 가까이에 까지 온것이다. 얼마나 바람이 세던지 꿈 속이지만 생생하게 느껴졌다. 심지어 그 토네이도가 하나가 아니고 여러개 부는 것은 기본이고 옵션으로 그냥 일반 토네이도에서 불이 타올라 불기둥 토네이도가 되었다. 아... 그 순간 그 토네이도가 우리집 근처로 오더니 어느새 내가 하늘을 날 고 있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잠에서 깼다. 뭔가 생생한 꿈이어서 다시 잠들기가 싫어 그냥 일어났다. 아침부터 이게 무슨 고생인가 싶은데.. 하여튼 별로였던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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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애정은 하루 세까 먹는 밥과 같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숫자 3이 두번이나 들어가는 날이다. 사실 3이 세번이나 들어가면 좋을 텐데 그러면 완벽한 날이 될것같지만.. 이세상에 안타깝게도 33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여튼 오늘 일기의 주제는 끊임없이 주고 받는 애정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하고 싶다. 일기는 원래 그날 있었던 일을 적는 것이 맞기는 하지만, 그날 느꼈던 생각과 감정 또한 내가 한 행동에 포함이 된다고 생각해 나는 개인적인 일기에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을 이용하고자 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적기로 했다. 애정이란 무엇일까 평생 또한 일정 기간동안에 감정이라는 그릇에 어느 정도 채워지면 끝나는 그런것일까? 그래서 그 양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딘가 하나씩 고장이 나는 걸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실 자신의 생애에 어느 한 부분 반드시 애정을 받은 사실이 있다. 인간적으로 100년이라는 세월이 신에 비해, 자연에 비해 짧은 것이지 결코 인간에게는 짧은 시간이 아니다. 100년은 강산이 10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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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2주차 - 1

엄마랑 한 2주동안 감기로 고생하는 바람에 2주 넘게 달리기를 하지 못했다. 감기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기침이 너무 심해서 되도록이면 찬바람은 피해야했기에 어쩔 수 없었다. 그동안 체력도 많이 보충하고, 한동안 편안히 쉬었다. 확실히 운동을 하면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은 편하고 운동을 안하면 몸은 편한데 마음은 불편하다. 하지만 난 몸이 편한게 개인적으로 좋다. 하여튼 오랜만에 성내천으로 나와 달리기를 시작했다, 물론 갑자기 뛰는 것은 좋지 않기에 달리기 하기 3일전부터 걷기운동을 하긴 했다. 날씨는 오늘 달리기 하는 날인데 전주부터 계속 따뜻했다가 오늘 갑자기 추워졌다, 제길 하늘에게 엿먹임을 당하다니.. 내가 그동안 마음을 곱게 안쓰길 했어 ! 뭘 어쨌길래 착하디 착한 나에게 이런 엿을.. 춥다.. 그덕에 달린지 얼마안되서 기침을 약 3분간 계속 한것 같다. 사람들이 처다본다! 나.. 코로나 아니예요.. 2주 넘게 잘 쉬다 왔는지 달리는 것은 무리가 없었다. 속도도 느린 편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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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관찰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 영화는 지금 소개하기에는 꽤 오래되고 너무도 잘 알려진 작품이다. 그래도 한번쯤 영화를 보고 에세이를 쓰고 싶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쓰게 되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은 위대한 게츠비의 작가 F 스콧 피츠 제럴드의 작품이다. 위대한 게츠비와는 전혀 느낌이 달라서 이 책의 작가라 생각 못했다. 아직 책은 읽지 못했지만, 읽고나서 그 감상을 썼으면 좋겠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세기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화제의 소설이다. www.aladin.co.kr 개봉당시에도 꽤 흥행한 작품이다.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을 맡고 데이빗 핀치가 연출을 맡은 영화이니 유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완전 어마한 스케일의 작품이다. 이 영화는 정적이면서 차분한 영화로 아름다운 미장센이 특징이며, 개인적으로 20대의 데이지가 늦은 밤에 벤자민 앞에서 춤을 추는 장면과 해가 지는 노을 앞에서 죽음은 둔 아버지와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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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 공포증"

오늘 친구가 의뢰한 작업 도안을 마무리하는데 그때 문뜩 생각이 들었다. 어제 그러니까 금요일에 친구에게 9개의 작업한 도안을 보냈는데 보내고 나니 너무 걱정이 되었다. 혹시 마음에 안들면 어떻하지 퇴짜를 맞으면 어떻하지.. 아니면 다시 수정하고, 무언가를 추가로 요구하면 어떻하지 하고 말이다. 많은 이유로 걱정을 했지만, 사실 가장 두려운 것은 바로 거절이다. 거절을 한다는 것은 혹 내가 부족해서 생기는 일이 아닐까라는 두려움이다. 게다가 무언가 실패라는 이미지를 나에게 떠올리게 해.. 어떤 일을 할때마다 실패하면 안된다는 강박증이 나도 모르게 생겨난다. 그리고 왠지 내 존제라던지 내 능력이 거부당하는 것같아서 두렵다, 내가 열심히 노력한 것들이 부정당하는 것은 혹시 내가 덜 노력하며 사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심을 만들기도 하고 혹은 ... 내가 재능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것들이 동시에 떠올리면서 거절하면 어떻하지 하며 괜한 걱정을 한다. 물론 친구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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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평온한 일요일"

오늘 집밖으로 단 한발자국도 안나갔다. 진짜 집 앞 슈퍼조차 가지 않았다. 하루종일 집에서 미니어쳐 만들고, 게임하고 책읽고 게임하고 시간을 보냈다. 꼭 돼지가 된 기분이다. 아무 걱정도 없이 있는 것이 정말 오랜만이다. 물론 어제 수정한 작업도 보냈지만, 사실 그건 몇 분 안되었다. 아침에 6시에 일어나야지! 라는 나의 의지가 무색하게 일어나보니 6시 45분.. 뭐 일단 앞자가 6이니.. 반은 성공한셈이다. 그저 분이 내가 의도한것과 달라서 그렇지.. 일어나서 아침부터 고기를 먹었다. 금요일에 아버지 생신 파티를 하고 남은 고기 전체의 반정도 먹고, 나머지는 저녁에 먹으려고 남겨 두었다.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마무리하고, 그리고 소화가 될 때까지 게임을 했다. 요즘 게임 중독에 빠져야지고 아주 큰 문제를 겪고 있다, 다들 알다 싶이 게임중독은 헤어나오는데 굉장히 힘든 거다. 모든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뜯어말리고 별짓을 다해도 게임을 하잖아? 그런 무서운 중독에 내가 빠졌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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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주 3월 13일 ~ 3월 19일

첫째주 결산도 없고, 둘쨰주 계획도 없다. 모두 내가 2주동안 감기에 걸려 정신이 없었던 탓이다. 물론 가장 큰이유는 엄마가 아파서 병원에 가거나 일찍 집에 들어가서이다. 기침이 너무 심해서 센 기침약을 먹었던 탓에 거의 몽롱하게 하루를 보냈다. 운동도 못하고... 하여튼 정말 고생한 2주가 아니었나.. 일단 이번주에 수업2개가 시험이라 많이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계획을 짜려한다. 3월 3번째 목표 1. 영화 에세이 한개 쓰기 2. SNKRZ 사용법과 기록 2개 작성하기 3. 달리기 운동 일주인에 4일만 하기 / 하루 달리고 하루 쉬고. 4. 미키 7 다 읽기 5. 의뢰받은 작업 일부만이라도 하기 점점 계획이 짧아진다. 사실 그전 계획이 너무 지나치게 길기는 했다. 한주도 열심히 살아보자! #일기, #주간목표, #일상, #3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3월13일, #3월19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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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49DAY

46DAY 자유의 기쁨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joy of freedom. 기술의 중요성애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importance of technology. 시간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value of time. 행복 추구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pursuit of happilness. 삶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meaning of life. 저는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at to buy. 그가 저에게 그것을 고치는 방법을 보여 주었어요, He showed me how to fix it. 저에게 어디로 가야하는지 말해 주세요. Please tell me where to go. 그가 저에게 언제 떠나야 하는지 말해 주었어요. He told me when to leave.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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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오랜만의 운동"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 비록 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 한 시간정도 가볍게 걸었다. 감기로 인해 한 일주일 넘게 운동을 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 아직 저녁에 기침이 너무 심해서 심한 운동은 무리지만 이제 서서히 걸으면서 다음주부터 다시 달리기 운동을 하려한다, 아... 정말 이번 감기는 독한 것 같다. 감기는 해마다 그 독함이 갱신하는 것 같다. 얼마나 독한지 엄마랑 조카는 감기가 2주일 넘게 계속 진행이 되고 있고, 조카는 병원가서 폐렴인지 검사를 해야할 것같다고 한다. 에휴,... 이게 관리를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것 같다. 하여튼 오랜만에 나온 운동이고, 날씨는 어느새 많이 따뜻해졌다. 이제 진짜 봄이 왔다.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나왔고, 비매너인 사람들도 많이 나왔다. 이제부터 비매너인간과의 공존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원래 걷는 거리의 2/3 정도만 걸었다. 갑작스럽게 오래 걸으면 힘들고, 기침이 너무 심해 기침약을 세게 지은 탓에 좀 어지럽고 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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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46DAY

42DAY 몇 가지 빠진 부분이 있어요. There are some missing parts. 그 춤추는 여자는 매력적이네요. The dancing girl is attractive. 그 잠자는 아기는 매우 귀여워요. The sleeping baby is very cute. 그 인턴은 매우 유망한 젊은이예요. The intern is very promising young man. 참여하는 회사가 많아요. There are many participating companies. 저는 중고차를 한 대 샀어요. I bought a used car. 저는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해요. I need more detailed informtation. 그들은 우리의 소중한 고객이예요. They are our valued customers. 그는 매우 재능 있는 사진작가예요. He is a very talented photographer. 그는 인하된 가격을 제시했어요. He offered 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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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오랜만에 작업하신다"

한동안 자격증 준비하느라 사실상 그림을 손에 놓았다. 딱히 내가 크게 좌절하거나 그런것도 있지만, 뭐랄까 내 자신에 대한 회환이 들어서 그동안 그림을 그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최근에 한 친구녀석의 의뢰로 그림을 오랜만에 그리게 되었다. 큰 작업은 아니고, 간단한 밴드 로고를 하나 그려달라고 했다. 글씨랑 그림이랑 섞어서 만들어 달라고 했다, 솔직히 오랜만에 그린 거라 작업이 잘 나올까 걱정도 됬는데 요즘 한가해져서 그냥 소일거리로 받아들렸다. 그동안 그냥 짜증나기도 하고 현실 도피때문에 오랫동안 손을 놓고 지냈는데, 별로 이제 그림을 그려도 않 좋아할꺼라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막상 그리니 너무 재미있었다. 뭐랄까 그전에는 무슨 목적을 두고 그렸다고 할까? 나도 모르게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압박과 실패하면 안된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그때는 그림을 그리는게 마냥 행복하지 않았다. 그냥 큰 돈이아니라 무슨 엄청난 목적도 있는 상태에서 하니까 생각보다 작업이 재미있었다. 원래는 금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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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47DAY

43DAY 저는 빠르게 달리고 있었어요, I was running quickly. 저는 천천히 걷고 있었어요. I was walking slowly. 그들은 행복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They are singing happily. 버스가 갑자기 멈췄어요. The bus stopped suddenly. 그 개가 큰 소리로 짖었어요, The dog barked loudly. 바람이 아주 강했어요. The wind was so strong 이 스테이크는 아주 맛있었어요. This steak was so delicious 그 콘서트 표는 꽤 비쌌어요. The concert ticket was quite expensive. 그 영화는 꽤 좋았어요. The moive was quite good. 사무실이 다소 더웠어요. The office was rather warm. 44DAY 마침내, 저는 직장에 도착했어요. Finally, I arrived at work. 다행스럽게도, 저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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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축! 아버지 탄생일"

오늘은 우리집의 기둥이자 자랑까지는 아닌 아버지의 생신이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를 먹여 살리기 위해 애를 쓰는 아버지의 위한 날.. 얼마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자신은 고아가 되었다며 한탄하던 아버지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하.. 그때 우리 어머님이 말하시길 그렇게 따지면 나는 진작에 고아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셨다. 이게 환갑이 넘은 신 분들의 고급진 대화였다. 하여튼 우리 사장님이자 아버지는 일찍 사무실을 퇴근하셨고, 한낱 직원 나부랭이에 불과한 나는 그옆에서 미친듯이 부러워했다. 하하하하.. 나도 일찍 퇴근해야지.. 왜 난 아버지를 우리집 가장이자 기둥이라고는 했지만, 자랑스럽지 않다고 했을까? 이유를 말하고 싶지만 왠지 말해서는 안될 것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유는 말하지 않겠다. 대부분 내 나이 또래 여자애들은 안다.. 왜 자신의 아버지가 자랑스럽지 않은지 말이다. 이때 아버지들은 뭔가 비슷한 성격을 공유한다고 할까? 인간은 분명 각자만의 성격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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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48DAY

44DAY 마침내, 저는 직장에 도착했어요. Finally, I arrived at work. 다행스럽게도, 저는 열쇠들을 찾았아요. Fortunately, I found the keys. 놀랍게도, 아이들이 얌전히 굴었어요, Surprisingly, The children behaved well. 깜짝 놀랄만큼, 영화는 훌륭했어요. Shockingly, The movie was great. 개인적으로, 저는 저 아이디어를 좋아하지 않아요. Pensonally, I don't like that idea. 그는 엄청나게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 HE could read incredibly fast. 그녀는 요리를 꽤 잘했어요. She cooked fairly well. 그 가수들이 놀랄 만큼 아름답게 노래를 불렀어요. The singer sang amazingly beautifully. 그는 의외로 빨리 그 일을 끝냈어요, He finished the work surpris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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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랜드

저번 시간에는 스니커즈의 모드와 운동화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오늘은 랜드에 대하여 소개를 하겠다. 예전에 랜드는 레벨 20부터 가능한 기능이었지만, 패지가 완료되고 나서부터는 스니커즈의 기본 속성으로 아예 전환을 시켰다. 그래서 이제 스니커즈를 하면서 랜드의 개념을 모르면 사실상 스니커즈의 기능 반만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면 나처럼 단순히 스니커즈를 달려서 신발 키우기용 정도만 사용하거나 사실 스니커즈가 만든지 오래 되지도 않았으며, 랜드의 개념은 정확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미래도 어떻게 변할지 아직은 예측할 수도 없다.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그냥 무용지물이라고 평가내리고 싶다. 랜드의 기본 개념 랜드는 스니커즈에서 실제 지도를 활용한 가상의 공간이다. 크기는 10,000m2 의 타일로 나누어져 있으며 실제 유저들이 걸어다니는 길의 흐름과 방문수를 통해 랜드의 시세가 변화되는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이용자의 수에 따라 실제 땅의 가치와 달리 더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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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SZK/ FIT, 다른 가상화페

저번 시간에 이어 오늘은 스니커즈 안에서 활용되는 가상화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SKZ/ FIT 운동을 하면 SKZ가 보상으로 나오는데, 이 두가지 모두가 외부에서 사용가능한 토큰이 아니라 오직 스니커즈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토큰이다. 주로 SKZ는 신발을 수리하는 비용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레벨업을 사용하는데 쓰인다. 때로는 리워드 참가비용으로 대신 지불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레벨이 되기전까지는 SKZ를 낭비하면 안된다. 레벨비용이 올라가면 올라 갈 수록 엄청나게 비싸지기 때문이다. 현 레벨 20이 넘었는데 이제 레벨업 비용이 30이 넘었다. 그 나머지 레벨은 기본 30은 넘는다고 봐야한다, 하루에 채굴되는 비용은 20레벨에는 12에서 13정도이지만 레벨업이 되면서 조금씩 보상이 늘어난다. 하지만 아주 조금씩 늘어나니 항상 아껴서야 한다. ∙스니커즈의 구매 ∙ 스니커즈의 판매 ∙ 스니커즈의 수리 ∙ 스니커즈의 레벨링 ∙ 스니커즈의 브리딩 ∙ 스니커즈의 합성 ∙ 스니커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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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44DAY

41DAY 타이어에 펑크가 났어요, I got a falt tire. 저는 저지방 우유를 원해요. I want low fat milk. 그녀는 쩗은 골슬머리예요. She has short curly hair. 그 작은 개를 보세요. Looks at the little dog. 저는 따뜻한 재킷을 입을 거예요. I am going to wear a warm jacket. 아침에 정심없고 바빴어요. My morning busy and crazy. 그는 키 크고 잘생겼어요. He is tall and hansome. 그는 예의바르고 겸손해요. He is polite and humble. 그 바다는 아름답고 잔잔해 보여요. The sea looks beautiful and calm. 이 그림은 멋있고 현대적으로 보여요. This picture looks great and moderm. 42DAY 몇 가지 빠진 부분이 있어요. There are some missing parts. 그 춤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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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45DAY

41DAY 타이어에 펑크가 났어요, I got a flat fire. 저는 저지방 우유를 원해요. I want low fat milk. 그녀는 쩗은 골슬머리예요. She has short curly hair. 그 작은 개를 보세요. Look at the little dog. 저는 따뜻한 재킷을 입을 거예요. I am going to wear a warm jacket. 아침에 정심없고 바빴어요. My monring busy and crazy. 그는 키 크고 잘생겼어요. He is tall and handsome. 그는 예의바르고 겸손해요. He is polite and humble. 그 바다는 아름답고 잔잔해 보여요. The sea looks beautiful and clam. 이 그림은 멋있고 현대적으로 보여요. This picture looks great and mordam. 42DAY 몇 가지 빠진 부분이 있어요. There are some missing parts. 그 춤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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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엄마의 반란"

오늘 사무실에 오후에 출근한다는 통보를 하고 10시에 엄마와 함께 병원을 갔다. 엄마는 굳이 병원까지 올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난 이미 아버지께 특명을 받은 몸이고 이미 카드를 받았기에 나는 부득불하게 가겠다고 해서 같이 갔다. 인간적으로 새벽에는 같이 간다고 하니까, 그래 말해 놓고 다 준비하니까 오지 말라니.. 그럴꺼면 진작에 늦게 출발한다고 말할때 애기를 했어야지.. 하지만 나는 착한 딸이기에 조용히 참고 그냥 옆에서 기달렸다. 인간적으로 나도 기침을 밤새도록해서 피곤하다고, 거기다 지금 먹는 약도 독해서 정신도 몽롱한 편인데 이런 나에게 이중 고통을 주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다행히 엄마의 병은 페렴이지만 아직 초기라서 입원을 할 정도는 아니다. 감기에서 페렴으로 가기까지는 단 일주일, 건강이 안좋은 사람은 단번에 페렴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하여튼 이번 계기로 엄마도 무언가 변화를 느꼈고, 아빠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번에 감기를 심하게 앓은 엄마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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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선한 신 - 장 폴 샤르트르

단힌 문에서는 장 폴 샤르트르의 생애만 언급하고, 그의 사상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악마와 선한 신은 그의 사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그 인물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고 연극이 왜 그렇게 끝을 맺는 지에 대하여 설명을 할 수 없다. 사실 나도 장 폴 샤르트르가 가진 사상의 대강 어느 정도라도 이해를 했을 때 아.. 왜 그런지가 살짝 이해는 갔다. 닫힌 방보다 좀 더 철학적인 내용을 담았으며, 이 작품을 통해 샤르트르의 종교적인 입장과 그가 생각하는 삶에 대해서 좀 더 이해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나는 사회학 전공도 아니고 철학 전공도 아니다. 실상 실존주의라는 사상 역시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접하게 될 정도로 나에게 낯선 분야이다. 문학이라는 것이 정답은 없지만 비록 내가 하는 에세이가 어설프지만 나의 입장을 어느 정도 반영해주어서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 전공자들은 잠시 뒤로 누르기 버튼을 눌러도 좋다. ※필자는 전문적인 평론가 아닌 일반인이며, 이 에세이는 매우 주관적인 성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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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43DAY

39DAY 저는 이곳에서 오래 살지 않았어요. I haven't lived here for a long time. 저는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지 않았어요. I haven't worked in this field for a long time. 저는 몇 주 동안 그녀로부터 소식을 듣지 못했어요. I haven't heard from her for several week. 저는 오랫동안 테니스를 치지 않았어요. I haven't played tennis for a long time. 저는 일 년 동안 운동을 안하고 있어요. I haven't worked out for a year. 당신은 감기에 걸린 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had a cool? 당신은 저 전화기를 쓴 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had that phone? 당신은 주장으로 활동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worked as a c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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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오늘은 좀 나아짐"

오늘도 병원에 갔다왔다. 기침이 심해져 우엑 할뻔해서 다시 병원에 갔다. 이번에 간 병원은 다른 병원이었다. 전에 갔던 병원은 감기인것같다고 했는데 코로나 검사를 해야하네 마네 하면서 검사를 강요했으며 24시간을 붙어산 엄마가 코로나가 아니었다고 하니 엄마랑 내가 무슨 상관이냐는듯 비웃으며 말했다. 아... 개짜증나.. 인간적으로 4명이 동시에 같은 공간에서 감기에 걸렸으면, 그중에 나만 코로나일 경우가 몇이나 되며, 내가 그동안 만난 사람들이 딱 2사람뿐인데 그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지 않았니 자연스럽게 코로나가 걸릴 길이 없지 않나? 하여튼 다음번에는 가지 말아야지 다짐을 했다. 요즘 코로나 검사만 해도 가격이 얼마인데.. 8만원..? 답이 없다. 그냥 아파쓰러지고 말지.. 다행히 생리도 거의 끝나가는 무렵이라 그동안 몸살도 많이 가라 앉았다. 사실 이번 감기가 심한 것은 여러 요인이 있었는데 그동안 달리기를 하느라 체력이 팍하고 떨어진 것이랑 사실상 가장 큰 요인이 그날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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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삶은 소중하다고는 하는데"

인터넷에 들어가다가 누군가 올려놓은 글을 보았다. 딱히 의도를 가지고 본 것은 아니지만, 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자기 친구가 자살을 했다고 한다. 그 친구는 부모님도 일찍 여의고, 혼자가 되어 매사 열심히 살으려는 친구였다고 한다. 하지만 노력하면 할 수 록 인간관계라든지 많은 일들이 그녀를 힘들게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그녀가 조용한 곳에서 음독 자살을 했다고 글을 적었다. 그리고 그런 친구가 부럽다는 글쓴이의 글도 있었다. 누군가 그랬다 죽는 것도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그런 용기가 있으면 차라리 살으라고 말도 한다. 하지만 애초에 그 사람은 용기가 있으서 죽거나 없어서 죽은게 아니다. 더이상 나아지고 싶지 않아서 죽은 것이다. 참 사람들은 재미있다. 사는 것도 용기다. 삶은 소중하다고 말은 하는데 과연 세상에서 누가 자기말고 다른이들을 소중히 해주는 사람이 있었던가? 그냥 삶이니까 소중하다는 걸까? 참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다. 생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소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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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두 환자의 슬픈 휴일"

오늘은 3.1일 우리나라가 일제시대때 독립을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대한 민국 만세를 외친 날이다. 몸과 마음을 바쳐 나라의 독립을 이룰려고 한 매우 중요한 날 엄마와 나는 저번부터 계속 아팠기때문에 이날도 당연히 아팠다. 아버지는 그날 결혼식이 있어서 후~ 하고 아픈 가족을 내버려둔채 가셨다. 엄마와 둘만 남은 슬픈 휴일이 시작되었다. 아파서 밖으로도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뒹글 뒹글 거렸다. 다행히 최근에 텔레비젼이 고장이 나서 바꿨는데, 이번 바뀐 텔레비젼은 넷플릭스가 연결이 되는 스마트 텔레비젼이었다. 사자마자 연결한 탓에 이날도 엄마와 둘이 앉아서 넷플릭스를 본격적으로 시청했다. 일단 점심시간에 배는 채워야하는데 환자 둘이서 뭘 만들수 있겠는가? 엄마는 자기가 삼겹살을 사서 굽겠다고 했지만, 가장 아픈사람이 무슨 고기를 굽는가 말이더냐? 그러다가 감기 열에 본인 고기나 익겠지, 그래서 그냥 배달로 시켜먹었다. 역시 대한민국은 배달의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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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우리집 감기에 올킬 당하다."

엄마와 난 월요일부터 이미 감기에 걸려있었다, 전에도 말하지만 각자의 원인이 있어서 걸린 감기였고, 각자의 사정으로 보통 감기보다 두배로 고생중이다. 당연히 동생이 아픈것은 알았지만, 설마 제부마저 감기에 당할 줄이야.. 조카는 이미 병원에 갔고, 우리중에 제일 먼저 걸린 사람이 바로 조카이다. 이제 돌도 안된 애기가 거진 두달 동안 감기로 병원에 들락 거렸다, 엄마인 내동생도 힘들겠지만 애기는 오죽 힘들겠는가? 게다가 이제 아이가 두명이니.. 아주... 번갈아가면서 감기에 걸린다.. 1+1 = 2 가 아니다. 4이다. 조카지만 가끔 애들은 서로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번갈아가면서 난리를 피운다. 여기서 더 나가다간 일기 40장을 써도 모자란다, 지금 약을 먹어서 그런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나는 밤마다 기침을 심하게 해서.. 이러다가 목이 나가는게 아닌까 심히 걱정된다. 그리고 엄마는 살 수 있을까? 뭔 단순 몸살감기가 이리도 오래가는지 모르겠다. 먹지도 않고, 어째 아빠만 살아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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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41DAY

37DAY 저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요리해 본 적이 없어요. I have never cooked for anyone else. 저는 그를 전에 만난 적이 없어요. I have never met him before. 저는 무지개를 본 적이 없어요. I have never seen a rainbow. 저는 그곳에 가는 것을 상상해 본 적이 없어요. I have never imagined going there. 저는 저 노래를 들어 본 적이 없어요. I have never heard that song. 당신은 그 놀이동산에 가 본적이 몇 번 있나요? How many times have you been to amuseument park? 당신은 그 쇼를 본 적 있나요? How many times have you seen that show? 당신은 그들을 만난 적이 몇번 있나요? How many times have you met them? 당신은 런던에 가 본 전이 있나요? Ha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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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42DAY

38DAY 저는 한 달 동안 요리 수업을 듣고 있어요. I have taken cooking classes for a month. 저는 5년 동안 여기서 살고 있어요. I have lived here for five years. 저는 3년 동안 이 화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I have worked in this firm for three years. 저는 10년동안 경잘로 재직 중이예요. I have beent a police officer for ten years. 저는 대학교 때부터 그녀를 알아 왔어요. I have known her since college. 그는 이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있어요. He has worked in this field for many years. 그는 이 프로젝트에서 두 달 동안 일하고 있어요. He has worked on that project for two months. 그는 일주일 동안 (계속) 아파요. He has been sice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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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아파서 조퇴함!"

이놈의 감기 언제 떨어질련지... 약을 먹고 쉬면은 나아야하는데 점점 감기가 심해진다. 처음에는 목이 아팠는데 이제는 코도 아프고, 몸에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생리기간이라 몸살이 났는데, 이제는 진짜 감기 때문에 몸에서 조금씩 열이나면서 몸살이 난다. 감기로 인한 열은 눈에서 열이 나기 시작한다. 생리로 인한 것은 눈에서 열이 나지 않는 것이다. 이제 슬슬 생리도 끝나가는 참이라 좀 있으면 나으리라 생각했지만, 이건 뭐... 한놈이 가니 다른 한놈이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 같다. 이제는 목도 아프고, 열도 있고 코도 아프고 계속 재채기를 한다. 이상하게 난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를 심하게 한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늘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를 한다. 아하.. 찾아보니 정확한 의학적 근거는 아니지만, 재채기를 통해 바이러스를 배출한다고 한다. 진짜야? 원래는 사무실에서 점심먹고 병원을 가려했지만, 은혜로운 사장님이 그냥 병원갔다가 집으로 가라고 하셨다. 덕분에 사무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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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니나노하는 토요일"

오늘 아프다는 핑계로 아침 11시까지 잽싸게 해야할 일을 마치고, 아점을 먹은 뒤 약을 먹고 하루 종일 누워있었다. 사실 약을 먹으면 좀 멍하게 있게 되어서 무슨일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기도 하고, 큰 일은 없기에 오늘도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얼마전에 내 입으로 나는 감기에 잘 안걸린다고 이야기하고 돌아다녔는데, 막상 걸리니 이번에 감기가 잘 안떨이진다. 하루내내 기침만하고 있다. 다행히 코가 아픈것은 좀 가라앉았는데 도무지 기침은 떨어지지 않는다. 아... 이래서 사람은 잃어버려야 소중함을 깨닫는다고 하는데 내가 요즘 그짝이다. 그렇게 건강건강 자부심에 떨어서 돌아다니더니 아주 감기가 제대로 걸려버리지 않았던가? 엄마, 아빠도 집에 없겠다 혼자서 집에 있는데 동생이 오기전까지 텔레비젼을 틀면서 하루 내내 게임하다가 약기운에 잠이 들었다. 그러다 동생이 와서 저녁에 치킨을 시켜먹었다. 푸라닥치킨.... 이름만 들어도 고급지다. 나는 개인적으로 치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몇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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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NFT신발

오늘은 NFT운동화이 속성에 대해 알아보겠다. 내가 하는 것은 주로 달리기이므로 달리기 위주로 적겠다. 스니커즈는 기본적으로 운동화만 있다고 해서 무조건 보상을 받는게 아니다. 운동화마다 특성이라는 것이 존재를 하고 그 특성에 맞춰야만 보상이 나온다. 가장 기본적인 특성은 유저가 달리는 속도에 따라 5가지로 나눠진다. 운동화 기본 성격 워킹 모드 1 ~ 6 km/h 의 적정속도의 신발로 스태미나 당 보통의 리워드 획득 조깅 모드 4 ~ 10 km/h 의 적정속도의 신발로 스태미나 당 보통의 리워드 획득 러닝 모드 6 ~ 12 km/h 의 적정속도의 신발로 스태미나 당 중간의 리워드 획득 볼트 모드 8 ~ 15 km/h 의 적정속도의 신발로 스태미나 당 높은 리워드 획득 언리밋 모드 1 ~ 15 km/h 의 적정속도의 신발로 스태미나 당 높은 리워드를 획득 참고로 나는 언리미트 모두이다. 5가지 모드 중 가장 비싼 모드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그 가격에 두개 신발을 살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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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방 - 장 폴 샤르트르

※필자는 전문적인 평론가 아닌 일반인이며, 이 에세이는 매우 주관적인 성향을 띈다. 그렇기에 정답도 아니며 완전한 해석도 아니다. 가끔 나는 중고서점에 잘가고는 하는데 우연히 중고서점에 가다가 눈에 띄길래 사온 책이다. 그렇게 사놓고 한 1년을 묵혀두었다가 최근에 들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왠지 일고난 후기를 작성하고 싶어 시작을 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어려운 작품이었다. 처음에 작가에 대해서 모르고 읽었을때는 크게 이해가 되거나 왜 이렇게 썼는지 의도를 몰랐지만, 샤르트르는 단순히 작가가 아니라 철학자이기도 한것이다. 그의 철학이 반영된 연극이기에 그것을 이해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그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고, 그 다음에 다시 일어보았다. 그랬더니 조금이나마 샤르트르가 하고자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에세이도 우선 장 폴 샤르트르에 대하여 간단하게 쓰고 넘어가고자 한다. 닫힌 방에서는 장 폴 샤르트르에 대한 간단한 그의 생애를 적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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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엄마에게는 딸이 필요해!"

어제에 이은 이틀간의 사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집에 현재 환자가 3명이 속출했다. 나, 동생, 엄마 모두 비슷한 시기에 감기에 걸렸다. 각자 걸린 이유는 다양하지만 우리집에 환자가 넘처나고 있다. 특히 우리집의 가장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나의 어머니가 제일 큰 환자이다. 벌써 두번이나 병원에 갔다 오셨다. 한번은 새벽에 응급실로 갔고 나머지 한번은 동네 내과에 다녀오셨다. 수액만 두번이나 맞은 셈이다. 다행이 실비가 되어서 상관은 없는데 단순한 감기몸살로 두번이나 병원을 다녀오다니... 뭔가 문제가 있는 것같다. 아마도 체력이 많이 안 좋아져서 그런것 같다. 나이가 젊은 편도 아니고 사실 이제 할머니가 다 되었지만, 그래도 이렇게나 체력이 떨어질 줄이야.. 조카 두명은 엄마에게는 더이상 무리인것같다. 하여튼 엄마가 아픈 덕에 내가 아픈것은 그냥 묻혔다. 나는 걍 대강 아픈 쩌리짱이 되었다. 엄마가 응급실 가는 바람에 어제 저녁 2시간 자고 일어나서 엄마 병원가는거 도와주고,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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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39DAY

34DAY 내일은 비가 오지 않을 거예요. It is not going to rain tomorrow. 그것은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 않을 거예요. It is not going to last that long. 그것은 더 좋아지지 않을 거예요. It is not going to get any better.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It is not going to be a problem. 그것은 다시 발생하지 않을 거예요. It is not going to come up again. 당신은 무엇을 하실 건가요? What are you going to do? 당신은 언제 떠나실 건가요? When are you doing to leave? 당신은 어디에서 묵을실 건가요? Where are you going to stay? 당신은 회의에 참석하실 건가요? Are you going to attend the meeting? 당신은 저 집을 사실 건가요? Are you going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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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40DAY

36DAY 저는 파리에 가 본 적이 있어요. I have been to paris. 저는 씨월드에 가 본 적이 있어요. I have been to seeworld. 저는 아이슬란드에 가 본 적이 있어요. I have been to iceland. 저는 반 고흐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어요. I have been to van gogh museum. 저는 새 영화관에 가 본 적이 있어요. I have been to a new moive therater. 저는 지진을 겪은 적이 있어요. I have experienced an Earthquake. 저는 제 삶에서 많은 것을 겪었어요. I have experienced a lot in my life. 거는 실연을 겪은 적이 있어요. I have experienced a broken heart. 저는 그 영화를 두 번 본 적이 있어요. I have seen that movie twice. 저는 토네이도를 본 적이 있어요. I have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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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 맛집 /멘야하나비

멘야하나비 서울본점 멘야하나비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멘야하나비 정보 일본 나고야의 유명한 음식가게로 마제소바의 시작점이라고 한다. 마제소바의 정식 명칭은 타이완마제소바로 창시자가 대만에서 음식을 배우다가 자신의 고향에 와서 만들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재미있게도 타이완에는 마제소바가 없다고 한다. 즉 타이완에는 없는 타이완 마제소바가 되겠다. 일반 라멘과 달리 고기와 다진마늘 파 그리고 여러가지 소스로 비벼서 먹은 우동이다. 이용시간: 화 ~ 일요일 11:30 ~ 21:00 (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 타임 14:30 ~ 17:00 메뉴: 엄마와 함께하는 나들이! 엄마 좋아! 엄마 사랑해! 석촌호수에 있는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둘레길 스템프북을 받으러가면서 점심을 먹기 위해 들렀다, 유명하다는 것은 나중에 깨닳았다. 우리도 11시 30분 안되서 도착했는데 벌써 대기인원이 10명정도 있었다. 원래는 더 많은 것 같은데 우리가 일찍와서 사람이 적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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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사회에 맞선 "사막의 여섯창문"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가 아니다. 누구에게는 처음 듣는 나라를 일 수도 있을정도로 잘알려지지 않는 나라이다. 지독한 여성인권유린국, 부유빈민국, 이슬람국가, 폐쇄적인나라, 다양한 이슈로 가득한 나라이다. 우연히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 사우디아라비아라는 나라에 관심은 없었다. 완벽한 연출은 아니지만, 그들은 자신의 나라에 대한 문제점을 영상으로 담아서 이야기하고자 했다. 지금부터 새로운 우리가 알지 못한 나라 사우디의 영화를 리뷰하려 한다. 사막의 여성창문 2020년 장르: 모험/코미디/드라마/SF/TV드라마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감독: 왕가위모하메드 알 살만 / 파이살 알 아메르 / 메셜 엘제이서 파리스 고두스 / 알리 칼사 TV시리즈 영화 리뷰 단막극으로 총 6편으로 현 사우디의 강압적인 문화 규제 및 인권억압과 차별에 대하여 6감독의 눈으로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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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 2월 27일 ~ 3월 5일

2월의 마지막주도 지나고, 이제 3월달이 시작이 되었다. 비록 2월과 3월 사이에 걸쳐있지만, 사실상 2월은 다 지난간거랑 진배없다. 3월을 시작으로 2달동안 영어도 꾸준히 공부하였고, 일기도 가끔 하루 정도는 밀리지만, 매일 쓰는 습관을 들였다. 운동 역시 일주일동안 5일을 꾸준히 달렸고, 올 해 목표인 마라톤도 벌써 두번이나 출전을 했다. 못한것도 있고, 잘한 것도 있지만, 이번주도 시작하는 3월을 맞이해 열심히 목표를 삼고 도전해보겠다. 3월 1번쨰 목표 맛집일지 1개를 작성하자. 영화 에세이 1개를 작성하자. 소설 에세이 1개를 작성하자. SNKRZ 1개를 작성하자. 2046 영화를 감상하자. 인문학 강의를 3개정도 공부하자. 3/1일날 하루 쉬니 되도록이면 도달할 수 있도록 하자! #일기, #주간목표, #일상, #3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2월27일, #3월5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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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겨울에 잠잔 감기 봄에 일어나다."

한참 추웠던 겨울때 남들은 감기에 걸려서 난리가 난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너무 너무 멀쩡해서 아! 난 감기에 걸리지 않는구나! 라고 좋아했었다. 그 사이에 조카도 두번이나 번갈아가면서 감기에 걸렸지만, 나는 멀쩡하다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닌 나는 유독 겨울 감기에는 안걸렸다. 대신 겨울을 제외한 여름, 봄에 감기를 유독 잘걸렸다. 이유는 잘 모르나 건조하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계절에 유독 잘 걸린다.. 희안하게 겨울은 뭘해도 잘 안걸린다. 워낙 몸에 열이 잘나는 스타일이라 겨울에 안걸리거나 원래 잘 밖으로 안나가는데 겨울에는 더 안나가서 감기에 잘 안걸리는걸 수 도있다. 하지만 이제 2월 막바지에 들어서고, 최근에 날씨가 애매하게 추워서 옷을 얇게 입고 있던 탓인지 아니면 달리기의 강도를 최근에 높여서 감기에 들은 것인지 알 수 는 없지만 결국 감기에 결리고 말았다. 물론 어제 조카가 돌아갔지만, 조카가 감기에 걸린 채로 우리집에 방문한 탓에 감기에 걸린요인도 있다, 결국 복합적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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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오늘 기분은 매우 흐림."

오늘 조카의 방학으로 5일 머물렀던 조카가 집으로 돌아갔다. 다만 그동안 조카가 심하게 때를 쓰고 소리를 질러서 너무 힘든 것도 사실이었지만, 최근 몇주동안 내가 너무 최악으로 힘들었다. 단순히 일뿐 아니라 개인적인 일까지 계속 겹치고 겹쳐서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는 상태에서 아이를 돌보려해서 더 힘들었다. 아이에게 짜증을 내려는 것도 아니었고, 동생과도 말다툼을 하려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모든 것이 너무 감당이 안될 정도로 내 자신을 추스르는 것이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방으로 혼자 들어가 누워버렸다.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인생은 참 내 마음대로 흘러가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티도 안내고 잘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티를 낼 수 밖에 없는 건가 방안에서 누워 생각을 해 보았다. 답은 없다는 것을 알지만 내가 사람이기에 할 수 밖에 없는 질문이었다. 그저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고 혼자 방안에만 있고 싶다. 밖으로도 나가지 않고, 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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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38DAY"

33DAY 제가 그것을 설명할게요. I am going to explain it. 저는 새 노트북을 살 거예요. I am going to buy a new laptop. 저는 집들이를 할 예정이에요. I am going to have a housewaming party. 저는 새 가구를 고를 거예요. I am going to new furiture. 저는 주말 야유회 계획을 짤 거예요. I am going to plain the weekend retreat. 그는 주식에 투자할 거예요. He is going to invest in stocks. 그는 다른 헬스클럽에 가입할 거예요. He is going to join a different fitness club. 그는 그 문제를 풀 거예요. He is going to solve this problem. 긴 하루가 될 거예요. It is going to be a long day. 올겨울에는 눈이 많이 올 거예요. It is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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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요술램프 지니 RUN 3K 마라톤 대회 후기

2월 25일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마라톤준비를 했다. 공식적인 마라톤은 아니지만, 런데이에서 주최하는 비대면 마라톤을 참가하게 되었다. 런데이에서 올 한해 12번 비대면 마라톤을 개최하는데 저번 달 1월을 시작으로 두번쨰 2월 마라톤을 열었다. 당연히 나는 제일 먼저 신청을 했다. 마라톤은 총 3km를 시작으로 5, 7, 10, 21.1 km 마라톤이 있으며 본인이 할 수 있는 거리를 선택하면된다. 그리고 참가는 두가지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참가신청하면 된다. 기본 참가비 3,000원 굿즈 참가비 20,000원 나는 굿즈 참가비로 신청을 했기에 이번주에 택배로 패브릭 포스터와, 2월 마라톤 나무 자석, 완주증 그리고 마라톤 굿즈 상의를 받았다. 은근히 런데이에서 주는 굿즈가 괜찮다. 엄청나게 좋다고는 말 못하지만 운동하면서 사용하기에는 딱이다. 특히 상의는 달리기 할떄 엄청나게 땀을 흘리기에 면셔츠로 운동하면 상의에 땀이 쩔기 마련인데 은근히 그런게 없다. 그만큼 땀배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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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Coop 공정 무역 협동 조합

PT Coop 공정 무역 협동 조합 이 공간은 내가 체험한 것에 대한 리뷰 또는 내가 무언가를 경험할 때 추천을 하고 싶은 것을 기록하는 페이지이다. 이번에 나는 조금 특별한 경험을 했고, 그것을 추천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우선 내가 무엇을 한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기전에 왜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어쩌면 굳이 왜 귀찮게 이런 글을 쓰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들도 존재를 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사람이란 무릇 타인과 공존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유경제를 지향하는 세상에서 서로 발전을 위해 경쟁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불공평한 사회에서 경쟁을 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나, 그리고 우리에게 전혀 이로울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인간은 혼자서 결코 살아갈수 없고, 타인의 생명을 갉아먹는 불공정한 경쟁은 결코 사회를 오래 지속되지 않게 만들게 될것이다. 언젠가 본인이 행동한 것은 반드시 어떠한 형태는 자신에게 돌아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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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아기의 신비 2"

오늘 새벽 5시도 안되서 일어났다. 어제 11시에 잤는데, 아.... 조카가 아빠의 텔레비젼 소리에 일찍 잠에서 깬 것이다. 어쩐지 어제 너무 일찍 자더라 삐졌는지 원래 그냥 일찍 자는 건지 저녁 8시에 자기 엄마를 찾다가 잠들어 버렸다. 첫째가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니고 소리를 지르니 당연히 둘째도 일어났다. 다시 자고 싶었는데 자지도 못하고 결국 거실로 나와버렸다. 어느새 첫째는 방안으로 들어가고 둘째만이 남아있었다. 아빠와 이불에서 뒹글 뒹글 거리다가 나와 눈이 마주쳤다. 비몽사몽한 내 얼굴을 보면서 조카는 웃었다. 애들은 바람만 불어도 웃는다는데.. 진짜인가보다.. 하여튼 오늘의 일기 주제는 아기의 신비 2탄이다. 내 조카는 신기하다. 가끔 기분이 좋으면 우워! 하고 울부짖는다. 아.. 넌 짐승이냐? 아..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는 돌고래인줄 알았다. 아주 비명을 지르는데, 사실 애는 기분이 좋아서 자신의 감정을 발산하는 거지만, 듣는 사람은 귀가 찢어질 지경이었다. 그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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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나의 도전 마라톤완주"

드디어 토요일 내가 기달리던 비대면 마라톤을 하는 날이 왔다. 몇개월 전부터 준비한 달리기 대회 비록 기록이 남거나 정식 마라톤은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 달리기 운동을 한 결과를 볼 수 있는 날이다. 원래는 실시간 마라톤을 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조카가 와 있는 상태라 일찍 가야했기에 아침8시에 기간제 마라톤을 했다. 아침을 안 먹고 뛰어서 그런지 머리도 어지럽고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울먹울먹 한번도 공복인 상태에서 운동을 한적이 없어서 이런일이 생길꺼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했다. 겨우 죽기 살기로 3km를 뛰었다. 정말 이번 달리기는 지금까지 달린 달리기에서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한번도 아침에는 달리기를 하지 않아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공복에는 힘이 없다. 라는 사실만을 깨닳았다. 그래도 1월달 달리기보다는 더 나은 성적으로 완주를 했다. 1월에는 같은 거리임에도 10페이스 였지만, 지금은 7페이스도 단축이 되었다. 물론 1월달에는 3km마라톤이 나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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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디 높은 제주- 성산일출봉/ 떠나는 제주

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 아침을 먹고 난 뒤 한참 뒤에 점저를 먹고 나니 배가 부르고 기분이 좋아졌다. 아까의 분노도 가라앉을 것 같다. 신나는 기분으로 식사를 빛의 속도로 끝내고 성산일충봉 입구에 올라가다가 스타벅스도 찾았다. 내려올때 텀블러 살려고 미리 위치를 파악해 두었다. 성산일출봉으로 가는 입구는 생각보다 마을 안쪽에 있어서 입구에 갈려면 작은 마을을 지나가야 한다. 얼마 안가서 성산일출봉 입구가 보인다. 아구.. 진짜 사람 많네.. 오후이기도 한데 유독 성산일충봉은 사람이 많다. 성산일출봉 정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곳으로 높이 180m이며 중기 홍적세 때 분출된 화산인 성산봉으로 커다란 사발모양의 평평한 분화구가 점 전체에 걸쳐 있다. 성산 일출봉의 일출봉은 해돋이가 유명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매표소에서 입구까지는 25분정도 걸리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는 해돋이 명소로 꼽힐만큼 유명하다. 영업시간: (3~ 9월) 매일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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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아기의 신비"

오늘 그분들이 방문 하셨다. 우리집의 유일무일한 유아기를 지나고 있는 두명 나이 조카가 본가에 왔다. 이번에는 한 5일 정도 방문한 예정인데, 그리 길게 머무르지 않는다. 이제 4살이 된 조카와 태어난지 이제 10개월도 안된 조카가 왔다. 이번에 애기하고 싶은 것은 큰 애가 아닌 작은 애 완전 갓난쟁이 아기 조카 이야기이다. 지금은 제법 자라서인지 몸을 뒤집고 기어다니고, 앉는다. 그리고 음식에 달려든다. 6개월부터 그렇게 남들 먹는 것을 쳐다보더니 이제 움직일 수가 있게 되니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빛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그 아이의 손길.. 아기는 참 신비롭다. 배어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입이라는 구조를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예로 저번달에 집에 방문했을때의 일이다. 조카가 이제 막 이유식을 먹을 시기였는데, 첫 애와 달리 이유식을 싫어하는 것이다. 제부가 조카에게 이유식을 떠먹일려고 수저를 입에 가져다대면 입을 조개마냥 꾹 닫어 버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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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37DAY

32DAY 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어요. I won't twll anyone. 저는 당신이 말한 것을 잊지 않겠어요. I won't forget you said. 저는 당신을 도울 수 없을 거예요. I won't be able help you. 저는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I won't give up. 저는 당신을 혼자 내버려 두지 않을 거예요. I won't leave you alone. 당신은 그것을 다시 하실 건가요? Will you do that again? 당신은 이 제안을 받아들인 건가요? Will you accept this offer? 저와 함께 머물지 않으실래요? Won't you stay with me? 우리 집으로 오지 않으실래요? Won't you come over to my house? 저에게 저녁을 만들어 주지 않으실래요? Won't you make me dinner? 33DAY 제가 그것을 설명할게요. I am going to explain it.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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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2주차 -3

이번주 마지막 훈련시간이 돌아왔다. 금요일은 토요일에 있을 3km 마라톤 훈련을 하려고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50분달리기 도전 이번주 훈련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다음주 부터는 시간에 맞춰서 1회자 월요일, 2회차 수요일, 3회차 금요일 맞출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이번 훈련을 마지막으로 50분 달리기 도전도 벌써 반이나 진행했다. 감개무량.. ㅜㅡ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거나 열심히 달린 보람이 있다. 요즘 제법 눈에 띄게 체력이 늘었다. 저녁 11시에 자도 덜 피곤함을 느낀다. 이번 6회차 훈련은 모의 도전이다. 50분 도전에서 10분을 남긴 40분 도전이다. 가속주가 아닌 보통으로 40분을 달리는 훈련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조금 천천히 달린다. 그러다가 중간에 속도를 높이는데 사실 처음부터 속도를 높이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서 차근 차근 속도를 올린다. 그리고 마지막은 항상 이성을 놓아버리고 달린다. 가끔 런데이 달리기 훈련의 장점은 바로 내가 얼마만큼 달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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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새벽에 깨다."

어제 저녁에 양꼬치를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처음 먹어보는 향신료때문인지 새벽 2시에 일어났다. 배도 아팠지만, 심장 박동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사실상 잠에서 깨어났다,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침대에 누워서 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불안한 기분에서 벗어날 수 가 없었다. 그래서 잠들지 못하고 뒤척거렸다. 아마도 계속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지 온갖 잡 생각이 내 머리 속에 떠나지 않았다. 일찍 잠을 자야 내일 일어나는데,.. 하면서도 생각을 멈출 수 가 없었다. 심장은 계속 두근 거렸고, 뭐가 이리 복잡한지 모르겠다. 인생은 단순하다고 그랬는데, 타인이 내 인생에 끼는 순간에 복잡해진다. 사람들은 흔히들 세상이 나에게 요구하는게 많다고 하지만, 사실 세상이 나에게 요구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세상은 애초에 나를 인식하고 있지 않다. 그저 내 주변의 몇명 나를 인식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요구를 하는 것이다. 그것도 끊임없이.. 누군가는 나에게 존경을 요구하고, 누군가는 나에게 순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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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36DAY

31DAY 저는 아마 책 속에 그것을 숨길 거예요. I will probably hide it in abook. 저는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할 거예요. I will do anything to win your heart. 제가 커피를 만들게요. I will make the coffee. 저는 아마 제 여행 일정을 바꿀 거예요. I will probably change my itinerary. 저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애쓸 거예요. I will try to solve this problem. 그는 어려움을 참을 거예요. He will eadure hardship. 그는 그 무리와 점심 식사를 함께할 거예요. He will join the group for lunch. 그는 정상에 오를 거예요.(그는 출세할 거예요.) He will make it to the top. 당신이 참석하시면 감사항 거예요. Your attendance will be appreciated.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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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은 어디에 섭지코지 제주

섭지코지 섭지코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섭지코지 정보 신앙 해수욕장에서 2km에 걸쳐 바다를 향해 실게 뻗어 있다. 섭지란 재사에 많이 배출되는 지세란 뜻이며 코지는 곶을 뜻하는 제주방언이다. 뱃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바닷가 쪽의 고자웃코지와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정지코지로 이루어져 있다.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형성된 언덕 위에는 봉수대(연대)고 해안은 해수면의 높이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 나타났다 하는 기암괴석들로 구성되어 있다. 외돌개처럼 생긴 높이 30m, 둘레 15m의 선녀바위와 주위에 삼성혈에서 나온 산신인과 혼례를 올린 세 여인이 목함을 타고 도착하였다는 황노알이 있다. TV드라마 《여명의 눈동자》(1991), 영화 《단적비연수》(2000), 올인등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주차장 요금 어제 하루 내내 내린 비로 오늘 아침 하루는 우충충한 날씨로 시작한다. 그래도 다행히 호텔에서 숙박비보다 더 비싼 조식을 먹었으니 나름의 위로가 된다. 이틀연속으로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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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을 걸어나디는 인어공주 제주- 한화 아쿠아 플라닛 제주

한화 아쿠아 플라닛 제주 한화 아쿠아 플라닛 제주 정보 아시아 최대 규모인 연면적 2만 5600m², 1만 800톤을 자랑하는 한화 아쿠아 플라닛은 63씨월드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로 특히, 단일 수조로는 세계 최대급을 보유하고 있다. 500여 종 2만 8000마리의 전시생물을 가지고 있으며, 제주의 앞 바다를 재현한 초대형 수조 '제주의 바다'를 비롯해 ‘해양과학 체험관, 대형 해양공연장’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수족관)재입장은 종합권 기준 1회(3시간 내)가능하다. 아쿠아플라넷 관람 총 소요시간은 약 2시간 10분이며 아쿠아리움 60분, 오션아레나 40분, 특별전시 30분 이다. 전시생물 보호 및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애완동물의 입장은 금지 및 특별전 입장 시 음식물 및 음료 반입이 불가하다. 이용시간: 매일 09:30 ~ 19:00 / 매표 마감 시간 18:00 가격: 종합권( 아쿠아리움+오션아레나+특별전시) 대인 / 청소년, 경로(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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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사람은 쉬어야해!"

가끔 사람은 쉬어주어야한다. 일을 하거나 자기 개발을 하거나 무언가를 해도 가끔은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은 생각보다 무한하지 않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결코 쉽지가 않다. 하루에 4시간 자고 생활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얼마 안된다. 그냥 그 사람은 어느정도 타고난것이지.. 평범한 사람은 쉬면서 일을 해주어야한다. 쉰다는 것은 단순히 게으르다는 의미가 아니다. 피곤하면 잠시 눈을 부치고 자는 것처럼 우리의 뇌도 무언가 집중해서 열심히 일을 하면 지치기 마련이다. 생각해보면 뇌도 근육이 아닌뿐이지 살아있는 것은 똑같지 않은가? 그리고 무언가 일을 해서 힘든것도 있지만, 떄로는 감정도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같다. 가끔 너무 슬프거나 넘 기쁘거나 아니면 괴롭거나 무언가를 참아낼때도 에너지를 소비한다. 그것도 엄청나게 소비를 한다. 그럴때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게 제일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자는 것이다. 너무 지치고 힘들고 괴롭다면 자는게 제일 좋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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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35DAY

31DAY 저는 아마 책 속에 그것을 숨길 거예요. I will probably hide it in a book. 저는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할 거예요. I will do anyting to win your heart. 제가 커피를 만들게요. I will make the coffee. 저는 아마 제 여행 일정을 바꿀 거예요. I will probably change my itinerary. 저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애쓸 거예요. I will try to solve this problem. 그는 어려움을 참을 거예요. He will endure hardship. 그는 그 무리와 점심 식사를 함께할 거예요. He will join the group for lunch. 그는 정상에 오를 거예요.(그는 출세할 거예요.) He will make it to the top. 당신이 참석하시면 감사항 거예요. Your attendance will be appreciated.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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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편백코스 히노끼

히노끼 히노끼 정보 깔끔한 일식집으로 편백나무라는 뜻을 가진 가게 이름 히노끼는 말 그대로 편백나무틀로 찜요리를 만드는 가게이다. 밥집보다는 술집에 가까운 일식집이다. 이용시간: 월 ~ 토 12:00 ~ 24:00/라스트 오더 15:30분 , 23:30분 / 브레이크 타음 16:00 ~ 17:00 메뉴: 가락 2동이지만, 사실 개롱역으로 더 많이 알려진 지역이다. 여기에 은근히 사무실이 많아서 술집이 많이 있는데, 내가 가는 곳도 밥은 먹는 곳이지만 사실 술집에 더 가깝다. 개롱골에는 대부분 밥집보다는 술집이 많은게 특징이고 그중에 몇곳은 정말 맛있고 유명한 음식점이 있다. 히노끼는 내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가게이다. 엄마랑 한번 방문하고 그때 좋아서 이번 모임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히노끼는 찾기 쉽게 개롱골 먹자골목에서 걸어서 5분이 되는 위치에 있다. 가게가 작은편이라 눈에 띄는 것은 나이지만, 그렇다고 어려운것도 아니다. 저 멀리서만 봐도 일식집같은 분위기의 가게이다.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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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성내천은 공사중"

일을 갔다가 저녁에 밥을 먹고 어김없이 운동을 갔다. 기분도 우울하고 그냥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는 마음에서 운동을 갔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사람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아.. 아직 7시라 사람이 없구나 생각하고 그냥 운동을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 사람이 없었다. 날씨가 추워졌다고는 하지만 한겨울처럼 엄청나게 추운것은 아니었는데 날씨에 비해서도 너무 없었다. 쭈욱 의문을 가지고 달려갔는데.. 아니뗀 굴뚝에 연기날랴? 이런 둘레길 중간에 공사를 하는게 아닌가? 길 일부는 공사하고 일부는 걷는 정도가 아닌 완전 길을 막은 것이다. 어쩐지.. 어제부터 공사를 하고 있더니만 오늘도 하네.. 이래서 사람들이 없었던건가? 역시 사람들은 대단해! 선견지명이야! 결국 나는 달리기를 멈추지도 못하고 둘레길 위로 올라가 총총총 달리기 시작하였다. 신호등을 건너 사람이 운동하는 길이 아닌 자전거가 다니는 둘레길로 돌아 돌아 갔는데.. 차도도 건너고... 아파트 단지를 지나 다시 둘레 길로 합류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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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2주차- 2

성내천이 공사를 하던 폭파를 하던 운동길을 달리던 도로로 달리던 언제나 어디서나 달리는 러너 헤이썬 일기에도 썻다 싶이 오늘은 성내천이 공사를 했다. 야간 공사중이셨다. 드르륵... 드르르륵.. 길이 막혀있고 더는 달리지 못하는 상황을 막닥들였지만, 나는 꿋꿋히 완주를 했다. 내가 누구인가! 의지의 여자! 불굴의 여자 아닙니까? 나의 러너 DNA를 누가 막겠는가? 오늘은 그 2주 2회차시간이다. 오늘은 가속주 구간이다. 달리는 시간은 전 타임과 같이 35분이다. 처음에는 천천히 달리는데 속도를 서로 이야기를 할 정도의 속도로 달리는 구간이다. 장시간을 달리기 때문에 체력분배를 위해 처음에는 좀 낮게 달린다. 그리고 그 다음은 보통 속도 달리기이다. 보통 속도는 이야기를 할정도는 아니지만 가볍게 후후! 하며 숨을 쉴 정도의 세기로 달리는 것이다. 마지막이 하하 하며 거칠게 숨을 쉴정도로 뛰는 구간이다. 그렇다고 절력질주는 아니다. 다만 속도를 빠르게 달릴뿐이다. 보폭은 점점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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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34DAY

29DAY 저는 다른 대안을 고려하고 있지 않아요. I was not considering any alternatives. 저는 그의 지침을 따르고 있지 않아요. I was not follwing his guidelines. 저는 사무실에 일하고 있지 않았어요. I was not working at the office. 저는 호수를 따라서 달리고 있지 않았어요. I was not running along the lake. 저는그와 함께 연구를 하고 있지 않았어요. I was not doing the research with him. 당신은 어디에 앉아 있었어요? Where were you sitting?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어요? What were you doing? 당신은 왜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Why were you wating there? 당신은 그들을 돕고 있었어요? Were you helping them? 당신은 컴퓨터를 사려는 중이었어요? Were you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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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나이를 먹는 다는 것에 대하여"

어제 12시가 넘도록 영화를 보았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다. 2009년에 제작된 영화로 꽤 오래 전에 제작된 영화이다. 보면서도 느꼈지만, 어쩐지 브래드 피트가 좀 젊게 나온다고 했다. 그 영화를 보면서 노화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었다. 노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늙는 다는 것은 앞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젊었을 때의 모든 가능성들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아마 좋아하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노인들도 자신을 늙은이라고 부르면 싫어한다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노화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존재하면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 것이다. 참고로 저 거대한 태양도 몇십억년전에 태어나 옃십억년 후에는 소멸된다고 한다. 그것은 지구도 마찬가지이고, 결국 시간 속에 존재하는 것 뿐 아니라 우리가 인식 할 수 있는 존재, 즉 시작점을 지나쳐온 존재들 모두는 반드시 사라진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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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33DAY

28DAY 저는 상사 옆에 앉아 있었어요. I was sitting next to my boss. 저는 빨래를 하고 있었어요. I was doing the laundry. 저는 쓰레기를 매다 버리고 있었어요. I was taking out the trash. 저는 싱크대 밑에 새는 곳을 고치고 있었어요. I was fixing a leak under the sink. 저는 십대 아이들 무리와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I was talking with a group of teenagers. 전화가 울렸을 떄 저는 샤워를 하고 있었어요. I was taking shower when the phone rang. 당신이 전화했을때 저는 저녁을 먹고 있었어요. I was having dinner when you called 그는 그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어요. He was investigating the case. 그는 파일을 내려받고 있었어요. He was downloading the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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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세번째주 2월 13일 ~ 2월 19일 결산보고

2월 세번째 목표 1. 닫힌방 / 악마와 선한 신 리뷰작성하지 --> 드디어 리뷰까지 완성함. 하지만 3월달에 블로그에 계시될 예정. 2. 사막의 여섯 창문 리뷰작성하기 --> 드디어 리뷰까지 완성함. 하지만 2/28 월달에 블로그에 계시될 예정. 3. 제주여행 리뷰 2개 작성하기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08021579 섬 옆에 썸썸썸썸썸썸 제주 - 가파도 가파도 가파도 정보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09177404 비오는 날의 산행 제주- 거문오름 거문 오름 거문 오름 정보 2005년 1월 6일 천연기변물 제 444호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으로 ... blog.naver.com 4. 영화 화양연화 리뷰 작성하기 -https://blog.naver.co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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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오랜만의 대낮 운동"

나는 밤에 운동을 한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무언가 하다보면 이상하게 운동을 저녁에 자주 한다. 오늘은 토요일 저녁부터 비가 내린다는 말을 듣고, 점심에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아무래도 비가 내리면 달리기를 못할 것 같아서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하기로 했다. 그러고 보니 이렇게 대낮에 나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것 같다. 항상 밖으로 나와봤자 점심시간 아니면 주말에 잠시 볼 일보러 나오는 것 외에는 없는데 이렇게 또 운동을 하기 위해 나온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낮이라서 그런지 날씨는 많이 풀린 듯 하다. 이젠 정말 겨울이 아닌것같다. 아직 봄은 아니지만 그래도 더이상 예전처럼 공기가 차갑거나 하지는 않다. 그래서 그런지 대 낮에는 정말 사람들이 운동을 하기 위해 많이 나온다. 특히 어르신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아니면 대낮이라서 그런것 일지도 모른다. 요즘 낮에 나오는 것이 사실상 직장인으로써 쉽지가 않다. 대부분 직장인은 낮에는 대부분 일을 하기에 쉽게 햇빛을 보는게 어렵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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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산행 제주- 거문오름

거문 오름 거문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69-36 거문 오름 정보 2005년 1월 6일 천연기변물 제 444호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 되었다. 높이 717m로 숲이우거져 검게 보인다고해서 검은 오름이라고도 한다. 거문 오름은 용암 동굴계를 형성한 모체로 알려져 있으며 분화구에는 깊게 패인 화구가 있다. 그리고 그 안에 작은 봉우리가 솟아 있다. 형태는 북동쪽 산사면이 터진 말굽형 분석구의 형대를 띠고 있으며, 다양한 화산 지형들이 잘 발달해 있다. 이용시 주의 사랑이 있다. 사전예약자는 탐방안내소에서 출입증을 받고 안내에 따라 탐방 무단 출입, 출입증 없이 탐방 시 퇴장 및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처벌 예약시간 10분전까지 도착 후 매표 및 접수 앞트임샌들 (등산용샌들 포함) 키높이 운동화, 양산, 우산, 스틱, 아이젠 사용 금지 음식물 반입 금지 음주자 탐방 금지 애완동물 반입 금지 탐방 중 화장실 이용 불가 이용시간 : 월 ~ 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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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31DAY

26DAY 저는 5년전에 여기서 일하기 시작했어요. I started working here five years ago. 저는 어제 농구를 했어요. I played basketball yesterday. 저는 어젯밤에 영화를 보았어요. I watched a movie last night. 저는 저 프로젝트를 참여했어요. I participated in that project. 저는 일 년 전에 골프 치는 것을 그만 두었어요. I stopped playing golf a years ago. 저는 24살 때 이 일을 하게 되었어요. I got this job when i was 24. 저는 늘 심부름만 했어요. I ran errands all the time. 저는 프레텔을 좀 가져왔어요. I broght some pretzels. 연기를 시작했을 때 저는 아무것도 몰았어요. I was clueless when i started acting. 그는 길을 헷갈렸어요. He was co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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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블로그에 대한 나의 이중적 마음"

블로그는 두가지의 기능을 담는다. 글쓰는 사람의 개인적인 마음을 담고, 그것을 타인과 교류를 하고 싶은 마음을 담는다. 하지만 이 두가지는 목적이 상반되어서 사실상 이것을 놓고 느끼는 감정도 굉장히 상반되어있다. 내 개인적인 생활과 감정을 기록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행동이기에 그 초점은 나에게 맞추어지면서 그안의 가치 또한 굉장히 주관적인 성향을 띈다. 그래서 나의가치가 사회와 일치할 경우와 다수의 가치가 일치한다면 문제는 일어나지 않지만, 바로 이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다른 이와 같지 않는 개인만의 독특한 가치가 개인의 글을 쓰는 목적성이 강한 블로그에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절대적인 사회적 동물이다. 자기는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인간은 늘 그래왔듯이 자신의 어떠한 작은 행동도 누군가와 본능적으로 교류를 하고 싶어한다. 이것이 타인과의 교류를 동시에 가지는 블로그의 양면적 특성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도 있지만, 사실 검색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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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32DAY

27DAY 저는 전혀 불평하지 않았어요. I didn't complain at all. 저는 묻지도 않았고 신경 쓰지도 않았요. I didn't ask and I don't care.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어요. I didn't know what to dp. 저는 당신의 기분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어요. I didn't mean to offend you. 저는 쇼가 끝났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I didn't realize the show was over. 당신은 쇼핑몰에서 무엇을 사셨어요? What did you buy at the mall? 당신은 왜 그 전공을 탣했어요? Why did you choose that major? 당신은 왜 늦었어요? Why were you late? 당신은 어젯밤에 파티에 갔었나요? Were you at the party last night? 당신은 그 소식을 듣고 놀랐나요. Were you surprised to hear th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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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2주차 -1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직장인의 희망! 동생과 엄마와 함께 하는 외식(이라 읽고 삥뜯게 말한다,.. 같이 먹자고 했잖슈 그런데 돈은 나만 내?)을 마치고, 불타는 금요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나의 전용 운동장 성내천으로 나왔다. 자... 소개 할께 내가 얼마전에 내돈내산인 성내천이라고 하지.. 너무커서 일단 송파구청에 잠시 일임했지.. 나는 부자니 다들 무료로 달릴 수 있게 해줄께 암껏 달려.. 하여튼 오늘은 2주 1회차이다. 2주차부터는 인터벌 훈련이 추가가 된다, 오늘은 총 35분을 달리지만 다음 회차는 40분이다. 슬슬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같다. 날씨는 점점 따스해지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오늘은 복잡한 훈련이니 집중해서 운동을 해야한다. 쉬다 달리니 에너지가 남아 도는것 같다. 초반부터 나도 모르게 좀 달렸다. 그래서 인지 중반부터 슬슬 지치기 시작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래서 속도조절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게 단시간 달리는 거면 잠시 참고 달리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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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게으른 금요일 밤 "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한주에 마무리 금요일 저녁이 왔다. 한주를 열심히 생활하다가 드디어 그 주를 마무리할 금요일이 온것이다. 매일 매일 숨차게 달려오다가 드디어 쉬는 시간이 돌아 온것이다. 즐겁다. 행복하다. 이제 퇴근 시간이 다가온다. 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가? 사실 모든 요일중 가장 행복한 날이 금요일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물론 주말에 쉬니 즐겁기는 하지만, 사실 가장 좋은 것은 금요일 밤이다. 주말은 토요일만 좋고, 일요일은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니 좀 우울한 날이다. 하지만 금요일은 현실적으로 쉬는 것은 아니지만, 내일 쉰다는 미래가 있기에 그 상상이 나를 즐겁게 만든다.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퇴근시간 전 한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언제 오나 언제 오나 기달리지만, 눈 깜작할 사이에 시간은 금방 흘러서 퇴근시간이 된다. 일을 마무리 잘하고, 문을 여는 순간 나는 자유의 몸이 된다. 그리고 회사를 나와 집으로 간다. 오늘은 특별히 동생과 엄마와 밖에서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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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맛집, 가성비 대장 뽀소 방문기

오금역 맛집 -뽀소(Posso) 뽀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36길 16 고려빌딩 뽀소 정보 오금역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가성비 넘치는 음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가장 인상 깊은 요리는 뽀소마레. 뽀소라이스가 있다. 이용시간: 화 ~ 토 11:30 ~ 21:00(브레이크 타임 15:00 ~ 16:30)/ 라스트오더 20:00 일요일 11:30 ~ 15:00 / 라스트오더 14:00 -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 메뉴 가게 내부는 평범한 인테리어이다. 이 가게가 여기서 좀 오래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엄청나게 인기가 많은 것은 잘 모르지만, 단골은 많아 보였다. 사무실 근처라 점심시간에 혼자서 한번 간적이 있는데, 그떄 기억이 좋아서 이번에 엄마와 함께 방문을 했다. 평일 점심에는 여자 직원분이 계셨는데, 이번에는 남자 직원분이 서빙을 맡았다. 나름 친절하신분이었다. 매장은 큰편은 아니고, 12테이블 정도 남짓되는 가게였다. 네이버 카페 정보에는 주방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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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커뮤니티의 한 논란에 대하여"

오늘 한 커뮤니티를 탈퇴했다. 어차피 옛날부터 탈퇴를 하고 싶어 했지만, 그 자극성에 의해 아직까지도 탈퇴를 하지 못하다가 오늘이 되어서야 탈퇴를 했다. 사실 탈퇴를 한 이유가 좀 어린애 같기는 한데 내가 어떠한 사람이 글을 올리고 그것에 반대하는 사람에게 답글을 썻다가 사람들이 내 답글에 반대를 한것이 원인이었다. 좀 많이 애갔기는 했다. 사실 내가 글을 쓸 수 있는 자유와 누군가의 글을 반대할 권리가 있다면 그건 다른이들도 마찬가지인데 단지 내글에 반대한 이유하나만으로 탈퇴를 하다니..사실 원래하고 싶었는데 그냥 계기를 찾고 싶었는지 모른다. 일부러 내가 예전에 쓴 글은 지우지 않았다. 귀찮아서 이다. 오늘의 일기는 내가 왜 커뮤니티에 탈퇴를 한 것이 아니고, 그 논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그 사람이 적은 것은 단순했다. 자신이 오늘 면접을 보았는데 2분 전에 도착을 했다. 그런데 면접관이 면접을 하면서 자기에게 왜 2분전에 왔냐고 머라고 한 소리를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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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1주차 -3 /피지컬 100 챌린지 당첨후기

오늘이 드디어 1주차 마지막날이자 내일 휴식이다! 오늘 마무리 잘하고 내일 쉬어야지.. 이제 2월도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 그래서 그런지 날씨가 점점 따뜻해진다. 좀 몇일지나면 운동하면서 입은 겨울용 외투도 벗어도 될것같다. 사실 이 외투 너무 무거웠다. 날씨가 추워서 입고 다녔지만, 사실 좀 부담스러웠다. 아무래도 달리는데 무거운 것보다는 가벼운것이 낫기는 하다. 성내천에는 날씨가 점점 풀려서 그런지 운동을 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 늘고 있다. 좋은 현상이지만, 슬프게도 매너가 없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는게 함정이기는 하다. 다들 서로 운동하는데 배려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하여튼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 하며, 웜엄을 시작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1주차는 모의고사가 없다. 처음에 30분동안 쉬지 않고 달리는 훈련을 시작으로 2주차 윈드스프린트 훈련 마지막 3주차가 원래는 모의고사 훈련인데 여기는 가속주 훈련으로 되어있다, 2주차부터는 1회차가 스프린트 2회차가 가속주 3회차가 모의고사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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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옆에 썸썸썸썸썸썸 제주 - 가파도

가파도 가파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가파도 정보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덮개 모양을 닮아 '개도(蓋島)'로 부르던 것이 가파도라 굳어졌다는 설 등이 있으며 상동과 하동으로 나뉘어진 자그만한 섬에는 93세대 177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포구 근처에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있지만, 오르막길이 없고, 1-2시간이면 다 걸을 수 있어 도보로 둘러보는데 부담이 없다. 4월 초-5월 초에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데, 청보리 밭 걷기, 올레길 보물찾기, 야외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가파도는 저녁 4시가 되면 뱃길이 끊어진다. 그래서 가파도를 여행갈때는 시간 계산을 잘해야한다. 마라도에서 얼마 안걸리는 섬으로 마라도 보다 조금 컸던 기억이 있다. 사실 지도에서도 보기에도 엄청나게 차이가 나긴 하다. 하지만 볼거리는 마라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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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감정이 닳는다."

어느 날 노인의 노화과정을 배운적이 있었다. 노화는 육체는 물론 정신도 점점 퇴화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중 눈이 가던 것중 하나가 바로 감정도 무뎌진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우리의 감정이 서서히 마모된다는 이야기이다. 지금까지 한번도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 그저 나이를 먹는 다는것은 내가 살아온 날들이 많아지는 것과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는 정도만 생각했지. 감정이 사그라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신의 감정을 뚜렷하게 내세운다는 것을 가끔 사람들은 어린아이같다는 이야기를 하고는 했다. 물론 그때 하는 이야기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숨기지도 못하고 감정조절을 하지 못해 감정을 드러낼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사실 우리는 어른은 항상 자신의 감정을 내세워서는 안된다고 배워왔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안되는지 지금도 이해 할 수 없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희노애락을 가지며 태어났는데, 도대체 누굴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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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30DAY

11DAY 그녀는 제 상사예요. She is my boss. 그녀는 제 친구예요. She is my friend. 그녀는 제 동료예요. She is my colleague. 그녀는 제 선생님이예요. She is my teacher. 그녀는 제 동생이예요. She is my sister. 저는 그녀의 집사예요. I am her butler. 저는 그의 비서예요. I am him secretary. 저는 그의 코치예요. I am him coach. 제가 좋아하는 음악은 재즈예요. My favorite music is jazz.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파스타예요. My favorite food is pasta. 12DAY 그녀는 쿨해요. She is cool. 그녀는 열심히 일해요. She is hardwoking. 그녀는 속이 좁아요. She is narrow -minded. 그녀는 사려가 깊어요. She is considerate. 그녀는 자신만만해요. She is self -con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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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1주차 -2

일요일에 석촌 호수로 걸어간 것으로 달리기 운동을 대신하고, 월요일에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 어제 걷기 운동을 해서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지 오늘은 유독 달리기가 힘들었다. 숨이 찬다기 보다는 다리가 무거워서 잘 뛸수가 없었다. 오늘은 1주차 2회차로 윈드 스프인트 이다. 즉, 50분 달리기 도전의 첫 인터벌 훈련이다. 몸을 먼저 풀어준 다음 달리기 준비를 한다. 언제나 몸을 잘 풀어주어야 부상없이 달릴 수 가 있다. 은근히 달리기가 힘든 운동이라 몸을 제대로 풀지 않으면 다리가 쥐가 난다거나, 다른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가끔 달리다가 다리가 무의식적으로 풀려서 바닥에 걸려 넘어질뻔 하기도 했다. 그래서 항상 달리기 전에는 몸을 풀고 운동을 한다. 우선 발목을 돌려 주고, 어꺠도 쭉펴주고 허리에 힘을 준다. 달리기 할때 은근히 허리에 힘이 들어간다. 그런 다음에 천천이 윔업으로 5분을 걷는다. 사실 이미 걸었기 때문에 굳이 할필요는 없지만,그래도 그냥 좀 더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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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29DAY

24DAY 그는 그녀의 말을 듣고 있지 않아요. He is not listening to her. 그녀는 자신의 일을 잘하고 있지 않아요. She is not working her job properly. 그는 그녀에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아요. He is not paying attention to her. 그는 회의에 참석하고 있지 않아요. He is not attending the meeting. 그녀는 제 전화를 받지 않아요. She is not answering my call.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묵고 있나요? What are you stay now?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What are you doing right now? 당신은 왜 저에게 이렇게 하시나요? Why are you doing this to me? 당신은 저 프로젝트를 하고 계신가요? Are you working on that project? 당신은 저를 설득하려고 애쓰시나요? Are you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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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욕망 "화양연화"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있다. 화양연화 2000년 장르: 로맨스, 드라마 국가: 홍콩, 프랑스 상영시간: 98분 감독: 왕가위 각본: 왕가위 배우: 양조위 / 장만옥 왕가위 로맨스 3색중 하나인 화양연화이다. 앞써 다룬 아비정전 다음으로 나온 작품이다. 아비정전과 다르게 인물의 심리를 좀 더 비중있게 다루었으며, 아비정전에서 촬영한 기법과 달리 트레킹 작업으로 카메라를 미끄러지게 해서 자연스러운 화면을 잡았다고 한다. 실제 화양연화를 촬영한 장소는 협소한 곳이어서 촬영하기가 쉽지는 않았가오 한다. 화양연화는 다른 작품에 비해 굉장히 심오하게 다룬 작품이라고 한다. 실제 그들이 처한 상황을 대사보다는 그 상황에 대한 인물들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다. 아비정전/ 화양연화/ 2026 이 세작품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인간의 내면이 갖는 그리고 여담이지만 주모운은 양조위가 맡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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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28DAY

23DAY 그녀는 그에게 말하고 있어요. She is talking to him. 저는 지금 TV를 보고 있어요. I am watching TV now. 그는 지금 웹툰을 보고 있어요. He is reading a webtoon right now. 그녀는 지금 낮잠을 자고 있어요. She is taking a nap now. 그들은 슈퍼마켓에 가고 있어요. They are going to the supermarket. 햇빛이 밝게 비치고 있어요, The sun is shining brightly. 비가 많이 오고 있어요. It is raining heavily. 밖에 눈이 오고 있어요. It is snowing outside. 저는 내일 올 거예요. I am coming tomorrow. 기차가 10분 후에 올 거예요. The train is coming in ten minutes. 24DAY 그는 그녀의 말을 듣고 있지 않아요. He is not listening to her.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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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두번째주 2월 6일 ~ 2월 12일 결산 보고

정신없이 지나다 보니 결국 2월 둘째주도 지나갔다. 욕심 많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다보니 항상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그래도 시간이 흐른 만큼 쌓여가는 블로그를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2월 두번째주 목표 1,장 폴 사르트 '닫힌방/ 악마와 선한 신' 을 읽고 리뷰쓰기 --> 읽기만 했다. 2. 사막의 여섯창문 감상하기 --> 토요일에 몰아서 보았다. 3. 아비정전 리뷰쓰기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00582123 자아정체성을 잃어버린 남자의 비극 "아비정전" 나는 개인적으로 왕가위의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예술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한때 이쪽으로 작... blog.naver.com 4. 제주여행일지 2개 쓰기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98074810 바다를 따라 폭포까지 걸어서 -2 지독하게 더운 제주도의 여름에 무릅을 꿇고만 나는 쉬고 싶다라고 절망적으로 외치는 내 몸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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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세번째주 2월 13일 ~ 2월 19일

2월의 반이 넘어갔다. 비록 내가 계획한거에 비하면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점차 나아지는 내 자신이 보여서 뿌듯해진다. 그리고 요즘 제법 체력이 늘어서 웬만해서는 낮잠은 안 잔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활동하는 내 자신을 칭찬하겠다. 2월 세번째 목표 1. 닫힌방 / 악마와 선한 신 리뷰작성하지 2. 사막의 여섯 창문 리뷰작성하기 3. 제주여행 리뷰 2개 작성하기 4. 영화 화양연화 리뷰 작성하기 5. 맛집 리뷰 작성하기 생각보다 책 리뷰쓰는게 오래 걸려서 이번주는 여유있게 목표를 세워보겠다. #일기, #주간목표, #일상, #2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2월13일, #2월19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세번쨰주목표, #계획, #일주일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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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변질 된 공리주의"

오늘 문뜩 공정 무역에 관하여 글을 쓰다가 예전에 배운 공리주의가 생각이 났다. 공리주의란 간단히 설명하자면, "최대의 다수, 최대의 행복" 이라고 표현 할 수 있다. 즉, 인간이 행위를 하는데 옳고 그름의 정당성이 인간의 행복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가 결정이 된다는 철학 사상이다. 가장 많이 알려진 사람이 존 스튜어트 밀인데 과거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사상이다. 오늘날에 가장 잘알려지고, 현재까지고 통용이 되고 있는 사상이다. 내가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철학 사상을 논하고자가 아니다. 공리주의가 과연 정답일까 라는 생각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공리주의는 인간의 도덕을 절대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좀 더 유연하고,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에 대하여 본능이라고 인정을 하고 좀 더 인간을 삶을 윤택하게 해준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처음 시발점은 어땠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에 와서 사람들이 말하는 공리주의가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 본인들만을 위한 행복추구, 본인과 본인 주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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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정크소설에 대한 이중적 마음"

어릴적 부터 나는 책읽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원래 상상력도 풍부하고, 감수성과 기질 자체가 예민한 스타일이라 생각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좀 과할정도로 생각이 많다고 할까?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기도 했지만, 집에 정말 책이 많았다. 엄마가 다른 것을 몰라고 항상 책을 많이 사주셔서 그랬다. 특히 과학책이랑 세계명작동화 시리즈를 사주셨는데 그거 진짜 좋아했다. 그래서 그런지 옛날부터 인터넷 소설, 가벼운 로맨스 소설을 잘 읽지 않았다. 이래뵈도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무라카미 소설 읽었다. 만화책도 좋아하지만, 문학책도 정말 좋아했다. 좀.. 영화도 상업영화 안 좋아하고, 만화도 가벼운 만화는 잘 안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인터넷 소설을 읽기 시작하였다. 아마도 그때가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인것같다. 정신적으로 뭔가 시달리고 힘이 들면 어느 순간에 생각이라는 것을 하기가 힘들어진다. 뭐라고 할까 정신이 무너진다고 할까 그렇다보니 달콤하고 자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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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동장군 취임식 4주차- 3

오늘은 마지막 50분 달리기 도전 마지막 차수이다. 마지막 마무리를 잘하고 성공할지 실패할지 아직 모른 가운데.. 날씨는 점점 따듯해지고 있다. 한 보름 정도면 두꺼운 외투도 벗고 달려도 될뜻하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많이 뛰지 않았다. 참고로 말하자면 올림픽공원 근처에 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점점 없어진다.. 다들 중간에 어디로 사라지는거지? 내가 달려온 장소가 사실상 성내천의 끝이다.. 그렇다는 것은 중간에 다들 간다는 것인가? 슬프다 나와 같이 모두 끝까지 달려가면 얼마나 좋은가? 같이 하지 못하는 이 슬픔을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오늘은 마지막 회차 답게 우리가 달려던 최종 목표인 50분 달리기이다. 런데이 훈련은 특징이 하나있는데 무조건 그 운동 트레이닝의 마지막 회차에는 런데이가 아무말도 안해주고 달리는 시간만 말해준다. 거의 5분단위로 말해주는데 이게 참 죽을 맛이다. 난 한 10분을 달린것같은데.. 런데이는 자.. 이제 막 5분을 달렸습니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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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1주차 -1

이번주 마지막 달리기를 시작하겠다. 날씨는 이제 영하권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아무래도 초봄이 오는 것 같다.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50분 달리기 도전을 처음 1회차부터 시작한다. 이미 다 완주한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니 최선을 다해 달려보려고 한다. 어제의 50분으로 몸이 지칠만큼 지친 오늘은 운동하기 전에 집에서 열심히 스트레칭을 해주었다. 특히 장딴지와 허벅지를 중점으로 열심히 몸을 풀어주었다. 그리고 성내천에 가서 다시 몸을 풀었는데 오기 전에 몸을 풀어준게 많이 도움이 되긴했다. 달리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역시 스트레칭은 중요해.. 사실 날씨가 엄청 추울떄는 몸이 움추려드는 경향이 있어서 몸을 푸는 게 쉽지가 않았는데 날씨가 그나마 풀리니 사실상 달리는게 조금 수월해지는 했다. 아직 첫 훈련이라서 가속주 훈련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인터벌 훈련을 시작할것이다. 아.. 인터벌 훈련은 정말 귀찮은데... 오늘은 저번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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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따. 아 VS 아. 아"

얼마전에 한 기사를 보았다. 외국인이 보는 한국인의 아이스 아메이카노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한 기사였다.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도 찬음식을 너무 좋아하는 한국인들, 옆나라 중국만 해도 그들은 더운 여름에도 결코 찬물을 먹지 않는다고 한다. 항시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한다. 사실.. 그말은 진짜이다. 내가 더운 남부쪽 중국을 어쩌다가 가게 되었는데 진짜 차를 자주 마시고 아이스를 파는 가게를 못보았다. 물론 차가 진짜 맛있기는 했는데.. 그래도 찬 음식을 먹는 것을 자주 못보았고, 식당 어딜가나 따뜻한 물은 기본이었다. 정말 한국인만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것이다. 그 기사 밑에는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았는데, 그냥 찬물이 좋아서 마시는 사람과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의해 마신다고 하는 사람이있었다. 일단 우리나라는 점심시간이 그리 길지도 않고, 우리가 먹는 한식도 사실상 간단히 먹기가 어렵기때문에 짧은 시간에 음식과 커피 둘다 마실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제격이라는 사람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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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단순히 육제적으로 20세가 넘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사회적인 의무와 책임감을 이행할 수 있는 능력과 여건이 갖추어졌을 때를 말하는 걸까? 나는 개인적으로 맨 마지막 후자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생물학적인 성장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은 누구나 살아있는 존재라면 필히 일어나는 일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지금 밖으로 나가서 1분만 있으면 알게 될 것 이다. 생각보다 밖은 무례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사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법이라는 것도 알고보면 사회의 규범을 토대로 최소한으로 이 사회에 살아가고자 한다면 하지 말아야할 것들이지 그 법만 지킨다고 사회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유지해나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사회안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맺지 못하는 사람을 일으켜 어른이 되지 못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어른이 어린이와 어른의 합성어이다. 비록 나이를 먹었지만, 자신이 즐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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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정체성을 잃어버린 남자의 비극 "아비정전"

나는 개인적으로 왕가위의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예술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한때 이쪽으로 작업을 했기 때문에 나는 득특한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내가 왕가위 작품을 처음본게 아마 아비정전이 처음이었다. 딱히 이때는 왕가위를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장국영이 나와서 한번 봤다. 참고로 나는 장국영 팬이 아니고, 우리 엄마가 장국영팬이다. 참 소녀소녀하신분이신데 어쩌다 우리 아빠를 만난건지는 모르겠네...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 이상형은 이상형인가? 잘 모르겠네.. 그떄는 아비정전이 별로 딱히 내키지는 않았고 그 이후에 왕가위는 나에게서 잊혀졌다. 하지만 그 후에 해피투게더 보고 왕가위에게 흥미를 갖기 시작하다가 동사서독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다. 무협영화는 대게 그런 스타일로 나오지 않기도 하지만, 영화가 진행되는 방식이 꽤 눈에 띄었다. 실제 동사서독은 예술영화도 분류가 되었기는 했다. 그리고 여담으로는 이 원작 소설가가 이 작품 이후로 왕가위한테 저작권 안 준다고 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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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끝에 서서 제주를 기리다.-마라도

마라도, 가파도 정기 여객선 가파도마라도정기여객선대합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0 마라도, 가파도 정기 여객선 정보 마라도와 가파도로 가는 여객선이다. 이용시간: 매일 08:00 ~ 17:00 요금: 마라도성인 (왕복) 18,000원 마라도 청소년 (왕복) 18,000원 마라도 소인 (왕복) 9,000원 가파도성인 (왕복) 13,100원 가파도 청소년 (왕복) 13,100원 가파도 소인 (왕복) 6,600원 마라도 정기 운항 시간표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숙소에 나와 가파도, 마라도 정기 여객선 선착장으로 떠난다. 낯선 곳을 향할 때는 언제나 일찍 일어나야 한다. 항상 내가 알지 못하는 일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에 늘 주의를 해야한다. 가령 버스가 늦게 나온다거나 버스가 사고가 나서 안온다거나 버스가 원래 알던 시간으로 안온다거나 버스가 하루 한대만 오는 거나.. 그래 모든게 다 버스가 문제지... 인생은 자차차인데 ,,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뚜벅이의 운명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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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운동도 안하는데 피곤해?"

나는 저녁마다 운동을 한다. 예전에 몸이 너무 안좋아사 그떄부터 운동하면서 지금까지 운동을 한다. 그때도 운동은 했는데 지금처럼 피곤하지 않았다. 운동이 나랑 잘 맞아서 그런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현재 주 5일을 달리고 있다. 연속으로 쉬는 것은 아니고 3일 달리고 하루 쉬고 2일 달리고 하루 쉰다. 그런데 이상하게 일요일은 달리기를 쉬어도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유독 목요일이 저녁 8시부터 피곤해서 졸기 시작한다. 나는 오랜만에 운동도 안하고 쉬어서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이 졸림떄문에 목요일은 항상 일찍 잔다. 물론 내가 주 5일 동안 새벽6시에 일어나 한시간씩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피곤한 일이까 생각이 든다. 아니면 긴장이 풀려서 그런건지 유독 꾸벅꾸벅 존다. 운동을 하면 그나마 덜 피곤한데, 참 알수가 없는 일이다. 일이라는 것을 해서 그런걸까?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뭔가 기가 빨리는 기분이 든다. 집에서는 자유롭게 있으니까 괜찮지만 사무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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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27DAY

23DAY 그녀는 그에게 말하고 있어요. She is talking to him. 저는 지금 TV를 보고 있어요. I am watching TV now. 그는 지금 웹툰을 보고 있어요. He is reading a webtoon right now. 그녀는 지금 낮잠을 자고 있어요. She is taking a nap now. 그들은 슈퍼마켓에 가고 있어요. They are going to the supermarket. 햇빛이 밝게 비치고 있어요, The sun is shining brightly. 비가 많이 오고 있어요. It is raining heavily. 밖에 눈이 오고 있어요. It is snowing outside. 저는 내일 올 거예요. I am coming tomorrow. 기차가 10분 후에 올 거예요. The train is coming in ten minites. 24DAY 그는 그녀의 말을 듣고 있지 않아요. He is not listening to her.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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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기본 모드

저번 오픈 모드에 이은 기본 모드를 설명하겠다. 오픈 모드와 기본 모드는 달리기를 통해 보상을 얻는 방법은 같지만, 사소하게 몇가지는 다르다. 그점을 하나씩 이야기 해보겠다. 기본 모드란? 스니커즈 NFT를 소유하고 있는 유저의 모드로 유저는 자신의 NFT를 신고 운동 할 수 있으며, 오픈 모드와 동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신발의 성질에 맞춰서 운동을 해야 보상이 된다. 신발의 성질은 따로 신발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같이 하겠다. 스니커즈는 달릴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있는데 그것을 스테미너라고 한다. 오픈 모드는 기본 시간이 60분 주어지는데 기본 모드는 무조건 10분을 시작으로 깔고 시작한다. 어떻게 보면 기본 모드가 이득일 수 있지만, 나처럼 신발을 하나로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좀 많이 불리하다. 스태미나는 SNKRZ 신발 NFT의 보유 갯수에 따라 증가하며, 특정 갯수 이상 및 레어리티에 따라 추가 스태미나가 제공 된다. 참고로 신발 보유 갯수에 한계값은 없다. 한마디로 현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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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소주가 땡긴다."

오늘 아침부터 핸드폰으로 메일을 보는게 아니었다. 그냥 무슨 좋은 소식이 있나 하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었는데, 후...영화제에 광탈했다는 메일만 왔다. 그것도 꽤나 비싼 가격에 출품비를 내고 응시 했는데, 물론 수천개의 작품중에 겨우 몇십개만 올라가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떨어지는게 좋은 소식이 아니지 않는가? 아침부터 충격을 받아서.. 출근하는데 몸만 갔다. 글쎼 가방은 가져간다고 챙겨놓고 그냥 몸만 간거 아나?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하면 몸만 챙길 수 있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심지어 에어팟만 뺴고 케이스는 놓고갔다. 그리고 치킨은 계산도 안하고 가져갈려고 했다. 그냥 아침부터 충격을 제대로 먹은 건지 하루 내내 우울했다, 그냥 모든것이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짜증만 났다, 그냥 버티는 것도 참 지친다. 뭐가 이렇게 올해도 꼬이는지,.. 삼재는 벗어난지 오래인데 사실 그 삼재가 내 인생자체가 아닐까 곰곰히 생각해본다. 그저 한번이라고 생각하기는 쉽지만 사실 저번주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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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동장군 취임식 4주차 - 2

입춘이 지나서인가 아무리 추워도 전처럼 엄청나게 춥지가 않다. 확실히 2월달부터 공기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인지 성내천에는 사람이 무척 많아졌다. 그리고 달리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젊은 사람들은 정말 빨리 뛴다.. 아니면 그냥 나만 느린거일수도 있다. 흑흑.. 하여튼 오늘 한 여성분은 정말 빨리 달렸다. 분명 나보다 먼저 달려갔는데 어느새 돌아오니까 내 앞에 달리고 있었다. 나도 언젠가 저렇게 뛰고 싶다. 언젠가 빨리 달리는 그 날까지 오늘도 쉼없이 달려주겠어... 마지막 2회차 가속주 구간이다. 월요일에 내가 진짜 열심히 뛰었기는 한가보다.. 오늘은 월요일 만큼은 안 뛰었다. 많이 적은건 아닌데 한 0.4km정도 적게 뛴것같다. 월요일은 진짜 힘들기는 했다. 하여튼 처음에는 살살 달렸는데 아직 몸이 만풀려서인지 잘 뛰는게 힘들었다. 은근히 처음 시작하고 나서 5분간이 제일 힘든 구간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마지막이 힘들꺼라고 생각하지만 몸이 굳어있는 처음이 가장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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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26DAY

22DAY 그는 아내와 말다툼을 이길 수 없어요. He can't win the arguments with his wife. 펭귄은 날 수 없어요. Peunguins can't fly.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요. Money doesn't grow on tree. 지구는 평평하지 않아요. The Earth isn't flat. 저는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I don't like to travel alone. 누가 경주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Who can win the race? 당신은 어느 분야에서 일하세요? What field do you work in? 캐나다는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Where is canada located? 당신은 이 노래의 가사를 아세요? Do you know the lyrics of this song> 그는 재무분야에서 일하나요? Does he work in finance? 23DAY 그녀는 그에게 말하고 있어요. She is ta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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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2주차 -3

아무래도 저녁 7시는 아무도 운동을 안하는 타임인 것같다. 오늘도 7시에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운동은 원래 혼자하는게 맞기는 한데... 혼자만 달리니까 자꾸 쳐지도 집중이 잘 안된다. 문론 그분은 의도는 없지만, 누군가가 내 옆에서 뛰어가면 나도 모르게 같이 뛰어가게된다. 모든지 인간은 경쟁상대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ㅡㅜ 아... 같이 뛰고 싶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늘기는 했다. 그리고 중간에 달리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기도 했다. 좀 더 날씨가 따뜻해지면 사람들도 많아질꺼야.. 라는 작은 위안을 삼으로 오늘도 나는 달린다. 오늘은 대망의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마지막 시간이다. 한.. 3번을 달렸나? 이번이 정말 마지막 달리기이다. 이제 이 훈련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50분 달리기로 넘어갈것이다. 참... 오래도 달린다. 생각보다 달리기가 적성에 맞는 것같다. 그냥 조용히 달리는게 나랑 딱이다. 이번 훈련은 30분을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이다. 딱히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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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우리 엄마 만만세"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어제로 49일이었다. 그래서 저번주 토요일에 엄마와 아빠는 시골에 내려가셨다. 49제를 지내러 가셨는데, 원래는 나도 가야하지만 나는 가지 않았다. 시골집이 그리 넓은 것은 아니고 다른친척들이 워낙 많아서 차마 우리까지는 갈 수 없었다. 그냥 우리 자매들은 나중에 할머니 생신때 찾아뵈는 걸로 했다. 아... 장례식때 진짜 힘들기는 했는데, 뭘하는 것도 없이 그냥 힘들었다. 하여튼 엄마가 시골에 내려가는 바람에 나는 혼자서 4일을 버텨야했다. 아.. 집에 햇반도 없고, 반찬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외로이 집에 있고, 혼자서 밥해먹고 청소도 하고 지내는데, 솔직히 주말이야 일을 하지 않으니까 크게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월, 화는 일을 가야하는데 나혼자서 아침부터 밥차리고 정리하고 사무실에 가려니까 은근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거다. 분명 새벽에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밥차리고 먹고 정리하고 남은 시간에 영어공부하니 은근히 시간이 빡빡한것이다. 전날에 이것저것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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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25DAY

21DAY. 그는 법률 사무소에서 일해요. He works in a law firm. 백화점은 10시에 문을 열어요. The department store opens at ten o'clock. 저는 인터넷 서핑하는 것을 좋아해요. I like to surf the internet. 저는 매일 커피 두잔을 바셔요. I drink two cup of coffee every day. 서울은 한국의 수도예요. Seoul is the capital of korea. 그는 아침식사 중에 커피를 마셔요. He drink coffee at breakfast. 그녀는 생선만 먹어요. She only eat fish. 저는 퇴근 후에 운동을 해요. I work out after work. 저는 보통 지하철을 타고 출근해요. I usually take the subway to work. 그는 일요일마다 항상 교회에 가요. He always goes to chunch on sunday. 22DAY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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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가슴아픈 과자집 만들기 체험

크라운 해태 키즈 뮤지엄 꿀잼 UP 과자집 밖은 지독한 한파가 몰아치고 우리집은 곧 조카가 들이 닥친다. 아~ 소리지르다가 무엇을 조카와 놀아주면 좋을까? 몇날 몇일을 고민한 끝에 한가지를 생각해 냈다. 아이들은 과자집에 대한 무한한 기대와 동경이 있다. 괜히 헨젤과 그레텔이 과자집에 홀린 듯 들어간게 아니다. 그래서 나도 조카를 이 과자집으로 꼬셔보리라 다짐했다. 굳이 정답도 없고 그냥 과자만 가져다 붙이면되니까 어려움은 없을 꺼라 생각했다. 하지만 조카가 너무 어려서 인가? 지금은 5살이지만, 그때는 4살이었으니.. 인내심이 마이너스 통장이다. 거의 현재 대출 이자수준인셈이지.. 그때는 몰랐으니 샀을때는 조카도 신나고 나도 신났다. 둘 다 암울한 미래를 모른 채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박스는 꽤 큰편이다. 내용이 많기도 하지만, 작은 크기가 아니다. 작은 줄 알았는데 박스를 받고나니 깜짝 놀랐다. 크기가 생각보다 크다. 물론 과자라 무게는 가벼운 편에 속한다. 짠! 손잡이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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