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_sun1371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68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2월 7일 24일DAY

19DAY 그녀는 선물을 저어게 주었어요. She gave a present to me. 그는 약간의 충고를 저에게 해 주었어요. He gave some advice to me. 그녀는 영화표를 저에게 주었어요. She gave a movie ticket to me. 그녀는 책을 저어게 보내 주었어요. She sent a book to me. 그는 소포를 저에게 보내 주었어요. He sent a apckage to me. 그는 그것을 저를 위해 사 주었어요. He bought it for me. 그녀는 표를 저를 위해 사 주었어요. She bought a ticket for me. 그는 스카프 저를 위해 사 주었어요. He bought a scarf for me. 그녀는 케이크를 저를 위해 만들어주었어요. She made a cake for me. 그는 카드를 저를 위해 만들어 주었어요. He made a card for me. 21DAY. 그는 법률 사무소에서 일해요. He wor

Naver Blog

2월 6일 "외면받는 진정함"

오늘 배우 이장우가 차렸다는 음식점에 갔다. 사실 나는 이 음식점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 근처에는 음식가게들이 많아서 자주 왔다 갔다 하는 장소이기 떄문이다. 점심시간에 가면서 가게를 몇번봤는데, 그떄마다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실 나도 왠 즉석우동집인가 했었고, 실제 가게도 그렇게 좋아보지 않았다. 몇번이나 지나가면서도 반신반의했다. 혹시나 맛이 없으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가지도 않았으며, 먹어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저 허름한 가게의 모습만을 놓고 판단한것이다. 그건 사실 모두다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주목받지 못한 가게가 어느날 한순간에 뒤집어진것이다. 유명한 연예인이 가게를 찾았다며 라고 사람들은 그 가게를 찾아보았고, 나도 우연히 보다가 그가게를 알게 되었다. 이미 알고 있던 가게였다. 헐.. 그 가게가 거기였어...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사람의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자 나도 모르게 눈이 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물론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음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취임식 4주차 -1

오랜만에 8시에 달렸는데, 나는 처음에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왠걸.. 7시보다 더 사람들이 많은게 아닌가? 당황했다. 지금까지 다들 추워서 안나온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내가 너무 일찍나온거였다. 생각해보면 직장인들은 6시에 끝나고 집에 돌아온다. 그저 내가 남들보다 퇴근이 좀 빠를뿐었다. 게다가 식사도 부모님이 차려주시니, 사실상 내가 좀 더 빨리 움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반성한다. 이 세상에 나만 부지런한게 아니었다. 오늘 유난히 달리는 사람들도 많았다. 남자들은 빨리 뛰는데, 부럽기는 했다. 나는 저들처럼 뛰면 과호흡으로 쓰러질것이다. 안그래도 오늘 훈련 너무 힘들어서 과호흡으로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오늘은 50분 달리기 마지막 주인 4주차 첫번째 시간이다. 알다싶이 훈련 첫번쨰는 대부분 인터벌 훈련을 한다. 그다음번은 가속주 훈련을 하고 마지막이 모의고사이다. 3회차 모의고사때 45분 뛰어서 괜찮은줄알았는데 45분이라도 훈련방식에 따라 전차만별이었다

Naver Blog

바다를 따라 폭포까지 걸어서 -2

지독하게 더운 제주도의 여름에 무릅을 꿇고만 나는 쉬고 싶다라고 절망적으로 외치는 내 몸의 절규를 가볍게 개껌 먹듯 무시하고, 돌아디나다가 어디론가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았다. 이날 여행의 컨셉은 그냥 걷기입니다. 지금은 운동을 해서 나름 괜찮았지만, 저때는 도대체 무슨 깡인지.. 운동도 안하던 애가 그렇게 돌아다니고, 결국 집에 와서 탈이 났지만, 하여튼 처음으로 타는 비행기에 급흥분해서 결코 가성비를 놓지 못한 채 무식하게 여행을 다니는 가련한 이 중생,.. 구제 받지 못한 채 남들이 하는거 본인인도 하고 싶어서.. 다시 한번 또 따라갑니다. 새섬과 새연교 새섬과 새연교 정보 새섬 새 섬은 서귀포항 앞바다에 있는 섬으로 새연교와 연결외어 있다.이름이 새섬인 이유는 제주도에는 띠로 엮은 지붕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띠풀을 새 풀'이라고 한다. 새섬은 이 새 풀이 많이 자라서 붙여진 이름이며, 무인도인 새 섬은 1.2km의 산책로와 광장 목재데크로,자갈릴. 숲 속 산책

Naver Blog

2월 5일 23일DAY

18DAY 제 상사는 저에게 스트레스를 줘요. My boss gave me a stress. 그녀는 저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She sent me an e-mail. 그는 저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He gave me a present. 제가 당신에게 점심을 사고 싶어요. I d'like to buy you lunch. 그녀는 저에게 케이크를 만들어 주었어요. She made me a cake. 그녀는 저에게 복사기 사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She taught me how to use the copier. 그는 저에게 운전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drive. 그녀는 저어게 기타 치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She taught me how to paly the guitar. 그는 저에게 자신의 여행사진을 보여 주었어요. He showed me his trip pictures. 그녀는 저에게 자신의 새 아파트를 보여 주었어요. She showed

Naver Blog

우불식당

우불식당 우불식당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28길 27 성원상떼빌 상가 102동 124호 우불식당 정보 배우 이장우가 즉석우동가게가 없다고 본인이 직접 차린 가게이다. 본인은 그냥 조용히 가게를 차렸을뿐인데 쯔양이라는 분이 들이닥쳐 급속도로 유명해진 가게이다. 이장우의 영혼을 갈아만든 가게라고 소문난 즉석 우동집이다. 손님들이 한결같이 다데기가 신의 한수라고 지켜세우는 집이다. 이용시간: 월 ~ 토 11:00 ~ 22:00 (현 사람이 너무 많아서 20시 대기 손님까지만 받는다고 한다.) 일요일 정기휴무 메뉴: 즉석우동 8,000원 갈비한판 11,000원 모듬어묵 7,000원 여기가 빌딩이 굉장히 많고 복잡한 곳이다. 주차장이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유료일것이다. 개인적으로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나 경찰병원에서 내리기를 추천한다. 절대 비추천 자동차 여기가 잠실과 수서로 뻗어나가는 교차로인데다가 잠실 뒷편은 성남, 하남, 위례라 굉장히 복잡하다. 자차가지고 오는 순간 헬이 되는거

Naver Blog

2월 첫째주 1월 30일 ~ 2월 5일

2월 첫번째주가 끝났다. 이제 새로운 2월이 도래했다. 참 한달 후딱간다. 2월 첫번째주 목표 1. 여수 여행 블로그 3개를 쓰자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92443789 공포의 여수 해상 케이블/ 계단 왕국 오동도 섬 낯선 아저씨와의 아침 만찬을 마치고 나는 자산케이블카에서 돌산 케이블로 걸어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97129870 수니교, 여니교/ 아르떼 뮤지엄 수니교/ 여니교 수니교/ 여니교 정보 수니교와 여니교는 세계박람회장 근처에 있는 다리로 약 다리 하나당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90899175 오동동 김밥 /하멜샌드 오동동 김밥 자산공원에서 10분이내의 거리에 있는 김밥집. 여수의 명물인 간장게장. 갓김치, 감태를 김밥... blog.nav

Naver Blog

2월 두번째주 2월 6일 ~ 2월 12일

이제 1분기의 반정로를 지나가려하는 중이다. 힘들 때도 있지만, 조금씩 내 습관들을 바꿔보려한다. 이번주 부터 하루에 30분씩 책을 읽기로 하겠다. 목표는 일주일에 책 한권을 읽어보자이다. 블로그는 이번 주까지하고 다음주부터는 일주일에 3개 정도로 줄여서 작성해야겠다. 2월 두번째주 목표 1,장 폴 사르트 '닫힌방/ 악마와 선한 신' 을 읽고 리뷰쓰기 2. 사막의 여섯창문 감상하기 3. 아비정전 리뷰쓰기 4. 제주여행일지 2개 쓰기 5. 스니커즈 블로그 1개 쓰기 6. 하루에 30분 책읽기 이것 까지만 하겠다. 이번에는 실패 없이 다했으면 좋겠다. #일기, #주간목표, #일상, #2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2월6일, #2월12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노력하는자, #인간승리, #쟁취, #도전, #난할수있다, #흥해라네이버, #하다보면된다

Naver Blog

2월 5일 "꽃"

나는 어렸을때부터 한번도 꽃이 아름답다고 생각한적이 없다. 그리고 좋아하지 않는다. 그때의 나는 굳이 이 먹지도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버릴것을 왜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지 못했다. 사실 현재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때와 달리 지금은 예쁘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 과거에는 주변을 살핀다기보다는 젊은피에 이끌러 아 내가 성공해야겠구나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정을 받고 싶다라는 생각에 끊임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사실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할 수는 있지만 젋어서처럼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무언가에 집중을 하게 되면 주변이 보이지 않게 된다. 오로지 목표 하나만이 나의 전부가 되어버리는것이다. 그러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이 온다. 그리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면 더이상 걷는 것을 멈추게 된다. 버닝아웃이라고 할까 나 자신을 전부 소비해버린것이다. 젊었을때 나는 내가 끊임없이 생성되는 사람인줄알았다. 매

Naver Blog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2주자 - 2

주말에도 운동을 하는 나는 인생의 승리자! 아무도 없는 집에 나혼자 앉아서 주말에 띵가띵가 놀다가 드디어 밖으로 나간다. 운동하러 나가는게 유일하게 밖으로 나가는 나란 여잔... ㅋ 빼박 집순이다. 난 집이 좋아.. 아늑하고, 조용하고 평화롭지.. 밖은 위험하잖아.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운동하기 위해 나왔다. 사실 집에서 운동을 할 수 있으면 나는 했겠지만, 솔직히 집에서 하면.. 큰일나지 않는가? 각박한 요즘 세상에 집에서 운동하다가 층간소음낼일 있나? 안그래도 우리집은 아파트인데. 가끔 윗집부부싸움하는 소리도 난다. 아무리 건강이 중요해서 그런 민페는 끼치지말자.. 하여튼 집에서 할 수 없는 운동을 하기 위해 추위를 무릅쓰고 밖으로 나왔다. 주말이지만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아무래도 추워서인지 사람들이 운동을 하러 나오지 않는다. 이게 좀 웃기는 건데 건설현장을 여름에 일을 안하고, 겨울에 일을 많이 한다. 그런데 운동은 여름에 많이 하고 겨울에 잘안한다. 신기하지 도대체

Naver Blog

개롱골 갈비명가

갈비명가 갈비명가 갈비가 유명한 고기집. 30년 경력의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과일과 한약제를 7시간 달여서 갈비 양념을 만들었다는 집이다. 주로 고기뿐아니라 반찬도 맛있다고 칭송하는 집이다. 개롱골 위쪽에 있는 집이다. 이용시간: 매일 11:00 ~ 22:00 메뉴 갈비명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46길 31 갈비명가를 간 날은 어머님이 힘겹게 나를 낳아주신 날이다. 있는 힘 없는 힘 모아서 나를 슝 하고 낳으셨다. 어머니의 말씀으로는 첫 아이라서 힘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원.. 애가 나와야하는데 출산예정 시간 보다 늦게 나왔다고 한다. 쩝.. 그때 이미 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세상 나가봤자 고생이라는 것을 그래서 안나가고 버틴것이다. 하여튼 항상 생일때 부모님에게 받기만 했는데 사실 30년 넘게 사람 하나 키우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래서 몇년 전부터 돈은 아니더라도 부모님께 식사는 대접하자라는 마음으로 내 생일날에 외식을 하게 되었다. "나님 생일 축하해!" 우선

Naver Blog

아메리칸 스나이퍼 영화 리뷰

병원에 갔다오고, 블로그 좀 하다가 지쳐서 아무생각없이 볼 영화를 찾다가 우연히 예전에 봐야지 하고 넷플릭스에 저장을 해놓은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를 찾았다. 전쟁영화이고 미국영화라보니 아무래도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떠올라 좀 보는 것을 망설이다가 오늘이 되어서 봤는데 생각이상을 재미가 있던 영화였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영화 리뷰를 하나 쓰게 되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 2015 장르: 액션 국가: 미국 상영시간: 132분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각본: 제이슨 딘 홀 크리스 카일 배우: 브래들리 쿠퍼 / 시에나 밀러 미국의 전설적인 스나이퍼 "크리스 카일" 이라는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이다. 크리스 카일이 직접 자서전을 냈는데 그 책이름이 아메리칸 스나이퍼이다. 지금은 절판이 된 책이다. 아마 크리스 카일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서 책이름 그대로 따왔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KODEF 안보총서 74권. 미군 사상 최고의 저격수 크리스 카일이 말하는 이라크 전쟁. 이

Naver Blog

2월 3일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

이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그저 내가 만약이라는 가정 아래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혹시나,.. 이글을 보고 자살방지시설에 연락하시면 안된다. 어느날 사신이 나에게 말을 했다. "너는 내일 자정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 병인지 사고인지 알 수는 없겠지만, 확실하게 나는 죽는다고 한다. 그것을 들은 것은 어제 저녁 밤 늦게, 나에게 남은 시간은 단 하루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루도 아니다. 내가 이 말을 들은 것은 어제 밤이니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잠을 자겠지, 사람들은 내가 내일 저녁에 사망신고를 받았는데 잠이 오겠는가? 라고 말하겠지만, 물론 누군가는 하루라도 아까워서 안자는 사람이 있겠지 하지만 사형수도 잠은 자고 밥은 먹는다. 일단 잠을 청하지만, 깊게는 자지 못하겠지 대강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밥을 먹겠지만 가족들에게 말은 하지 않는다. 죽음은 누구도 경험한 일이 없는 일이고 누구에게 충고를 받을 수 없는 일이기에 가족들의 반응이나 상처가 두려워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취임식 3주차 -3

갑자기날씨가 추워졌다. 다시 입돌아가는 날씨로 돌아온 것이다. 이런 낭패가 있나? 이제 따뜻해질려니 했는데 왜! 왜! 다시 추워지는냐고 물어봤자 들어주는 이도 없고 답글 달어주는 이도 없으니 그냥 달려야지! 인생이 다그런거 아니겠어. 무시당하는 삶? 힘들고 냉담한 세상 알아서 본인이 삶을 찾아가야하는거 아닌가? 하하하하하.. 다들 웃어보자! 오늘은 드디어 대방의 3주차 마지막날! 이제 1주차 마지막 챌린지가 남았지만, 사실 토요일에 달리는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이 끝나면 또 다시 할 생각이라 마지막이라는 말은 못하겠다. 다만 챌린지는 일주일 남겨두고 있어서 그나마 여유롭게 달릴 수 는 있다. 요즘 3일 달리고, 하루 쉬고 다시 이틀 달리고 하루 쉰다. 아직 매일은 못달리고, 한 일주일에 5일 달리는 중이다. 이게 은근히 힘들어서 연속으로 달리고 싶어도 다리가 아파서 달리지 못하겠더라.. 진짜 어느날은 달리다가 다리에 쥐가 났다. 그떄 알았다. 인간의 의지만으로는 안되는 일들도 있다

Naver Blog

2월 4일 "소리가 없는 세상"

오늘은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보다가 문뜩 주인공의 딸이 눈에 띄었다. 영화에서 나오기를 둘째딸은 귀가 들리지 않는 장애인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세상에 소리에 반응해 닥치는데로 부수는 괴물이 나타나서 인간이 멸종위험에 처해있다 이다. 크게 성공한 영화로써 오늘 2편을 봤는데, 문뜩 그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녀를 보면서 생각이 났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앞이 안보이는 것보다 들리지 않는게 더 힘드는거 아니냐는 말도 많이 한다. 대부분 세상에 대한 정보들을 시각으로 받아드린다는 생각에서 그런 말을 하는데, 실상 시각보다 청각이 더 많은 정보를 가져다준다. 사람이 사물을 볼때 청각을 통해서 공감각을 느낀다. 말 그대로 소리는 공기를 타고 오는 것이다. 바로 소리를 낸다고 귀에 들리는 것이 아니라, 거리가 멀면 멀수록 소리는 작아지고 더 늦게 들린다. 단지 소리가 전달되는 속도가 빨라서 우리가 체감을 못 느끼는 것뿐이다. 전문가는 아니라 정확하게 말은 못하지만, 실제 영화를 볼떄 아니면

Naver Blog

2월 3일 22DAY

18DAY 제 상사는 저에게 스트레스를 줘요. My boss give me a stress. 그녀는 저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She send me an e-mail. 그는 저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He gave me a present. 제가 당신에게 점심을 사고 싶어요. I d' like to buy you lunch. 그녀는 저에게 케이크를 만들어 주었어요. She made me a cake. 그녀는 저에게 복사기 사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She taught me how to use the copier. 그는 저에게 운전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drive. 그녀는 저어게 기타 치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She taught me how to paly the guitar. 그는 저에게 자신의 여행사진을 보여 주었어요. He showed me his trip pictures. 그녀는 저에게 자신의 새 아파트를 보여 주었어요. She showe

Naver Blog

고든 램지 스트리트피자 서울숲

고든 램지 스트리트피자 서울숲 고든램지스트리트피자 서울숲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B1 고든 램지 스트리트 피자 서울숲 정보 서울숲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방면' 에스컬레이터 이용. 에스털레이터 올라와서 우측 안쪽에 있는 매장이다. 하지만 지하철과 연결되어있고 야외는 아닙니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올라가봤자 가게는 없다. 영국의 어느 요리 프로그램에서 열심히 독설을 퍼부었던 요리 연구가가 만든 무한리필 피자집이다. 뷔페가 아니다. 대부분 뷔페는 본인이 직접 퍼먹지만 여기는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피자를 주는 가게입니다. 햄버거집에 이은 두번째 본인이름으로 거는 가게이다. 이용시간: 매일 11:00 ~ 22:00 / 라스트 오더 21:00 메뉴: 바텀리스 피자 29,800원 텔레비젼에서 나온것만 알지 나는 고든 램지가 누구인지 모른다. 심지어 이글을 쓰는 순간까지 나는 그가 미국인줄알았다. ㅋㅋㅋ 원래 요리에

Naver Blog

2월 2일 21DAY

17DAY 할 일이 많이 있어요. There are lot of thing to do. 곳곳에 표지판들이 있어요. There are signs all over.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선물이 있어요. There are presents under the christmas tree. 이 글에 오타가 좀 있어요. There are some typos in the essay. 밖에 기자들이 있어요. There are reporters outside. 제 주머니 안에 시계가 있어요. There is a watch in my pocket. 탁자 아래에 개가 있어요. There is a dog under the table. 구석에 피아노가 있어요. There is a piano in the corner. 좋은 소식이 있는 것 같아요. There seem to be good news. 밖에 손님이 온 것 같아요. There seem to be a guest outside. 18DAY 제 상사는 저에

Naver Blog

2월 2일 "아무 생각 없음"

오늘처럼 힘든 날은 아무 생각도 하기가 싫다. 일상이 너무 지칠 때가 있지 않은가? 직장이든 사람과의 관계든.. 대부분 인간관계이지만, 그럴때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을 때가 있다. 복잡한 생각도 감정도 다 귀찮은 느낌이었다. 점심시간에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그네를 타보기도 했다.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 조용히 그네를 타는 데 반복적인 느낌에 집중을 하니 마음이 고요해졌다. 의미도 없는 그네의 움직임을 따라하는 것이다. 가끔 이런 날에 아무 생각없이 웃긴 영화를 보는 것도 좋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볼 수 있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무거운 주제 말고, 예술영화도 말고 그냥 아무런 주제도 없는 영화나 드라마가 좋겠다. 그것도 귀찮으면 이어폰을 귀에 꼽고 누워서 음악을 들으면서 천장을 바라 보는 것도 좋다, 이왕이면 천장에 양들이 잔뜩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사는 집은 내 천장에 아무런 무늬가 없는 흰색인데 나중에 독립하면 양무늬 벽지로 바꿔버리겠다. 그럼 하나 둘, 셋 세다보면

Naver Blog

수니교, 여니교/ 아르떼 뮤지엄

수니교/ 여니교 수니교/ 여니교 정보 수니교와 여니교는 세계박람회장 근처에 있는 다리로 약 다리 하나당 길이가 300m가 된다. 바다 위에 지었기에 여수바다와 오동도 섬을 보면서 걸을 수 있다. 그리고 여수 엑스포의 해양 스테이지인 The O Show를 볼 수 있다. 배도 든든하게 채웠겠다 이제 다시 마지막 여행을 가기 위해 몸을 슬슬 움직였다. 바닷가라서 그런지 배들이 많이 보인다. 선박들도 많고,.. 하지만 뭐하는 배인지 나는 모른다. 나는 자동차건 배건.. 그냥 다 똑같아 보인다. 해가 느위 느윗 지고 있다. 이제 4시를 다다르고 있으니 슬슬 해도 퇴근할 시간인가보다. 바닷가 근처는 언제나 호텔이 많다. 아.. 나도 한번 묵어보고 싶다. 아침에 해를 보며 일어나고 싶다고,! 우리집은 산이 앞이라서 언제나 산이 해를 가린다. 바다 위에서 동그랗게 뜨는 해를 보고 싶다. 저멀리서 보이는 오동도.. 섬 한가운데 등대가 커다랗게 솟아올랐다. 다들 여수에 오면 여수 밤바다를 기대한다고

Naver Blog

2월 1일 "외면"

아침 출근을 하다가 문득 이상하게 내 조카와 내 동생이 생각이 났다. 가끔 이유없이 무언가가 떠오를 때가 있다. 원래 생각이 많은 편이라 내 머리 속에는 온갖잡동산이가 떠다닌다. 하여튼 나에게는 혼자인 동생과 결혼한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은 최근에 딸을 하나 더 낳았다. 그래서 내 동생은 딸이 둘이 있다. 이제 막5살이 된 큰 딸과 이제 7개월을 넘긴 둘째 딸, 그런데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뜻처럼 아이가 둘이 다보니 자연스레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모든 관심이 첫째에게 있었다가 이제 그 관심이 둘째에게로 넘어가니 첫째가 불만이 많았던것같다. 대략 내가 생각하기로는 첫째가 느끼는 감정은 표현은 못해도 동생이 좋으면서 미운 것 같았다. 하지만 내 동생은 여전히 그 둘이 잘지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집에 놀러온 동생부부와 조카들 .. 잘 놀다가 첫째가 동생이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고 때리는 것이다. 아프지 않아도 아기라서 둘째는 놀랐는지 서럽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취임식 3주차 - 2

어제까지 분명 따스했는데, 이런 변고가 있나? 어제 날씨만 믿고 가볍게 갔다가 날벼락 맞았다. 추.. 춥다 안그래도 요즘 뼈마디가 시린데.. 나에게 이런 시련이 있나? 이와중에 달리기 운동으로 셔츠가 땀에 범벅이 된게 킬링포인트다. 어쩐지 달리면서 춥드라.. 이번에는 사실상 크게 쓸것도 없다. 이미 전에 한번 훈련한거라.. 뭐 두번째 듣는 달리기 수업이다. 그.. 걷기와 달리기의 차이와 왜 달리기를 하는 가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을뿐이다. 연속 4일을 달릴려고 하니까 진짜 죽을 맛이다. 4일 연속으로 뛰는게 처음은 아닌데 모두 30분이상 뛰는 고강도 훈련이라 힘들다. 물론 잘 뛰는 선수들에게는 30분은 껌이지만, 나는 그저 비실거리는 한마리의 병든 닭에 불과하다. 오늘 진짜 몸이 무거워서 달리기 완주하는데 저 세상가는 줄 알았다. 그분이 오셔서 나를 마중나오는데,.. 30분까지 달리는데 정말 무리가 없었다. 아니.. 있었나.? 달리는 후반부에 머리가 너무 어질해서 멈추고 싶었는데,,.

Naver Blog

1월달 결산

1월달에 내가 목표로 하고 이룬 일들 여수 여행가서 해돋이 보기. ----> 해돋이 보았다. 2. 주 5일 아침 영어공부 하기 3. 일기 매일 쓰기 4. 책1권 읽기 / 독후감은 못썻다. 5. 영화 3편 보기 / 1개 리뷰썻다. 6. 운동 5일 하기, 마라톤 대회 참가하기 7. 가계부쓰기 8. 인문학 강의 듣기/ 1강의 들었다. 1월 가계부 교통비 11,600원 간식비 95,750원 식비 25,000원 쇼핑 66,420원 모임비 20,000원 문화, 교육비 83,590원 영화 출품비 164,699원 적금 1,360,000원 외식 119,900원 통신비 30,720원 기타 374,400원 보험료 249,790원 병원 254,300원 총 2,856,169원 이번 달은 여행으로 간식비와 교통비가 조금 증가했고 병원도 예외적 사항으로 지출이 되었다. 식비는 가끔씩 혼자 사먹는 간식이고, 외식은 생일날이 껴서 한번 크게 지출되었다. 설날 보너스로 적금을 조금더 했으며, 부모님 조카 구정 용돈

Naver Blog

1월 31일 "1월의 마지막 끝을 그대와~"

새해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31일이다. 참 하루가 잘안간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뒤돌아보니 엄청 빠르게 지나갔다. 원래 조금씩 느리지만 항시 같은 마음으로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많은 것을 차지한다. 숫자로 따지면 차지하는 거지만, 시간으로 따르지만 흐른다 라고 해야할까? 시간은 매시간 매분 매초 같은 시간으로 끊임없이 쉬지 않고 움직인다. 그래서 하루는 24시간 =1440분 =86,400초 이다. 우리는 사실상 하루에 86,400번의 초를 지나고 있는 것이다. 한번 10초를 뛴다고 생각해보자. 은근히 시간이 오래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시간이라는 것은 무언가를 하기에는 오래 걸리지만, 그 행동 하나하나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나의 행동들이 모아 모아 하루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런 하루들이 모여서 한달이 되고, 드디어 나는 그 한달 동안에 내가 한것을 정산해 본다. 내가 하려고 마음 먹었지만 할 수 없었던 것과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을 드디어 해냈을 때의 기쁨이 이 한달안

Naver Blog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2주차 -1

이제 2월로 넘어가서 그런지 요즘 날씨가 점점 풀리고 있다. 적당히 추운 날씨는 운동하는데 아주 좋다. 너무 추우면 피가 따가워서 운동하기는 힘들지만 오늘 같은 날씨 정도면 정말 감사할것같다. 아니 이미 감사하다. 어떻게 하다 보니 비슷한 운동을 연달아서 하게 생겼다. 원래는 연속 3일 운동하고 쉬고 싶었는데 어떻게 동장군 챌린지 채우다가 내일까지 연속 4일을 뛰게 생겼다. 아.. 저번주 토요일에 운동 안해야지고 이 난리가 나는 건지..쩝. 일요일에 쉬었으면 딱인데.. 귀찮다고 토요일에 쉬어야지고.. ㅜㅜ 하여튼 오늘도 스피드를 위한 인터벌 훈련을 했다. 어제 좀 오래 달린탓인지 오늘도 피로가 안풀린다. 나.... 내일도 뛸 수 있는 걸까? 오늘 젖먹던 힘까지 꺼내서 달려보겠다. 어제보다는 조금 쉬운 운동이다. 은근히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과 50분 달리기 도전은 훈련자체가 강도가 다르다. 50분은 1주당 5분씩 증가하는데.. 30분 달리기 도전은 기본 20분을 시작으로 30분으로

Naver Blog

2월 1일 20DAY

16DAY 저는 수영을 할 수 있어요. I can swim. 시간이 쏜살 같네요. Time flies. 제 온몸이 쑤셨어요. My whole body ached. 저는 천천히 운전했어요. I drove slowly. 그는 빨리 달려요. He runs fast. 저는 서울에서 살아요. I live in seoul. 저는 주말 내내 또 일했어요. I worked all weekend long again. 첫 기차는 6시에 출발해요. The first train starts at six. 해는 동쪽에서 떠요. The sun rises in the east. 꽃은 봄에 피어요. Flowers bloom in the spring. 17DAY 할 일이 많이 있어요. There are lots of thing to do. 곳곳에 표지판들이 있어요. There are signs all over.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선물이 있어요. There are presents under the christm

Naver Blog

오동동 김밥 /하멜샌드

오동동김밥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2 오동동 김밥 자산공원에서 10분이내의 거리에 있는 김밥집. 여수의 명물인 간장게장. 갓김치, 감태를 김밥으로 만들어 유명한 김밥집이다. 김밥은 다 유명하지만 특히 갓김치 김밥과 꽃게라면이 가장 유명하다. 이용시간: 화 ~ 일 09:00 ~ 18:00 / 14:00 ~ 15:00 브레이크 타임 월요일 정기 휴무 / 하지만 재료소진시까지 영업 즉, 일찍 마감이 될 수 있음. 메뉴: 오동동 김밥 4,000원 감태 김밥 5,000원 매운 오뎅 김밥 4,000원 갓김치 김밥 5,000원 간장게장 김밥 5,000원 모둠 김밥 21,000원 꽃게 라면 5,000원 떡볶이 4,500원 보통맛/매운맛 빵속떡볶이 6,000원 보통맛 /매운맛 한 2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했다. 내가 먼저 도착하기전에 3팀이 도착을 했다. 가게 앞에서 다들 기달렸는데.. 정확하게 3시 넘어서 문열어 주셨다. 안을 들여다 보니 청소중이셨다. 가게는 4인 테이블 5개 창가 테이

Naver Blog

공포의 여수 해상 케이블/ 계단 왕국 오동도 섬

낯선 아저씨와의 아침 만찬을 마치고 나는 자산케이블카에서 돌산 케이블로 걸어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잘못이기는 하지만 어이는 없었다. 자산과 돌산을 헷갈리다니.. 이게 뭔 웃기는 경우야.. 그렇다고 티켓을 버릴 수도 없고, 케이블카 타기 위해서 걸어가다니.. 뭔 뻘짓인지... 생각보다 둘의 거리는 크게 멀지는 않았다. 물론 가는 길목이 차도이기는 했는데 걸아가는 길이 있기는 했다.. 그게 좀 신기하기는 했음.. 어쩐지 오늘 하루도 끝내주는 하루가 될것같은 기분이 마구 든다. 걸어서 40분인 이 거리를 한번 걸어가 볼까? 일단 터널을 지난다. 터널은 그리 길지는 않지만, 터널 한쪽에 보도가 있다.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나? 터널을 벗어나면 그렇다.. 도로가 나온다. 저기 우리가 건너야할 대교도 보인다. 이 도로는 아래 저 대교는 위 ... 어떻게 올라가지? 하며 열심히 걷는다. 걷다보면 길이 나오겠지...카카오를 믿어보자.. 비록 나의 주식은 반토막 났지만, 그래도 믿는다. 역시나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3주차 - 1

드디어 기나긴 주말을 지나서 그날이 왔다. 월. 요. 일 직장인에게 가장 슬픈 그날이 왔도다. 나는 직장인이다. 고로 나는 지금 슬프다.. 나는 슬프면 달려... 우주 저 멀리 달려갈테야! 날씨는 선선하지만, 내 마음 깊은 곳 그곳에는 여전히 한파주의보가 떳다. 다들 직장인이면 가슴속에 품는거 하나 있잖아.. 굳이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 그래 나는 달려야해.. 달리는게 내 숙명인것같아. 날씨가 좋은지 유독 사람이 많다. 하긴 많아봤자 얼마나 많겠어..ㅋㅋ 오늘은 인터벌 훈련하는날이다. 이날은 특히 신경 써야하는 날이다. 큰 이유는 없는데 워낙 복잡한 훈련이니 시간을 잘 맞춰서 뛰어야 하기때문에 항상 귀를 기울여야한다. 이 인터벌 훈련은 시간을 직접 성우가 불러준다. 딱 3초만 이야기하는데 워낙 운동과 운동사이 텀이 자주 바꿔서 성우가 알려준다. 그래도 저번과 달리 이번에는 무사히 잘 훈련을 틀리지 않고 다했다. 처음 인터벌 할떄는 워낙 헷갈려서 앞에 하나를 모르고 걸어버렸다. 한

Naver Blog

1월 31일 19DAY

14DAY 사실은 모두가 할 말이 있다는 것이에요. The truth is that everyone has a story. 사실은 그것이 제 회사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The truth is that it's not my company. 사실은 제가 책임자라는 것이에요. The truth is that i am director. 사실은 제가 발명가라는 것이에요. The truth is that i am inventor. 사실은 그녀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The truth is that she is not person. 가장 중요한 것은 제 자신을 믿는 것이에요.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i believe in my self.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정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에요. The most importnat thing is that you need to be honest. 가장중요한 것은 당신이 제시간에 오는 것이에요. The most

Naver Blog

1월 28일 "나는야 각성상태에 빠졌다."

이상하게 분명 주말인데 평일에 밀렸던 피로를 풀어야하는 날임에도 나는 피곤함을 느끼지 못했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른다. 그냥 하루종일 .. 그것도 새벽4시에 일어나.. 물론 내가 일어나고 싶어서 일어난게 아니다. 아버지가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잠 안온다고 4시에 거실에서 텔레비젼을 트는 바람에 자동으로 나도 일어났다. 언쳐사는 입장이라 딱히 뭐라고 말은 못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 크게 피곤하지 않은 탓에 침대에서 뒹굴다가 그냥 포기하고 5시에 일어났다 아침부터 병원을 가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딱히 피곤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어나 병원갈준비를 하는데 아.. 오늘 첫차는 5시 40분에 있었지하고, 느긋하게 준비를 하다가.. OMG 40분이 아니라 35분이었다. 으잉? 아.. 망했다. 병원에 사람 개 많은 텐데.. 하면서 다시 머리를 굴렸다. 어차피 한정거장에서 가서 갈아타는거 한정거장 걷자.. 어차피 10분안에 도착할테니.. 하며 열심히 한정거장 걸었더니

Naver Blog

1월 29일 "일요일은 우울해"

설날 연휴도 끝나고, 연휴 끝자락이었던 주말도 지나갔다. 진정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온것이다. 왜 항상 새해만 쉬는 걸까? 나는 항상 모든 날을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그럼 매일 새해가 되어야하는것이 아닌가? 이런 나의 마음도 몰라주는 달력이 야속하구나! 물론 일하는게 싫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 현실은 언제나 냉혹하기 그지 없지, 하여튼 마지막 주말을 보내는 나의 맘은 한겨울의 한파를 격는 나그네같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으려나.. 아,, 내일 아침부터 기운나게 따뜻한 커피 한잔을 때려줘야겠다. 나이 일생의 위로가 되는 커피.. 저녁에 운동도 갔다 오고, 따뜻한 물로 샤워도 했다. 이제 9시 38분 곧 잠이 들겠지,.. 그래도 다행인것은 다음주에도 또 주말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주말은 병원가는 것외에 집에서 하루내내 쉬었다. 아.. 너무 좋다. 집에서 쉬는 것 내가 좋아하는 영화도 두편이나 보고, 밀린 블로그도 제법 작성했다.

Naver Blog

1월 30일 18DAY

13DAY. 제 목표는 그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make her happy. 제 목표는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go to the olympics. 제 목표는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pass the driving test. 제 목표는 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start my own businsess. 제 목표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stay healthy. 그녀의 꿈은 배우가 되는 것이에요. Her dream is to become an actress. 그녀의 꿈은 홈 스튜디오를 만드는 것이에요. Her dream is to build home studio. 그의 목표는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것이에요. His goal is passing the bar exam. 그의 목표는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에요. His goal is

Naver Blog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날씨가 다행히 풀려서 오늘 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갔다. 아.. 정말 날씨가 풀리긴 풀렸다. 그저께만 해도 날씨가 너무 추워서 입술이 붓고, 뺨이 따가웠는데 오늘은 정말 괜찮았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성내천에 사람들이 제법있었다. 뭐 그렇다고 해도 몇명정도이지만, 그래도 혼자 달리는 것보다는 낫다. 요번 훈현은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이다. 저번에는 40분을 뛰었고, 오늘은 30분을 뛴다. 좀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그래서 이번에는 속도를 좀 더 빨리래서 달릴려고 한다. 요즘 계속 오래달리는데 집중하다기보다 속도를 내는데 주력을 두고 있다. 조용한 런데이 선생.. 선생 아무말이라도 해봐! 심심하다고!... 대신 중간중간에 자세를 잡으라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거참.. 성격 참 이상하네.. 10분 쉬고 2분 걷고, 아.. 진짜 2분이 너무 짧다. 그러고 보니 30분 능력 향상도 벌써 반이나 했다. 50분 달리기 도전이랑 맞춰서 달리느라 좀 느리게 한것도 있기는 하지만, 참 시간 빨리

Naver Blog

1월 30일 "아무도 없는 사무실"

오늘 모두 바쁘셨다. 아침에 일찍 나오시더니 다들 현장으로 나가셨고, 점심먹고 돌아오니 아무도 없었다. 다들 마이웨이신분들이라 나에게 아무말도 해주시지 않고 다들 가버렸다. 하긴 말단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겠어! 난 그저 찌끄래기일뿐이야! 말없이 비어있는 사무실에 걸어가 내 자리에 앉았다. 나의 작지만 소중한 내공간에 앉아있었다. 의자에 앉아서 사무실을 바라보니 항상 작기만 했는데 텅빈 사무실은 엄청 넓다는 것을 깨닳았다. 차소리와 지나가는 사람들의 소리도 없이 고요하기만 하다. 사실 사무실은 주택가에 있어서 조용한 편인데 사람들이 없으니 당연히 조용할 수 밖에 없다. 갑자기 사무실이 왜 조용해졌을까? 저번주만에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내가 일하는 사무실은 사실 건설업을 하는 회사였다. 난 거기 사무보조... 왜 이 나이에 사무보조하는냐고 묻지 마쇼.. 다 이유가 있으니.. 건설업은 날씨에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 업종중 하나이다. 최근에 한파특보로 추워져서 일을 안했다가 어제부터인

Naver Blog

2월 첫째주 1월 30일 ~ 2월 5일

이제 2월의 시작이다. 언제 1월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2월이 도착했다. 1월을 계획하면서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았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무엇을 하는 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닳았고, 무엇보다 내가 내 생각이상으로 욕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다시 한번 깨닳았다. 인간은 한계를 가지고 있고, 목적과 수단은 결코 뒤바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닳았다. 그래서 이번 달은 내가 할수 있는 것만 하려한다. 2월 첫번째주 목표 여수 여행 블로그 3개를 쓰자 맛집 리뷰를 2개 쓰자 영화 리뷰 1개를 쓰자 사막의 여섯창문/ 화양연화 영화보기 장 폴 샤르트르 '닫힌방/ 악마와 선한 신' 읽고 리뷰 준비만 하자 많은 욕심을 버렸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영어공부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이제 슬슬 간단한 근력운동을 하고 싶다, 긴시간은 아니지만 10분정도만 이라도 하고 싶다. 그래서 이제부터 5시 30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를려고 한다. 잘될지 모르지만, 한번 내일부터라도 해봐야겠다.

Naver Blog

1월 27일 "달리자! "

제작년에 크게 아프고 나서 운동의 중요성과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은 나는 운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나는 작년 9월달부터 달리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사실 운동을 한것은 작년부터였지만, 의외로 아예 운동을 안한 상태에서는 처음 운동하는 것은 걷기가 도움이 되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것도 운동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보면 은근히 걷는데 칼로리 소모량이 적다. 그래서 그냥 유지는 되는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다. 그다음날 헬스장 3개월 끊었는데, 난 운동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생초보는 어느정도 P.T를 하고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보이는데로 깔짝깔짝하니 늘리가 있나..? 결국 하다가 효과없어서 지루해서 관뒀음.. 그리고 그 다음 달에 복싱을 끊어서 했는데 옛날에 복싱을 해서 잘 할꺼라 생각했지만, 헬.. 왠 복싱장에 할배만 ... 게다가 그놈의 결혼 타령을 왜? 울 할매도 안하는 결혼을 타령하고 잘가르쳐주지도 않아서 그만 둠...결국 헬스에 복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2주차 - 3 / 1월 달리기 토끼RUN 거북이 RUN 마라톤 대회

뛰는 것은 금요일이지만, 토요일 새벽에 병원에 가야해서 부득이하게 그 다음날인 오늘 저녁에 쓰게 되었다, 나는 원래 기분파가 살짝 첨가된 계획주의자로 계획에 맞춰서 살아갈때도 있지만 반드시 계획하는 대로 살아가지는 않는다, 즉 하기 싫으면 안한다..주의다. 그래도 언젠가는 하지 않는가? 오늘은 동장군챌린지 2주차 마지막날이다. 이번주는 생각보다 많이 운동을 못했다. 이번주에 한파가 몰아닥쳐 운동을 나갈 수가 없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운동했다. 주4일이 적은 운동은 아니니까 하여튼 50분 달리기 도전의 반이 되는 6회차이다. 항상 첫번쨰는 윈드스프린트 두번쨰는 가속주 세번째는 모의 도전이다. 그래서 매주 시간을 5분씩 늘려가는거다. 이번주는 두번쨰이니까 총 40분을 달려야한다. 물론 다음주는 45분이다.... 항상 운동하기 전에는 스트레칭을 해줘야한다. 나름 하기는 하는데 상의가 두꺼워서 팔 운동은 하기가 쉽지 않다. 너무 추워서 겨울 코트입고 운동한다. 어쩔 수 없다. 성내천은

Naver Blog

1월 26일 16DAY

12DAY 그녀는 쿨해요. She is cool. 그녀는 열심히 일해요. She is hardworking. 그녀는 속이 좁아요. She is narrow -minded. 그녀는 사려가 깊어요. She is considerate. 그녀는 자신만만해요. She is self - confident. 당신은 근사해 보여요. You look fabulous. 당신은 신나보여요. You look excited. 당신은 초조해 보여요. You look nervous. 이 향수는 상쾌한 냄새가 나요. This perfume smells refreshing. 이 피자는 아주 좋은 냄세가 나요. This pizza smells awesome. 13DAY. 제 목표는 그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make her happy. 제 목표는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go to the olympics. 제 목표는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에요. My

Naver Blog

1월 26일 "2023년 첫 기부"

[blog x 해피빈] 2023년 새해 첫 기부 인증 이벤트!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팀입니다. 2023년 계묘년 '즐거운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blog.naver.com 요망한 네이버가 블로그 이벤트를 한다. 새해 첫 기부 인증 이벤트이다. 비록 한명뿐이지만, 빅콩인형을 준다고 한다.. 나의 욕망이 불타오르고 있다. 물론 좋은 일도 해서 남도 좋고, 당첨되면 나도 좋은게 아닌가? 마침 그동안 글을 쓰면서 모아놓은 해피콩도 있고 해서 얼마전에 기부를 했기에 나도 한번 응모해보기로 했다. 인형이 안되면 기부콩이라도.. ㅋㅋ 욕망에 눈이 먼 나란 여자란.. 기부의 원기능을 잊어버린듯 하구만.. 2023년에 기부한 내역이면 참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다른분들도 참여해보세요. 나는 참고로 발달 장애 소녀를 위한 생리대 보내는 프로젝트에 기부를 했다. 이제는 종료가 됬고, 다행히 모금은 성공했다. 발달장애 소녀들에게 필수품인 생리대가 부족해요. 발달장애 소녀들 및 취약계층

Naver Blog

30분 달리기능력향상 1주차 -2 / 1월 마라톤 굿즈

오늘 드디어 택배가 왔다. 이번 첫 1월달 마라톤 대회를 신청했는데, 오늘 굿즈가 온다고 문자가 발송되었다. 으잉~ 이렇게 빨리 ?? 하면서 어서어서 퇴근하기만을 기다렸다. 서둘러서 집으로 고고 하면 달려서 집에 도착했는데.. 아.. 집에 가기전에 삼각김밥을 하나 샀어야 했는데.. 깜박했다. 하며 다시 집에서 나왔다.. 히뉴~ 내 택배가 나를 기다리는데.. 하면서 편의점에 갔다가 다시 집으로 왔다. 드디어 개봉 박두이다.. 도대체 굿즈가 얼마나 크길래 이렇게 박스도 큰걸까? 하며 두근 세근 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박스를 개봉한다. 으잉? 이거 과대포장아니야? ㅋㅋ 런데이가 공지한 물건들이 도착했다. 무릅보호대 1쌍 팔토시 1쌍 그리고 2023년 달리기 지도와 1월 마라톤 대회 마그넷 자석 ㅋㅋㅋㅋ 너무 여백의 미를 강조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릅보호대 M 2023년 토끼 런 거북이 런 마라톤 완주증 ( 아무래도 비대면이라서 먼저 준듯하다,) 그리고 대망의 지도와 마그

Naver Blog

1월 17일 27DAY

13DAY. 제 목표는 그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make her happy. 제 목표는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go to the olympics. 제 목표는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pass the driving license. 제 목표는 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start my own business. 제 목표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My goal is to stay healthy. 그녀의 꿈은 배우가 되는 것이에요. Her dream is to become an actress. 그녀의 꿈은 홈 스튜디오를 만드는 것이에요. Her dream is to build a home studio. 그의 목표는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것이에요. His goal is passing bar exam. 그의 목표는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에요. His goal is

Naver Blog

1월 25일 15DAY

11DAY 그녀는 제 상사예요. She is my boss. 그녀는 제 친구예요. She is my friend. 그녀는 제 동료예요. She is my colleague. 그녀는 제 선생님이예요. She is my teacher. 그녀는 제 동생이예요. She is my sister. 저는 그녀의 집사예요. I am her butler. 저는 그의 비서예요. I am his secretary. 저는 그의 코치예요. I am his coach. 제가 좋아하는 음악은 재즈예요. My favorite music is jazz.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파스타예요. My favorite food is pasta. 12DAY 그녀는 쿨해요. She is cool. 그녀는 열심히 일해요. She is hardworking. 그녀는 속이 좁아요. She is narrow - minded. 그녀는 사려가 깊어요. She is considerate. 그녀는 자신만만해요. She is self - co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2주차 -2

어제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엄청난 한파가 몰려왔다. 덕분에 외로이 성내천에서 운동하고 있다. 성내천을 운동하다가 보았는데 개천이 얼었다. 분명 월요일은 멀쩡했던것같은데.. 진짜 추웠긴 했나보다. 날씨가 추우니 바람이 불때마다 바람이 내 뺨을 챨삭찰삭 하고 때리는 것 같다, 실제로 너무 추워서 피부가 따갑다.. 그래서 오늘은 바셀린을 바르고 운동갔는데.. 누가 추운날에 달릴 때는 피부가 상할 수 있으니 바셀린을 바르라고 했다. 그래서 나도 어제 사서 발랐는데.. 너무 조금발랐나? 아니.. 바셀린이 이렇게 끈적일줄이야.. 알아겠냐고... 당황하면서 조금만 발랐는데.. 그래도 입술은 나름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추위가 너무 강 추위라 입술이 붓기는 했지만.. 내일은 더 발라야겠다. 우선 운동하기전에 열심히 몸을 풀고, 스트레칭부터 한다. 읏샤 읏샤~ 어제 훈련에 이은 가속주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천천히 달리는 것을 시작으로 점점 속도를 높여가는 것이다. 이게 은근히 힘든 이유중 하나다 보

Naver Blog

1월 25일 "난 백수가 적성에 맞아"

이번 설날연휴로 4일을 쉬었다. 제길... 금토가 꼈다. 내 황금같은 휴일이 겹치다니.. 연속으로 4일 쉬다보니 느끼는건데.. 쉬는 것은 언제 쉬어도 너무 좋다는 것을 깨닳았다. 대부분 노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은 못한다고 하는데.. 나는 매일 매일 쉬니까 너무 좋았다. 하루는 드라마도 보고, 하루는 블로그도 하고, 하루는 엄마랑 마트에도 다녀오고, 하루는 조카도 돌보고... 하루하루를 뜻깊고 행복하게 지냈다. 왜 이리 행복한 시간들은 후딱 가는지 어느새 출근 날이 다가왔다. 그 황금같은 연휴를 보내고 다시 오늘 회사로 들어가는데.. 진짜 인간적으로 발이 안떨어져.. 바닥에서 발떼느라 힘들었다. 나를 내가 초코로 달래보면서 사무실로 들어가는데.. 뭔.. 내가 초딩도 아니고, 들어가는데 눈물이 앞을 가렸다. 아.. 누가 나에게 내 통장으로 한달에 400만원을 쏴주면서 매달 이돈을 다 쓰지 않으면 널 죽이겠다. 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나는 진심이다. 매일 하루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2주차 -1

조카의 방문은 언제나 나의 체력을 쭉~ 하고 방전을 시킨다. 그래서 간신히 운동만 하고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오늘도 여전히 피곤하다. 마지막 휴일을 피곤으로 보내다니... 이 무슨 가슴아픈 사연이 있겠는가? 다행히 오늘 서울에 최강한파가 몰아닥쳤다. 원래는 어제가 더 추웠어야하는데 오늘이 더 춥다. 그래서 오늘은 운동을 가지 않았다. 살았다. 아니면 동태가 되어서 집에 왔을텐데.. 그럼 어제의 운동 기록을 시작하겠다. 이번운동은 인터벌 운동이다. 인터벌운동은 고강도 훈련과 휴식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물론 여기서 고강도 운동은 그냥 달리기이다. 그래봤자 10초 정도 빨리 달리는게 다이다. 크게 어렵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런데이는 선수용이 아니라 일반용이다.. 그것도 운동 잘 안하는 초보를 대상으로 하는 운동 훈련프로그램이다. 총 35분동안 밑의 프로그램대로 진행을 하면된다. 이번 훈련은 좀 많이 복잡해서 집중을 해서 들어야 한다.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훈련 하나를 빼먹게 된다. 훈

Naver Blog

1월 22일 13DAY

8DAY 저는 당신이 돌어오길 원해요. I want you to come back. 저는 당신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원해요. I want you to have fun. 저는 당신이 저에제 전화해 주길 원해요. I want you to call me. 저는 당신이 저를 위해 노래해 주길 원해요. I want you to sing for me. 저는 당신이 우리를 위해 요리해 주길 원해요. I want you to cook for us. 저는 그에게 방 청소하길 부탁했어요. I asked him to clern the room. 저는 그에게 설거지하길 부탁했어요. I asked him to wash the dishes. 저는 그녀에게 빨래하길 부탁했어요. I asked her to do the laundry. 그는 제가 방 청소하갈 원해요. He wants me to clean the room. 그녀는 그가 설거지하길 원해요. She wants him to wash the dishes

Naver Blog

1월 23일 "나와 엄마"

설날 다음날 그들이 출몰했다. 내동생과 아이들 그리고 가련한 제부가 집에 왔다. 아내에게 치이고, 딸내미들에게 치이는 가련한 사람.. 우린 그사람을 제부라 부르기로 했다. 이제 미운 4살을 넘어서 가슴속의 나의 이지와 인내를 시험하는 5살이 된 조카와 이제 기어다니기 시작한 검은 호랑이 생후 7개월 조카가 왔다. 늠름하게 장군빰치는 개선문 입장으로 들어오는 조카를 바라보았다. 역시나 오자마자 노래를 틀어달라, 텔레비젼을 틀어달라, 밥을 달라 ... 때를 쓰기 시작했다. 방안을 뛰어다니고, 물건을 던지고, 소리를 지르고, 그 와중에 뭐라고 잔소리하면 소리를 지르고 울고, 그런 자기 언니를 유심히 동생이 바라본다. 아..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지친다. 조카는 이제 자신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내가 하고 싶은 욕망이 확실하게 정립되었다. 이제 첫 사춘기인셈이다. 자기맘대로 하고 싶은 조카와 가족들과의 공존을 위해 예의를 가르칠려는 제부와 동생의 전쟁이 서막을 올

Naver Blog

1월 24일 14DAY

9DAY 이 사진은 저를 울게 만들어요. This picture makes me cry. 이 노래는 저를 미소 칫게 만들어요. This song makes me smile. 이 영화는 저를 잠들게 만들었어요. This movie made me sleep. 이 이야기는 저를 웃게 만들었어요. This story made me laugh. 이 음악은 저를 춤추게 만들었어요. This music made me dance. 제 친구는 저를 그의 집에 머물도록 했아요. My friend let me stay at his place. 제 형은 저에게 자신의 노트북을 사용하도록 했어요, My brother let me use his laptop. 제 상사는 저에게 일찍 가도록 했어요. My boss let me leave early. 저는 그에게 저를 위해 그 이야기를 읽게 했어요. I had him read the story for me. 저는 그녀에게 장소를 고르게 했어요. I had her

Naver Blog

1월 24일 "추운 한파"

오늘 서울... 아니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닥쳤다. 나도 오늘 아침에 엄마랑 이마트를 가기 위해 밖에서 40~50분 정도 걸었는데.. 정말 재앙을 만난것같았다. 아니 만났다.. 재앙 그자체였다. 바람이 너무 차가우면 피부가 따가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닳았고, 마스크를 끼니 안경에 서리가 꼇는데.. 그 서리가 추운날씨에 얼어버릴 수 있다는것으 오늘 알았다. 밖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도대체 왜 난 엄마에게 걸어가자고 했을까? 그냥 천호로 가자 했을때 거기나 갈껄... 오! 이런.. 어찌어찌해서 정신줄을 놓은채 이마트에 도착했다. 휴일임에도 밖이 너무 추워서 사람들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빅세일을 하면 그 한파마저 뚫고 사람들은 마트를 찾아오겠지? 마트에서 많은 것을 산것은 아니다. 오늘 아침에 커피가 떨어져 카누를 사고, 카레가루 그리고 짜파게티 몇개정도 샀을뿐이다. 그런데 벌써 10만원이,... 아 우리의 경제에도 한파가 불었구나.. 서로 다른 한파를 맞고, 가볍게 점심을 사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3

오늘은 정말 추웠다. 미친듯이 몰아서는 한파에 어제까지만 해도 운동에 나오던 사람들이 전부다 사라졌다… 아니면 설날연휴때문인가? 하여튼 추운날 깜밖하고 장갑을 안가져왔다. 성내천은 안 그래도 추운데… 추운날 달리다보니 코도 빨개지고…. 원래는 30분 달리기 향상하는 날이지만 아무래도 챌린지라 꼭해야한지라 내일 눈이 내릴지도 몰라 오늘이랑 내일 운동 순서를 바꿨다. 오늘의 운동은 너무 추워서 강의도 안들어온다. 항상 무리해서 달리지 말라는 이야기와 달리다가 갑자기 멈추면 안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몸에 무리가 온다고 한다. 달리기를 마치면 뛰다 멈추지말고 천천히 속도를 줄어야한다고 한다. 추운날 달릴땐 정말 옷을 잘 골라야한다. 특히 상의는 정말 잘 골라야한다. 이왕이면 땀을 잘흡수힌 옷으로 골라야한다. 나처럼 면을입고 달리면 땀이 옷에 그대로 스며든다. 그리고 달리기를 멈출때 땀범벅으로 되어있다. 찬바람이 겉옷을 타고 슝슝 들어온다.. 으흐흐르 춥다. 빨리 달리고 집에 가서 따뜻한

Naver Blog

1월 21일 "건강은 중요해"

오늘은 수술을 앞둔 한분의 회원님을 위한 만찬과 새해기념으로 가락동에 모여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날씨는 지나가는 강아지가 오줌을 싸다가 얼어버릴정도의 추운 날씨이다. 그래.. 이게 새해지.. 새해는 떡국을 먹어서 새해가 아니다. 코가 얼어버릴 정도로 추워야 새해인것이다. 그리고 일은 미뤄야 새해지.. ㅋㅋㅋ 21일 일기를 22일이 되어서 작성하는 이 대범함을 보아라.. 셋은 제시간에 모여서 미리 내가 예약한 가게에 들어갔다. 가게는 사람이 없었다. 아마 새해 연휴라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아니면 저녁시간에 주로 많이 이용하던가.. 하여튼 조용한 가게에 우리만 전세를 내듯이 사치스런 연휴 식사를 했다. 아무래도 사장님 혼자서 장사를 하니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느린 편에 속한다. 뭐 다들 먹으면서 이야기하니 괜찮았다. 식사는 꽤 괜찮은 편이어서 다만 아쉬운게 토마토 절임을 못먹었다. 재료가 공급이 안되서 그렇다고 한다. 어쩔 수 없지... 다만을 기약하는 수 밖에.. 우리의

Naver Blog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1주차 - 1

저번에 8주차 30분 달리기 도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30분 달리기 능력향상은 30분동안 달리기 도전과 달리 장시간을 달리는게 주 목적이 아니라 속도를 높이고 더 긴 장시간을 달릴 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게 목표이다. 그래서 전 프로그램과 달리 다양한 방법으로 훈련을 한다. 단순히 달리는 것을 떠나 다양하게 운동을 하는것은 은근히 힘들다. 한 2번더 훈련을 했지만, 50분 달리기 도전을 할려면 이 훈련을 꼭 하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30분과 50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20분을 더 달리는 개념이 아니다. 말 그대로 50분을 달릴 수 있는 능력의 개념이다. 날씨는 춥지만, 이제 연휴라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운동을 나오는 사람이 많다. 30분 달리기는 아니지만, 은근히 힘든 훈련이다. 옷을 꼭 껴입고 달리는데 달리다가 다리에 쥐가 났다.. ㅋㅋ 웁쓰.. 다리를 열심히 풀어주고 달리는데 다리에 쥐가 나는 경험이 달리기를 하면서 처음 겪는일이라 좀 당황했다. 전보다 더 많이

Naver Blog

1월 22일 "진정한 고독은 없다."

음력으로 1월 1일 새해가 왔다. 나의 부모님은 아침일찍 자고 있는 나를 간접적으로 꺠우고 큰집으로 가셨다. 다시 잠을 들지 못하는 나는 얼떨결에 5시 50분에 일어나게 되었다. 어제 피곤해서 일찍자기도 했지만, 이왕 아침부터 무언가를 하자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아침에 삼각김밥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부지런히 움직였다. 엄마가 혼자 있으니 밥은 해주고 가겠다는 것을 거절하고 내가 밖으로 나가서 하나 사온 삼각김밥과 아이스크림이다. 엄마는 혼자인 내가 걱정이 되는것 같다. 방안은 나뿐이니 고요하기만 하다. 아침에 해가 떠오르고 날이 밝았다. 하지만 거리는 조용하고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없었다. 가만히 앉아 있었다. 중간에 게임도 하고 일기도 썼지만, 왠지 집에 나혼자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게 고독일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 고독은 생각보다 별거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왠지 이 고요함이 싫지는 않았다. 시끄러운게 나는 개인적으로 싫다. 특히 책을 읽는데 텔레비젼을 하

Naver Blog

1월 셋째주 1월 16일 ~ 22일 결산보고

벌써 네번째주가 도달했다. 시간은 언제나 빛의 속도로 달려간다. 우사인 볼트도 질것같다. 1월 세번째주 목표 1. 왕가위자서전 2권을 읽자. -> 읽어서 반납했다. 2. 동장군 달리기 챌린지를 성공하자. -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1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86338929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1 2023년 동장군 취임식 런데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해 달리기 챌린지이다. 런데이에서 제공하는 달리기 ... blog.naver.com -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2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88252820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2 동장군 챌린지를 하는 만큼 오늘은 춥다. ㅋㅋㅋㅋ 오늘 동장군과 함께 달려보겠다. 이미 한 훈련이지만 다... blog.naver.com -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3 https://blog.naver.com/he

Naver Blog

슈퍼두퍼 강남점

슈퍼두퍼 슈퍼두퍼 강남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63 리젠메디컬타워 101호, 201호, 202호 슈퍼두퍼 201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슈퍼 두퍼는 수제버거로 우리나라 기업 BHC에 의해 들어왔디. 미국에서 알아주는 버거집이라고 하는데 위치가 재미있게 세이크 쉑 맞은편에 있다. 일부러 의식한건지는 잘 모르지만, 재미있는 구도가 될것같다. 왜 난 여기를 역삼동이라고 봤지? 우연히 블로그르 보다가 누가 역삼동근처라고 해서 난 바로 역삼역을 떠올렸다. 그래! 역삼역은 선릉역과 한정거장 차이였어! 한번 걸어가보자.. 해서 걸었는데 가도 가도 가도 가도 버거집이 안나온다. 한참을 걸어 도착해 보니 신논현역.. 아.. 멀다. 선릉역에서 한 40분 걸었나? 굉장히 먼 거리는 아닌데 워낙 가는길이 지대가 높아서 오르막이 좀 고생이었다. 예전에 한번 이쪽을 와본것같은데... 하여튼 드디어 도착했지만, 생각보다 대기줄은 많지는 않았다. 점심시간이 약간 지나서 온탓인지.. 그리 많지는 않았다

Naver Blog

1월 18일 "시간이 흐른다는 것"

나는 이 글을 사무실에 도착하자 마자 썼다. 사무실에 남들보다 일찍와사 제목만을 쓰고 저장만 하고, 그 이후로 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이 와서야 글을 쓴다.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다. 가끔 나는 시간이 흐는 것이 매우 무섭다고 느껴진다. 시간은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끊임없이 같은 간격으로 흐는 다. 단 한개의 오차도 없이 항상 같은 간격으로 흐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시간이 어느 떄는 빠르게 느껴지며 또, 어느 때는 느리게 느껴진다. 같은 간격임에도 내가 느껴지는 시간의 차이 때문에 나는 그 순간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천국은 언제나 내 옆을 스쳐지나가고, 지옥만이 내 앞에 서서 나를 기다린다. 시간에게 왜 나에게 그러냐고 물어봐도 시간은 아무 말도 없다. 어차피 시간은 그냥 철로 만들어진 기록장치일뿐이다. 하지만 그 시간은 나를 힘들게 만든다. 아침에 일어나고, 눈을 떠보면 거리로 나와 있고 다시 눈을 뜨면 어느 덧 하늘에 노을이 진다. 그리고 그 다음은 침대에 누워있겠지.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2

동장군 챌린지를 하는 만큼 오늘은 춥다. ㅋㅋㅋㅋ 오늘 동장군과 함께 달려보겠다. 이미 한 훈련이지만 다시 훈련하면 좀 더 나아진 나를 찾을 수 있다. 지금 4일째 30분연속으로 뛰고 있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다. 못할 줄알았는데… 오늘 훈련은 윈드 스프린트라고 걷고 최대한으로 20초동안 빨리 뛰는것을 3번한것이다. 이거 은근히 힘들다. 그냥 뛰는것보다 빨리뛰는게 진짜 힘들다. 힉힉힉…. 오늘은 훈련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없었다. 아니면 내가 기억을 못하는 것 일수도 있다. 30분동안 적당히 뛰다가 집중이 흩터지면 좀 느려진다. 그리고 다시 속도를 낸다. 요런식으로 오늘 훈련을 마무리했다. 1주일 두번째 챌린지도 무사히 성공했다. 집에가서 씻고 자야지…. 오늘도 건강을 위해 무사히 달렸습니다. 참고로 겨울 달리기는 추우니 귀마개와 얼굴을 가릴것을 하고 나가세요… 달리면 더 추워요..

Naver Blog

1월 19일 11DAY

7DAY. 그는 저를 행복하게 했어요. He made me happy. 그는 저에게 의욕이 생기게 했어요. He made me motivated. 이 프로그램은 저를 신나게 했어요. This program made me excited. 이 이야기가 저를 슬프게 했어요. The story made me sad. 그 소음이 저를 짜증나게 했어요. The noise made me annoyed. 피자 냄새가 저를 배고프게 했어요. The smell of pizza made me hungry. 여름 더위가 저를 목마르게 했어요. This summer heat made me thirsty. 그 영화의 결말이 저를 슬프게 했어요. The movie's eandong made me sad. 이 노래는 그녀를 향수에 젖게 해요. This song makes her nostalgic. 이 사진은 그를 행복하게 해요. This picture made me happy. 8DAY 저는 당신이 돌어오길 원

Naver Blog

1월 19일 "쫒기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누군가에게 쫒기듯 살아왔다. 학생때는 수업 성적에 쫒기며, 아니면 누가 나보다 더 잘났을까봐. 또는 내가 뒤떨어질까봐 라는 생각으로 무언가에 쫒기듯 살아왔다. 나중에 그것이 부질없음을 알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무언가에 쫒기듯 살아왔다. 그중 가장 무서우면서 즐거운 쫒김은 시간에 쫒기는게 아닐까? 옛날에는 주로 남을 이기는데 신경을 쓴다면, 지금은 진정한 적은 나 자신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부지런히 무언가를 하며 지낸다. 하루는 24시간이지만, 매일 시간이 모자르다. 무언가만 했다면 벌써 하루가 지나고, 책 몆권만 보고, 영화 한편만 봐도 어느새 주말이 다간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에는 힘들지만, 그래도 이 쫒김이 나는 싫지가 않다, 내가 욕심이 많아서 내가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리고 알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시간을 위를 달리고, 또 달려서 그것들을 해치워나간다. 어떨때는 내 인생을 위해서 목표가 세워진건지 매 목표를 세우기 위해 인생을 살고 있는지 알

Naver Blog

1월 20일 12DAY

8DAY 저는 당신이 돌어오길 원해요. I want you to come back. 저는 당신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원해요. I want you to have fun. 저는 당신이 저에제 전화해 주길 원해요. I want you to call me. 저는 당신이 저를 위해 노래해 주길 원해요. I want you to sing for me. 저는 당신이 우리를 위해 요리해 주길 원해요. I want you to cook for us. 저는 그에게 방 청소하길 부탁했어요. I asked him to clean the room. 저는 그에게 설거지하길 부탁했어요. I asked him to wash the dishes. 저는 그녀에게 빨래하길 부탁했어요. I asked her to do the laundry. 그는 제가 방 청소하갈 원해요. He wants me to clean the room. 그녀는 그가 설거지하길 원해요. She wants me to clean the room.

Naver Blog

1월 20일 "새벽에 일어나다."

일기란 원래 저녁에 그날 일에 대한 사건, 느낌 그런 것들을 적는것이지만, 오늘은 새벽2시에 일어났다, 일어나도 너무 일찍 일어났다. 어제 저녁 운동도 쉬고 이것저것 하다가 아마 피곤해서 10시에 잠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이렇게 일찍 일어나다니.. 당황스럽다. 지금 나는 졸리지만 잘 수가 없는 상태이다. 왜 이런 웃기는 상황에 빠져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어깨가 아파서 새벽에 스트레칭을 해주고, 미니 전기 장판에 어깨를 따뜻하게 지져주었다, 그러니 좀 살겠더라고,... 그래서 이제 잘 수 있겠구나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3시가 넘어도 다시 잠이 안온다. 한 4시가 안되서까지 잠이 안오자 자는 것을 포기하고 일어났다. 뭘할까 새벽부터 고민하다가 일어나서 아침마다 하는 영어공부를 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일기를 쓴다. 뭔가 졸리기도 하고 안졸리기도 해서 그런지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일기쓰다 핸드폰 게임하다가 다시 일기 쓰다가 게임을 한다. 이게 아침부터 무슨 날리인지 모르겠다.

Naver Blog

1월 18일 9DAY

6DAY 저는 그를 히어로라고 불러요. I call him hero. 저는 그를 캡틴이라고 불러요. I call him captain. 저는 그녀를 천재라고 불러요. I call her genius. 저는 그녀를 자기라고 불러요. I call her honey. 저는 그녀를 천사라고 불러요. I call her angel. 저는 그를 천재라고 생각해요. I consider him a genius. 저는 그녀를 단짝 친구라고 생각해요. I consider her best friend. 저는 그녀를 천사라고 생각해요. I consider her an angel. 우리 선생님께서 저를 강력한 지도자로 만드셨어요. My teacher made me a strong leader. 우리 부모님은 저를 훌륭한 시민으로 만드셨어요. My parents made me a good citizen. 7DAY. 그는 저를 행복하게 했어요. He made me happy. 그는 저에게 의욕이 생기게 했어요

Naver Blog

1월 17일 "오늘은 유난히 좋은 아침"

5시 50분 아침 자명종이 울리는 시간은 6시 이지만 나도 모르게 일찍 눈이 떠졌다. 왜그런지 모르지만 특이하게 아침에 알람을 정해 놓으면 항상 그전에 일어난다. 내몸이 뭔가 압박감을 느끼는 건가? 약간 졸려서 한 10분정도만 더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온다. 결국 일어나서 아침공부 준비를 한다. 저번주부터 아침마다 30분씩 영어를 공부하기로 했다. 원래는 저녁에 하는데 저녁에 운동을 하면 생각보다 많이 졸려서 집중을 하지 못하겠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아침이다. 한 30분 가볍게 공부할려했는데... 어느새 한시간이 되었다. 이러다가 더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해야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서서히 들어왔다. 오늘 아침도 내가 목표로 세운 일들을 마치고 밖으로 나갈 준비했다. 아침부터 오늘 일어나면 무엇을 하고, 또 어떤일을 해야지 라는 생각에 뭔가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어떻게 보면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밥을 먹고 일을 나가지만, 그 안에서 변화되는 무언가를 찾는 것은 매우 재미

Naver Blog

30분 달리기 도전 8주차 -3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날이 다가왔다. 장장 8주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다. 그동안 얼마나 힘이 들었던가 눈이 오면 쉬고 비가 내리면 쉬고 어디가서 쉬고, 그래도 부던히 달리기 위해 노력하던 그 순간들이 내 주마등을 스쳐지나간다, 한 2개월을 뛰었나? 놀랍게도 살은 그대로이다. 진짜 놀랍기는 하다. 인간적으로 그렇게 뛰었으면 빠지는 시늉이라도 할텐데.. 이 지방덩어리는 당최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마지막날 몸을 가볍게 풀고 달릴 준비를 한다. 다리도 풀어주고 팔도 풀어지고, 껑충껑충 뛰어본다. 드디어 마지막 달리기를 시작한다. 이번 훈련은 30분 달리기 도전의 종착지인 30분 쭈욱 달리기이다. 이번 달리기는 런데이 성우도 달리는 경과시간만 알려줄뿐 아무런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 조용히 달리는데 정말 긴 30분이었다. 내가 아는 30분이랑 많이 달랐다. 힘들때마다 크게 숨을 들여마시고 달렸다. 규칙적으로 빠르지도 않고, 적당한 속도로 최대한 속도유지를 지키며 달렸다. 이 달리기가

Naver Blog

철학사 입문 코스1: 철학의 탄생 - 1강

아트앤스터디 인문학 교육 포털. 진중권, 이정우, 강신주, 장의준. 대표 인문학자들의 인문학 특강! www.artnstudy.com 제 1강 2교시 서사시의 시대에서 서정시의 시대로 그리스 문명을 글쓰기 방식으로 나열하면 서사시-> 서정시-> 산문-> 드라마 서술된디, 7세기에는 서정시가 유행하는데 그전에는 서사시가 널리 퍼졌다. 서사시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사건의 나열 방식이며 주로 집단을 묘사하는데 치중했다면 서정시는 개인의 감정과 내면을 흐름에 따라 묘사가 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의 관심사가 외부에서 내부 즉, 내면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아는 서정시가 아닌 이때의 서정시의 주제는 주로 허무, 고독, 죽음이 주된 주제였다. 이것은 개인의 자아가 성장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그당시 시대의 사람들의 삶이 고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서사시는 대부분 영웅의 삶을 노래한다. 이것은 대부분 서사시는 지배자가 중심이 되는 문화가 이루어졌다는 것

Naver Blog

1월 18일 10DAY

6DAY 저는 그를 히어로라고 불러요. I call him hero. 저는 그를 캡틴이라고 불러요. I call him captain. 저는 그녀를 천재라고 불러요. I call her genius. 저는 그녀를 자기라고 불러요. I call her honey. 저는 그녀를 천사라고 불러요. I call her angel 저는 그를 천재라고 생각해요. I consider him a genius. 저는 그녀를 단짝 친구라고 생각해요. I consider her my best friend. 저는 그녀를 천사라고 생각해요. I consider her an angel. 우리 선생님께서 저를 강력한 지도자로 만드셨어요. My teacher made me a strong leader. 우리 부모님은 저를 훌륭한 시민으로 만드셨어요. My parent made me a good citizen. 7DAY. 그는 저를 행복하게 했어요. He made me happy. 그는 저에게 의욕이 생기게 했어

Naver Blog

2023년 동장군 챌린지 1주차 -1

2023년 동장군 취임식 런데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해 달리기 챌린지이다. 런데이에서 제공하는 달리기 훈련 프로그램중에서 중급 달리기에 속하는 50분 달리기 도전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은 총 4주간 30분에서 50분으로 달리기 시간을 늘리는 프로그램이다. 한주 한주마다 조금씩 시간을 늘리면서 속도와 지구력을 키우는 달리기로 1주간 3회를 달리는 것을 주 목표로 한다. 아무래도 50분 달리기 도전 프로그램이다보니 대상은 30분 달리기 도전 완주자이다. 기간은 1월 16일 ~ 2월 12 - 1주차 1월 16일(월) ~ 1월 22일(일) - 2주차 1월 22일(월) ~ 1월 29일(일) - 3주차 1월 30일(월) ~ 2월 5일(일) - 4주차 2월 6일(월) ~ 2월 12일(일) 시간에 맞춰서 도전에 응해야한다. 1주차의 도전은 1주차 시간에 해야하고, 아무리 1주차 안에 했더라도 하루에 1번 도전만 인정이 되서 몰아서 하는 방법은 인정이 안된다. 그리고 무턱대고 도전만 한다

Naver Blog

1월 16일 8DAY

4DAY 저는 계속해서 열심히 일해야 해요. I have to keep on working hard. 저는 계속해서 운동을 해야 해요. I have to keep on exercising. 저는 계속해서 제 블로그를 업데이트해야 해요. I have to keep on updating my blog. 저는 계속해서 운전면허를 갱신해야 해요. I have to keep on renewing driver's license. 저는 계속해서 영어를 연습해야 해요. I have to keep on practicing english. 저는 다른 도시로 이사가는 것을 고려중이예요. I am considering moving to another city. 저는 제 차를 파는 것을 고려 중이예요. I am considering selling my car. 저는 클래식 음악 듣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I love listening to classical music. 저는 여행 블로그 보는 것을 정말 좋

Naver Blog

1월 둘째주 1월 9일 ~ 15일 결산보고

1월 두번쨰주 계획을 세운다. 월 ~ 토요일에 계획을 세우고 일요일에 확인해본다. 이번주는 14,15일 조카가 놀러오므로 그것을 대비해서 계획을 세우고, 도서관에서 택을 빌렸다는 것을 염두하고 계획을 짜자! 1월 두번째주 목표 1. 여수 여행 블로그 2편 올리자.(추가 맛집일지) - 맛집 일지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75793408 전주 "오거리 콩나물해장국" 오거리 콩나물 해장국 정보 미식랭 전주에 꼽히는 전주 현지인 숨은 맛집 이용시간: 월 ~ 토 06:30 ~ 11:00... blog.naver.com - 검은 호랑이 애의 마지막은 남산타워에서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81399297 검은 호랑이 해의 마지막은 남산타워에서 나의 2022년 마지막 버켓리스트인 여수에서의 해돋이 시간이 돌아왔다. 시간은 생각보다 일찍 흘러 갔고, ... blog.naver.com - 검은 토끼해 1월 1일

Naver Blog

1월 셋째주 1월 16일 ~ 22일

1월 세번주를 맞이했다. 1월의 반을 넘긴 지금 계획되도 한것도 있지만, 못한것도 있다. 대표적으로 블로그에 치중을 많이 한 덕분에 책을 읽지 못했다는 점과 블로그에 많은 글을 올릴 수 있었다는 점이 한개씩 있었다. 그래도 6시에 일어나 아침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잘한점이다. 이번주 목표는 그동안 읽지 못한 책과 영화이다. 1월 세번째주 목표 왕가위자서전 2권을 읽자. 2026을 2번 보자. 화양연화를 보자. 아비정전을 보자. 동장군 달리기 챌린지를 성공하자. 스니커즈 블로그 1개 작성 하자. 장폴 샤르트르의 닫힌방 제발 좀 읽자. 정신건강론 레포트 저번주 보다 2개가 줄었다. 일단 일주일을 무사히 보내면 할 수있을 것같다.

Naver Blog

1월 16일 "나에게 목표란?"

전에 이야기했듯이 나는 계획 중독자이다. 무언가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몇 시간전에 계획을 한다. 한 예로 내가 아침을 먹으면서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는 것처럼, 엄마는 그것이 내가 단순히 먹는 것에 환장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거라 생각을 하지만, 안타갑게도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냥 점심시간이 되어서 결정하면 나는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하기에 미리 결정하는 것이다. 사실 내가 약간의 결정장애가 좀 있다보니 빨리 결정하는 것을 못하기도 한다. 즉흥성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 영향도 있지만, 뭔가 나는 목표가 있어야 의욕도 생기고 같은일임에도 불구하고 목표가 없이 일을 반복하는 것과 뭔가 목표를 세우고 하는 것이 나에게 주는 영향이 많이 다르다. 물론 크게 보면 비슷한 결과이지만, 가장 중요한 내가 왜 이것을 해야하나 라는 것을 주느냐 안주느냐의 차이점이 매우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 나는 무엇을 하던 동기부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어짜피 하는거

Naver Blog

1월 13일 "희망"

늦게쓰는 일기이다. 오늘은 14일이지만 아침 일찍 13일날의 일기를 쓴다. 어제 8시에 잠을 자서 사실 일기를 쓸 시간이 없었다. 아마도 이번주에 6시에 일어나거나 5시에 일어나서 피곤한것이 몰린것 같다. 그리고 쉬는 시간 없이 계획대로 움직이고 싶어서 계속 무언가를 한것도 피곤하게 된 원인이다. 인간의 에너지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니 언젠가는 쓰러지기 마련이다. 이번 일기 주제는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전에 하려다 만 주제를 이용하게 글을 쓰기로 했다. 이번 주제는 희망이다. 그전에 썻던 일기와 다르게 꽤나 긍정적인 주제이다. 희망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행복과 기쁨과 더불어 긍정적인 감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희망은 감정을 넘어서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미래를 가지고 있으며 떄로는 그것은 인간이 활동하거나 고통을 견딜 수 있게하는 원동력이다. 누구나 가지고 싶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그것 희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한다. 누군가 말하길 밤 하늘이 가장 어두운 시간은 현재와

Naver Blog

철학사 입문 코스1: 철학의 탄생 - 1강

아트앤 스터디 이번주부터 듣는 인문학 강의 싸이트이다. 다양한 정기권과 할인권이 있어서 자신의 선택에 맞게 구매하면 원가보다 싸게 살 수있다. 다만 나는 많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의 강의를 구매를 했다. 개별적 구매도 가능하다. 이번에 내가 듣는 첫 강의이다. 대강 철학 몇가지는 아는데 정확히는 몰라서 철학의 역사부터 공부하기로 했다, 공부하고 일하는 틈틈이 듣는거라서 빨리 듣지는 못하지만 틈틈이 시간이 나는데로 공부 할것이다. 철학사 입문 코스1: 철학의 탄생 강좌 정보 철학이 최초로 탄생했을 때의 역사적 상황, 철학적 사유의 지초적인 형태를 만들어낸 성인들/ 현인들의 사유, 그리고 철학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들과 개념들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강사 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셀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Naver Blog

1월 14일 "1+1= 4?? 조카는 힘들어"

어떤 분이 명언을 예전에 남기쎳다. 아이 하나 더하기 아이 하나는 둘이 아니라 넷의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딱 그말이 진리다. 작년 6월에 우리집에 아기 천사 한명이 더 왔다. 아주 귀엽지만 힘든 아이가 왔다. 원래 아이들은 다 그런건지 알 수는 없지만, 4살짜리 조카와 1살짜리 조카와의 만남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요즘 운동도 열심히 하고 체력도 과거와 달리 많이 붙은 것같아서 아! 이제 조카랑 놀아도 더 이상 지치지 않을꺼야 생각했지만,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애들은 끝이없다. 에너지가 끝이 안난다. 무슨 무한충전도 아니고 언제나 에너지가 남아돈다. 기가 쑥 하고 빨리는 기분이다. 오늘 조카 온다고 해서 과자의 집을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다. 과자의 집 조리도 힘들었지만, 과자를 붙이는 꿀풀이 마르지 않아서 과자가 붙지 않는다. 그냥 주룩주룩 떨어지는데, 애는 이게 왜 떨어지냐고 짜증을 내고 자기는 무조건 그림에 붙여있는것처럼 만들겠다고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데 참 힘들었다. 소리를

Naver Blog

1월 15일 "아이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

1박 2일의 여정이 드디어 끝났다, 악동 2명이 드디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지만 나는 내 조카를 매우 사랑한다. 거의 물고 빨고 할 수준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해줬으면 한다. 안다... 속으로는 알고 있지만 현실은 좀 다르다는 것은 언제나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애기들이 그것도 이제 5살 이제 7개월 약간 넘긴 애들이 뭘 알겠는가? 당연히 자신의 욕구와 감정에 따라 하는 것을 어른이 어떻게 뭐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들이 엄청난 에너지를 타고 나고, 내가 쇠약한 것을 어떻게 그아이들 탓을 할 수가 있겠는가? 아이들은 죄가 없다. 그냥 본능대로 살뿐이다. 그럼에도 나는 가끔 조카들이 버겁다. 물론 이 아이들은 내 사랑스런 동생의 아이들이고, 나도 무척 사랑한다. 이모로써 같은 핏줄로써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고 내동생에게 무슨 일어나서는 안될 변고가 생기면 온전히 그아이들을 책임질 생각도 있다. 물론 이건 너무 나간거지만 하여튼 그만큼

Naver Blog

30분 달리기 도전 8주차 -2

저번주에 쉬고, 비 내리고, 조카가 오고 많은 이유로 3일 쉬다가 오늘 드디어 운동을 다시 한다.. ㅋㅋ 비가 내린 뒤라 날씨가 좀 춥지만 어떠냐! 살기 위해 운동하는 내 열정 그 누구도 막지 못할 것이다. ㅋㅋㅋㅋㅋ 멋이 아니라 살기 위해서이다. 이제 30분 도전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내일 마지막으로 모든 훈련이 끝이 난다. 원래 50분 달리기 도전훈련이지만, 동장군 취임식 50분 달리기 도전 챌린지가 있어서 50분 달리기 3주차에서 다시 1주차로 넘어간다.. ㅋㅋㅋㅋㅋ 박카스와 작은 육개장에 넘어갔다… ㅋㅋㅋ 1박 2일동안 조카돌보느라 온 에너지를 탕진해서 오늘은 간단히 쓰겠다. 오늘은 정말 무리해서 운동갔다! 기어서 집에 돌아왔으니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하고 가서 좀 쉬어야겠다. 이모는 이만 죽을것같아서 간다..

Naver Blog

1월 13일 7DAY

3DAY 저는 스포츠카를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sport car. 저는 집을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house. 저는 멘토를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mentor. 저는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pet. 저는 지금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요, I want to have dinner now 저는 시간 내에 그것을 끝내기를 바라요. I want to have finish it within the hour. 저는 쇼핑몰에서 당신을 만나길 바라요. I expect to meet you at the mall. 저는 당신을 곧 뵙기를 바라요, I expect to see you soon. 저는 모든 사진을 삭제하기로 결심했어요. I decided to delete all the photos. 저는 테니스 동호회에 가입하기로 결심했어요. I decided to join the tennnis club. 4

Naver Blog

SNKRZ - 오픈 모드

스니커즈는 3가지 모드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전에도 말하지만, 기본, 오픈, 렌탈 모드이다. 오늘은 스테픈과 차별화를 둔 오픈 모드를 소개하여한다. 오픈 모드는 말그대로 NFT운동화 없이 달리는 모드를 말하며 달릴 때 마다 포인트로 환산해서 나온다. 오픈 모드는 가입하면 바로 진행을 할 수 있는데, 가입을 하자마자 신발을 4가지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워킹 모드 (걷기 모드) 조깅 모드 (조깅 모드) 러닝 모드 (Running Mode) 볼트 모드 (볼트 모드) 언리밋 모드 (무제한 모드) 오픈 모드로 시작하면 신발을 선택하고, 신발 종류와 상관없이 매일 스테미너 60을 받는다. 스테미너는 1개당 1분으로 유저가 달릴 수 있는 시간의 양을 말한다. 그리고 오늘의 미션이라 하여 1km/ 3km/ 5km 을 달렸을때 나오는 보상상자이다. 1km 보상상자: 일반 선물 3km 보상상자: 희귀 선물 5km 보상상자: 에픽 시프트 각각의 보상상자가 나온다. 대부분 1km는 1포인트가 자주

Naver Blog

1월 12일 6DAY

3DAY 저는 스포츠카를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sports car. 저는 집을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house. 저는 멘토를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mentor. 저는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요, I want to have a pet. 저는 지금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요, I want to have dinner now. 저는 시간 내에 그것을 끝내기를 바라요. I expect to finish it within the hour. 저는 쇼핑몰에서 당신을 만나길 바라요. I expect to meet you at the mall. 저는 당신을 곧 뵙기를 바라요, I expect to see you soon. 저는 모든 사진을 삭제하기로 결심했어요. I decided to delete all the photo. 저는 테니스 동호회에 가입하기로 결심했어요. I decided to join the tennis club. 4DAY

Naver Blog

1월 12일 "나의 생일에 대하여"

1월 12일 내가 태어난 날.. 생일날 아침 미리 만들어진 미역국을 먹었다. 크게 의미가 있는 날은 아니다. 그냥 무덤덤한 아침식사 .. 어제와 다를바 없는 하루의 시작이다. 사실 기념일이라는 것이 365일중 내가 기억하고 싶어하는 것이 기념일이지 그날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용한 회사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다가 집에 가겠지,.. 그래도 오늘은 왠지 다른 생일과 다르게 보내려고 점심시간에 케이크를 사갔다, 그 전날에는 엄마에게 줄 꽃을 주문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나를 낳아주고 길러줘서 수고했다는 의미이지 고맙다는 의미는 아니다. 누가 이 글을 읽으면 부모에게 키워주신 은혜에 감사해야하는 것이 도리가 아니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실 난 잘 모르겠다. 태어난 것도 길어지는 것도 살아가는 것도 사실 내 의지는 별로 없었는데.. 무엇에 감사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선택할 수 없는 것에 감사해야하는 건가? 아니면 버릴 수 있는데 버리지 않은것에 감사해야하는 걸까? 아니면 기르면

Naver Blog

검은 토끼해 1월 1일 향일암에서

여수종합터미널 저녁 11시 버스를 타고 여수로 내려왔다. 거의 새벽에 내려와서 차가 밀리는 일은 없었다. 나는 내심 차가 밀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늘.. 그러듯 인생은 내 맘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한 새벽 2시 57분에 도착했다. 원래 예정시각은 3시 15분이었는데... 이런 .. 낭패가 저번에 전주 갔을때 서울로 올라가는 시간이 아마 5시간이 넘었었지... 뭐야.. 여수가 전주보다 가까운거야? 나를 포함해서 아마 3명이 버스터미널에 남아있었다. 이 사람들은 여기에 왜이리 일찍왔는지 알 수는 없지만 딱히 물어볼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처음에 심심해서 밖을 나갔다. 사실 배도 좀 고프고 해서 편의점에서 라면이라도 먹을 생각이었다. 편의점은 24시 열잖아? 그런데 요즘은 꼭 24시간 여는 것은 아닌가 보다.. 편의점이 한 두개 정도 있었는데 모두 닫혔다. 터미널 하나 밖에 하나.. 아.. 난감하다. 원래 계획은 밖에서 라면을 먹으면서 기달리는 건데.. 버스는 4시 반에 오고..

Naver Blog

검은 호랑이 해의 마지막은 남산타워에서

나의 2022년 마지막 버켓리스트인 여수에서의 해돋이 시간이 돌아왔다. 시간은 생각보다 일찍 흘러 갔고, 언제 오나 생각했던 2022년 마지막이 돌아왔다. 다시 돌아보면 정말 힘들일이 많았던 2022년 이지만,( 새삼스레 2022년뿐 아니라 내인생은 해마다 힘들었다.) 그래도 무사히 살아서 마지막을 보내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그런 의미로 지금까지 한번도 하지 않은 일을 하려 한다.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러 갈것이다. 그리고 이왕이면 마지막으로 지는 해도 볼 것이다. 일출은 여수에서 일몰은 남산에서 ... 우선 지하철을 먼저 탔는데 마지막 연휴라 그런지 지하철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5호선에 사람들 별로 없어서 편하게 안전하게 왔다. 5호선은 워낙 흔들림도 심하고, 시끄럽다. 이제 동대문 운동장(동대문 역사 문화관?? 이게 나이 차이인가?)에 내려서 4호선으로 갈아탔고, 서울 중심부로 가면 갈 수록 외국인들의 비중이 점차 늘어났다. 추운날 죽기 싫어서 아주 온몸을 옷으로 도배를

Naver Blog

50분 달리기 도전 3주차 -3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 달리는데 좋은 날씨지만 이런날 옷 잘못입으면 감기걸리기 딱 좋으니 조심해야한다. 오늘 장거리 달리는 날 마지막 3주차다. 언제 이걸 다하나했는데… 다하기는 하네.. 그냥 쭈욱 달리기만 하면 된다. 빨리 뛰기 없다! 얏후~ 빨리뛰기는 짧지만 은근히 힘들고 은근히 속도 바뀌는거 힘들다. 물론 운동자체가 힘들지만 이건 더 힘들다. 하여튼 오늘 달리면서 런데이가 뭐라뭐라 했는데 왜 기억이 안나지….???? 대신 어제 말한건 기억이 난다. 달리기 할때는 절대 욕심을 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특히 기록경쟁을 하지 말라했다. 우리는 선수가 아니기에 건강을 위해 달리는 거지 대회나갈려고 나가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 우리는 건강이 최우선이고 그다음이 다치지 않게 운동하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특히 남들과 경쟁해서 달리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한다. 달리기의 가장 큰 경쟁 상대는 나 자신이지 절대 남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즐기면서 달려야한다고 했다. 사람들중에 대다수가

Naver Blog

1월 11일 " 기억이 잘 안나.."

어제 일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오늘 일기를 뭐로 써야지 하면서 걸어갔다. 하지만 막상 저녁밥 먹고, 운동을 하고 난뒤 일기를 쓰려고 했을떄 정작 그 자리에서는 까먹었다. 그전까지는 꼭 기억하려고 노력했는데, 요즘들어서 무언가를 잘 까먹는다, 원래 건방증이 심하기는 하지만, 기억을 잃어버리는 것과 건방증은 좀 다르다. 그 순간 건방증은 잊어버리다가도 금방 기억을 하는데 기억을 잊어버리는 것은 다시 기억하는데 상당히 오래 걸린다. 그래서 요즘 무언가를 적고 다니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뭔가 정신도 너무 없고, 옛날과 다르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감당이 잘 안된다고 할까? 잘 지친다고 할까? 하여튼 무언가 하고 나면 쉬는 경향이 강하게 되었는데 그떄 그 다음에 할 일을 까먹는 것이다. 그래서 달력이든 내가 손에 닿는 곳이라면 무조건 메모를 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무언가 생각을 하고 한번 머리 속에 담아 두면 오래 기억을 하는데 요즘은 진짜 까먹어버린다, 다시 생각이나도

Naver Blog

1월 10일 “떠나가는 것들에게 느끼는 감정”

오늘 저녁에 운동가다가 문득 개천쪽을 바라본다 10월달부터 줄곧 있어온 새가 어느날 부터 보이지 않는 것이다. 물론 이 추운날 새가 물가에 있을리도 없고, 내가 없을때 올지도 모르지만, 내가 있는 순간에는 새가 없다. 그래도 매일 보던 새가 사라지는 뭔가 서운한 감정이 들기는 하다. 가끔보는 새에게 마저 이런 기분이 드는데 매일 마주치는 것들이 사라질때 느끼는 감정이라든지 정든 곳을 떠날때의 기분은 아마 말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떠난 것에게 느끼믄 감정 , 그리움 상실감이다. 어제본 영화 2046도 주제가 그리움, 상실감이었다.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른 사랑을 받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결말도 결국 지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고 주저 앉는다. 상실감은 누구에게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결코 쉽게 넘길 수도 극복할 수 도 없는 감정이다. 아직 사랑을 하지 않는 내게는 크게 와닿을 수 없는 감정이지만, 내가 어린시절에 살던 마을이 사라질때마다 조금은 느낄 수

Naver Blog

1월 11일 5DAY

1 DAY 저는 꿈이 있어요, I have a dream. 저는 계획이 있어요, I have a plan. 저는 어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I have nothing. 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good time. 저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difficult time. 저는 자동차를 좋아해요, I like cars. 저는 파스타를 좋아해요, I like pasta. 저는 영화를 좋아해요. I like movies. 저는 저동차를 살 거예요. I will buy a car. 저는 집을 살 거예요, I will buy a house. 2 DAY 저는 그것을 믿어요. I belive it. 저는 당신을 좋아해요. I like you. 저는 당신을 존경해요. I respect you. 저는 그녀에게 전화했어요. I called her. 저는 당신을 믿어요. I belive you. 저는 그를 도서관에서 만났어요. I met him at the libra

Naver Blog

12 몽키즈

감독: 테리 길리암 출연: 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브래드 피트 SF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129분 / 1996.04.05 개봉 원작: 크리스 마커의 단편 영화 "방파제" 내가 딱 10살되는 해에 나온 영화 12몽키즈 전에도 한번 보았지만 그 때 당시에는 깊게 보지 않았다. 아마 그 당시는 무언가 그림을 그리면서 본거라 그럴수있는데, 왠지 중간에 드문 드문 끊어지는 내용에 다시 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결국 넷플릭스에서 퇴출되기 직전에 본 영화다. 미국에서 2018년 드라마로 시즌 4까지 나왔다고 한다. 1996년에 제작된 영화로 지금보아도 꽤 독창적인 영화이다. 1997년 50억의 인구가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의해 사망할것이다. 생존자들은 지산의 삶을 버리고, 다시 동물들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조현병 진단을 받은 환자와의 인터뷰에서 발취한 내용 1990년 4월 12일 볼티모 카운티 병원 영화는 첫 시작을 인류의 종말과 미래의 예언으로 시작을 한다. 그리고 이 예언처럼

Naver Blog

컴백 홈 8주년 석촌 호수의 러버,덕

자네 ! 소문 들었나 석촌 호수에 그분이 떳다고 하던데... 알았는데 이제 곧 간다고...ㅜㅠ 그분 노란색의 옷을 입은 그분이 떴다. 네덜란드에서 온 러버 덕이 석촌호수에 8년 만에 다시 떴다!!!! 러버 덕을 만나는 날을 잊지 못하고 살아온 8년, 드디어 다시 그분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러버덕의 열광 팬 드디어 러버덕을 만나기 위해 떠난다! 아침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니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러버덕을 보는지 사람을 보는지 알 수 없을 만큼의 사람들과 러버덕을 봐야 합니다. 석촌호수와 우리 집의 거리는 약 한 시간.. 자 출발이다. 무시무시한 건설 현장을 지나 차들이 가득 찬 대 도로를 건넙니다. 정말 러버덕을 향한 길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이 수많은 차들을 피해 건너갔던 기억을 떠올리니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비록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나를 지켜준다고 하지만, 도로를 달리는 차를 막기에는 부족합니다. 정말 경찰서 앞이라도 차들은

Naver Blog

언제나 아쉬운 마지막날의 포항여행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눈을 떳다! 드디어 포항에서의 마지막날 여행이 시작되었다. 방은 살짝 추운듯 쌀쌀했다. 혹시나 모를 하루를 같이 지낸 프랑스인 룸메르 깨울까 조심스레 나갈 준비를 하는데, 나갈때 웃으면서 인사해줬다. ㅋㅋㅋ 한국여행 즐겁게 해요~ 영일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잠시 내가 만난 프랑스인을 소개하겠다. 조식은 9시 넘어서 준다고 해서 패스.. 진작 알았으면 다른 곳으로 머물었을텐데.. 포항 영일대 게스트하우스 포항 영일대 게스트하우스 정보 입실: 16:00 퇴실: 11:00 객실내 음식물 반입금지 / 취식은 지하 카페 이용( 23:00 전까지만 사용 가능) 조식 9:30 ~ 10:00 / 1층 카페 평이 좋아서 예약을 했지만 나랑은 개인적으로 맞지 않은 게스트 하우스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나에게는 좀 의미 없는 조식이라고 할까? 무료라고는 하나 보도여행자같은 경우는 아침일찍 서둘어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조식이 늦으면 사실 여기로 예약하는 의미가 나는

Naver Blog

30분 달리기 도전 8주차 -1

드디어 마지막 한주차에 들어섰다. 무려 8주차… 언제 다하나 싶었는데 정말 시간니 빨리가는 것을 느꼈다. 약 두달전만해도 오래 달리는게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한 15분 정도 뛰어도 괜찮고, 몸이 점점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이제 슬슬 근력운동도 해야하는데… 뭐 언젠가는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일단 지금 하는 일부터 하는중이다. 이제 장기간 달리기에 들어서서 달리는 날짜도 바꿔서 달린다. 원래 4번 트레이닝하고 쉬었는데, 이제는 두번 하고 한번쉬는걸로 바꿨다. 둘다 장시간을 달리다 보니 체력이 그것을 감당하기가 살짝 버겁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두 훈련 트레이닝이 끝나면 근력운동도 추가해야하니 스케쥴을 미리 좀 맞춰볼까 생각중이다. 운동을 하는데 왠 성내천에서 공사를 한다. 아뿔사 당황스럽게 그지 없구나… 달리기는 특이하게 항상 초반이 힘들다. 재미있게 처음 달리는 5분이 나중에 달리는 20분보다 힘이 드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일이다. 아마 걷고 몸을 푼다고해서 갑자기 뛰는

Naver Blog

1월 둘째주 1월 9일 ~ 15일

1월 두번쨰주 계획을 세운다. 월 ~ 토요일에 계획을 세우고 일요일에 확인해본다. 이번주는 14,15일 조카가 놀러오므로 그것을 대비해서 계획을 세우고, 도서관에서 택을 빌렸다는 것을 염두하고 계획을 짜자! 1월 두번째주 목표 여수 여행 블로그 2편 올리자. 영어 공부 4~5일 생수다 30분 공부 하자. 인문학 강의 듣자 -> 블로그에 기록하자. 장폴 샤르트르의 닫힌방 읽자! 사회복지실천 레포트 완성 스타벅스 여행일지 작성 완성하기 달리기 운동 4~5번 하고 블로그에 기록하기 스니커즈 블로그 1~2개 작성하기 2026년 2번 더보기 왕가위 자서전 읽기 저번주보다 1개 줄였다. 이번주에도 전부 다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Naver Blog

1월 8일 "언제나 시작은 월요일"

오늘은 일기를 일찍 쓴 다. 일요일에 한주를 마무리하고 다음주 계획을 세우다가 문뜩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무엇을 하는 사람들은 계획을 대부분 매년 새해에 계획을 세우고, 아니면 매달 1일에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좀더 들어가면 항상 계획을 월요일을 시작을 한다. 아마 내가 생각하는 그리고 우리들이 생각하는 첫번째를 계획을 세우는 것같다. 대부분 오늘까지만 하자! 오늘까지 하고 내일부터 안 하는 거야.. 아니면 오늘까지만 놀고 내일부터는 공부할꺼야,, 이렇게 다짐하는 거다. 대부분 헬스장도 1월이 제일 손님이 많다. 그리고 사람들도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사람들이 적어진다. 마지막 12월이 되면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다. 무슨 공포 영화처럼 한명씩 한명씩 시간의 순서에 따라 사람들이 자신의 계획을 포기한 것이다. 작심삼일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다. 계획적으로 사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굉장히 힘들어한다. 아무래도 직장인 같은 경우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항상 변수가 생겨

Naver Blog

50분 달리기 도전 3주차 -2

오늘은 주말이고 날씨도 좋은지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사람들이 많이 나오면 좋은건데 솔직히 좀 짜증이난다. 의외로 자주 나오는 사람은 대부분 진짜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인데 이들은 어느정도 자신의 기준에서 오른쪽으로 걷거나 대부분 조용히 운동한다. 하지만 가끔 나오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운동의 길을 걸어 다른 운동하는 사람들의 진로를 방해하거나 사람이 걷는구간에 자전거로 빠르게 지나간다. 말 그대로 비매너인 사람들이 주말에 유독 많이 나온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나온 부부들의 비중이 유독 높다. 아이들과 나올수 있다. 주말에 시간 내서 나오는것은 좋지만 때로는 그곳에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예의를 지켜 줬으면 좋겠다. 하여튼 오늘 장시간 운동하는 날인데… 에휴.. 오늘은 런데이가 달리면서 걷기와 달리기의 차이를 설명했다. 걷기는 인간발달의 기본적인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인간이 생활하면서 터득하는거라고 말해 주었고, 달리기는 인류가 사냥을 하기위해 습득한 사냥의 기술이라고 한다

Naver Blog

1월 9일 3DAY

1 DAY 저는 꿈이 있어요, I have a dream. 저는 계획이 있어요, I have a plan 저는 어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I have nothing. 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good time. 저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difficult time. 저는 자동차를 좋아해요, I like cars. 저는 파스타를 좋아해요, I like pasta. 저는 영화를 좋아해요. I like movies. 저는 저동차를 살 거예요. I will buy a car. 저는 집을 살 거예요, I will buy a house. 2 DAY 저는 그것을 믿어요. I belive it. 저는 당신을 좋아해요. I like you. 저는 당신을 존경해요. I respect you. 저는 그녀에게 전화했어요. I called her. 저는 당신을 믿어요. I belive you. 저는 그를 도서관에서 만났어요. I met him at the libra

Naver Blog

1월 9일 "매일 매일은 힘들어"

올 한해 목표는 매일매일 일기를 쓰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9일째이다. 오늘이 바로 9번쨰 일기를 쓰는 날이다. 사실 운동을 나가다가 문득 생각이 나는 주제를 오늘 일기의 주제로 하려한다. 오늘 운동이 너무 귀찮았다. 사실 저녁 밥을 그리 많이 먹지 않았다면 나는 오늘 운동을 쉬려했을 것이다. 김치 만두를 포기하기에는 너무 강력했다. 결국 밖으로 나가서 걷기 운동을 하지만, 정말 매일 매일 무언가를 하는 것은 귀찮다. 규칙적으로 하는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 매일 매일 하는 것은 말 그대로 하루도 뺴 놓지 않는 건데.. 이건 규칙이 아니라 나중에 강박증이 생긴다. 물론 매시간 매초마다 하는 것 만틈은 아니지만, 왠지 매일 매일 습관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나중에는 안하면 이상한 느낌이 들고, 뭔가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 결국 기어코 하고 마는 수준까지 가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좀 더 나은 나를 위한 과정이라고 말을 하고, 마치 내인생에 어떠한 행위를 저금하는 형태라고

Naver Blog

1월 10일 4DAY

1 DAY 저는 꿈이 있어요, I have a dream. 저는 계획이 있어요, I have a plan 저는 어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I have nothing. 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good time. 저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difficult time. 저는 자동차를 좋아해요, I like cars. 저는 파스타를 좋아해요, I like pasta. 저는 영화를 좋아해요. I like movies. 저는 저동차를 살 거예요. I will buy a car. 저는 집을 살 거예요, I will buy a house. 2 DAY 저는 그것을 믿어요. I belive it. 저는 당신을 좋아해요. I like you. 저는 당신을 존경해요. I respect you. 저는 그녀에게 전화했어요. I called her. 저는 당신을 믿어요. I belive you. 저는 그를 도서관에서 만났어요. I met him at the libra

Naver Blog

1월 7일 "샛 노란 보름달과 꿈"

겨울이라 해가 빨리 져문다. 그리고 달이 떠오른다. 물론 정확하게 말하자면 해가 지고 달이 뜨는게 아니라 우리가 그들에게 벗어나고 그들에게 다가서는 것이 맞다. 그저 인간은 언제나 자신이 중심일 수 밖에 없기에 해가 뜨고, 달이 뜬다고 표현할뿐이다. 오늘은 유난히 달에게 가까이 다가간것일까? 밖에서 본 달은 매우 노랗고 커다랗다. 보름달이 떴다. 유독 까만 밤에 보름달이 떴다. 잊혀지지 않는 달이지만, 오늘은 나의 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많은 이들은 어릴적 자신의 꿈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살아간다. 내가 무언가를 인식하기전에 늘.. 어른들은 넌 장래에 무엇이 될꺼니 하고 물어봤고, 넌 의사가 되겠지? 넌 판사가 되겠지? 나의 어머니는 처음부터 여자아이를 낳으면 미스코리아를 남자아이를 낳으면 야구선수를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매년 우리는 학교에 들어가면 항상 장래희망을 적고는 하지만, 그건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다. 그저 어른들이 좋다고 하는 것 대단하다고 하는 것 사람들

Naver Blog

1월 8일 2DAY

복습 저는 꿈이 있어요, I have a dream. 저는 계획이 있어요, I have a plan 저는 어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I have nothing. 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good time. 저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I have a difficult time. 저는 자동차를 좋아해요, I like cars. 저는 파스타를 좋아해요, I like pasta. 저는 영화를 좋아해요. I like movies. 저는 저동차를 살 거예요. I will buy a car. 저는 집을 살 거예요, I will buy a house. 2 DAY 목적어가 대명사인 3형식 문장 주어 + 동사 + 목적어(대명사) 대명사: 앞 문장에서 나온 명사를 대신해서 지칭하는 말이다. 목적어로 사용되는 대명사: me you him her it us you them I belive it. I met him at the library. I saw her this morning

Naver Blog

1월 첫째주 1/2 ~ 1월 8일 계획결과

1월 7일 일주일동안 내가 세운 목표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확인하는 결과의 날이다. 1월 첫 주 목표 제주 여행 블로그 3편 올리기 - 동굴과 나무숲 사이로 걸어간 제주 -2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73758563 동굴과 나무숲 사이로 걸어간 제주 -2 햇빛을 온 몸에 샤워한 나는 지쳤다. 나의 체력은 한겨울 다람쥐가 찾은 말라 비틀어지는 도토리만 한 크기... blog.naver.com - 4일 - 태풍의 한가운데 여행을 외치다.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75090451 4일 - 태풍의 한가운데 여행을 외치다. 잠결에 들려오는 빗소리에 아침 기상을 했다. 피곤하지만 눈을 떠야 했다. 나의 가성비 넘치다 못해 철철 ... blog.naver.com - 걸어서 제주 속으로 여기는 서귀포- 1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2975780150 걸어서 제주 속으로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