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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번아웃의 일상"

일을 그만 둔지 언 일주일이 넘고 하루가 지났다. 세상은 여전히 잘돌아가고 사실 나도 잘살고 있다. 변화는 없다. 아니면 내가 변화가 없다고 믿고 싶었던지도 모른다. 무언가 오늘은 정말 지쳤다. 일을 그만두고 한가한 시간은 대부분 그리 길지 않을 것이라는 예감과 함꼐 일주일동안 미친듯이 무언가를 닥치는 데로 해왔다. 비록 집에만 있었지만 그동안 하지 못한 일들을 정신없이 찾아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 무언가 매우 지친 기분이 들었다. 아무것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건 단순히 일만이 아닌 그 모든 행위에 대한 거부이다.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왜 난 엄마를 따라 마트에 간 것일까? 간김에 맛있는 음식도 먹고, 집에 돌아와서 무언가를 하려는 순간... 해야할일들이 모두 하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그냥 넷플릭스를 틀고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그것도 두시간정도 보고 좀 지겨워지자.. 침대에 가서 누웠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런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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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10DAY

56DAY 이 분이 우리를 이끌 수 있는 분이에요. This is the person who can lead us. 이 분이 그 복사기를 고칠 수 있는 기사예요. This is the technician who can fix the copier. 이 분이 그 프로젝트를 조직할 수 있는 매니저예요. This is the manager who can organize the project. 이 분이 그 콘서트에 나올 가수 예요. This is the singer who will be in the concert. 이 분이 주연을 맡을 배우예요. This is the actor who will take the lead role.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저 여자아이가 제 여동행이에요. The girl who is wearing a red cap is my sister.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는 저 여성이 저를 보고 있어요. The lady who is wearing a black dress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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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2주차 - 3

한주를 마무리하는 달리기로 운동을 시작한다. 비록 다산다고한 하루지만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하루를 잘 마무리 하겠다. 내 마음은 굉장히 열정적이지만 이상하게 내 몸은 열정적이지 않다. 슬프게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있다. 나는 최선을 다해서 뛰었다. 그것으로 된것이다. 분명 오늘 훈련은 조깅이라 천천히 달리라고 했는데.. 급 충격 오늘 패이스 목표는 7분 22초이다. 여전히 밸런스가 안 맞는 런저씨였다. 하...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이해해줘야지.. 그래도 열심히 달렸다. 성내전은 이번주말에 행사를 하는지 길거리에 천막이 세워져있었다. 토요일은 운동가지 말아야지.. 일요일은 아침일찍가고.. 오늘 헤드셋을 안가지고 가서... 그냥 소리를 키워 달렸다. 정신이 완전없었다. 음악도 안듣고 달리고.. 음악을 안듣고 달리는데 제법 달리만 한다. 하지만 내 속도는 바람의 소리가 안들린다. 내.. 숨소리만 들릴뿐.. 그닥 좋지는 않다. 내 마음 속의 페이스는 6분...ㅋ 현실은 7분 42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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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가지가지한 하루"

오늘의 하루를 정의 내린다면 딱 이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가지는 만들어 먹는 거지 인생은 만들어 먹는게 아니다. 오늘 잠자리가 뒤숭숭하더니만, 오늘 하루 내내 많은 일들이 나를 힘들게 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유난히 지쳐있던 날이지만 제일 먼저 오늘은 그간 6개월동은 들어 놓은 적금이 만기가 되서 해지하는 날이다. 하면서 일찍 일어나 제일먼저 적금을 해지했다. 비록 많은 돈은 아지만 그래도 돈은 돈이다~ 아싸 하면서 돈을 분산하고 일어나서 게임도 하고 컴퓨터도 하면서 즐겁게 보냈다. 그러다가 문득 엄마가 집에 있길래 엄마한테 적금만기되어서 점심에 밥 사줄까 했고, 엄마는 단호하세 거절을 했다. 하지만 몇분 뒤 조용히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와... 피자를 먹으러 가자고 하였다. 나는 엄마가 목욕탕가고 시장을 가는 동안 내 일을 하면서 준비를 했다. 이제 짜증나는 하루의 시작이다. 사회복지자격증을 신청을 해야하는데 저번부터 계속 안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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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가족의 의미"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오후까지 그치지 않았다. 그래서 혼자서 집에만 있었다. 물론 텔레비젼도 보고 공부도 하고 놀기도 했지만 크게 무언가 기억을 남기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의 사건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어제 짜증나는 일 중 하나였던 동생의 대방의 사건... 전등 붙잡고 30분, 물론 본인에게는 엄청나게 중대한 사건이었지만 아쉽게도 나에게는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했다. 두팔을 천장에 올리고 전등을 부여잡은 모습은 지금도 말이 안나왔다. 동생에게 뭐라고 말은 못했지만, 사실 좀 화가 났다. 전화로 "급해 빨리와!" 라고 다그쳐서 진짜 큰일이 난 줄 알았다. 심지어 오피스텔에 도착했을 때 전화가 올 정도로 긴박한 일이었나 생각했다. 진짜 짧은 10분이었지만 가는 내내 오만 잡 생각이 다 났다. 무슨일이지 얼마나 긴박하길래 그런 행동을 안하는 애가 갑작스럽게 전화를 해서 나를 부르지? 사실 내 동생은 남에게 민페끼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 가끔 나보다 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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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여행의 설렘"

여행은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이다. 벌써 내가 모르는 알지 못하는 장소로 떠난다는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특히 내가 여행에서 무엇을 할지에 대한 상상을 할때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내가 거기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과 그것을 했을 때의 느낌.. 그리고 그런 경험을 사람들에게 말해주었을 때의 그들의 부러움은 여행을 생각만 해도 설레게 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여행을 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작업이라든지 일에 밀려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그것에만 매달렸고 그때는 그것이 내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완전 정렬적으로 산것이다. 하지만 한번 크게 꺼꾸로지고 나니 무언가 내 인생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너무 인생을 조급하게 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마음도 다스리고 좀 더 여유를 가질 겸으로 시작한 것이 여행이었다,. 처음 여행은 진짜 엉망이었다. 버스 시간표에 대한 정보도 없고 여행 정보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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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 샬롱 드 딸기

샬롱 드 딸기 https://naver.me/FrKlAl76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 더 라운지 : 네이버 방문자리뷰 2,955 · 블로그리뷰 730 naver.me 운영기간 : 2022년 12월 2일 ~ 2023년 4월 30일 운영시간: 주중 1부 13:30 ~ 15:30 / 2부 16: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1부 11:00 ~ 13:00 / 2부 13:30 ~ 15:30 / 3부 16:00 ~ 18:00 가격: 주중 - 성인 70,000원 / 어린이 35,000원 (단 , 13세까지 적용) 주말 - 성인 77,000원/ 어린이 38,500원 장소: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라운지 2월달에 예약하고, 3월달에 먹으로 가려했지만 그때 하필이면 감기에 걸려서 차마 가지 못하고 시험이 끝나고 간 딸기 뷔페이다. 약... 한달반을 기달리고 실질적으로 몇년을 기다리고 기달린 딸기 뷔페 ... 차마 감기 걸린 몸으로 갈 수가 없었다. 정말 기침을 심하게 해서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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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10DAY

6DAY 1.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뭐예요? 딸기요. What's your favorite fruit? Strawberries. 2.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뭐예요? 축구요. What's your favorite sport? soccer. 3.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워예요? 겨울이요. What's your favorite season? winter. 4.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파스타요. What's your favorite food? pasta. 5.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가 뭐예요? 브라우니요. What's your favorite dessert? Brownies. 6. 가장 좋아하는 남자 배우가 누구예요? 다니엘 크레이그요. Who's your favorite actor? Dainel Craig. 7. 가장 좋아하는 여자 배우가 누구예요? 스칼렛 요한슨이요. Who's your favorite actress? Scarlett Johansson. 8.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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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일을 그만둔지 일주일째 우연히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얼떨결에 내 회사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다가 진행된 만남... ㅋ 한가한 내가 친구의 일터로 맞춰서 나갔는데.. 아.. 이런 교대가 생각보다 복잡했다.. 나란 여자는 지각해서 욕을 먹었다. 결국 커피로 퉁치기로 했다.. 자본주의 만만세 ! 금융치료 만만세 ! 고기집에서 먼저 왔던 친구가 미리 주문을 했다. 여기가 유명한 집이라서 기다리기도 뭐하고 가만히 있기도 뭐해서 미리 준비한듯하다. 나는 뭐 늦게 온 주제 크게 신경쓰지 않으니까? 하여튼 그간 나는 고기를 먹으면서 친구에게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었으며.. 친구는 그 이야기를 듣고 다시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물론 내편을 들어주는 것을 좋지만, 100% 무슨 일이든지 내 잘못이 없다고 할 수 는 없다. 결국 내가 은근히가 아니라 대놓고 공격적인 말투를 쓴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모르게 남을 좀 비난한다는 것 같았지만, 나는 나 자신이라 크게 알 수는 없었다. 고기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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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2주차 - 2

오늘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후 일찍 이른 시간에 운동을 시작했다. 해가 뜨는 날에 운동을 하는 것은 마라톤 대회를 위해 아침에 달린것을 제외한다면 .. 사실 굉장히 오랜만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예전 일요일에 한번 달린적을 제외한다면 없다. 나는 원래 밤에만 운동을 하는 여자이다. 밤에만 사는 여자!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35분 동안 달리기를 하는 장거리 달리기이다. 이미 50분을 뛰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하지만 이번에는 비록 그전보다는 시간은 짧지만 속도는 많이 올렸다. 아무리 시간이 짧아져도 빨리 달리면 힘이 드는 법이다. 특히 10초를 더 빨리 달리면 1분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들어간다고,,, 런저씨가 그랬다. 오늘은 가끔 자세만 말하주는 정도로 하고 거의 런저씨가 말을 하지 않았다. 아.... 런저씨가 말이 없으니 너무 외롭다. 전에는 혼자 달려도 본인과 함께 달리니 괜찮다고 말해 놓고! 못된 남자 같으니.. 오늘의 달리기는 반환점을 잘못들어서 반환하기도 전에 돌아서 성내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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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수제 라멘 유타로

유타로 가락점 유타로 정보 직접 면을 만들어 뽑는 가락동에서 10년 넘게 장사한 일본 라멘집 영업시간: 월 ~일 11:00 ~ 21:30 /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메뉴: 공기밥 무료제공함 오늘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찾아간 가락시장에서 오래된 라멘집이다. 옛날부터 봤기는 했지만 라멘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가본적이 없다가 오늘 처음으로 가봤다. ㅋㅋ 송파구 살면서 정말 예전부터 봤는데 한참 뒤에 가보는 구나.. 도착하자마자 몇명이 이미 대기줄에 있었다. 많지는 않았지만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꽤 유명한 집이었나보다... 특이하게 여기는 오는 순서대로 이름을 적고 자신이 먹을 메뉴를 먼저 적는다. 그 덕에 많이 기달리지않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역시... 점심시간에는 이래야 살아남는 건가? 얼마 안지나서 안으로 들어갔다. 중간중간에 직원이 나와서 대기 인월을 체크한다. 나는 일인 손님이라 주방 앞으로 자리를 안내했다. 매장은 그리 넓은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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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9DAY

6DAY 1.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뭐예요? 딸기요. What your's favorite fruit? Strawberries. 2.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뭐예요? 축구요. What's your favorite sport? Soccer. 3.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워예요? 겨울이요. What's your favorite season? winter. 4.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파스타요. What's your favorite food? pasta. 5.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가 뭐예요? 브라우니요. What's your favorite dessert? brownies. 6. 가장 좋아하는 남자 배우가 누구예요? 다니엘 크레이그요. Who's your favorite actor? Dainel Craig. 7. 가장 좋아하는 여자 배우가 누구예요? 스칼렛 요한슨이요. Who's your favorite sctress? Scarett johansson. 8.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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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조립 - 5

이제 모든 층을 완성하고 외관만 꾸는일만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사실 이때가지만 해도 금방 끝날꺼라고 예상했다. 그냥 겉만 꾸미는데 큰 시간이 들겠는가 생각했는데 왠걸? 3층만드는 시간보다 더 걸렸다. 생각보다 꽃밭이 너무 많았다.. 정확히 말을 하면 덩굴이지만, 왠 창문마다 붙이라고 나와있더니.. 와... 은근히 꽃이랑 덩굴만드는 거 빡세다. 심지어 나뭇잎이 색이 2종류이다. 이 두종류를 잘 조화롭게 만들어야 한다. 덕분에 저번 미니어쳐에서 나무잎이 남아 돌았는데.. 여기는 완전 다 썻다. 설명서도 길다.. 와우.. 이제 하나씩 하나씩 설명서대로 따라해보기로 하자! 1층 외관 1층 외간이 은근히 꾸밀게 많다. 1층이 가게라서 그런지 간판도 많고, 메뉴에 장식품도 제일 많다. 제일 먼저 소품을 꾸며준다. 창틀과 액자를 먼저 붙여주고 밑의 간판도 안쪽에서부터 차례대로 붙여준다. 창살과 저 화분도 붙여주고, 화분을 따라 창틀을 나뭇잎과 꽃으로 감싸준다. 그리고 나무잎과 줄기를 분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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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8DAY

4DAY 저는 치즈버거 하나를 원해요. I would like a cheeseburger. 2. 저는 샌드위치 하나를 원해요. I would like a sandwich. 3. 저는 피자를 원해요. I would like pizza. 4. 저는 베이글 하나를 원해요. I would like a bagel. 5. 저는 머핀 하나를 원해요. I would like a muffin. 6. 저는 감자칩 한 봉지를 원해요. I would like a bag of chips. 7.저는 커피 한 잔을 원해요. I would like a coffee. 8. 저는 카푸치노 한 잔을 원해요. I would like a cappuccino. 9. 저는 아이스티 한 잔을 원해요. I would like an iced tea. 10.저는 레몬에이드 한 잔을 원해요. I would like a lemonade. 11. 저는 당신의 펜을 사용하고 싶어요, I want to use your pen. 12.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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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2주차 - 1

월요일에 운동했지만 화요일에 기록하는 여자! 헤이썬 등장!! 오늘 드디어 본격적인 달리기를 시작한다. 2주차 첫번쨰 훈련은 인터벌 훈련이다. 뛰고 걷고 뛰고 걷고를 반복하는 훈련으로 2분을 무시하면 안되는 훈련이다. 와~ 2분만 달린다 하고 미친 듯이 달리면.. 나중에 후달리게 된다. 이번 훈련부터 목표 페이스가 7분 22초로 낮아졌다. 그래서 7분을 넘지 않도록 노력해서 미친듯이 달렸다. 진짜 숨이 나름 찰때까지 달렸는데.. 아.. 6분 페이지네... 진짜 열심히 달렸기는 했나보다.. 그래서인지 총 달린 시간은 25분 정도뿐이지만 3km를 충분히 달렸다. 이러한 속도로만 달리면 6페이스도 불가능은 아닐것 같다. 그리고 속도 유지는 은근히 어려웠다. 아직은 내가 달리는 속도를 정확히 가늠하기 어려워서 최대한 느리지 않게 달린다는 목표로만 들리다 보니.. 종종 페이스가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이게 무조건 빨기 달린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하여튼 7분 페이스를 기준으로 속도 유지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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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싼게 비지떡이지만, 왠지 손이가"

조카에게 만들어 줄 종이인형을 자르다가 좀 짜증이 났다. 가격에 비해 저렴한 것은 사실이지만 종이가 너무 안좋아도 안 좋은 것이다. 마침 오늘 다이소에 갈 일이 생겨서 다이소에 갔지만, 참 사람의 마음이 간사한게 저렴한 것은 품질이 낮을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저렴한걸 항상 선택을 한다. 그러한 성향은 젊으면 젊을 수록 강하다. 사람들은 말을 한다. 가성비 가성비! 가격에 비해 성능이 좋은 물건, 음식, ... 하지만 그것은 있을수가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 언제나 선택을 한다. 옷을 살때도 내 부모님은 항상 좋은 옷 비싼 옷을 선택한다. 나에게 옷을 사줄때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비싼 옷은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한 예로 부모님이 거의 9년전에 사주신 겨울용 외투를 아직도 잘 입고 다닌다. 아디다스에서 산것인데 가격이 꽤 나가는 제품이었다. 실제 부모님들 옷은 꽤 가격이 나가는 거지만 오래 입고 다니신다. 그렇다고 내 옷이 오래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몇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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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직장인의 맛집 귀빈뷔페

토요일에 마라톤 행사장가려고 여의도에 갔다가 점심에 집에 아무도 없고 하니 들렸던 한식뷔페이다. 옛날에는 한식뷔페가 많았는데 요즘은 코로나 이후로 완전 없어진 귀한 한식 뷔페이다. 여의도 맛집 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장소로 국회의사당 맛집이라고 해서 한번 가봤다. 이근처에 중국집 뷔페도 있는데 그거는 평일만 운행을 한다고 해서 못가고 대신 이곳으로 가봤다. 익스콘벤처타워 지하 1층에 있는 음식점이다. 귀빈뷔페 귀빈뷔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 지하1층 귀빈뷔페 정보 37년 경력의 한식 진또배기 쉐프가 만들었다고 하는 뷔페로 매일,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는 음식점 주차 1시간 제공 메뉴: 귀빈뷔페 8,000원 운영시간: 월 ~ 토요일 10:50 ~ 20:00 / 브레이크 타임 14:00 ~ 16:00( 툐요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음) 주말 국회의사당은 매우 한가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여의도 외각이 한가하다.. 지하철을 중심으로 그쪽은 사람이 많지만, 이런 후미진 곳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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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7DAY

3DAY 1. 치즈버거 하나 주세요. 그럼요. 바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Can I have a cheeseburger? Sure. Coming right up. 2. 샌드위치 하나 주세요. 네. 물론이죠. Can I have a sandwich? Yes. Of course. 3. 피자 주세요. 다른 것이 더 필요하신가요? Can I have pizza? Anything else? 4. 베이글 하나 주세요. 네. 물론이죠! Can I have a bage? Of Course. 5, 머핀 하나 주세요. 물론이죠. 여기 있습니다! Can I have a muffin? Certainly. Here it is. 6. 감자칩 한 봉지 주새요. 그럼요. 바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Can I have a bag of chips? Sure.coming right up. 7.커피 한 잔 주세요. 네, 물론이죠! Can I have a coffee? Yes. Of course. 8.카푸치노 한 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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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4월 3일 ~ 4월 9일 결산보고

화요일에 하는 결산보고... 월요일에 한다는 것이 그만 깜밖하고 잊어버렸다. 우리는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지 언제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안된다. 이번 4월 첫째주는 과연 목표에 세운 것을 잘 완수를 했을까? 4월 첫째주 목표 1. 소설책 미키 7 작성 하자.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51204262 미키 7 - 에드워드 애슈턴 미키 7은 SF 장편 소설로 우리나라에게 잘 알려진 이후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차기작으로 선정되고 나... blog.naver.com 2. 미니어쳐 제작 작성하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58685342 미니어쳐 조립 - 4 이제 1층의 가구도 모두 만들었고, 드디어 1층을 본격적으로 만든다. 우와와와! 대장장의 여정의 끝이 보이... blog.naver.com 3. 조카 인형 완성하기 - 완성해서 포장만을 남겨두었다. 조만간 제작을 블로그에 올릴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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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주 4월 10일 ~ 4월 16일

시간은 정말 잘간다. 내가 잠을 자는 순간에 시간은 언제나 잘간다. 이제 4월 두번째주가 지났다. 슬슬 두번쨰주 계획을 세워야지.. 언제나 인생은 알차게 후회하지 않게! 4월 둘째주 목표 1. 미니어쳐 제작을 마무리하는 글을 작성하자 2. 맛집 블로그 3개를 작성하자 3.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을 마무리 정리하고 버리자. 4. 사회복지자격증 신청하기. 5. 컴활 필기 읽기 드디어 이번주에 1년 넘게 준비한 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이 끝이 난다. 이제 컴활도 따고 취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해보자! #일기, #주간목표, #일상, #4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4월10일, #4월16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둘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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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긴박한 하루"

나 이제 백수인데 할것은 없는데 할것이 참 많다. 백수는 한가하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비록 전에 회사를 다녀도 크게 한 일은 없었지만, 완전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나는 여전히 바쁘다. 나만의 스케쥴에 따라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사회복지책도 정리를 하고 버려야한다. 1급준비를 위해 책을 사야하는데 내방이 자리가 좁아서 많은 책을 놓을 공간이 없다, 그래서 일단 버리기 전에 정리는 하고 버려야해서 한권씩 한권씩 읽고 정리하는데 은근히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나는 분명 시험볼때는 하루에 반권씩 읽었는데... 쩝... 하여튼 일주일에 한권 읽고 정리하기로 하며, 아침에 내 인생을 한탄하면서 조카에게 줄 종이인형을 아침부터 잘랐다. ..... 저번 주에 잘라서 주었는데 굉장히 잘가지고 노는 것이다.. 그것도 혼자서 말이다.. 아..... 진심으로 감탄했다. 그 덕분에 저번주 토요일에 조카가 왔을 때 진심 편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것같다. 이제 둘째조카가 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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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하루 일과 기록"

동생은 아침 일찍 막내동생집에 갔다. 그래서 남의 집에 혼자 있다. 이게 무슨 경우인지는 모르지만 집주인이 허락했으니 괜찮으겠지? 아침에 생각없이 게임하다가 일어나서 남의 집 식량을 축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것 또한 괜찮다. 집주인이 허락했으니.. 게다가 이 음식의 출처는 당연히 우리집꺼다.. 우리집을 남의 집에서 먹는 기분이란... 허허허.. 왜 난 집을 떠났는지 알 수 가 없는 대목이다. 남의 집 참치캔이랑 우리집에서 가져온 남의 집 김치랑 밥은 100%남의 집 밥으로 식사를 했다. 조촐하지만 원래 반찬가지수를 많이 먹는 편은 아니다. 애초에 먹는 것만 먹는 사람이라서.. 난 그리 복잡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다. 우물우물 밥을 먹으면서 넷플릭스를 보았다. 나는 신이다. 요즘 핫한 다큐멘터리이다. 보다가 뒷목잡을 뻔한거 간신히 참았다. 아... 인생이랑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가끔 저녁마다 운동할때 나를 붙잡고 성경을 공부하며 친목을 도모하자 요구하는 그들이 생각난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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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6DAY

2DAY 1.제이름은 김이에요. My last name is Kim. 2.제이름은 김수정이에요. My name is sujung Kim. 3.제 전화번호는 010-1234-5678이에요. My number is 010-1234-5678. 4.제 주소는 강남로 15길 12번지예요. My address is 12 gangnam - ro 15gil. 5.제 생년월일은 1980년 1월 11일이에요. My date of birth is January 11. 6.제 계죄 번호는 313-222222-67890이에요. My account number is 313-22222206789. 7.제 좌석 번호는 M35예요. My seat number is M35. 8.제 예약 번호는 06293이에요. My reservation number is 06293. 9.제 회원 번호는 65321이에요. My membership number is 65321. 10.제 우편번호는 06293이에요. My po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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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가족은 어려워"

수요일에 사건이 일어난 뒤에 집에 와서 사실 웃기게 전혀 관련없는 엄마와 크게 다투었다. 나는 엄마를 예전부터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항상 엄마랑 있으면 힘들다는 생각을 해왔다. 좀 지쳤다고 할까? 인생이라는 것이 정답도 없지만 엄마는 종종 답답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엄마 역시 나를 보았을때 마찬가지일것이다. 원래 내가 상대방에게 무슨 감정으로 느꼈다면 사실 상대방도 느꼈을 확률이 정말 높기 때문이다. 결국 서로 안 맞는 사람이라는 이야기이다. 남들 같으면 서로 안 맞으니까 안녕 하고 인사하며 돌아서서 두번 다시 안보면 되지만, 가족은 어떻게 안보는 가? 독립하지 않는 이상 집에 같이 살면 볼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데.. 어렵다. 그렇게 다투고 나서 나는 2일 동안 동생집에 있었다. 집에 안들어가고 싶었다. 이제 무언가를 느끼는 것, 기대하는 것을 모두 포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토요일이 왔지만, 엄마가 집에서 자라는 이야기를 동생에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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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

과거에는 동대문으로 불렸다고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찾아서 흥인지문으로 불리우게된 비운의 문 .. 메리어트 호텔이 동대문 바로 앞에 있어서 밥도 먹었겠다. 여기에 온 김에 낙산 공원을 들리기로 했다. 은근히 서울도 볼 것 많은 동네이다.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렀지.. 원래는 흥인지문 양옆으로 성곽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일제 시대때 일본놈이 허물어서 없앴다고 해서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오랜 역사를 지녔지만 여전히 흥인지문은 튼튼하다. 나보다 더 튼튼하다.. 흥인지문에서 멀리 떨어지는 곳에 엣 성터가 남아있는데 그곳을 공원으로 만들었다. 나는 서울에 30년을 살았지만 정말 처음 가는 곳이이었다. 성곽을 따라 걸으면 낙산 공원이 나오는데 한바퀴 도는데 그리 긴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한.. 한시간 정도면 충분이 볼 수 있다. 은근히 이 근처에 박물관도 많았다. 많아 봤자 두 세개지만, 그정도면 많은 편이다. 성곽일부는 최근에 보수공사를 한 기분이 들었다. 너무 새것같았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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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조카의 선물 완성과 사무실 마무리"

일을 그만둔 첫 주말이다. 사무실을 가지 않으니 뭔가 주말이 의미가 없어진 기분이다. 예전에는 굉장히 귀한 주말이었는데 이제는 계속 집에 있으니 주말이나 평일이나 별차이가 없다. 그래도 언제 다시 일을 시작할지 모르니까 여유가 있을 때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로 했다. 뭐든지 맘 먹을때 하면 그 일은 하지 못한다. 사건이라는 것은 언제나 불시에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록 조카의 생일은 6월이지만 돌사진 찍을 때 같이 찍었으면 해서 미리 줄려고 한다. 아직 첫째조카꺼는 만들지 않았지만 그것은 다음주에 만들것이다. 한번에 두개는 힘들다.. 예전에는 뭘 만들든 한개만 만들었으면 되는데.. 이제는 두명이니 두개를 만들어야한다. 은근히 부담된다. 돈도 돈이지만 체력이 후달린다. 돌쟁이 조카에게 무얼 만들어줄까하다가 단순히 인형을 만들면 첫째애가 시샘하 가져간다고 한다. 그래서 인형겸 담요를 선물하기로 했다. 블랭킷이 만드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 과감하게 도전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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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1주차 - 3

1주차 마지막 훈련이다. 원래는 2주차를 했어야하지만 사정으로 수요일 훈련을 건너뛰었다. 그래서 일요일에 하게 됬는데.. 이런 훈련이 수정이 안된다. 되게 불편하네...맞춤형 러닝 프로그램 좀 많이 불편하다. 처음에는 약간 불편함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불편하다. 그날 결과에 따라 훈련이 바뀌니 모니.. 했는데 별로 그런것도 없고, 속도를 높이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다. 으잉? 뭐지 라는 생각만 든다. 이번주 훈련은 대부분 강도가 약하다. 첫주라서 그런것 같다. 그래도 나는 좀 빨리 달리겠다. 예전에 달리던 속도가 있으니 좀 빨리 달려보겠다. 그리고 20분이라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아보인다. 빨리 달린다고 했는데 빨리 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이 속도를 유지하는게 관건이다. 아직까지 20분이라 버틸 수 있는데 다음 30분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 겨우겨우 달렸는데.... 그래도 한번 도전을 해봐야겠다. 다음번 도전은 속도를 7페이즈를 유지하면서 30분을 달리는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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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조립 - 4

이제 1층의 가구도 모두 만들었고, 드디어 1층을 본격적으로 만든다. 우와와와! 대장장의 여정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벽을 만드는 일은 크게 어렵지 않다, 그냥 번거로울뿐이다. 이거는 벽을 만들면서 같이 1층을 만들어나가겠다. 워낙 벽에 붙이는거 많고, 가구도 많아서 만들면서 형태를 잡는게 좋을 듯하다. 2층과 달리 종이와 모형이 딱맞는 크기로 되어있어서 신경 안쓰고 만들면 된다. 양면을 붙이는 2층과 달리 1층은 한쪽만 붙이면 된다. 이건 1층 내부 튀어나오는 기둥인데 3층에서부터 연결한 전선을 모두 이 곳에 집어 넣는다. 원래는 작업할때 투명 파이브도 같이 넣어주어야하는데 설명서에 없어서 안넣었다. 하지만 괜찮다. 워낙 전선이 많아서 파이프 집어 넣어봤자 안들어간다. 창문은 미리 붙여주고 그다음에 종이를 붙이자. 종이를 붙이면 인쇄된 종이에 풀이 나중에 달라붙어서 번쩍거리게 되는 불상사가 생기니.. 그렇게 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미리 만든 벽을 한개씩 붙여준다. 설명서에 적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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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스트레스는 나무처럼 자란다."

드디어 오늘 일이 터지고 말았다. 사건을 적기에는 일기장이 너무 작다. 일단 그 사건은 지금은 잊고 싶다, 결국 목요일부터 일을 하지 않게 된 나는 집으로 돌아오고 다시 집을 나가서 저녁에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운뒤 사무실에서 내 물건과 물품을 정리했다. 걸어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억울하기도 하고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이제 모든 것을 놓을 수 있다는 것이 좀 기쁘기도 했다. 지난 1년 넘게 너무 힘들고 괴로웠다. 그냥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집 근처에 사는 동생집으로 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슨 일기를 길게 쓰겠는가? 이럴떄는 아무 생각없이 게임하는게 제일이다. 동생은 계속 게임하니까 뭐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내 귓가에는 아무것도 안들린다. 내일 저녁에 사무실가서 나머지도 정리해야하는데.. 오늘만큼 힘들고 낙담하는 날이 있을까? 그냥 아무생각말고 자야겠다. 해시태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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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5DAY

1DAY 1.이름이 뭐예요? Can I have your name? 2.성이 뭐예요? Can I have your last nama? 3.전화번호가 뭐예요? Can I have your number? 4.주소가뭐예요? Can I have your address? 5.생년월일이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date of birth? 6.계좌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account number? 7.좌석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seat number? 8.예약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reservation number? 9.회원번호가 뭐예요? Can I have your membership? 10.우편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postal code? 11.신분증 주시겠어요? Can I have your ID? 12.여권 주시겠어요? Can I have your pas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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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폭풍 후 하루"

폭풍이 몰아치고 그 다음날이 왔다. 시간은 정말 공평하다. 그 사람의 기분이나 상황과 관계없이 끊임없이 멈추지 않고 흐른다. 그것은 아마 존재하는 이들의 필연이 아닐까?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벌써 그날이 일어나고 하루가 지나갔다. 나는 현재 집에 안들어간 상태이다. 집 근처에 사는 동생네집에 얹혀살고 있다. 이제 곧 나갈꺼지만 묘하게 말할 수없는 기분만이 든다. 집 주인이 쫒아내는게 아니다. 그냥 내가 가는거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예전에 만든 뜨개질이나 계속하고 있다. 참.. 이럴때 정말 유용한 만들기 취미이다.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지나간 고통을 조용이 되감아주고 있다. 아.... 별로 좋지 않은 취미인가? 하여튼 집에서 뜻하지 않는 휴식을 취했다. 집에 있으니 의외로 무언가를 먹지는 않는다. 원래 보이면 먹는거지 안보이면 잘 안먹기는 했다. 아.. 이상하네 무언가 피곤하다. 아무것도 안하는데 왜 피곤한지 알 수가 없다. 폭풍을 지나서 그런건가? 아니면 해야할것들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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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5DAY

51DAY 제가 그녀를 보았을 때 제 심장이 마구 뛰었어요. My heart skipped a beat when I saw her. 저는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충격을 받았어요. I was shocked when I hear the news. 그가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했을 때 그는 기분이 좋았어요. He was happy when he won the competition. 비가 오자 그녀는 기분이 울적했어요. She felt sad when It rained. 그녀는 그 결과를 들었을 떄 기뻐서 환호했어요. She shouted for joy when she got the results. 나가시면서 불을 끄세요. Turn off the light as you leave. 그녀가 준비를 할 때 그는 앉아서 그녀를 보고 있었어요. He sat watching her as she got ready. 그가 청소를 하는 동안 저는 빨래를 하고 있었어요. I was doing the la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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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1주차 -2

일이 생겨서 수요일에 연습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금요일은 저녁에 시간을 내서 악착같이 연습하러 나갔다, 오늘도 20분 달리기 훈련이다. 아직 1주째라서 그런지 심한 훈련은 없지만 마지막주에 엄청나게 힘들겠지? 약한 가속주 훈련인데? 시간이 짧아서 약한건지 잘모르겠다. 이 훈련은 들으면서 다른 도전 훈련과 달리 그리 설명이 많거나 시간을 알려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은근히 좀 많이 불편하다. 이번 달리기는 시간이 짧은 대신에 속도에 주력을 두어 달렸다. 전에 친구랑 만났는데 나보고.. 그 속도도 달리는 거냐고 놀렸다. 아... 느린걸 어쩌라고? 그래서 결국 이번에는 최대한 7분을 목표로 두고 달렸는데.. 은근히가 아니라 진짜 힘들기는 하다. 마지막에 가장 빨리달리기 속도가 6분 18초인걸 감안한다면 .. 아 이제 마지막 속도로 달려야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여튼 이번주 일요일은 아마 좀 더 빠른 속도로 달려봐야겠다. 그래야 6페이스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훈련에서는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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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조립 - 3

드디어 주말이다. 이제 마지막 1층을 남겨둔 가운데 드디어 1년동안 썩혀놓았던 미니어쳐의 완성을 앞두고 있다. 3층을 만들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믿었다. 3층은 할께 좀 많기는 했지만 가구도 많지 않고 나름 할 만 했다. 그래서 일찍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것은 내 착각이었다. 1층 케익 선반장 2층 만들때 같이 껴 있었던 케익 선반장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일단 가구가 대부분 작다보니 어쩔수 없이 없어지는 것을 예방해서 나중에 만들기로 하고 남겨둔것을 다시 만들기로 했다. 케익모형이 거의 내 손톱도 안되는 정말 작은 크기였다. 일단 천과 케익모형에 필요한 재료들을 한데 모아 놓았다. 사진에 찍을려해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참 작은 크기이다. 너무 작아서 만드는 사진은 찍지도 못했다. 제를 자르고 또 자르고 풀로 붙여서 케익 4개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다른 가구에 집어넣지만 일단 만들어놨다. 사진의 초점마저 파괴하는 작음이란 참으로 사랑스러움을 느낀다. 섬세하게 메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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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

나는 개인적으로 매우 심각한 집순이다. 내가 얼마나 집을 좋아하냐면 집에 있는 순간에도 나는 집에 가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히키코모리 집순이다. 조용한거 굉장히 좋아하고 번잡한것은 질색이며 혼자 있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하루에 일정시간은 혼자있어야 에너지가 충전이 되는 성향이 강하다. 그런 내가 드디어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난다,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매우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아닌가... 그정도는 아닌데 하여튼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나서 일이 끝나자마자 나갔다. 불행하게 만날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한방울씩 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닥 불행은 아니었다, 송리단길쪽에서 만나 유명한 피자집으로 갔다. 피자네버슬립스라고.,,, 피자는 절대 잠들지 않는다..? 사람은 생각보다 많았고, 주문시간도 꽤 오래걸렸다. 누가 후기에다가 여기 김치주는 집이라고 썻는데 진짜 김치주었다. 피자는 그리 느끼한 편은 아닌데... 하여튼 꽤 오래 걸렸고 그동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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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4DAY

1DAY 1.이름이 뭐예요? Can I have your name? 2.성이 뭐예요? Can I have your last name? 3.전화번호가 뭐예요? Can I have your number? 4.주소가뭐예요? Can I have your address? 5.생년월일이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date of birth? 6.계좌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account number? 7.좌석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seat number? 8.예약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reservation number? 9.회원번호가 뭐예요? Can I have your membership number? 10.우편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Can I have your postal code? 11.신분증 주시겠어요? Can I have your ID? 12.여권 주시겠어요? Can I ha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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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조립 -2

오늘의 만들기는 2층이다. 2층은 방이 한개인 구조가 아닌 두개의 구조이기에 2층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이 아닌 가구를 먼저 만들기로 했다. 미니어쳐는 작기도 하지만 자칫 방법이 꼬이면 배로 골치가 아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미니어쳐의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을 권한다. 일단 가구부터 조립을 하겠다. 침대와 조명 하나씩 꺼내기 귀찮으니까 한꺼번에 재료를 찾는다. 이 미니어쳐의 장점은 필요한 천의 크기를 치수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친절하게 종이로 만들어서 천에 데고 자르면 편안하다. 침대 모양의 종이를 오려서 나무에 붙인다. 천으로 배게모양을 만들어주는데 나는 모양대로 안나오고 실패했다. 너무 넓게 굴렸던것 같다. 정말 섬세한 침대이다. 작지만 있을 거는 다있는 침대가 완성되었다. 샹들리도 만들었는데.. 은근히 모양내기 어려웠다. 목공용풀이 자꾸 핀셋에 달라붙어서 여간 어려운것은 아니었다. 이 사진 초점도 안나오는 작은 것들.. 욕조와 램프, 책꽂이 우선 욕조부터 만들겠다. 이 미니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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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준비 계획

달리기 도전 훈련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나는 그 다음 단계인 5km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작년 12월달부터 3km 마라톤은 했지만 5km는 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도전 해보기로 했다. 50분을 달리기 해보니 대략 6km를 뛰고 있기에 어느 정도 5km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왕이면 단순히 오래 달리는 것을 넘어서 속도를 조금 앞당기는데 목표를 두었다. 내가 가장 빨리 달린 페이스가 6분 30초인데 한... 한달 반정도 노력하면 6분으로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무리하는 것이 없지는 하지만 그래도 과감히 도전을 해보겠다. 런데이 훈련중 맞춤형 러닝 플랜이 있는데 총 5, 10, 하프 마라톤 대회를 목표로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 아.. 7km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은 아쉽다. 솔직히 나도 5km 까지는 생각했지만, 10km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7km까지는 어떻게 해볼만한데.... 10km라.. 이번주에 24km걸었는데 진짜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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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마라톤 대회 준비 1주차 -1

드디어 오늘 첫 5km마라톤 훈련이다. 저번주 금요일에 50분을 달린것을 마지막으로 도전 프로그램을 모두 마치고 새롭게 시작하는 훈련 트레이닝이다. 첫 훈련이니만큼 강도가 그리 세지 않다. 이게 런데이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시작은 약하지만 나중에 가면 갈수록 장난이 아니게 되는게 이 어플의 특징이다. 거의 훈련 3주차가 되면 그때부터 지옥이 열리는 것이다. Welcome to Hell. 대환장파티 전까지는 행복파티.. 이번 훈련은 걷기 왕복 5분 *2 , 10분이고 나머지 20분을 뛰는 것이다. 50분도 뛰었는데 20분은 껌이지 하면서 뛰었지만, 실상 20분을 뛰든 50분을 뛰든 똑같이 힘들다는 것을 어리석은 이 중생은 깨달았다.. 그저 두개의 차이는 그냥 힘든 것과 죽을만큼 힘든 것의 차이이다. 일단 20분만 뛴다고 생각해서 좀 빨리 뛴것도 사실이다. 7분 29초면 그리 나쁜 속도는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50분동안 8분 30초를 달린것에 비하면 빠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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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무상 무념의 행복"

4월 첫번째 월요일이기도 한 오늘.. 나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진짜 아무런 생각이 들지않는다. 왜 그럴까? 딱히 기쁘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슬프지도 않다. 그냥 아.. 아침에는 뭘하고, 그 일을 마치고 다시 무슨일을 하고 그 다음에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었으니 잠시 시간을 내서 동네 한바퀴 돌고 다시 돌아와서 일하고 무언가를 주섬주섬 했다. 계속 무언가를 멈추지 않고 계속 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생각이 없어졌다. 내가 오늘 무엇을 한것 같은데..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불편한 사람과의 하루내내의 동거도 모두... 지나간 추억처럼 저녁이 되자 전부 사라졌다. 일이 끝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성내천으로 달리기 운동을 했다. 20분동안 열심히 노래를 들으면서 달렸고그리고 집에 돌아와 씻고 글을 쓴다. 글을 쓰려고 내가 오늘 무엇을 했나 생각을 했더니..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지금 나는 무척 피곤하다. 졸려서 골아떨어지기 5초전일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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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3DAY

59DAY 이것은 제가 하고 싶은 것이에요. This is what I want to do. 저것이 제가 뜻하는 것이에요. That is what I mean. 이것은 제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이에요. This is what I can offer. 저것은 제가 받기 원하는 것 이에요. That is what I want to get. 이것은 제가 마음에 두었던 바로 그것이에요. This is exactly what I had in mind. 저에게 당신이 유업에서 본 것을 말해주세요. Tell me what you saw in europe.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거예요. I will do what I like. 그녀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을 저에게 주었어요. She gave me what she had. 당신 주머니에 있는 것을 저에게 보여 주세요. Show me what's in your pocket. 저는 당신이 말하는 것을 모두 이해해요. I totally 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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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7 - 에드워드 애슈턴

미키 7은 SF 장편 소설로 우리나라에게 잘 알려진 이후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차기작으로 선정되고 나서 부터이다. 사실 우리나라는 SF 소설이든 영화든 어떤 분야든지 대중에게 큰 인기를 끄는 장르는 아니다. 실제로 다른 외국에서 환장하는 스타워즈 시리즈만 봐도 우리나라에서는 큰 흥행을 못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SF의 황무지인지 알 수 있다. 그런 우리나라가 바로 봉준호 영화의 차기작으로 선정되자마자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이 미키 7 이다. 나도 다른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는 호기심만은 인간으로 도서관에 이 책을 예약을 했다. 예약자만 4명? 덕분에 나는 예약한 날짜를 기준으로 한달 10일을 넘게 지나서야 받게 되었다. ※필자는 전문적인 평론가 아닌 일반인이며, 이 에세이는 매우 주관적인 성향을 띈다. 그렇기에 정답도 아니며 완전한 해석도 아니다. 그리고 이 글에는 결말을 포함하고 있다. 에드워드 애슈턴 어느나라 사람인지 정보를 찾을 수 가 없는 사람이다. 다만 이탈리아 소세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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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단짠단짠 그리고 분노"

이번주말은 고작 2일뿐이지만 나는 인생의 다양한 감정으로 이 두날을 통해 모두 겪었다. 토요일을 씁슬해도 나름 행복했는데, 일요일은 그냥 분노만 남았다. 아... 진짜 개짜증이났다. 오늘 벚꽃도 잘 피웠겠다 이번 수요일에 비가 내리면 벚꽃도 떨어질것같아서 예전부터 하여고 마음먹을 성내천 둘레길을 돌아보기로 했다. 총 21km 약간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에서 했는데.. 어쩐지 사람들 반응이 별로다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성내천을 4구간 중 성내천, 한강, 장지천까지는 괜찮았는데.. 탄천이 싫어도 너무 싫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4구간 중 탄천이 가장 긴구간이고 가장 별볼일없는 구간이었다. 완전 땡빛은 물론 길도 강남 둘레길이랑 겹쳐서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다른 구간은 표지판이랑 이것저것다 세웠는데.. 딱 탄천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덕분에 양재로 들어가서 헤매고 탄천으로 건너가야하는데.. 이 사이가 다리가 없다는게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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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주 3월 27일 ~ 4월 2일 결산보고

마지막 일요일을 분노로 가득차서 보냈다. 하지만 분노는 분노... 해야할것은 하자.. 3월을 잘 마무리하고 4월 더 알차게 보내야지.. 3월 마지막주 목표 1.미니어쳐하우스 한개 작성하기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42956130 미니어쳐 조립 - 1 약 1년 하고도 내 기억에 사라질 정도로 아주 먼 옛날에 사놓고 잊어버린 미니어쳐 한개를 발견했다. 나는 ... blog.naver.com 2. 영화 에세이 2개 작성하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41246240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마지막 정거장 "2046"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 blog.naver.com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45203168 3색 로맨스를 통해 본 왕가위 감독은? 왕가위 감독 프로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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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4월 3일 ~ 4월 9일

2023년 2분기의 막이 올랐다. 저번 1분기에 나름 도전했던 것들도 마무리 잘했고, 이번 분기도 잘할거라 생각한다. 이번달부터 새로운 도전이 몇개 시작되는데 잘 시작했으면 좋겠다. 4월 첫째주 목표 1. 소설책 미키 7 작성 하자. 2. 미니어쳐 제작 작성하자. 3. 조카 인형 완성하기 4. 컴활 2급 책 사서 읽고 조금 작업해보기. 5. 에드윌 사회복지행정론 읽고 정리하기 / 버리자. 이렇게 매주 5개씩만 해보자! 이번 달부터 새로운 영어 교재로 공부하고, 달리기 훈련도 새롭게 추가되고.. 이제 사회복지1급이랑 컴활 2급도 미리 공부해야한다. 잘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조금씩 진행해보자! #일기, #주간목표, #일상, #4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4월3일, #4월9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첫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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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2DAY

58DAY 이것은 제가 보고 싶은 영화예요. This is the movie that I want to see. 저곳은 제가 가고 싶은 곳이에요. That is a place that I want to go. 저것은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에요. That is the thing that I want to say. 이것은 제가 사고 싶은 재킷이에요. This is the jacket that I want to buy. 이것은 제가 꿈꿔 오던 거예요. This is something that I've been dreaming of. 이번이 제가 여기서 처음 먹는 거예요. This is the first time that I've eaten here. 이번이 제가 거기를 마지막으로 가는 거예요. This is the last time that I'll go there. 저것은 제가 본 것 중에서 가장 웃긴 영화였어요. That is the funniest moive that I've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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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 결산

3월달에 내가 목표로 하고 이룬 일들 가상화페 글을 총 6개를 올렸다. 미니어쳐 하우스를 만들었다. 영화 에세이를 총 6개 작성했다. 맛집일지를 1개 작성했다. 성태천둘레길 완주했다. 딸기뷔페를 갔다. 책 에세이를 2개 쓰고, 미키 7읽었다. 달리기 도전 훈련을 모두 마쳤다. 생수다 영어책 한권을 모두 공부했다. 인문학 강의는 아직도 못듣고 있지만, 4월달에는 꼭 다들었으면 좋겠다. 3월 가계부 적금비 1,155,000원 병원비 / 약값 58,500원 간식비 42,630원 출품비 10,834원 문구비 4,200원 차비 5,700원 외식비 67,500원 식비 25,850원 문화비 38,600원 생필품 19,000원 보험비 219,070원 총 1,744,393원 적금비와 병원비가 추가되어 약간 오버되어 사용했다. 생각보다 안 쓴다고 해서도 막상 이것저것 은근히 지출이 많다. 결국 1인 생활비는 200만원 정도가 가장 무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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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 로맨스를 통해 본 왕가위 감독은?

왕가위 감독 프로필 1957년에 태어난 왕가위로 2남 1녀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우리는 흔히 그가 홍콩을 대표하는 감독이라 홍콩 태생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왕가위는 원래 태생은 중국 상하이라고 한다. 그가 5살때 부모님과 함께 상하이에서 홍콩으로 이주한 이주민으로 실제 광둥어와 보통화 두 언어를 능숙하게 말을 할 줄안다고 한다. 그리고 이건 왕가위 자서전을 읽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원래는 세명을 전부 데리고 가고 싶었지만 상황상 어쩔 수 없이 가장 어린 막내인 왕가위만 데리고 홍콩으로 갔다고 한다. 중국 본토에 남겨진 누나와 형은 그곳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자랐다고 한다. 은근히 가슴아픈 가족사가 있다. 너무 어린시절에 이민을 갔기에 상하이의 문화를 모를 수 있지만 그 당시 많은 상하이 출신들이 홍콩에 이주를 했고 그 곳에서 그들만의 문화를 형성하며 서로 교류를 하면서 지냈기에 상하이의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물론 5살때 상하이에서 외할아버지와 가까이 대가족으로 살앗던 탓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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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4주차 - 3

드디어 대망의 50분 달리기 도전의 마지막이다. 그 길고 긴 여정을 지나 이제 마침표를 찍었다. 50분 달리기 도전만 총 3번째 도전.. 첫번째는 자연스레 시도한거고, 두번째는 왠 동장군 챌린지때문에 3회차까지 마무리 했다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무리로 한 번더 했다. 진짜 힘든 날도 많았지만, 그래도 단 한번도 중간에 포기하거나 멈춰본적이 없었다,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비록 온 갖 잡욕은 했지만 그래도 성공이다. 그동안 3개의 마라톤을 마치고 제법 잘 달렸다. 이제 마무리도 잘해야지.. 그냥 보통 속도로 50분을 달려야한다. 마지막 50분 도전은 무슨 설명없이 그냥 달리는 시간만 말해준다. 런데이에서 이번에 달릴 때 음악도 듣지 말고 달리라는데. 나는 그렇게는 못하겠다. 인간적으로 그냥 달리는 거 너무 지루함.. 내가 대회에 나가는 선수도 아닌데 들어도 상관없겠지?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데 아무래도 달리기는 내 생각이상으로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운동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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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6개월간의 달리기"

몸이 많이 안좋은 나는 달리기 어플 런데이를 통해 작년 9월부터 달리기 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30분 달리기 도전으로 시작하여, 30분 달리기 능력 향상, 50분 달리기 도전, 이 세개의 달리기 훈련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두달, 2주, 한달 기간이지만 이것을 한번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번 반복하여 훈련을 했고 드디어 오늘 그 훈련의 마지막날이 왔다. 달리기를 하면서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참 많이 왔다.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하고 중간에 달리기 하다가 심한 어지러움도 느끼기도 했다. 그렇것을 참고 또 참고 견디고 해서 지금까지 온 것이다. 이제 3km 마라톤도 참가할 만큼 달리기 실력이 늘었다. 그동안 몸도 많이 좋아졌다. 항상 뭘 먹든 위가 쓰리고 아팠는데 그것도 운동하면서 없어지고 더불러 더부륵한 속도 좋아졌다. 그리고 장도 좋아지고 변비로 고생하는 일도 점점 줄어들었다,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고 운동을 하니 스트레스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스트레스가 줄어드니 자연스레 먹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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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인생은 단짠단짠"

오늘의 제목처럼 인생은 단짠단짠이다. 사탕처럼 달기도 한 것이 인생이지만, 소금처럼 짠 것도 짜기도 하다. 오늘 아침에 영화제 탈락의 소식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달이 넘도록 기달린 나의 딸기 뷔페 예약날이 오는 인 것처럼 씁쓸한 소식과 즐거운 일이 같은 날 한꺼번에 닥쳤다. 누군가는 50번을 낙방하고, 누군가는 100번을 떨어졌다고 한다. 나도 그래야 하는 걸까? 그래도 한번은 됬으니 뭐.... 그걸로 만족해야겠지..? 가끔 몇년동안 열심히 만드는 작품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면 은근히 서운하기도 한다, 결국 나의 재능의 한계라는 것을 알면서도 포기를 못하고 다시 작업을 하려는 나도 가끔 미련하기도 하다. 아침부터 큰 충격과 통제 불능에 빠진 채 겨울에 사용한 모자와 담요를 빨면서 은근히 짜증을 냈다. 하지만 정말 힘들었다. 빨래를 40분동안 할 줄이야... 시간 잘가네,.. 엄마가 꼼꼼히 빨아야한다고 해서 그랬긴 햇는데 이렇게 오래 빨고 있었을 줄이야.. 하여튼 원래 출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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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사소함이 계절의 변화를 알린다."

우연히 사무실로 출근하기전에 우연히 들은 인간극장에서 나온 말이 생각이 났다. 섬에서 자란 아주머니가 한 말씀이었는데 어릴적부터 섬에서 자라다보니 생선을 자주 접했다고 한다, 그래서 식탁 위에 올라간 생선의 종류를 보고 계절의 변화를 느꼈다고 했다. 내가 이번 주제로 말하고 싶은 것은 자신의 변화를 알아채는 것은 의외로 엄청나게 큰차이가 아니다. 의외로 정말 작은 사소한 것들에서 자신의 모습이나 환경이 변화함을 알아챌 수 있다. 변화라는 것은 크게 극적으로 변한다기보다는 천천히 가랑비가 옷에 젖듯 천천히 다가온다. 특히 계절의 변화는 크게봐야 뚜렷하지 어제의 날씨와 오늘의 날씨는 구분할 수 없다. 정말 미세하게 차이가 나서 대부분 아 오늘은 조금 덥구나 오늘은 조금 춥구나의 정도만 느낄 수 있다. 물론 가끔 크게 느낄 때도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기상이변이라고 부른다. 하여튼 계절뿐아니라 나 자신의 변화 역시 한참 뒤에 느낄 수 있다. 영어공부도 처음 하루 이틀은 내가 공부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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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1DAY

57DAY 이것은 제 친구가 산 가방이에요. this is the bag which my friend bought. 이것은 인기 있는 쇼예요. This is the show which is popular. 이것들은 회사의 책이에요. These are the books which belong to the firm. 이것이 효과적인 계획이에요. This is the plan which will work well. 이것이 보편적인 답이에요. This is the answer which is common. 그녀가 같이 저녁 먹기를 원하는데, 그것이 아주 좋아요. She wnats to have dinner together which is wonderful. 그가 또 늦었는데, 그것은 지긋지긋했어요. He was late again which was terrible. 그녀가 우리를 위해 저녁을 요리했는데 그것은 정말 좋았어요. She cooked dinner for us which was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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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60DAY

46DAY 자유의 기쁨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joy of freedom. 기술의 중요성애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importantance oftechnology . 시간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vulue of time. 행복 추구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pursuit of happilness. 삶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Let's talk about meaning of life. 저는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at to buy. 그가 저에게 그것을 고치는 방법을 보여 주었어요, He showed me how to fix it. 저에게 어디로 가야하는지 말해 주세요. Please tell me where to go. 그가 저에게 언제 떠나야 하는지 말해 주었어요. He told me when to l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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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4주차 - 2

점점 해가 길어져 간다. 이제 기나긴 겨울이 끝났다는 이야기이다. 오늘 성내천에 운동을 하기 위해 나갔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아마도 벚꽃을 보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이다. 정말 벚꽃들이 활짝 폈다. 원래 성내천의 벚꽃들이 유명하기는 하다. 그런 벚꽃 사이로 4주차 두번째 운동에 들어섰다. 이제 50분 달리기 도전은 마지막 회차만 남겨두고 있다. 이게 끝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언가 하나를 마쳤다고 생각하니 뭔가 묘하게 뿌듯하다. 아직은 아니지만 마음은 거의 끝나가고 있다. 이번 트레이닝은 가속주 구간으로 점차 속도를 늘려나가는 것이다. 나는 사실 중간에 집중이 흩어져 늦게 달린줄 알았는데 상세한 기록을 보니... 생각보다 잘 달리고 있었다. 천천히는 9페이스, 보통달리기는 8페이스, 빨리 달리기는 7페이스이다. 엄청나게 바른 것은 아니지만 지금 내몸의 컨디션에 맞게 잘 달린것같다. 오늘은 생각보다 좀 더 멀리 나갔다. 강동구쪽까지 뛰어갔으니 제법 멀리나간 셈이다. 이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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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모녀전쟁은 세계전쟁"

오늘 아침에 나하고 직접적으로 대판 싸운것은 아니지만, 오늘 엄마가 나랑 동생한테 심하게 짜증을 냈다. 별거는 아니지만, 엄마는 엄마 입장에서 우리한테 불만이 있을 것이고, 우리는 우리나름대로 불만이 있을 것이다. 거의 세계전쟁에 육박할정도로 절대 끝없는 전쟁이다. 아니... 단순히 엄마와 딸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자식과 부모의 문제인가? 하여튼 엄마는 그냥 평범하고 무난하게 인생을 살기 바라며 자기 말대로 행동해줄것이라 기대하지만, 솔직히 본인도 부모말 안듣지 않았나? 안들었으니까 아빠만나서 결혼한거 아니야? 아... 엄마한테 맞을 소리인가? 아니면 부모에게서 독립을 해야하는데 독립을 하지 않은 자식의 문제인가? 빚을 지고서라도 집을 나갔어야 하나? 서울에서 내가 독립을 할 수 있기는 했던가? 모르겠네... 내가 엄마입장이 아니라서 뭐라 말은 못하지만 엄마랑 있으면 끝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기분이 든다. 하긴... 나만 그런것도 아니지만, 아침부터 짜증엄청나게 난 상태로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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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조립 - 1

약 1년 하고도 내 기억에 사라질 정도로 아주 먼 옛날에 사놓고 잊어버린 미니어쳐 한개를 발견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니어쳐를 만드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물론 자주 만들지는 않지만 아주 작은 것들을 매우 사랑하며 집착한다. 그래서 나는 종종 미니어쳐를 만들어서 조카와 가족들에게 만들어 선물로 준다. 최근에 조카가 내가 만들어준 미니어쳐 한개를 저기 멀리 하느님옆으로 보내버렸다. 그것도 두번이나.. 동생말로는 조카가 그 미니어처를 너무 좋아해서 들고 다니다가 떨어트렸다고 한다. 참 격렬한 사랑방식이다. 그 유명한 죽음이 우리를 갈라 놓을때까지 사랑한다는 건가? 그래서 저번 주말부터 제작을 시작하였다. 은근히 미니어쳐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있고, 나는 지금 일과 공부를 같이 함으로 조금씩 시간을 분배하면서 작업을 진행하려 한다. 제발 이번에는 조카가 던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만좀 사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3월 11일 토요일 미니어쳐 첫 만들기 시작이다. 너무 산지 오래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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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4주차 - 1

마라톤을 마치고 일요일은 푹 집에서 놀았다. 안타갑게도 쉬지는 않았다. 드디어 대망의 50분 달리기 도전 마지막 주가 서막을 알렸다. 빠~ 빰! 4주차 첫번째 훈련은 인터벌.. 걷고, 뛰고, 빨리 뛰고를 반복하는 훈련이 되겠다. 전 주 보다 마지막 훈련이 한개 더 늘어났다. 45분을 달려야한다. 한 2주를 달렸고, 마라톤도 하니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이다. 점점 빨라지는 속도에 좀 더 멀리 달렸다. 나중에는 더 멀리 달려야하는데 한 6km를 넘게 달렸나 그러니 칼로리가 320칼로리가 소모되었다. 진짜 먹을거다먹고 빼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그런것은 없다. 살빼려면 엄청나게 안 먹어야 한다. 그게 다이어트의 진리이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날씨가 따뜻해져서인지 성내천에 사람이 다니는 길에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미친 놈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아.. 역시 날이 좋으면 아무나 다 튀어나오는 구나.. 심지어 보도의 전동 킥라니도 돌아다니고, 지금보니 전동 킥보드는 인도에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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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치..치과 시러"

시러~ 시러 ~ 시러 ~ 매일 시러를 남발하는 조카가 생각났다. 나도 치과가 싫다. 정말 싫다. 개인적으로 어릴때 턱이 남들보다 좁은 관계로 앞니가 나오지 못해서 오랜시간 교정을 했다. 10살때부터 했던거라 정말 힘이 많이 들었다. 아프기도 하고 한달에 또는 몇개월에 계속치과에 가는 것도 지겨웠다. 그래서인지 나는 이를 잘 닦는 습관을 가졌다. 물론 그럼에도 이가 썩는다는게 놀랍지만, 하여튼 어렸을때부터 치과에 간게 한이 되어서 성인이 된 지금도 치과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6개월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하러 치과에 간다. 아... 건강검진.. 게다가 최근에 치아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치과에 가야했다. 치과에 가서 엑스레인도 찍고, 사진도 다시 찍고, 아... 힘들었다. 치아 자체는 무슨 큰 문제는 없는데 나는 이에 구멍이나 아니면 닳아진 줄알았는데... 하얀 착색이 된것이었다. 치아에 먼지는 하얀색이라는 것을 나는 처음으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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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60DAY

56DAY 이 분이 우리를 이끌 수 있는 분이에요. This is the person who can lead us. 이 분이 그 복사기를 고칠 수 있는 기사예요. This is the technician who can fix the copier. 이 분이 그 프로젝트를 조직할 수 있는 매니저예요. This is the manager who can oragnize the project. 이 분이 그 콘서트에 나올 가수 예요. This is the singer who will be in the concert. 이 분이 주연을 맡을 배우예요. This is the actor who wil take the lead role.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저 여자아이가 제 여동행이에요. The girl who is wearing a red cap is my sister.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는 저 여성이 저를 보고 있어요. The lady who is wearing a black dress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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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마지막 정거장 "2046"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있다. 2046 / 2004년 장르: 로맨스, 드라마 국가: 홍콩 상영시간: 128분 감독: 왕가위 각본: 왕가위 배우: 양조위 / 장쯔이 / 공리 / 왕페이 / 기무라 타쿠야 동방호텔 2047에 머무르게 된 주모운이 2046에 관한 소설을 쓰게 된다. 주모운과 세 여인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이 영화는 아비정전과 화양연화와 연결되있는 작품이다. 나는 아비정전을 이미 본 뒤였지만 2046를 보았을때와는 시간 거리가 있어서 서로 비슷한 점을 모르고 보았다. 이 두영화를 생각하지 않고 2046을 그냥 보았을 때는 그저 정신이 없다는 느낌만이 들었는데 아비정전과 화양연화를 보고 난 다음에 다시 2046을 보았을 때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가장 크게 연관이 있는것은 아비정전보다는 화양연화이다. 아비정전은 그저 루루의 잃어버린 사랑에 대하여 나올 뿐 아비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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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주 3월 27일 ~ 4월 2일

3월달 마지막 주이다. 이제 2023년의 첫번째 분기를 마무리 짓는 일주일로 무언가 더 하기보다는 체력을 비축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마무리를 하는 한 주로 보내고 싶다. 당분간 시간이 좀 남아 돌아 미리 공부도 하고 재직자 내일 배움 카드도 신청해야겠다. 그리고 봄꽃이 개화하니 성태천 둘레길도 이번주에 도전해보겠다. 3월 마지막주 목표 1.미니어쳐하우스 한개 작성하기 2. 영화 에세이 2개 작성하기 3. 토요일에 딸기뷔페가서 사진 / 기록 잘하기 4. 일요일에 성내천 둘레길 걷기 도전하기 5. 조카 선물 제작 들어가기. 5개만 도전해보자 3월 마지막도 잘 마무리하고 4월 첫날도 잘 시작해보자! 아자! 화이팅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보자~ #일기, #주간목표, #일상, #3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3월27일, #4월2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마지막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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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밀린 일기 쓰기"

시험 끝나고 니나노 하고 주말에 달리기랑 일요일까지 하루 내내 미니어쳐를 만들다보니다 일기 쓸 시간을 놓쳐버렸다. 아뿔사! 했지만 이미 해는 저멀리 사라지고 하루는 다 지나가고 몸은 피곤 피곤~ 결국 월요일에 시간 내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하하하... 처음에는 꼬박꼬박 쓰더니 결국엔 이 지경까지 왔구나~ 그래도 쓰는 게 어디인가? 라며 긍정적인 사고를 돌려본다. 참 체력이 안따라주는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몸은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저 강렬하게 따뜻한 침대 위에 나의 등을 눕히고 그대로 눈을 감고 미지의 세계로 탐험하고 싶다, 하지만 세상은 나에게 그런 사치를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월요일에 미친듯이 그동안 하지 않은 일기와 달리기 일지를 적기 시작했다. 영화에세이도 하나 적고,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하루가 엄청나게 빨리갔다, 이렇게 나의 달콤한 휴일이 하루 지났다. 일기를 얼추 마무리하고 돌아보니 요즘들어 일기를 자주 밀려쓰는 기분이 들었다. 일이 여러개가 얼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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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59DAY

56DAY 이 분이 우리를 이끌 수 있는 분이에요. This is the person who can lead us. 이 분이 그 복사기를 고칠 수 있는 기사예요. This is the technician who can fix the copier. 이 분이 그 프로젝트를 조직할 수 있는 매니저예요. This is the manager who can organize the project. 이 분이 그 콘서트에 나올 가수 예요. This is the singer who will be in the concert. 이 분이 주연을 맡을 배우예요. This is the actor who will take the lead role.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저 여자아이가 제 여동행이에요. The girl who is wearing a red cap is my sister.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는 저 여성이 저를 보고 있어요. The lady who is wearing a black dress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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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당장 나가RUN 비대면 마라톤 대회 후기

아침 날씨는 매우 화창하고 날이 좋아 달리기를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날이었다. 생각보다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들은 많았으며 그 중에 나처럼 마라톤을 하는 것은 아지만 그래도 달리는 사람들도 꽤 눈에 띄었다. 오늘이 바로 그 날이다. 3월 마라톤을 하는 날, 그리고 처음으로 내가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달리기를 하는 날이다. 실시간은 처음이라 좀 당황했다. 일단, 나는 처음부터 시간을 딱맞춰가는 실수를 저질렀다. 원래는 10분 전에 도착하려했는데 생각보다 우리집에서 성내천까지의 거리가 제법되서 한 10분이 넘게 걸렸다. 물론 40분 넘어서 출발한 내 실수도 있기는 한데, 그래서 9시에 딱 맞춰서 도착을 한것이다. 게다가 실시간 마라톤은 기간제 마라톤과 달리 내가 훈련 프로그램을 설정하는게 아니라 어플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내 번호를 인식을 해서 마라톤거리가 측정이 되는 것이었다. 아뿔사 어플에 들어가자마자 달려야한다니.... 일단 시작은 되서 달리기 시작했는데.. 가면서 내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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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션사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있다. 이터널션사인 장르: 로맨스, SF, 드라마 국가: 미국 상영시간: 107분 감독: 미셀 공드리 / 찰리 카우프만 각본: 스티브 골린 / 안소니 브렉맨 배우: 짐 캐리 / 케이트 윈슬렛 나에게 로맨스는 너무나도 먼 안드로메다 은하의 이야기이다. 그런 내가 본 몇 안되는 로맨스 영화 중 하나인 이터널 션사인은 단순히 로맨스가 아닌 심리적 세계를 엮은 sf물이다. 로맨스와 sf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굉장히 잘어울렸다. 물론 이 영화가 sf이기는 하지만, 미래세계를 표현 한것은 아니다. 다만 인간의 기억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구체적으로 표현했다고 해서 sf 영화로 분류 된듯하다.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끊임없이 싸우고 다투고 화해하기를 매일 반복되다가 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깨닳고 헤어지는 것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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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드디어 마지막 시험이 끝났다."

방금 수업을 하나 마치고 왔다. 시험에 상관없이 그냥 시험이 끝나니까 기분이 좋다. 원래는 토요일 아침 일찍 사무실에서 할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그냥 금요일 오후에 시험을 미리 치뤘다. 내 노트북은 오래되서 시험을 치루는데 먹통으로 집에서는 시험을 제대로 칠 수가 없었다. 하여튼 어찌어찌해서 시험을 잘 마무리를 하고 앉아 있었다. 작년 2월부터 준비하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준비가 이제 마무리가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직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마무리는 되었다. 시험은 끝났지만 아직 수업자체가 끝난것은 아니라 최종 성적이 나오고, 그 다음주에 수업이 끝난다. 그리고 다시 학점은행제에 수업을 등록하고 그 등록된 성적으로 사회복지협회에 자격증을 신청한다. 참 길고 길다. 1급은 간단하게 시험이지만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과 학사 과정을 밟는 것이다. 물론 나는 사회복지과를 나오지 않았기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다른 방법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다. 길다면 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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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3월 비대면 마라톤"

이번 달도 왔다. 올해부터 시작한 나의 마라톤 대회 참가가 .. 1월달부터 꾸준히 참가해 온 비대면 마라톤 대회! 이번달은 다른 달에 비해 특별했다. 그동안 무슨 일들이 마라톤 당일에 생겨서 항상 기간제 마라톤만 달리다가 처음으로 실시간 마라톤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항시 저녁에만 달리다 대회는 아침에 시작되어서 어쩔 수 없이 아침에 달리는데 진짜 죽을 맛이다. 그냥 시간때만 다를 뿐인데 아침 달리기는 힘들어도 너무 힘들다.. 왜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아마 저녁은 이미 충분히 활동과 영양을 섭취한 상태에서 달리는 거고,, 아침은 일어난지 얼마 안된 상태에다가 몸이 덜풀려서 달리는데 더 힘든것 같다. 이번에도 달리는데 진짜 죽을 맛이었다. 저번에는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줄 알았는데..아침밥이 문제가 아니었나 보다.. 이번에는 진짜 시간을 딱맞춰서 갔는데..아.. 시간을 맞춰서 간다는게 진짜 딱 9시에 도착하는 바람에 오자마자 몸도 못 풀고 달리기부터 시작했다. 반짝이는 햇빛아래 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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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미니어쳐 조립에 나의 영혼을 태우다."

2주전뷰터 조금씩 만들기 시작했던 미니어쳐를 이번 주말에 아주 아작을 내었다. 저번 금요일에 시험도 마쳤겠다 신나는 마음으로 어제 여의도를 갔다 온 다음부터 온 몸을 다바쳐 미니어쳐 만들기 완성에 열을 올렸다. 아... 완전 죽을 맛 1층 생각보다 힘들었는데 외관은 더 힘들었다. 나중에는 거의 온 힘을 다 짜네서 완성을 했기는 했는데 나중에 만들다가 짜증냈다. 이거 왜 안붙냐고... 하긴 개는 원래 잘 안붙은 애이기는 했는데 사실 굳이 그렇게 짜증을 낼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어제 달리기하고 여의도 갔다오고 그 전주부터 피곤했고 완전 피로 누적이 되어서 아마 짜증이 폭발했나보다... 쓰다 보니 은근히 미니어쳐에게 미안하나.. 주인이 성질만 드러워서.. 어제 오후부터 줄창 만들어냈던 미니어쳐는 거의 오후 3시에 끝을 냈다. 전에 만들었던 미니어쳐와 달리 진짜 나무랑 꽃이 엄청나게 많았다. 물론 내가 조립을 잘못해서 외관이 더러워지는 바람에 그거 가리느라 만든 꽃들도 있기는 한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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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주 3월 20일 ~ 3월 26일 결산보고

드디어 3월 마지막주가 들어섰다. 그전에 셋째주 내가 세운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는지를 보겠다. 3월 4번째 목표 1. SNKRZ 리뷰 한개 작성하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34821023 SNKRZ 기본모드의 기록들 저번글에서는 오픈모드를 사용한 기록이라면, 이번에는 본격적인 기본모드를 통한 기록들에 대해 이야기해... blog.naver.com 2. 영화 에세이 2개 작성하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35132205 학교 안의 비뚫어진 세상 "브릭"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 blog.naver.com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39367707 13층(The Thirteenth Floor)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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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개나리 꽃이 피는 날에는 땡땡이"

오늘 아침은 유독 바쁜 날이었다. 바쁠 이유는 없었지만, 이상하게 스벅의 슈크림 라떼가 먹고 싶어서 아침부터 사무실과 반대쪽에 있는 스벅에 들렸으며, 몇일 전부터 계속 깜밖한 반납해야할 소설 책을 오늘길에 들려서 반납을 했다. 덕분에 20분도 안되서 올 거리를 한 30분만에 도착했다. 오는 길에 공원에 핀 노란 개나리꽃을 보니 아 진짜 봄이구나 라는 실감이 들었다. 물론 날씨도 따뜻해지기는 했다. 겨울내내 폴라티를 입고 살았던 나인데 이제는 폴라티가 덥다고 느껴졌으니 이제 거의 봄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그렇게 시간은 빨리도 흘러갔다. 어느덧 1년의 한분기가 지나가고 봄이 오고 있는 것이다. 작년부터 들었던 자격증을 위해 수업을 들은지 이제1년이 넘어가고, 이제 수업 한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저번주에 이미 두개를 끝마치고, 이번주 토요일에 시험을 한개가 남았다. 저번주와는 달리 좀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작업을 하면서 시험공부도 했다. 사실 이 수업들이 서로 연관이 되있어서 작년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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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57DAY

53DAY 우리가 데이트를 한다면 저는 그녀와 함께 파스타를 먹을 거예요. I will have pastas with her if we have a date. 당신이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살을 뺄 수 있어요. You can lose weight if you exercise regularly. 당신이 또 늦는다면 당신은 해고될 거예요. You will be fire if you late again. 그녀가 도착하면 바로 저에게 전화 주세요. Call me right away if she arrives. 당신이 마음을 바꾸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Let me know if you change your mind. 제가 돈이 충분하다면 차를 살 텐데요. I would buy a car if I had enough money. 제가 휴가를 낼 수 있다면 여행을 갈 텐데요. I would go on a trip if i could take the time off. 당신이 저와 함께 영화관에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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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58DAY

54DAY 저는 그녀가 앉도록 제 옆의 의자를 톡톡 쳤어요. I patted the chair next to me so tha she would sit down. 이야기를 하게 자리를 앉으세요. Have a seat so that we can talk. 당신이 스크린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제가 불을 끌게요. Let me turn off the light ao that you can see the screen better, 당신이 이해하도록 제가 그것을 다시 설명할게요. I will explain again so that you can understand. 당신이 잊지 않도록 그것을 적어 두세요. Write it down so that you don't forget. 그는 열심히 일해서 모든 것을 제시간에 끝냈어요. He worked so hard that he finished evevrything in time. 그 상품은 아주 인기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샀어요.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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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달리기 3주차-3

빛나는 금요일, 빚진 운동일지... 금요일에 시험끝났다고 정신을 놓은 듯 하다. 마지막 시험이라고 그래도 달리기는 마무리 잘 했다. 드디어 오늘이 3주차의 마지막 훈련날... 마지막 4주차는 3월 말에 맞춰서 끝이 난다. 그럼 모든 운동 훈련을 다 마친셈이다. 훈련을 마치고 이제 본격 50분 달리기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매주 마다 5km 달리기 훈련을 해야지! 내 목표는 5월 5km달리기.. 그날까지 달려주자! 오늘은 마지막이지만 모의고사가 아닌 지속주 훈련이다. 나는 지금까지 매주 훈련의 마지막이 모의고사인줄 알았는데 2주꼴로 하는것 같다. 45분동안 쭈욱 쉬지 않고 달려야 한다. 워낙 장시간을 달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집중력이 흩어질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흘러나오는 목소리.. "집중하세요!" 헐.... 같이 뛰는 줄.. 땀도 나고, 묘하게 달리는 더운데 바람이 부니 또 춥다. 이런 날씨는 바로 감기가 직방인데.. 아.. 이제 달리기를 한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 조금씩 자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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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요즘 아침 기상은 새벽4시"

요즘 들어서 아침마다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이 점점 둘쑥날쑥하면서 짧아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오늘은 4시 39분에 일어났다. 몇 주전부터 시작된 이상한 기상이었다. 물론 전에도 6시에 일어나기로 마음을 먹은 날부터 종종 5시 4, 50분에 일어난적은 있지만 최근에는 일어나도 너무 일찍 일어났다. 뭐 예전에 화장실을 가려고 종종 일찍 일어난 경우는 있지만, 요즘은 4시는 기본 3시에도 일어나서 다시 잠들지 못했다. 왜 그런지 나는 모른다. 인간은 가끔 자신의 몸이지만 세상 누구보다 자신을 모를때가 가장 많이 있다. 애초에 어떻게 내몸 .. 내 살덩어리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겠는가? 비록 내 몸은 독립적으로 스스로 움직이지만 생각이라는 것 자체는 나의 뇌 속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사고일뿐인데.. 당연한것들이 이렇게 가끔 당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여튼 원래 잠을 잘 설치기도 하고 항상 애기하듯 나는 꽤나 예민한 성격의 사람이다. 불편한것을 굉장히 못견뎌하고 싫어하는 것을 거부하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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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3주차 -2

저녁에 비가 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잽싸게 밥을 먹고 운동을 나갔다, 다행히 비는 안왔지만 그래도 비가 오기 직전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초봄지고는 더운 편이었다. 일단 따뜻해서 그런지 오늘 운동을 나온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역시 개구리 민족다운 현상이다, 추우면 집으로 쏙 들어가고 날이 따뜻하면 쏙하고 나온다. 심지어 대부분 사람들은 비슷한 생각인지 안나올땐 아무도 없고, 나오면 박터진다.. 재미있는 것은 운동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봄보다 가을이 많다는게 특이하다. 여름도 은근히 많은 편이고 겨울은 그냥 사망이다. 하여튼 오늘 훈련은 가속주 일줄알았는데 아니었다. 윈드 스프린트라고 인터벌과는 좀 다는 방법의 달리기 훈련이었다. 인터벌은 계속 걷고, 달리고, 빨리 달리기를 반복한다면 스프린트는 가속주의 빨리달리기 부분에서 걷고 빨리뛰기를 5번 반복하는 훈련이다. 생각보다 힘든것은 아니지만 이미 30분을 달렸기 때문에 최고 속도를 내는 것은 약간의 무리가 있다. 이번에도 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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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56DAY

52DAY 그녀가 저에게 윙크를 해서 저는 숨을 쉴 수 없어요. I couldn't breathe becasue she wink at me. 저는 아팠기 때문에 출근을할 수 없었어요. I couidn't go to work because i was sick. 저는 배불러서 더 이상 먹을 수 없었어요. I couldn't eat more because i was full. 저는 신이 나서 잠을 잘 수 없었어요. I couldn't sleep because i was excited. 저는 야근을 해야 했기 때문에 일찍 귀가할 수 없었어요. I couldn't go home early because i had to work late. 그녀가 우리와 함께해서 그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었어요. The project went well because she joined us.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 항공편이 지연되었어요. The flight was delayed because there 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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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의 비뚫어진 세상 "브릭"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있다. 브릭은 내가 처음으로 쓴 영화 에세이이다. 처음으로 썼기에 많이 어설프고, 내가 본 그대로를 적으려 애를 썼던 글로 나름 많이 애착을 갖는다. 평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나는 꽤 재미있고 심도있게 읽은 작품이다. 비록 오래되었지만, 다른 사람들도 한번쯤 봤으면 해서 다시 글을 보안해서 올린다. 브릭 (Brick) / 2005년 장르: 드라마, 범죄, 멜로/로맨스 국가: 미국 상영시간: 109분 감독: 라이언 존슨 각본: 라이언 존슨 배우: 조셉 고든 레빗 브랜든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 에밀리는 브랜드에게 브릭이라는 단어를 전해주고 도와달라는 말을 한다. 그런 전화에 브랜든은 한동안 나오지 않는 학교에 다시 돌아와 에밀리의 행적을 조사하지만, 에밀리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자신이 한말을 잊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브랜든은 포기하지않고 그대로 에밀리의 행적을 계속 추적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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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The Thirteenth Floor)

※필자는 전문 영화 평론가가 아니며,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린다. 리뷰에 결말이 포함되어있다. 13층 / 1999년 장르: 판타지 국가: 독일, 미국 상영시간: 98분 감독: 조세프 루스낵 각본: 조세프 루스낵 배우: 크레이그 비에코 / 그레첸 몇년전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우연히 넷플릭스에서 하는 것을 다시 보게 되었다. 그때는 의미없이 보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느낌이 새로웠기에 영화를 다시 보면서 리뷰도 쓰게 되었다. 리뷰보다는 에세이에 더 가깝겠지만, 한번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잘 기록해보겠다. 1990년대에는 정말 다양한 영화가 많이 나온 시절이다. 뛰어난 CG는 아니지만 스토리의 독창성으로 미래의 판타지를 잘 표현한 작품들이 많다. 13층도 그런 작품 중 하나였다. 영화 리뷰 I Think, Therefore I a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Descartes (데가르트), 1596-1650 영화 13층은 오래된 호텔 안에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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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55DAY

51DAY 제가 그녀를 보았을 때 제 심장이 마구 뛰었어요. My heart skipped a beat when i saw her. 저는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충격을 받았어요. I was shocked when i heard the news. 그가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했을 때 그는 기분이 좋았어요. He was happy when he won the competition. 비가 오자 그녀는 기분이 울적했어요. She felt sad when it rained. 그녀는 그 결과를 들었을 떄 기뻐서 환호했어요. She shouted for joy when she got the results. 나가시면서 불을 끄세요. Turn off the light as you leave. 그녀가 준비를 할 때 그는 앉아서 그녀를 보고 있었어요. He sat watching her as she got ready. 그가 청소를 하는 동안 저는 빨래를 하고 있었어요. I was doing the la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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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가상 집꾸미기의 장점과 아픔"

나는 미니어쳐를 매우 사랑하는 미니어쳐 덕후로.., 비록 입성한지 얼마 안되지만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만들고 있다. 작지만 만들면 만들 수록 나의 집이 완성되어가고 있다는 행복감에 매일 쩔어 살고 있는 지금 문뜩 나는 왜 집 만들기가 좋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차피 이집을 예쁘게 만들어도 나는 이집에서 살 수가 없다. 내 엉덩이는 커녕 내 발톱도 만들어가는 크기니 당연한거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 의미없는 집 꾸미기가 좋다. 더불어 요즘 내가 푹 빠져 있는 모바일 게임도 마찬가지이다. 이 게임도 게임을 해서 획득한 별로 정원을 꾸미는 것이다. 나는 원래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일주일만에 그만 두는데 지금 이 게임은 레벨이 1300이다. 정말 내 성격을 본다면 놀란 놀 자이다. 가상으로 만드는 집과 정원은 나의 이룰 수 없는 꿈의 대리 만족이다. 내가 사는 이 동네 서울은 집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 죽을 때까지 돈을 모아도 내 돈으로는 집을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비싸다 아무리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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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55DAY

41DAY 타이어에 펑크가 났어요, I got a flat tier. 저는 저지방 우유를 원해요. I want low fat milk. 그녀는 쩗은 골슬머리예요. She has short curly hair. 그 작은 개를 보세요. Look at the little dog. 저는 따뜻한 재킷을 입을 거예요. I am going to wear a warm jacket. 아침에 정심없고 바빴어요. My morning was crazy and busy. 그는 키 크고 잘생겼어요. He is tall and handsome. 그는 예의바르고 겸손해요. He is polite and humble. 그 바다는 아름답고 잔잔해 보여요. The sea looks beautiful and clam. 이 그림은 멋있고 현대적으로 보여요. This picture looks great and mordern. 42DAY 몇 가지 빠진 부분이 있어요. There are some missing parts.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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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3주차 -1

밀림의 연속이지만 그럼에도 나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운동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는데 꾸준히 기록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운동하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고 싶은데 쓰러지지 못하고 기록을 한다는 것은 나름 대단하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다. 그래도 다음부터는 밀리지 말아야지.. 죠금 너무 피곤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힘이 없다. 그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일찍자서 그나마 다행인것같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저녁에 일찍자면 아휴... 아니 내 건강에는 좋은 건가? 일찍 자고 일어나는 부모님이랑 사니까 나도 옳는것같다. 하여튼 오늘은 인터벌 달리기이다. 드이어 3주차로 넘어갔다. 저번주보다 달리기 1세트가 늘어난것을 볼 수 있다. 시간도 전보다 늘어났고, 요즘 빨리 달리고 싶어도 이상하게 다리가 안떨어져서 빨리 달릴수가 없다. 이것도 한동안 안 달린 휴우증일까 아니면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까? 어느 쪽이든 슬프다. 아니면 내가 빨리 달리고 있지만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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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기본모드의 기록들

저번글에서는 오픈모드를 사용한 기록이라면, 이번에는 본격적인 기본모드를 통한 기록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기본모드는 스니커즈의 가장 가본적인 모드로 가상 운동화를 통해 보상을 얻는 방법을 말한다, 크게 SKZ와 FIT로 나누지만 레벨 60전까지는 FIT가 열리지 않으니 현재는 SKZ가 운동을 통해 채굴할 수 있는 가상화페이다. SKZ는 운동화 수리를 사용하는데 쓰이거나 레벨업할때 소비하는 화페이다. 아마 어느정도 레벨이 도달할때까지는 모으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한다. 오래 달리면 달릴 수록 내구력이 빨리 떨어지기 때문에 수리비고 만만치 않다. 대략 수리비는 내구도 1개당 0.58SKZ정도 예상해야한다. 나는 럭키 능력치가 좀 있는 편이라 할인을 받는다. 12월 20일 부터 현재까지의 기록들을 정리해보았다. 레벨 20전까지는 보상이 꾸준히 오르는게 눈에 보인다. 하지만 20정도 되며는 스테미너 10분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게 보인다. 그래서 피버를 통해 2분 정도 증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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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주 3월 20일 ~ 3월 26일

이제 슬슬 내가 할 수 있는 양이 보이기 시작했다. 욕심을 버리고 내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하기로 했다. 이번주가 수업의 마지막 시험이다. 좀 빡센 계획은 되도록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3월 4번째 목표 1. SNKRZ 리뷰 한개 작성하기 2. 영화 에세이 2개 작성하기 3. 토요일에 비대면 마라톤 하기 4. 미니어쳐 완성하기 5. 미키 7 리뷰 작성하기 이번 일주일도 알차게 보내겠다. #일기, #주간목표, #일상, #3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3월20일, #3월26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네번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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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주 3월 13일 ~ 3월 19일 결산보고

나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발버둥을 친 일주일이었다. 제정신은 아니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일단 목표는 달성했다. 이번주 테마는 제정신이 아닌 삶이다. 3월 3번째 목표 1. 영화 에세이 한개 쓰기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26480833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관찰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 영화는 지금 소개하기에는 꽤 오래되고 너무도 잘 알려진 작품이다. 그래도 한번쯤 영화를 보고 에세이... blog.naver.com 2. SNKRZ 사용법과 기록 2개 작성하기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30779302 SNKRZ 사용하기 운동화 구매하기 오픈씨에서 구매하기. 운동화는 코인을 생성하는데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운...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032587186 SNKRZ 오픈모드의 기록들 저번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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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인터넷이라는 익명의 공간"

나도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헤이썬이라는 이름은 내 이름이 아니다. 내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이유도 사실 인터넷의 글만으로는 나라는 존재를 만날 수 도 없고, 내 실체를 다른 누군가가 알길이 없기에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익명성의 보장, 이것은 나에게는 이점이지만 종종 나를 불편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유롭다는 것은 글을 쓰는 것도 자유롭지만 사실 내가 비공개로 돌리지 않는 이상은 보는 이도 자유롭다, 그렇다보니 내 글을 보고 그냥 가는 것을 넘어서 이웃 신청 댓글 달리는 등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진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에게 이웃을 신청하는 사람의 반 이상은 자신의 블로그를 광고하기 위해서 이웃 신청을 한다. 정말로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방문하는 목적이 아닌 그냥 자신의 업체를 홍보하기 위해서이다. 가끔씩 내글에 좋아요를 눌러주는 사람들도 내글이 진짜 좋아서 누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대부분 자신의 병원, 가게, 블로그로 광고수입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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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카레돈까스집 몇시양

몇시양 몇시양 정보 돈카츠, 카레, 덮밥, 우동을 판매하는 일식점이다. 카레를 양파 육수로 만들어 달콤한 것과 로스까스가 굉장히 맛있는 집이다. 이용시간 : 월~ 일 11:00 ~ 20:40 /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메뉴 Previous image Next image 얼마전에 한식뷔페가 문을 닫아서 나를 슬프게 하더니.. 어느날 카레 돈까스집이 생겨났다. 우아! 하며 나는 미친 듯이 달려갔으니.. 이 동네에 은근히 카레집이 없다. 가락시장과 오금역 사이에 많은 음식점은 있지만 희안하게 카레집은 없다. 물론 여기는 카레집이 아니고 돈카츠 일본식 요리집이지만 카레도 파는 것뿐이기는 하지만 그게 어디인가! 카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씩 카레가 먹고 싶을 때가 있고 3분 카레는 먹기 싫은 떄가 있지 않은가 그렇다고 내가 카레를 만들기에는 시간도 없고 기술도 없다. 무엇보다 내가 만드는 음식은 기본적으로 맛이 없다. 맛없음의 장인인 내가 음식을 만드는 것도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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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피곤한 금요일

나는 봄 처녀가 아닌데 벌써 봄을 느끼고 있다. 바람이 차갑지만 햇볕은 따뜻하니 봄이 무륵무륵 아궁이의 감자처럼 익어 올라온다. 이유는 잘 모른다. 감기가 아직 안 낫고 있기에 그런건지 아니면 월, 화요일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후폭풍으로 그런건지 요즘 상상도 못할 만큼 피곤하다. 눈이 무겁고 피로가 잔뜩 쌓여있지만 정작 눈을 감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 설마 내가 하루에 한잔 마시는 커피때문은 아니겠지? 이상하게 피로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반드시 해야할일만 간신히 하고 있는 설정이다. 오늘은 직장인들의 사랑 직장인들의 꿈 불타는 금요일이지만 나는 피로에 불타고 있다. 이럴때는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뭔가 정신이 맑게 하고 싶은데 어째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지 알 수 가 없다. 내 몸은 이름만 내껏이지 실체는 내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한다. 사실 이번주가 내가 듣는 수업의 마지막 시험이라 예민해져 있는 건지도 모른다. 아니면 이제 새로운 일들을 할 준비를 마쳐서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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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54DAY

51DAY 제가 그녀를 보았을 때 제 심장이 마구 뛰었어요. My heart skipped a beat when i saw her. 저는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충격을 받았어요. I was shocked when i herad the news. 그가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했을 때 그는 기분이 좋았어요. He was happy when he won the competition. 비가 오자 그녀는 기분이 울적했어요. She felt sad when it rained. 그녀는 그 결과를 들었을 떄 기뻐서 환호했어요. She shouted for joy when she got the results. 나가시면서 불을 끄세요. Turn off the light as you leave. 그녀가 준비를 할 때 그는 앉아서 그녀를 보고 있었어요. She sat watching her as she got ready. 그가 청소를 하는 동안 저는 빨래를 하고 있었어요. I was doing the 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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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2주차 - 3

금요일,... 아직 다 낫지 않는 감기를 안고 나는 불타는 청춘마냥 달린다. 사실 다시 2주차 달리기 싫어서 오늘 마무리로 달렸다. 이제 다음주에 3주차 달려야지.. 사실 금요일 달리고 토, 일 쉬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무언가 요즘 계속 피곤하고 시험도 있어서 그런지 짜증만 여름 곰팡이 마냥 무럭무럭 피어났다. 그런 우울함을 달리기로 한방에 날려버리겠다. 오늘 달리기는 40분 연속으로 달리기이다. 가속주도 아니고 인터벌이 아니라 나름 편안한 마음으로 달릴 수 있는 훈련이다. 알다싶이 아직 감기에다가 계절이 바뀌는 계절이라 열심히 달리고 싶어도 몸이 안 따라주는 관계로 그냥 내가 달릴 수 있을 만큼만 달렸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달렸으니 오늘의 목표는 도달했다. 간만에 오래 뛰기를 했더니 아직은 다리가 덜 풀렸는지 좀 무거웠다. 속도는 좀 많이 느렸다. 하긴 항상 빠를 수는 없으니 오늘은 무리하지 않고 달렸다. 누누히 런데이 선생이 말하기를 건강을 해치지 않는 한에서 운동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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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여러모로 바쁜 날"

이상하게 나만 그런건지 다른 모든 사람들도 같은 일을 겪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끔 나에게는 무슨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평소에는 한가하다가 다양한 사람의 약속과 일들이 비슷한 시기에 한꺼번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냥 많은게 아니라 정말 많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러한 일들 때문에 나는 무슨 일을 하던 부지런히 일찍 일을 마치는 버릇이 생겼다. 그뿐만아니라 일이 충분한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일이 언제 닥칠지 모른다는 공포에 왠만하면 부지런히 기간에 맞춰서 하는 것보다 미리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러한 버릇은 자연스레 성질을 급하게 만들었고 예민하게 나를 만들었다. 일이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으면 좀처럼 짜증나는 기분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그런 일이 이번주에 일어났다. 원래의 계획은 동생은 이번주 주말이 아니라 그 전주에 왔어야 했다. 시험 2주전에 갑자기 로고를 만들어 달라고 의뢰가 왔으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몸 컨디션이 쭉 떨어져 아니... 갑자기 2일을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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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조카가 악마로 보인다."

조카가 슬슬 악마로 보이기 시작했다. 내 정기를 쪽쪽 빨아 먹는 악마가 되어버렸다. 분명 어렸을 때는 엄청나게 귀여웠는데.. 누가 그랬다지 애기는 뱃속에 있을때 제일 귀엽다고,,.. 요즘 내 조카가 딱 그짝이다. 이제 5살이 되었는데 ,,.. 아 완전 자기 멋대로이다. 애니깐 그럴 수 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지 자기맘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집에 가겠다고 난리난리이다. 집으로 보내고 싶은 건 오히려 나다.. 처음에는 좋고 귀여웠는데 사람이 힘이 들면 그 귀여움도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인간은 뭐든 한계를 가진 동물인가 보다.. 밖으로도 안나가고 뭐든 다 싫다고 하고, 심심하다고 난리고 노래도 한 10분도 못보고 딴짓하는 것은 기본이다. 도대체 아무리 애가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인간의 인내심을 흔들어도 되는지 모르겠다. 가장 문제인것은 집 안에만 있는 어른들이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하다. 도대체 가끔 집에 왜 오는 지 모르겠다.. 본인들이 힘든 것은 본인이 선택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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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53DAY

49DAY 저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갈 거예요. I am going to on a trip with my friend. 이 돈으로 그것을 사세요. Buy it with this money. 이 펜으로 그 양식을 채우세요. Fill out the form with this pen. 이 오븐으로 빵을 구우세요. bake the bread with this oven. 이 컴퓨터로 답을 찾으세요. Find the answer with this computer. 저는 당신이 없으면 비참해질 거예요. I will be miserable without you. 우리는 물 없이 살 수 없어요. We can't survive without water. 저는 당신이 없었으면 그것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I couldn't have done it without you. 그것은 시간이 더 없으면 끝낼 수 없어요. It can't be finished without more time. 우리는 지금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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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오픈모드의 기록들

저번에 이야기 한대로 이번에는 내가 그동안 오픈 모드에서 운동하면서 받은 기록들을 공유하겠다. 오픈모드는 누구에게나 참여할 수 있는 모드이기에 오픈모드라고 부른다.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운동화는 초기에 한개를 무료로 주는데 이때 신중히 골라야한다. 한번 선택한 신발은 팔 수 도 없고 취소할 수 도 없기 때문이다. 운동화를 선택하면 바로 시작이 가능하며 오픈모드는 총 60분의 스테미너가 기본으로 주어진다. 이것은 기본모드에서 10분에서 시작하는 것과 달리 이 60분은 고정이 되어있다. 신발을 몇개 사든 어떠한 종류를 사던 모두 같다. 레벨업을 한다고 오르는 것이 아니다. 보상도 기본모드와 달리 매일 3개의 퀘스트가 주어진다. 1, 3, 5km를 달리면 한개씩 포인트와 능력 아이템이 주어진다. 이것들은 기본적으로 랜덤으로 주어지며, 오래 달리면 달릴 수록 좋은 아이템과 높은 포인트를 준다. 나는 1km 퀘스트에서는 1포인트, 5km 에서는 최대 5포인트까지 받았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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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51DAY

47DAY 저는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저는 전화를 한 통 걸어야 해요. I have a call to make. 저는 끝내야 할 프로젝트가 있어요. I have a project to finish. 저는 타야 할 항공편이 있어요. I have a flight to catch. 저는 해야 할 볼일이 있어요. I have errands to run. 저는 마실 것이 필요해요. I need something to drink. 저는 저를 도와줄 누군가 필요해요. I need somebody to help me. 저는 머물 곳이 필요해요. I need a place to stay. 저는 쉰 시간이 좀 필요해요. I need spme time to take a break. 저는 갈 곳이 필요해요. I need somewhere to go. 48DAY 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달렸어요, I ran to catch the bus. 그는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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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조증의 괴로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슬프게도 마음이 많이 아픈 사람이다. 조증과 우울증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일명 양극성 정동장애... 어린시절부터 감정의 기복이 매우 심한 사람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감정적인 성격은 아니었다. 나는 매우 논리적인 사고와 이성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그 순간 순간의 기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니 감정적인 성향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나 침착한 성격이다. 그러니 이건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이다. 하여튼 사람들은 은근히 조증이 우울증보다 좋은게 아니냐고 하지만 실제 이게 심한 조증만 아니면 괜찮기는 하다. 하지만 조증과 울증이 합해지면 이게 장난아닌 조합이 되는 것이다. 한번 목욕탕에 들어갈 때 아주 뜨거운 물에 들어갔다가 아주 찬 물에 들어가 보아라.. 그럼 어떠한 기분이 드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뜨거운 물은 조증이라고 하면 우울증은 찬물이라고 들 수 있다. 이 간격이 정신력으로 대치를 한다면 금세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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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52DAY

48DAY 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달렸어요, I ran to catch the bus. 그는 저를 보려고 여기 왔어요. He came here to see me. 그녀는 가방을 사려고 쇼핑몰에 갔어요, She went to the mall to buy a bag. 저는 살을 빼려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I am on a diet to lose weight. 그들은 성금을 모으려고 자선 바자회를 열었어요, They held a charity bazaar to raise money. 저는 그것을 듣게 되어 유감이었어요. I was sorry to hear that. 저는 그 소식을 듣게 되어 신이 났어요. I was excited to hear the news. 저는 그를 거기에서 보게 되어 놀랐어요, I was surprised to see him there. 저는 그녀를 다시보게 되어 기분이 좋았어요. I was happy to meet her again. 저는 학교를 떠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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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아... 나는 연애를 싫어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 과거 우리집은 거의 366일이 사랑과 전쟁이었던 집이라 좀 연애, 사랑, 결혼 이 세가지에 질려버린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로맨스 영화도 안 보고 안 좋아한다. 그런 내가 오늘의 일기를 사랑으로 적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 주제는 내가 평소에 쓰는 조카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아니다. 물론 조카 엉덩이는 매우 사랑스럽다. 하지만 이번 주제는 말 그대로 우리가 아는 가장 원초적인 남과여의 사랑이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인간 남자와 여자.. 물론 정신적이나 사회적 성으로 다양한 성이 존재하지만 일단 오늘은 미뤄두고 육체적으로 나누어진 이 남과 여,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이 두가지 성으로 나누어진다. 아마 지구가 멸망하는 날까지 서로를 이해하는 일 없는 이 두 존재가 만나서 사랑을 한다. 그런데 은근히 서로 이해를 하거나 잘 맞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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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달리기 도전 2주차 -2

내가 다시 달리기를 하기로 한 날부터 다시 날이 추워지기 시작했다.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다. 몸이 좀 나아져서 달리기를 하려했는데.. 날이 갑자기 다시 추워지니.. 게다가 겨울 잠바는 이미 빨아서 옷장으로 넣어놓았는데 나를 굉장히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놈의 날씨가.. 갑자기 달리니까 다시 기침이 시작되었다. 너무 이르게 다시 운동을 시작한게 아닌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저 나는 건강해지고 싶어서 운동을 하게 된것뿐인데 어째서 일이 이렇게 된건지 알 수 가 없다. 감기 이 지독한 녀석... 이번에는 다신 2주차로 돌아와 처음으로 하는 가속주이다, 1주차는 아마 1회차때 30분 달리기를 하는 바람에 인터벌 훈련으로 대체 되어 하지 않았다. 인터벌에 비하면 크게 힘든 것은 없는데 마지막 빠른 속도 달리기 5분이 은근히 힘들다. 게다가 오랜만에 뛰어서 내가 아무리 빨리 뛰고 싶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가능한 빨리 뛰었다.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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