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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지친다. 지쳐!"

오늘 공부를 하고 있는데 카톡 하나가 날라왔다. 기관에 이력서를 넣으라는 문자였다. 휴~ 오늘 하루는 완전 다 지나갔군.. 왜냐고 이제 곧 엄청나게 짜증이 몰려올테니.. 아니 인간적으로 면접보고 만 하루만에 떨어졌다고 통보 당하고 뭔 하지도 않을 일을 해다고 하지않나.. 거기다 6월 말에 이력서 넣으라고 했다가 다시 7월 말이라고 했다. 다시 지금 넣으라고 했다가.. 어휴... 이것때문에 승질이 났다. 한참이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했다. 밖은 비가 내리고 짜증만 우적우적 나는구만. 뭐이리 힘든지 한번의 면접인데 좀 사람을 숨막히게 하는 것 같다. 나 솔직히 거기 취직이되도 잘할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다. 그사람들 너무 예의 없고 자기맘대로 자격증따라 뭐하라 그러는데 최소한 할건지 안할건지를 물어봐야하는거 아냐? 무슨 사회복지사로 들어가라고 했다가 자리가 없으니 내 돈내고 강사에 들어가라 마라. 계약직이다 뭐다 말하다니.. 별로이다. 그리고 저번 면접도 내가 들었을때는 육아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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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일기 밀려쓰기.... ㅋ"

필기시험때문에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았더니 일기가 엄청나게 밀렸다. 게다가 필기시험 끝나자마자 미친듯이 쓸줄알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못 썻다. 인간적으로 일기도 한 3개쓰면 무지개 폭포를 제조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허허허... 하루에 일기 두개, 맛집 한개 그 정도가 한개였다. 게다가 이제는 실기까지 공부를 하니 은근히 빡셌다. 그 와중에 내 영어공부는 어디로? 휴,... 생각보다 계획대로 인생은 흘러가지 않는구나.. 그래도 많은 계획 중에 실패한것도 있지만 성공한것도 있지 않은가? 최선을 다해 노력도 했고 그럼 된거지? 하여튼 열심히 쓰다 보니 어느새 벌써 6월의 일기를 다 썻다. 다 쓰면 일단 7월달은 다시 보류.. 이렇게 7월달도 밀리는가? 아직 달리기도 남아있고, 아휴 겨우 일기만 마무리 진셈이다. 그래도 오늘 좋은 일 하나는 있었다. 어제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엄마가 오늘 잠실에 가자고 했다. 바람도 쐴겸 가자고 했다. 물론 잠실에 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는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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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조카는 귀엽지만 힘들어"

토요일 오후에 온 조카와 동생 부부는 하루를 우리집에서 보내고 아침을 맞이했다. 어제 저녁까지 내방에서 나가지 않는 큰조카때문에 좀 당황했지만, 금새 졸린지 얼마 안되서 방으로 갔다. 정확하게 말하면 나한테 업혀서 갔다. 요 어린 강아지가 글쎼 어제 저녁에 갑자기 나보고 업드리라고 했다. 그리고 폴짝 등에 업히더니 방에 데려다 달라가 했다. 오마이갓.. 내동생도 업어줬는데 이제는 그딸을 내가 업고 있다. 뭔가 기분이 묘하네.. 하여튼 조카가 늦은 밤까지 나랑 놀겠다고 방에서 나가지 않은 덕분에 좀 늦게 잤다. 그리고 오늘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조카가 새벽 6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제일 먼저 내방에 들어왔다. 이모! 나랑 놀기로 했잖아! 내가 언제? 나는 알지도 못하는 약속을 들고와 나를 꺠우는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내가 일어나니까 자기는 방으로 쏙 들어가버린다.... 너 일루 좀 와봐!.. 그렇게 큰 조카가 자기 엄마품으로 돌아간지 10분도 안되서 이번에 좀 쉬려나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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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피곤하다."

피곤이 몰려온다. 조카들만 왔다가면 나는 피곤하다. 에너지가 뭉텅이로 나가는 기분이 든다. 모순적인 이 기분 그래도 오지 않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비록 내 육체적 에너지는 쭉쭉 빨아들이지만 대신 정신적 에너지를 채워주지 않는가? 아하하하.. 웃기지 당신들도 조카르 한번 가져봐.. 얼마나 귀여운데... 자기 안아달라고 두팔벌려서 점프하는 강아지 본 적 있어? 없으면 말을 마! 나는 봤으니.. 하여튼 취직되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찾아가야하는데.. 에궁.. 글쓰면서 또 보고 싶네.. 애기들..나중에 자라도 귀여울라나.. 하여튼 오늘 2일 동안 하지 못한 공부를 미친 듯이 하고 있다. 그래봤자 설렁설렁이지만, .. 날씨는 너무 더워서 나갈 생각도 못한다. 그래 이런 날씨는 공부가 제격이다. 열심히 하자! 피곤해서 어제 동생이 고생했다고 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사먹었다. 아침에 일어나 엄마꺼랑 내꺼 두개 사왔다. 아침부터 카페인 좀 섭취해야겠다. 엄마도 고생했으니 한잔, 나도 한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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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7

Section 05 목표값 찾기 출제유형1 [목표값 찾기] 기능을 이용하여 청바지 판매금액[B7]이 100,000이 되려면 청바지 할인율[E5]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 계산하시오. 출제유형2 [목표값 찾기] 기느을 이용하여 '지점별 가전제품 판매 현황' 표에서 서초점의 냉장고 판매총액 [E10]이 100,000,000이 되려면 판매량 [D10]이ㅣ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 계산하시오. Section 06 통합 출제유형1 데이터 도구[통합] 기능을 이용하여 [표1] [표2] [표3] 에 대한 학과별 '정보인증' '국제인증' '전공인증'의 평균을 [표4]의 [G5:I8] 영역에 계산하시오. 출제유형 2 다음 시트에서 지시사항을 처리하시오. 통합2' 시트의 [C4F10] 영역에 데이터 도구 [통합] 기능을 이용하여 중간고사' 시트의 [표1]'기말고사 시트의 [표2]의 데이터를 참조하여 성명별 데이터의 '국어', '영어’, ‘수학’, ‘총점’의평균을 계산하시오. '통합' 시트의 [C4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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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12일

아.. 면접과 시험의 이중창 스트레스에 주말의 성내천은 진심 개짜증까지 겹쳐진 나는 힘들어 죽기 직전이다. 오랜만에 달린 것도 아닌데 왜이리 몸이 무거운지 모르겠다. 최선을 다해서 뛰어도 몸이 안따라준다. 그래 일단 완주를 하자! 하는 마음으로 달리는데, 어휴 주말에는 진짜 운동 나오기 싫다. 이참에 그냥 일요일은 쉴까 생각중이다. 평일은 가족 단위가 덜해서 크게 문제가 없는데.. 솔직히 아예없지는 않은데 유독 주말이 되면 아주 문제가 세트로 나온다. 킥보드타고 마구잡이로 사람들 신경 안쓰고 달리는 아이들,.. 제제 안하는 부모들 그리고 이제 하다하다 사람들 지나가는데 축구하는 아이도 있다. 아주 자신들만의 세계에 빠졌는지 남 신경 안쓰고 길 한가운데서 뛰어 다니며 장난치는 부자지간까지.. 아주 세트로 지랄이다. 이사람들이랑 달리다가 부딪힐뻔했다. 날씨도 더운데 얼굴이 터지기 직전이다. 습한 날씨라서 그런지 땀도 배로 나는 듯하지만 지방은 연소가 되지 않는다. 내 지방은 왜 연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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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마라톤 -13일

시험도 면접도 안녕~ 당분간 나는 자유부인이다. 오랜만에 운동해야지 운동하면서 성내천으로 나가기는 했다. 일단 몸만이라도 나갔는데.. 아.. 시험이다 뭐다 치뤄서 그런지 몸이 굉장히 무겁다. 쉬어야하는데 그냥 쉴걸 그랬나? 그래도 운동은 되도록이면 꾸준히 하고 싶었는데 요즘 계속 바쁘다. 그리고 6월 말부터 장마철이기도 하고 비오는 날에도 달리는 사람이 있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달리지 않는다. 왜냐면 비 맞기도 싫고 안경을 쓰고 달리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가 언제 내릴지 모르니 운동을 가야지 했는데 너무 힘들다. 최근에 왠만해서 7분 30초 이내로 항상 들어왔는데 이번에 거진 9분대로 들어왔다. 어쩐지 너무 힘이 든다고 했다. 당분간 근력 운동하는 날에는 좀 쉬어야겠다. 그리고 근력운동이랑 달리기를 해도 총 6일까지만 해야겠다. 하루정도는 좀 쉬어야겠다. 체력을 다시 쌓는것은 굉장히 어려운일이다. 욕심을 부려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게을러서도 안되고 매일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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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 퓨전한식뷔페

일루 퓨전한식뷔페 일루 퓨전한식뷔페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지하1층 B동 G11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방송에 나온 점심 치맥 무한 리필집 이용시간 : 월 ~ 금 11:00 ~ 14:30 /14:20분 라스트오더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지역화페 가능/ 주차 가능 메뉴 1인 무한리필 현금시 8000원 식권10장 85,000원 인터넷에서 우연히 검색하다가 본 뷔폐집! 개인적으로 한식 뷔페 좋아하는데 항상 우리집에만 없어서 못갔는데 이번에는 좀 멀긴하지만 걸어갈 수있는 거리라 시험이 끝나고 가보리라 마음을 먹었다. 건물은 내가 알던 그 건물 지하 1층이다. 설마 문정동 사거리에 있을 줄이야.. 일루한식뷔페(@illu_cafeteri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5,039명, 팔로잉 339명, 게시물 1,422개 - 일루한식뷔페(@illu_cafeteri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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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아뿔사! 설마가 사람잡네 비 내림"

이런 저런 일들로 운동을 하지 못하고 오랜만에 시간도 있겠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성내천을 나갔다. 하지만 여유로운건 나 뿐인듯 했다. 하늘이 어느새 먹구름이 끼어서 비가 내릴랑 말랑.. 나는 설마 설마 하는 마음으로 한시간만 하다가 오니까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우산을 멍청하게 놓고 갔다. 아... 이제 장마철인데.. 나는 왜? 사실 우산 들기가 너무 귀찮았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항상 설마는 늘.. 사람을 잡는다. 우리는 이 사실을 언제나 명심해야한다. 설마는 곧 현실이다. 제기랄... 성내천에서 오랜만에 달리기를 할려고 몸을 푸는데 그때까지는 아무일도 없었다. 그리고 걸어서 달리기를 시작하려는 그 순간... 내 얼굴에 방울 하나가 탁 튀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으잉? 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걸음 속도를 늦추다가 몇방울 내 얼굴에 튀었을 때 나는 깨달았다. 이곳을 나는 벗어나야한다. 그것도 아주 빨리 이제 큰일이 일어날것이다! 그렇다 비가 내리는 것이다. 나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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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 운동하기 넘 힘들어"

오늘은 목요일 체력증진교실을 하는 날이다. 비록 30분만 하는거라고 하지만 30분이 아니라 300분동안 운동하는 것 같다. 우웨엑! 화, 목만 지나면 그 다음날 어김없이 몸이 아프다. 한 운동을 시작한지 2주동안은 정말 힘들어서 엄청나게 잤다. 아주 꿀잠예약이었다. 이렇게 쉽게 잠드는 여자가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점심 먹고 다시 좀 쉬다가 공부하고, 그리고 저녁먹고 운동하고 단조로운 일상이다. 그래도 참 다행이다. 공부라도 있으니.. 아니면 나는 엄청나게 심심했을 것이다. 아닌가??? 다른 무언가를 찾았을까? 그럴 가능성도 있겠군. 하여튼 운동하기 10분 전에 노트북키고, 카톡도 키고 치료운동사가 주소롤 보내기 전까지 기달린다. 딱 7시 20분이 되면 웹서버에 접속에 비대면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처음 3분은 간단한 몸풀기로 시작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짧아서 본격적인 운동을 바로 시작한다. 근력운동이라서 그런지 운동이 쉽지가 않다. 하체에서 점점 위로 올라와 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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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딱히 아무일도 없는 계란같은 하루“

금요일 폭풍 전야 같은 금요일이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난제인 강아지 두마리가 온다. 강아지 귀엽지만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 강아지이다. 그들이 오기전에 미리 준비 해야한다. 일단 공부를 해야한다. 강아지들이 오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우리 강아지들은 남들이 하고 싶은 것은 다 하고 싶어하는 성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내가 컴퓨터르 킨다면 그들은 즉시 컴퓨터 앞으로 달려들것이다. 내 컴퓨터는 태어난지 얼마 안된 그들과 다르게 좀 나이가 있으신분들이다. 잘못하면 그냥 안녕하는 것이다. 심지어 개들 부모가 만나기 전부터 이 컴퓨터는 나에게 존재 했었다. 그래서 이 컴퓨터가 망가지만 나도 울고 내동생도 울고 제부도 우는 거다.. 그런일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된다. 히히.. 점심에 열심히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공부도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자 거실로 나가서 엄마를 다정하게 꼬셨다. 우리 가볍게 브런치나 먹을까? 하고...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배달의 민족이 아닌가? 배민으로 이 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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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간만의 마라톤“

오늘은 토요일 매달 세번째 토요일은 런데이의 비대면 마라톤에 참가하는 날! 이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자! 이번에는 여름이라 8시에 실시간 마라톤이 시작했다. 이날을 위해 오늘 새벽 6시에 아침밥을 먹고 소화가 될때까지 기달렸다가 7시 반에 집을 나섰다. 밖은 이제 초여름인지 아침부터 더웠고,, 이상태에서 아침 9시에 달렸다면 나는 필시 죽었을 것이다. 최근에 새로운 운동도 시작해서 다리가 너무 아픈데 제대로 달릴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10분전 마라톤 개인정보를 적고 슬슬 걸으면서 기다린다. 일찍와서 다행이다.주말마다 성내천에서 무언가를 할 줄이야... 이 사이를 달렸으면 꽤나 짜증이 났을 것이다. 슬슬 장서는 곳을 지나쳐 좀 더 안쪽으로 걸으니 많이 한가해졌다. 드디어 마라톤이 시작이 되고.. 달린다. 열심히 달리지만 힘들어 죽겠다. 아니 이미 죽었을지도 모른다. 아... 따라주지 않는 나의 몸뚱이여. 이것이 우리네들 인생인가 싶다. 3km가 아닌 것 같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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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피양

봉피양 봉피양 방이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71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쉘린 가이드 서울 2023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가게 이용시간 : 월 ~ 일 11:30 ~ 22:00/ 라스트 오더 21:00 발렛파킹, 주차있음 메뉴 미쉘린, 미쉘린 말로만 들었지 그 미쉘린에 선정된 가게가 우리동네에 있을줄 몰랐다. 나는 호기심을 잔뜩 안고, 더운 땡볕아래 30분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서 봉피양을 찾았다. 이 동네 오래 산 사람은 봉피양보다는 벽제갈비로 이름이 더 잘알려져있다. 왠만한 사람들이 다 아는 정도니 진짜 유명한 집인가 보다 하면서 나의 단짝과 함께 신나게 달려갔다. 유명한 가게답게 이른 점심시간임에도 벌써 주차장이 꽉찼다. 얼마나 맛있길래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차를 끌고 오는 걸까? 기대기대하며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가게 안은 제법 넓었고, 안에 들어가자마자 직원이 자리를 배정해줬다. 나랑 엄마는 가게 안쪽으로 들어갔다. 안은 에어콘이 가동되어서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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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아끼야 돈까스 아끼야 본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20길 4 1층 아끼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락시장역의 맛집중에 맛집; 돈까스맛있음 이용시간 : 월 ~ 금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라스트 오더 20:00 토요일은 10:00 ~ 20:30 주차가능하지만 가락시장에서 편하게 주차할 생각은 집에 놓고 오시길.. 메뉴 아기자기한 가게의 디자인이 독보인다. 특히 저기 톰과 제리는 사장님이 특별히 외국에서 주문해 손수 붙이신거라고 한다, 블로그 적는다고 하니 친히 꼭 넣어달라 하셨다. ㅋㅋ 그래서 한장 찰칵! 나름의 철학이 담긴 가게이다. 주메뉴는 돈까스와 모빌이다. 일반, 치즈, 생선, 종류만 다를뿐 거의 돈까스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믿음이 가는 가게이다. 내가 이 가게를 알게 된 것도 사실 점심시간에 이 길을 지나면 항상여기는 사람이 줄을 서있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집일까 했더니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요일마다 돌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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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6

Chapter 03 분석작업 Section 01 피벗 테이블 '피벗테이블1' 시트에서 다음의 지시사항에 따라 피벗 테이블 보고서를 작성하시오.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사용하여 <행사.accdb>의 <행사일정> 테이블을 이용하시오. 피벗 테이블 보고서의 레이아웃과 위치는 <그림>을 참조하여 설정하고, 보고서 레이아웃을개요 형식으로 표시하시오. '행사일은 <그림>과 같이 그룹을 설정하고, 행의 총합계만 표시하시오. '인원' 필드는 표시 형식을 값 필드 설정의 셀 서식에서 '숫자' 범주를 이용하여 <그림>과 같이 지정하시오. 피벗 테이블 스타일은 '피벗 스타일 밝게 15, 피벗 테이블 스타일 옵션은 행 머리글, 열 머리글, 줄무늬 열을 지정하시오. 출제유형 2 '피벗테이블2' 시트에서 다음의 지시사항에 따라 피벗 테이블 보고서를 작성하시오. 외부 데이터 원본으로 주소록.xlsx 파일의 <반> 테이블을 사용하여 '데이터에 첫 행에 열 머리글'을 포함하시오. 피벗 테이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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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quot;인형 만들기 마무리와 동네 맛집 나들이&quot;

드디어 4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된다. 조카에게 줄 인형의 몸통이 이제 거의 완성이 되고 있다. 아.. 정말 힘들었다. 팔, 얼굴, 머리, 나머지는 쉽게 만들었는데 유독 몸통에서 시간을 어마 무시하게 잡아 먹었다. 모양 자체는 그리 어려운게 아닌데 나도 모르게 집중이 흩어져서 인지 자꾸 코의 수를 틀리는 것이다. 코바늘은 한개가 늘어나면 그 다음칸은 두배로 더 늘어난다. 그렇게 5줄만 만들어도 어느새 코의 수가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그래서 다리를 푸르고 만들고 푸르고 만들고를 반복했다. 그리고 오늘이 되어서야 간신히 몸통을 완성했다!! 드디어 관문하나를 넘은 것이다. 우선 밥먹고 다시 각각 만들 몸통을 이어붙여야겠다. 오늘 고대하고 고대한 맛집을 가는 날이다. 문정역에는 회사가 많아서 은근히 밥집이 많이 있다. 얼마전인가 인터넷 검사하다가 본 한식 뷔페집.. 맥주가 무한 리필된다고 하지만 점심에 맥주를 어떻게 마시냐! 하여튼 그 집은 치킨도 맛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다리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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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quot;인천새댁 만나요~&quot;

오늘은 울 쪼꼬미들을 만나는 날! 그토록 고대하고 고대한 우리 조카보는 날이다! 물론 동생도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조카 돌보는데 도움도 주고 겸사겸사.. 알다싶이 나에게는 돌쟁이 조카와 이제 4살이된 조카가 한명이 있다. 으하하하.. 4살짜리는 유치원을 다니고 돌쟁이랑 같이 있는데.. 짱 좋아... 개인적으로 나는 아기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싫어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조카는 진심으로 좋다. 말랑말랑한 얼굴.. 조그맣게 생겨서 진짜 강아지같다. 이리저리 기어다니는거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하여튼 그런 조카를 보기 위해 아주 큰맘을 먹고 인천으로 새벽 지하철을 타고 달려갔다. 나 진짜 일찍 일어나서 갔는데 조카 일찍볼줄알았느데.. 그만 멍청하게 부평역을 지나쳐버린것이다. 한정거장 지나쳤는데 하필 내가 탄게 급행열차이다. 쉣!!!!! 급행을 갈때는 빠른데 되돌아올때는 두배로 느리다.. 거기다 나도 모르고 또 급행에서 인천행 일반열차를 탔다. 진짜 환장하겠다. 조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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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4

출제유형2 [표1]에서 승점[E3:E12]을 기준으로 순위를 구하여 1위, 2위, 3위는 "결승진출", 나머지는 공백으로 결승 [F3:F12]에 표시하시오. rank.eq / if 함수 사용 [표2]에서 성별[I3:I11]이 "여"이면서 직위 [J3:J11]가 "과장"인 사원들의 성과급 평균을 계산하여 [L12] 셀에 표시하시오. 성과급 평균은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만의 자리까지 표시 round/ averageifs 함수 사용 [표3]이 출석부[B16:E24] 영역에 "ㅇ"로 출석체크했다. "ㅇ" 개수가 1ㅐ이면 "25%". 2개이면 "50%", 3개이면 "75%", 4개이면 "100%"로 출석률 [F16:F24] 영역에 표시하시오. choose/ counta 함수 사용 [표4]에서 하프 마라톤 기록[J16:J24]이 빠른 3명은 "입상"을, 그 외에는 공백을 결과 [K16:K24]에 표시하시오. if /small 함수 사용 [표5]에서 수금액[C28:C33]이 존재하는 수금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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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5

Section 09 재무함수 출제유형1 앞으로 1년 동안 연이율이 6%인 저축예금에 매월 300,000원씩을 적립하려고 할 때 1년 후에 찾게 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7] 셀에 구하시오. 30년 동안 매달 말에 100,000원씩 수령할 수 있는 연금보험에 가입하려고 한다. 보험회사 에 일시불해야 할 연금보험 가격은 15,000,000원이고 적용이자율은 연이율 8%이다. 과연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지 연금의 현재가치 [F7]를 구하시오. 집을 구입하기 위해 50,000,000원을 대출받았다. 3년 동안 연 7.5%의 이자와 함께 원금을 상환하려면 매월 얼마씩 불입해야 하는지 [C15] 셀에 구하시오. 결혼 비용 5천만원을 모으기 위해 연이율 4.5%인 은행에 매월 얼마를 적립해야 5년 후에 5천만원을 찾을 수 있는지 [F15] 셀에 구하시오. 출제유형 2 2023년 8월 19일에 33,540,000원의 차를 구입했는데 현재의 잔존가치가 28,000,000원이라면 다음과 같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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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11일

6월 1일부터 근력운동을 배우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2일 화, 목 그래서 이날은 피해서 달리기를 하려한다. 비록 근력운동을 오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몸을 움직이기에 당분간 달리기를 덜하려한다. 일단 주 3일로 달리기를 시작했다. 오늘이 바로 근력운동을 하고 난 뒤에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달리기를 하는데 다리가 너무 무겁다. 전체적으로 달리는게 매우 버거웠다. 그래서 내가 최대한으로 달릴수 있을 만큼만 달렸다. 아니면 63런의 피로도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인지.. 평소때보다 늦은 페이스 기록을 남겼다. 오늘만큼 달리는데 짜증이났던 날이 또 있을까? 몸이 잘 따라와 주지 않는 피곤한 날이다. 초대 코드 TKZ3VK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초대한 유저 + 초대받는 유저 모두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NFT 유저는 5FIT / 오픈모드 유저는 500 point #건강, #운동, #달리기, #러닝, #런데이, #마라톤, #운동일지, #달리기블로그, #성내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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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12일

저번에 달린이후로 4일이 지난뒤 달렸다. 좀 쉬어서 그런지 페이즈가 잘나왔다. 근력운동도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키지는 않는다. 그래서 인지 오늘은 달리기 편한 날이었다. 매번 이렇게 나와주면 얼마나 좋은가? 가볍게 몸을 풀고 시작한 달리기는 금요일 저녁이라 성내천에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았다. 하지만 내일 주말에는 사람들이 미친듯이 많겠지? 달리기 딱 좋은 날씨와 환경,, 이제 슬슬 5km로 달려야하는데.. 언제 5km 뛰지? 언젠가는 뛰기는 하겠지... 다리가 좀 가벼워서 잘 뛰지만 요즘 다리가 무거워도 너무 무겁다. 피곤도 하고,,.. 할것은 많은데 피곤한 날이다. 이제 시험이다 뭐다 정신없어서 더 그런것같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운동에 영향을 주는 듯하다. 그래도 무사히 달리기는 했다. 초대 코드 TKZ3VK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초대한 유저 + 초대받는 유저 모두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NFT 유저는 5FIT / 오픈모드 유저는 500 point #건강, #운동,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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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quot;오늘도 그동안 밀린 일들을 처리하자!&quot;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다음주 화요일까지 컴활공부를 하지 않을 생각이다. 닐리니아 니나노~ 정신으로 그동안 하지 못한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 밀린 블로그를 하나둘씩 처리하는데.. 그동안 나는 하루에 꽤 많은 블로그 글을 써온 듯하다. 자꾸자꾸 무언가를 적어내도 더 많은 글들이 남아있다. 대표적으로 일기가 엄청나게 밀려있다. 하루에 한개만 쓰면 그만인 일기들이 밀리니까 정말 답이 없다. 그냥... 6월 17일에서 7월달로 넘어가 버릴까? 라는 고민도 잠시동안 했다. 그래도 올 한해는 꼬박꼬박 일기를 쓰기로 했으니 그냥 쓰기로 한다. 더 대박인건 일기가 아니라 영어는 손도 못대고 있다. 아... 영어 해야하는데.. 정말 바쁘구나.. 일이 왜이렇게 꼬였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이것저것하고 싶었을뿐인데.. 내가 욕심을 너무 냈다. 하여튼 블로그도 내가 할 수 있을 만큼만하고 서둘러서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다. 담주 월요일까지는 완성을 해야하는데 나는 왜 아직도 다리를 만들었다. 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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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quot;여기는 나홀로 집에 촬영중...&quot;

가셨다. 오늘 새벽에 부모님들이 가셨다. 나만 놓고 가셨다. 나는 근 3일동안 섬그늘의 아이가 되었다. 엄마... 엄마 없는 세상은 참 쓸쓸해여.. 부모님이 가자마자 나는 일어나서 게임이나 뒤적뒤적 하다가 다시 시간 맞춰서 일어나 인형만들기에 들어섰다. 몇일 전부터 계속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진도가 안나간다. 힘은 점점 빠져오고, 좀 쉬고 싶다. 나는 시험도 끝났겠다. 편히 쉬고 싶었는데 몸은 마음과 다르게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는 걸까? 쉬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건지.. 팔이 아파서 좀 쉬어야겠다. 졸리기도 하고.. 피곤해.. 나는 내 인생 절반을 피로에 걸쳐서 산 것같다. 내인생에서 피곤하지 않으면 내가 내가 아닌건가? 하여튼 아침도 안 먹고 점심만 간단히 먹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피곤해서 잔 듯하다. 본능적으로 자다니,.. 진짜 이럴때 보면 나도 나이가 먹은 것 같다. 예전에는 이런건 정말 아무거도 아니었는데.. 이제는 조금만 움직여도 이렇게 피곤하다. 나는 잠시만 눈을 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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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quot;컴활 필기를 치르러 시청역으로 떠나자!&quot;

대망의 시험이지만, 이날 사실 처음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내가 듣지 말아야할것을 우연히 듣게 된것이다. 무슨말을 들었는지 정확하게 말은 할 수 없지만,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다. 시험치르기 전에 이런 타격을 받을꺼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상치 못한 일 덕분에 엄마에게 한 소리를 하고 말았다. 하지말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무언가 화가났다. 엄마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라는 것은 잘알지만, 그것으로 인해 내가 많이 힘들거 알면서 한 엄마가 밉기도 했다. 다행히 시험치르기전에 엄마가 먼저 전화해줘서 시험 잘보라고 해줬다. 이깟 시험이 뭐길래, 이깟 면접이 뭐길래 나도 그리 짜증이 났는지 모르겠다. 점점 사는게 힘들어진다.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해도 세상은 참 그렇게 사는게 쉽지가 않다. 쉽지가 않으니까 노력하면서 사는 거지만, 때로는 그런 끊임없는 노력이 힘들다. 마치 거대하고 깊은 바다에 들어간 기분이다. 절대 떠오르지 않는 대서양 같은.. 마음을 추수리고 시험장에 들어섰는데,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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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quot;드디어 합격이다!!!!,.... 필기만&quot;

오랜만에 들어오는 블로그 컴활을 공부한지 어언~ 1달 반이다. 어제 10시 50분에 시험을 치르고, 오늘 아침 10시에 합격 발표가 났다. 어제의 불합격의 공포 탓인지 떨어질까봐 아니면 이미 떨어졌을거라는 불안감 속에 아침을 맞이한 탓인지 합격을 보자마자 안도감이 돌면서 그동안의 피곤이 밀려왔다.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할때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운동도 하고, 블로그도 쓰고 했는데 하루에 2회씩 문제를 풀고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은 정말 다른이야기였다.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렸다. 그래서 컴퓨터도 외면한채 블로그는 커녕 개미 한마디와도 만나지 않았다. 정말 힘들었다. 엄마랑 점심에 간간히 외출한게 다였으니.. 하여튼 합격을 확인하고 피곤해서 그냥 멍하니 인형 만들기만 하고 있었다. 인형 만들기도 서둘어서 만들어야 월요일에 전해줄텐데.. 작은인형이라 시간을 별로 안잡아 먹을 줄알았는데 은근히 시간을 잡아 먹네... 이세상에는 내 시간을 잡아 먹는 것들이 너무 많아!!!!!! 대표적인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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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떡볶이의 진수 악어떡볶이

악어 떡볶이 악어떡볶이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 33 난리났네에서 유재석이 극찬해 유명해진 한양대 떡볶이집! 밀떡을 밀은 쌀떡의 명가 떡볶이집! 영업시간 : 화~일 10:30 ~21:00/ 15:00~16:00 브레이크 타임 메뉴 가게 위치는 처음오는 사람은 그리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한양대역보다는 갠적으로 갠적으로 왕십리역에서 가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한다. 왕십리역 뒤쪽으로 나가면 한 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할 수 있다. 한양대에서 유명한 떡볶이집이기도 하고 실제 쌀떡을 만드는 집은 많지 않기에 이 근처에 볼일있다가 왕십리역쪽으로 걸어가 가서 먹어보기로 했다.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은 은근히 많았던 떡볶이 집이다. 오랜 역사답게 가게안의 손님 연령때도 다양하다. 역시 떡볶이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다. 밀키트를 사는 손님이 아니라면 대부분 가게 입구에 있는 키오스트에 주문을 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가게는 그리 큰편이 아니라 생각보다 사람이 금방 차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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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quot;오늘부터 그동안 밀린 일들을 처리하자!&quot;

일단 필기만이라도 합격했겠다. 다음주 화요일까지 놀다가 공부해야지 라는 거창한 계획을 세웠다. 일단, 그동안 미뤄뒀던 블로그 작성하기랑, 조카에게 줄 인형만들기등 다양하게 존재했었다. 그래.. 했었지..계획만 거창하게 잡았는데 무언가 잘못되었는지 그냥 피곤한 닭마냥 꼬박꼬박 졸고 있었지 이상하게 시험이 끝나고 나서 그다음부터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그냥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이 앉아만 있다. 그와중에 핸드폰만 계속 만지고 있었다는게 팩트다. 아.. 할것이 많은데 왜 하지 못하니! 왜 왜 인형도 서둘러서 만들어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원래 이번주 월요일에 동생네 가기로 했는데 조카 예방접종떄문에 약속이 화요일로 미뤄졌다는게 다행중 다행이다. 안그러면 불타는 정열로 지금쯤 미친듯이 인형을 만들고 있어야 했다. 지금은 머리를 만들고 있는데 아이고 인형머리가 크기도 하다. 왜이리 만들어도 끝이 없는 걸까? 에너지가 바닥을 기고 있는 기분이 든다. 아니다. 기분이 아니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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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쯔왕 돈까스

원조 쯔왕 돈까스 원조 쯔왕돈까스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23길 33 1, 2층 이수역의 유명한 가게 먹방 유튜버 쯔양이 차린 가게이다. 특징은 옆에 쯔양의 분식집도 있다. 영업시간: 월 ~ 일 11:00 ~ 19:00 / 라스트 오더 18:30 쯔왕 돈까스 100개 한정 판매 소진 시 영업종료 메뉴 쯔왕 돈까스 - 9,800원 치즈 돈까스 - 14,000원 비후까스 - 12,200원 함박스테이크 - 10,000원 주차없음, 우리는 가게에 10시 40분에 도착했다. 가게 입구에 벌써 기달리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안심했지만, 이 가게는 좀 특이하게 기계에다가 예약하고 가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이었다. 두시간.. 망했네..ㅋ 일단 어느정도 대기를 해야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일줄이야.. 이날 약간 더워서 동생님과 나는 근처 카페로 피난을 가길 했다. 이 근처에 카페가 하나 있기는 한데 개인카페는 싫다는 이상한 나님 동생때문에 굳이 건너갈필요도 없는 저쪽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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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2

Section 02 조건부 서식 출제유형 1 [B3:B30] 영역에서 대해서 '환자코드'의끝자리가 "1"로 끝나고'진료과목'의 전채 글자 수가 네글자인 행천제에 대하여 글꼴 스타일을 '굵게, 글꼴 색을 '표준 색 - 연한 파랑'으로 적용하시오. 1.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한 셀 결정'을 사용하고, 한 개의 규칙으로만 작성하시오. 2. AND,RIGHT, LEN 함수 사용 출제유형 2 [A3:H24] 영역에 대해서 '주문일자'의 월이 5월이고, '할부기간(월)'이 6 이상 12 이하인 행 전체에 대하여 글꼴 스타일 '굵은 기울임꼴', 글꼴 색 '표준 색 - 녹색'으로 적용하시오. 1. 규칙 유형은 '수식을 사요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사용하고, 한 개의 규칙으로만 작성하시오. 2. MONTH, AND 함수 사용 여러 개의 조건부 서식을 한 번에 지우는 방법 출제유형 3 조건부 서식의 셀 강조 규칙을 이용하여 [C3:C24] 영역의 중복 값에 대해 '진한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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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3

Chpater 02 계산작업 Section 계산식 출제유형1 [표1]에서 이익금액[D3:D8]을 계산하시오. 이익금액=판매금액*마진율[C9] [표2]에서 누계비율[I3:I7]을 계산하시오. 누계비율=누적인원수/합계[G8] [표3]에서 수당[E13:E17]을 계산하시오. 수당=기본급+기본급*(상여비율+추가 상여율) [표4]에서 매출총액[I12:I17]을 계산하시오. 매출총액=(판매량*단가[G20]*(1- 할인율[H20]) [표5]에서 대출포인트[C28]와 연체포인트[C29]에 따른 포인트 총계[D22:D27]을 구하시오. 포인트 총계= 대출권수* 대출포인트 [C28]+연체권수*연체포인트[C29] Section 02 데이터베이스 함수 출제유형1 [표1]에서 구분[A3:A10]이 '무용'인 예매량[E3:E10]의 함계를 계산하여 [E1]셀에 표시하시오. 조건은 [G9:G10]영역에 입력 계산된 무용 예매량 합계 디에 '매'를 포함하여 표시 DSUM,SCOUNT,DVERAGE 함수 중 알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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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quot;월월월은 백수에게 그저 시작의 요일이지&quot;

나는 직장인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월요일이 두렵지 않다. 내가 직장인이었던 시절 월요일은 죽음의 4에 맞먹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그저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의 첫 요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다른의미로 나는 불안에 떨고 있다. 화요일에 면접 수요일에 시험이다. 학생인가? 이런 회귀는 원하지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것일까? 원래 배움은 끝도 없다고 하고 인간의 도전역시 무한이라고 하지만 진짜 끝없다. 이제 컴활까지 배울줄이야. 피로는 극을 달리고 있다. 이제 뭘하든 짜증만 난다. 오죽 짜증이 나면 가만히만 있어도 승질만 낼까? 원래 다들 면접을 하면 짜증을 내는 걸까? 모르겠네... 면접준비하고 시험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다. 마지막날에는 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거지? 아.. 모르겠다. 정신이 없다. 딱히 몸이 힘든 것은 아닌데 그냥 마음이 지친다. 이렇게 마음이 점점 병이 드는 걸까? 의욕이 솜사탕처럼 녹아 없어지고 있어. 글쓸 마음도 녹아 없어지고 있어. 12일의 내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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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quot;면접은 어려워&quot;

드디어 대망의 면접날이다. 두둥.. 면접은 저녁 4시반.. 혹시나해서 4시안되서 갔지만, 사람은 없었다. 뭐 급하게 오는 것보다는 좋다는 마음으로 다른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대기실에서 기달렸다. 나는 솔직히 그냥 너무 긴장되어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이 사람들이 뭘 질문할지 어떻게 나에게 압박을 줄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다행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면접은 평범하게 끝이났다. 그리고 오늘 아빠가 늦게 온다고 해서 가락시장에서 엄마와 만나서 저녁을 먹고 들어갔다. 면접을 보기전에는 엄청나게 긴장이 되었는데 다 끝나니까 긴장이 풀리고 면접때 제대로 하지 못한 말들이 마구 떠올랐다. 제기랄 면접때나 떠오를 것이지. 왜 다 끝나고나서 이런 생각이 떠오르는 것일까? 진짜 면접대 나도 모르게 준비된것들은 어디론가 사장되고, 아무말 대잔치가 벌여진 것이다. 모르겠다.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면접이라는 것은 참 어렵구나. 이런 경험이 자주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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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quot;면접보라는 전화가 왔어요!&quot;

약 백수가 된지 두달 이제 나는 돈을 벌어야한다. 그래서 이력서를 넣었고 그중 오늘 면접을 보라는 전화가 왔다. 기쁜지 슬픈지 알길은 없지만 일단 면접이라도 보는게 어디인가? 하는 마음으로 네!네!를 연발했다. 면접은 다음주 화요일...아니 그다음날 시험인데 참 인생 꼬여도 한참 꼬였다. 시험을 미룰수야 있지만 너무 미루면 안되는데 어쩌면 좋으니.. 하여튼 일단 화요일 저녁 4시 30분에 한다고 했다. 면접을 본적이 별로 없어서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면접이니 그 전날에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어떤 재단과 관련있는지는 알아야겠다. 다행히 장애인복지론도 배웠고 실습도 장애인 시설에서 했으니 어느정도 가산점이 붙을 것이다. 나도 참 내 마음을 모르겠다. 돈을 벌어야 사는 것은 알겠는데 왠지 내가 이일을 하며는 내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기분이 묘하다. 그리고 정말로 내 청춘을 받친 내 꿈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쓸쓸하기도 하다. 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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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네버슬립스

피자네버슬립스 피자네버슬립스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6 지층 송리단길의 피자 맛집 피자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는 뜻이지만 운영은 점심부터 저녁까지만 운영함.. 영업시간 : 월 ~ 금 12:00 ~23:00 / 홀 라스트 오더 22:15, 포장 라스트 오더 22:30 주말 11:00 ~23:00 메뉴 나는 이곳을 두번 갔다. 친구랑 한번 엄마랑 한번 ,.. 엄마도 종종 피자를 잘드시기에 한번 이런곳에 언제 오나해서 모셔왔다. 대부분의 음식점들이 1층과 2층을 선호하는 반면 특이하게 이 피자집은 지하 1층에 있다. 워낙 이 동네 가게세가 장난이 아니긴 하지만.. 지하의 피자집이라니.. 제일 먼저 테이블에 앉으면 주는 메뉴판과 접시와 포크! 그리고 핫소스.. 파자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친구랑 처음 왔을때 왠 외국인이 서빙을 하는데.. 개깜놀이었다. 더 웃기는 것은 한국말을 굉장히 잘해서 두번째 깜놀이었다. 피자를 시키자마자 얼마 안되서 나온 밑 반찬들..ㅋㅋ 여기는 진짜 특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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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원

포원 포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17길 60 오금역 직장인의 핫플레이스! 점심때만 되면 손님이 꽉차는 유명 쌀국수 집! 매일 7시간 직접끓인 육수가 시그니처이다. 이용시간 : 월 ~토 11:30 ~ 21:00/ 일요일은 정기휴무 주차가능 메뉴 평균가격 만원이 넘는 가격이지만, 언제나 점심때면 사람이 불리는 가게이다. 메뉴는 쌀국수와 볶음밥이지만 두개만 해도 늘 사람이 넘쳐난다. 저녁은 주로 배달이 많은 듯하다. 가게는 지하철역에서 안쪽에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다. 정 못찾겠다 싶으면 네이버에게 물어봐서 오도록 하자! 가게는 그리 큰편이 나이다 테이블이 10개 약간 넘을 정도만 있어서 점심시간에 빨리 오지 않으면 대기해야한다. 1인석은 없기에 사실 점심시간에 혼밥하기가 쉽지는 않다. 눈치는 안준다고는 하지만 밖에 있는 사람이 눈치다. 참고로 1시가 넘으면 조금은 한가해져 여유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기는 하지만 직장인이 한시가 넘어서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 소스는 테이블 위에 셋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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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콩비지

서울 콩비지 서울콩비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동남로4길 33 1층 6시 내고향을 보다가 우연히 방송에 나와서 알게 된 집이다. 콩이라면 질색으로 싫어하는 나지만 사람에게는 콩이 좋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밥만이 아니라 나이도 먹어가는 나에게 콩은 점점 필요한 존재가 되고 있다.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다. 거리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우리집에서 한 걸어서 20분 정도?? 이 날 묘하게 더웠는데, 평소에 가던 20분이 20분이 아니었다. 은근히 구석진 곳에 있는 가게! 이런 곳에 가게가 있다니... 가게는 의외로 큰편은 아니다. 아직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손님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는 하고 있었다. 일단 도착하는데로 가게 문앞에 있는 대기 목록에 이름을 적는다. 적고 기다리면 직원이 알아서 이름 불러준다. 가끔 어르신들은 이것을 못보고 그냥 가게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안보는거야? 못보는거야? 이 골목은 원체 사람이 잘 안다니는 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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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quot;마음은 바쁜데 몸은 놀고 싶어!&quot;

면접과 시험을 몇일 앞둔 지금 주말이 주말같지 않다. 문론 백수는 주말과 평일이 크게 차이가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날짜의 구분이 사라졌다. 오늘 사무실에 수험표 뽑으러 가야하는데 정말 귀찮았다. 만사가 귀찮다. 왜이렇게 무언가 해야하는 일이 생길 수록 하기가 싫어지는 걸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요즘 운동을 무언가 하나 시작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로 인한건지 너무너무 피곤해서 늦잠을 자버렸다. 밤에는 잘 자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늦게까지 무언가를 하기에는 또 피곤한다. 피곤하면 집중도 안되고 짜증만 늘고, 이래저래 괴로운 나날이다.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을 대강 먹은 뒤에 어슬렁 슬리퍼 하나 신고 사무실에 갔다. 뽑는 것은 간단한데 오가는 시간만 40분이다. 제길 프린트를 사던지 해야지 .. 하지만 막상 사놔도 잘 안쓴다. 어쩌다가 한두번 쓰는거라 프린트 관리도 은근히 귀찮다. 프린터는 토너가 값이 장난 아니다. 이세상에 무한은 없기에.. 무한 잉크도 자주 써야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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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quot;무더운 날씨 집에만 있을래&quot;

날씨가 비가 내릴 예정인지 매우 습하고 더웠다. 이상하게 비가 오기 전에는 항상 이상기온이라 느낄 정도로 더워진다. 물론 비가 내리기 위해서 고기압의 영향이 있기에 비가 내리는 거지만, 그래도 습하고 더운것은 정말 참기가 어렵다. 예전에 마카오에 갔을 때 우리보다 더 남쪽이라 정말 더운 곳이지만 그래도 한국의 여름보다는 나은 곳이었다. 그곳은 그리 습하지 않았기에 더워도 바람이 시원해 견딜만 한것이다. 왜 옛날에 아프라카 사람들이 여름에 한국에 놀러왔을 때 그랬다며 왜 이렇게 덥냐고? 이 시베리아보다 춥고 아프리카보다 더운 나라야! 하여튼 오늘은 집콕하기로 했다. 이유는 묻지마 밖에 나가기 싫으니까, 어차피 나가지도 못하기도 하지만 아.. 이런날에는 시원한 음료가 딱인데.. 밥먹기도 귀찮다. 점심에 라면으로 한끼 때웠는데 요즘 저녁을 거의 안 먹는 것 같다. 아침에 먹거나 안먹거나 점심은 꼭 먹는다.. -___-ㅋ 3끼는 못 굶어.. 입맛도 증발되고 인생의 행복도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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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quot;맛집선정실패&quot;

매일 매일 공부하다가 머리가 쥐가 날 것 같아서 잠시 휴식을 가지기로 했다. 오늘은 기상이변현상으로 아니면 비가 내일 예정인지.. 매우 덥다. 그래서 냉면을 먹기로 했다. 냉면집은 집근처가 아닌 오랜만에 나들이도 할겸 방이동 사거리의 유명한 봉피양으로 가기로 했다. 한번 미쉘린에 지정된 가게의 음식도 먹고 싶기도하고 무슨 맛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이번에 나의 영혼의 단짝 엄마와 함께 방문하기로 했다. 더운날 삐질거리는 땀을 흘리면서 한 30분을 걸어갔다. 날씨는 정말 더웠지만 그 유명한 미쉘린집을 찾아간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찾아갔다. 유명한 가게 답게 사람이 많기도 했다. 직원도 많았지만 가게안에 사람도 많았다. 아니면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 하여튼 가게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을 주문했다. 엄마와 나는 당연히 냉면을 시켰고, 엄마는 물냉/ 나는 비냉. .. 요즘 희안하게 비냉에 꽂힌 나는 계속 연달아서 비냉만 시켰다. 사실 애를 밴것도 아닌데.. 왜 매운게 요즘들어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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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quot;체력증진교실! 근력을 키우자&quot;

매일 매일 공부만 하는 하루 시험공부이야기만 하면 좀 지루할 것 같아서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5월에 한번 체력측정을 한적이 있다. 내 체력이 얼마나 바닥인가를 처참하게 보여주는 날이었다. 그리고 체력 측정을 하다가 알게된 체력증진교실이라는 수업을 알게 되었다. 비록 정부지원이지만, 내가 근력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나에게는 근력운동을 가르칠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날 찾아보았고 체력증진 교실은 크게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눠진다는 사실도 알았다. 아쉽게도 대면은 모집이 끝났고 현재 비대면이 남아서 비대면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비대면은 대한민국 전국에서 열리는 체력증진교실에 거주장소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교실도 사실 근력을 중심으로 운동하는 수업이 있고 스트레칭을 중심으로 하는 수업이 있다. 그래서 잘 보고 본인이 원하는 방향의 수업을 선택해야 한다. 저번 화요일 수업은 첫 수업이라서 그런지 인터넷에 들어가서 수업을 듣는 과정까지 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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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AC키친

강남 AC 키친 유러피아 세미 뷔페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5길 10 운영시간 : 뭘 ~일 07:00 ~21:30 / 10:00~12:00, 14:30 ~18:00 (브레이크 타임) 21:00 라스트오더 가격 : 런치 성인 55,000~ 어린이 35,000~ 디너 및 주말 성인 119,000~ 어린이 65,000~ 전화번호 : 02-2050-6034 https://www.instagram.com/achotelseoulgangnam/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achotelseoulgangnam)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2,781명, 팔로잉 10명, 게시물 61개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achotelseoulgangnam)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네이버에서 가정의 달 5월이라고 강남이랑 몇개의 호텔 뷔페를 10%정도 할인 가격에 판매했다. 엄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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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준비 D- 000

6월 14일에 필기 시험을 치르고 합격을 했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합격을 했다는게 제일 좋은 점이다. 그래서 이제 실기를 미리 준비하려한다. 일단 몇주간은 독학으로 공부를 하고 7월달 부터 정부지원으로 수업을 들으려한다. 아직 신청은 안했고 이제 슬슬 신청해야한다. 교재는 영진 출판사에서 만든 이기적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실기이다. 엑셀과 데이터베이스 두과목이지만 교재만 5개이다. 많다. 실기가 엄청 어렵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한번 도전 해봐야겠다. 이기적 컴활 1급 실기 기본서 : 네이버 통합검색 '이기적 컴활 1급 실기 기본서'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이기적 영진닷컴 수험서 커뮤니티 자료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당첨자 발표] 365일 정오표 이벤트 당첨.. 2023-06-02 [시험일정] 2023년 6월 시험일정(정기시험) 2023-05-24 [당첨자 발표] 365일 정오표 이벤트 당첨..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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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1주차 -1

실기는 크게 엑셀과 데이터 베이스로 나뉜다. 엑셀 - 스프레드 시트 기본작업 : 고급필터/ 조건부 서식/ 페이지 레이아웃 또는 시트보호 계산작업 : 함수/ 배열 수식 / 사용자 정의 함수 분석작업 : 피벗 테이블/ 데이터 도구 기타작업 : 차트 수정/ 매크로/ 프로시저 PART 1 스프레드 시트 Chapter 01 기본작업 Section 고급 필터/자동 필터 출제 유형 1 1. [A3:H38] 영역에서 '등록일'의 연도가 2022년이고, '3월' 또는 '4월'의 학점이 3.5 이상인 행만을 대상으로 표시하시오. 2. 조건은 [A40:A41]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YEAR, AND,OR 함수 사용) 3. 결과는 [A43] 셀부터 표시하시오. 출제유형 2 [A2:G30] 영역에서 '생년월일'의 연도가 1987이상이고 진료시간이 12시 이상인 데이터의 '성명' '생년월일' '진료과목' '진료시간' 필드마 순서대로 표시하시오. 1. 조건은 [i2:i3] 영역 내에 알맞게 입력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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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여행 짜투리 일기 - 숙소 가는길 여담...,

0415카페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로605번길 150 0415 카페 장봉도에 있은 멋지고 훌륭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친절한 사장님이 운영하는 카페 운영시간 : 월 ~ 일 10:00 ~ 19:00/ 수요일은 정기휴무 8시간이 넘는 산행끝에 4코스 마지막에서 발견한 카페이다. 버스정류장 맞은편에 있다. 아마 내가 이 섬에서 만난 첫 음식점이.. 아니 가게이다. 그리 더운 날씨는 아니지만 너무 힘들어서 일단 뭐라도 마시자 하는 마음에 들어갔다. 어차피 버스타도 시간이 남아서 들어가서 커피나 한잔하자는 마음이었다. 아니... 일단 쉬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였다. 이 사진은 햇빛을 잘못받아서 그런지 어둡네.. 꼭 내 미래를 보는 듯한데.. 일단 한모금 마시자! 인생은 아.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한잔 놓고 즐기는 여유~ 휴우... 힘들어 뒤질뻔 했다. 저기 보이는 버스가 바로 내가 타야할 버스이다. 이 섬의 유일한 버스.. 마을버스 요금은 천원. 가게는 인근히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놓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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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quot;시체가 된 날 2일 결전의날이 도래했다.&quot;

오늘 드디어 신청했다. 컴활 필기 1급 시험신청을 했다. 결전의 날을 6월 14일 이제 미루고 미뤘던 시험을 쳐야할 날이 온것이다. 시험은 나이를 안 먹나 먹나 보기가 싫다. 그냥 본능적으로 싫다.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른다. 그저 내 안에 존재하는 DNA의 절대적인 거부인듯 하다. 시험은 나이든 할배도 인상찌푸리게 한다?? 하여튼 이제 본격적으로 시험공부를 해야한다. 지금까지 노력했던 것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그 마법의 존재! 목소리를 잃어버린 인어공주도 던저버린다는 시험이라는 존재...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늘부터 카운트 다운이 시작인되 갑자기 할게 많아졌네.. 토요일에 만났난 일 이후로 이력서도 같이 쓰기 시작했다. 저번에 보내드렸더니 수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수정하기 위해서 사무실을 다시 한번더 방문해야한다. 아.. 너무 귀찮아.. 평일은 가기가 뭐하고 내일 가야겠다. 내일은 쉬는 날이니 괜찮을 것이다. 오늘 딱히 일기에 적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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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quot;나라를 지킨 구국영웅을 위한 날&quot;

6월 6일 현충일이 돌아왔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구국영웅을 추모하는 날이다. 하지만 이미 그런 의미는 퇴색이 된지 오래되었다. 사실 요즘은 그냥 빨간날 중 하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지금 가락동에 볼일보려가면서 유명한 맛집에서 짬뽕을 먹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락시장역에 온다면 오향가를 꼭 방문하시길.. 여기 짬뽕은 어나 더 레벨이시다! 물론 마파두부가 굉장히 맛있지만, 하여튼.. 쉬는날이라 생각해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 평일보다 더 있다. 평일에는 직장인들이 가득한데 주말은 가족손님이 가득하다. 역시 이집은 혼자 먹어도 맛있다. 하여튼 이미 현충일이라는 것을 모두 새까맣게 잊어버렸을 것이다. 그런데 6,25전쟁이 일어난지 얼마나 한참이 넘었는가? 거진 70년도 훌쩍 넘어섰으니 모두 잊을 만하다. 더구나 내 부모도 6.25세대가 아니다. 심지어 우리 할머니 두분은 워낙 외진 시골에 살아서 큰 영향을 받지도 않으셨다. 그러니 정말 완전 딴나라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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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quot;입시하는 기분이야!&quot;

DAY - 7일 , 무언가 고등학생이 되어버린 기분이다. 물론 시험의 강도를 수능과 비교한다면 그건 완전 거짓말이지만 우리가 성인이 되어서 그때 만큼 공부한적이 얼마나 되겠는가 하는 말이다. 남에게는 쉬운일이지만, 나에게는 어려운 도전인 컴활 1급을 위해 나는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공부에 매진중이다. 비록 입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다. 요즘 20대 아이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하여 어느정도는 배운다고 한다. 워드, 파워포인트, 그런 것들을 배운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애들은 일주일정도만 공부하고 바로 시험을 치룬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내 세대도 어느정도 컴퓨터를 아는거지 본격적으로 배우지는 않았다. 특히 자기분야에만 관련되 컴퓨터를 성인이 되어서 배운게 아마 다일 것이다. 하여튼 나는 기본적으로 엑셀이나 데이터베이스는 매우 생소한 개념이라 거의 처음부터 배워야했기에 남들보다 시간이 배로 걸렸다. 그리고 나는 진심으로 두번은 시험치르기가 싫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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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호텔 조식 - 플라츠 조식 뷔페

네스트 호텔 조식- 플라트 조식 뷔페 네스트호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19-5 로비 1층 / 오전 6: 30 ~ 10: 30 아침 일찍 해가 뜨는 모습을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호텔 뷔페( 단, 여기는 서해다.) 150 객실 사전예약 비투수객 / 당일고객 성인 42,000원 투수객/ 예약고객 성인 37,000원 어린이 19,900원/ 미취학 어린이 12,000원 예약실 032- 743-9000( 안받을시 번호 남기면 연락줌.) 드디어 내가 몇달을 기다리고 기다린 조식이 온다. 나는 호텔 조식을 먹는게 취미인 사람, 인천 호텔의 유명한 호텔 조식을 놓칠리가 없지. 참새는 방앗간을 지나치지 않는다구! 특히 네스트는 유명해서 비 투수객까지 방문한다고 한다. 그래서 늦게가면 예약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나는 머물기 3일 전에 미리 예약했다. 으하하하하... 그렇게 기대한 조식을 먹으로 새벽 5시부터 대기타고 있었다. 사실 아침해보려고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 여긴 서해였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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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quot;내일 드디어 결전이다.&quot;

우연히 뜻하지 않게 찾아온 행운, 63RUN 마라톤 대회 참여권 난생 처음으로 63빌딩의 계단의 비밀이 풀리는 거다. 원래 63빌딩 계단은 평소에는 사용불가 지점이라고 한다. 그런데 행사만 일반인에게 개방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올해는 4년만에 열리는 행사라고 한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 물론 내가 이 계단을 모두 올라갈 수 있을지가 나에게는 관권이지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기어올라가는 순간이 오더라도 올라가겠다. 설마 죽기야 하겠는가? 나는 기록부분 참가자라 내일 늦어도 8시 반에는 도착해야한다. 물론 8시에 도착해야한다. 보니까 그전에 무슨 건강 체크도 한다고 한다. 아마 중간에 일어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걸로 생각이 된다. 초등학생도 부모님이랑 같이 참가한다고 하는것을 보면 왠지 나도 할 수 있을것같다. 자신감을 갖자! 자신감, 내일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 6시 20분 안되서 갈 생각이다. 그냥 5호선을 탈지 중간에 9호선을 갈아탈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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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RUN

시작은 한개의 문자에서 출발하였였다. 공짜라면 조건을 가리지않고 달려가는 것이 진정한 한국인이기에 나는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신청했다. 그리고 몇일 뒤... 한통의 전화가 왔다. 신청하고 까맣게 잊어버린 한국인 한명 추가요. 통화로 간단하게 참가 의사표현을 하고 그렇게 신청되었다. 그리고 몇일 뒤 대망의 토요일이 왔다. 사실 그전부터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일단 저지르고 봤는데 한번도 60층을 올라가본적도 없고, 13층도 힘들어서 지쳤던 나이기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설마 가다가 쓰러지면 어쩌지? 그럴일은 없지만,.. 하다가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면 어쩌지..? 하루종일 계단에만 있는게 아닐까 고민 아닌 고민을 했다. 내가 고민을 하건 말건 토요일은 온다. 아침 8시까지 모여야해서 새벽 5시 반에 일어났다. 그리고 나갈준비를 하고 6시반에 나갔다. 새벽이지만 해는 중천에 떳다. 여름이라 해뜨는 시간이 빨라졌다. 여의도의 아침은 여유롭다. 여의나루역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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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quot;63빌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다.&quot;

난생 처음 오르는 63빌딩이다. 개방이 안된 비밀의 공간 63빌딩계단으로 내가 달리기를 하다니! 이러한 영광은 가문의 영광이야!!!!!!!! 를 외치며 나는 토요일 주말이지만 무려 새벽 5시에 일어났다. 물론 평소에도 새벽 5시에 일어나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런 행사가 있는 날에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매우 특별하다. 새벽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세수하고 아침부터 따뜻하게 국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간장계란비빔밥을 먹고 새벽 6시 20분에 출발했다. 여의도는 우리집에서부터 약 1시간 정도 지하철을 타고 가면 된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여의나루에서 내려한 10분 정도 걸어갔다. 그렇게 도착한 여의도는 내가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나만의 생각이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63빌딩 행사장 주차장에 가득했다. 혹시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응급차와 의사가 있었고 참가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의료진도 가득했다. 이게 건강검진을 받고 확인서를 제출해야만 신청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혹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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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quot;피피피곤해,.. 시체의 날 1일&quot;

아무일도 없을 것이라는 내 예상과 달리 그 다음날 나는 극심한 피로에 시달렸다. 안그래도 체력도 없는데 근력도 없는 내가 무식하게 달려갔으니 문제가 된것이다. 너무 피곤해서 밥도 안먹고 잤다. 아.. 일어나서 이력서 써야하는데, 어제 아는분에게 면접 제의가 들어와서 이력서 쓰고 오늘까지 보내주기로 했다. 수요일까지 마감인데.. 서둘어야한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는 정신을 굴려서 아빠 사무실에 갔다. 사무실에는 주말에 일은 안하니 아무도 없었고, 혼자서 이력서를 작성했다.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은 그리 많은 시간을 잡아 먹지는 않았다. 원래 작성하던 이력서에 조그만 수정만 하면되기에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인공지는 챗의 힘도 조금 빌렸다. 그렇게해서 완성된 이력서를 들고 집에 가서 보내고 운동하다가 얼마 안가서 금방 잠이 들었다. 아니.. 문제집을 풀었구나.. 시험준비중이라.. 아마 이떄부터 분제집을 풀기 시작한것 같다. 그래서 한동안 블로그는 기본 아무것도 안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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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10일

마라톤을 마치고 첫 4km도전의 날이왔다. 4km를 달린지 어언 오늘날까지 하면 10일이다. 생각보다 잘 달리고 있다. 이제 슬슬 5km로 넘어가야 하는데 5km를 달릴 생각을 하니 겁이 나기 시작했다. 조금은 4km에서 연습하다가 가야겠다. 갑자기 무리하면 내 마음이 아프다. 내 몸은 솔직히 상관없다. 이미 6km도 달린 몸이라... 다만 힘이 들뿐이지.. 결코 쓰러지지 않는다. 날씨는 점점 습해지고 더워진다. 한여름에는 어떻게 운동할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6분 50초를 유지하다가 점점 느려지기 시작한다. 7분 7초.. 빠르게 달린 편이지만 그래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오늘도 하루 운동을 잘 마무리했다. 이번주 목요일 부터 본격 근력운동하는데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체력이 될려나.. 하다가 우는 거 아닐까? 초대 코드 TKZ3VK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초대한 유저 + 초대받는 유저 모두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NFT 유저는 5FIT / 오픈모드 유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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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quot;비가 갠 마지막 연휴&quot;

국가에셔 부처님 오신 날 못 쉬었다고 친히 월요일을 대체 휴무일로 만들어주셨다. 만세! 만세! 만만세! 주말에 내린 비는 드디어 연휴 마지막에 그쳤다. 뭐 그래봤자 집순인인 나는 집에만 있지요~ 부모님과 각자의 방에서 보내는 마지막 휴일, 나는 내방에서 아빠는 거실, 엄마는 아빠 옆,,,.... 아침 일찍 일어나서 컴활 마무리 공부를 했다. 드디어 책 3권을 모두 마치는 순간이다. 필기는 생각보다 크게 어렵지 않다는데.. 실기가 장난이 아니라고 한다. 인생은 장난이 아니지만, 시험까지 장난이 아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침부터 시작한 공부는 점심 먹기 전 까지 계속 이어졌다. 기출 문제도 풀고, 블로그에 복습글도 전부 올렸다. 내일부터는 아마 계속 기출문제만 풀 생각이다. 빨리 시험 등록을 해야하는데 언제로 등록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주일 후로 잡을 지 이주일 후로 잡을 지 고민이다. 아니면 10일 후로 잡을까? =___= 솔직하게 말하자면 떨어지기 싫다. 한방에 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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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quot;이제 여름인가봐&quot;

나는 오늘도 나의 단짝이자 영혼을 나눈 베프, 짱친, 내 인생의 전부를 같이 보낸 엄마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내가 모르는 흑역사도 알고 있는 우주에서 유일한 사람...., 날씨는 비가 온뒤라서 그런지 습하고 더웠다. 다행히 찐 여름은 아니라 매미는 울지 않는다. 매미 마저 울면 완벽한 여름이 되었을 텐데. 이 더운 예비 여름에 여름의 별미 콩국수를 먹으러 친히 밖으로 나오셨다. 점심이 아니면 밖으로 나오지 않는 나란 여자.. 멋져, 식사 3끼만 잘 챙겨준다면 한달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을 것같다.. 사실 나는 어릴때부터 콩을 입에도 대지 않을 만큼 싫어했다. 성인이 된 지금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나의 단짝이자, 영혼을 나눈 베프, 내가 싼 애기때의 똥도 아는 짱친, ... 엄마가 좋아하기에 먹는 것이다. 갱년기에 콩이 그렇게 좋다고 한다. 다들 체크하자 언젠가 우리도 노인이 된다.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왠 6시 내고향에서 문정동에 맛집이 있다고 나왔는데 콩국수집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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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quot;오오랜만에 방문한 목욕탕&quot;

온탕이 공급이 안된지 어언... 일주일이 다가고 있을 때 쯤 도저히 찬물로 목욕하는게 힘들어진 나는그렇게 1년동안 가지도 안던 목욕탕을 갔다. 목욕탕은 너무 갑갑해서 가기 싫지만 찬물로 목욕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갔다. 사실 내가 어깨근육이 많이 안 좋아서 찬물로 목욕을 했더니 아프다. 눈물이 날 만큼 아프다. 잠을 자야하는데 팔이 저려서 못 자겠다. 가만 두고 싶지 않다. 이 망할 찬물,,.... 난 내 인생 모든 것을 통틀어서 찬물로 목욕하는게 제일 싫다. 나는 한 여름에도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는 사람이다. 갠적으로 더위도 별로 안타지만 가장 중요한 몸이 차기에 찬물로 샤워하면 피부에 소름이 쫙... 이하 생략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목욕탕으로 엄마를 따라갔다. 아침일찍 간 목욕탕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이 얼마나 영접하는 따뜻한 물인가? 씻자 마자 뜨거운 물에 들어갔다. 하지만 뜨거워도 너무 뜨거웠다. 마치 우리내 인생처럼 세상에는 찬물과 뜨거운물로만 나누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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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 결산

5월달에 내가 목표로 하고 이룬 일들 컴활 1급 필기 공부 영어 일주일에 4번 공부하기 조카 선물 만들기 SNKRZ , 장봉도 여행 일지 쓰기 운동 측정하고 운동교실 등록하기 마라톤 대회 참가하기 이제 오월의 봄도 사라지고 본격적인 여름이 왔다. 6월 시작에서 5월 마지막을 바라보며 5월을 마무리 하겠다. 5월은 대부분 공부하는 일에 투자를 했다. 그리고 종종 바같으로 나가 놀기도 했다. 좀 사건 사고도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달이었다. 다만 5월은 유독 피곤하기도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계획했던 일들을 하지는 못했다. 욕심은 언제나 과하고 버리지 못하는게 욕심인 것 같다. 어서 운동도 열심히 해서 체력을 키웠으면 좋겠다. 다행히 요즘 조금은 체력이 늘어난 기분이 든다. 5월은 왜인지 가계부를 한번도 작성하지 않았다. 6월에는 좀 더 성실하게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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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quot;대세를 따라 유명 맛집에 가자&quot;

드디어 오늘이다. 1달전부터 계획했던 일을 실행할 그 날이 왔다. 유명한 먹방 유튜브로 유명한 쯔양의 돈까스 가게 방문하는 날이 오늘이다. 호기심 999% 사실 맛있다는 말은 듣지는 않아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저 가끔씩 유명한 가게에 가보는게 재미있기도 하고 그냥 세속적인 소소한 취미일뿐이다. 오늘은 혼자가 아닌 동생과 같이 나왔다. 아침 일찍 출발하려고 했는데 분명 동생에게 오기전에 톡하라고 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아서 좀 늦게 오나 했더니.. 이런 그냥 내가 문자를 안 본것이었다. 요즘 하도 단톡이 많이 올라와서 안봤더니.. 게다가 공개오픈방이랑 개인톡이랑 나눠져서.. 그만 오픈방 카톡에 안뜬 것을 개인 톡이 안온것이라고 인식을 한것이다. 덕분에 늦게 출발하기도 했고, 냉정히 말하자면 동생이 전 날에 술을 드셔서 숙취를 풀기 위해 콩나물국 한그릇을 드셨기도 했다.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가게에 도착했다. 가게에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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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비대면 마라톤

5월 런데이 마라톤 당일인 토요일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다. 그냥 내린게 아니라 일요일까지 쭉 비가 내렸다. 그래서 토요일에 실시간 마라톤도 하지 못하고 행사장에도 못갔다. 차마 비를 뚫고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일요일까지 계속 집에 있다가 월요일은 오랜만의 운동이라 걷는 것으로 대체하고 화요일에 기간제 마라톤으로 참가했다. 3km를 목표를 두고 평소에 연습했던 4km보다 짧아서 시작부터 빠르게 달렸다. 다행히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는지 결과는 생각보다 좋았다. 이제는 무난하게 3km는 달릴 수 있게 되었다. 다음번 마라톤에는 6분으로 단축하고 싶다. 내 최고 기록은 5분 55초이지만, ㅋ 그건 좀 무리인듯.. 어쩌다 나온 기록이라.. 하여튼 6분으로 단축했으면 좋겠다. 최근에 근력 운동도 하기 시작했으니 조금은 기대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라톤을 마쳤을 때 랭킹은 24위였지만, 현재는 31위이다. 그래도 나름 선빵했다. 맨날 세자리였다가 처음으로 두자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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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4주차 - 5

Chapter 5 보고서 작성 Section1 보고서 작성과 인쇄 1) 보고서 테이블, 쿼리의 내용을 화면이나 프린터포 출력하기 위한 개체 테이블, 쿼리, SQR, 컨트롤에 데이터 입력 및 수정 불가, 이벤트 프로시저 작성가능 액세스에서 보고서를 만드는 방법과 종류 2) 보고서 작성 디자인 보기를 이용하여 보고서 작성하기 마법사를 이용하여 보고서 작성하기 자동 보고서 만들기 새보고서 만들기 3) 보고서 보기 형식 디자인 보기 : 데이터 베이스 개체를 새로 만들고, 기존 개체의 다자인 수정 가능 4) 보고서 인쇄하기 보고서 인쇄 인쇄 미리 보기로 인쇄하기 Section 2 보고서 구역 및 그룹화 1) 보고서의 구역 보고서의 구성 보고서는 매크로, 모튤은 작성할 수 없으 보고서 머리글/ 바닥글은 맨 첫장 또는 맨 마지막 장 한번만 표시 2) 정렬 및 그룹화 특정 기준의 레코드끼리 따로 분류 정렬 10개까지 정령 가능 그룹화 특정 필드를 지군으로 동일한 값 갖는 레코드 묶어서 표시 그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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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4주차 - 6

Chapter 6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Section 1 매크로의 활용 1) 매크로 함수의 개념 여러 개의 명령문을 하나로 묶어서 일려늬 절차를 미리 정의 자동화 작업, 매크로 함수 사용, 컨트롤의 이벤트에 연결을 통해 사용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열때 매크로 자동으로 실행되길 원하면 매크로 이름 "AutoExec" 원하지 않으면 shift 액세스의 매크로는 자동 기억이 되지 않는다. 2) 매크로 만들기 매크로 함수로 구성된 매크로 만들기 매크로 그룹 만들기 조건이 입력된 매크로 만들기 3) 매크로 실행 직접 실행 바로 가기 키 이용 ^ : Ctrl + : Shift, {} 자동 실행 매크로 Automation + Execution 명령 컨트롤 단추 이용 [이벤트] 탭 이용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의 [사용자 지정] 이용 4) 매크로 수정 5) 주요 매크로 함수의 종류 및 기능 폼과 보고서 관련 매크로 함수 Applyfiter/ FindNextRecord/ FindRecord/ Go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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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RZ 오늘의 미션

오늘의 미션 저번달에 업데이트 할때 소개를 했다. 원래는 오픈 미션에만 있었던 오늘의 미션이 드디어 기본 모드에도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길지는 않지만 오늘의 미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나는 오픈모드에서 달리다가 기본모드로 넘어왔기때문에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기본모드도 똑같이 작용할지 몰라서 실제로 해보기로 했다. 오픈모드는 기본 1시간을 주기에 사실 5km를 한시간 안에 뛰던 걷던 모두 그 시간 안에 가능했지만, 기본모드는 무조건 10분만 주고 더러운 자본주의 어플답게 운동화를 사야만 스테미너가 늘어났다. 요즘은 아이템이 있어서 더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하지만 그것도 내가 벌은 코인으로 사는거다. 그래서 일단 모 아니면 도 하고 달렸는데, 다행히 오늘의 미션은 스테미너와 상관없이 그 목표에 달성만 하면되는 것이다. 다만 운동 시작버튼은 눌러줘야 인식을 한다. 이렇게 운동한 거리만큼 달리면 보상이 나온다. 그리고 받기를 눌러준다. 나는 오픈모드를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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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주 5월 22일 ~ 5월 28일 결산 보고

드디어 5월의 마지막 주가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처럼 떨어진다. 연휴에 비를 스트라이트 직구처럼 맞고, 비라는 감옥에 갇힌 마지막 연휴 흘러가는 강물만큼이나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 그리고 그 시간 속을 헤매는 우리들,,.. 종착지는 어디인가? 여전히 시간을 배회하는구나 어리석은 물고기여! 아~ 오늘도 나는 지난 주를 돌아보네... 5월 셋째주 목표 1. SNKRZ 업데이트 한개 글을 쓰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114693200 SNKRZ 오늘의 미션 오늘의 미션 저번달에 업데이트 할때 소개를 했다. 원래는 오픈 미션에만 있었던 오늘의 미션이 드디어 기... blog.naver.com 2. 장봉도 여행글을 한개 쓰자.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113406333 4 코스 장봉해안 길 3.92 해안길 트래킹 일지 - 4 4 코스 장봉해안 길 / 3.92km 이제 가막머리 전망대에서 반환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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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30DAY

16DAY 17DAY 저는 멀리서 산불을 봤어요. I saw a wildfire in the distance. 3. 저는 여기 오는 길에 사고를 봤어요. I saw an accident on my way here. 6. 저는 어제 축구 경기를 봤어요. I watched a soccer game yesterday. 9. 저는 어제 일몰을 봤어요. I watched the sunset yesterday. 11. 저는 경기장에서 환호 소리를 들었어요. I heard cheering from the stadium. 13. 저는 거리에서 충돌 소리를 들었어요. I heard a crash from the street, 16. 저는 출근하는 길에 라디오를 들었어요. I listened to the radio on my way to work. 18. 저는 차에서 연설을 들었어요. I listened to the speech in the car. 20. 저는 상사의 말을 주의 깊게 들었어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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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호텔

네스트 호텔 네스트호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19-5 네스트호텔 국내 최초의 디자인 호텔스 멤버,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은신처' www.nesthotel.co.kr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 19-5 체크인 15:00체크아웃 11:00 032-743-9000 주차, 발렛파킹,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시설 (놀이방),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수영장, 영종도는 인천 국제 공항이 있는 탓인지 그 주변에 유명한 호텔이 많다. 물론 영종도 자체가 바닷가다보니 휴양지로도 유명하기도 한다. 근처에 섬도 많아서 영종도뿐 아니라 다양하게 다른 섬들도 구경을 할 수 있다. 이번에 장봉도에 다녀오면서 하루 묶었는데, 어떤 호텔에서 지낼까 하다가 저번 인천여행에서 묶지 못한 호텔이 떠 올랐다.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유명한 호텔이라서 한달전에 예약임에도 벌써 어느정도 자리가 꽉차버렸다. 그래서 장봉도로 4월에 여행을 가야지 하고 결심을 한 순간에 제일 먼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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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30 DAY

26DAY 전 이모님을 만나 뵐 거예요. I am going to visit my ant. 2. 저는 새로운 장소를 찾아볼 거예요. I am going to look for a new place. 3. 저는 테니스팀에 들어갈 거예요. I am going to join a tennis team. 4. 저는 팀원들에게 이야기 할 거예요. I am going to talk to the team. 5. 저는 여기에 머무를 거예요. I am going to stay here. 6. 저는 버스를 탈 거예요. I am going to take a bus. 7. 저는 보고서를 제출할 거예요, I am going to hand on my report. 8. 저는 지원자를 면접할 거예요. I am going to interview the candidate. 9. 저는 이 프로젝트를 연구할 거예요. I am going to research this project. 10. 저는 그에게 다시 전화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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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quot;집에 갇힌 연휴&quot;

어제 아침부터 내린 비는 오늘 하루 내내 내렸다. 밖으로도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집에 혼자 있었다. 날씨는 쌀쌀하고 비오는 날 밖에 나가는 것은 너무도 귀찮은 일이기에 집에 있었다. 어제랑 크게 다르지 않는 하루,... 다만 좀 다른게 있다면 오늘은 오랜만에 밥도 해먹고 김치 국수도 만들어 먹었다. 전부터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 신김치를 못찾아서 약 2주 동안 못먹었다. 그러다가 드디어 김치 냉장고에서 찾았다! 콜롬비아의 신대륙 못지 않은 발견이었다. 바로 요리 제작 김치 자르고, 참기름, 개복숭아원액, 매실 원액, 고추장을 비율대로 넣고 만들었다. 양념은 맛이 좋았지만 국수양 조절 실패로 양념이 싱거워졌다. 그래도 뭐 나름 맛이 괜찮으니 그냥 먹었다. 먹고 예능보면서 스트레칭을 해주었고 얼마 안가서 잤다. 늘... 그렇듯이 나는 피곤하다. 이정도면 안피곤한 날을 세는게 빠를 정도로 피곤하다. 돌아오는 이번주 목요일부터 근력운동인데.. 운동을 통해 근력이 조금이나마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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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9일

원래라면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달려야 했지만, 어제 너무 피곤해서 금요일에 달리기도 했다. 사실 뜨거운 물이 안나온다고 해서 어제만 안나오는 줄 알았는데 일주일 내내 안나온다고 한다.. 아... 난 찬물로 샤워못하는데 진짜 죽을 것같다. 그렇다고 오늘도 운동을 거를 수 없어서 일단 나와서 운동을 했다. 금요일은 은근히 운동을 하러 나온 사람이 적다. 다들 놀러간듯하다. 아... 하지만 이상한 사람들은 히안하게 놀러 성내천으로 온다. 오늘 운동하다사 성내천 사람드 다니는 길목에서 본인도 걸어다니면서 줄넘기를 하는 여자아이를 보았다, 심지어 자기도 남들에게 민페인지 아는지 주변에 누가 있는지 보고 줄넘기를 하더라.. 한번 아름다운 눈빛을 보내주고 왔다. 그 옆에 엄마인지. 애가 남들 다니는 길에서 줄넘기를 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에휴... 오늘은 기냥 저냥 평범하게 달렸다. 그냥 속도 유지를 목표로 삼고 달렸다. 내일 아침에 달리기를 할 셈이라서 에너지를 아끼기로 했다. 오늘은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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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quot;나에게는 좋은 사람 남에게는 나쁜사람&quot;

살다보면 종종 이런 이야기를 듣곤 한다. 뉴스에서 살인 사건이 나면 범인이 알려지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사람이 그런 짓을 할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라는 이야기이다. 살인자, 성범죄자, 은근히 그럴것 같지 않은 인상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사람을 나누기를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이렇게 갈리기도 하지만 사실 이 세상에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은 없다. 좋음과 나쁨은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에 대하 평가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평가한다고 해도 대부분 그 말을 하는 사람의 경험과 주관적인 판단 아래에 나온 것이기에 굉장히 주관적인 성격이 강하다. 애초에 인간은 늘 그러듯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판단을 한다. 그래서 결국 좋은 사람은 나에게 좋은 사람, 나와의 경험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다. 반대로 나쁜 사람은 나에게 나쁜 사람, 나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는 사람을 일켰는 것이다. 여기서 일관된 사람도 자신의 상황이나 주변의 상황에 따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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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29 DAY

26DAY 전 이모님을 만나 뵐 거예요. I am going to visit my ant. 2. 저는 새로운 장소를 찾아볼 거예요. I am going to look for a new place. 3. 저는 테니스팀에 들어갈 거예요. I am going to join a new tennis team. 4. 저는 팀원들에게 이야기 할 거예요. I am going to talk to the team. 5. 저는 여기에 머무를 거예요. I am going to stay here. 6. 저는 버스를 탈 거예요. I am going to take a bus. 7. 저는 보고서를 제출할 거예요, I am going to hand in my report. 8. 저는 지원자를 면접할 거예요. I am going to interview the candidate. 9. 저는 프로젝트를 연구할 거예요. I am going to research this prioject. 10. 저는 그에게 다시 전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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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quot;비내리는 주말&quot;

비는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집에 있지요. 아.. 이런 계획은 없었는데 어제만 해도 비는 토요일 오후부터 내리는 걸로 되어있었다. 네이버, 뉴스에서 나오는 일기에보 모든게 동일했고 그 전날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여의도 행사에 참석해서 과자도 먹고 음료도 받을려고 준비했다. 심지어 여의도에서 맛있는 밥까지 먹을려고 장소도 물색해버렸는데.. 8시 반에 밖에 나오니 비가 한방울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에 성내천 근처에 오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것이다. 결국 마라톤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한 채 집에 와서 영어공부하고, 텔레비젼 보다가 점심때 어제 먹다 남은 닭강정 나머지를 다먹고 잠이 들었다. 최근에 계속 피곤해서 앉기만하면 졸음이 쏟아졌다. 그리고 한 한시간 넘게 잠이 든 것 같다. 자기전에 나왔던 예능이 끝나고 다른 예능으로 나왔으니 내가 은근히 잠이 든 모양이다. 비도 오고 기분도 축쳐져서..몸도 마음도 쳐졌다. 일어나서 다시 컴화 챕터 5를 꼼지락 꼼지락 공부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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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스 장봉해안 길 3.92 해안길 트래킹 일지 - 4

장봉도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4 코스 장봉해안 길 / 3.92km 이제 가막머리 전망대에서 반환점을 지나 지금까지 왔던 산행길이 아닌 해안길을 가려한다, 나는 처음에 해안길에 들어설 때 해안길이라고 해서 포항의 해안길을 떠올렸다. 하지만 여기가 트레킹의 성지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 주변은 바다와 산 뿐이고, 고로.. 여기는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라는 것을 말이다. 아.. 여기 오는길에 만삭의 몸을 지는 아저씨 한 분이 산길은 언제 나오냐고 물었다. 자기는 도저히 해안길 못 건너가겠다고 말이다. 나는 산길도 힘들어요.. 라고 말하는데 무시가 갔다. 씨벌눔.. 날씨는 여전히 흐리다. 마치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였다. 날씨가 좋았다면 더 예뻣을 광경인데 좀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매번 좋은 날씨를 만날 수 없으니 오늘은 그냥 이대로 만족을 하고 여행을 계속하겠다. 해안길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산길의 연장선에서 절벽을 이어서 만들길이라고 하는게 더 맞다. 절벽에 걸쳐서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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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quot;물은 생명이다.&quot;

최근 아파트 공사로 인해 단수가 2번 생겨났다. 월요일, 그리고 수요일 비록 3시간이었지만 월요일은 생각지도 못한 단수때문에 좀 짜증이 났다. 밖에 나갔다가 집에 오니 한 3시였는데 안그래도 화장실 가려는거 참았다가 집에가서 봐야지 했었다. 하지만 동생이 화장실에 먼저 가더니... 하는말 "물 안나오는데?" 목도 말랐는데 정수기에서도 물을 마실 수 가 없었다. 그야 정수기도 수도관이랑 연결되어있으니 그렇지.. 커피만 마셔서 목도 마른데... 이런 덕분에 물도 못마시고, 화장실도 못가고 한 4시가 될 때까지 기달렸다. 가끔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데 무슨 이유로 수도가 단전이 되어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매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도 항상 같이 나왔다. 물이 없다는 것은 불편함을 넘어서 생활 전반적인 위협을 준다. 지구에 물이 육지보다 많다는 사실..은 상식중에 상식 모두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물에 대한 위협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사실.. 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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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28DAY

24DAY 저는 보통 걸어다니는데, 오늘은 버스를 타고 가고 있어요. I usually walk, but I am taking a bus today. 2. 저는 보통 운전해서 가지만,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어요. I usually drive, but I am taking the subway today, 3. 저는 보통 차를 마시는데, 오늘은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I usually drink tea, but I am drinking coffee today, 4. 저는 보통 점심을 싸 오는데, 오늘은 나가서 먹고 있어요. I usually bring my lunch, but I am eating out today. 5. 저는 보통 저녁을 해 먹지만, 오늘은 나가서 먹고 있어요. I usually make dinner, but I eating out today. 6. 저는 보통 이메일로 물어보는데, 지금은 전화하고 있어요. I usually ask by e-mail, bu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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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4주차 - 3

Chapter 4 폼 작성 Section 1. 폼 작성 기본 1) 폼의 개념 테이블이나 쿼리를 레코드 원본으로 사용 폼에 연결된 테이블이나 쿼리는 실제 변경된 내용 반영, 이벤트 설정 바운드 폼/ 언바운드폼 2) 폼의 표시 형식 열 형식 :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 한개의 레코드 3) 폼의 구성 요소 페이지 머리글/ 바닥글은 인쇄미리보기 상태에서만 보기 가능 4) 폼 작성하기 마법사를 이용하여 폼 작성학 바운드 폼만 작성됨 자동 폼 만들기 일 대 다 관계가 있는 테이블이 있는 경우 자동으로 하위 데이터 시트 만들어짐, 분할 폼 만들기 여러 항목 폼 만들기 5) 폼 다루기 폼의 보기 형식 디자인 보기 데이터의 추가 및 수정은 불가능 폼 보기 데이터 입력, 편집 및 수정 가능 레이아웃 보기 실제 데이터 표시 Section 2 주요 속성 1) 폼 속성의 개요 폼의 크기와 형식, 폼과 연결된 테이블이나 쿼리, 전반적인 사항 정의 2) 속성 시트 창의 실행 리본 메뉴/ 마우스 이용/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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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4주차 - 4

Section 4 컨트롤의 사용 1) 컨트롤의 개념 및 종류 1) 컨트롤의 개념 데이터 포시, 매크로 함수 실핼, 폼 디자인보기나 보고서 디자인 보기에서 도구 상자를 이용 바운드 컨트롤/ 언바운드 컨드롤/ 계산 컨트롤 컨트롤의 종류 2) 컨트롤 만들기 컨트롤 만들기 테이블 필드나 식의 값을 표시할 수 없다, 언바운드 컨트롤 탭순서 제외, 컨트롤 마법시지원안됨, 텍스트 상자 언바운드 / 계산 텍스트 상자는 데이터 저장도 안되고 연결도 안됨 텍스트 상자 속성 ---> 이름 -----> 수정 바운드 텍스트 상자 언바운드 텍스트 상자 명령 단추 콤보 상자와 목록 상자 콤보상자는 목록에 없는 값을 입력 가능 목록상자는 목록에 없는 값 직접 입력 불가 콤보 상자 옵션 그룹 틀, 옵션 단추, 확인란 토글 단추 한 번에 하나의 옵션만 선택 차트 3) 컨트롤 다루기 컨트롤의 이동과 복사 붙여넣을 위치 지정 구역 선택 : 해당 구역의 왼쪽 위에 붙여짐 컨트롤 선택 : 선택한 컨트롤 아래에 붙여짐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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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4주차 - 1

Chapter 3 쿼리 작성 Section 1 쿼리 1)쿼리의 개념 관계가 설정되어 있는 2개 이상의 테이블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 및 조합하여 하나의 테이블처럼 사용 실행 쿼리는 실제 원본 데이터를 변형시켜 삭제시 원래대로 돌려놓지 못한다. 2) 쿼리의 종류 선택 쿼리/ 매게 변수 쿼리/ 크로스탭 쿼리/ 불일치 쿼리/ 실행 쿼리/ SQR 쿼리 3) 쿼리의 작성 쿼리 디자인에서 새 쿼리 만들기 쿼리 마법사를 사용하여 쿼리 만들기 Section 2 단순 조회 쿼리(SQL문) 1) SQR의 개념 구조화된 쿼리 언어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하는 비절차적 프로그래밍 언어 DDL/DML/DCL 엑세스에서 SQL문 보기 2) 데이터 정의 언어 CREATE TABLE 테이블 생성 CREATE TABLE 고객 (고객 ID CHAR(20) NOT NULL, 고객명 CHAR(20) NOT NULL, PRIMARY KEY (고객 ID) ); ALTER TABLE 테이블의 정의 변경 ALTER 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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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4주차 - 2

Section 4 다중 테이블을 이용한 쿼리 1) 조인의 개념 두개 이상의 테이블을 연결해서 처리 교차조인, 자연조인 관계가 설정도지 않은 경우도 데이터 형식이 같은 필드면서 하나가 기본키로 설정시 조인선 자동 생성 2) 교차 조인 카테젼 곱, 첫 테이블 모든 행 * 두번째 테이블 모든 행의 수 조인 조건 없음, 교차 조인 후 필드의 수 = 두 테이블의 필드 수를 더한 것 SELECT <열이름1>[,<열이름2>,...] FROM <테이블명1>,<테이블명2>; 3) 자연 조인 1) 내부 조인 ,각각 테이블의 열의 값이 똑같은 행이 결합 SELECT,... FROM<테이블명1> INNER JOIN <테이블명2> ON <테이블명1>,<열이름>=<테이블명2>,<열이름> 외부 조인 좌외부 조인 SELECT ...... FROM (테이블명> LEFT JOIN <테이블명2> ON <테이블명1>,<열이름>=<테이블명2>,<열이름>; 우외부 조인 Section 5 실행 쿼리 1) 실핼 쿼리 2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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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27DAY

23DAY 어떻게 출근 하세요? How do you go to work? 저는 보통 걸어서 출근해요. I usually walk to work. 2. 저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보통 걸어서 출근해요. I usually walk to work on nice day. 점심에 뭐 드세요? What do you eat for lunch? 3. 저는 보통 점심을 싸 와요. I usually bring my lunch. 4. 저는 보통 집에서 점심을 싸와요. I usually bring my lunch from home. 언제 휴가 가세요? When do you take vacation? 5. 저는 보통 여름에 휴가 가요. I usually take vacation in the summer. 6. 저는 보통 매년 여름에 휴가가요. I usually take vacation in the summer every year. 어디로 휴가 가세요? Where do you go on vacatio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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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quot;자영업에 대한 생각&quot;

어제는 별 일 없는 하루였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는 나이기에 무슨 일이 생기냐만은 어제는 그냥 자격증 공부만 하루 내내 한 것 같다. 점심에 엄마따라 심부름 한 것을 뺀다면 말이다. 점심에 철문점에 갔다가 밖에 나온 김에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원래 다니던 사무실이 이 근처라 일 다니면서 혼자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다보니 나름 이 동네 지리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요 근처는 은근히 사무실이 많아서 점심시간만 되면 어디선가 많은 직장인들이 모여서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가를 배회한다. 그런 덕에 여기는 맛있는 가게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도 사람들의 생각은 다 비슷한지라 여기서 유명한 집은 대부분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사람이 줄을 선다. 엄마랑 점심을 먹기 위해서 간 가게도 유명한 집이어서 11시 30분 넘어서 갔는데도 가게에 사람들이 이미 있었고, 주문을 받고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50분정도였는데 어느새 가게 앞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달리고 있었다. 물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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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 8일

오늘은 운동을 하루 쉴려고 했는데 토요일에 마라톤을 할 예정이라 오늘 그냥 달리기로 했다. 오늘 달리고 목요일 달리고 토요일 달리면 이번주 운동은 끝~ 당분간은 4km를 달리고 언젠가는 5km달리는 날이 올것이다. 사실 4km도 힘든데 5km는 어떻게 달려야할지 까마득하다. 이걸 그냥 달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대략 7분대로 페이스를 맞춰서 들어가야 하니 은근히 머리가 아프기도 하다. 예전에는 다양한 훈련방법이 있었는데, 그것 한번 고정되버리면 무슨 사정으로 그 훈련을 참여 못할시 완전 꼬여서 하기가 좀 그렇다. 개인이 원하는 훈련이 따로따로 있으면 좋을련만... 아직 달리기 훈련 프로그램이 오래되지는 않아서 그런지 한계가 있다. 오늘도 4km를 열심히 달렸다. 되도록이면 속도에 충실하고 싶어서 1km마다 나오는 내 페이스를 귀기울이며 들었다. 처음에는 7분 19초, 그다음은 7분 26초 그리고 3km는 7분 40초 였다가. 마지막은 7분 31초.. 은근히 10초 차이도 체력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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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quot;오늘 저녁은 김밥&quot;

오늘 저녁은 김밥을 먹었다. 김밥먹어서 자랑하는 글은 일단 아니다. 내가 먹은 김밥은 그리 맛있는 김밥이 아니기에 자랑까지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다만 왜 우리집은 아버지를 포함에 저녁 식사를 김밥으로 때워야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저녁은 가정주부이신 엄마의 몫이다, 그러므로 저녁밥을 하지 못한 엄마의 사정으로 우리는 김밥을 먹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오늘 엄마는 바빳다. 얼마전에 주방 옆 베란다의 물건을 정리했고, 그 과정에서 사물함같이 무언가를 수납해야할 것이 필요하게 된것이다. 당연히 어제 주문을 했고 기달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물이 단수가 되어 3시간 정도 안나올 예정이라 잠시 카페로 피난을 갈까 했지만, 물건이 기가막히게 도착을 했다.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증거이다. 빌어먹을... 나가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집에 있어서 엄마를 도와 조립을 했다.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된 것은 아니다. 조립하는 과정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지만 안타깝게도 단순노동은 필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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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주 5월 22일 ~ 5월 28일

세월은 흘러 흘허 넷째주가 되었다. 과연 이 흘러가는 시간을 우리는 어떻게 마주하며 살아갈것인가? 잘살아가는 기준은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드는 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니.. 내 나름대로 일주일을 잘 지낼 수 있도록 기준을 세워보겠다. 5월 셋째주 목표 SNKRZ 업데이트 한개 글을 쓰자. 장봉도 여행글을 한개 쓰자. 호텔 후기를 작성하자 컴활 1급 필기 공부 나머지를 전부 끝내자 어치피 영어랑 기본적인 공부는 적지 않아도 알아서 할 것 같아서 제외했다. 히히... 그냥 볼 것없는 백수의 계획인데.. 뭔가 엄청나게 장엄하네... #일기, #주간목표, #일상, #5월, #일주일, #일주일계획, #목표, #5월22일, #5월28일, #헤이썬, #2023년, #2023, #일상생활, #직장인일기, #일상블로그, #일상공감, #일기장, #둘째주목표, #계획, #주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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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quot;오랜만에 엄마의 딸과 함께하는 외출&quot;

한달 전부터 애기 되었던 여행은 물거품이 되고 코엑스 나들이에서 다시 그냥 동네 마트 가는 걸로 좌천이 되었다. 휴... 내 이럴줄 알았다. 엄마의 딸이 좀 그래... 하여튼 그래서 오랜만에 장지동에 있는 가든파이브나 가게 되었다. 뭐.. 엄마도 살게 있다고 하니 그냥 가야지.. 우리집에서 걸어서 약 한시간 안되는 거리에 마트가 있다. 버스로도 가기는 가지만 어차피 하루에 한시간은 운동을 하는지라 그냥 걸어가기로 했다.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고 꽤 좋은 방법이다. 인간에게 광합성은 필수불가분인 영양소다. 나무처럼 쑥쑥 자랄려면 필요하니 낮에 걸어야해.. 사실 동생이랑 서로 하는 일이 다르다보니 휴일이 맞지 않아서 또는 각자의 일이 달라서 한동안은 만나지 못했다. 가끔 집에 동생이 오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자주는 보지 않는다. 카톡도 잘 안한다... 이거는 그냥 서로 안친한게 아닐까? 뭐 형제 자매라고 해서 친하게 지내는 법은 없는데.. 사실 원래 둘다 카톡을 잘 안한다. 그냥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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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 7일

가정의 날 5월에 주말은 항상 행사가 가득하다. 그것은 성내천도 예외는 아니다. 가정을 위핸 행사들이 많다. 그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로 성내천에 나오는 이들도 많지만, 에휴.. 모르겠다 뭐가 정답인지, 좁은 길에 함께 서로 배려하며 걷든지 달리든지 해야하는데 그런 마음 가짐이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나오는 사람은 대강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아는데.. 어쩌다가 나들이로 나오는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애들이야 잘모르게 안하겠지만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해 지적하지 않는다. 냉정하게 따지면 그 부모도 그렇게 행동을 한적이 없으니 애들에게 뭐라고 말을 하겠느냐만은.. 하여튼 주말에 운동하는 것은 정말 많은 문제를 가진다. 오늘도 4km를 달리는데 이상하게 몸이 무겁다. 나는 지금 이 순간 심각하게 느낄 정도의 중력의 힘을 받고 있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의외로 피로를 많이 느낀다는데.. 체력이 없다가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한다. 그렇다가 어느 순간에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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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26DAY

22DAY 저는 회사로 운전해 가고 있어요. I am driving to the office. 2. 저는 온라인으로 쇼핑하고 있어요, I am shopping online. 3. 저는 출근 준비를 하고 있어요, I am getting ready for work. 4. 저는 상사에게 발표를 하고 있어요, I am making a presentation for my boss. 5.저는 카페테이라에서 점심을 먹고 있어요. I am eating lunch in the cafeteria. 6. 저는 친구랑 저녁을 먹고 있어요. I am eating dinner with my friend. 7. 저는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I am planning a trip to paris. 8. 저는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어요. I am working out in the gym. 9. 저는 ABC사에 보낼 메일을 쓰고 있어요. I am writing an e-mail to the ABC cor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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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7

Section 3 필드 속성의 지정 1) 필드 속성 데이터 입력시 사용자가 크기나 조건을 지정해 데이터 내용 제약, 창 전환 F6 캡션 : 필드 이름과 다르게 줄 떄 인덱스 : 업데이트 속도 느려짐 2) 형식 숫자, 통화 형식 윈도우 제어판의 [국가 또는 지역] 대화상자의 설정 값을 따름 통화 서정은 음수시 ($3,456,79)ㅡ 단 음수 통화 지정 해줘야함 일반적으로 소수는 소수점 아래 두자리만 표시하고 반올림함 사용자 지정 형식 양수 서식; 음수 서식; 0값; Null 값 날짜/ 시간 형식 미리 정의된 형식 기본 날짜 - 날짜 + 시간 자세한 날짜/ 보통 날짜/ 간단한 날짜 자세한 시간/ 보통 시간/ 간다한 시간 사용자 지정 형식 날짜 형식(공백)요일 형식(공백)시간 형식 W 일주일을 1~7, 몇 번째주 WW 일주일을 1~53, 몇 번째주 q 날짜를 1 ~4까지의 분기 표시 ddddd 미리 정의된 간다난 날짜 tttttt 미리 정의된 ㅈ세한 시간 형식 짧은 텍스트, 긴 텍스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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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quot;사회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일까?&quot;

20세기를 주도한 민주주의의 기본은 인간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가진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것이 가장 큰 전제라고 한다. 우리가 아는 그 보이지 않는 손 또한 결국엔 인간은 개인의 이득을 추구하지만 자신에게 최대한의 이익을 생각하기에 결국엔 버는 만큼 다시 사회에 분배를 할 것이라는 조건이 깔려있다고 한다. 그만큼 인간은 생존을 위해 자신의 이득과 사회의 유지를 함께 생각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긴 하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이 말들의 긍정적인 면이다. 물론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이지만 가장 근본은 본능적인 존재이다. 욕망에 장사는 없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아직 성인이 아닌 사람 아니면 게임의 세상 속에서까지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 게임은 가상세계이기도 하지만 게임에서 돈을 쏟거나 목숨을 거는 몇명을 제외하고는 생존에 위협을 주거나 생업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기에 게임 속의 행동이 가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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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 5월 15일 ~ 5월 21일 결산보고

한 주는 7일이지만 생각보다 눈 깜박이는 속도보다 더 빨리 지나간다. 벌써 셋째주가 지나가다니 이게 현실인가? 거의 봄이 우리 곁을 지나가는 속도로 사라지는 구만 5월 셋째주 목표 1. 올림픽 공원에 있는 체력인증센터에가서 체력 검사 받고 후기 올리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106099913 체력평가 하는 날 - KSPO송파 체력증진센터 KSPO송파 체력증진센터 예전 런데이에서 마라톤 행사를 올림픽공원에서 한 적이 있다. 그때 행사를 한 ... blog.naver.com 2. SNKRZ 업데이트 나머지 올리기 - https://blog.naver.com/hey_sun1371/223103905820 SNKRZ 업데이트 -2 SNKRZ 업데이트 저번 글에 이어서 나머지를 작성하겠다. 워낙 이번 업데이트는 변화가 많아서 사실상 ... blog.naver.com 3. 장봉도 트래킹 일지 올리기 - https://blog.naver.co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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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 6일

날씨가 좋은 날이다. 오늘은 특별하게 일찍 운동을 하러 나왔다. 저녁 7시 반에 맞춰서 게임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곰을 잡자! 곰을! 얼렁 운동하고 집에 가야지... 요즘 해가 길어져서 저녁 6시에 운동을 해도 낮에 하는 기분이 든다. 다행히 이때 광합성을 많이 해둬야 한다. 나라는 인간은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이기에 언제 광합성으로 받을지 모른다. 자고라 식물이든 사람이든 광합성을 잘 받아야한다. 광합성은 인간의 우울함도 날려버릴 수 있는 화학 물질을 생성해주는 아주 좋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약 1시간 동안 운동하면서 많은 광합성을 받았다. 오늘도 4km달리기를 하는 날이다. 다른날과는 달리 오늘은 이상하게 다리가 무겁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가벼워서 중력을 거스를 정도는 아니지만 달리기를 하는데 어려움은 크게 없었다. 초반부터 7분 11초가 나왔다. 아직 빠른 속도라고 말할 수 없지만 스타트 치고는 빠른 편이다. 그리고 점점 달릴 수록 나름 속도를 조절 할 수가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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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6

Chapter 2 테이블 작성 Section 1 액세스 사용의 기초 1) 액세스 기초 액세스의 개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 많은 자료 저장 및 검새/ 추출 테이블, 퀴리, 폼, 보고서, 매크로, 모듈, . accdb 마이크로 액세스의 가지 개체 테이블 : 데이터 저장, 관리 필드/ 레코드 퀴리 : 조건 지정하여 정보 추출, 폼과 보고서에 사용 가능, 비절차적 언어 폼 : 입력 및 출력 화면, 데이터의 입력/ 수정/ 삭제/ 점색 보고서 : 많은 데이터 처리 매크로 : 매크로 함수 이용 모듈 : VBA 액세스의 시작과 종료 화면구성 [파일] 탭 명령 Alt + F 정보 : 데이터 베이스암호 설정 최근에 사용한 항목 엑세스 옵션 현재 데이터베이스 : 폼표시 클라이언트 설정 : 편집/ 찾기/ 바꾸기 보안 센터 : [매크로 설정] 2) 새 데스크톱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3)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열기 Section 2 테이블 생성 및 수정 1) 테이블 만들기 디자인 보기에서 테이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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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quot;거실 옆 베란다에서의 대노동에 착출당하다&quot;

열심히 공부를 하다가 점심시간에 맞춰서 빼곰 나왔다. 이제 배도 고프냐고 뭘 먹냐고 당연히 물어봤지.. 아버지는 아침에 출근하시고 점심이 되기전에 오셔서 오자마자 라면을 드셨다. 처음에는 나에게도 라면을 먹을 꺼냐고 물어보았지만 난 당당하게 거절했다. 난 똑같은 음식 2주 연속으로 먹지 않고 이번주 라면을 너무 많이 먹기도 했다. 라면은 그닥 좋은 음식도 아니고 이미 과거에 일주일에 7일을 라면먹을 경우 어떻게 되는지를 깨달은 나이기에 절대 일주일 기준으로 라면은 2~3일은 연속적으로 먹지 않기로 했다. 그때 심각하게 위가 안 좋았고, 작년에 내시경 받으면서 위 일부분이 변형이 되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기도 했다. 덕분에 나는 매년 위내시경을 받아야하는 입장이 되었다. 하여튼 그때 나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빛을 눈치챘어야 했다. 나를 보면서 오늘 주방 베란다를 정리 좀 해야겠다는 엄마의 말에 나는 응.. 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그 뒤의 만찬, 비싼거 먹었다. 나는 엄마의 눈빛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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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25DAY

21DAY 뭘하고 계세요? What do you doing? 1. 저는 운전하고 있어요. I am driving. 2. 저는 쇼핑하고 있어요. I am shopping. 3. 저는 준비하고 있어요. I am getting ready. 4. 저는 발표하고 있어요. I am making a presentation. 5. 저는 점심을 먹고 있어요. I am eating lunch. 6. 저는 저녁을 먹고 있어요. I am eating dinner. 7, 저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I am plnning a trip. 8. 저는 운동하고 있어요. I am working out. 9. 저는 이메일을 쓰고 있어요. I am writing an e-mail. 10, 저는 축구경기를 보고 있어요. I am watching soccer. 그녀/ 그가 뭘 하고 있나요? What is she/ he doing? 11. 그녀는 독서하고 있어요, She is reading. 12. 그는 조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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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달리기 - 5일

확실하게 여름이 다가왔음을 해의 시간으로 느낀다. 해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제 6월에 가까워지는 지금 드디어 올해보 반정도가 지나고 있음을 깨달았다. 예전처럼 뭔가 시간의 지나감이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루하루 내가 일한 것을 기록한다는게 이런 나의 생활을 바꿀줄은 몰랐다, 달리기도 한지 9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처음 달렸을때는 1분 달리는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새 4km를 달리고 있다. 다음달부터는 비대면 근력운동교실도 다닐 예정이다. 원래 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근력을 향상시키는데는 생각보다 큰 도움이 안된다. 달리기도 근력을 향상시켜주면서 해야 더 좋다고 한다. 참 많은 일을 하는 올 한해이다. 오늘은 두번째 달리기라서 그런지 몸이 좀 무거워서 시작이 느렸다. 7분 40초 .. 예전이면 보통 수준이었을 것을.. 요즘 달리는 속도가 늘어서 최근에 달린것 치고는 늦은 편이었다. 그래도 중반부에서 후반부 사이에 꾸준히 올려서 7분 22초로 마무리했다. 그런데 이제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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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평가 하는 날 - KSPO송파 체력증진센터

KSPO송파 체력증진센터 예전 런데이에서 마라톤 행사를 올림픽공원에서 한 적이 있다. 그때 행사를 한 곳이 바로 여기이다. 아마도 그때 체력증진센터를 알게 되었다. 사실 그전에 런데이에서 여기를 가입을 하라고 해서 알게 된게 가장 정확한 말이다. 국민체력 100 이전 일시정지 다음 국민체력 100 체력관리 통합서비스 체력측정예약 자가체력측정 체력증진교실 온라인 신청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운동처방 동영상 체력측정 이용안내 체력인증센터 예약 및 수강 신청 문의 : 02-1644-7110 05월 18일 체력측정 예약현황 서울 / KSPO송파 시간별 예약가능 인원 체력인증 센터예약 체력측정 예약현황: 시간, 잔여 인원, 예약 대상의 정보를 제공하는 표 시간 잔여 인원 예약 대상 내역이 없습니다. 당일 예약 은 잔여 인원이 있는 경우 해당 센터로 직접 전화 문의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48... nfa.kspo.or.kr 홈페이지를 구경하던 중 발견한.. 하나의 문글.. 무료로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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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25DAY

13DAY 1. 기분이 어때요? How are you feeling? 저는 긴장돼요. I am nervous. 저는 지루해요. I am bored. 저는 걱정돼요. I am worried. 저는 신이 나요. I am excited. 저는 안심이 돼요. I am relieved. 11. 저는 친구를 만나서 기분이 좋아요. I am happy to see my friend. 13. 저는 제 일이 지루해요. I am bored with my job. 14. 저는 우리팀에 실망했어요, I am disappointed with my team. 19. 저는 상사 때문에 화가 나요. I am angry at my boss. 20. 저는 우리 실적이 부끄러워요. I am embarrasssed of our performance. 14DAY 저는 당신과 함께하게 되어 행복해요. I am happy to join you. 2. 저는 그 소식을 듣게 되어 유감이네요. I am sad to hear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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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quot;게임의유혹 과금하고 싶다.&quot;

요즘 나의 인생의 낙이라고 한다면 게임이다. 게임을 한다고 해도 내일을 놓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저 틈틈히 나의 휴식시간에 게임을 한다는 의미이다. 애초에 집중해서 하는 게임도 아니고, 잠시 5분정도만 하면되는 그런거라 오래 동안 하지 않는다. 전에 게임은 오랫동안 해야하는 게임이었지만, 이제는 안함. 정신이 피폐해져서, 가끔 사람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그냥 현실에 대한 도피의 개념도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도 그러한 경향이 없다고 말은 못한다. 지금 순간 힘든 것도 사실이고 무언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인간에게는 항상성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고 말한다. 항상성은 자신의 원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할려는 인간의 본능이라고 한다. 문제는 변화는 환경 아래 맞추기 때문에 본인은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변화를 주어 유지한다는것이다. 아마 인간이 받는 스트레스를 가장 원초적으로 풀수 있는 것이 게임일것이다. 사실 누군가는 책을 보는것, 누군가는 문화를 즐기는것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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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24DAY

21DAY 뭘하고 계세요? What do you doing? 1. 저는 운전하고 있어요. I am drivng. 2. 저는 쇼핑하고 있어요. I am shopping. 3. 저는 준비하고 있어요. I am getting ready. 4. 저는 발표하고 있어요. I am making a presentation. 5. 저는 점심을 먹고 있어요. I am eating lunch. 6. 저는 저녁을 먹고 있어요. I am eating dinner. 7, 저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I am planning a trip. 8. 저는 운동하고 있어요. I am working out. 9. 저는 이메일을 쓰고 있어요. I am wrting an e-mail. 10, 저는 축구경기를 보고 있어요. I am watching soccer. 그녀/ 그가 뭘 하고 있나요? What is she/he doing? 11. 그녀는 독서하고 있어요, She is reading. 12. 그는 조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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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3주차 - 5

Part 3 데이터 베이스 Chapter 1 데이터 베이스 개요 Section 1 데이터베이스의 개념과 용어 1) 데이터베이스 개념 데이터베이스의 정의 서로 관련있는 데이터의 집합 관련/ 공유/ 방대한 양/ no 중복 데이터베이스의 특징 실시간 접근 처리/ 데이터 내용 참고/ 여러의 유저 공유/ 데이터 동적 변화 쿼리 - 질의, 데이블에 필요한 조건에 맞춰 자료 추출 및 검색 데이터 베이스의 장단점 장점 :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작 독립성, 실시간 접근, 일관성/ 무결성 단점 : 운영 부담 과중, 시스템 취약성, 백업/ 회복 어렵다 2) 데이터 베이스 관리 시스템 DBMS 자료의 종속성과 중복성 해결을 위한 소프트웨어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과 데이터 중개자 역화 데이터베이스의 필수 기능 정의 기능/ 조작 기증/ 제어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목적 중복성 최소화/ 공유/ 독립성/ 무결성/ 보안성/ 일관성 3)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구성 스키마 : 타일, 레코드, 항목의 형식과 상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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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quot;비가 내리는 하늘&quot;

점심에 잠시 나가서 밥을 먹고 걷기 운동을 했다. 오늘 점심에 비가 온다고 했는데 비가 오지 않아서.. 아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겠구나 하고 성내천으로 향했다. 올림픽공원까지 걸어가는데 약 40분 정도가 걸렸다. 그리고 올림픽 공원역에서 반환점을 지나 가고 있는데 이때부터 하늘이 심상치가 않았다. 먹구름이 저멀리서 오고 있다고 나의 어머니가 말하셨다. 나는... 앞만 보고 걷는 여자이기에 절대 옆은 보지 않는다. 노도리도리,..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올핌픽 공원 옆 편의점에 들려서 뭐 좀 살려고 하는데.. 안그래도 교환쿠폰이 있겠다 하며 일단 들어갔다. 하지만 그 커피는 없고 그냥 나왔다. 밖으로 나간지 얼마 안되서 비가 우드득 떨어지기 시작했다. 다행이다.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아마 엄마랑 나는 편의점에 들르지 않고 그냥 갔다면 가는 길목에 비를 맞았을 것이다. 그 지역은 버스도 지하철도 없는 구간이라 당황했을텐데.. 다행히도 지하철 역 앞에서 비가 와서 바로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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