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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신나서 재미가 와요

제주북초등학교 1학년 동시집 기분이 신나서 재미가 와요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72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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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박은 듯 반짝이는 아이들

제주북초등학교 2학년 동시집 별 박은 듯 반짝이는 아이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8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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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익 바람이 와서 우산을 데려가 버렸다

제주북초등학교 3학년 동시집 휘익 바람이 와서 우산을 데려가 버렸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0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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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이 들어오네

제주북초등학교 4학년 동시집 설레는 마음이 들어오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0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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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반을 같이 살아온 자전거

제주북초등학교 5학년 동시집 내 인생의 반을 같이 살아온 자전거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4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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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를 고르라 하면 머리가 아프다

제주북초등학교 6학년 동시집 한 개를 고르라 하면 머리가 아프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8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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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이 웃엄덴

제주어 노래와 함께 떠나는 여행 바당이 웃엄덴 글 이힘찬, 그림 정희정, 제주어노래 박순동 190*260mm, 양장본, 68쪽, 15,000원 글 이힘찬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온라인에 그림과 사진을 담은 에세이를 연재하다 2014년에 그림에세이 《감성제곱》을 출간하며 공식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 《바당이 웃엄덴》은 그의 첫 동화책이며 다른 저서로는 《사랑제곱》, 《오늘 하루, 낯설게》가 있다. 그림 정희정 그림과 먼 삶을 살다가 어느 날 만화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 〈너굴양 그림일기〉, 〈너굴양 노마드툰〉 등의 만화를 연재했고, 제주 이야기를 담은 〈제주니까 괜찮을 줄 알았지〉를 이힘찬 작가와 연재하고 있다. 《바당이 웃엄덴》은 그의 첫 동화책이다. 제주어 노래 박순동 소멸 위기의 언어, 제주어를 지켜보려고 제주어로 창작하고 노래하는 제주어 지킴이 뚜럼브라더스의 바보 뚜럼 박순동. 출판사 서평 제주의 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제주어 노래와 함께 엮은 그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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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스

김애리샤 시집 히라이스 140*200mm, 164쪽, 10,000 원 김애리샤 강화도에서 태어나 지금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섬에서 태어나 섬에서 살고 있다. 시를 읽는 것만 좋아하다 동인 활동을 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제주도 풍경을 사랑하며, 그리고 그 풍경 너머의 또 다른 풍경을 시로 형상화하려고 한다. 그것은 풍경이 삶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주도 해안도로와 오름을 좋아한다. 퇴근을 하면 일부러 먼 곳을 돌아 집으로 가곤 한다. 시가 지도가 되어 주지는 않겠지만 나침반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시의 길을 가고 있다. 제1부 노꼬메 오름 당신의 봄은 안녕하신가요 창(窓) 1 창(窓) 2 창(窓) 3 냉장고 한림항 이글루 봄바람 환절기 아픈 남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오래된 의자 사진 찍기 좋은 날 병(病) 사진 낙원 마주 앉은 그녀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다 히라이스 1 히라이스 2 히라이스 3 히라이스 4 히라이스 5 제2부 빨랫줄 성급한 귀뚜라미 봉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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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 버스 타는 구름

이승일 사진 시집 직진 버스 타는 구름 170*210mm, 108쪽, 15,000원 이승일(Lee seung-il) 제주시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 머리를 다친 후유증으로 지적장애가 있다.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일상을 지낸다. 사진 찍는 엄마를 따라 6년여간 제주중산간 마을을 다녔다. 사진을 배운 적도, 카메라를 만져본 적도 없다. 다만 3년쯤 됐을까, 엄마가 쓰던 카메라를 건네받고는 그 길 위에서 카메라와 노는 게 전부다. 10년 만에 두 번째 책을 낸다. 2008년 12월, 중학교 3학년 때 시집 《엄마 울지 마세요, 사랑하잖아요》를 냈다. 지적장애로는 유일하게 《장애예술인총람, 2010년》과 《한국 장애인문학도서 총람, 2012년》 시 부문에 올라 있다. 2013년에는 장애인들이 쓴 시에 곡을 붙여 노래하는 형식의 창작음악제인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음악제에 〈백일홍 라면〉으로 입상하기도 했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이승일 작시, 윤희성 작곡, 인디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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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굿 설문대

사라진 것들의 미래 사남굿 설문대 The future of lost things - Sanamgut: Seolmunde returns 불휘공프로젝트, 190*230mm, 40쪽, 비매품 사라진 것들의 미래 사남굿 설문대 제주도에는 여신 설문대의 전설이 깃든 설화지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들은 천연의 자연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각 설화지마다 놀라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지만 근래에는 지역주민들에게서조차도 이야기 전승이 끊겼다. 2000년대로 접어들어 극심한 난개발로 제주의 자연이 극한의 상처를 입고 있는데 설문대 설화지 또한 이미 훼손되었거나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 설문대할망은 명주 한 동이 모자라다는 이유로 육지까지 다리 놓기를 중단했다. 그 이유에 대한 기존의 해석들은 “왕도 범도 못 난 섬”, “백 통을 채우지 못한 명주 99통” 등의 비유를 들며 섬의 제한성과 변방 콤플렉스라는 단어로 입을 모았다. 불휘공프로젝트는 이에 대해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여신 설문대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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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사

제주4.3평화재단 10년사 2008~2018 제주4.3평화재단, 190*260mm, 440쪽, 비매품 10년을 성찰하고 새로운 정진을 향해서 70년 전, 아름다운 이곳 제주도에서 분단과 냉전이 몰고 온 역사의 수레바퀴에 휘말려 수만 명의 선량한 주민들이 무고하게 희생되었습니다. 그들은 과연 어떤 세상을 꿈꿨기에 그토록 혹독한 희생을 치렀을까요? 그들이 염원했던 것은 바로 ‘조국은 하나’라는 소박하고도 당연한 통일국가의 건설이 아니었는가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 4·3 피해자와 유족들은 이념의 틀에 갇혀 있었습니다. 억울한 죽음 못지않게 사회적 편견, 연좌제에 의한 불이익도 뒤따랐습니다. 그러나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4·3특별법이 제정되고 진실이 하나하나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4·3의 담론을 담아낼 구심체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제주4·3평화재단의 창립은 누가 뭐래도 4·3운동의 결정체라고 생각합니다. 희생자의 넋을 달래고 유족들을 위무하며 4·3의 진실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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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스

히라이스 작가 김애리샤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2.12.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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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문학 제31집 / 서른한살

한라산문학 제31집 서른한살 큰활자시집, 한라산문학동인회, 125*205mm, 164쪽, 비매품 한라산문학동인회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성작가가 아니라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hallashan 문학을 한다는 사람들의 책임이 무거워요. 문학은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때 빛을 발하거든요. 공유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아름다워 이번에 한라산문학 동인지 31집은 그런 의미에서 소박한 정성을 담았다고 생각해요. ― ‘여는 글’ 에서 여는 글 선흘동백간이학교 구술시 강호생 요자긴 누웡 가만히 생각해보난 고옥희 아들 장게 가민 고진랑 그 집에 들고 싶다 동인시 김신숙 아누차코차나에게 / 왜 독은 녹색인가 김정희 안거리 사는 어머니 신바람 났다 / 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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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이 엉뚱한 사건!

몽생이 엉뚱한 사건! 2018년 12월 24일 초판 1쇄 펴냄, 양장본 글, 그림 김란, 235*270mm, 15,000원 김란 1964년 제주도 신도1리에서 태어났답니다. 오랫동안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했지요. 현재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명예사서를 하고 있어요. 동화와 제주신화를 들려주는 동화구연가이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마녀 미용실》, 어린이 제주신화집 《이토록 신비로운 제주신화》, ebook 《달빛 피자가게》, 그림책 《외계인 해녀》가 있어요. 출판사 서평 ‘몽생이’를 소재로 지은 동화 작가 김란의 그림책이다. 전작 ‘외계인 해녀’에서 제주의 전통문화인 해녀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마 ‘몽생이’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몽생이’는 ‘망아지’를 뜻하는 제주어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제주마는 제주의 척박한 기후에 적응하여 강인한 체력으로 농경에 큰 도움을 주었다. 제주에는 예로부터 말과 관련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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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랫물집 메누리

고랫물집 메누리 지은이 문봉순 그린이 최현진 297*210mm,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단법인 제주국제화센터, 제주마을미디어협동조합, 12쪽, 비매품 화북 동마을 바닷가, 몰방아가 있던 그 자리, 퐁퐁 용천수는 지금도 맑게 솟아나고 고래 입 모양으로 길쭉하게 생긴 포구에서 고랫물집 메누리 명자삼촌은 우럭조림과 해물뚝배기를 맛나게 끓이며 고랫물집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다. - 고랫물집 메누리,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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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이 웃엄덴

바당이 웃엄덴 작가 이힘찬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2.1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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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 버스 타는 구름

직진 버스 타는 구름 작가 이승일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2.22.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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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귀어린이 동시집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1학년 2018 올망 졸망 우리들의 이야기 140*200mm, 180쪽,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2학년 간직하고 싶은 우리들의 추억 140*200mm, 160쪽,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3학년 쑥쑥 자라나는 동시 놀이터 140*200mm, 164쪽,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4학년 반짝반짝 너와 나 140*200mm, 168쪽,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5학년 쑥쑥 자라나는 동시 놀이터 140*200mm, 184쪽,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6학년 마지막에서 시작을 틔우며 뿌리내리어 꽃피우다 140*200mm, 152쪽,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을 펴내며 2018학년도를 마무리하며 새서귀초등학교 학생들이 쓴 동시를 학년별로 묶어 두 번째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1~6학년 모든 학생들이 동시교실에서 쓴 동시 중 1작품씩을 선택하고 직접 그림을 그려 펴내게 된 소중한 동시집입니다. 동시교실은 새서귀초등학교 학교특색교육 ‘명품 5상(五常)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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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이 엉뚱한 사건

몽생이 엉뚱한 사건! 작가 김란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2.24.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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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in제주

여가in제주 Women & Family in Jeju 2018 vol.03 여는 글 기획특집 2018 #미투, 일상의 말하기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방안 제주 4·3 70주년과 여성 정책동향 민선 7기, 부서 간 벽을 뛰어넘는 ‘성평등 정책’ 체계 구축 성평등을 위한 도의회 역할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 안에서 들여다보기 문화와 여성 제주여성영화제,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연구원 한해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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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는 우도로 돌아간다

우도 초·중학교 문학놀이 동아리 시집 갈매기는 우도로 돌아간다 우도초등학교/우도중학교, 140*200mm, 148쪽, 비매품 어린이는 시인이다 월요일은 문학놀이 수업이 있는 날이다. 도서관에서 들려오는 시 읽는 소리를 듣는다. 아이들의 시 낭송이야말로 귀를 즐겁게 한다. 우도 뿔소라 축제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시화전을 보고 놀랐다. 아이들이 우도를 생각하는 마음이 시에 들어 있다. 아이들에게 인문학 수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할머니가 해녀라는 아이, 우도봉에 오른 아이, 집 앞이 바다라는 아이, 밤 하늘 보며 별을 찾는 아이, 우도가 변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보는 아이, 우도에 사람 많고 차가 많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 시화전을 한다고 준비하던 아이들, 우도 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아이들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시를 읽어보니 참 좋다. 아이들 시를 보면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우도에 시인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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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같이 얍삽하게 쓴 시

삼화초등학교 독서 동아리 시집 여우 같이 얍삽하게 쓴 시 140*200mm, 92쪽, 비매품 어린 시인의 마음을 읽으며 독서 동아리 아이들에게 동시를 읽는 일은 낯설고 시를 쓰는 일은 더 낯선 일이었다. 하지만 어린 시인들은 있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마음을 꺼내 놓았다. 시로 소통할 수 있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기, 이 세상 아주 작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소중한 것들 떠 올려 보기, 비 오는 날 내 기분은 어떨까, 비 오는 날에도 꼬물거리며 세상 밖을 돌아다니는 것들을 관찰하고 봐주는 시간을 가졌다. 비가 오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는 아이, 연필도 쉬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 인생에 쓸데없는 건 없다는 어른스러운 마음까지 가지는 아이, 밤하늘을 보는 아이, 누군가에겐 쓰레기가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아이, 비 오는 날 물웅덩이 다치지 않게 다른 길로 가는 아이, 사르르 떨어지는 눈이 내 손바닥 위에서 녹는 것을 보는 아이, 꿈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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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숙

선각 제주여성 구술자료집 최정숙 - 최정숙을 만난 사람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 170*230mm, 568쪽, 비매품 최정숙 선생님과 가까이 지냈던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준 이야기를 엮은 생애사라 더욱 뜻깊습니다. 제주도 초대 교육감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교육감으로 이름을 올린 최정숙 선생님은 시대를 이끈 선각자입니다. 평생을 교육에 헌신하시며, 여성 문맹퇴치와 인재양성에 정성을 쏟으셨습니다. 일제에 맞서 목숨을 내걸고 일어섰던 독립운동가였고, 민족혼을 일깨우며 나라를 되찾는 데 앞장섰습니다. 의료인으로 헌신 봉사한 사랑의 실천은 도민들의 가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시대를 이끈 최정숙 선생님의 불굴의 의지와 강건한 외면과 달리 선생님과 함께했던 많은 분들의 기억하는 내면의 모습은 인간적이고 따뜻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암울한 시대에도 정의를 위해 흔들리지 않는 삶의 자세와 제주도민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최정숙 선생님의 고귀한 생애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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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김동현 비평집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153*220mm, 458쪽, 20,000원 김동현 문학평론가.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국문과와 한신대 문예창작대학원, 국민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 《제주, 화산도를 말하다》(공저), 《재일조선인 자기서사의 문화지리》(공저) 등이 있다. 한때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기도 했다. 지금은 제주, 오키나와를 중심에 두고 지역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주 MBC, 제주 CBS 등 지역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사평론가로, 제주민예총에서 정책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차례 1부 ‘제주’, 환상을 겨누다 박제된 기억과 순수의 정치학 _ 국가는 제주 4·3을 어떻게 부르는가 해녀는 어떻게 말해지는가 1964년 작 영화 〈해녀〉가 드러내고 있는 것과 감추고 있는 것 ‘재일제주인’들은 어떻게 불려졌는가 표준어의 폭력과 지역어의 저항 2부 지역,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다 야만과 광기, 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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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작가 김동현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2.04.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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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제2호 #제주어연구소 #한그루

제주어 제2호 2019 제주어 연구소, 190*240mm, 340쪽,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2019년 2월 28일 발행 ISSN 2586-5919, 13,500원 www.jejueo999.kr ‘제주어가 진중하다.’ 함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제주어에 대한 국어방언학계의 평가 또한 그러하다. 국립국어원과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제주어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일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어 보전을 위하여 ‘제주어 보전 및 육성 조례’를 제정한 것, 유네스코가 소멸위기 언어로 분류한 것 등이 그 증거들이다. ‘제주어’는 제주 사람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데 쓰이는, 전래적인 언어이다. 제주어를 통하여 제주정신을 탐색하고, 제주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게 우리들의 입장이다. 결국 제주어가 사라진다면 본연의 제주정신은 퇴색할 것이며, 전통적인 제주문화 또한 본래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제주어가 일실되기 전에 값진 자료를 수집·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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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토착미생물도감

제주토착미생물도감 vol.1 150*210mm, 112쪽, 비매품 제주도는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이라는 유네스포 3관왕을 달성하고 있는 섬입니다. 또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오름, 곶자왈, 용암동굴, 습지가 분포하는 독특한 특성을 가진 다양한 환경이 곳곳에 산재하여 그 어떤 지역보다 생물다양성이 크며, 세계적으로도 희귀·유용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자원으로서 산업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년 나고야 의정서(ABS) 발효이후 생물자원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국제적인 환경이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생물자원의 가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매우 높아지고 있고, 산업화 자원으로서의 주권확보도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의 토착 미생물을 환경자원으로 인식하고, 유전자원을 선점하여, 이를 배양·보존·개발함으로써 미생물자원의 주권확립과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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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4.3문화예술축전

4.3 해방불명 들불은 촛불이 되어 2019.3.31(일)~5.31(금) 4.3을 기억하고 미래세대에게 계승하는 이유 4월입니다. 전국적인 관심과 호응 속에 70주년을 보내고 다시 맞는 4월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4.3국민문화제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의 4ㆍ3특별전, 전국 20개 도시에서 진행된 4.3분향소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구었습니다. 제주도 내에서 진행된 각종 추념 및 기념사업들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서는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배보상 내용을 담고 있는 4.3특별법개정안 또한 여전히 국회에서 표류 중입니다. 4.3의 성격을 담은 정명과 미국의 책임 규명 등 미해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힘을 모아야 합니다. 기억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합니다. 4.3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게 계승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아가 4.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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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상창리 양씨가 고문서

제주 고문서(Ⅰ) 제주 상창리 梁氏家 고문서 해제 김영길 논고 고광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 225*295mm, 292쪽, 비매품 이번에 발간된 《제주 고문서(Ⅰ) 제주 상창리 梁氏家 고문서》는 제주학연구센터가 제주사 연구에 있어 1차 사료로서 가장 중요한 고문서 자료의 수집과 해제 작업을 수행하여 제주학 연구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제주역사 편찬사업의 소중한 결과물입니다. 옛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찾아 이를 발굴하고 정리하여 자료화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이라 여겨집니다. 특히 수명이 다해 멸실될 우려가 있는 마을의 문중 고문서와 같은 귀중한 자료라면 더더욱 발굴,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주 고문서(Ⅰ) 제주 상창리 梁氏家 고문서》는 조선후기 제주 안덕면 상창리에 세거한 제주 양씨 가문과 이들의 전승 고문서가 그 대상입니다. 상창리는 약 230년 전 설촌되어 안덕면 마을 중 가장 넓은 터전을 가진 마을답게 전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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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폭탄

오줌폭탄 김정희 동시집 / 백금아 그림 150*210mm / 144쪽 / 12,000원 글 김정희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출생. 2008년 《아동문예》 동시 문학상 수상. 2012년 《오줌폭탄》 동시집 출판. 2014년 《시인정신》 시 문학상 수상. 2016년 《물고기 비늘을 세다》 시집 출판. 2016년 창작시낭송 CD 《물고기 비늘을 세다》 제작. 2017년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 제주어 동시집 출간(2017 하반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 2018년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 제주어 동시 그림책 출간. 문학놀이아트센터 대표. 시낭송가, 동화연구가. 제주문인협회, 제주아동문학협회,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한라산문학 동인. 사)제주어보전회 회원. 동시전문서점 ‘오줌폭탄’ 운영. 그림 백금아 제주캐리커처해피클럽 대표. 일러스트 및 캐리커처 강사. 초·중·고 진로체험 강사. 한국만화가협회, 제주만화작가협회 회원. 오줌폭탄은 이제 책뿐만 아니라 동시 책방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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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훔치다

젊은시조문학회 작품집 통권제5호 소리를 훔치다 젊은시조문학회, 140*200mm, 176쪽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지만, 와인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시조가 마치 와인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일곱 회원님들 작품들이 와인처럼 달았다는 것이 제 솔직한 고백입니다. 저로서 시조는 ‘해설의 대상’이 아니라, ‘감상의 대상’이라고밖엔 말할 수가 없습니다. 회원의 작품들도 주로 체험에서 얻은 내용들이어서 저와 죽이 척척 맞았던 것 같습니다. 고정국(위미아저씨) 편집후기 다섯 번째 산고를 치른 그대들 수고했어요. 돌아보면 부족하고 서툴고 아팠지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는 우리들 우리가 우리들 이름으로 오래오래 깊어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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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제2호(2019)

제주어(2019 2호) 작가 제주어연구소 출판 제주어연구소 발매 2019.02.28.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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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폭탄

오줌 폭탄 작가 김정희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5.1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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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과 겅계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4.3과 경계 - 재일의 선상에서 4·3 beyond the Boundaries - By the line of zainichi 2019.05.31.(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 사단법인 제주4.3연구소 190*260mm / 128쪽, 비매품 개회사 Opening Address 축사 Congratulations 기조강연 Keynote Speech 경계는 내부와 외부의 대명사 Boundaries as Synonymous with “Inside” and “Outside” 주제발표 Presentation 일본으로부터 경계를 묻다-김시종 선생의 표현을 축으로 Interrogating Boundaries from Japan: The Expressive Methods of KIM Shi-Jong 지정토론 Discussion 경계, 침묵, 시차 Boundary, Silence, Time difference 4·3과 경계 –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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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리의 새

용수리의 새 글, 사진 : 송인혁 / 감수 : 김은미 사단법인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130*190mm, 212쪽, 비매품 용수 철새도래지에서는 총172종의 새들의 관찰이 되었으며 겨울철새가 61종, 봄, 여름, 가을에 잠시 들르는 나그네새가 62종, 여름철새가 19종, 1년 내내 볼 수 있는 텃새가 31종, 그리고 길을 잃고 찾아온 길 잃은 새가 7종이 관찰이 되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 일주도로변 용수리 마을 입구에서 길 건너 동남쪽으로 난 시멘트 포장 농로를 따라 700m 들어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용수 저수지는 1957년 4월 30일 한경면 지역의 가뭄에 대비하기 위하여 조성한 저수지로서 서쪽 방향으로 3∼4m 정도의 제방을 쌓아 만들었으며 표리 면적 68.7, 저수 면적 16.3, 저수량 25,291 규모이다. 예전에 주변 지역의 논농사를 짓는 데 유용하게 써왔고 평대지(坪代池), 뱅뒷물저수지, 서부저수지라고도 부르며 1974년 3월 29일 제주도지사가 제주도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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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1962년 울주 김홍섭 어르신 농사 일기 153*220mm / 432면 / 25,000원 김홍섭 1932년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삼정리 하삼정마을에서 출생. 2004년 대곡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이주. 현재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대정마을에 거주. 1955년부터 농사일기를 쓰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음. 고광민 1952년 제주도 출생.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연구위원. 저서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7》,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제주 생활사》,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6》,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5》,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4》,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3》,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2》, 《흑산군도 사람들의 삶과 도구》, 《조선시대 소금생산방식》, 《돌의 민속지》, 《제주도의 생산기술과 민속》, 《제주도 포구 연구》, 《사진으로 보는 1940년대의 농촌풍경》, 《한국의 바구니》 외. 자서(自序) 본인은 경주 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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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작가 고광민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6.1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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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색동어머니 동화구연대회

제20회 제주색동어머니 동화구연대회 꿈을 펼치는 색동어머니, 동화세상 제주 2019 제주시니어 동화구연대회 시니어가 열여가는 동화세상 제주 색동회는 1923년 방정환 선생님과 어린이 문화운동에 뜻을 같이 하신 분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되었습니다. 제주지부는 비영리 봉사단체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교육기관에서 동화구연을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어린이 문화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7일(일요일) / 제주교육박물관 / 190*260mm / 7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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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나라 운동회

2019 제주아동문학 제38집 나뭇잎 나라 운동회 제주아동문학협회 엮음 153*225mm, 236면, 한항선 그림, 12,000원 “동화와 동시를 쓰는 마음은 아이들을 향한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동시와 동화라는 그릇 속에 담았습니다. 이 작은 책 한 권에도 그러한 것들이 숨어있을 것입니다.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서를, 어른에게는 동심을 일깨워 줄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읽으면서 숨은 그림을 찾듯 책이 주는 선물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책머리에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모아 제주아동문학협회를 창립한 후 참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꽤 많은 활동을 해왔습니다. 해마다 작품집을 발간하였고, 찾아가는 아동문학교실을 열어 어린이들에게 글의 씨앗을 심거나 글의 맛을 알게 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도내외에서 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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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 버스 타는 구름 #이승일 #2019년 상반기 문학나눔 도서 선정

이승일 사진 시집 《직진 버스 타는 구름》 2019년 상반기 문학나눔 도서 선정 이승일 작가의 사진 시집 《직진 버스 타는 구름》(한그루 刊)이 2019년 상반기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은 국내에서 발간되는 문학도서를 선정·보급함으로써 창작 여건을 강화하고 문학 출판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도서는 도서관, 지역문화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https://www.arko.or.kr/m1_01/m2_01/m3_01/m4_03.do?mode=view&page=&cid=1602172&sf_icon_category=cw00000020) 직진 버스 타는 구름 이승일 지음 / 170*210 / 106쪽 / 한그루 / 15,000원 / 2018.12.22. 이 책은 이승일 작가의 시와 사진을 함께 담은 사진 시집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36편의 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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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바당 동시 퐁당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할망바당 동시 퐁당 어린이 시집 하룻강아지 어린이철학연구회 엮음 / 235*165mm / 216면 / 10,000원 어린이들이 즐겁게 쓰는 동시 2018년부터 하룻강아지 어린이철학연구회는 동홍퐁낭작은도서관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라는 속담서 시작한 단체는 태어난 지 일 년(일년을 하릅이라고 했음)이 지난 아기 강아지가 세상 물정 모르고 컹컹 짓는 용기를 닮고 싶어, 그런 용기가 있는 어린이를 응원하고 싶어 만든 단체입니다. 하룻강아지 어린이철학연구회는 퐁낭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도서관하면 ‘책’을 먼저 떠올리지만 도서관하면 ‘읽는 사람’을 먼저 떠올리고 싶고, 도서관하면 ‘쓰는 사람’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도서관의 ‘책’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과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새로운 소통 공간, 새로운 퐁낭이 되고 싶습니다. 퐁낭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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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나라 운동회

나뭇잎 나라 운동회(제주아동 문학협회 제38집) 작가 제주아동문학협회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7.1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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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인

제9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 레트로 인(Retro 人) 제주시여성성가족과, 제주시청소년수련관 190*230mm, 72면, 비매품 제9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 일정표 안전 교육 및 캠프 안내 강사 소개 모둠활동 세부 내용 시설 안내 특강 레트로(Retro)의 이해 레트로 인(Retro 人) 레코드(시와 운율) 트라이(몸으로 시도하는 인문학) 로맨스(공자와 사랑에 빠지다) 인(휴먼) 사람이 문체다 청바지 특강 음악과 인문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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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방언 정책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설립 세 돌 기념 소강춘 국립국어원장 초청 강연회 자료집 국어의 방언 정책 일시 2019년 8월 5일(월) 오후 4시 / 장소 한라도서관 시청각실(지하 1층) 190*260mm, 30면, 비매품 디딤돌 놓는 길을 가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천둥 치고, 나리꽃이 진 걸로 보면 장마도 끝난 것 같습니다. 불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인데도 건강한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오늘은 제주어연구소가 세 돌을 맞는 날입니다. 우리 연구소 초청 강연은 연구소가 문을 연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 치르다 보니 매년 불볕더위를 피해 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여름’이 있어서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연구소도 해를 거듭하다보면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모두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연구소 설립 취지’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만, 우리 연구소는 제주어를 통하여 제주정신을 탐색하고, 제주문화를 진작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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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글 김정배 그림 에스카, 자경 260*224mm, 44면, 15,000원, 양장본 글 김정배 창문 열면 바다가 보이는 제주도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서귀포 신인문학상』과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농촌여성신문』 스토리 공모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할머니의 테왁』, 그림동화 『꽃밥』이 있습니다. 그림 에스카 제주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상, 제주도미술대전 대상, 한국판화가협회전 특선을 받았습니다. 과천문화원 일러스트를 비롯해 다수의 일러스트와 광고사진, 디자인 등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현재 ‘아트스튜디오Na’를 운영 중입니다. 그림 자경 1984년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공주대학교에서 만화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제주에 내려와 제주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경험하고 그려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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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작가 김정배 글, 에스카,자경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8.26.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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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만나는 제주

문학으로 만나는 제주 김동윤 153*220mm, 384면, 19,000원 김동윤 金東潤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1950년대 신문소설 연구」(1999)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리토피아』 창간호에 「문학의 권위와 위기, 그리고 대중문학 현상」을 발표한 이후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섬 큰 문학』(2017), 『소통을 꿈꾸는 말들』(2010), 『제주문학론』(2008), 『기억의 현장과 재현의 언어』(2006), 『우리 소설의 통속성과 진지성』(2004), 『4·3의 진실과 문학』(2003), 『신문소설의 재조명』(2001) 등이 있다. 현재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차례 책머리에 서장 제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제1부 설화와 역사를 만난 문학 제주섬을 만든 설문대할망 이야기 농경신 자청비를 어떻게 만날까 김녕사굴과 광정당의 역사와 설화 인간 김만덕과 상찬계의 진실 고소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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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만나는 제주

문학으로 만나는 제주 작가 김동윤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8.31.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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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군해녀 순백이

똥군해녀 순백이 글 부복정 / 그림 한항선 / 170*200mm / 57쪽 / 2019.9.25. / 15,000원 / 양장본 글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동화집으로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행복바이러스》(공저), 《뚜럼허당》,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엄마의 봄》이 있다. 그림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든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바다거북과 돌고래들이 헤엄치는 바닷속 세계를 궁금해하는 순백이의 꿈을 그린 그림책이다. 바다마을에 사는 순백이는 엄마와 이모, 외할머니를 따라 해녀가 되고 싶어한다. 바다 동물들도 만나고, 신비한 바닷속도 실컷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녀일이 얼마나 고되고 위험한지 잘 아는 엄마는 그 꿈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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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해녀학교

애기해녀학교 글, 그림 김정희 297*210mm, 48면, 15,000원, 양장본 김정희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시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2008년 《아동문예》 동시문학상을, 2014년 《시인정신》 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오줌폭탄》, 시낭송 시집 《물고기 비늘을 세다》, 제주어 동시집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제주어 동시 그림책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제3회 한국지역출판연대 천인독자상 공로상)가 있습니다. 문학놀이아트센터 대표이자 제주문인협회, 제주아동문학협회, 한국동시문학회, 한라산문학동인, 제주어보전회 회원입니다. 현재 고향인 함덕에서 동시 전문서점 ‘오줌폭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제주의 동쪽에 자리한 우도를 배경으로, 해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주인공 도아와 친구들은 숙련된 물질 기술을 가지고 있는 상군해녀를 여전사로 여기고 부러워하면서 해녀의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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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해녀학교

애기 해녀 학교 작가 김정희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9.2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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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군해녀 순백이

똥군해녀 순백이 작가 부복정 출판 한그루 발매 2019.09.2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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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생활사

동(東)의 생활사 고광민 著 / 153*220mm / 324면 / 22,000원 고광민민 1952년 제주도 출생. 서민 생활사 연구자. 저서 《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제주 생활사》,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흑산군도 사람들의 삶과 도구》, 《조선시대 소금생산방식》, 《돌의 민속지》, 《제주도의 생산기술과 민속》, 《제주도 포구 연구》, 《사진으로 보는 1940년대의 농촌풍경》, 《한국의 바구니》 외. 한반도는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동고서저東高西低의 땅이다. 그 꼭대기를 백두대간白頭大幹이라고 한다. 한반도는 백두대간을 기점으로 동東과 서西가 문화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국어사전에서 홍두깨의 설명은 “다듬잇감을 감아서 다듬이질할 때에 쓰는, 단단한 나무로 만든 도구”라고 한다. 이것은 한반도 백두대간 남쪽과 서쪽 지역에 해당되는 뜻풀이다. 백두대간 동쪽 지역 사람들은 의생활 도구의 홍두깨를 ‘배게’라고 하였다. 한반도 백두대간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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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JEFF

2019 JEFF 제주프린지 페스티벌 가치=보다 10.18.(금)-10.19.(토) 옛 코리아극장 앞, 칠성로 아케이드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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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김정련 동시집 《뽁뽁이》 글 김정련 / 그림 김민경 / 157*203mm / 114쪽 / 12,000원 / 한그루 글 김정련 제주도 광령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돌봄선생님, 아라신문 기자와 제민일보 도민기자, 편지 쓰기 강사, 제주아동문학협회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제주MBC백일장, 여성신문백일장, 삼의문학상, 아동문예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콩벌레》가 있습니다. 그림 김민경 제주대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월랑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의 첫 동시집 《콩벌레》에 이어 두 번째 동시집 《뽁뽁이》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제1부 자연이 말 걸어요 놀이터 팽나무 ..11 / 봄 풍경 ..12 / 꽃샘추위 ..15 / 심술쟁이 황사 ..16 / 불쌍한 쓰레기통 ..18 / 퍼즐 놀이 ..19 / 좋은가 봐! ..20 / 단풍나무 아래서 ..22 / 나뭇잎 나라 운동회 ..24 / 그네 타는 바람 ..26 / 금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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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롱베롱,꼬마시인

베롱베롱, 꼬마시인 한라초 / 교대부설초 친구들 엮음 제주황새왓카리타스 스마트커뮤니티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9길 71-10, 2층(정존마을회관) http://jejusmart.modoo.at/ 비매품 베롱베롱 ‘여러 빛깔의 작은 점이나 줄이 고르고 촘촘하게 무늬를 이룬 모양’의 제주어 ‘베롱베롱, 꼬마시인’에는 ‘각자만의 빛깔을 가진 작은 아이들의 시와 그림이 한데 모여 시집을 이룬다’라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들어가며 제주황새왓카리타스 스마트커뮤니티센터(前. 제주스마트복지관)는 2016년 제주특별자치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노형동, 연동 지역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평생교육 아웃소싱’ 사업으로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그 중 하나였던 노형부영2차 문화교실의 ‘독서놀이’를 통해 개성이 뚜렷한 꼬마시인들이 새마을문고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전, 아이들은 늦잠의 유혹도 물리치고 책과 함께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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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희생자 배제와 포용

제주4·3 제71주년 기념 학술대회 4·3희생자 배제와 포용 190*260mm / 80면 / 비매품 차례 개회사 축사 주제발표1 희생자 인정에서 위계(位階) 주제발표2 승전의 그늘: 베트남전 기념과 애도의 정치 주제발표3 4·3과 재일 제주인 재론(再論)-분단과 배제의 논리를 넘어 개회사 4·3 70주년을 맞이했던 작년 2018년, 4·3연구소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모든 해가 소중하지만 특히 2018년 이 해가 지나면, 2019년은 연구소로서도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2018년 4·3 70주년 행사에는 연구소의 왼쪽 발이, 2019년 연구소 30주년 행사 준비에는 오른쪽 발이 담겨 있어야 했습니다. 언뜻 봐도 2019년에는 해야 할 일이 참 많았습니다. 매해 4·3행사의 첫 테이프를 끊어왔던 3월의 〈증언본풀이마당〉, 5월 10일 〈30주년 창립기념식〉과 〈특집회보〉 발행, 9월에는 연구소 30주년 〈특별전시회〉와 〈세미나〉, 10월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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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생활사

동의 생활사 작가 고광민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0.1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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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뽁뽁이 작가 김정련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0.1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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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산 프러포즈

영주산 프러포즈 255x240mm /42면 / 원작 이유미, 각색 김쓴맛, 그림 자경 /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 비매품 원작 이유미 제주도 신평리에서 태어나, 한라산과 바다, 오름에서 뛰어놀며 제주도의 일만팔천 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랐습니다.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각색 김쓴맛 글 쓰는 게 맛좋아서 김쓴맛이라 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자랐고, 동시와 동화를 씁니다. “용용 살겠지”, “허운데기”, “왕바농꽃바농” 등의 스토리텔링 동화를 지었습니다. 서귀포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 자경 제주에서 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나 공주대학교에서 만화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제주에 내려와 바다, 오름 등을 누비며 여러 모습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며 활짝 웃을 분들을 생각하며 슥슥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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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아름다운

이상하고 아름다운 255x240mm /42면 / 원작 김진영 배효선 심다은 윤희연 황지혜, 각색 현택훈, 그림 박들 /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 비매품 원작 트미의 세포들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전공수업인 트랜스미디어스토리텔링 강의에서 만난 다섯 명(김진영, 배효선, 심다은, 윤희연, 황지혜)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입니다. 중학생 삼인방과 제주 도깨비의 생존기를 다룬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영주산 설화와 결합, 재구성하여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각색 현택훈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시를 쓰고 있습니다. 시집 《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 음악산문집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는 녹슬지 않는다》를 냈습니다. 제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문학으로 형상화하는 일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그림 박들 사계절 꽃 피고 바람 좋은 제주도에 내려와서 멍멍이와 냥냥이와 버렝이와 검질과 함께 지냅니다. 그림과 생태적 삶으로 만든 뫼비우스 띠 안에서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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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흐르다

김선 시집 사람이 흐르다 140x200mm / 104쪽 / 9,000원 / 한그루 김선 부산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6년 <시와 소금> 시조 부문 신인상 등단 젊은시조문학회 회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을 때 무작정 걸었습니다. 혼자 때로는 둘이 걸으며 벅찼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이름 없는 풀꽃, 작은 돌멩이, 바람, 바다, 오름, 그리고 사람. 저를 스친 모든 것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길 위에서 새로운 길을 찾았으면 합니다. _ 自序 중 에 서 김선 시인의 발걸음은 부지런하다. 그 걸음은 가벼운 듯 지금까지 걸어온 삶으로부터 역주행하고자 하는 욕망이 느껴진다. 바람의 좌표를 따라 걸으면서 생경한 풍경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하면서도 아이처럼 반대로 걷는 걸음을 서슴지 않는 것이다. 누구나 아이였을 때, 엉덩이를 하늘로 치올리면 땅에 드리운 제 그림자를 보며 히죽히죽 웃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는 모든 게 신비로웠고, 세상의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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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꼽다

김꼼마 동시집 아꼽다 글 김꼼마 / 그림 아꼬은 예술가들 / 150*210mm / 104쪽 / 10,000원 김꼼마 제주도 봉아름에서 태어났다.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치료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문예춘추’ 동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아꼽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출판사 서평 김꼼마 작가의 첫 동시집입니다. 4부로 나눠 68편의 동시를 실었습니다. 김꼼마 작가와 함께 커가고 있는 6-7세 어린이들 14명이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아꼽다’는 ‘귀엽고 사랑스럽다’라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1부 ‘꼬물꼬물 숨 한번 쉬고’는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친구들, 바로 개구리, 쥐며느리, 금붕어, 고사리, 양파 같은 동식물을 소재로 한 동시들을 모았습니다. 2부 ‘자연아 뭐하니?’에서는 제주의 오름, 바다, 그리고 해님과 달님 등 우리 주변의 자연을 노래하고 있어요. 3부 ‘사랑해! 사랑해!’는 엄마, 아빠, 동생, 형아, 바로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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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 생존기

신규교사 경력3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치열했던 삶과 고민들 신규교사 생존기 고상훈 / 140*195mm / 296쪽 / 13,500원 / 한그루 고상훈 2014년부터 제주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아끼는 선생님입니다. 가끔 동화도 쓰고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어느새 신규교사 모습을 하나둘씩 벗어가고 있지만, 신규교사 때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적인 생각을 간직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입니다. 출판사 서평 좌충우돌 초등학교 교실 속으로! 경력 3년 신규교사의 생존 분투기 매일 하루만큼씩 자라는 아이들과 한 청년의 이야기 경력 3년의 초등학교 신규교사가 기록한 교실 에세이다. ‘생존기’라 붙일 만큼 초등교사의 삶은 치열하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초년생들이 낯선 업무와 관계에 허덕이듯이, 신규교사에게도 학교 현장은 매일매일이 낯설고 험난한 곳이다. 저자는 첫 담임선생님이 되었던 2015년에 ‘오마이뉴스’에 ‘신규교사 생존기’를 연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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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흐르다

사람이 흐르다 작가 김선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1.03.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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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구의 생활사 #고광민 #제주학총서 #한그루

제주도 도구의 생활사 고광민 著 / 153*220mm / 408면 / 25,000원 고광민 1952년 제주도 출생. 서민 생활사 연구자. 저서 《동東의 생활사》, 《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제주 생활사》,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흑산군도 사람들의 삶과 도구》, 《조선시대 소금생산방식》, 《돌의 민속지》, 《제주도의 생산기술과 민속》, 《제주도 포구 연구》, 《사진으로 보는 1940년대의 농촌풍경》, 《한국의 바구니》 외. 머리말 1장 의식주 도구의 생활사 제주 모자, 서울 모자 / 이런 신, 저런 신 / 방아의 변천사 / 초가집 구석구석 / 이엉도 용마름도 없는 지붕 / 조명과 조명 도구 2장 생산 도구의 생활사 《탐라순력도》 속의 해녀 / 방울과 낙인 3장 운반 도구의 생활사 인력, 우력, 마력 / 구덕과 차롱 4장 도구 생산의 생활사 보습의 생산 / 푸는체의 세계 / ‘맨촌구덕’과 ‘맨촌차롱’ 5장 감산리 도구의 생활사 들머리 / 의생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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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동시학교 #김정희 동시집 #한그루

김정희 동시집 고사리손 동시학교 글 그림 김정희 / 150*195mm / 112쪽 / 12,000원 / 양장제본 / 한그루 김정희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시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2008년 《아동문예》 동시문학상을, 2014년 《시인정신》 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애기해녀학교》, 동시집 《오줌폭탄》, 시낭송 시집 《물고기 비늘을 세다》, 제주어 동시집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제주어 동시 그림책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제3회 한국지역출판연대 천인독자상 공로상)가 있습니다. 문학놀이아트센터 대표이자 제주문인협회, 제주아동문학협회, 한국동시문학회, 한라산문학동인, 제주어보전회 회원입니다. 현재 고향인 함덕에서 동시 전문서점 ‘오줌폭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봄 지킴이 반 꽃눈 12 / 봄동이 14 / 지킴이 돌하르방 16 / 함덕 봄 17 / 일학년 학준이 18 / 말 배우는 민들레 19 / 개나리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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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처음 신화

제주의 현실을 보는 신화 이야기 모든 것의 처음, 신화 한진오 / 153*220mm / 360면 / 28,000원 / 한그루 한진오 제주도굿에 빠진 제주 토박이다. 굿을 직접 사사받고 연구를 병행하면서 문학, 연극, 음악, 미디어아트 등 전방위적 예술작업을 벌여 왔다. 2005년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연출상, 2008년 ‘1만8천여 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전국공모전’ 대상, 2011년 ‘한국방송대상 지역다큐멘터리 라디오 부문 작품상’ 등을 받았다. 《이용옥 심방 본풀이》(공저)를 비롯한 여러 편의 연구서 저술에 참가했고, 2018년에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선정됐다. 그의 작업은 애오라지 주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올리는 제주섬을 향한 기원이다. 굿처럼 아름답게…. 1부|주술과 예술 사이 14 남면의 시선과 식민의 역사 22 비유와 비약의 주술적 사실주의 29 주술에 담긴 서사와 역사 38 신성을 드러내는 이미지 속의 이야기 48 노래와 춤에 깃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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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는 대단해

건강생태학교 생태동시조집 지렁이는 대단해 어도초등학교, 150*210mm, 156면, 비매품 새싹이 움트듯 우리고장에 돋아난 어린이 생태 동시조 사랑하는 어도초 어린이 여러분! 어도초등학교는 “건강생태학교”를 2019년부터 2년 기간으로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1여 년이 지난 지금 세 가지 영역별 주요 내용만 짚어보면, 첫째 “생동하는 어도초등학교”입니다. 선생님들은 우리고장의 다양한 생태체험자원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우리고장 맞춤형 어도초건강생태학교 교육 과정을 수립하였습니다. 둘째 “생기있는 어도초등학교 어린이”입니다. 선생님들이 만들어 놓은 우리고장 맞춤형 건강생태학교 교육 과정에 따라 지역생태탐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배움텃밭, 생태체험활동 위주의 생태 동시수업, 생태 동시조수업, 생태체험 미술수업, 생태체험 전래놀이수업 등은 어도초 어린이들은 한층 생기있게 하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위주의 생태수업은 우리마을의 생태환경자원에 한층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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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제주4·3, 베트남과 만나다 데칼코마니 제주작가회의 / 153*220mm / 152면 /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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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꼽다

아꼽다 작가 김꼼마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1.23.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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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 생존기(고상훈)

신규교사 생존기 작가 고상훈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1.2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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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구의 생활사 (고광민)

제주도 도구의 생활사 작가 고광민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1.2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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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문학 제32집 / 왼편에서 오른편에서 서로에게 돌을 던지던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간다

한라산문학 제32집 왼편에서 오른편에서 서로에게 돌을 던지던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간다 한라산문학동인회, 125x205mm, 132면, 비매품 한라산문학동인회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성작가가 아니라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hallashan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힘든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 갑니다 누구를 질책하여 하늘은 방방곡곡 수시로 태풍을 퍼부었는지 두 동강 난 나라에 사는 설움도 잊은 채 또 두 편으로 나뉘어 허구한 날 서로에게 삿대질하는 모습을 봐야만 하는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 갑니다 ― ‘여는 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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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선생님의 웃당보민 제주어노래집 #박순동 #김효은 #한그루

캘리그라피와 함께하는 신나는 우쿨렐레 돌하르방 선생님의 웃당보민 제주어노래집 노래, 글 박순동, 캘리그라피, 그림 김효은 / 186면 / 20,000원 노래·글 박순동 [제주어지킴이 뚜럼브라더스] 1973년 제주도 남원읍 하례2리 1314번지(양마단지)에서 아버지 박선옥, 어머니 김춘자의 2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작은 소리 큰 울림’ 노래패 활동(1993~2000), 아카펠라 그룹 ‘추룩쟁이’ 활동(1997~2000), MBC대학가요제 본선 입상(이화여대, 2000), 제주어지킴이 ‘뚜럼브라더스’(2001~현재), 제주CBS라디오 ‘제주어 배워보카’ 진행(2011~현재), 선댄스영화제 대상-영화 ‘지슬’의 무동이(2013), 제주KBS ‘보물섬’ 진행(2013~2015), 시트러스 ‘코시롱 코롬’ 진행(2017~2018), 9집 ‘제주의 자연을 노래하다’ 음반(2018), 제주어 그림책 《바당이 웃엄덴》 기획․제작(2018), 제주MBC ‘귓고냥 바짝헙서’ 진행(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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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원초

2019 하원어린이 동시집 하하하하하원초 하원초등학교, 140*200mm, 104면, 비매품 동시집의 제목은 하원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2019학년도 6학년 학생들이 만든 제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원초 어린이 동시집을 펴내며 “언제부터가 어른이라고 생각하나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물으면, 돈을 벌기 시작할 때, 핸드폰을 아무리 많이 해도 혼나지 않을 때 혹은 술을 마실 수 있을 때 등등. 아이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어른의 모습을 상상하며 대답하곤 합니다. 그럼, 돈을 벌 수 있고 핸드폰을 아무리 많이 해도 혼나지 않으며 때때로 술도 마실 수 있는 ‘어른’들에게 똑같이 묻는다면 어떨까요? 어쩌면, 다시 어린아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어른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우리 하원초등학교 아이들의 아이다움이 묻어 있는 동시집입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아이들이 동시교실에서 온 마음을 담아 동시를 쓰고 직접 그림을 그려 펴냈습니다. 동시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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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동시학교 (김정희 동시집)

고사리손 동시학교 작가 김정희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1.2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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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처음, 신화 (한진오)

모든 것의 처음, 신화 작가 한진오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1.3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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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선생님의 웃당보민 제주어 노래집 (박순동)

돌하르방 선생님의 웃당보민 제주어 노래집 작가 박순동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2.12.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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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름다움 너머 #강정효 #한그루

제주, 아름다움 너머 강정효 / 170*230mm / 548면 / 40,000원 / 한그루 출판사 서평 지난 10여 년간 제주는 수많은 이들에게 이상향과도 같은 희망의 땅이었다. 삶에 지친 이들은 제주를 찾아 재충전의 기회로 삼았고, 10만에 가까운 이들이 아예 삶의 터전을 제주로 옮기기도 했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풍광이 그들을 제주로 이끌었다. 그만큼 제주는 아름다운 곳이다. 이처럼 모두들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이야기하는 요즘, 풍광이 아닌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애환도 함께 들여봐 달라는 책이 나왔다. 사진과 글을 통해 제주의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는 강정효 제주민예총 이사장이 펴낸 ‘제주, 아름다움 너머’가 그것이다. 책은 일만 팔천 신들의 고향, 척박한 섬 땅을 일군 지혜, 한라산이 곧 제주, 역사의 광풍이 휩쓸고 간 섬, 세계유산의 섬 공존하는 자연, 섬 속의 섬 등 여섯 주제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제주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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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그루 탁상달력

2020 한그루 탁상달력 숨 제주의 바람은 격한 아픔을 몰고 오는 칼바람일 수도, 꽃씨를 담은 봄바람의 설렘일 수도 있다. 바람이 쓸고 간 자리, 그곳에 드러난 제주땅과 바다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투박하지만 진솔한 섬사람들의 얼굴을 본다. 그 속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건져 올리며, 여기 그들의 삶을 빚으려 했다. 김영훈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의 땅과 사람들을 그리고 빚으며 살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했고, 탐라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 번의 개인전과 제주4․3미술제 등 여러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 ‘요보록 소보록’ 예술공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90*175mm / 30면 이 달력은 김영훈 작가의 작품 사진을 제공받아 한그루에서 선물용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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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수평

투명한 수평 ANTHOLOGY 라음동인, 140x200, 164면, 10,000원 ISBN 979-11-90482-02-8(03810) 라음 계이름 중 ‘라’는 경쾌한 소리이면서 파열음이다. ‘음’은 그늘 ‘음(陰)’이다. “어둡고 가난하고 약한 곳에서 밝은 변화를 찾자.”라는 뜻으로 만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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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문화유람

일상으로의 여행, 토요 문화유람 제주문화포럼, 150x210mm, 256면, 비매품 ‘일상으로의 여행, 토요 문화유람’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사)제주문화포럼이 주관하는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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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대왓

2019 강정초등학교 동시집 솔대왓 강정초등학교, 150*210mm, 112면, 비매품 솔대왓 어린이 동시집을 펴면서 2019학년도를 마무리하면서 강정초등학교 전 어린이들이 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 모든 어린이들이 동시 교실을 통하여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동시로 표현하는 동안 친구들의 생각과 느낌도 알 수 있고, 자연과도 나만의 방식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활동 등을 통하여 자신의 작품을 책으로 만나게 되어 동시 작가가 되어보는 경험도 해 보았습니다. 동시를 쓰며 표현했던 진실된 마음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매일의 소중한 삶 속에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을 계속 엮어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시집이 발간되기까지 마음을 모아 주시고 업무를 추진하여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 선생님들의 이러한 마음과 손길들이 우리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따뜻한 추억과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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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혼듸 읽어보카

제주설화 제주어 중등 교육자료 다 혼듸 읽어보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190*260mm, 172면, 비매품 탐라국 개국 신화(삼을나 이야기) 문전 본풀이(남선비 이야기) 고종달이 설화 김녕 뱀굴 설화 도체비 설화 천지왕 본풀이(대별왕과 소별왕 이야기) 세경 본풀이(자청비 이야기) 비양도 탄생 설화 김통정 설화 감목관 김댁(김만일 이야기) 삼공본풀이(감은장 아기 이야기) 오름 설화(산방산 이야기) 열녀 설화(용수리 절부암 이야기) 산호해녀 설화 다슴애기 설화(콩데기 이야기) 설문대할망 설화 차사본풀이(인간차사 강님 이야기) 오백장군 설화 기건 목사 설화 신선 고장의 개 설화 고려장 설화 삼승할망 본풀이(산신과 마마신 이야기) 심돌 부대각 설화 아흔아홉 골 설화 용머리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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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기 소곱더레 풍당

초등 제주어 이예기 소곱더레 풍당 곱단혼 모심더레 풍당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190*260mm, 56면,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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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는 시인을 알고 있다

서귀포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시모음집 서귀포는 시인을 알고 있다 서귀포중학교, 140*200mm, 128면, 비매품 파란·13 / 게임의 기도·14 / 그리운 친구·15 / 나쁜 입·16 / 간편도시락·17 / 나의 감정·19 / 키보드의 기도·20 / 손님·22 / 내가 좋아하는 책·24 / 무감정·26 / 땅의 기도·28 / 아무도 믿지마·29 / 제주·30 / 가을이라 좋다·31 / 나는 행복입니다·32 / 용돈·34 / 이어폰·35 / 나는 행복입니다·36 / 선의의 거짓말·37 / 가라·38 / 시계·39 / 물감·41 / 나는 궁금입니다·42 / 친구·44 / 투게더·45 / 내가 좋아하는 지금·47 / 나는 모든 감정입니다·49 / 지금부터 내가 쓴 시 내용은 거짓말·51 / 라면·52 / 우리의 기도·53 / 행복·54 / 가을·55 / 나는 돌하르방·56 / 삼각 김밥과 샌드위치·57 / 아이디어·58 / 나는 기쁨입니다·59 / 그날·60 / 자유·62 / 가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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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이와 타니의 시간 여행 #수월봉 연대기 #김진철 #한그루

수월봉 연대기 낭이와 타니의 시간 여행 김진철 / 170*200mm / 112면 / 15,000원 / 한그루 김진철 2006년 《제주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이야기의 마력에 빠져 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분야를 전공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영감을 모아 언젠가 나만의 이야기 세계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동화집 《잔소리 주머니》. 수월봉, 세상에 태어나다 마그마가 물과 만나면? 선사시대 사람들과의 만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은? 수월이와 녹고의 안타까운 사연 녹고의 눈물이 지금도 흐르고 있다고? 무시무시한 고종달이와 매로 변한 한라산신 고종달이와 호종단 일본군 진지와 자살특공대 물까지 빼앗아간 일본군 바다를 밝히는 아름다운 도대불 자구내 포구를 밝힌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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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못 들었나? #박희순 동시집 #신기영 그림 #한그루

엄마는 못 들었나? 박희순 동시집 , 신기영 그림 / 190*230mm / 104면 / 12,000원 / 한그루 지은이 박희순 제주에서 태어났으며, 2010년 제18회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0년 <동시를 새롭게 바꾸어가는 작가들>, <2010년대를 열어갈 젊은 작가들>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년 개정교육과정 5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 「벽부수기」가 수록되었으며, 동시집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이 2019년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신기영 서양화를 전공했고 민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벼리이음 예술교육센터 대표로 학교 미술수업을 하고 있으며, 초등 국어 교과서 삽화 일러스트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주에서 개인전을, 프랑스에서 민화전, 한글문자도전을 열었고, 그 외 국내외 그룹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했습니다. 삶의 행복은 공동체와 조화롭게 사는 것임을 따뜻한 그림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주어 감수 김순자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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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핸?

저청중학교 학생들의 시 오늘 뭐 핸? 홍죽희, 김세윤 엮음 / 저청중학교 / 140*200mm / 136면 / 비매품 1학년 ‘마음껏 뛰자 지칠 때까지’ 동백꽃·14 / 색깔·15 / 방학·16 / 주제들·17 / 아주 편한 제주말·18 / 마음·20 / 점심 시간·21 / 멋진 필통 속 학용품·22 / 방학·24 / 모기·25 / 진아영 할머니·26 / 3일만 걸을 수 있다면·27 / 방학·28 / 저지 오름·29 / 겨울·30 / 오늘 뭐 핸?·31 / 무지개 같다·32 / 방학은 좋다 학교 가는 날은 싫다·34 / 우유·35 / 4·3사건·36 / 방학·37 / 피아노·38 / 뭐함수과·39 / 색깔·40 / 뒤진겨? 산겨?·41 / 그날의 추운 봄·42 / 3일만 걸을 수 있다면·44 / 승근이·45 / 동백꽃·46 / 3일만 걸을 수 있다면·47 / 파리와 숨바꼭질·48 / 어마어마한 일·50 / 방학 4주·51 / 연필·52 / 감자·53 / 비명·54 / 재민이·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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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못 들었나? (박희순 동시집)

엄마는 못 들었나? 작가 박희순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2.2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주도내 구입 가능 서점: 남문도서, 아라서점, 한라서적타운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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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북초등학교 동시집

제주북초등학교 동시집 주말에 찾아온 봄비 유치원 동시집 엄마 아빠를 닮았어요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104면, 비매품 1학년 동시집 작았던 새싹도 예쁜 꽃이 된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96면, 비매품 2학년 동시집 글꽃 한 아름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8면, 비매품 3학년 동시집 바람 따라 찾아온 가을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96면, 비매품 4학년 동시집 놀고 싶은 아이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96면, 비매품 5학년 동시집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8면, 비매품 6학년 동시집 주말에 찾아온 봄비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8면, 비매품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이야기 여기, 학교 꽃밭에 옹기종기 피어 걸음을 멈추게 했던 꽃처럼, 무더운 여름 운동장 한켠에서 그늘이 되어 시원하게 해준 나무처럼,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 넘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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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수평 (라음동인)

투명한 수평 작가 라음동인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2.2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주도내 구입 가능 서점: 남문도서, 아라서점, 한라서적타운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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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이와 타니의 시간 여행 (김진철 동화)

낭이와 타니의 시간 여행 작가 김진철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2.3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주도내 구입 가능 서점: 남문도서, 아라서점, 한라서적타운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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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와라, 뚝딱! #제주설화 도깨비 이야기 #부복정 #한항선 #한그루

제주설화 도깨비 이야기 글 나와라, 뚝딱! 글 부복정, 그림 한항선 / 210*255mm / 40면 / 양장제본 / 15,000원 / 한그루 글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화집으로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행복바이러스》(공저), 《뚜럼허당》,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엄마의 봄》, 《똥군해녀 순백이》가 있습니다. 그림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듭니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의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주도 구좌읍 한동리에 전해져오는 설화를 새로 꾸며 지은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부 훈장님은 실제 존재했던 조선 말기 유학자(부계웅 1838~1909)로 성품이 온순하고 영민하였으며 과묵하여 어려서부터 선친에게서 한학과 시문을 가르침 받았다. 19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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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서귀어린이 동시집

2019 새서귀어린이 동시집|1학년 2019 반짝반짝 작은별 이야기 반짝반짝 1반 이야기 / 반짝반짝 2반 이야기 / 반짝반짝 3반 이야기 / 반짝반짝 4반 이야기 / 반짝반짝 5반 이야기 / 반짝반짝 6반 이야기 140*200mm / 200면 / 비매품 2019 새서귀어린이 동시집|2학년 꽃피는 정원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 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 / 민들레꽃이 피었습니다 /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 철쭉꽃이 피었습니다 140*200mm / 180면 / 비매품 2019 새서귀어린이 동시집|3학년 쑥쑥 자라나는 동시 놀이터 알콩달콩 행복한 우리들 / 꿈과 웃음이 가득한 2반 이야기 / 꿈을 키우는 우리 / 생각과 마음이 튼튼한 우리 / 웃자! 배우자! 사랑하자! 140*200mm / 172면 / 비매품 2019 새서귀어린이 동시집|4학년 혼자보다 함께일 때 사고뭉치 7기, 미덕의 보석들 / 서두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 이야기 / 깜깜한 밤 속에도 빛나는 우리 / 나 너 세계 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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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초등학교 수업일지 #제주신화 #이현아 글 #강일 그림 #한그루

제주신화 속 신들이 사는 곳 설문초등학교 수업일지 이현아 글, 강일 그림 / 190*260mm / 120면 / 15,000원 / 한그루 제주도 산방산 근처 깊은 숲 속에 자리 잡은 ‘설문초등학교’. 그곳에 교사로 부임해온 문설하의 주변에는 기괴하고 이상한 사건들이 잔뜩 일어나게 되는데…. 대체 설문초등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눈물로 인간세상의 죄악을 씻어내고 있다는 산방덕이 신화가 잠들어 있는 산방산. 지금 그곳에서 오랜 세월 잠들어 있던 제주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가 깨어난다. 글 이현아 1996년 7월 29일 아주 더운 여름, 서울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일본어를 전공, 문화콘텐츠학을 이중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다. 그래서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꿈꾸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2019 제주신화 콘텐츠 원천소스 스토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그림 강일(Kang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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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름다움 너머 (강정효 담론집)

제주 아름다움 너머 작가 강정효 출판 한그루 발매 2020.01.14.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주도내 구입 가능 서점: 남문도서, 아라서점, 한라서적타운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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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와라, 뚝딱! (부복정 그림책)

글 나와라, 뚝딱! 작가 부복정 글, 한항선 그림|(사)제주어연구소 출판 한그루 발매 2019.12.31.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주도내 구입 가능 서점: 남문도서, 아라서점, 한라서적타운 구입 문의 전화 064-723-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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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길을 묻다 #강남일 #한그루

강남일 포토 에세이 꽃에게 길을 묻다 강남일 / 170*230mm / 344면 / 15,000원 / 한그루 강남일 1983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교직생활. 2020년 2월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 책을 내면서 걸었다. 온갖 길을 걸었다. 봄이 왔다가 지나고, 겨울도 그렇게 오고 갔다. 20여년이 흘렀다. 걷기는 이제 나의 일상이 되었다. 40대 초반, 건강을 위해 시작한 나의 걷기는 60대 초반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된다. 뒷동네나 다름없는 한라수목원을 걸으면서 걷기의 매력에 빠진 뒤 오름과 산을 찾아 제주도의 곳곳을 다녔고, 육지로, 외국으로 산을 찾아 나섰다. 지인들과 함께 20여년 전 한라산을 오르며 만난 등산로 주변의 들꽃은 나에게 경이로움을 안겨줬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한라산 기슭에 피어난 들꽃은 바람이 부는대로 흔들렸지만, 꺾이지 않았다. 그 자리에 그대로 선 채 지나가는 이들에게 청량함을 선사하고 있었다. 지인에게 들꽃의 이름을 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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