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동요 경연대회
2017년도 제17회 제주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2017년 6월 17일 토요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한국소방안전협회 제주지부 260*190mm, 36쪽,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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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17회 제주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2017년 6월 17일 토요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한국소방안전협회 제주지부 260*190mm, 36쪽, 비매품
탐라문화유산 발굴 및 복원사업 2017 제주큰굿 한마당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사)제주큰굿보존회 190*260mm, 16쪽, 비매품 ‘굿의 대학’이라 불리는 제주큰굿은 제주굿의 원형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주굿이다. 제주큰굿은 모든 굿의 모태라고 불리나, 굿 시연 시간의 장기성과 굿 시연 비용의 부담, 큰굿 기·예능 보유 심방의 노령화 등으로 인해 쉽게 볼 수 없는 대형 굿이다. 큰굿은 사가집 큰굿과 심방집 큰굿이 있다. 이번 굿은 제주큰굿보존회 회원인 이연실 심방의 신굿으로 진행되는 심방집 큰굿이다. 심방집 큰굿은 심방 집단 내부에서 심방으로 인정받는 자리인 동시에 제주굿의 모든 내용을 배울 수 있는 학습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2011년 KBS에 의해 30년 만에 “제주큰굿 재현 및 기록화 사업”이 이루어졌으나, 그 이후 정기적인 시연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2017 제주큰굿한마당’은 큰굿 중의 큰굿인 심방집 큰굿을 재연함으로써 새로운 심방의
제주어연구소 제주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말 입니다 300*210mm http://www.jejueo999.kr ‘제주어가 진중하다.’ 함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제주어에 대한 국어방언학계의 평가 또한 그러하다. 국립국어원과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제주어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일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어 보전을 위하여 ‘제주어 보전 및 육성 조례’를 제정한 것, 유네스코가 소멸위기 언어로 분류한 것 등이 그 증거들이다. ‘제주어’는 제주 사람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데 쓰이는, 전래적인 언어이다. 제주어를 통하여 제주정신을 탐색하고, 제주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게 우리들의 입장이다. 결국 제주어가 사라진다면 본연의 제주정신은 퇴색할 것이며, 전통적인 제주문화 또한 본래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제주어가 일실되기 전에 값진 자료를 수집·연구하고 일상생활에서 올바르게 말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제주정신을 잇고, 제주문화
난아열대 수종 지역적응성 검정 및 육성 연구 국립산림과학원, 190*260mm, 240쪽, 비매품 발간사 요약 표목차 그림목차 Ⅰ. 연구배경 및 목적 Ⅱ. 연구수행 방법 1.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우량개체 선발 및 종자채취 2.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조림적기 조사 3. 제주자생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재적표 작성 4. 공시묘 양성 및 삽목 증식법 개발 5.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대체수종 연구 6.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선단시험지 적응성 검정 Ⅲ. 연구결과 1.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우량개체 선발 및 종자채취 가. 우량개체 나. 자생지 특성조사 다. 종자채취 2.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조림적기 조사 가. 수종별 조림적기 나. 조림 시기별 수고 생장 3. 제주자생 난아열대상록활엽수종 재적표 작성 가. 종가시나무 나. 구실잣밤나무 다. 붉가시나무 라. 새덕이 4. 공시묘 양성 및 삽목 증식법 개발 가. 공시묘 양성 나. 삽목 증식 5.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대체수종 연구 가. 임분
제7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 디자인(人)! 제주 장소: 비자림청소년수련원 주최·주관 제주시 여성가족과 청소년수련관 190*230mm, 100쪽, 비매품 제7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 일정표 안전 교육 및 캠프 안내 강사 소개 모둠활동 세부 내용 시설 안내 디자인(人)! 제주 향토 우리가 몰랐던 제주음식 이야기 환경 이야기가 있는 제주바다 생태 제주 자연 생태의 가치와 활용방법 문화 랩으로 인문학 하기
(사)제주어연구소 개소 첫돌 기념 초청 강연회 함경도 방언의 체계와 그 특징 190*260mm, 30쪽, 비매품 http://www.jejueo999.kr
삼도2동 문화마을조성사업 마을, 예술을 담다 2017 모관 골목축제 2017.09.02~09.30. 매주 토요일 오후 3시~8시 주최 주관 제주민예총 후원 제주시 http://www.jejuculture.co.kr http://facebook.com/jejuculture
제주문화예술재단 계간지 삶과 문화 66 삶과 문화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http://www.jfac.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표지이야기 나의 이어도, 오름 문화분권과 문화협치에 거는 기대 리포트1 광장을 사유하다 - 2017년 우리에게 광장은 어떤 의미인가? - 광장, 살아있는 도시의 심장 - 광장이 "스스로 광장의 시간을 상상할 수 있게" 리포트2 찬찬히 들여다본 제주문화기획학교(JJ SCHOOL) - JJ SCHOOL의 설계, 그리고 JJ SCHOOL이 꿈꾸는 문화기획자 - 문화예술 '인력'을 넘어 '사람'을 키우다 - [인터뷰]'나'로부터 '문화기획'을 찾다 어둠으로 말하는 작가, 정영창 슬로우시티 서귀포에 사는 맛 [시각] 2017 유럽 '그랜드 아트투어'를 가다 [공연] 창작 오페레타 이중섭이 보여준 가능성 [문학] 시간이 모여드는 섬, 제주 [영화] 여성의 솔직한 욕망과 존재를 허하라 [소식] 공연과 함께하는 어느 가을날
곶자왈 생태·역사·문화자원의 가치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 Symposium on the value utilization of ecological, historical, and cultural resources of Gotjawal in Jeju 2017년 9월 8일(금),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190*260mm, 144쪽, 비매품 주제강연 느리게 걷는 장거리 도보여행 길, 제주올레 주제발표 곶자왈 산림생태계와 자원 가치 곶자왈 내 역사문화유적의 분포 실태와 보존·활용 방안 곶자왈, 그 안의 삶과 언어 지역주민 주체 곶자왈의 보존과 활용
부정일 시집 <허공에 투망하다> 부정일, 도서출판 한그루, 140*200mm, 168쪽, 값10,000원 ISBN 978-89-94474-49-6 얼추 십 년은 되었으리라. 지인과 함께했던 우연한 술자리에서 형은 한라산문학동인회를 통해 시의 세계로 들어오게 됐다. 이제야 당신께서 늘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 반드시 시집 한 권을 내겠다는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나는 시를 일상의 삶을 수행하는 원리라고 생각해왔는데 시집 《허공에 투망하다》가 그렇다. 각 시편마다 면면히 흐르는 시적 대상물 사이에서 화자가 얼마나 일상을 치열하게 살아왔는지를 일별할 수 있다. 당신의 카랑카랑한 목청만큼이나 시도 주인의 성정 그대로인데 에둘러 말하지 않는 묘한 말법의 섬세함이라니. 형의 우직한 발걸음을 증거하는 시편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_김세홍(시인) 돌아보면 우리는 ‘허공에 투망’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빈 그물을 끌고 가면서도 이렇게 시집 한 권 상재할 수 있는 건 허공의 길만 걸어온 것은
제주어연구소 교육 자료1_제1회 제주어 구술 강독회 교육 자료 구술로 톺아보는 제주 사람들의 삶과 언어 190*260mm, 180쪽, 비매품 http://www.jejueo999.kr
말하는 제주어 강영봉 170*225mm, 552쪽, 도서출판 한그루, 값 25,000원 저자 강영봉 제주시 삼양2동 출신으로, 제주제일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몽골에 관심이 많아 1998년 9월부터 1년 동안 몽골국립대학교 연구교수를 지냈다.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 위원 등을 지냈다.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와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장을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장 겸 이사장이며,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제주도방언의 동물이름 연구〉 등 다수의 논문과 저서로 《제주의 언어 1·2》(1994·1997), 《(개정증보) 제주어 사전》(공편, 1995·2009), 《몽골·몽골사람》(공저, 2006), 《제주어》(2007), 《제주 한경 지역의 언어와 생할》(2007), 《기억 속의 제주 포구》(공저, 2009), 《문학 속의 제주 방언
571돌 한글날 기념 제11회 전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주최: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 190*260mm, 12쪽, 비매품, http://malgeul.jejunu.ac.kr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은? 국민의 국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기본법 제24조에 따라 설립한 전문적인 상담, 연구 기관이다. 국어의 존엄성을 기초로 하여 제주도민의 올바른 국어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아가 국어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을 증진하고, 민족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편, 제주어 보존과 전승에도 앞장서 제주 문화를 지키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라음동인지 여섯 번째 묶음 <주운 돌> 라음동인, 한그루, 140*200mm, 176쪽, 값 10,000원 ISBN 978-89-94474-50-2 라음동인 ‘라음’은 계이름 중에서 가장 경쾌한 ‘라’와 그늘 ‘음(陰)’을 합친 말이다. “즐거움 속에서 슬픔을, 밝은 빛 속에서도 어둠을 찾자.”라는 뜻이 담겨 있다. http://cafe.daum.net/kopang 허유미 도남동 소타나 애향 운동장 내일은 별도봉 산방산 송악산 비양도 김나영 여름밤 청수리 중산간 동로에서 반딧불이의 밤 송산동을 가보자 비자림로 감자꽃 소원 비는 마을 송당 비를 기다리다 제지기 오름에 서서 김애리샤 월정 바닷가에서 두통 안, 계세요 엘비라 마디간 백약이 오름 해삼 정현석 이끼 거울 모래 바다에 쓴 편지 꽃잎의 깊이 눈먼 숲 외돌개 송두영 봄비 수산 곰솔 하루 동안의 완성 향수 별빛으로 남기고 싶은 날 고희화 동백꽃 노꼬메 오름을 오르다 어머니의 집 오사카 시누이 소낙비 김솔 벙어리 대필가 턴테이블이 도
말하는 제주어 작가 강영봉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0.09.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정보와 구매처 안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2017제주특별자치도 도립무용단 상설공연 자청비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주관 :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190*260mm, 비매품 자청비 신화에 관한 이야기, ‘시공을 초월’하기 ‘자청비’, 어떤 작품인가? 만남과 사랑의 섬 제주에서 자청비만큼 어울리는 제주신화가 또 있을까? 제주도민들에게 아주 오랜 기간 꿈과 소망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작품이다. 이제 제주신화 자청비가 제주도 글로벌 콘텐츠의 완성을 위한 교두보가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제주무용의 대중화를 통한 저변 확대와 도민들에게 문화 향유자산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스토리 전개와 극중 얼개는 세상 어느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뿐만 아니라 무한한 상상력의 토대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 향후 제주문화 콘텐츠의 심장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 제주도립무용단 상설공연 자청비가 제주관광자원으로서만이 아닌 문화예술의 섬 제주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Prolo
한라산문학 제30집 우주를 체험한 문장가에게 한라산문학동인회, 125*205mm, 200쪽, 비매품 한라산문학동인회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성작가가 아니라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hallashan 세월을 다듬는다 시간을 두 번 산다면 어떤 맛일까 날파리는 시도 때도 모른다고 정규방송 끝나 지직거리는 화면 같은 연애가 뜨거울수록 밤은 더 주저앉은 채 쓸려갔다 헐리는 집에서 나온 낡은 의자에 나는 자주 속아 자주 당신스럽다 당신이 더듬거리며 말해주는 개인적인 이야기, 느리고 서툰 개인풍의 자장가는 신화로 재탄생됩니다. 시대는 바뀌지만 신화는 소설과 시로 진화하여 당신이라는, 불멸의 이름을 갖습니다. 시간이 공간과 교집합을 이룬 바로 지금 이
詩詩하게 놀자 詩詩한 낭독 콘서트 첫 번째 김미희 작가와 함께하는 딸기 낭독 콘서트 동시전문서점 오줌폭탄 오줌폭탄 동시전문서점에서는 교과서에 실린 동시집, 아동문학상 수상 동시집을 전시·판매하고 있습니다. 시 읽는 가족, 시 읽는 학교가 많아지는 날을 위해 힘쓰는 서점이 되고자 합니다. 잠시라도 컴퓨터와 텔레비전을 끄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시를 낭송해 보세요. 동시를 읽으면 자꾸자꾸 웃음이 새어 나와요. 오줌폭탄 동시전문서점에서는 앞으로도 아동문학가들을 초대하여 낭독 콘서트를 열고자 합니다.
허공에 투망하다 작가 부정일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0.04.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정보와 구매처 안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주운 돌 작가 라음동인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0.1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정보와 구매처 안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현택훈 음악산문집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는 녹슬지 않는다 190*200mm, 216쪽, 값 15,000원 ISBN 978-89-94474-51-9 03810 현택훈 심야 라디오를 베개 삼아 누워 잠들곤 했다. 세상 물정 몰라 레코드 가게 내는 걸 꿈꿨다. 음악에 기대어 시를 썼다. 시집 《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를 냈다. Special Thanks To 김지희, 나무늘보, 김신숙, 오리회(정재엽, 강윤실, 김지선), 뚜럼 박순동, 첼리스트 지윤, 애월, 제주소년블루스, 시트러스, 이준석, 장혜리, 제주의소리, 문준영, 김태연, 한형진, 오연주, B동 301호, 양진원, 허란, 성문영, 성우진, 성기완, 박정대, 동아기획, 서라벌 레코드, 화신 레코드, 제주 유나이티드 FC, 프리사운드, Bar다, 1992년 겨울바다, 잃어버린 마이웨이, 김지훈, 한정우, 금성 카세트 라디오 TCR 14, 강은미, 이재준, 홍임정, 안민승,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 사라봉 등대, 홍기찬
시민예술창작교실 예술로 만나는 원도심 포스터 ‘여행을 위한 드로잉’ ‘원도심에서 제주성 건축 탐색, 그리고 나의 집 드러내기’
시민예술창작교실 예술로 만나는 원도심 도록 ‘여행을 위한 드로잉’ ‘원도심에서 제주성 건축 탐색, 그리고 나의 집 드러내기 240*230mm, 48쪽, 비매품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고광민 153*220mm, 208쪽, 도서출판 한그루, 값 15,000원 ISBN 978-89-94474-52-6 93380 이 도서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예정도서목록(CIP)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홈페이지와 국가자료공동목록시스템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CIP제어번호: 201702969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목차 서장 제1장 역사 위치와 면적, 그리고 이름 문헌 속의 마라도 버림받은 땅 입경 교육 제2장 민속지리 갯밭 이름 조류 바람 제3장 생산기술과 민속 농경기술과 민속 목축기술과 민속 어로기술과 민속 제4장 의식주 의생활 식생활 주생활 제5장 사회와 신앙 사회 신앙 마무리 부록1 가파도·마라도 연혁 부록2 마라도 향약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서장 1994년 10월 16일, 마라도에 있는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 강두삼 분교장이 나의 연구실을 찾아왔다. 강두삼 분교장은 세 어린이를 가르치
2018 한그루 탁상달력 저어새, 제주에 머물다 Photo by 지남준, 290*175mm 지남준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한라대학 외래교수로, 제주한라병원 핵의학과에 근무하고 있다. 사람들의 아픈 몸을 들여다보고 찍는 것이 그의 직업이라면, 20년 가까이 그의 삶을 채운 또 다른 ‘업’이 있다. 바로 제주를 찾은 저어새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다. 1999년 겨울, 하도리 철새도래지에 촬영을 나갔다 우연히 만난 저어새의 매력에 빠져, 이후로 꾸준히 저어새를 카메라에 담고, 글을 쓰고 있다. 저어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전 세계에 3300여 마리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겨울이면 30마리 정도의 저어새가 제주를 찾아 월동한다. 제주카메라클럽 회장이기도 한 그는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지회, 한국물새네트워크, 제주야생동물연구센터 이사로 있으면서 조류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저어새 개인전을 비롯해 다수의 사진전에 참가했고, 저어새 사진과 글을 담은
김신숙 시집 우리는 한쪽 밤에서 잠을 자고 140*200, 176쪽, 값 10,000원 ISBN 978-89-94474-53-3 03810 시인의 말 딸-딸-딸-딸-아들을 낳은 아버지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집을 빌리기 힘들었다. 아주 깊은 숲속 땅을 사 무허가로 집을 짓고 아이들을 성인까지 길렀다. 밤이 되면 가로등도 인가도 없는 그 길을 아버지와 함께 손전등을 들고 다녔다. 일이 끝난 엄마가 퇴근할 때, 언니들이 자율학습이 끝나 집으로 돌아올 때 마중을 나갔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머니 심부름으로 숲으로 들어가 “아침식사하세요.” 하고 아버지를 부르면 더 깊은 숲속에서 “알았다.” 하는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남들이 농사짓지 않는 작은 땅을 찾아 여러 가지를 심은 아버지. 옥수수밖에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숲에서 난 여러 식량을 먹으며 자랐다. 내가 시를 쓰는 이유는 밤이든 아침이든 누군가의 마중을 나가고 싶기 때문이다. 시인의 말 깊은 숲에 누군가 개를 키우던 곳
제주문화예술재단 계간지 삶과 문화 67 삶과 문화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http://www.jfac.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표지 이야기 하늘, ‘공간’에 잠기다 발행인 칼럼 지역분권과 문화자치의 시대, 지역문화재단의 가능성 리포트 1 제주 그리고 젠트리피케이션 - 젠트리피케이션, 지금 제주는? - 성수동, 젠트리피케이션을 막다 - 도시의 재구성, 부산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리포트 2 문화예술, 시민의 땀으로 태어나다 - 100년의 울림을 꿈꾸는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 - 우리 동네 모범답안, 그림책갤러리 제라진 - 인연으로 엮어낸 그녀들의 이중생활, 극단 ‘그녀들의 Am’ 담·淡·담·談 제주의 추억 익숙한, 그러나 낯설어진 고향의 풍경들 제주의 시선 그 포구의 맥락 리뷰 시각 과잉 시대의 어둠을 보다 공연 변화를 모색하는 제주연극축제 문학 목소리(들)의 귀환 영화 버티고 살아내 자신의 시를 쓰는 사람들에게 소식 제주비엔날레2017, 김범준 작가를 만나다 옛 여관, 제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는 녹슬지 않는다 작가 현택훈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0.30.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작가 고광민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1.20.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2017년 탐라별밭지기 양성아카데미 190*260mm, 280쪽, (사)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비매품 탐라국 칠성대, 그 가치와 의미 제주 민간신앙에 전승된 노인성 별[星]과 관련된 제주지명 고고학으로 살펴 본 ‘탐라(耽羅)’와 탐라도성 북두칠성을 모방해 세운 도시, 탐라 天地日月星辰을 상징하는 제주떡문화 칠성과 별 신앙, 뱀 신앙 옛 문헌 속의 탐라국 ‘칠성도’와 축조 시기 추론 제주도 광령천 일대 바위구멍 고찰 ‘별뗏목’[星槎]을 타고 오갔던 탐라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 선정 씨앗시선005 제주어 선싕이 들려주는 제주어 동시집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 글 김정희, 삽화 백금아, 감수 (사)제주어보전회 140*200mm, 196쪽, 도서출판 한그루, 값9,000원 제주어 동시집을 내며 학교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 제주어로 공부하다 보면 걱정될 때가 많아요. 시를 제주어로 바꿔서 시낭송도 하게 하고 동화를 제주어로 바꿔서 동화구연을 가르칠 때도 있지요. 할머니가 말해주는 것처럼 제주어를 계속 가르쳐 주면 참 좋겠지만 아이들과 제주어를 가깝게 하는 것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제주어를 배울 만한 책도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말할 수 있는 제주어 동시책이 꼭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제주어 동시집 한 권으로 제주어를 다 잘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잘하는 방식으로 아이들과 가깝게 지내려고 한답니다. “애들아, 이제부터 제주어 동시 읽고 제주어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 방안 심포지엄 주최 : 국회의원 위성곤 의원실, 국립산림과학원 주관 :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190*260mm, 136쪽, 비매품 한라산 구상나무숲 쇠퇴원인과 대응 주요 국립공원 아고산생태계 상록침엽수 생육현황 및 고사원인 파악 한라산 구상나무 미생물을 활용한 보전 방안 한반도 및 제주지역 기후변화 현황과 전망 기후변화와 구상나무의 생장특성 한라산 아고산대 제주조릿대 현황
2017 도민문학학교 동심(童心)이 그린 우리동네 이야기 주관 : 제주문학의집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협력 : 중앙초등학교, 삼성초등학교, 놀래올래, 제주시 삼도1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포럼 297*420mm, 13면, 비매품
어린이 미디어 예술공방 2018 그림달력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제주시 주관 : 하룻강아지 어린이철학연구회 297*420mm, 14면, 비매품
새서귀어린이 동시집|1학년 올망졸망 우리들의 이야 기 새서귀초등학교, 140*200mm, 152쪽, 비매품 올망졸망 1반 이야기 거미 거미 동생 할머니 외할머니 만화책 할아버지 참새 엄마 구름 겨울 동생 햄스터 아빠 햄스터 지렁이 집 찾기 은니 강아지 언니 동생 머리 달팽이 할머니 머리 동생 학교 우리 가족 가족 언니 오빠하고 놀 때 먹보동생 바람이 하는 말 사촌언니 사촌친구 올망졸망 2반 이야기 쉬는 시간 개미 개미 벌개미 무당벌레 지네 콩벌레 개미 모기 똥파리 달팽이 쉬는 시간 벌레 동생 지네 지네 콩벌레 장수풍뎅이 때문이야 만화 사슴벌레 공벌레 물달팽이 개미 동생 동물 가족 나비 무당벌레 작은 벌레 사슴벌레 언니 오빠 귀신 이야기 올망졸망 3반 이야기 동생 동생 사마귀 개미 메뚜기 엄마 동생 동생 고양이 할머니 벌 할아버지 무당벌레 강아지 엄마 오빠 동생 개미 무당벌레 엄마 콩벌레 거미 개미 나비 동생 개미 나비 거북이 무당벌레 사마귀 캠핑 강낭콩 올망졸망 4반 이야기 나는 김
우리는 한쪽 밤에서 잠을 자고 작가 김신숙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0.30.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삼화초등학교 독서동아리 동시문집 비행성 같이 떨어지는 내 친구 삼화초등학교, 140*200mm, 114쪽, 비매품 제주 삼화초등학교 독서동아리 ‘쎄페르’ 학생들 21명 이 책에 실린 시들은 2017학년도 5~6학년독서동아리 학생들이 2학기 동안 배운 시 쓰기 방법을 통해 직접 쓴 것입니다. ‘제주’와 ‘가을’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지금껏 보고 느낀 것들, 인상이 깊었던 장면들을 다시금 떠올리고 상상하며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시를 모아두었습니다. 시를 쓴 아이들은 5학년 정가인, 이제욱, 부유진, 이가현, 이수연, 양현준, 이나영, 김형우, 김다원, 김정욱, 김형주, 6학년 김현건, 최성, 지민서, 조상환, 김원필, 김건우, 고민성, 이하연, 김주희, 강지운입니다. 삼화초등학교 신선미 선생님, 문승현 선생님 동시전문서점 〈오줌폭탄〉을 운영하는 시인 김정희 선생님 시를 쓴 아이들을 지도한 선생님들은 신선미 선생님, 문승현 선생님, 김정희 선생님입니다. 신
새서귀어린이 동시집|2학년 간직하고 싶은 우리들의 노래 새서귀초등학교, 140*200mm, 168쪽, 비매품 웃음이 한가득 2학년 1반 축구 나 홀로 집에 우산이 많아 햄버거 태풍 나는 비와 상관없다 개 비 달팽이 단풍잎 빛이 말을 한다면? 바다 사건 나 홀로 집에 라면 비 우산 없는 날 비 오는 날 빗방울 빗방울 빗방울 달팽이 달팽이 해님은 알람시계 집을 잃고 밥을 잃고 비 친구 놀이 마왕 함께해서 행복한 2학년 2반 신기한 UFO 태풍 폭풍 달팽이 괴롭히기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핸드폰 자연이 살아있다! 꿈 라면 발이 말했어 따르릉 재미있는 미술 우산 달팽이 화분 사건 가방을 집에 놓고 왔다 비 오는 날 자유 단풍잎 택배 왔습니다 풀들과 벌레들 왕달팽이 혼자 있을 때 자연의 빗 소리 운동회 짜증나는 날 달리기 하다보면 달리기 마음이 커가는 우리 2학년 3반 장수풍뎅이 바람의 소리 장수풍뎅이 형이 인라인 타다 바람이 좋아 날씨 바다 사슴벌레 자연 자연의 소리 축구 심심한 주말 날씨
새서귀어린이 동시집|3학년 동시로 펼치는 우리들 세상 새서귀초등학교, 140*200mm, 156쪽, 비매품 종알종알 우리들 이야기 봄 피자 강아지 친구 봄 바다 봄 새싹 봄비 봄 새싹 봄 소풍 벚꽃 새싹아 안녕 봄꽃 봄비 미술 작품을 본 날 봄꽃 봄바람 봄 꽃 제주도에서의 작지만 행복한 여름 흔들 의자 봄바람 유채꽃 축제 봄 소풍 보물찾기 엄마손 도시락 아름다운 꽃 봄 소풍 엄마, 고맙습니다 푸른 바다 장난꾸러기 봄비 봄 새싹 안개는 마법사 야구 글러브 가을 수박 가을은 패션디자이너 우리들의 마음을 담아 소풍 전 날 행복 봄바다 의자천지 꽃샘추위 봄바람 어린이날 우리 동생 봄바람이 되어 이른 봄아침 벚꽃잡기는 어려워 봄비 봄꽃과 바람과 비 벚꽃 비행기 유채꽃 할머니댁 봄바람 봄꽃과 봄비 봄비 봄소풍 전날 어린이날 친가네 온 날 벚꽃축제 고슴도치랑 놀기 봄비 벚꽃 가족과 이야기 하다가 봄 봄 아침 봄 소풍 단풍 가을 통일은 참 쉽지 벚꽃처럼 피는 우리 이야기 봄비 봄꽃 봄비 봄바다 봄
새서귀어린이 동시집|4학년 반짝반짝 너와 나 새서귀초등학교, 140*200mm, 176쪽, 비매품 고운 꿈 우리 꿈 모래바람 나 홀로 집에 봄 햇살 우산이 날아가는 바람 더운 여름 바람 안녕! 내 고향 친구들아 운동회 줄다리기 봄 봄이야! 여름이야! 봄잠은 꿀잠 도둑 바람 나 홀로 집에 에어컨 바람 귤 따기 봄바람 봄 시원한 바람 봄의 소리 봄 봄 낮잠 쌩쌩~센 바람 봄바람 봄 햇살 나 홀로 집에 봄꽃 봄바람 봄이 얼른 왔으면 봄 수박 42좋은 우리들 바람주먹 개 전쟁 벚꽃 봄의 바람 바람 강아지와 이별 바람 벚꽃 혼자인 날 유리 깬 날 꼬...꼬 다 날려 바람 태풍 이상한 바람 유채꽃 축제 바람 벚꽃의 비 봄바람 봄 고사리~ 엄마와 함께 유채꽃 변덕쟁이 바람 벚꽃잎 봄바람 봄꽃 봄 바다 산책 봄 바람 고사리 왕국 제주도 사랑하는 짱 아빠 따로 또 같이 행복한 우리들 바지 돌려줘 바람 겨울 바람과 싸움 작은 도깨비 방망이 바람 부는 날 운동회 폭포 바람 나 홀로 집에 나 홀로 집에
새서귀어린이 동시집|5학년 웃음만발, 어깨동무 새서귀초등학교, 140*200mm, 148쪽, 비매품 도란도란 나누는 1반 이야기 축구 신용카드 피구 축구 피구 휴대폰 얄미운 해 축구 축구 숙제 안한 날 축구 피젯스피너를 잃다 만원을 잃었다 똥 꽃 축구 아빠는 예언자 봄이 지나면 바다 과자 우노 내 연필 운동장 지갑 우유 엎지른 날 철봉 마피아 게임 필통을 잃었다 바람 피구 고 녀석의 정체 도란도란 나누는 2반 이야기 마라도 가기 전 골이 잘 들어가는 날 땀 달팽이 개미들 모기 BBQ 닭다리 실종사건 축구하다 넘어진 일 먼지 농구 3점슛 어이없이 놓친 상황 게임 괜찮아 먼지 햇빛 바람 거울같은 내 짝 잃어버린 친구 동글동글 무당벌레 바닷가에 구멍 개미 모기 씨앗 개똥 개미 네잎클로버 운동회 달리기 줄 모기와의 콜라보 동생이 개똥 밟은 일 개미 비 오는 날 달팽이 도란도란 나누는 3반 이야기 집 누나 엄마의 차 소리 잠수함 누나가 화났다! 아빠의 양치 바보동생 누나의 심부름 똥침 개 날
새서귀어린이 동시집|6학년 생각이 자라나는 시 꿈터 새서귀초등학교, 140*200mm, 136쪽, 비매품 시와 함께하는 우리 흙 비 봄꽃 봄 벚꽃 비 비 비(bee) 비 비 비는 물이다 독감 비 봄날 봄바람 우리 집 앞에 개미 군단 무지개 튤립 봄바람 비 벚꽃 봄비 봄바람 봄 햇살 수학 여행 엄마의 기쁜 날 내셔널 학교그래픽 가을 선생님 나의 생각, 우리의 생각 벚꽃 봄교실 자유를 누리다 생긴 일 자유 컴퓨터 벚꽃 봄비 봄길 나는 민들레 봄 비빔밥 벚꽃 일생 물 웅덩이 봄비 봄 벚꽃잎 비 마니또 구름이 주르륵 주르륵 미로 봄비 칼에 벤 내 손가락 달팽이 엄마의 잔소리 그래서 행복하답니다 젤리 참 재미있는 날 한라산 소중한 나, 참 좋은 우리 봄 KTX 물싸움 봄비는 폭포다 다육이 고모 수두 비가 오는 날에는 할아버지를 그리워 한다 봄비는 샤워기이다 나는 누굴까? 봄이 겨울을 따라 왔다 아름다운 것 그림 그리기 봄 비 노래 벚꽃 나무 노란리본 나만의 뮤직비디오 봄비는 나의 장난꾸러기
2017 예술로 제주탐닉 2017.07.26.~11.27. 제주민예총, 190*240mm, 88쪽, 비매 품 www.jejuculture.co.kr https://m.facebook.com/jejuculture 모든 시민이 예술가인 제주를 위해 오늘날 개인주의가 진행되면서 군중 속의 외로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어우러지는 창구가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각종 미디어와 매체를 통한 정보는 넘쳐나는데, 서로 소통하는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두가 일방적으로 자기의 주장만을 강요할 뿐입니다. 해서 문화예술을 통한 교감의 자리를 만들자는 기치 아래 ‘예술로 제주 탐닉’은 출발했습니다. 강의가 아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자리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예술을 통해 제주를 다시 바라보고, 예술작품을 매개로 예술가와 독자, 관객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제주에서 새롭게 터전을 잡아가고 있는 예술가들에게 제주 정체성에 바
문화와현실 2018. vol. 21 (사)제주문화포럼, 190*260mm, 146쪽, 비매품 http://cafe.daum.net/munhwaforum/ 머리글 특집 제주의 마을, 오늘을 생각하다 ‘마을’ 문제의 해법, 다르게 접근하자 제주의 마을, 변화의 길목에 서다 제주의 마을과 마을 만들기에 대한 생각 제주 마을의 경관변화와 제주다움 고람직이 들엄직이, 제주 마을의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서 마을에서 만난 사람① 마을에서 만난 사람② 잡담회 제사문화에 얽힌 이야기들 제주의 작은 책방, 꿈꾸다 시골책방 시옷서점 오줌폭탄 이듬해봄 그램책방 노란우산 제주의 작은 책방을 소개합니다 청소년 문화활동기 학생들의 목소리, 청소년과 인문학 산문 아프리카 우간다를 가다 북촌에서 만나다 첫술에 배부르랴
성산포의 새 사진 글 : 지남준 / 감수 : 김은미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130*190mm, 168쪽, 비매품 성산포의 현황 성산포(城山浦)는 제주특별자치도의 동단에 돌출한 반도에 자리 잡고 있는 어업의 중심지로 많은 수산물이 나는 곳이다. 성산일출봉은 분화구 위에 99개의 봉우리가 빙 둘러 서 있는 모습이 성(城)과 같다 하여 성산이라 하며,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어 제일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 일출봉이라 부른다. 면적은 약 453,030m2이며 둘레의 길이는 2,927m, 표고는 179m, 비고는 174m이다. 일출봉 전체와 1km 이내의 해역은 2000년에 천연기념물 제420호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7월에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고, 2010년 10월에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일출봉에서 서쪽으로 성산읍 고성리까지 약 2.5km에 걸쳐 육계사주가 발달해 있으며 사주를 따라 주변에 모래사장이 있어 물새들이 먹이를 찾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제주사람들의 삶과 언어 김순자著 153*220mm, 496쪽, 도서출판 한그루, 값30,000원 2018년 2월 4일 초판 2쇄 발행 책을 내며 제1장 제주 여성의 삶과 언어 핍쌀은 아홉 벌을 벗겨야 먹어져 미역 채취해서 무명도 바꾸고 옷도 사고 우린 머귀나무 열매까지 공출 다 했었어 숯 굽고 농사짓고 나무 팔면서 살았어 제2장 제주 사람들의 음식과 언어 물보리 삶아서 말려서 맷돌에 갈아서 죽 쒀서 먹고 된장이랑 자리젓 많이 먹었지 시루떡은 하늘과 흙, 인절미는 땅과 나무 감기엔 쪽파 넣어서 죽 쒀서 먹으면 좋아 달래 소금물에 절여서 놔두면 새콤새콤 맛 좋아 제3장 제주 사람들의 통과의례와 언어 아기 낳을 땐 보릿짚이랑 밭볏짚 깔아서 낳았지 예장하고 무명하고 혼서함에 넣어서 가져가 좀먹은 수의 입으면 손자 대에 좀먹는다 제사는 잘하고 못하는 것 이녁 힘에 맡겨서 하는 거지 제4장 제주 사람들의 그릇과 언어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가는대바구니와 제물상자 한 벌 해준다 그 좋은 뒤주랑 함
제주어 창간호 2018 제주어 연구소, 190*240mm, 296쪽,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2018년 2월 28일 발행 ISSN 2586-5919, 13,500원 www.jejueo999.kr 발간사 함께 지켜야 할 제주어를 위하여 사진으로 읽는 제주·제주어 별도봉 삼양동과 원당봉 논문 함경도 방언과 그 특징 한국 사람과 한국말 그리고 방언 제주도 친족 명칭에 대한 관견 제주어 접속부사 구술을 통해 살펴본 재일제주인의 언어 제주어 이야기 제주어 구술로 녹여낸 동화 이야기 제주어연구소와 인연을 맺기까지 제주어 찾으며 만난 제주 사람들 구술로 만나는 제주시 도련1동 민간요법 제주어 구술 자료 제주시 도련1동의 민간요법 휘보 설립 취지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정관 제주어연구소가 걸어온 길 연구소 사람들 언론에 비친 제주어연구소 도움 주신 분
리본시선 001 생말타기 강덕환 130*225mm, 128쪽, 도서출판 한그루, 값9,000원 2018년 3월 1일 초판 1쇄 발행 ISBN 978-89-94474-57-1 1992 自序 글을 쓴다는 작업을 진절머리가 나도록 저주해 본 일이 있다. 한밤중에 깨어나 몽유병 환자처럼 끄적거려보다가 자신을 되돌아보곤 소스라치게 놀라던 일, 펜을 잡은 손이 잘린다 해도 그 기능을 발로, 입으로라도 해내고야 말 것이라는 생각에 아예 의식까지 마비되어 버렸으면 할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그런 상황이 달라졌다는 건 아니다. 시시각각으로 덤벼오는 나태와 안일의 늪 속을 허우적거리기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어쩌면 허울 좋게 덤벼들던 객기마저 시들어 버린 건 아닐까 하고 덜컥 겁날 때가 많다. 이번에 작품들을 엮어보면서도 생각 키우는 건 글 쓰는 사람이나 세계에 대하여 실컷 보내기만 했던 냉소적인 반응을 이제는 내가 감당해야 할 차례임을 느껴본다. 대학 시절부터 글쓰기 작업이 나의 프리즘을 통과하는 동
제주 생활사 고광민著 153*220mm, 688쪽, 도서출판 한그루, 값35,000원 2016년 6월 29일 초판 1쇄 발행, 2018년 3월 1일 초판 2쇄 발행 서문 1장 제주 생활사의 접근 방식 제주도 사람들의 생활사를 들여다보아야 하는 까닭 제주 생활사를 가르쳐준 나의 스승 역사와 생활사 2장 동과 서의 생활사 방목지의 소유구조 수산리 암소 농우와 어음리 수소 농우 소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앙의 동과 서 천연비료의 동과 서 농경지 민속분류의 동과 서 보리 재배법의 동과 서 조 재배법의 동과 서 메밀 재배법의 동과 서 밭벼 재배법의 동과 서 3장 산야의 생활사 탐라순력도 속의 산야 사계리의 금목지 방화의 배경 방화의 사례 방화로 인한 고통과 유산 방목지대에서 조림지대로 4장 오름의 생활사 성산일출봉은 무엇이었을까 베릿내오름은 무엇이었을까 바굼지오름에 대하여 도두리의 소 사육과 도두봉 5장 곶의 생활사 낙엽수림지대의 곶쇠에 대하여 낙엽수림지대 곶쇠의 생태구조 낙엽수림지대 곶쇠의 종
길 위의 4·3 제주올레 10코스에서 17코스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사)제주4·3연구소, 130*210mm, 208쪽, 비매품 책을 펴내며 길을 걸었습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그동안 눈길을 주지 못했던 4·3의 흔적을 찾았습니다. 거기서 의미를 찾는 작업을 했습니다. 어떤 성담은 무너지고 무너진 채로 누군가의 밭담이 되어 전혀 새로운 풍경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르면 지나치게 되는 것들이 바로 그러한 모습입니다. 그 혹독했던 4·3시기 사람들이 숨죽인 채 모여있던 마을 공회당, 늙은 심줄의 팽나무는 이미 뽑혀 어디가 어딘지 알 길 없는 유적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환희와 아픔은 동시에 옵니다. 방치되고 무너진 공간과 이미 지워지며 새로운 건물이 반짝이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고 착잡했습니다. (사)제주4·3연구소는 이미 오래전 4·3길을 찾아 떠났고, 그 길에서 복원할 수 없는 4·3의 흔적들에 이름을 달아주는 일을 했습니다. 해서 발로 뛴 현장의 기록인 《제주4·3유적》(2003)과
제주어 2018 창간호 작가 제주어연구소 출판 한그루 발매 2018.02.28.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생말타기 작가 강덕환 출판 한그루 발매 2018.03.01.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제주문화예술재단 계간지 삶과 문화 68 삶과 문화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http://www.jfac.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표지 이야기 그 섬으로부터 칼럼 4·3의 정명(正名)을 위하여 특집Ⅰ 예술로 만나는 4·3 - 기억투쟁에서 평화상생으로 - 4·3문학 안팎의 새로운 길을 찾아 - 4·3공연, 70년의 유형(流刑), 금단(禁斷)을 넘나든 몸짓 - 4·3영화의 근본 과제, ‘4·3의 정명(正名)’ 특집Ⅱ 2018년 6·13 지방선거에 바란다 예술과 사람 제주의 색을 입히는 시인, 이원하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자 춤, 가족 그리고 제주를 품어온 무용수 제주도립무용단원 현혜연 담·淡·담·談 제주의 추억 광대한 바다, 감귤의 고향 태흥리 리뷰 시각 구본주 개인전 《아빠 왔다》_노동자, 우리의 아버지 공연 「창작 뮤지컬 만덕」 문학 이종형 시인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소식 4·3 70주년 기념사업 프로그램 문화예술街 편집후기
제주4·3 제70주년 기념 4·3 증언본풀이 마당 열일곱 번째 70년 만의 귀향 70년의 기억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제주도문예회관 소극장 주최 (사)제주4·3연구소 후원 제주특별자치도 210*297mm, 72쪽, 비매품 www.jeju43.org 제주4·3연구소는 제주4·3연구소는 4·3문제를 전문적으로 조사·연구하여 4·3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통해 우리 역사 발전에 올곧게 기여함은 물론, 오늘의 제주도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민주화·민족 자주화·조국통일 문제를 총체적으로 풀어나가는 실마리로써 4·3문제를 다루고자 하는 목적으로 1989년 5월 도내외 학계·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모여 설립한 순수 민간연구단체입니다.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왕국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32 강문규 著, 153*220mm, 396쪽, 20,000원, 한그루 ISBN 978-89-94474-58-8 강문규(康文奎) 언론인으로서 지역 언론사의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지냈다. 재직 시 제주의 역사와 문화, 한라산 등에 관심을 갖고 그에 관한 글쓰기와 관련 활동을 펼쳐왔다. 지하주차장 건설로 파괴될 위기에 처한 〈제주목관아 지키기〉를 비롯하여 〈산지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시리즈〉기사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잊혀져가는 유적지 표석 세우기〉, 〈한라산학술대탐사〉, 〈제주특별자치 마을만들기 운동〉을 기획·추진하였다. 퇴임 후에는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소장, 곶자왈 공유화재단 상임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탐라 별문화의 정립과 재조명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제주문화의 수수께끼》, 《경술국치 100년-제주의 원풍경》, 《잊혀져 가는 제주시 역사문화유적》(편저)을
제주야생동물도감 글과 사진 강창완, 강희만, 김병수, 김은미, 송인혁, 지남준 감수 최챵용 제주특별자치도, (사)제주야생동물연구센터 153*220mm, 592쪽, 비매품 야생동물의 섬, 제주! 섬 한가운데 솟아있는 한라산, 섬의 허파 역할을 하는 곶자왈, 쏟아지는 비를 머금고 한없이 바다로 쏟아내는 계곡, 오름과 어우러진 중산간 초지, 말없이 하얀 포말을 뿜어내는 갯바위 등 제주도는 다양한 서식환경 속에서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땅이다. 지금도 바다에서부터 한라산 정상까지 우리가 평소에 인식하지 못했던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저마다의 방식대로 삶을 영위하고 있다. 바다에는 거북이, 돌고래 등이 쉼없는 자맥질을 하며 풍요로움을 만끽한다. 한라산, 곶자왈 등의 숲은 팔색조, 긴꼬리딱새, 되지빠귀, 호랑지빠귀의 보금자리다. 말과 소를 키우는 중산간 초지는 노루의 먹이터가 된다. 물이 흐르지 않는 계곡의 좁은 물웅덩이와 산림 습지에는 제주도롱뇽, 북방산개구리, 무당개구리가 알
탐라왕국 작가 강문규 출판 한그루 발매 2017.12.20.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찾아가는 청소년 평화예술학교 주최.주관: 사단법인 제주민예총 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 청 190*260mm, 32쪽, 비매품 역사는 기억되고 전승될 때 발전한다. 지난 60주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후원을 받아 추진하던 사업을 64주년부터는 찾아가는 사업으로 전환하였다. 이는 학생들을 동원 대상으로 인식함에 대한 반성에서 시작되었다. 공연 위주 형식에서 벗어나 올바른 자의식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교육이라는 책임성 부여다. 4·3과 학교는 공동체라는 말로 시작된다. 해방의 열기 속에 섬 특유의 공동체성으로 각 마을마다 십시일반 자금을 모으고 땅을 내놓으면서 세운 게 바로 학교다. 이후 군경대토벌 시기를 지나면서 학교는 토벌대의 근거지가 되었고, 대부분의 마을 집단학살은 그 학교를 중심으로 발생하였다. 자신들이 세운 학교에서 죽임을 당하면서 결국 공동체까지 무너져 버렸다. 마을마다 사연은 조금씩 다르나 거시적 관점은 똑같은 역사, 4·3 그 역사를 올바로 전승하기 위해 앞으로
ICESI 2018 The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ic Vehicle, Smart Grid and Information Technology Program Book in conjunction with The 5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Expo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Jeju Island, Korea May 2 ~ May 4, 2018 Message from the General Cochairs Welcome to ICESI 2018 Welcome and thank heartily the participants of the 5th EV-Expo and ICESI 2018, the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V, Smart Grid, and IT, in Jeju Island. Since we had the first meeting to lau
알기 쉬운 보건소 길라잡이 제주보건소, 190*260mm, 100쪽, 비매품 Ⅰ. 보건소 소개 Ⅱ. 진료 및 각종 검사 안내 진료이용 안내, 1차진료, 치과진료, 한방진료, 물리치료, 방사선검사, 보건소 각종 검사 안내 Ⅲ. 생애주기별 보건의료서비스 임산부 이용하기, 영·유아 이용하기, 아동·청소년 이용하기, 성인 이용하기, 어르신 이용하기 Ⅳ. 감염병 예방관리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예방접종(기타), 어린이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대여, 무료 결핵검사, 에이즈·성매개감염병검사 Ⅴ. 제증명 및 인·허가 분야 제증명 발급, 의·약무 업무 관련 인·허가 Ⅵ.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안내, 건강증진사업, 만성질환예방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치매주간보호실 운영
제주문화예술재단 계간지 삶과 문화 69 삶과 문화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http://www.jfac.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표지 이야기 공간 - 시간의 흐름 칼럼 한반도 평화시대와 백두 특집Ⅰ 마을, 문화를 품다 예술을 담다 성북구 예술마을만들기 내일로 이어지는 우리 마을의 기억을 예술에 담다 일상의 경험을 공유하는 생활문화공동체 특집Ⅱ 廣場에서 만난 제주4·3 70년의 눈물, 광장을 적시다 재일제주인, 항쟁을 말하다 큰대와 태극기, 그리고 해원과 상생 제주-서울, 함께 동백꽃을 달다 예술과 사람 그림책에 제주를 담는 사람들, 제주그림책연구회 담·淡·담·談 제주의 추억 삶의 시간은 바람처럼 해류를 타고 시·視·선·線 제주의 시선 정말 알아나수과? 이추룩 될 거! 리뷰 문학_김창생, 제주도의 흙이 된다는 것 영화_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속죄, 구원과 위로의 몸짓 소식 문화예술街 편집후기
대안 문화공간으로 만나는 제주 문화와 예술을 품은 공간, 제주의 대안 문화공간 탐방 150*210mm, 32쪽, (사)제주문화포럼, 비매품 갤러리2 중선농원 제주시 영평하동 복지회관 맞은편 오르막길 초입을 갓 지나 평범한 하얀색 간판으로 만나는 ‘갤러리2 중선농원’은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원래 감귤농원이었습니다. 1979년경 조성되었다는 농원 안에 위치한 창고들과 부속건물들은 ‘있는 것을 보존하고 활용하고 주변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원칙을 반영하여 리노베이션을 거친 후 지난 2016년 4월에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큰 창고는 전시공간인 ‘GALLERY2’, 작은 창고는 카페 겸 라운지, 부속건물은 작은 도서관인 ‘청신재(請新齋)’로 그 용도가 바뀌었지만 각각의 건물의 지붕 골조, 건물 천고를 높여 자연광을 들이는 방식, 유기농법으로 운영하는 감귤밭 등은 ‘자연스러움’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갤러리2 중선농원’은 비영리 공간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전시공간인 ‘갤러리2’에서는
제13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4·3, 국가폭력과 기억 4·3, State Violence and Memory 2018.06.28.(목)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 Samda Hall, Jeju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제1세션 오후 3시 50분 외신이 본 4·3 4·3 from the Eyes of Foreign Journalists 제2세션 오후 5시 40분 국가폭력, 여성 그리고 4·3 State Violence, Women and 4·3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사단법인 제주4·3연구소 기조강연 ‘제주4·3’, 해방공간의 희생양 제1세션 외신이 본 4·3 4·3 from the Eyes of Foreign Journalists 미국기자가 본 4·3과 5·18 AN AMERICAN JOURNALIST’S THOUGHTS ON JEJU 4·3 AND GWANGJU 5.18 어느 일본인 기자와 ‘제주4·3사건’ - 20년 전의 취재경험을 중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글 부복정, 그림 한항선, 감수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한그루, 255*240mm, 64쪽, 값 15,000원 2018년 7월 7일 초판 1쇄 펴냄 ISBN 978-89-94474-60-1 77810 제주 땅의 세 구멍에서 솟아난 삼을라가 벽랑국의 세 공주를 맞아 섬의 세 곳에 터를 잡았다는 삼성신화는 탐라의 개국신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삼성신화가 무엇이냐고 물어오는 손자한테 어떻게 이야기할까?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전달 방법에 신경 쓰일 것이다. 제주어로 말할까? 표준어로 전할까? 이 또한 문제다. 제주어 동화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을 손에 쥐면 그 해답을 이내 찾을 수 있다. 제주어로 이야기하고, 표준어로 다시 읽게 했으니 두 가지 목적을 다 이룬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삼성신화 내용을 만나게 될 것이며, 장면마다 말맛 나는 제주어를 배우고 이해하는 기회도 될 것이다. 삼성신화를 통하여 제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2018 제주아동문학 제37집 루루의 유리구슬 제주아동문학협회 엮음 153*225mm, 212쪽, 그린이 한항선, 한그루刊, 12,000원 2018년 7월 6일 초판 1쇄 발행, ISBN 978-89-94474-61-8 책머리에 아름다운 이야기와 함께 꿈을 키워 나가길 제주아동문학협회장 고운진 온 세상이 진초록으로 물든 계절입니다. 매미 소리가 이글거리는 태양 속으로 퍼져나가고 돌담 위 호박들이 몸집을 불리는 걸 보면 여름이 한복판을 지나고 있는 듯합니다. 이제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겠지요? 여름방학이 되면 가을을 꿈꾸며 마음을 살찌워야 하지 않을까요?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성인 독자 여러분! 이 진초록의 계절에 제주 아동문학가들이 고운 꿈을 키워나갈 아름다운 이야기를 한데 모아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이제 제주아동문학협회 37집 《루루의 유리구슬》을 세상에 내보내며 다시 한 번 저희 회원들 꿈에도 날개를 달아봅니다. 감동으로 물든 초록 세상이 햇살처럼 퍼져가라고 말입니다. 이 연간집
애월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쓴 시 열네 살의 애월, 끄적끄적 130*225mm, 42쪽, 비매품 지도교사 허지안 국어선생님, 김병심 시인 친구 내가 듣고 싶은 말 괜찮아 울음 항아리 나는 뭘까요 힌트는 학교 거기, 늘, 그러니까 특별한 손님 우리들이 선생님에게 선생님이 우리들에게 학생이 학교에게 학교가 학생에게 우리 마을이 보여? 아름다운 우리 마을 애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놀러와 우리가 신이라면 1 우리가 신이라면 2 우리가 신이라면 3 우리가 신이라면 4 너는 아니? 내가 만일 시험지라면 질문하는 능력 친구야, 너 말이야 너도 그렇다 얼음 땡! 항해사 마음 여름 바다의 정의 저건 뭐지? 월드컵 경기 곧이어, 방학 나는 37 그런 나는 그렇지만, 나는 그러니까, 나라구요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교양부문) 선정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왕국 강문규 著, 153*220mm, 396쪽, 20,000원, 한그루 ISBN 978-89-94474-58-8 강문규(康文奎) 언론인으로서 지역 언론사의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지냈다. 재직 시 제주의 역사와 문화, 한라산 등에 관심을 갖고 그에 관한 글쓰기와 관련 활동을 펼쳐왔다. 지하주차장 건설로 파괴될 위기에 처한 〈제주목관아 지키기〉를 비롯하여 〈산지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시리즈〉기사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잊혀져가는 유적지 표석 세우기〉, 〈한라산학술대탐사〉, 〈제주특별자치 마을만들기 운동〉을 기획·추진하였다. 퇴임 후에는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소장, 곶자왈 공유화재단 상임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탐라 별문화의 정립과 재조명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제주문화의 수수께끼》, 《경술국치 100년-제주의 원풍경》, 《잊혀져 가는 제주시 역사문화
루루의 유리구슬 작가 제주아동문학협회 출판 한그루 발매 2018.07.06.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작가 부복정 출판 한그루 발매 2018.07.07.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제4회 학생4.3문예 대회입상작품집 제주4.3평화재단, 150*220mm, 256쪽, 비매품 발간사 평화의 예술로 커 가기를 양조훈(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청소년의 달 오월에 열린 제4회 학생4·3문예대회의 수상작품들을 모아 한 권의 작품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4·3평화재단이 학생4·3문예대회에 거는 기대는 우선 4·3 예술을 통해 내 땅의 역사를 후세대에게 전승하는 일입니다. 한국 현대사의 큰 아픔이었던 4·3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되새기고, 이를 체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4·3의 정신과 교훈을 확산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예대회 참가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이 4·3의 역사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인가를 깨닫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앞으로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위치에 있을 때 그 교훈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예술적 상상력이 작품에 많이 투영되었으면 합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앞으로도 4·3의 역사를 내외에 적극 알리고,
제9회 전국청소년 4.3평화캠프 주최 : 제주4.3평화재단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5.18기념재단,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노근리국제평화재 135*205mm, 비매품
제8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 미래지향(美來地香) 장소: 비자림청소년수련원 주최·주관 제주시 여성가족과 청소년수련관 190*230mm, 92쪽, 비매품 제8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 일정표 안전 교육 및 캠프 안내 강사 소개 모둠활동 세부 내용 시설 안내 특강 미래를 여는 청소년에게 인문학이란? 미래지향(未來地香) 미술(美術)로 만나는 미래 ‘업사이클링’ 미래를 읽는다, 미래를 걷는다 몸 마음 읽기 시와 미래 제주청년예술단체 몬딱스 원망하지 않으려 해
2018 제주문화로 배우는 제주어학교 현장에서 배우는 제주어 선흘1리 동백동산습지센터, 제주어연구소, 제주특별자치도, 190*260mm, 56쪽, 비매품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개소 두 돌 기념 초청 강연회 자료집 한국어 방언의 기능에 대하여 제주어연구소, 190*260mm, 44쪽, 비매품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일 불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입니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8월에 개소했기 때문에 이런 날씨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느 시구처럼 ‘위대한 여름’이 있기에 풍성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오늘은 제주어연구소가 개소한 지 두 돌이 되는 날입니다. 2년 전 ‘설립 취지’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만, 제주어를 통하여 제주정신을 탐색하고, 제주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게 제주어연구소의 입장입니다. 제주어가 사라진다면 본연의 제주정신은 퇴색할 것이고, 전통적인 제주문화 또한 본래의 모습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값진 제주어 자료를 수집, 연구하고 일상생활에서 올바르게 말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제주정신을 잇고, 제주문화를 보전하는 길임을 확신하고 있기에 부단한
2018 전국대학생 4.3아카데미 주최 : 제주4‧3평화재단 후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5‧18기념재단,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노근리국제평화재단 135*205mm, 비매품 특강 제주4.3은 무엇인가 제주4.3, 기억투쟁 4.3문화공연 할머니의 4.3이야기-가매기 모른 식게 4.3유적지 기행 평화로 만나는 4.3평화공원 소설 《순이삼촌》과 함께 걷는 4.3의 길 송악산 일대에서 만나는 일제전적지와 제주4.3 4.3아카데미 안내
제주섬의 보물지도 알아두면 쓸모 많은 제주의 생물다양성 이야기 JTP생물종다양성연구소 엮음, 145*200mm, 196쪽, 양장본, 값 16,500원 제주 미래의 꿈과 희망인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만나 봐요 이 책은 한 초등학생의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주도에는 엄청나게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데, 그래서 뭐가 어떻다는 건가요?”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 고민도 하였지만, 생물종다양성연구소에서 하는 일들을 중심으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하나하나 들려주자 학생은 놀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는 제주도에도 재미있는 생물다양성 이야기가 참 많다고 하면서 친구들에게도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약속의 일환으로 《제주섬의 보물지도-알아두면 쓸모 많은 제주의 생물다양성 이야기》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생물다양성에 관한 학술논문을 발표하거나 생물자원을 산업적으로 이용하는 연구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 것이 더욱
보물섬 제주 샅샅이 훑어보기 특별강좌 제주읍성 칠성대의 자취를 찾아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 왕국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 153*220mm, 비매품 강문규(康文奎) 언론인으로서 지역 언론사의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지냈다. 재직 시 제주의 역사와 문화, 한라산 등에 관심을 갖고 그에 관한 글쓰기와 관련 활동을 펼쳐왔다. 지하주차장 건설로 파괴될 위기에 처한 〈제주목관아 지키기〉를 비롯하여 〈산지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시리즈〉기사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잊혀져가는 유적지 표석 세우기〉, 〈한라산학술대탐사〉, 〈제주특별자치 마을만들기 운동〉을 기획·추진하였다. 퇴임 후에는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소장, 곶자왈 공유화재단 상임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탐라 별문화의 정립과 재조명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 왕국》, 《제주문화의 수수께끼》, 《경술국치 100년-제주의 원풍경》, 《잊혀져
제주문화예술재단 계간지 삶과 문화 70 삶과 문화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http://www.jfac.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표지 이야기 제주의 여인들 특집1 지역문화축제, 지속가능성을 말하다 어렵지만, 결코 어둡지 않은 지역문화축제 서울, ‘한강몽땅’의 꿈 제주, Welcome to 스테핑스톤 특집2 非문화공간에서 문화를 싹틔우다 현재진행형, ‘탈석유-문화비축’ 문화비축기지를 가다 병원, 여관 건물의 업사이클, “예술힐링공간” 전분공장과 지하벙커의 화려한 부활 예술과 사람 작가가 말하는 제주어 드라마 「어멍의 바당」 담·淡·담·談 제주의 추억 경험적 시간의 미미한 흔적들 시·視·선·線 제주의 시선 정말 알아나수과? 이추룩 될 거! 서귀포 보목마을 리뷰 전시_ 영웅을 거부하다 공연_ 2018 제주국제실험예술제(JIEAF), 행위 예술의 맛 문학_ 분단, 디아스포라–염천(炎天)의 역사를 건너온 시인들 영화_ ‘난민 문제’를 바라보는, 예견하는 두 시선 소식 문화예술街 편집후기
제11회 제주해녀축제 기념 2018 제주해녀국제학술대회 2018 International Conference on Jeju Haenyeo 제주해녀, 미래유산의 길을 묻다 Jeju Haenyeo A Legacy for the Future 주최 :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 주관 : 제주학연구센터 / 210*297mm / 308쪽 / 비매품 기조강연 세계중요농업유산과 경관 계획 GIAHS and Landscape Planning 1부 세계중요농업유산과 어업유산시스템 GIAHS and Fisheries Heritage System 세계중요농업유산에서의 어업 잠재력 탐구 Exploring Fisheries Potentials in GIAHS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과 국가중요농업유산(NIAHS)으로 등재된 일본의 어업유산시스템 International Workshop on Jeju Haenyeo, a Legacy for the Future isheries Heritage System
제주섬의 보물지도 작가 J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출판 한그루 발매 2018.08.2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제주4·3 7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제주4.3, 진실과 정의- 지속가능한 정의를 향하여 JEJU 4·3, TRUTH AND JUSTICE-towards the sustainable justice 주최 : (사)제주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주관 : (사)제주4·3연구소, 제주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학술위원회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190*260mm, 528쪽, 비매품 개회사 제주4·3 70주년, 지속가능한 정의를 향하여 환영사 제주4·3 역사의 진실과 정의 축사 평화와 인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지혜의 장이 되길 제주4·3 완전해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나누는 공감의 장 인류보편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 지속가능한 정의를 향하여 시대적 요구에 응답할 차례 치유와 평화의 정착이 필요한 때 기조강연(Keynote Speech) 제주4·3 민족·민중항쟁의 진실과 정의 제국의 침략-점령은 파멸이다 Truth and Justice
외계인 해녀 2018년 9월 15일 초판 1쇄 펴냄, 양장본 글, 그림 : 김란, 255*240mm, 50쪽, 15,000원 김란 1964년 제주도 신도1리에서 태어났답니다. 오랫동안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했지요. 현재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명예사서를 하고 있어요. 동화와 제주신화를 들려주는 동화구연가이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마녀 미용실》, 어린이 제주신화집 《이토록 신비로운 제주신화》, ebook 《달빛 피자가게》가 있어요. 출판사 서평 제주 해녀는 제주섬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제주 해녀는 강인한 생활력과 지혜로 삶을 꾸려 나갔다. 육지의 밭과 바다의 밭을 오가며 때로는 멀리 떨어진 지역과 나라의 바다에까지 나가 물질을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함께 살아가기 위한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문화를 잃지 않았고, 지혜로운 민속을 전승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제주도에서 해녀를 중심으로 독자적으로 전승되어 온 기술 및 문화’로서 ‘제주해녀
외계인 해녀 작가 김란 출판 한그루 발매 2018.09.15.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572돌 한글날 기념 제12회 전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주최: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 190*260mm, 12쪽, 비매품, http://malgeul.jejunu.ac.kr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은? 국민의 국어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기본법 제24조에 따라 설립된 전문적인 상담, 연구 기관입니다. 국어의 존엄성을 기초로 하여 제주도민의 올바른 국어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나아가 국어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을 증진하고, 민족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편, 제주어 보존과 전승에도 앞장서 제주 문화를 지키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하는 일 •상담 사업(전화, 면대, 방문 상담) - 국어 어문 규정, 제주어에 관한 내용 •조사 및 연구 사업 - 제주어 구술자료 총서 발간 - 제주어센터 총서 발간 - 제주어와 제주문화 관련 학술대회 개최 - 제주어 및 국어 관련 용역 연구 사업 •교육 사업 - 제주도민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국
콩벌레 김정련 동시집, 김민경 그림 140*200mm, 128쪽, 10,000원 김정련 제주도 광령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오랫동안 복지관에서 방과 후 아이들과 지냈고, 지금은 초등학교 돌봄선생님을 하고 있답니다. 아라신문 기자와 제민일보 도민기자, 편지 쓰기 강사,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제주아동문학협회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제주MBC백일장, 여성신문백일장, 삼의문학상, 아동문예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1부 가을 한 장 가을 별 홍시 별똥별 할망당 언니 나빠! 언제면 묵을 먹지? 빈집 걸궁 구경 쌍둥이 갈치 호박국 천사 힘겨루기 열매 고구마 캐는 날 소원 2부 따뜻한 겨울 특별휴가 아빠랑 같이 루돌프 코가 빨간 이유 군고구마 먹으려는데 발자국 1 두 얼굴 골목길 감기 계단 산 겨울 산길 단추 진눈깨비 내린 날 새 차 산 날 친구에게 불꽃 발자국 2 주차 할아버지 어떤 저녁에 주유소 형 3부 힘내 봄 개나리꽃 봄 산 흉내 내기 벚꽃 콩벌레 스마트폰 할래 효도쿠폰
제3회 한국지역출판대상 천인독자상 공로상 사라져가는 제주생활문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제주어 동시 그림책 청청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 글 김정희, 그림 달과, 제주어감수 양전형(사단법인 제주어보전회 이사장), 손글씨 김효은(캘리그라피 작가) 양장본, 275*245mm, 52쪽, 16,000원 어린 날의 함덕으로 한 걸음 내가 나고 자란 곳은 함덕이다. 함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난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 오빠들이 나무토막을 깎아 자치기를 하고 있으면 끼워달라고 떼를 써서 자치기를 했다. 오빠들이랑 동네 어귀에서 비닐포대에 앉아 타던 눈썰매는 정말 신나는 겨울을 만들어 주었다. 어른들은 싫어했지만 그렇다고 못 하게 하지는 않았다. 동네 어른들은 모두 동네 삼춘들이었기에 모두 우리 편이었다.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만 해도 초가지붕이었던 안거리 지붕을 이는 날이면 가족들은 물론이고 동네 삼춘들이 모두 일을 도왔다. 가끔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해보라고 일을 넘겨주기도 했다. 하지만
콩벌레 작가 김정련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0.3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 작가 김정희 지음, 달과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0.28.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2019 한그루 탁상달력 새겨찍음 Printed by Kim Kimi 290*175mm, 28쪽, 비매품 김키미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고 싶은 한 사람입니다 중산간마을 송당리에서 환경․평화․인권에 관한 책을 파는 ‘달빛서림’이라는 작은 서점을 하고 있습니다. 판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미래를 걸었던 거인 운주당 할망 又忍 고수선 傳 문소연 著 고수선기념사업회, 제주학연구센터, 153*220mm, 244쪽, 비매품 프롤로그 ‘선각자’이자 ‘선구자’ 가파도의 기억 예사롭지 않은 섬 가파도와 고수선 소녀 고수선 대정현 우면 하모리에서 ‘신식학교’를 만나다 신성여학교 1회 졸업생 유학길에 오르다 독립운동에 뛰어들다 반항아, 고수선 도끼로 대문을 부수고 나가 3.1만세운동 여성 교육의 첫 뿌리,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쫓기는 몸이 되어 “이렇게 지독한 처녀는 처음 본다” 의사 고수선 “공부를 하겠다는데 왜 막으려느냐” ‘경성의학전문학교’에 입학하다 ‘제주도 여의사 1호’ 제주도 1호 의사 김태민과의 만남 제주 현대의학의 선각자 김태민 장춘의원과 부부 의사 충남 강경에서의 삶 목선을 타고 피난해 닿은 곳 강경에서 8.15 광복을 맞다 제주도(島)를 도(道)로 승격시키기 위해 4.3과 6.25의 악몽 운주당의 꿈 6.25 피난민과 제주도 열린 공간, 운주당 남다른 어린이 사랑으로
부복정 동화집 엄마의 봄 190*230mm, 116쪽, 12,000원 글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람.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 동화집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행복바이러스》(공저), 《뚜럼허당》,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 그림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듭니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의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차례 ‘메’의 나라 제사상 차리는 아이 엄마의 눈물 불칸낭의 눈물 - 폭낭 하르방이 들려주는 4월 이야기 제주4·3사건 일지 책을 내면서 제주는 세계가 인정하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 아름다운 섬에 차마 상상할 수 없는 참혹한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부지불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목숨까지 빼앗겼던 일입니다. 사람들은 억울하고 원통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하소연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의 탈을
엄마의 봄 작가 부복정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1.2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김정숙 동화집 구젱기 짝꿍 170*235mm, 144쪽, 12,000원 글 그림 김정숙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스토리텔링 학습지도로 오랫동안 공부방을 운영했고, 초등, 중등, 인턴교사를 해왔습니다. 2008년 〈한라짱 몽생이〉로 등단하여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기행 수필집 《음악이 흐르는 바다카페》(2014) 동화집 《물결아줌마 치맛자락》(2015)이 있습니다. 현) 해동문학 회원, 제주아동문학협회 회원 차례 구젱기 짝꿍 공짜 선물 바보 은별이 노리와 산들이 종이상자 속 별님 빨랫줄의 꿈은 뭘까 책을 내면서 어린이 여러분! 저는 제주도 한라 섬에 살고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신이 주신 아름다운 섬, 한라 섬은 동화의 세계입니다. 2013년 출간한 《물결아줌마 치맛자락》은 바람이랑 들꽃과 돌담, 조랑말, 나무와 땅속 벌레, 바닷속 산호와 갯바위, 바다와 갈매기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나눴지요. 이번 《구젱기 짝꿍》에서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마음속에 깊은
제주학 시민학교 1기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제주사회론-사회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 153*225mm, 96쪽 비매품 차례 한반도 사드(THAAD) 배치 이후의 제주 미래 제주의 이민자, 다양성과 삶 사이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 들여다보기 인사의 글 안녕하십니까? 2000년대 이후 우리 제주사회는 급격한 사회변동을 겪고 있습니다.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와 중국인 관광객 급증, 국내 이주민 유입 등으로 촉발된 사회변동은 교통체증, 범죄율 증가, 집값 상승, 쓰레기 처리난 등 일찍이 제주도민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 사회문제들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변동의 원인과 그에 따른 결과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도민들이 당면한 사회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도민 공동체를 안정적으로 통합해 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는 탐라 이래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제주인의 정체성을 연구함으로써, 제주도민의 삶의
제주문화예술재단 계간지 삶과 문화 71 삶과 문화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http://www.jfac.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표지 이야기 이방인, 일그러진 이상향 고윤식(서양화가) 특집Ⅰ 꼼꼼히 들여다보는 업사이클 새로운 사회를 향한 도전, 서울새활용플라자 생활예술로 거듭나는 업사이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제주에서 움트는 업사이클 예술과 사람 제주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무용가 김한결을 만나다 담·淡·담·談 제주의 추억 가시나물 가는 길 시·視·선·線 제주의 시선 56 100년 시간 여행, 제주오일장 강봉수(제주작가회의 이사) 리뷰 전시 _ 행동하는 예술가- 고길천 개인전 《바라본다》 공연 _ 예술공간 오이 연극 「SS」 문학 _ 슬픔도 백 년 동안 - 故문충성 시인을 기리며 영화 _ ‘제주여성영화제’ 계절에 만난 영화들 간절히 내미는 ‘연대’의 손길… ‘미투’의 징후들 소식 옛 이아(二衙) 터에서 만난 ‘이아북스’ 문화예술街 편집후기
구젱기 짝꿍 작가 김정숙 출판 한그루 발매 2018.11.30.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직거래서점: 교보문고(온오프라인), 탐라도서(제주), 라이킷(제주) 온라인서점: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총판: 인터파크송인
제주북초등학교 유치원 동시집 엄마 아빠는 나를 좋아해 제주북초등학교, 140*200mm, 88쪽, 비매품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들 “달팽이가 너무 느려서 집에 못 가겠다.”는 생각도 “깻잎도 나 따라 키가 클까?”라는 질문도 “나는 쓸쓸하게 라면을 먹는다.”는 혼잣말도 “내 인생의 반을 살아온 자전거” 이야기도 “한 개를 고르라면 머리가 아프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동시가 되었습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아이도 씨앗 속에 꽃이 숨어있음을 볼 줄 아는 아이도 놀 때는 시계를 멈추게 하고 싶은 아이도 모두모두 시인이 되었습니다. 느낌표와 물음표가 아직도 이곳 저곳을 갸웃거리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 모든 어린이들이 시인이 되어 동시집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글자들이 후다닥 후다닥 뛰어다니고 이야기들이 책장 사이에 드러누워 코를 골아도 좋은 날입니다. 이 동시집이 세상을 맑게 하는 아기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주북초등학교 교장 제주북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