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노래와 함께 떠나는 여행 바당이 웃엄덴 글 이힘찬, 그림 정희정, 제주어노래 박순동 190*260mm, 양장본, 68쪽, 15,000원 글 이힘찬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온라인에 그림과 사진을 담은 에세이를 연재하다 2014년에 그림에세이 《감성제곱》을 출간하며 공식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 《바당이 웃엄덴》은 그의 첫 동화책이며 다른 저서로는 《사랑제곱》, 《오늘 하루, 낯설게》가 있다.
그림 정희정 그림과 먼 삶을 살다가 어느 날 만화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 〈너굴양 그림일기〉, 〈너굴양 노마드툰〉 등의 만화를 연재했고, 제주 이야기를 담은 〈제주니까 괜찮을 줄 알았지〉를 이힘찬 작가와 연재하고 있다.
《바당이 웃엄덴》은 그의 첫 동화책이다. 제주어 노래 박순동 소멸 위기의 언어, 제주어를 지켜보려고 제주어로 창작하고 노래하는 제주어 지킴이 뚜럼브라더스의 바보 뚜럼 박순동.
출판사 서평 제주의 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제주어 노래와 함께 엮은 그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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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당이 웃엄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