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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못 들었나? #박희순 동시집 #신기영 그림 #한그루

 엄마는 못 들었나? #박희순 동시집 #신기영 그림 #한그루

엄마는 못 들었나? 박희순 동시집 , 신기영 그림 / 190*230mm / 104면 / 12,000원 / 한그루 지은이 박희순 제주에서 태어났으며, 2010년 제18회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0년 <동시를 새롭게 바꾸어가는 작가들>, <2010년대를 열어갈 젊은 작가들>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년 개정교육과정 5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 「벽부수기」가 수록되었으며, 동시집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이 2019년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신기영 서양화를 전공했고 민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벼리이음 예술교육센터 대표로 학교 미술수업을 하고 있으며, 초등 국어 교과서 삽화 일러스트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주에서 개인전을, 프랑스에서 민화전, 한글문자도전을 열었고, 그 외 국내외 그룹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했습니다. 삶의 행복은 공동체와 조화롭게 사는 것임을 따뜻한 그림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주어 감수 김순자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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