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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꼽다

 아꼽다

김꼼마 동시집 아꼽다 글 김꼼마 / 그림 아꼬은 예술가들 / 150*210mm / 104쪽 / 10,000원 김꼼마 제주도 봉아름에서 태어났다.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치료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문예춘추’ 동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아꼽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출판사 서평 김꼼마 작가의 첫 동시집입니다. 4부로 나눠 68편의 동시를 실었습니다. 김꼼마 작가와 함께 커가고 있는 6-7세 어린이들 14명이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아꼽다’는 ‘귀엽고 사랑스럽다’라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1부 ‘꼬물꼬물 숨 한번 쉬고’는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친구들, 바로 개구리, 쥐며느리, 금붕어, 고사리, 양파 같은 동식물을 소재로 한 동시들을 모았습니다. 2부 ‘자연아 뭐하니?’에서는 제주의 오름, 바다, 그리고 해님과 달님 등 우리 주변의 자연을 노래하고 있어요. 3부 ‘사랑해!

사랑해!’는 엄마, 아빠, 동생, 형아, 바로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4부 ...

# 김꼼마 # 동시집 # 아꼽마

원문 링크 : 아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