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랫물집 메누리 지은이 문봉순 그린이 최현진 297*210mm,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단법인 제주국제화센터, 제주마을미디어협동조합, 12쪽, 비매품 화북 동마을 바닷가, 몰방아가 있던 그 자리, 퐁퐁 용천수는 지금도 맑게 솟아나고 고래 입 모양으로 길쭉하게 생긴 포구에서 고랫물집 메누리 명자삼촌은 우럭조림과 해물뚝배기를 맛나게 끓이며 고랫물집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다. - 고랫물집 메누리,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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