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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스

 히라이스

김애리샤 시집 히라이스 140*200mm, 164쪽, 10,000 원 김애리샤 강화도에서 태어나 지금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섬에서 태어나 섬에서 살고 있다.

시를 읽는 것만 좋아하다 동인 활동을 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제주도 풍경을 사랑하며, 그리고 그 풍경 너머의 또 다른 풍경을 시로 형상화하려고 한다.

그것은 풍경이 삶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주도 해안도로와 오름을 좋아한다.

퇴근을 하면 일부러 먼 곳을 돌아 집으로 가곤 한다. 시가 지도가 되어 주지는 않겠지만 나침반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시의 길을 가고 있다.

제1부 노꼬메 오름 당신의 봄은 안녕하신가요 창(窓) 1 창(窓) 2 창(窓) 3 냉장고 한림항 이글루 봄바람 환절기 아픈 남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오래된 의자 사진 찍기 좋은 날 병(病) 사진 낙원 마주 앉은 그녀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다 히라이스 1 히라이스 2 히라이스 3 히라이스 4 히라이스 5 제2부 빨랫줄 성급한 귀뚜라미 봉숭...

# 김애리샤 # 이외수 # 최금진 # 현택훈 # 히라이스

원문 링크 : 히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