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이상하고 아름다운

이상하고 아름다운 255x240mm /42면 / 원작 김진영 배효선 심다은 윤희연 황지혜, 각색 현택훈, 그림 박들 /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 비매품 원작 트미의 세포들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전공수업인 트랜스미디어스토리텔링 강의에서 만난 다섯 명(김진영, 배효선, 심다은, 윤희연, 황지혜)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입니다. 중학생 삼인방과 제주 도깨비의 생존기를 다룬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영주산 설화와 결합, 재구성하여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각색 현택훈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시를 쓰고 있습니다. 시집 《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 음악산문집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는 녹슬지 않는다》를 냈습니다.

제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문학으로 형상화하는 일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그림 박들 사계절 꽃 피고 바람 좋은 제주도에 내려와서 멍멍이와 냥냥이와 버렝이와 검질과 함께 지냅니다.

그림과 생태적 삶으로 만든 뫼비우스 띠 안에서 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