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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김동현 비평집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153*220mm, 458쪽, 20,000원 김동현 문학평론가.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국문과와 한신대 문예창작대학원, 국민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 《제주, 화산도를 말하다》(공저), 《재일조선인 자기서사의 문화지리》(공저) 등이 있다.

한때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기도 했다. 지금은 제주, 오키나와를 중심에 두고 지역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주 MBC, 제주 CBS 등 지역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사평론가로, 제주민예총에서 정책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차례 1부 ‘제주’, 환상을 겨누다 박제된 기억과 순수의 정치학 _ 국가는 제주 4·3을 어떻게 부르는가 해녀는 어떻게 말해지는가 1964년 작 영화 〈해녀〉가 드러내고 있는 것과 감추고 있는 것 ‘재일제주인’들은 어떻게 불려졌는가 표준어의 폭력과 지역어의 저항 2부 지역,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다 야만과 광기, 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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