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현실을 보는 신화 이야기 모든 것의 처음, 신화 한진오 / 153*220mm / 360면 / 28,000원 / 한그루 한진오 제주도굿에 빠진 제주 토박이다. 굿을 직접 사사받고 연구를 병행하면서 문학, 연극, 음악, 미디어아트 등 전방위적 예술작업을 벌여 왔다. 2005년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연출상, 2008년 ‘1만8천여 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전국공모전’ 대상, 2011년 ‘한국방송대상 지역다큐멘터리 라디오 부문 작품상’ 등을 받았다.
《이용옥 심방 본풀이》(공저)를 비롯한 여러 편의 연구서 저술에 참가했고, 2018년에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선정됐다. 그의 작업은 애오라지 주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올리는 제주섬을 향한 기원이다.
굿처럼 아름답게…. 1부|주술과 예술 사이 14 남면의 시선과 식민의 역사 22 비유와 비약의 주술적 사실주의 29 주술에 담긴 서사와 역사 38 신성을 드러내는 이미지 속의 이야기 48 노래와 춤에 깃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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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든 것의 처음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