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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뽁뽁이

김정련 동시집 《뽁뽁이》 글 김정련 / 그림 김민경 / 157*203mm / 114쪽 / 12,000원 / 한그루 글 김정련 제주도 광령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돌봄선생님, 아라신문 기자와 제민일보 도민기자, 편지 쓰기 강사, 제주아동문학협회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제주MBC백일장, 여성신문백일장, 삼의문학상, 아동문예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콩벌레》가 있습니다.

그림 김민경 제주대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월랑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의 첫 동시집 《콩벌레》에 이어 두 번째 동시집 《뽁뽁이》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제1부 자연이 말 걸어요 놀이터 팽나무 ..11 / 봄 풍경 ..12 / 꽃샘추위 ..15 / 심술쟁이 황사 ..16 / 불쌍한 쓰레기통 ..18 / 퍼즐 놀이 ..19 / 좋은가 봐! ..20 / 단풍나무 아래서 ..22 / 나뭇잎 나라 운동회 ..24 / 그네 타는 바람 ..26 / 금귤나무 ...

# 김정련 # 동시집 # 뽁뽁이 # 제주아동문학협회

원문 링크 : 뽁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