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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훔치다

 소리를 훔치다

젊은시조문학회 작품집 통권제5호 소리를 훔치다 젊은시조문학회, 140*200mm, 176쪽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지만, 와인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시조가 마치 와인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일곱 회원님들 작품들이 와인처럼 달았다는 것이 제 솔직한 고백입니다. 저로서 시조는 ‘해설의 대상’이 아니라, ‘감상의 대상’이라고밖엔 말할 수가 없습니다.

회원의 작품들도 주로 체험에서 얻은 내용들이어서 저와 죽이 척척 맞았던 것 같습니다. 고정국(위미아저씨) 편집후기 다섯 번째 산고를 치른 그대들 수고했어요.

돌아보면 부족하고 서툴고 아팠지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는 우리들 우리가 우리들 이름으로 오래오래 깊어지기로 해요....

소리를 훔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젊은시조문학회

원문 링크 : 소리를 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