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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문학 제31집 / 서른한살

 한라산문학 제31집 / 서른한살

한라산문학 제31집 서른한살 큰활자시집, 한라산문학동인회, 125*205mm, 164쪽, 비매품 한라산문학동인회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성작가가 아니라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hallashan 문학을 한다는 사람들의 책임이 무거워요.

문학은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때 빛을 발하거든요. 공유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아름다워 이번에 한라산문학 동인지 31집은 그런 의미에서 소박한 정성을 담았다고 생각해요. ― ‘여는 글’ 에서 여는 글 선흘동백간이학교 구술시 강호생 요자긴 누웡 가만히 생각해보난 고옥희 아들 장게 가민 고진랑 그 집에 들고 싶다 동인시 김신숙 아누차코차나에게 / 왜 독은 녹색인가 김정희 안거리 사는 어머니 신바람 났다 / 윤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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