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군해녀 순백이 글 부복정 / 그림 한항선 / 170*200mm / 57쪽 / 2019.9.25. / 15,000원 / 양장본 글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동화집으로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행복바이러스》(공저), 《뚜럼허당》,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엄마의 봄》이 있다.
그림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든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바다거북과 돌고래들이 헤엄치는 바닷속 세계를 궁금해하는 순백이의 꿈을 그린 그림책이다. 바다마을에 사는 순백이는 엄마와 이모, 외할머니를 따라 해녀가 되고 싶어한다.
바다 동물들도 만나고, 신비한 바닷속도 실컷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녀일이 얼마나 고되고 위험한지 잘 아는 엄마는 그 꿈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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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똥군해녀 순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