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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문학 제32집 / 왼편에서 오른편에서 서로에게 돌을 던지던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간다

 한라산문학 제32집 / 왼편에서 오른편에서 서로에게 돌을 던지던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간다

한라산문학 제32집 왼편에서 오른편에서 서로에게 돌을 던지던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간다 한라산문학동인회, 125x205mm, 132면, 비매품 한라산문학동인회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성작가가 아니라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hallashan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힘든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 갑니다 누구를 질책하여 하늘은 방방곡곡 수시로 태풍을 퍼부었는지 두 동강 난 나라에 사는 설움도 잊은 채 또 두 편으로 나뉘어 허구한 날 서로에게 삿대질하는 모습을 봐야만 하는 한 해가 그래도 저물어 갑니다 ― ‘여는 글’ 에서...

# 한라산문학 # 한라산문학동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