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제9호 (2026)
제주어 (연간) 제9호 [2026] : 예스24 [예스24]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 smartstore.naver.com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키자드에 등록된 총 128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어 (연간) 제9호 [2026] : 예스24 [예스24]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 smartstore.naver.com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제주4·3 78주년 추념시집 말하지 못한 이름들 꽃술마다 맺혀 제주작가회의 엮음, 130*205mm, 160면, 비매품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무림제지), 120g 매직칼라 우유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권력이 외면하는 진실에 이름을 부여하는 용기 제주의 4월은 봄이 절정을 이루는 생명 찬란하고 희망이 넘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그러나 그 찬란한 아름다움 이면에는 공권력에 의한 폭력과 학살이라는 현대사의 거대한 비극이 여전히 형형한 고통으로 남아 있습니다. 눈 속을 뚫고 피어난 얼음새 꽃처럼, 80년에 다다르는 깊은 상처 속에서 피어난 꽃은 이제 진실의 빛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울림을 주었듯, 제주 4·3은 아픈 역사를 통과하며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리는 지극한 사랑으로 승화되고 있습니다. 김석범, 김시종, 현기영, 이산하를 비롯한 수많은 작가,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 82 사계리 해녀와 마을 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 / 190*240mm / 312면 / 비매품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무림제지), 90g 앙상블 내추럴(한국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제주학연구센터는 제주의 가치와 제주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연구하는 공공기관입니다. 제주해녀문화 대백과사전을 비롯하여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실은 성과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해녀의 근면과 지혜 그리고 배려와 희생은 인류의 보편적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탁월합니다. 그동안 제주학연구센터에서는 마을 기록 사업으로 ‘해녀와 마을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주해녀문화를 다양한 각도의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지역을 순회하면서 해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남원읍 위미2리를 시작으로 2021년 한림읍 귀덕1・2리,
2026 전승자 주관 전승활동 지원사업 제6회 제주4·3행방불명희생자 위령제 제주큰굿 붓시왕맞이 2026.04.02. 목요일(9시~14시)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야외공원제주시 임항로 98 (서)국가무형유산제주큰굿보존회, 제주4·3한라산회,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145*250mm, 24면 105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중철 제주항 터미널 맞은편 쪽에 위치한 주정공장 옛터는 4·3 당시 주민들을 수용하던 최대의 수용소이자 감옥이었다. 이곳은 당시 귀순하거나 잡혀들어온 주민들을 갖은 고문과 불법재판 끝에 육지부의 형무소로 보내거나, 인근의 사라봉이나 정뜨르 비행장으로 끌고가 총살하던 삶과 죽음의 경유지였다. 1949년 3월 2일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사령관 유재홍 대령)가 설치되면서 토벌대는 무장대와 전면전을 펼치는 한편으로 귀순작전을 펼쳐 나갔다. 한라산 일대에 3월 초부터 귀순을 권유하는 삐라가 집중적으로 살포되었다. 이때 많은 주민들이 하산하여 주정공장에 수용된 것이다
2026 제주4·3 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주최 제주4·3평화재단 주관 제주작가회의, 150*210mm, 100면, 비매품 19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지난 2004년, 소설가 한강이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지난 백년을 문학의 언어와 활자로 수놓았던 한국문학의 쾌거이자,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끌어올린 우리 모두의 자부심으로 작동하고 있다. 특히 그의 최근작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4·3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제주도민의 비극적 희생을 영혼의 휴머니즘 단계로 이끌어냈다. 또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읽고 4·3의 땅 제주섬을 알게 되고 찾아올 것이다. 4·3광풍이 남기고 간 비극적 파편들은 곧바로 이 땅에 사는 사람들 모두의 고통일 수 있고, 분단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극명한 역사의 증거가 되어가고 있다. 상상초유의 인적, 물적 피해 및 제주 공동체 파괴 등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련과 고통을 겪었던 제주도민과 유족
삶과 문화 제주문화예술재단, 220*290mm, 80면, 비매품 23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무선제본,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제주문화예술재단 #삶과문화
고사리손동시동인 동시집 3집 고래야, 봄을 불러줘 고사리손동시동인, 140*210mm, 148면, 값 10,000원 표지 그림 이정아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고사리손동시학교에서 25명이 동시를 읽고 동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같이 밥을 먹는 것처럼 동시를 쓰고 서로 합평해주는 16명의 동인이 생겼습니다. 그동안에 기수가 늘어날 때마다 그리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기뻤습니다. 고사리손동시학교는 동시가 생겨날 수 있는 눈과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동시를 쓴 것을 부끄럽지만 꺼내놓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성장해서 등단을 하고, 개인 동시집을 낼 준비를 합니다. 발전하는 동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동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을 하지만 어린이를 대하는 마음은 한결같고 그래서 동시에 그 마음이 담겨서 따뜻한 동시를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주어 동시를
재일제주인의 문학적 기록 2 보금자리를 떠나다 金泰生 지음, 김대양 옮김, 125*188mm, 260면, 값 15,000원, 한그루 이 책은 재일제주인 작가 김태생이 잡지에 발표한 작품 중 ‘제주 4·3’과 ‘재일제주인 여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별하여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한국어로는 이번이 첫 소개이다. 지은이 김태생(金泰生, 1924~198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평리에서 태어나, 1930년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대표적인 작품은 『뼛조각(骨片)』(創樹社, 1977), 『나의 일본지도(私の日本地図)』(未來社, 1978), 『나의 인간지도(私の人間地図)』(靑弓社, 1985), 『나그네 전설(旅人伝説)』(記錄社, 1985) 등이 있다. 옮긴이 김대양(金大洋) 문학박사, 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센터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근대문학, 재일제주인의 문학과 생애사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
2025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 성과보고서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 210*280mm, 140면, 비매품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90g 몽블랑 울트라화이트(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태창상사 028 홀로그램박 트라우마 치유, 회복을 향한 동행의 기록 존경하는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와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의 노력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센터는 국가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와 그 후유증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의 치유와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설립된 국가 차원의 전문기관입니다. 심리·사회적 지원을 넘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공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강화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책무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는 제주4·3사건 등 지역 특수성 및 고령 인구 구조를 면밀히 고려한 치유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2025 자랑스런 재외제주인 제주를 잇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MBC, 170*225mm, 88면, 비매품 https://www.youtube.com/@JEMBC/videos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제1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오사카지방본부 김명홍 단장 그는 늘 조국의 역사와 자신의 뿌리를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왔습니다.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교육을 통해 사람을 기르고, 동포 사회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걸어왔습니다. 그는 “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그 마음이 언젠가 다시 돌아오고, 결국에는 가족과 사회에 행복을 주게 된다”는 신념을 평생의 지침으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그의 믿음은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동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잊지 않고 돕는 공동체의 힘,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제주의 정신은 그의 삶을 통해 조용히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작지만 강한 섬, 제주의 의지와 끈기는 오늘도 김명홍
성평등 꽃피는 도서관 활동지 꽃처럼 피어라 제주! 2025 머든 어린이 기자단 역음, 제주특별자치도, 퐁낭작은도서관 190*260mm, 104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바다 위 초록빛 섬이 떠 있다.우리는 제주도라고 부른다.붉은 동백꽃이 한라산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다.동백꽃은 슬픈 역사 제주 ·3을 상징한다.성평등 꽃피는 도서관이라는 프로그램 제목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제주의 신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쓴 작가들의 작품을 읽으며,제주도가 이야기꽃으로 피어있다는 것을 느꼈다. #폭낭작은도서관 #제주특별자치도 #머든어린이기자단 #성평등 #도서관활동지 #지역출판 #제주출판 #제주도출판사 #제주출판사 #제주시출판사 #한그루출판 #한그루출판사 #도서출판한그루 #한그루 https://blog.naver.com/onetreebook https://www.facebook.com/1treebooks/ https://www.in
보금자리를 떠나다 김태생2026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 제5회 학술대회 4・3연구, 80주년을 향해/너머 2026. 2.5.(목)~6.(금) 아스타호텔 3층 연회장 주최: 제주대학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주관: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 190*260mm / 1권 466면, 2권 478면 /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광제본, 무광코팅 환영사 존경하는 연구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주대학교 총장 김일환입니다. 먼저, 제5회 4·3 융합전공 학술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제주대학교를 대표하여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4·3 융합전공 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보내주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그리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주대학교는 국가거
제주어와 제주 전통문화 전승 보전 사업 7 -제주의 혼례문화 구술 자료집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 210*297mm, 670면, 비매품 www.jst.re.kr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연구 목적과 필요성 제주 사람들은 예로부터 독특한 민속 문화를 만들어 왔음. 이러한 제주의 전통문화는 민속학적 측면뿐만 아니라 방언학적으로 기록하여 보존해야 할 가치가 큼. 그러나 현재 제주 전통문화의 원형을 제주어로 구축한 자료가 드물어 자료 확보 및 정리가 매우 시급함. 이에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 제주의 전통문화 관련 전승자를 대상으로 연차별 조사를 실시하여 제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나아가 소멸 위기의 제주어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2025년 제주학연구센터에서는 ‘제주의 혼례문화’를 주제로 제주에서 행해지던 혼례 절차 등을 기억하는 사람들, 혼례를 돕던 미용사ㆍ사진사 등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정리함으로써 제주어와 제주 전통문화의 기초
문학관제주 Vol. 025 제주문학관, 220*290mm, 94면, 비매품 https://www.jeju.go.kr/liter/index.htm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5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존재감이 있는 문학관으로의 발돋움 시간을 도둑맞은 것처럼 속도 빠르게 지낸 2025년이었습니다. 크고 작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문학인, 도민들, 관광객들이 즐거워하고 흥겹게 공감하면서 느끼는 뿌듯함도 많았습니다. 특히 제주,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 기념, ‘작별하지 않는 사람들’ 문학행사 및 제주문학관 개관 4주년 기념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호응과 공감으로 앞다퉈 참여해 주심에 분명한 문학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문학관은 개관한 지 얼마 안 되는 연륜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존재감이 있는 문학관으로의 발돋움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제주문학사 정립을 위한 『제주문학총서』전 10권을 기획하고 그 첫 번째 책을 내놓았습니다.
제주어 제9호 제주어연구소, 190*240mm, 284면, 값 13,500원, 한그루 www.jejueo999.kr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제주어가 진중하다.’ 함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제주어에 대한 국어방언학계의 평가 또한 그러하다. 국립국어원과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제주어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일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어 보전을 위하여 ‘제주어 보전 및 육성 조례’를 제정한 것, 유네스코가 소멸위기 언어로 분류한 것 등이 그 증거들이다. ‘제주어’는 제주 사람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데 쓰이는, 전래적인 언어이다. 제주어를 통하여 제주정신을 탐색하고, 제주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게 우리들의 입장이다. 결국 제주어가 사라진다면 본연의 제주정신은 퇴색할 것이며, 전통적인 제주문화 또한 본래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제주어가 일실
2026 병오년(丙午年) 한 해 살이 바다, 엇갈림 박정근 작가의 사진을 담은 이 달력은 한그루에서 선물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그루, 290*175mm, 28면, 비매품 210g 아르떼 울트라화이트(한국제지) 박정근 바다가 없는 내륙의 깊은 산골에서 나고 자란 사진가이다. 밀물에 이끌리듯 제주섬으로 들어와 카메라를 든 지 10년이 넘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 실루엣 그 너머에 있는 해녀, 4・3, 굿 등을 통해 제주의 내밀한 사연을 만나고 있다. 시간은 제주에서 오사카로 향하는 선상船上이라는 동일한 공간에서 당신과 나를 갈랐다. 나는 당신을 북촌리에서 마주쳤다. 부모와 마을 사람들이 혼비백산하여 뛰기 시작하자 곧 ‘탕탕’ 스러졌다며, 당신은 빈 밭을 가리켰다. 그리고 바다 이야기를 꺼냈다. 난리 후 폐허가 된 땅에 속한 가장의 무게가 등을 떠밀어 무턱대고 오른 배는 가도 가도 막막한 바다만 자꾸 열어 주었다. 아는 이 하나 없이 낯도 설고 말도 선 땅을 앞에 둔 두려움이 악어의 표
생물다양성 교육프로그램 버렝이 제주특별자치도, 기후에너지환경부, J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 130*190mm, 96면, 비매품 210E-Class 앙상블 내추럴(한솔제지), 100g 미색뉴플러스(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뉴황갈색(한솔제지)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세계의 여러 나라는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을 잘 보전하고 인간에‘ 유용하‘ 잘 활용하기 위하여 1992년 생물다양성협약을 맺었는데, 이 협약에서 생물다양성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생물다양성이란 육상·해상 및 그 밖의 수중생태계와 이들 생태계가 부분을 이루는 복Ç’생태계 등 모든 분야의 생물체 간의 변이성을 말하며, 이는 종 내의 다양성, 종 간의 다양성 및 생태계의 다양성을 포Ç‘한다. 즉, 생물다양성이란 ‘종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 ‘유전적 다양성’을 모두 포Ç‘하여 부르는 말이다. 종 다양성은 생물을 분류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되는 단위인 ‘종’이 다양하다는 의미이며, 일반적으로 한 지역 내에서
2025년 추자중학교 학생 창작 문집 가끔은 동화처럼 추자중학교, 180*180mm, 220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백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우리 학교는 맑은 바다와 깨끗한 자연,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섬, 추자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다와 바람, 그리고 자연이 주는 넉넉한 품 안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아끼고 함께 자라는 법을 배워갑니다. 추자중학교는 아이들의 인성과 학력, 두 날개를 고르게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인성 교육은 물론,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에 꼭 맞춘 맞춤형 수업으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과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와 학생, 학부모, 지역 사회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섬에서도 세계로 나아가는 교육’, 이 두 가지가 우리 학교가 지향하는 핵심 목표입니다. 추자중학교는
양순진 제주어 디카동시집 2 할락산을 쿰은 집 한라산을 품은 집 글・사진 양순진, 150*207mm, 156면, 값 15,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노른자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양순진 제주도 서귀포시 신도1리에서 태어났어요. 신도초등학교, 무릉중학교, 제주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제주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재학 중입니다. 2007년 《제주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 수상. 2009년 《시인정신》 시인 등단. 2012년 《아동문예》 문학상 수상, 동시인 등단. 2017년 《소년문학》 구연동화 부문 등단. 2024년 제1회 동심 디카시 전시회(김해 예총갤러리 2층 전시실), 제2회 동심 디카시 전시회(창원 중앙평생학습센터 전시실),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제주어 작가 초대 북콘서트. 2025년 제6회 동심 디카시문학상 수상, 제1
시간의 책장, 동녘의 30년을 넘기다 Since 1995 동녘도서관, 1520*220mm, 368면, 비매품 220g 매직패브릭 아이보리(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30년의 기록, 공동체가 채운 도서관의 책장 서른 해의 시간이 한 권의 책처럼 우리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듯 차근히 쌓인 시간은 어느 한 페이지도 헛되이 지나가지 않았고, 그 속에는 동녘도서관을 사랑해 온 수많은 지역주민들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렇게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한정된 환경 속에서도 ‘책으로 사람을 잇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밤낮없이 애써주신 선배 직원들과 전임 관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덕분에 동녘도서관이 오늘의 모습에 이르렀으며, 도서관의 뿌리를 이루는 이들의 숨은 노력이 어떻게 공동체의 자산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지나온 길을 다시 바라보며, 우리는 더 단단해졌습니다. ‘현재’는 도서관을 살아 있게 하는 힘입니
제주・관광・가이드북 해설사와 만나는 제주 제주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130*205mm, 128면, 비매품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제주도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제주도 39개소 공영관광지의 해설 내용을 바탕으로 제주어를 활용한 관광안내홍보서인 『해설사와 만나는 제주』를 발간하였습니다. 본 안내서는 관광지 소개와 함께 제주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제주어가 지닌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제주어의 매력을 발견하고, 그 속에 담긴 또 다른 제주를 만나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 안내서가 여러분의 여행길에 길잡이가 되어 걸음걸음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발간에 함께해 주신 제주도문화관광해설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주 북쪽 삼성혈…14/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16/ 오현단…18/ 제주목관아…20/ 제주
제주심상시인회 동인지 제2집 제주 심상, 비 갠 뒤 김병택, 김성진, 문상금, 양대영, 양문정, 오을탁, 최원칠 125*205mm, 156면, 값 10,000원, 한그루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세월이 화살처럼 휙휙 날아갑니다. 오랜만에 쏟아지는 한라산 건천의 물줄기를 바라보며 그 수많은 갈래 속에서 비릿한 한 갈래의 시를 붙들고 보냈던 불면의 수많은 시간들이 있었음에 오히려 안도합니다. 그것들은 밤낮 다들 어디로 흘러가는지 귀가하는지 그 칼날 같은 예리함의 펜촉 끝을 늘 응시합니다. 2025년도 한해도 어김없이 분기별 모임을 개최하여 회원들 친목 교류와 토론 그리고 시낭송 및 시집 상재 회원 축하를 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모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3월에는 김수환 시인이 작고하여 너무 안타까웠으며 10월에는 제2회 아윤 한기팔시인 추모제를 보목포구 자리물회 시비
제주문화관광해설사 2024~2025, 통권 10호 제주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 190*260mm, 104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백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 제주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 #소식지 #제주문화관광해설사 #지역출판 #제주출판 #제주도출판사 #한그루출판 #도서출판한그루 #한그루 https://www.facebook.com/1treebooks/ https://www.instagram.com/onetree_books/
귀덕, 정성을 꽃피우다 귀덕초등학교, 연대동산 제26호(2025), 187*286mm, 148면, 비매품 표지 권윤슬, 표지날개 서아라, 속표지 송레베카, 김하늘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50g 백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귀덕, 정성을 꽃피우다 바다 바람이 들려주는 파도 소리, 돌담 사이로 피어나는 귤꽃 향기. 밭에서 흙을 만지는 손길처럼, 학교에서도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납니다. 이웃의 정성이 모이고, 아이들의 웃음이 더해져 우리 마을은 오늘도 꽃을 피웁니다. 이 책에는 그 꽃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바다처럼 넓고, 밭처럼 깊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귀덕의 정성과 사랑이 페이지 마다 스며 있습니다. #귀덕초등학교 #귀덕초 #연대동산 #귀덕 #지역출판 #제주출판 #제주도출판사 #한그루출판 #도서출판한그루 #한그루 https://www.facebook.com/1treebooks/ https://www.instagram.c
2025학년도 제주어교육 연구학교 제주어 디카동시집 귤꽃향기 효돈초등학교, 150*210mm, 216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효돈초등학교 #디카동시집 #제주어교육 #제주어
할락산을 쿰은 집 양순진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 83 사라져가는 제주노동요 기록 사업(2025) 사라져가는 제주노동요 1 - 애월읍·한림읍·한경면 송정희, 양인정, 임현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 153*225mm, 508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이 책은 2025년 제주시 관할 지역인 애월읍·한림읍·한경면에 속한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제주 노동요를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그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제주민요를 정리한 결과물이다. 조사한 마을 8개는 애월읍 유수암리·애월리, 한림읍 금악리·귀덕1리·귀덕2리·귀덕3리, 한경면 저지리·조수1리이다. 조사 마을 중 귀덕1리·귀덕2리·귀덕3리는 귀덕리 하나로 정리하였다. 제주민요 분류는 노동요-의식요-유희요-전승동요-기타 순이며, 배열은 시간순으로 정리하였다. 제주어 표기는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발음이 표준어와 동일한 경우는 표
한라산문학 제38집 글왓에서 숨길 찾다 한라산문학동인, 125*205mm, 156면, 비매품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한라산문학동인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열정만 있다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저곳 그곳도 아닌 한라산문학회인입니다. 태초의 활화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한 해의 결실을 모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계속 피어날 활화산을 마음에 그려보며, 한 분 한 분이 소중했던 지난날들 뒤돌아보니 세월이 늙어가듯 우리도 함께 늙어가는 그런 세월 먹으며 가고 있음을 느껴봅니다. 여러분의 시심이 한쪽 가슴에 팔딱이는 한 한라산문학회는 창대하리라
학교에서 만나는 인공지능 이야기 황유리 지음, 168*214mm, 252면, 값20,000원, 한그루 이 책은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우리 선생님 책 출판 지원 사업’ 공모 선정작입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백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황유리 노래를 잘하는 어린이, 글을 잘 쓰는 청소년이었다. 교육대학에 입학한 어른이 되고 처음 접한 코딩은 썩 잘하지 못했다. 저를 닮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SW·AI 교육을 연구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다. 그리하여 창작동요제에서 노랫말을 발표하고, 교육부 계간지에 기사를 쓰며, 컴퓨터교육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한 선생님이 되었다. 교육부 교실혁명 선도교사, AIEDAP 마스터교원, 이러닝 세계화 교사단(LEAD) 교사, 네이버 커넥트재단 엔트리 콘텐츠 제작 협업 교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수학 문제를 풀며 알아보는 머신 러닝과 딥러닝
젊은시조문학회 작품집 제11호 돌돌돌 흘러온 시간 젊은시조문학회, 140*200mm, 192면, 값10,000원, 한그루 참여 작가 강영미, 강은미, 고혜영, 김미영, 김미애, 김미향, 김선화, 김순국, 김은희, 김정숙, 신해정, 안유준, 조 희, 허경심 250g 스노우지(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굴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유광코팅 진실을 비켜선 건 바다가 아니었네 마주 보지 못한 자의 짜디짠 침묵 같은 강영미 「그해 겨울의 파흔」 부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들 이 계절에 떠나서 살갑지 못했던 손길을 자꾸 매만지게 하는가 강은미 「간절기의 말 6」 부분 나이는 들었어도 마음은 늙지 않아 지워진 수평선에 바다 품은 해녀 마음 고혜영 「노모의 웃음바다」 부분 방글방글 민들레 홀씨 미착공 집터에 와서 저 홀로 쌓아 올린 집 홀로 다시 허물고 있다 김미영 「민들레 집터」 부분 수천 년 헤아림이 물영아리 스몄네 숨 고르던 수초들 여기에서 첫눈 뜨네 김
2025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교육 운영 동시집 가장 빛나는 것 어도초등학교, 150*210mm, 204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아이들은 보고 듣고 배운대로 표현합니다.학교와 가정에서 언제나 겪는 일이어도,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동시의 형태로 나타내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자세히 보아야 하고 깊게 들어야 하고 정확히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우리 학생들의 작품에도 자연이나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솔직하게 드러납니다.개인의 경험에 따라 호기심, 즐거움, 귀찮음, 슬픔, 서러움, 아쉬움 같은 감정이 느껴져서,슬그머니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마음이 아리기도 합니다.동시는 산문과 조금 다른 글쓰기입니다.시형식에 맞춰 긴 글을 줄여서 쓰게 되고 적절한 단어도 찾아야 합니다. 특히 제주도 자연환경과 역사를 들추고 제주의 언어 로 표현하는 동시들은 내가 누구인
시작하는 아이들 구좌중앙초등학교, 240*180mm, 102면, 비매품 250g 스노우지(한솔제지), 150g 모조지(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이 그동안 활동한 아름다운 기억들을 하나하나 모아 《시작하는 아이들 동시집》을 엮어낸다고 하니 가슴이 설레고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낸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삶의 주인공으로 배움을 즐기며 꿈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구좌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시어에 그 마음을 담았습니다. 가을 노을, 참새 소리, 나무늘보, 아기 별똥별, 행원 바다, 비, 달꽃, 도토리 집 등 작은 동·식물에 눈을 맞추며 오래오래 바라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시가 되었습니다. 생일선물, 라켓, 부끄러운 재능발표, 축구화, 에코랜드 현장학습, 숙제, 달력, 기분 좋은 날, 긴장되는 단원평가 등 학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시가 되었습니다. 수영장, 월정의 보석, 제주의 선물, 카톡, 무전여행, 시계 소리,
1999 삼미상회 글 명랑 고명순, 그림 신기영, 150*210mm, 64면, 값 12,000원, 한그루 190g E-Class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50g 모조지(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굴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명랑 고명순 1971년 겨울 제주 애월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지내며 사람향기 나는 글을 씁니다. 육아서『육아는 모든 순간이 소통이다』(2022) 단편 동화집『사과꽃 초대장』(2023) 중편 동화『1979 삼미상회』(2024)를 지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인협회, 애월문학회 회원입니다. 그림 신기영 글을 그리고 그림을 쓰고 있는 작가입니다. 한국적 이미지를 연구하고 작업하면서 다양한 해외전시와 국내전시에 참여합니다. 제주에서 학교 예술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이 예술 활동으로 공동체와 함께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배울 예술교육 지원센터 대표이며, K-Heritage 회원입니다. 다시 스무
학교에서 만나는 인공지능 이야기 황유리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2025 강정초등학교 문집 솔대왓 강정초등학교, 150*210mm, 102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솔대왓》이란? 《솔대왓》이란 원래 솔대(솟대)가 많이 서 있는 밭을 말한다. 옛날 강정마을에 역병이 들어 마을의 가축, 특히 소가 몰살되었는데 산유자차의 솔대를 세우면 전염병을 막을 수 있다 해서, 지금의 강정초등학교 부지에 솔대를 세운 것에 유래한다. 한 명, 한 명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또 하나의 빛나는 보물 《솔대왓》이 완성되었네요. 벌써 《솔대왓》을 만들 정도로 여러분이 성장했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한 편의 시를 써나갔을 때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사랑하며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강정초 어린이 사랑합니다. 학교 이곳 저곳을 재잘거리며 돌아다니던 우리 강정초 학생들이 생각납니다. 저마다의 이야기와 웃음을 간직하면서 그 앙증맞은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귤향기 제19호 제남도서관, 150*220mm, 120면, 비매품 표지그림 임선진 220g 매직패브릭 아이보리(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무림제지), 120g 매직칼라 굴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책과 함께 성장한 사람과 도서관의 이야기 도서관의 문을 처음 열던 그날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던 시절, 책 냄새와 햇살이 뒤섞인 서가 사이에서 아주 작은 씨앗 같은 꿈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풋내기 실무자로, 도서관은 저에게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속으로는 그 무엇보다 넓은 배움의 장소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도서관을 이끄는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 많은 책들이 도서관을 드나들었고, 그 책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도서관은 책과 함께 사람으로 완성된다’는 아주 단순하지만 깊은 진리를 배웠습니다. 책을 읽는 손끝,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눈빛,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함께
1999 삼미상회 고명순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종소리가 울리면 글. 시린, 그림. 푸후, 270*230mm, 64면, 값 16,000원, 한그루 글. 시린 뷰파인더 속으로 뛰어들어온 낱말을 발견한 후로 카메라는 또 하나의 펜이 되었습니다. 두 개의 펜을 들고 시의 조각을 모으는 여행을 합니다. 어느 날 섬에 왔습니다. 고사리도 모르던 서울 촌년이 제줏말도 곧잘 하는 제주 촌년이 되었습니다. 오소록한 숲길과 오래된 골목 걷기를 좋아합니다. 마실하며 만난 길, 사람, 작은 것들의 이야기를 듣고 쓰며 지냅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에세이 『괜찮지만 괜찮습니다』, 『로드 판타지』, 『쓰는 마음』, 사진시집 『어멍 닮은 섬 노래』, 사진집 『제주시 중산간마을』(공저), 『서귀포시 중산간마을』(공저), 그림책 『안녕 말몰레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푸후(고영중) 바람의 섬에 잠시 안착한 철새가 숨비소리에 홀려 텃새가 되었습니다. 텃새가 된 철새는 섬의 말을 배웠고, 그 말들을 바람에 날려 빛깔을 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읽고 쓰고 그리며 유
2025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 신화를 철학하다 하순애 지음, 150*220mm, 476면, 값 27.500원, 한그루 220g 매직패브릭아이보리(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하순애 30여 년간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했다. 1991년 2월 「Kant의 선험적 도식론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철학적 이론 연구만이 아니라 사회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과 실천이 철학의 소임이라는 인식에서 철학과 사회문화와의 접점에 대한 여러 활동을 해왔다. 이와 연관된 저서로는 『철학으로 세상 읽기』, 『교양철학』(공저), 『한국인의 생명관과 배아복제윤리』(공저), 『한국인의 죽음관과 생명윤리』(공저), 『세상은 왜?-세상을 보는 10가지 철학적 주제』(공저)가 있고, 「유가사상의 현대적 과제」, 「지식인의 사회적 역할」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1997년에 시민문화운동단체 (사)제주문화
강은미 시집 흐린 날의 춤 강은미, 130*205mm, 140면, 값 10,000원, 한그루 강은미 제주에서 나고 자라 시를 쓰고 있다. 201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자벌레 보폭으로』, 『손바닥선인장』과 산문집 『정오의 거울』을 펴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흐린 날엔 무더기로 피어나던 절망이었을 것이다. 그녀는 말을 아끼며 오래 침묵하다가도 세상 부러울 것 없이 웃는다. 투명하게 부서지는 웃음인데, 울음은 속울음이다. 자신을 세상에 내던진 생(生)의 파편 속에서 조각난 빛으로도 반짝이며 한결같음으로 스스로 배경을 쌓아온 것도 안다. 세상에 직업이 시인밖에 없는 줄 알았던, 십오 세의 그녀가 어렴풋하다. 강은미 시인은 지금도 싱싱하게 글을 쓰는 천상 시인이다. 이 시집은 그녀가 걸어온 날들을 통해 타인의 상처를 보듬는 몸의 기록이다. 어조
양동림 시집 거울상 이성질체 양동림, 130*205mm, 130면, 값10,000원, 한그루 양동림 태손땅 납읍에서 나고 자랐다. 제주작가회의, 애월문학회 회원으로 시를 쓰며 방과후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친다. 현대해상에서 보험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다. 시집으로 『마주 오는 사람을 위해』, 『여시아문』이 있다. 250g 스노우지(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옥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유광코팅 양동림의 시는 자아의 탐구나 문학적 실험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는 오늘의 세계가 과거와 달리 얼마나 복잡하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하며,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구조적 폭력과 사회적 불평등을 시적 언어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경쟁과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고통과 소외 속에서 인간이 취할 수 있는 내적 저항과 희망, 그리고 포용적 세계에 대한 상상은 구체적 시적 장치로 구현된다. 그의 명료하고 쉬운 언어는 독자가 세계를 작동시키는 구조적 문제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왕따 거위 제임스 씨는 어디로 갔을까? 글 이원경, 그림 조창우, 140*190mm, 76면, 값 12,000원, 한그루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50g 백색 모조지 (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굴색 (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이원경 〈대한민국 행복 나눔〉 문예콘텐츠 공모전에서 산문 부문 「가슴동생 송이」로 금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쩌면,』, 『아스팔트에 개미도 살고 있어!』, 『섬이 사라졌다』가 있습니다. 『어쩌면,』이 2024 올해의 청소년 우수 교양도서 및 2024 하반기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제주 서귀포에서 아이들과 함께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문화예술교육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조창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멀티미디어 영상을 공부합니다. 그림으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사랑합니다. 동화, 시집, 에세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과 영상 작업의 매
송미아 청소년 문학 독서평론집 바람에 발효된 섬의 사유(思惟) 송미아, 150*220mm, 408면, 22,000원, 한그루 220g 매직패브릭 아이보리(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송미아 제주에서 태어나 생명력 넘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자랐다.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30여 년간 한우리 제주지부를 이끌며 ‘온가족 맛있는 책읽기’ 시민 독서캠페인을 주도하고 독서지도 연구에 힘써 왔다. 《소년문학》을 통해 아동문학 평론으로 등단했다. 서귀포신문사 제주어문학상, 한국아동문학회 오늘의 작가상(평론), 중앙일보 시조 백일장 장원, 안덕계곡 예술제 시 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아동문학 평론집 『순수로 잇다』, 전자책-詩가 있는 관찰일기 『꼬마철학자』, 평론집 『양전형 작가_문학과 기록 사이, 제주어를 통섭하다』, 공저 『그리운 표선 백사장 길 따라』 등이 있다. 송미아 선생은 에너
2025 생태환경 활동집 무릉리 사계절Ⅳ 무릉중학교, 150*210mm, 260면, 비매품 표지 디자인 및 간지 캘리그라피 디자인 3학년 이지아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무릉중학교는 ‘건강한 미래 시민이 자라는 행복한 배움터’라는 교육 비전으로 운영되는 제주형 자율학교인 다혼디 배움학교 입니다. 이 책은 2025년 무릉중학교 학생들이 교육과정연계 생태탐구 프로젝트 운영, 생태탐방 활동, 4-H, 생태해양환경동아리, 텃밭 가꾸기 동아리, 방과후 활동을 모아 제작되었습니다. 책을 내면서 우선 『무릉리 사계절 Ⅳ』 만드느라 고생하신 선생님과 학생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릉은 제주 서남쪽 끝자락에 위치해 번잡한 도시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져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드넓게 펼쳐진 평야와 청정 곶자왈,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로 널리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무릉중
흐린 날의 춤 강은미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거울상 이성질체 양동림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왕따 거위 제임스 씨는 어디로 갔을까 이원경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종소리가 울리면 시린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바람에 발효된 섬의 사유 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조선희 시집 숨길 조선희, 130*205mm, 136면, 값 10,000원 조선희 제주도 서귀포시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2022년 《시인정신》으로 등단했다. 현재 한라산문학 동인, 제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벚꽃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시인의 말 여명이 시간의 틈새를 열고 들어온다 빛의 한 자락을 잡아당겨 가슴속에 담는다 가슴속을 채운 빛이 온갖 상념들을 들추어낸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뿜어져 나오는 삶의 흔적들은 숨을 쉴 수 있는 출구요 내 아픔을 달래는 손길이었다 긴 이야기들이 시가 되었다 1부 눌어붙은 고등어 13…마음 배달 14…부부 16…보늬밤 17…노천탕 18…눌어붙은 고등어 20…꽃 22…틀니의 속울음 24…행복통장 25…오! 세탁기의 위대함이여 26…엄마는 마법사 28…인생 29…홍시 30…밤티라미수 32…걸어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개 글 김도경, 그림 조창우, 감수 양전형, 153*225mm, 120면, 값 12,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 모조지 (한솔제지), 120g 벚꽃색 (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김도경 2010년 《문예운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제60회 탐라문화제 전국문학작품공모전에서 단편동화 오름상 수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중편동화 「용왕황제국 홍보대사」로 제6회 제주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나눔 1차에 장편동화 『할머니의 숨비소리를 찾아라』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집 『서랍에서 치는 파도』, 『어른아이들의 集』, 단편동화집 『마음의 장식깃』, 『산굴뚝나비 짱이의 모험』,『용왕황제국 홍보대사』를 발간했습니다. 제주문인협회, 한라산문학회, 제주아동문학협회, 숲속동화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조창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멀
오막오막 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마라도 할망당 애기업게 김도경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숨길 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한사람 생활사 고병문 농사 일기 고병문, 이혜영 / 150*210mm / 360면 / 값 20,000원 / 한그루 2024년 6월 30일 초판 1쇄 발행 210g E-Class 앙상블 백색(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굴색(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고병문 1941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서 태어나 평생 선흘에서 농사지으며 살아왔다. 음악과 시 쓰기를 좋아하던 청년으로, 마을 친구들과 연극단을 만들어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결혼해 3남 1녀를 얻고, 어느새 다섯 손자손녀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선흘리 ‘삼춘해설사’로 마을의 역사와 람사르습지인 동백동산의 자연, 4·3의 아픔을 여행자들에게 들려주는 활동도 즐겁게 하고 있다. 이혜영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나 서울에서 일하다 2011년 제주도에 왔다. 시민단체 녹색연합에서 《작은것이 아름답다》 기자로 일하며 글쓰기를 시작해
오막 오막 김섬, 130*205mm, 140면, 값 10,000원, 한그루 김섬 제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자급자족의 생태 우영팟을 가꾸며, 제주 전통 삶의 방식을 이어 살고 있습니다. 제주의 삶과 문화를 제주어로 표현하는 작품을 많이 짓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비소리』(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작), 『웃음웃을꽃』, 『이구아나 마구아나』, 단편동화 『볼락잠수 앙작쉬』, 동시집 『하찮은 앞발』(청소년 고양도서 추천도서 선정), 제주어 시집 『디 지킬락』, 『오막오막』이 있습니다. 시낭송가이고 동화구연가이기도 합니다. 한국작가회의, 제주작가회의, 제주아동문학회 문우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뉴황갈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이 시집은 제주말로 시를 쓰고 표준말로 해석본을 달아 놓았다. 제주말과 표준말을 넘나들며 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제주의 삶과 음식,
제주어로 읽는 제주 음식 별 나와라, 뚝딱! 글. 그림 부복정, 260*245mm, 44면, 값 15,000원, 한그루 2025년 10월 22일 초판 1쇄 130g E-Class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3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합지 1400g, 사철각양장,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행복바이러스』(공저), 『뚜럼허당』, 『드르에 불 덩싹덩싹』, 『엄마의 봄』, 『똥군해녀 순백이』, 『글 나와라, 뚝딱!』, 『멋진 녀석들』(2022 청소년 북토큰 선정 도서), 『색 나와라, 뚝딱!』이 있습니다. 옛날, 아주아주 오랜 옛날, 아득히 먼 별나라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게 됐습니다. 테우(뗏목)를 타고 우주를 헤매다 미리내(은하수)를 건너고 있었지요. #부복정 #그림책 #제주음식 #제주어 #테우 #미리내 #지역
위미문학 통권 제1집 창간호 위미문학회, 153*225, 338면, 값 12,000원 ISSN 3092-0051 210g Ep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감귤빛 심장이 고동치는 계절, 한 해의 결실을 염원하듯 ‘위미문학’ 창간호를 펴냅니다. ‘위미문학’은 아름다운 위미의 얼을 담았습니다. 위미의 숨결과 향기도 담았습니다. 문학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흘러가는 시간의 걸음을 잠시 붙잡아두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갈 데까지 다 간 것처럼, 오늘의 발자 국과 일화들을 되새김질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회원들의 한 편 한 편의 글이 쌓여서 위미의 역사가 되고, 위미의 향기로 남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초롱불이 심지가 있어야 타들어 가듯, 위미문학회는 문학을 통하여 향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또한 위미마 을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문인들의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 리는 등 지역 문화예술을
별 나와라, 뚝딱! 부복정2025한그루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할아버지 집에 용이 살아요 글 김정희, 그림 고은, 153*225mm, 136면, 값13,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노른자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김정희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시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2008년 《아동문예》 동시문학상을, 2014년 《시인정신》 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오줌폭탄》, 《고사리손 동시학교》, 제주어 동시집 《할망바당 숨방귀》,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제주어 동시 그림책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제3회 한국지역출판연대 천인독자상 공로상), 《폭낭알로 놀레온 곰새기》, 제주어 캘리 동시집 《땅꼿 이러리 저고리》, 해녀 그림책 《애기해녀학교》, 생태동시 그림책 《현상금 붙은 소똥구리》, 낭송 시집 《물고기 비늘을 세다》, 사진시집 《순간, 다음으로》, 제주어
돌담 고양이, 미미 글 김정희, 그림 김동호, 180*250mm, 44면, 값 15,000원, 한그루 13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80g 뉴백상지(한솔제지) 사철각양장제본, 합지 1,400g,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김정희 제주에서 태어났다. 그림책이 너무 좋아 그림책 쓰는 일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머들이네 밭담 이야기』가 있다. 김동호 애니메애션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새벽마다 미미는 울담 너머 환해장성에 올랐어요. 파도에 깎이고 부딪혀 둥글둥글해진 몽돌 바위가 성곽을 이루고 있어요. #김정희 #김동호 #그림책 #제주출판 #제주도출판사 #한그루출판 #도서출판 #한그루 https://www.facebook.com/1treebooks/ https://www.instagram.com/onetree_books/
김항신 제주어 시집 꼿봉오지 베려보라 김항신, 130*205mm, 152면, 값 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김항신 제주시 삼양에서 태어났습니다. 제주산업정보대학 복지행정과 졸업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7년 낙동강문학(한국시민문학협회)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제주작가회의, 한라산문학동인회, 제주어보전회, 동백문학회, 시사모 한국디카시학회에서 활동 중입니다. 시집으로 『연서』, 『꽃향유』, 『라면의 힘보다 더 외로운 환희』, 『꼿봉오지 베려보라』가 있으며, 디카시집 『길을 묻다』, 시평집 『수평선에 걸어놓은 시 하나』, 제주어 창작동요 ‘곱들락 제주어’가 있습니다. 학교 및 지역센터에서 제주어 알리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백문학회 편집부장을 지냈고, 한라산문학동인회 회장, 제주섬 디카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
해녀 영희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글 김정배 / 그림 한항선 / 170*210 / 136쪽 / 13,000원 / 한그루 2020년 11월 1일 초판 1쇄 발행 2025년 10월 1일 초판 3쇄 발행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백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옥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김정배 『서귀포 신인문학상』과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농촌여성신문』 스토리 공모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할머니의 테왁』, 그림동화 『꽃밥』,『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산호 해녀』가 있습니다.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듭니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의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작가의 말 제주와 해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단어로 굳어진
2025 문학나눔 선정 도서 김동현 비평집 사랑의 서사는 늘 새롭다 김동현, 140*195mm, 268면, 값 17,000원, 한그루 김동현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국민대학교에서 「로컬리티의 발견과 내부식민지로서의 ‘제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 4·3문학과 오키나와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기억이 되지 못한 말들』, 『김시종, 재일의 중력과 지평의 사상』(공저), 『제주, 화산도를 말하다』(공저), 『김석범×김시종-4·3항쟁과 평화적 통일독립운동』(공저), 『냉전 아시아와 오키나와라는 물음』(공저), 『전후 오키나와문학과 동아시아-반폭력의 감수성과 소수자의 목소리』(공저), 『비판적 4·3 연구』(공저), 『언어전쟁』(공저) 등이 있다. 제주의 진보적 예술운동 단체인 제주민예총 이사장으로 있다. 제주 4·3 뮤지컬 ‘사월-The Great April’의 대본을 쓰기도 했으며 제주 4·3 예술운동과 제주 제2공
2025 문학나눔 선정 도서 그곳에서 In There 돌, 바람, 해녀 현홍아선 지음, 200*200mm, 192면, 값 33,000원, 한그루 현홍아선 1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물리치료를 전공하고,경기도와 서울의 요양병원에서 일했다. 그림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그림책학교를 수료했으며, 2년부터 제주 할머니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동복리 해녀의 삶을 담아낸 그래픽노블 『그곳에서 돌,바람,해녀』를 비롯해 고향 제주에 대한 애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왔다. 제주의 자연과 ·3사건,생활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옛 섬사람들의 삶을 담은 인스타툰 <어떵 살암수꽈?>를 연재 중이다. 310g 문보드 01 Gray(삼원특수지), 120g 미색모조(한솔제지), 150g 매직칼라 검정색(한솔제지) 옵셋인쇄, 사철누드제본, 합지 1,400g, 태창상사 900먹(유광먹박) 작가의 말 겨울과 봄 사이 바다에 들어가야 하는 날인데 날씨가 좋지 않아 파도가 잠잠해지길 기다려야 했다. 탈의장에서 삼촌
정영자 에세이 틈새에서 문득 - 일흔에 만나는 52개의 창 정영자, 135*205mm, 208면, 값 14,000원, 한그루 210g E-Class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정영자 2012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수필집으로는 『안단테 칸타빌레』, 『풍경을 짓다』 등이 있다. 제주헤럴드 〈정영자의 느낌 그리고 쉼표〉 연재, 서귀포신문 〈문필봉〉, 제주일보 〈금요에세이〉에 수필을 쓰고 있다. 서귀포문학상을 수상했다. 서귀포에 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머리는 희다. 멋있다. 은발 아래 초롱한 두 눈은 마치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같다. 음악이 들린다. 아침에 듣는 바흐와 커피는 그녀를 살게 한다. 음악이 늘 그녀 옆에서 피어오른다. 또 화집을 넘기다가 기당미술관, 이중섭미술관, 소암기념관엘 간다. 서울 한가람미술관, 여러 군데서
꼿봉오지 베려보라 저자 김항신 출판 한그루 발매 2025.10.01.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강영수 시집 꽃씨에는 꽃이 없다 강영수, 130*205mm, 144면, 값 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강영수 1950년 제주 우도 출생 성산고등학교 졸업 우도법인어촌계 및 제주시 수협 근무 북제주군의회 3대, 4대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도서(우도)지역 특별보좌관 《급허게 먹는 밥이 체헌다》 언론 기고집, 2006년 《세상을 향한 작은 아우성》 언론 기고집, 2011년 《내 아내는 해녀입니다》 수필집, 2013년 《우도돌담》 시집, 2014년 《바다에서 삶을 캐는 해녀》 수필집, 2016년(세종도서) 《해녀의 몸에선》 시집, 2017년 《여자일 때 해녀일 때》 시집, 2018년 《해녀는 울지 않는다》 시집, 2019년 《해녀의 그 길》 시집, 2020년 《암창개 온 어머니》 수필집, 2021년 《우도와 해녀》 시선집1, 2021년 《해녀
최원칠 시집 팔삭 블루스 최원칠, 130*205mm, 160면, 값 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최원칠 《심상》 등단(2021). 시집 『돌매화』(2023). 현) 한라산문학 동인 회원. 세상을 유람하는 자세로 시를 쓰는 최 시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세상의 모든 사물을 의인화시켜놓고 서로 접선하며 공감대의 심상을 풀어놓는 것 같다. 인격화된 사물도, 전지적 능력을 갖춘 시인에게 떼 지어 있는 온갖 감정을 아는 듯 동일하게 전지적으로 동참하는 것이다. 한 편의 시에서 시인과 사물은 똑같은 마음인 것이다. 사전적 정의의 마음이란 ‘생각, 의식 정신’ 또는 ‘감정이나 기분, 의지나 결심’ 등을 말한다. 시인과 사물이 같은 마음으로 시를 써야 시가 완성될 게 아닌가. 사물을 보며 시인이 감성을 꺼내 놓을 때 사물도 같은 마음이 아니면 그때의 그 둘은 시詩라
꽃씨에는 꽃이 없다 저자 강영수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20.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할아버지 집에 용이 살아요 저자 김정희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27.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돌담 고양이, 미미 저자 김희정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30.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틈새에서 문득 저자 정영자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30.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할아버지의 이팝마 저자 미등록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10.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치매예방 시 쓰기 교실 문집 시작하는 시간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190*260mm, 118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팔삭 블루스 저자 최원칠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20.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김정숙 그림책 할아버지의 이팝마 글.그림 김정숙, 240*220mm, 96면, 값 15,000원, 한그루 300g 스노우지(한솔제지), 150g 스노우지(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그림 김정숙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스토리텔링 학습지도로 오랫동안 공부방을 운영했고, 초등, 중등, 인턴교사를 해왔습니다. 2008년 〈한라짱 몽생이〉로 등단하여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기행 수필집 《음악이 흐르는 바다카페》(2014), 동화집 《물결아줌마 치맛자락》(2015), 《구젱기 짝꿍》(2018), 그림책 《곶자왈 몽생이》(2020), 《마법을 부리는 지구별》(2021), 《구름 강아지》(2022), 《아기 노리와 오두막 할머니》(2025), 《할아버지의 이팝마》(2025)가 있습니다. 현) 해동문학 회원, 제주아동문학협회 회원. 할아버지가 숲속을 향해 외쳤다. “어로로로로로, 어로로로!” 말들이 뿌연 콧김을
임명실 시집 꽃들의 출석부 임명실, 130*205mm, 136면, 값 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앙상블(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벚꽃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임명실 제주 성산포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친구와 결혼하고 지금까지도 성산포에서 살고 있는 성산포 토박이입니다. 30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으며, 현재 중문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고 있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과 반짝이는 눈빛을 만나는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즐겁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담아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의 기억을 드릴게요』, 『교실의 철학자들』이 있습니다. 서툰 저의 글이 아이들에게는 미소가, 어른들에게는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이 작은 시집은 어쩌면 제 삶의 기억이며, 오랜 시간 마음속에 품어왔던 이야기들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보낸 긴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저에게 끝없는
나 다시 필 거야 저자 양전형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05.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순수로 잇다 저자 송미아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8.29.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꽃들의 출석부 저자 임명실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10.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아기새와 다시 만난 친구 저자 윤복희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8.31.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제주를 펼치다 제주문학관 디카시집, 140*200mm, 108면, 비매품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전국 문학 시설에 문인들이 상주함으로 문인들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문학 소비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50g 스노우(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쓰멍 쓸 수 있주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 시작한 제주문학관 디카시창작교실은 제주문학관 개관 이래로 처음 운영한 디카시 프로그램입…니다. 문학의 다양성을 이야기하고,나눌 수 있는 뜻ᄋ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구좌감자,제주살이,부민장례식장,먼나무,용화사 서자복, 대섬 바당,귤중옥,도두봉,세기빌라,아흔아홉 골,진드르 … 당신의 언어에서 제주를 펼치는 당신을 봅니다. 시를 처음 마주한다는 당신의 숨결이 시로 펼쳐지는 그 시
이야기 속 약재 저자 좌동열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9.01. 블로그 글 더보기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송미아 아동문학 독서평론집 순수로 잇다 송미아, 150*220mm, 380면, 값22,000원, 한그루 표지그림 빨간 스카프를 두른 아이 - 에두아르 뷔야르(프랑스, 1868~1940) 2025년 8월 29일 초판 1쇄 송미아 제주에서 태어나 생명력 넘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자랐다.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30여 년간 한우리 제주지부를 이끌며 ‘온가족 맛있는 책읽기’ 시민 독서캠페인을 주도하고 독서지도 연구에 힘써 왔다. 『소년문학』을 통해 아동문학 평론으로 등단했다. 서귀포신문사 제주어문학상, 한국아동문학회 오늘의 작가상(평론), 제주시조시인협회 시조백일장 차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詩가 있는 관찰일기 『꼬마철학자』, 평론집 『양전형 작가_문학과 기록 사이, 제주어를 통섭하다』, 공저 『그리운 표선 백사장 길 따라』 등의 전자책이 있다. 220g 매직패브릭 아이보리(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
탐라보감 耽羅寶鑑 이야기 속 약재 2025년 9월 1일 초판 1쇄 발행 좌동열, 153*220mm, 304면, 값25,000원, 표지그림 김보람,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녹두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좌동열 195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잠시 교단에 섰다. 제주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제주 목축의례의 역사민속학적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학 협동과정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제주KBS 라디오 ‘탐라기행’에서 100여 회에 걸쳐 제주 역사문화를 소개했고, 제주교통방송 ‘놀멍쉬멍 제주산책’에서도 100회를 함께했다. 제주KBS TV ‘보물섬’에서 제주의 작고 예쁜 마을을 소개하는 리포터로 활동하였고, 제주KBS TV ‘잡학다식’에서는 약이 되고 음식이 되는 풀을 1년 동안 소개하였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윤복희 동화집 아기새와 다시 만난 친구 글 윤복희, 그림 신기영, 153*225mm, 144면, 값12,000원, 한그루 2025년 8월 31일 초판 1쇄 발행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백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우유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윤복희 2023년 《아동문예》 신인문학상. 2022년 제61회 탐라문화제 전국문학작품공모전 탐라상(대상). 2020년 제주문인협회 신인문학상. 2020년 제주기독신문 신춘문예 당선. 2024년 동화집 『샛바람과 파도 소리』. 신기영 글을 그리고 그림을 쓰고 있는 작가입니다. 한국적 이미지를 연구하고 작업하면서 다양한 해외전시와 국내전시에 참여합니다. 제주에서 학교 예술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이 예술 활동으로 공동체와 함께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배울 예술교육 지원센터 대표이며, K-Heritage 회원입니다. “내 친구 짹짹아. 오늘이 널 만나는 마
양전형 시집 나 다시 필 거야 양전형, 130*205mm, 148면, 값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양전형 제주시 오라동 출생. 1994년 〈한라산문학동인〉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 『사랑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바람아 사랑밭 가자』, 『하늘레기』, 『길에 사는 민들레』, 『나는 둘이다』, 『도두봉 달꽃』, 『허천바레당 푸더진다』, 『동사형 그리움』, 『꽃도 웁니다』, 『게무로사 못살리카』, 『굴메』. 최초의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 출간 후 표준어 번역판으로도 출간.『제주어 용례사전』 전집 4권(Ⅰ・Ⅱ・Ⅲ・Ⅳ) 저술. 제5회 제주문학상 수상. 시집 『허천바레당 푸더진다』로 ‘2015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작가 선정. 복잡한 세상사를 거쳐가는 우리들에게 밥이 된다는 것은 시인의 따스한 온기가 타인들에게 지속된다는
찰칵, 여기 마음 하나 저자 송미혜 외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8.09.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아기 노리와 오두막 할머니 글.그림 김정숙 / 243*222mm / 40면 / 값 15,000원 / 한그루 글・그림 김정숙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스토리텔링 학습지도로 오랫동안 공부방을 운영했고, 초등, 중등, 인턴교사를 해왔습니다. 2008년 〈한라짱 몽생이〉로 등단하여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기행 수필집 《음악이 흐르는 바다카페》(2014), 동화집 《물결아줌마 치맛자락》(2015), 《구젱기 짝꿍》(2018), 그림책 《곶자왈 몽생이》(2020), 《마법을 부리는 지구별》(2021), 《구름 강아지》(2022), 《아기 노리와 오두막 할머니》(2025)가 있습니다. 현) 해동문학 회원, 제주아동문학협회 회원. 13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3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사철각양장, 합지 1400g,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왜 백록을 만나고 싶어 하는지 궁금하구나.” “전에 엄마에게 들었어요. 백록에게 소원을 말하면 들어준댔어요.”
제주에서 피어난 디카시 이야기 찰칵, 여기 마음 하나 송미혜 외 효돈중학교 학생들, 130*200mm, 180면, 값 12,000원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뉴플러스 백색(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우유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효돈중학교 디카시, 나는 이보다 아름다운 시의 여정을 본 적이 없다. 나는 이보다 경이로운 꿈의 도전을 만난 적이 없다. 기회는 거창하게 오지 않는다. 이 시집은 미숙한 모습의 ‘기회’를 어떻게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 수 있는지 확연히 보여준다. 무작정 꿈의 바다로 출항했던 이 ‘아름다운 도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얼마나 큰 나무가 될지 모르는’ 꿈나무들이 선원이다. 시집은 ‘하루에도 몇 번이고/ 기뻤다, 슬펐다. 화났다 변하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꽃’들의 항해 일지다. ‘또 또/ 그저 아이들 생각’으로 밤을 새우는, 선생님들과 학부모가 모두 하나 되어 ‘때론 비가 오고 바람이
아기 노리와 오두막 할머니 저자 김정숙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8.14.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이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이명혜, 130*205mm, 148면, 값 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옥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이명혜 제주 출생.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대학원 졸업. 1999년 한국아동문학 신인문학상(동시), 2022년 스토리코스모스 신인문학상(시) 수상. 시집 『꽃으로는 짧은』, 『나의 동굴에 반가사유상 하나 놓고 싶다』. 동시집 『햇살이 놀러온 마루』, 『이사 온 수선화』. 자녀교육 사례집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행복한 엄마, 더 행복한 아이』 등. 그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경계에 선 열정의 밀도가 궁금하다 무엇을 위한 흐름이었을까 밀지도 밀리지도 않으련다 나는 길섶에 선 당신 징검다리 놓고 사랑할 때 빛 고운 여자 오늘도 길을 걷는다 등성이 너머 곱게 채색된 기억들 묻어놓고 굽이굽이 굴곡진 뒤안길 아프다 한마디 오직 뒷모습으로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개소 아홉 돌 기념 초청 강연회 자료집 제주도 특산식물상과 왕벚나무 국명 제주어연구소, 190*260mm, 60면, 비매품 210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00g 백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왕벚나무를 통하여 식물의 향명(鄕名)에 대한 관심이 커지길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지 더운 여름철, 건강한 모습을 보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오늘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개소 아홉 돌을 기념하여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현진오 소장님을 모시고 〈제주도 특산식물과 왕벚나무 국명〉이라는 제목으로 초청 강연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오늘 발표를 통하여 우리들은 ‘눈 호강’과 ‘귀 호강’을 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발표를 듣다 보면 제주도 특산식물의 아름다운 자태를 만날 수 있고, “왕벚나무 원산지, 원조 논쟁은 끝났다.”라든가 제주도의 왕벚나무와 일본의 소메이요시노벚나무는 “부모종이 서로 다른 교배종, 어미종은 같으나 아비종이 다르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제주왕벚
힘센 신호등 저자 제주아동문학협회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7.21.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4·3평화와 인권의 질토레비 4·3유적 40곳을 품다 제주4·3연구소, 135*225, 304면, 비매품 이 책은 JDC제주국제자유도시 도민지원사업을 통해 발간되었습니다. 210g E-Class 앙상블 (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05g 아르떼 내추럴(한국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김창후 제주4·3연구소장 《자유를 찾아서-金東日의 억새와 해바라기의 세월》(2008), 《대마도를 떠도는 4·3넋-그 넋을 찾아 나선 순례자의 닷새》(2010), 《다시 하귀중학원을 기억하며》(2013), 《가리방으로 기억하는 12살 소년의 4·3》(2015), 《4·3으로 만나는 자이니치》(2017), 《제주4·3유적Ⅰ,Ⅱ》(공저, 2020), 《4·3 수장, 그 흔적을 찾아서》(공저, 2021) 그 외 다수 이동현 제주4·3연구소 특별연구원 〈4·3유적 관리실태와 보호 방안〉(2020), 〈4·3유적 현장과 정비·관리 및 활용방
탄압이면 항쟁이다 제주도인민유격대 이야기 장윤식, 153*225mm, 400면, 값28,000원, 한그루 2025년 6월 20일 초판 1쇄 발행 2025년 8월 15일 초판 2쇄 발행 장윤식 제주4·3연구소 이사. 제주4·3평화재단 팀장을 역임했다. 『제주4·3유적 Ⅰ·Ⅱ』, 『한라산총서 3: 한라산의 역사·유적』, 『그늘 속의 4·3』, 『4·3 70년 어둠에서 빛으로』,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Ⅰ』, 4·3희곡선집 『당신의 눈물을 보여주세요』를 공동 집필했다. 250g 스노우지(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밍크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유광코팅 이 책은 제주도인민유격대 이야기다. 역사는 그들을 ‘공산폭도’, ‘빨갱이’라 재단하여 죽이고, 깊고 깊은 구렁텅이로 내던져버렸다. 그러나 그들이 품었던 꿈마저 묻어둘 수는 없다. 그들은 인간 이하 취급을 받으며 스러졌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들이다. 이기지 못할 싸움인 줄 알면서도 탄압세력의
이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저자 이명혜 출판 한그루 발매 2025.07.31.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구매 가능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전화 064-723-7580
2025 제주아동문학 44 힘센 신호등 제주아동문학협회 엮음, 그림 김보람, 153-225mm, 248면, 값 12,000원 200g 스노우지(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노랑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안데르센은 인생 그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동화라고 했습니다. 그는 역경을 늘 축복이라 말했습니다. 가난했기 때문에 「성냥팔이 소녀」를 썼고, 못생겼기 때문에 「미운 오리 새끼」를 쓸 수 있었다고 말하였어요. 작가의 이런 삶의 태도는 어렵고 힘든 일을 오히려 축복이라 여기고 받아들이게 하는 동화를 탄생시켰습니다. 이제 제주의 동시 작가와 동화 작가들이 세상을 자기만의 눈으로 보고 글로 그린 44번째 작품집 『힘센 신호등』을 조심스레 켭니다. 아름다운 힘이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아름다움은 그 대상이 아니라 그것을 보는 눈빛에 있음을 느끼게 하는 좋은 동화와 상상의 빛실로 맑게 자아낸 좋은 동시들이 들어있습니다. 동심의 씨앗이 숨 쉬고 있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