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한사람 생활사 고병문 농사 일기 고병문, 이혜영 / 150*210mm / 360면 / 값 20,000원 / 한그루 2024년 6월 30일 초판 1쇄 발행 210g E-Class 앙상블 백색(한솔제지), 80g 그린라이트(전주페이퍼), 120g 매직칼라 굴색(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고병문 1941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서 태어나 평생 선흘에서 농사지으며 살아왔다. 음악과 시 쓰기를 좋아하던 청년으로, 마을 친구들과 연극단을 만들어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결혼해 3남 1녀를 얻고, 어느새 다섯 손자손녀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선흘리 ‘삼춘해설사’로 마을의 역사와 람사르습지인 동백동산의 자연, 4·3의 아픔을 여행자들에게 들려주는 활동도 즐겁게 하고 있다.
이혜영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나 서울에서 일하다 2011년 제주도에 왔다. 시민단체 녹색연합에서 《작은것이 아름답다》 기자로 일하며 글쓰기를 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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