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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거위 제임스 씨는 어디로 갔을까? #이원경

 왕따 거위 제임스 씨는 어디로 갔을까?  #이원경

왕따 거위 제임스 씨는 어디로 갔을까? 글 이원경, 그림 조창우, 140*190mm, 76면, 값 12,000원, 한그루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50g 백색 모조지 (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굴색 (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이원경 〈대한민국 행복 나눔〉 문예콘텐츠 공모전에서 산문 부문 「가슴동생 송이」로 금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쩌면,』, 『아스팔트에 개미도 살고 있어!』, 『섬이 사라졌다』가 있습니다.

『어쩌면,』이 2024 올해의 청소년 우수 교양도서 및 2024 하반기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제주 서귀포에서 아이들과 함께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문화예술교육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조창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멀티미디어 영상을 공부합니다.

그림으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사랑합니다. 동화, 시집, 에세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과 영상 작업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