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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조선희 시집

 숨길 #조선희 시집

조선희 시집 숨길 조선희, 130*205mm, 136면, 값 10,000원 조선희 제주도 서귀포시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2022년 《시인정신》으로 등단했다.

현재 한라산문학 동인, 제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벚꽃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시인의 말 여명이 시간의 틈새를 열고 들어온다 빛의 한 자락을 잡아당겨 가슴속에 담는다 가슴속을 채운 빛이 온갖 상념들을 들추어낸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뿜어져 나오는 삶의 흔적들은 숨을 쉴 수 있는 출구요 내 아픔을 달래는 손길이었다 긴 이야기들이 시가 되었다 1부 눌어붙은 고등어 13…마음 배달 14…부부 16…보늬밤 17…노천탕 18…눌어붙은 고등어 20…꽃 22…틀니의 속울음 24…행복통장 25…오! 세탁기의 위대함이여 26…엄마는 마법사 28…인생 29…홍시 30…밤티라미수 32…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