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문학나눔 선정 도서 『사랑의 서사는 늘 새롭다』

 2025 문학나눔 선정 도서 『사랑의 서사는 늘 새롭다』

2025 문학나눔 선정 도서 김동현 비평집 사랑의 서사는 늘 새롭다 김동현, 140*195mm, 268면, 값 17,000원, 한그루 김동현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국민대학교에서 「로컬리티의 발견과 내부식민지로서의 ‘제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 4·3문학과 오키나와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 『욕망의 섬 비통의 언어』, 『기억이 되지 못한 말들』, 『김시종, 재일의 중력과 지평의 사상』(공저), 『제주, 화산도를 말하다』(공저), 『김석범×김시종-4·3항쟁과 평화적 통일독립운동』(공저), 『냉전 아시아와 오키나와라는 물음』(공저), 『전후 오키나와문학과 동아시아-반폭력의 감수성과 소수자의 목소리』(공저), 『비판적 4·3 연구』(공저), 『언어전쟁』(공저) 등이 있다.

제주의 진보적 예술운동 단체인 제주민예총 이사장으로 있다. 제주 4·3 뮤지컬 ‘사월-The Great April’의 대본을 쓰기도 했으며 제주 4·3 예술운동과 제주 제2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