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문학 통권 제1집 창간호 위미문학회, 153*225, 338면, 값 12,000원 ISSN 3092-0051 210g Ep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80g 미색모조(한솔제지) 무선제본, 무광코팅 감귤빛 심장이 고동치는 계절, 한 해의 결실을 염원하듯 ‘위미문학’ 창간호를 펴냅니다. ‘위미문학’은 아름다운 위미의 얼을 담았습니다.
위미의 숨결과 향기도 담았습니다. 문학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흘러가는 시간의 걸음을 잠시 붙잡아두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갈 데까지 다 간 것처럼, 오늘의 발자 국과 일화들을 되새김질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회원들의 한 편 한 편의 글이 쌓여서 위미의 역사가 되고, 위미의 향기로 남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초롱불이 심지가 있어야 타들어 가듯, 위미문학회는 문학을 통하여 향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또한 위미마 을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문인들의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 리는 등 지역 문화예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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