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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여기 마음 하나 #효돈중학교 #한그루

 찰칵, 여기 마음 하나 #효돈중학교 #한그루

제주에서 피어난 디카시 이야기 찰칵, 여기 마음 하나 송미혜 외 효돈중학교 학생들, 130*200mm, 180면, 값 12,000원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뉴플러스 백색(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우유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효돈중학교 디카시, 나는 이보다 아름다운 시의 여정을 본 적이 없다. 나는 이보다 경이로운 꿈의 도전을 만난 적이 없다.

기회는 거창하게 오지 않는다. 이 시집은 미숙한 모습의 ‘기회’를 어떻게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 수 있는지 확연히 보여준다.

무작정 꿈의 바다로 출항했던 이 ‘아름다운 도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얼마나 큰 나무가 될지 모르는’ 꿈나무들이 선원이다.

시집은 ‘하루에도 몇 번이고/ 기뻤다, 슬펐다. 화났다 변하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꽃’들의 항해 일지다.

‘또 또/ 그저 아이들 생각’으로 밤을 새우는, 선생님들과 학부모가 모두 하나 되어 ‘때론 비가 오고 바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