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막 오막 김섬, 130*205mm, 140면, 값 10,000원, 한그루 김섬 제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자급자족의 생태 우영팟을 가꾸며, 제주 전통 삶의 방식을 이어 살고 있습니다.
제주의 삶과 문화를 제주어로 표현하는 작품을 많이 짓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비소리』(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작), 『웃음웃을꽃』, 『이구아나 마구아나』, 단편동화 『볼락잠수 앙작쉬』, 동시집 『하찮은 앞발』(청소년 고양도서 추천도서 선정), 제주어 시집 『디 지킬락』, 『오막오막』이 있습니다.
시낭송가이고 동화구연가이기도 합니다. 한국작가회의, 제주작가회의, 제주아동문학회 문우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뉴황갈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이 시집은 제주말로 시를 쓰고 표준말로 해석본을 달아 놓았다.
제주말과 표준말을 넘나들며 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제주의 삶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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