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문학 제38집 글왓에서 숨길 찾다 한라산문학동인, 125*205mm, 156면, 비매품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한라산문학동인 1987년 창립된 이래 도내 최장수 문학동인회입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모여 자작시를 발표하고 합평회를 가집니다.
그 외에 창작 이론 등 여러 학습을 통하여 질 높은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열정만 있다면 도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저곳 그곳도 아닌 한라산문학회인입니다. 태초의 활화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한 해의 결실을 모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계속 피어날 활화산을 마음에 그려보며, 한 분 한 분이 소중했던 지난날들 뒤돌아보니 세월이 늙어가듯 우리도 함께 늙어가는 그런 세월 먹으며 가고 있음을 느껴봅니다. 여러분의 시심이 한쪽 가슴에 팔딱이는 한 한라산문학회는 창대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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