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신 제주어 시집 꼿봉오지 베려보라 김항신, 130*205mm, 152면, 값 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김항신 제주시 삼양에서 태어났습니다. 제주산업정보대학 복지행정과 졸업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7년 낙동강문학(한국시민문학협회)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제주작가회의, 한라산문학동인회, 제주어보전회, 동백문학회, 시사모 한국디카시학회에서 활동 중입니다.
시집으로 『연서』, 『꽃향유』, 『라면의 힘보다 더 외로운 환희』, 『꼿봉오지 베려보라』가 있으며, 디카시집 『길을 묻다』, 시평집 『수평선에 걸어놓은 시 하나』, 제주어 창작동요 ‘곱들락 제주어’가 있습니다. 학교 및 지역센터에서 제주어 알리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백문학회 편집부장을 지냈고, 한라산문학동인회 회장, 제주섬 디카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
원문 링크 : 꼿봉오지 베려보라 #김항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