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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 필 거야 #양전형

 나 다시 필 거야 #양전형

양전형 시집 나 다시 필 거야 양전형, 130*205mm, 148면, 값10,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양전형 제주시 오라동 출생. 1994년 〈한라산문학동인〉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 『사랑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바람아 사랑밭 가자』, 『하늘레기』, 『길에 사는 민들레』, 『나는 둘이다』, 『도두봉 달꽃』, 『허천바레당 푸더진다』, 『동사형 그리움』, 『꽃도 웁니다』, 『게무로사 못살리카』, 『굴메』.

최초의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 출간 후 표준어 번역판으로도 출간.『제주어 용례사전』 전집 4권(Ⅰ・Ⅱ・Ⅲ・Ⅳ) 저술.

제5회 제주문학상 수상. 시집 『허천바레당 푸더진다』로 ‘2015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작가 선정.

복잡한 세상사를 거쳐가는 우리들에게 밥이 된다는 것은 시인의 따스한 온기가 타인들에게 지속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