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규제 완화 기대감...오피스텔 시장 활기
새 정부 규제 완화 기대감... 오피스텔 시장 활기 기사 올립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오피스텔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정부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 주택 등 소형 주거시설을 보유세의 기준이 되는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4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매매된 오피스텔은 3만6664건으로 최근 5년 거래량 중 가장 높았다. 지난해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2만9133 건으로 전체 거래의 79.5%를 차지했다. 매매 가격은 상승세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전용 77m2의 지난달 매매가 시세는 13억 5000만원(KB부동산 시세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2억7000 만원 올랐다.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 전용 84m2는 같은 기간 2억2000 만원 상승했다. 오피스텔에 대한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오피스텔은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