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보다 많은 대기업 투자액... '대구경북 살릴 기회로 만들어야' 기사 올립니다.
대구상의 '이재용 부회장 사면 서명운동 처음 시작한 곳이 대구, 투자유치로 이끌어야' 중기중앙회 대구경북본부 '대기업 투자서 지방 소외되지 않아야, 동반성장필요' 국내 주요 대기업이 대규모 투자계획을 잇따라 발표한 가운데, 대구경북 시도지사, 정치권, 경제계가 힘을 합쳐 대기업 투자를 이끌어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6.1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당선되는 대구 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선봉에 나서고 지역 정치권, 경제계가 손발을 맞춰 대기업 투자를 이끌어 내서 지역경제 회생의 기회로 삼아 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지역 입장에서 대기업의 투자 계획 발표를 지켜만 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기업 투자가 수도권으로 쏠리는 것을 막고 지역으로 유인할 수 있도록 대구시. 경북도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주장이다.
투자 계획을 면밀히 분석해 대구경북이 타 시도와 비교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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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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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투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