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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이전.복합청사 리뉴얼...대구 달성군 화원읍 확 바뀐다

 교도소 이전.복합청사 리뉴얼...대구 달성군 화원읍 확 바뀐다

교도소 이전.복합청사 리뉴얼... 대구 달성군 화원읍 확 바뀐다 기사 올립니다.

굵직한 현안사업 속속 추진 대구 달성군 화원읍이 확 바뀐다. 굵직한 현안 사업이 속속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시와 달성군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는 신축 대구교도소(하빈면 감문리 일원)배수설비 보강 공사를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공사가 마무리 되면 화원읍 옛 청사 소유주는 법무부에서 기획재정부로 넘어가고, 11만276 m2에 대한 본격적인 후적지 개발 논의가 시작된다.

개발은 행복주택과 창업공간. 공원.

문화시설 등을 놓고 검토 중이다. 지역구 추경호 의원이 최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 올 하반기부터 이 사업은 더욱 속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24년 8월 준공될 '화원공공복합청사 리뉴얼 사업'은 지난 14일 착공했다. 지하2층 ~지상7층 규모인 이 복합청사는 사업비만 800 억 원에 달한다.

준공되면 양질 공공서비스 제공 은 물론, 지역경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