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 출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들어서는 새 공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되나?
10월1일 출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들어서는 새 공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되나? 기사 올립니다. '대구시 관계자, 최근 대구문화예술회관 공간 물색 중' 업계 전언 시, 7일 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학부모 불러 모아 설명회 개최 1예련관, 통폐합 대상 기관 사무실로 조성될 가능성 농후 대구시 문화, 관광 관련 기관을 모두 흡수하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다음달 1일 출범하는 가운데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근무할 사무공간이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기관을 모두 수용할 규모의 마땅한 공간이 없어, 한때 대구문화재단이 임시로 사용중인 대구 중구 소석빌딩이 유력하게 거론 됐찌만, 대구시는 보다 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문화예술회관의 공간을 활용할 계획을 세웠다 는 것이 업계 전언이다. 앞서 대구시는 대상 기관 중 전시장 (대구미술관), 공연장(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 등) 등 공간이 별도로 없는 대구문화재단, 대구관광재단 등의 직원 을 위한 공간을 물색하고 있었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