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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평리뉴타운 도로 정비 두고 서구청과 조합 간 책임 공방 갈등 격화

 대구 서구 평리뉴타운 도로 정비 두고 서구청과 조합 간 책임 공방 갈등 격화

대구 서구 평리뉴타운 도로 정비 두고 서구청과 조합 간 책임 공방 갈등 격화 기사 올립니다. 평리6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사업 조합 인근 도로 정비 문제 조합 측 전선과 상수도관 매립 사실 알고 서구청에 공문 수차례 보내 서구청은 실시설계 당시 끝난 얘기며 조합 측에 책임 있다는 입장 대구 서구 평리 뉴타운 일원 도로 정비를 두고 서구청과 평리6재정지촉진구역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구청의 정비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합 측이 사업 계획에 도로 평탄화 작업을 포함 시켰 지만 최근 해당 도로(평리동 1650번지)에 전선과 상수도관 등이 매입된 것으로 확인 되면서 비용이 50배 가까이 늘어나게 되면서부터다. 현재 책임 공방을 벌이며 법정 소송까지 이어 지는 실정이다. 19일 서구청에 따르면 2017년 평리6재정비 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서대구역 서한이다음더퍼스트)의 실시설계 인가를 고시했다.

당시 구청에서 조합 측에 부지 앞 왕복4차선 길이 700m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