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개별공시지가 11.13% 상승... 수성구 13.69%로 가장 높아 기사 올립니다.
대구 아파트 대구시는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29일 결정.공시한 가운데 수성구의 공시가격 인상폭이 가장 높았다. 이번에 대구에서 결정.
공시된 대상 토지는 42만9천329필지다. 올해 대구시 개별공시지가는 11.13% 올라 지난해 상승률인 11.56%보다 0.43%포인트 낮았으며, 전국 평균 상승률 9.93%에 비해 1.20%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 상승률은 수성구가 13.69%로 가장 높고 이어 중구(12.73%), 동구(11.21%), 남구(10.71%), 달성군(10.15%), 서구 (10.13%), 북구(10.08%)순으로 나타났으며, 달서구가 9.8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표준지공시지가의 상승 및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에 따른 지가 오름세가 개별 공시지가 상승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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