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 예산 투입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부실한 관리 '도마 위' 기사 올립니다. 표지판 명칭도 제대로 하지 않아 곳곳에 '입간판'...급정차 등 사고 위험 일부 명칭 오기에 헷갈리는 IC 명칭으로 운전자들 '혼선' 1조5천억 원을 투입해 최근 개통한 대구4차순환 도로 신설구간(700번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이 갓길 협소 등의 문제(영남일보 5월2일자 7면 보도)가 불거진 가운데 교통 표지판 또한 제대로 설치.관리되지 않아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을 위협하고 있다.
이달 1일로 개통(3월31일) 한 달을 넘긴 대구 외곽순환고속도로 곳곳은 당초 교통 표지판 명칭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아 별도 입간판을 세워 진입로 등을 안내하면서 일반 국도 보다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일부 구간에선 명칭을 오기(誤記)하는 경우까지 발생하면서 급정차 하는 등 운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2일 경부고속도로와 합류하는 대구외곽 순환고속도로 칠곡분기점 입구에는 '북대구 IC.금호JCT 방향을 안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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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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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4차순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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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